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토론:우울증

새 주제
K-위키
경고! 이 문서에선 지금 병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병신들이 병림픽보다 더한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유엔 같은 평화기구에 알려서 의미 좆도 없는 이 병쟁을 끝내주십시오!
만약 제보하기 전에 병쟁이 끝났다면 승리한 병신들에게 이렇게 말해 주세요.
"뭐하냐? 병신들아."
주의! 이 문서에선 지금 병림픽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는 병신들이 승리한 병신이 되기 위해 병신 같은 병림픽을 벌이고 있습니다.
팝콘을 먹으며 이 병신들의 지랄을 감상하다 승리한 병신이 나왔을 때 이렇게 말해 주세요.
"축하한다, 병신아."
주의! 이 문서는 좆도 없는 양비론자들에 대해 서술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진정한 중도라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자유지상주의자, 파시즘, 제3의 위치, 아나키스트, 깨시민 같은 극단주의 병신이거나, 또는 좆도 모르면서 씨부리는 무관심한 머가리 빠가 새끼들에 대해 다룹니다.
Yes도 No도 죄다 병신이면 결국 정답이 뭔가요 씹병신님아?

처음엔 우울증을 둘러싼 서로다른 견해로, 두번째로는 문서를 바꾼 부분에 대한 다른 의견을 가지고 토론을 시작했으나 토론을 해야될 부분에서 벗어난 견해와 주장으로 어느 한쪽도 제대로 끝낼 생각을 못하고 있는 중이다.

그나저나 토론 중재 부탁한 어두민이 증발하고 문서를 그대로 두자고 장황하게 토론하던 사용자가 토론을 며칠째 등판을 안하고 있는데 그냥 문서 원래대로 돌려놓으면 되는 부분?

ㄴ ?? 나 아니냐 유동으로 등판하고 있는데

적당히 좀 해라.

[원본 편집]

잠자고 들어오니깐 또 니 마음대로 수정하고 앉아있네.

디시위키니깐 니 마음대로 일기장 처럼 쓰는건 괜찮은데 왜 자꾸 내가 쓴 글에 희망고문이나 행복회로라는 링크를 달았을까?

니가 행복회로 주입이나 희망고문이라고 느꼈으면 거기다 ㄴ 달아서 니 의견을 말하면 될일이지.

니가 좋은 의미로 달았다 하더라도 내가 쓴 글이 희망 고문에 개소리라는 말로 해석되는데?

비꼬는거 자체는 디시위키니깐 괜찮은데. 내가 한 말을 왜곡하지 말라는 거지.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ㄴ 단거 말도 없이 싹 없앴더라? 적어도 ㄴ 충이 싸지른 오염물을 지웠다는 틀이라도 달던가.

아무튼 니가 이의가 있으면 여기 와서 말하고. 난 옛날 버전으로 되돌릴거.

니 의견이 다수의 의견인거 마냥 적지 마라. 차라리 ㄴ 충이 되더라도 ㄴ 달아서 적는게 낫지.


우울증 치료 가능성?

[원본 편집]
이 문서는 박제가 필요한 것, 혹은 박제 그 자체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의 대상은 박제를 시켜 평생 간직해야 할 유물이나 이불킥 거리로 남을 것입니다.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현재 병신들이 말도 안 되는 개지랄을 떨고 있습니다.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현재 병신들이 말도 안 되는 개지랄을 떨고 있습니다.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ㄴ 이 틀과 밑의 반응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전형적인 원시적 선악론을 이용한 조직 단결, 진전이 없는 무조건 부정과 매장 시도를 볼 수 있다. 현대 사회에서 원초적 감정을 이용한 원시적 선악론이 가져다주는 극대화된 조직 단결의 이익과 그 손해를 보여주는 실례(實例)이다.


인터넷에 서식하는 많은 수의 히키코모리 우울증 환자들의 우울증 원인들을 살펴보면


못생김
흙수저 ~ 똥수저
스펙 ㅎㅌㅊ
인간관계 ㅎㅌㅊ
연인 無
꿈과 희망도 없음
고로 자학과 자괴감에 젖어있는 일상을 보냄
현재는 인터넷 NPC

인 경우가 많은데

몇몇의 경우 의사에게서 행복회로를 주입받아 "헤헷 와타시는 행복한 데스웅~ 뎃데로게" 라고 노래하며 완치되는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원인 자체가 노답이라 치료도 가망이 없는 경우가 많다. 약으로 자살 안 하게 하고 있을 뿐.

애시당초 원인이 해결 가능한 경우였으면 우울증으로 발전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병으로 진화하기 전에 원인이 해결되었을 가능성이 높으니.

