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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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성자체는 신라가 서울 먹고난 뒤에 만들어졌고 남한산성이 아니라 일장산성, 주장성이라 불렸다.
여기서 40일동안 버티다가 결국 끌려나온 인조는 지금의 롯데월드 자리까지 끌려와서 삼배구고두례를 치렀다고 한다.
지금도 남한산성 가면 거기서 롯데월드 보인다.
근데 남한산성은 인조가 폐위한 광해군 때 만들어졌다. 거기있는 동안 걔한테 고마운 생각은 눈꼽만치라도 했을지 궁금하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다.
육군교도소를 말한다.
과거엔 육군교도소 위치가 여기 남한산성 근처에 있었기 때문. (지금은 '장호원'에 있다)
특히 장교나 부사관이 여기 갔다오면 진급 당연히 절대로 안 되고 빨간줄 그여서 장기복무 물 건너가서 군머에서 쫓겨나 군인연금도 지급받지 못한다.
강제전역 당하고 나서도 자기랑 같은 장교/부사관 모임을 빙자한 친목질에 참여하지도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