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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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아파트 상속받을거라 생각했던 자식 입장에서
2025년 기준 아파트를 가진 무소득 55세 이상인 은퇴자는 국가에서 운영하는 주택연금에 가입하면 죽을때까지 매월 연금 나온다.
장점은 집값이 떨어져도 연금이 줄어들지 않는 다는 것이고 단점은 집값이 올라도 연금이 올라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불효자 새끼들을 엿먹일 수 있는 방법인데 패륜아들에게 자기 아파트를 물려주고 싶지 않을 때 사용한다.
하지만 대부분은 부모 마음이 아무리 개폐급 자식이라한들 1푼이라도 더 물려주고 싶은 마음인지라 80살이 넘어서도 쥐꼬리만한 국민연금으로 버티고 10억 이상 아파트는 자식 줄려고 묵혀만 둔다. 주택담보대출로 생활비를 마련하려해도 자식에게 주고싶은 아파트 뺏길가봐 그렇게도 못한다.
주택 연금 가입률이 낮다는 것은 그만큼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니까 부모님 살아계실때 잘해라.
사실 뉴욕, 도쿄, 런던, 파리에서는 주택 보유세를 연1~3%씩 매기기때문에 주기적으로 들어오는 현금흐름이 없는 무직자들은 보유세 납부 못해서 집 팔고 나가야하는데 헬조선은 2025년 기준 20억원 아파트라할지라도 보유세가 월 23만원 밖에 안된니 은퇴해서 소득이 없는 노인들도 압구정 현대아파트를 깔고 누울 수 있다. 미국, 캐나다, 일본, 영국, 프랑스였으면 막대한 보유세 납부 못해서 압구정에서 쫓겨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