그런 고로 미래가 암담한 디시인들은 N포세대 항목에 보이는 최후의 탈조선 방법을…

ㄴ 어떤 생각없는 새끼가 저딴 헛소리 적었는진 몰라도 애비애미 고생 시키지말고 빨리 뒤져라

ㄴ이딴새끼들 때문에 애들 치료가 안된다. 결국 너 좆노답ㅋ같은 이따위 결론에나 도달해서 괜히 애들 상태만 악화시키는 타입이다.

ㄴ어떤 병신이길래 엄연한 치료과정을 행복회로 주입이라고 지껄이는지 모르겠다. 괜히 의사들이 컴퓨터 끄라고 하는게 아니다.

ㄴ 여기 나처럼 잘 치료받고 행복하게 사는 사람도 많다. 위에 제시된 우울증 원인도 모두 남과의 비교에서 비롯된 것이다.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맘먹기에따라 천당 또는 지옥으로 자신을 이끌 수 있다. 그러니 우울증 의심되면 제발 병원가라

ㄴ아니 우울증환자에게 이딴 소리해봐라. 며칠안가서 그사람 자살했다는 이야기 나올걸? 너같은 새끼 때문에 살사람 죽고 그러는거다. 농담으로라도 개소리하지 마라.

ㄴ디시읚키 특성상 개드립, 자학, 팩트를 빙자한 힐난이 난무한 건 아는데, 이 문서에 들어올 새끼들 특징을 생각하면 이런 글 안썼을 거다. 마음 구석에서는 우울증으로 병원 가볼까 하는 새끼들이 검색창에 우울증 검색 했겠지. 근데 그런 놈들이 니 글 보면 어떻게 되겠냐? 제발 생각 좀 하고 살자.

ㄴ 그딴 개소리를 씨부리는 니 머가리 수준도 알 만 하다. 503같은 새끼

우울증 그대로 두면 성격 비뚤어지더라.. 꼭 병원 가 봐. 그리 비싸지는 않더라.

급식충이면 위클래스 가서 이야기 하는것도 도움이 된다. 물론 진짜배기 우울증이면 병원이 시급하겠지만 너무 무기력해지고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정도면 꽤 좋을거임. 꼭 가봐라.

ㄴ 그것도 케바케다. 위클래스 선생이 눈치 밥말아먹은 경우면 힘든 고민을 털어놔도 되려 니 의지문제니 뭐니 하는 경우도 있고 학생이 어떻게 되든 상관도 없다는 관무인 경우도 있는데다 심하면 생각이 존나 안일해서 그걸 주변 애들, 선생님이나 부모님한테 쳐까발리는 경우도 있다. 좋은 선생님들도 더러 있겠다만 그런 선생들은 손에 꼽는 케이스이기 때문에 왠만하면 힘들어도 정신병원 살짝 다니는게 더 이로울수 있다. 내 급식시절 경험담이지만 이런경우가 생각보다 흔해빠졌길래 적어보는 말임. 절망적인 말 적어서 미안하다


어떤 생각없는 새끼가 저딴 헛소리 적었는진 몰라도 애비애미 고생 시키지말고 빨리 뒤져라

아냐. 이거 쓴 새끼가 맞다. 하긴 인생 ㅎㅌㅊ인 나새끼가 약먹고 기분좋아져 봐야 뭐가 도움된다고. 이미 희망도 없고 꿈도 없다. 지잡 ㅎㅌㅊ 인생인데 그저 하루하루 눈이 떠지기 때문에 사는것뿐. 자살하는것도 못하겠다. 그럴 힘도 없어.

ㄴ우울증이 차도를 보이느냐가 환경하고 밀접한 관련이 있다라고 하긴 어렵다. 신경증의 일환이기 때문에 PTSD하고도 연결이 되는데 전쟁터 갔다 온 사람이나 탈북자들이 그 환경 벗어나서도 계속 고통 받고 약 먹고 살아야 하는 거 보면 환경이 좋아져도 정신적인 고통을 계속 겪어야 하는 것은 매한가지임. 자살한 수 많은 연예인.. 이를테면 종현 같은 경우만 봐도 람보르기니 우라칸 타고 다녔는데도 결국 우울증을 이기지 못함. 환경이 좋아져서 우울증이 나아지면 그건 우울증이 걸린 것이 아니라 일시적인 비관에 가깝다. 이 글을 적는 위키러도 우울증 진단 받았을 때는 백수에 빈털털이였는데 지금은 월급 루팡하면서 한 달에 저축만 80-90하는데도 느껴지는 상대적 불행함은 처음 진단 받았을때랑 똑같음. 환경이 좋아지면 불편한 것이 좀 나아지고 우울함을 제공할 원인이 줄어드는 것이지 우울증을 낫게 한다고 보기 어렵다.

