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평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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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122 보평

Bopyeong

洑坪

기흥 방면 전대·에버랜드 방면
고진 둔전

용인 처인구 유방동에 있으며 경안천 옆에 있는 역.

2번 출구로 나가면 아무것도 없고 경안천 건너 1번 출구로 가면 연립주택, 아파트 등이 있다

인근에 영동고속도로 용인요금소가 있다

인천광역시행정구역
자치구
검단구

계양구

남동구

미추홀구

부평구

서해구

연수구

영종구

제물포구
자치군
강화군

옹진군
참고 대한민국의 행정구역 · 밑줄:시청소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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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메에에- 이곳은 깡촌, 즉 존나 시골입니다.
이곳은 인프라도 없고, 살기도 안좋은 시골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자연인이 되기에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인천광역시의 군.

원래 황해도였으나 황해도 대부분이 북한에 넘어가면서 경기도를 거쳐 인천광역시로 관할이 이전되었다. 중심이 되는 섬이 없기 때문에 군청은 미추홀구에 있다. 아직까지도 시군 청사가 딴 지역에 있는 유일한 지자체다.

하지만 옹진군 내에서 둘 데가 없다. 서해5도는 북한하고 너무 가깝고 나머지 섬들도 육지와 동떨어져 있는데다 중심이 될 만큼 크고 인구 많은 곳이 없다. 남북통일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상은 옹진군청이 옹진군에 들어설 일은 없을 것이다.


인간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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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현재 확진자 0명, 강화도가 아니고 이곳이 진짜 청정구역이다. 옹진군민들은 자부심을 가지자

아예 경기 지방의 서해 섬들을 짬처리할 목적으로 존재하는 것 같다. 황해도 옹진군의 일부였던 서해 5도는 물론 인천과 화성 주변의 자잘한 섬들 및 충청남도와 더 가까운 덕적군도까지 옹진군에 소속되어 있다. 그래서 황해도, 경기도, 충청도 세 지방의 땅을 가졌으면서도 막상 행정구역은 인천인 아이러니한 곳이다.

지금은 섬이 본체인 줄 아는 사람이 많지만 원래 옹진군의 본체는 육지였고 섬 지역은 옹진군의 변방에 불과했다.

분단 전까지 옹진군은 황해도 소속으로서 옹진반도와 그 주변 섬을 관할하던 군이었다. 38선 그어지고 나서도 옹진반도 대부분은 남한령이라서 이때까지는 거의 온전한 상태였다.

그런데 6.25 전쟁 이후 휴전선이 새로 그어질 때 서해5도 빼고 나머지는 전부 북괴가 점유한다.

이 얼마 안남은 옹진의 부스러기들 + 옛 부천군 도서 지역을 합해서 옹진군을 구성 및 경기도에 편입했다. 이때문에 옹진이라는 이름만 남았을 뿐 원래 옹진군과는 별로 연관이 없는 지역이 되었다.

그러다가 1995년 강화도와 함께 인천에 끌려갔다.

섬지역 특성상 틀딱들이 많아 이번에 마계왕이 또 당선되었다 이럴수가....

최전방에다 노인네들만 있어서 그런지 정치 성향은 아주 TK 울고갈 정도다

ㄴ 7회 지선에서 민주당이 당선되었다, 기적이다

행정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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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만 있다. 군청이 관할구역에 있으면 1읍이라도 있었겠지만 그럴 수가 없으니 읍이 생길 수가 없다.

서해 5도(구 황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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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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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실효지배 영토 중 최서단 지역인 백령도로 여기는 한때 옹진군도 아닌 황해도 장연군이었다.

규모가 작으므로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통합해 운영한다.

대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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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보다 약간 남쪽에 있는 대청도소청도이다. 역시 황해도 장연군 소속이었다.

백령도보다도 규모가 훨씬 작아 초등학교도 1개이며 중고등학교는 당연히 통합해 운영된다. 소청도는 대청도보다 훨씬 작은 섬이라 아예 학교도 존재하지 않고 식당도 1개가 전부다.

연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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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대연평도, 소연평도 및 자잘한 섬들)이다. 백령도 및 대청도와는 거의 80km 넘게 떨어져 있다.

원래는 황해도 해주군이었으나 벽성군을 거쳐 옹진군에 편입되었으며 옹진반도를 상실하자 그대로 옹진군으로 유지되었다.

규모는 대청도보다 살짝 더 크지만 학제는 아예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를 전부 다 합쳐 12년을 연평초중고등학교라는 단일 학교에서 다니게 된다.

인천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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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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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섬 (용유도 + 영종도) 위 의 큰 섬 4개(신도, 시도, 모도, 장봉도)와 자잘한 섬들 모아놓은 곳이다.

인천이지만 인천이 아닌 다른 옹진군 섬들과 달리, 여기는 진짜 인천 영종도와 바로 붙어있어 영종구 생활권에 속한다.

그리고 장봉도를 제외한 나머지 세 섬(신시모도)은 2026년 7월부터 영종도와 육로로 이어졌다.

경기도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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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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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의 면들 중 가장 규모가 큰 곳으로 영흥도, 선재도로 구성되어 있다.

큰 섬인 영흥도가 더 서쪽에 있으며 작은 섬인 선재도가 동쪽에 있다. 그리고 더 동쪽으로 가면 경기도 안산시 소속 대부도가 나오며 전부 육지와 육로로 연결되어 있다.

자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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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월도, 대이작도, 소이작도, 승봉도, 사승봉도, 선갑도 및 자잘한 섬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흥면에서 더 서쪽으로 가면 나오는 곳으로 육지로는 충청남도 서산시가 더 가깝지만 충청도로 가는 배편이 없어 경기도 생활권이다.

덕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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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최남단인 덕적군도의 자잘한 섬들을 관할한다.

자세히는 큰 섬인 덕적도와 작은 섬인 소야도, 선미도, 문갑도, 굴업도, 백아도, 울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월면보다 더 서쪽에 있으며, 여기서부터는 직선거리상 경기도 육지보다 충청도 육지가 훨씬 가깝지만 배편은 경기도행만 있다.

규모도 작은데 섬도 자잘하여 메인 섬인 덕적도에 초중고 통합 학교가 있다.

덕적군도 최남단이자 백아리(백아도)에 속한 섬 '목덕도'는 아예 충청남도 취급인 건지 전화번호도 충청남도와 같은 041을 쓴다.

더 남쪽으로 가면 태안군의 해역이다.

수도권의 신안군

배멀미 심한 사람은 살 수 없다.

다만 최전방이라 치안이 빡세서 그런지 섬노예는 없는 듯

또한 영흥도나 선제도 등 일부 섬에는 다리가 놓여서 차량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영흥도선제도안산에서 차를 끌고 가면 된다. 인천이 아니라 안산에서 가야 한다.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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