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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천즉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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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존나 나쁜 규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인류에게 패악을 끼치는 쓰레기 같은 제도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런 게 있다면 1초라도 빨리 없애야 합니다.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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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해라 일! 노력해라 노오오력!
열심히 일해서 주인님을 기쁘게 해 드리자 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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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으니 분노가 치밀어 오를 수 있습니다. 님 양심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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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중 한 명이라도 천민일 경우 자식도 천민이 되는 제도이다.

사람들이 노비종모법이라는 이름으로 알고 있는, 그러나 실제로는 노비종모법과 반대 위치에 있는 조선의 악법이다.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부모 중 한명이라도 노비면 자식도 노비가 된다' '시행한 후 노비의 수가 매우 늘어났다'는 제도의 진짜 정체는 노비종모법이 아닌 바로 이 일천즉천이다.

1461년 수양좆에 의해 시행됐으며 270년 간 사회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며 노비의 수를 늘렸으나 1731년 영조가 노비종모법으로 환원하며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오히려 노비종모법은 일천즉천으로 급증한 노비 수를 크게 줄이는 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