사회성을 포함한 전반적인 능력은 다 평균이거나 평균 이상인데 정말 호르몬 분비 문제로 우울해지는 경우라면 병원의 약물치료가 효능이 있겠다.

장기적으로 심리치료가 더 효과적이라고 하는 이유는 히키코모리 디시충들의 경우는 위의 설명처럼 그냥 전반적인 무능이 근본적인 원인이며 현재 기술로는 근본적인 능력의 배양이 어렵거나 악용시 히키코모리의 한계인 키보드워리어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그 파급과 영향이 너무 커지기 때문에 함부로 공개하지 못하고 대신 위의 목차와 같이 심리치료라는 이름으로 희망주입을 하는 식으로 때우는 것이다.

지적장애의 사회성을 포함한 지적능력을 회복시킬 수 있는 수준의 발전이 이뤄지고 악용을 막을 정도의 절대적인 발전이 이뤄진다면 그 때서 점진적으로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물론 그 때 즈음에는 지배하는 종이 인간이 아닐 가능성이 있다.

ㄴ 희망 고문이 아니다. 적어도 내가 받고 있는 치료는 그렇다. 네가 진짜 희망고문 당하는것 같다면. 그러니깐 의사가 인성이 글러먹었으면 그건 병원을 바꿔야 하는 거지 우울증 치료과정을 희망 고문으로 봐야 하는건 아니다.

그리고 니가 전반적인 무능이 원인이라고 말하는데. 난 그것도 아니라고 본다. 그럼 자폐아나 장애인들은 다 우울증 걸리겠네? 심각한 경우에는 타인 없이 먹고 사는게 불가능 하니깐. 장애인 중에서도 멀쩡히 먹고사는 사람이 있고 우울증 걸리는 사람도 있는거지. 그러니깐 좆문가인 내가 보기에는 호로몬 분비가 부족해서 우울증에 걸리는 거지. 무능이 원인이 아니다.우울증에 걸리니깐 무능이라는걸 자각하고 우울증이 악화되는거지 우울증 자체가 무능때문에 걸리는건 아니다.

ㄴ 어떤 행동에 있어 필요한 능력치의 미달, 무능은 사건사고 죄를 필연적으로 불러오며 인간관계 기술, 사회성의 미달 상태에서 사람을 만나는 행위는 그 정도에 따라 곧 갈등을 불러오고 이는 본 문서의 우울증을 포함한 정신병의 가장 대중적이고 근본적인 원인이 된다. 의사소통은 당연한게 아니라 기술이며 피해를 받았을 때 사과받고 사과하는것을 당연한것이라고 하지만 사실 인간관계 기술에 따라 그 효과와 방향이 결정된다. 사복과생인지 누군진 모르겠지만 누군가 우울증 환자가 이 난장판 문서에서 위안을 찾길 바라며 온정과 착한 문서 틀, 따뜻한 조언을 경험자 충고 항목 아랫줄에 작성했지만 고충을 나누고 집단치유를 바라며 작성한 항목은 전문적인 기술의 개입도 없이 그저 우울증 환자들의 비명과 아비규환만이 남게 되었을 뿐이다.

환자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본인이 악한게 아님을 증명하기 위해 생소하고 마이너한, 어쩌면 익숙하지만 알기 싫었던 의견, 다른 사람이 듣기에 환자 본인이 했던 말과 비슷하게 들렸을지도 모를 한 의견에 개소리 쓰레기 틀을 붙이며 씹어댈 개껌, 악의 화신, 자기 본인이 그 껌이었던 피해자에게 개껌을 만들어 던져주고 그들은 본인이 씹혔던만큼 세게, 게걸스럽게 그 개껌을 씹으며 완치되어 개새끼일반인이 되어 나간다. 이렇게 완치된 자타공인 일반인들은 사회로 나가 피해자를 만들고 피해자들은 그들이 씹던 개껌을 물려받아 또 다시 게걸스럽게 치유되어 가해자가 되고 이렇게 돌고돌아 모두 21세기의 미숙한 자본주의의 정신과 의사, 그들의 돈줄이 될 뿐이다.

구글에 우울증 초음파 치료라고 검색 하면 연대 세브란스 병원에서 고집적초음파뇌수술로 완치시킨 사례를 언급한 뉴스 기사가 여러 건 뜸. 진짜 10년 넘게 약 처먹어도 안 고쳐져서 세브란스 병원에 전화해 물어보니까 치료비 2천만원이라고 함 ㅡㅡ

니가 한가지 빼먹은거 같은데. 인생을 살고, 사람들과 인연을 맺으면서 스트레스 받을 일은 무조건 생긴다. 그리고 딱히 무능한 사람이 스트레스를 더 받는다거나 유능한 사람이 스트레스를 덜 받지도 않는다. 

