깁슨 익스플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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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에 출시되었다. 바디가 평행사변형이다.
펜더 스트라토캐스터가 히트하자 장사 접게 생긴 깁슨에서 자신들의 기술력을 과시하기 위해 1958년 출시했으나, 애초에 이벤트성 모델이었던 것도 있지만 판매량이 100대도 안 나와서 개쪽 폭망해버린 비운의 기타…였으나 몇 년 후 새롭고 미래적인 기타를 원하는 기타리스트들의 요청에 다시 재생산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샤벨에서 익스플로러의 뒷부분을 잘라내서 만든 '스타(Star)'라는 기타가 있다. 일반적으로 저런 바디 쉐입을 가진 기타를 '스타'라고 묶어서 부르는데, 우리나라에서는 타카사키 아키라 때문에 '스타'라고 하면 못 알아듣고 '랜덤스타'라고 해야만 알아듣는다.
ESP에서 만든 스타의 짝퉁인 '랜덤스타(Random Star)' 모델의 경우 라우드니스의 타카사키 아키라의 한 때 메인 기타였다. 그런데 판매용으로는 계속 생산중. 국내에서 스타를 스타라 못 부르는 원흉이다.
씹덕들에겐 BanG Dream!에서 토야마 카스미가 쓰는 기타로 알려졌다. 이것도 ESP제. 2009~10년의 레스폴과 펜더 머스탱이 그러했듯 이것도 씹덕기타 루트 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