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피아코스 FC
K-위키
정식 이름은
Ολυμπιακός Σύνδεσμος Φιλάθλων Πειραιώς
(피레아스 팬들의 올림피아코스 클럽)
그리스의 최고 명문 축구 클럽. 챔스진출 결정전 단골이다.
피레아스가 연고지이며[1]
수페르리가 엘라다, 그리스컵, 그리스 슈퍼컵, 그레이터 그리스 풋볼컵
최다 우승을 가지고 있고
단 한번도 1부리그에서 강등당한 적이 없다.
자칭 라이벌로 파나티나이코스 FC가 있지만[2]
쟤네가 더 좋은건 홈경기장뿐이다.
당장 엘라다 우승만 해도 48:20으로 올림피아코스가 2배가 넘는다.
야야 투레, 마르셀루, 히바우두, 에스테반 캄비아소를 소유한 적이 있고
한국인 선수도 나름 네임드인 황인범, 황의조가 거쳐갔다.
파울루 벤투도 여기 감독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