한가지 예시 들자면. A와 B가 조별과제를 한다고 쳐. A는 흔히 말하는 우등생. B는 놀고 먹기 좋아하는 양아치라고 가정하자. 그럼 A는 점수를 잘 받으려고 하겠고 B는 성적이 어찌되었건 놀고 먹든 하겠지. 여기서 따져보면 A는 놀고 먹는 B가 짜증나겠지. 근데 B는? A를 호구로 보고 과제 점수가 적당히 나올것을 기대해. 여기서 스트레스를 누가 더 받을지는 자명한 사실이야. A지.

A는 잘못한 것이 없는데. 어째서 A가 더 스트레스를 받는걸까? 그거야 당연하지. 니가 말한

어떤 행동에 있어 필요한 능력치의 미달, 무능은 사건사고 죄를 필연적으로 불러오며 인간관계 기술, 사회성의 미달 상태에서 사람을 만나는 행위는 그 정도에 따라 곧 갈등을 불러오고 이는 본 문서의 우울증을 포함한 정신병의 가장 대중적이고 근본적인 원인이 된다.

이 전제가 틀렸으니깐. A는 충분히 조별과제를 수행할 역량이 있었어. 단지 B가 비협조적으로 나와서 말아먹은거지. 이건 B의 과실이고. A는 잘못이 없다고 봐도 좋아. 그럼 A가 교수한테 말하던가 이름을 빼는 형식으로 B를 빼고 자기만 점수 받는 방법이 있냐고 물을수도 있는데. 글쎄. B는 성적이 어떻게 나오던 별 관심이 없을거야. 아까 말했잖아. 그럼 A. A가 B를 F 맞게 하더라도 그다지 기분이 좋지는 못할거야. 왜냐하면 조별과제를 혼자서 해야하잖아? 엿먹이는 것도 상대방이 기분 나빠야 내가 재밌는거지 B는 성적에 관심이 없는데. 결국 A만 스트레스 받는거지. 니가 우겨서 A는 운이라는 능력치가 부족했다고 하면 나야 할말은 없지만.

첫번째 문단 마지막줄. 우울증 환자들의 비명과 아비규환만 남았다. 이 문서에 우울증 환자들의 아비규환과 비명이 있는건 사실이지. 근데 그것'만' 남지는 않았어. 분명 충고를 던지고 있고. 내가 보기에는 대부분 타당한 말이야. 그리고 여기는 일기장 형식으로 이런 곳에라도 적어서 어디가서 털어놓지 못했던 사연을 적는거지. 디시위키에 적는건 의무가 아니야. 적고 싶어서 적는거고. 니 말대로 비명과 아비규환이 있을지라도 여기에 자발적으로 털어놓는다는 것에 가치가 있다는 거야.

환자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본인이 악한게 아님을 증명하기 위해 생소하고 마이너한, 어쩌면 익숙하지만 알기 싫었던 의견, 다른 사람이 듣기에 환자 본인이 했던 말과 비슷하게 들렸을지도 모를 한 의견에 개소리 쓰레기 틀을 붙이며 씹어댈 개껌, 악의 화신, 자기 본인이 그 껌이었던 피해자에게 개껌을 만들어 던져주고 그들은 본인이 씹혔던만큼 세게, 게걸스럽게 그 개껌을 씹으며 완치되어 개새끼일반인이 되어 나간다. 이렇게 완치된 자타공인 일반인들은 사회로 나가 피해자를 만들고 피해자들은 그들이 씹던 개껌을 물려받아 또 다시 게걸스럽게 치유되어 가해자가 되고 이렇게 돌고돌아 모두 21세기의 미숙한 자본주의의 정신과 의사, 그들의 돈줄이 될 뿐이다

두번째 문단. 내가 임의적으로 분류한거지만.아무튼

자연스럽게 한가지 전제를 깔고 있네. '다른 사람이 듣기에 환자 본인이 했던 말과 비슷하게 들렸을지도 모를 한 의견에'

글쎄. 모든 우울증 환자들은 자살하는게 낫다는 생각을 했을까? 꽤 많겠지. 근데 이런 생각은 한번하면 끝없이 빠져들어. 이런 생각을 안한 사람들은 어쩌고? 그들도 끌여들여서 같이 자살하자는 거야? 한 사람이 ㄴ 단거에서 빌려오자면

디시읚키 특성상 개드립, 자학, 팩트를 빙자한 힐난이 난무한 건 아는데, 이 문서에 들어올 새끼들 특징을 생각하면 이런 글 안썼을 거다. 마음 구석에서는 우울증으로 병원 가볼까 하는 새끼들이 검색창에 우울증 검색 했겠지. 근데 그런 놈들이 니 글 보면 어떻게 되겠냐? 제발 생각 좀 하고 살자.

