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방구 게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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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중반 남자 초등학생들의 방과후를 책임졌던 물건. 이름답게 문방구 앞에 설치된 작은 게임기로서 100원을 넣으면 한판을 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다. 2000년대 후반에는 규제 때문에 점점 사라졌으며 2010년대에는 찾아보기가 힘들다.
- 네오 봄버맨
- 닌자 베이스볼 배트맨(야구왕)
- 데몬프론트
- 대난투 DX(전용기판 사용)
-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주로 97과 98)
- 록맨:더 파워 배틀
- 메탈 슬러그 시리즈
- 블러디 로어 시리즈(동물철권) 1, 2
- 섹시 파로디우스
- 소울칼리버
- 스노우 브라더스 2
- 스트라이커즈 1945
- 철권 태그 토너먼트
- 초강전기 키카이오
- 테크모 월드컵 98
- 텐가이
- 펭귄 브라더스
- EZ2DJ 2nd trax(전용기판 사용)
게임기로 허가를 못 받아서 그런지 '초코볼 자동 판매기'라는 이름으로 설치돼 있는 경우가 있는데, 그 경우에는 초코면('꾀돌이'라고도 불리는 그것)이 게임기 아래의 구멍에서 나온다. 이 구멍의 뚜껑은 기본적으로는 덮혀 있고, 초코볼은 게임을 할 때마다 자동으로 나오기 때문에, 아이들이 게임만 하고 초코면을 안 먹으면 구멍에는 초코면이 점점 쌓이게 된다.
그렇게 쌓인 초코면은 오랫동안 상온에 방치돼있기 때문에 맛이 갔을 가능성이 높고... 아니 애초에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아무리 세상물정 모르는 어린애라도...
왕 골라준다면서 지가 1판 먹는 새끼
거기서 위로 가야되는데..
거기에 아이템 있는데..
그거 그렇게 하는거 아닌데..
그럼 니가 내 다음에 하든가 씨발아..
난 마이 웨이를 간다. 이 씨발 100원도 없는 새끼야.
이 새끼들은 라이터 딱딱이 어디서 구해 와가지고는
오락기에 스파크 튀겨서 코인 올리려고 별 개지랄을 다 하는 새끼들이다.
오락실 기기는 비교적 최신 기판의 경우 안 먹혀서
좃도 거지같은 동네 문방구 싸구려 오락기에 딱딱 거리다가
주인한테 걸려서 쌍욕 처먹고 도망가는 꼬라지가 어린 내가 봐도 좃쓰레기 같았다.
이 씨발년들은 참 악질인게
문방구에서 100원에 파는 불량식품 or 아이스크림 사와서 쭙쭙거리면서 게임을 하는데
개새끼들아.. 조이스틱에 그 끈적이는거 다 묻는다고 씨발년들아..
이 개새기들은 사지를 찢어 발기고 구족을 멸해야 한다.
이어하려고 오락기 위에 올려둔 돈 훔쳐가는 씹새끼들이다.
2001년 여름. 내 300원 훔쳐가서 개새끼야 내 하루 망친 너 씨발 까만 얼굴, 하늘색 줄무늬 옷 개새끼야
탈모 생겨서 세상을 비추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거라 씨발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