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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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많은 새끼들을 말한다.
옛날 우리 조상님들은 이 지주 밑에서 소작농으로 살았다카더라.
현대는 건물주로 전직하였다.
ㄴ 전부 죽창으로 가슴팍을 뚫어서 현대 지주(건물주)들이 소작민(세입자)들의 노동을 착취하는것을 막던지 해야한다.
아니면 부동산에 세금을 올려서 다시 강제로 사회에 환원시키던가 해야..... 이러면 또 씨발 집하나 아니면 집도 없는새끼들이 존나게 반대할듯.
언젠가 자기도 그런 지주계급이 될거라 생각하고 말이지.
자본가는 그래도 자기 수익을 올리려고 하는 게 있는데 지주라는것들은 돈만 뜯어먹고 아무 것도 안 한다. 그래서 생긴 단어가 지대추구(地代追求)다. 쉽게 말해 프랑스 혁명이 일어나기 전에 특권계급들을 생각하면 된다. 이 인간들은 땅에서 농부들이 농사하고 갖다바치는 세금으로 먹고 사는데 그럼 농업발전에 기여를 하느냐 하면 아무 것도 안 하며 땅에 관심을 가지지도 않는다. 조선시대 다산 정약용 같은 사람들이 특수한 사례다. 오죽하면 디시에서 제일 싫어하는 빨갱이 원조 카를 마르크스가 자본가가 지주보단 낫다고 칭찬하기까지 했다. 그래서 자본가는 내버려두고 지주들의 불로소득을 원천봉쇄하는 사상도 있는데 이걸 주장한 사람이 헨리 조지라서 조지(George)주의라고 하거나 지공주의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