저 말처럼 그런 생각을 했을지라도 이런 문서에 적어야만 했을까? 아무리 글 막 싸지르는 디시위키라지만 패드립을 엄한 사람에게 하는건 아니잖아. 이것도 같은 의미에서 쓰지 말았어야 할 거라고 봄. 만약 자기가 했을지도 모르는 생각인데 개소리 틀 붙이고 개껌을 씹는다고? 그 개껌 씹으면 죽을거 같은데? ㄴ 단 사람 대부분은 아마도 우울증이 호전된 사람들일거. 그러니깐 저게 당연히 틀렸다고 하겠지. 그리고 니가 말하는 것처럼 나는 저 사람보다는 낫지 라는 우월감에 젖지도 않는다. 다른 사람 깎아내리려고 아등바등하지 마라. 사람들은 저 개껌을 씹는게 아니라 버리기 좋게 만들어서 쓰레기통에 넣을뿐. 씹고 치유가 된다는 가정 자체가 궤변.

이렇게 완치된 자타공인 일반인들은 사회로 나가 피해자를 만들고 피해자들은 그들이 씹던 개껌을 물려받아 또 다시 게걸스럽게 치유되어 가해자가 되고 이렇게 돌고돌아 모두 21세기의 미숙한 자본주의의 정신과 의사, 그들의 돈줄이 될 뿐이다.

제일 어이없는 말. 따지고 보면 니새끼도 우울증 환자 만들었고 나도 우울증 환자 만들었을거다.그리고 일반인들이 우울증 환자 만드는건 사회에 나가는 이상 별수 없는거다. 니가 아무렇지도 않게 던진 말이 우울증으로 발전할수도 있는 노릇이다. 

이렇게 완치된 자타공인'일반인.

그렇게 치유가 된다 하더라도 자공인이지 타공인은 아니다. 자공인 일반인이지. 그러니깐 일반인 아니라고. 그렇게 개껌씹고 치유되면 우울증 낫기 참 쉽겠네.

돌고돌아 모두 21세기의 미숙한 자본주의의 정신과 의사, 그들의 돈줄이 될 뿐이다.

정신과의사 전부를 매도하는 발언일세 이거. 우울증이 정신과 돈줄이 맞기는 하지. 근데 정신과 의사들이 잘못한거라는 투로 말한다? 정신과 의사들은 진심으로 너를 치유하려고 노력해야 마땅하다. 아니면 그건 의사새끼가 아니고.

재반박

[원본 편집]
조별과제를 예로 든것이 바로 인간관계 기술의 부족을 말한다.

개인의 능력, 지식과 그것을 어필하고 타인의 마음을 얻어 협조, 협동을 끌어내는 능력은 별개이다. 놀고먹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같이 술 한번 진탕 먹으면서 친해지고 자연스럽게 능력에 맞는 협동을 이끌어내면 되는 것이다. 또 너무 적극적인 것에 비해 능력이 부족해 일의 방향성을 그르친다면 역시 잘 타이르면 되는것이고 너무 내성적이라 소극적이면 카운셀링 해주며 끌어주면 되는 것이다. 알다시피 그게 쉽지 않다는 것이고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것이 바로 인간관계 능력이라는 것이다. 서구 특유의 개인주의 합리주의 문화가 들어오며 개인의 합리성과 관계없이 국가 발전등을 위해 해야할 행동들을 정해놓고 행하던 한국 전통적 유교 사상에 따른 도의가 급격히 약해지고 세대 갈등으로 인한 공백을 매울 시간은 매우 부족해 결국 서구의 합리주의와 한국의 유교적 사상에 따른 도의가 합쳐져 한국 특유의 유교적 합리주의 문화가 탄생하게 된다. 특히 유교에서의 도의, 서구의 기사도는 인간관계 능력을 대체하는 개념으로 자리잡고 있다. 사상에 따라 정해진 선의를 보이면 선의를 받게되고 악을 행하면 벌을 받으며 국가 민족의 발전을 위해 몸바치라는 것인데 모순 많은 선악론에 더해진 합리주의자들은 이 도의가 강제적으로 작용하던 유교를 이용해 현대에 맞게 선악의 개념을 만들고 이행하게 하여 악 이라는 행동은 악 이라는 그 자체로 그 행동의 이유에 대해 생각하지 못하게 사고를 마비시킨채 비난할 뿐이다. 동시에 합리주의로 약해진 도의의 공백은 인간관계 능력으로 대체되어 좌우된다. 이것이 부족하다면 피해를 받고도 사과를 이끌어내지 못하고 선의를 행하고도 멸시를 끌어내는 호구이자 일진이 주도하는 질서 거기에 거스르지 못하는 일 뿐인 것이며 이것이 평균이상으로 높다면 다른 능력과 연계되어 비로소 일반인부터 다양하게 되는 것이다. 여기서 지능과 인간관계 능력이 되는 합리주의자들은 과거로부터 남아있는 도의를 이용하고 동시에 인간관계 능력을 이용하여 도의와 합리성 두 개념 사이의 줄타기로 막대한 이익을 취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 이 요소들이 A와B의 인간관계 능력 등에 따른 협동성 등은 논외가 된 채

단지 비협조적으로 나와서 말아먹었다.

는 A 중심의 도의적 배반 결론이 나오게 된 주요한 이유가 된다. 만약 B가 도의에 따라 협조한다고 한들 A가 자신을 못따라오는 B를 무능의 심판으로서 비난하고 비아냥한다면, 그리고 B 역시 그걸 받아치고 능력에 맞게 이끌어갈 인간관계 능력이 안된다면 어중간하게 협조하는게 아니라 차라리 그냥 배째라고 하는것이 합리적이라는 것이다. 첫줄의 "딱히 무능한 사람이 스트레스를 더 받는다거나 유능한 사람이 스트레스를 덜 받지도 않는다." 는 문장은 인간관계 능력이라는 개념이 없는 조선시대 이하 사상론자가 할만한 소리이다. 어차피 길어서 여기까지 읽을 사람도 적겠지만 밑의 줄은 혹시라도 시간이 남고 남는 사람들이 읽고 알아서 판단하면 되겠다. 이렇게 아무도 안읽는 장황한 글을 쓰는것도 결국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는 능력의 부족이 근본적 원인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난 선악의 개념을 다르게 본다.

[원본 편집]

일단 니말에 반박을 하고 넘어가자면 A가

놀고먹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같이 술 한번 진탕 먹으면서 친해지고 자연스럽게 능력에 맞는 협동을 이끌어내면 되는 것이다.

이렇게 행할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인간 관계에서의 능력이 있는 '유능한 사람'이라는건데. 여기서 생각해보면. A는 B의 조별과제 협력을 위해 친해져야 하는 '을'이야. 갑이 스트레스 덜받을까 을이 스트레스 덜받을까. 을이지. 그리고 B가 놀고 먹기는 좋아한다. 그리고 성적에 관심이 없다. 라고 전제했어. 그럼 B의 행동이 대략 예상이 가능하지는 않을까? A와 놀기는 좋아하면서도. A와의 조별과제에는 그다지 참여하고 싶지 않을거야. 니는 그걸 극복해서 B가 협력하도록 만드는 것이 인간관계의 유능 이라고 생각했겠지. 근데 그렇게 따지면 한가지 측면에서는 무능인거 같다. 시간 관리를 못하는거. 니가 말했던것처럼 B를 잘 설득해서 참여하게 해야한다. 여기서 문제가 생겨. A는 B에게 다가간 목적이 뭘까? 조별과제의 협력을 요구하기 위해서지. B라는 인간이 좋아서 간게 아니야. 오히려 싫을걸? B는 A에 대해 그저 우등생이라는 인식만이 있어. A와 같이 놀고 먹지 않아도 그러려니 하겠지. 근데 한가지 가정을 해보자. 한 사람하고 같이 노는데 몇 시간이 걸릴까? 조별과제를 수행하는데 몇시간이 걸릴까? 이것저것 따져보자. B와 같이 노는데 적어도 1시간. 보통은 2시간을 넘을거야. 한번 노는게 아니라 적어도 협력을 얻어내기 위한 정도. 니가 그렇게 말하는 무능해서 B와 더 빠른 시간내에 친해지지 못했다. 인간관계는 단순히 유능하고 무능하고의 문제만 있는게 아니라 A와 B의 상성이 얼마나 맞냐에 따른 문제도 있지. A가 유능해서 잘 맞춰줘야 한다고? A는 B에 대해서 얼마나 알까? 차라리 그걸 알려고 노력하는 시간에 조별과제 혼자서 수행하는게 시간절약도 되고 낫지. 근데 혼자한다고 스트레스 받겠지? 아무튼 돌아와서. B의 협력을 받아냈다 하더라도 협력을 받기까지는 시간이 걸려. 이메일 주소 주고 받고 B가 노오력을 하는데서 시간이 걸려. 보통 B는 성적에 관심이 없으니 조별과제에 대한 역량도 부족하겠지. 그러니 보통은 자료조사를 맡길거야. 맨 처음에 하는거 말이야. B가 자료조사를 해서 주는 시간도 있어야지. 그런 B의 협력을 얻어내는 시간에서 (B가 자료조사하고 A에게 건네주는 시간.) A가 혼자서 자료조사 하는 시간. 뭐가 더 짧을까? A가 혼자 하는게 빠를거야. 차라리 혼자 하는게 나은거지. 그러면 아까 서술했던것 처럼 A는 혼자 한다는 사실에 짜증. B는 F맞든 상관없음. 그렇다고 A와 B가 협력하는게 정신 건강에는 좋을까? 적어도 A의 정신건강에는 좋지 않을거. B와는 조별과제의 협력을 얻어내기 위해 친해진거잖아. 이른바 업무상의 관계지. 그러니 A가 기분이 좋을리는 없고. A는 답이 없어. 그냥 스트레스 받는거지. A는 유능함에도 스트레스 받는거고. B는 무능함에도 A와 하는 조별과제에서는 스트레스 없음.

서구 특유의 개인주의 합리주의 문화가 들어오며 개인의 합리성과 관계없이 국가 발전등을 위해 해야할 행동들을 정해놓고 행하던 한국 전통적 유교 사상에 따른 도의가 급격히 약해지고 세대 갈등으로 인한 공백을 매울 시간은 매우 부족해 결국 서구의 합리주의와 한국의 유교적 사상에 따른 도의가 합쳐져 한국 특유의 유교적 합리주의 문화가 탄생하게 된다. 특히 유교에서의 도의, 서구의 기사도는 인간관계 능력을 대체하는 개념으로 자리잡고 있다. 사상에 따라 정해진 선의를 보이면 선의를 받게되고 악을 행하면 벌을 받으며 국가 민족의 발전을 위해 몸바치라는 것인데 모순 많은 선악론에 더해진 합리주의자들은 이 도의가 강제적으로 작용하던 유교를 이용해 현대에 맞게 선악의 개념을 만들고 이행하게 하여 악 이라는 행동은 악 이라는 그 자체로 그 행동의 이유에 대해 생각하지 못하게 사고를 마비시킨채 비난할 뿐이다.

선악의 정의는 당연히 인간이 정한것이기 때문에 시대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지. 사회가 요구하는대로. 그러니깐 선악의 정의는 사회에서 정한거야. 그게 규모가 어떨지라도. 전세계든. 한국이든. 이슬람 문화권이든. 가족이든. 사회에서 요구한거지. 근데 사회에서 악이라고 말하는 행동을 한다? 그러면 넌 그 사회에 협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낸거야.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그러니 사회에 협조하는 정해진 선의를 보이면 선의를 받게 되고 악을 행하면 벌을 받겠지. 그 사회에서 정한 선의 와 벌.

국가 민족의 발전에 몸바치라는 게 아니야. 국가 발전에 몸바치는게 선이다 이거는 정부에서 정한 '선'이니깐. 니가 이에 반하는 행동을 하면 정부에 대한 반감을 드러내고 정부의 눈 밖에 나는거지. 싫으면? 그게 싫더라도 위선적으로 도와서 선이라는걸 표시해야겠지. 그리고 선악론이라는게 모순이 많을수 밖에 없어. 전세계에 얼마나 많은 사회가 있는데. 그 사회는 다 똑같지도 않아. 충돌하는게 당연하지. 저 사회에서는 선이라고 했던게 또 다른 사회에서는 악이 될수도 있는거고. 그게 모순이 되는거지.

뭐 글이 길어졌는데 니가 말하고자 하는건 선악은 높으신분께서 정한거며. 그건 세뇌와 가깝다. 이소리? 아니면 또 항목 만들고 말해라. 난 이 뜻으로 해석하고 반박한다. 일단 선악은 높으신 분들만 정한게 아님. 연쇄 살인범을 악이라고 규정하는걸 예시로 든다. 연쇄 살인범은 악으로 규정되었어. 왜냐? 사회에 해를 끼치니깐. 이건 높으신 분들에게 해를 끼치는게 아니라 일반 국민에게 해를 끼침. 높으신 분들은 경호원이 있거나 연쇄 살인범의 표적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그것도 아주 많이. 근데 일반 국민은 표적이 되지. 일반 국민도 엄연히 사회의 일원이고. 다수가 목소리를 내면 그건 사회의 목소리가 되는 거야. 그러니 일반국민에게 해를 끼치는 연쇄 살인범이 악이 되는거지. 연쇄 살인범이 이 사회에서 악이 아니라고? 그 연쇄 살인범의 표적이 너일수도 있단다. 그 사회에서는 악 맞다.

모순 많은 선악론에 더해진 합리주의자들은 이 도의가 강제적으로 작용하던 유교를 이용해 현대에 맞게 선악의 개념을 만들고 이행하게 하여 악 이라는 행동은 악 이라는 그 자체로 그 행동의 이유에 대해 생각하지 못하게 사고를 마비시킨채 비난할 뿐이다.

사고를 마비시킨채. 이 표현에서 문제가 있다고 본다. 인간은 능동적으로 사고할수 있는 생물이다. 선악이 틀렸다고 생각하면 목소리를 내서 말하면 될일이다. 혁명 같은 것도 그런 형식으로 이루어져 왔고. 목소리를 내는게 힘들면 그 사회를 뜨던가. 아니면 사회에 순응하던가. 이렇게 되면 높으신분들의 의도대로 사회에 순응하게 되겠지만. 적어도 너나 우리나 그게 틀렸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 그러니깐 그건 높으신분일이 정한 선 (악) 이자. 사회의 병폐인 악 (선) 이 되는거.

마지막으로 좀 피곤해서 대충 적는거긴 하지만 이 인용문만 따서 말한다.

첫줄의 "딱히 무능한 사람이 스트레스를 더 받는다거나 유능한 사람이 스트레스를 덜 받지도 않는다." 는 문장은 인간관계 능력이라는 개념이 없는 조선시대 이하 사상론자가 할만한 소리이다.

나머지 말은 내가 위에 썻던 소리가 반박할거라 봄.

니가 유능하든 불행하든. 행복하게 사는데에는 그다지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오히려 수저 계급이 영향을 더 끼칠걸? 니가 스트레스 받는것도 무능에서 오는게 아니라 사고방식에서 오는거지. 무능에서 오는게 아니다. 타인이 니를 비난하든 칭찬하든 신경쓰지 않는 선택지도 있다. 니가 하고 싶은 일 하고. 니가 거기에 만족하면 그게 행복이지.

니가 니 꼴리는 대로 살아라. 그러면서 행복을 찾는거라고 나는 생각한다.

조별과제

[원본 편집]

상대의 협동을 이끌어내는 것을 갑을 관계로서 생각하는건 인간관계 능력과 그 파급효과의 중요성을 등한시 한다는 것이다. 이 능력이 있다면 사회에서 말하는 을의 입장이라고해도 성실하다, 믿음이 간다 등의 평가를 얻으며 많은 지원, 협조를 얻어낼 수 있는 것이다. 을에 입장이라함은 보통 재물이나 조직 규모등에 있어 밀려 협상에 불리하여 자신이 낮은 위치에 있는 경우를 말하고 인간관계 능력은 별개이다. 오히려 이 조직 규모와 재물의 갑을관계를 뒤집는 것이 인간관계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일상에서도 보다시피 사람을 잘다루고 갈등을 자연스럽게, 그러면서도 이익이 되도록 빠져나가는 사람은 정말 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존재한다. 하지만 새벽4시에 키보드를 두드리고있는 디시충 는 아니다. 조별과제는 2인1조 보다는 보통 5명 이상이고 조모임을 갖게 된다. 굳이 어느 특정인의 협동을 얻어내는걸 목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모두의 협동을 이끌어내야 한다. 보통은 도의에 의해 협조하지만 합리주의와 개인주의가 늘어가는 현대일수록 개인의 성과물을 구분하지 않고 조직의 성과물로 모두에게 동일한 점수를 주는 조별과제의 특성을 이용하려는 사람은 늘어나고 바로 그런 특수한 인원에 대한 관리가 바로 인간관계 능력에 의해 좌우된다. 그 능력이 부족해서 특정인에게 과도한 시간을 뺏기게 될 정도라면, 정말 대학교에 다닐 생각이 없는 경우라면 그냥 이름을 빼고 능력이 부족한 사람은 그 능력에 맞게 끌고가야 하는 것이다. 어느 썰처럼 모두 핑계를 대며 안나온다면 세상이 악하고 게으름을 탓하기 보다 조별과제 시스템 자체의 불합리성과 그 다음으로 조장의 인간관계 능력을 의심해봐야 한다. 인간사회를 돌리는 큰 축 중 하나인 선악론 자체에도 많은 모순과 불합리성이 존재하고 그 불합리성과 모순을 조율하는게 인간관게 능력이다. 초중의무교육도 아니고 일정한 입결에 의해 모이는 대학교에서 협동성을 끌어내더라도 도저히 도움이 안될 정도로 무능한 사람이 같이 있다는 것은 그 학교는 다닐만한 학교가 아님을 반증하는 것이다. 보통은 협동성을 끌어내지 못한게 일반적인 원인일 것이다. 그리고 요즘은 제시한 그 문제 때문에 조별과제도 개인 기여도를 구분한다.

선악론

[원본 편집]

바로 이것이 선악론이 돌아가는 이유다. 연쇄 살인범이 왜, 어떻게 생기는지에 대해서 생각하지 못하도록 그저 악하기 때문에, 그저 악 으로 귀결되고 말게하는 것이다.

미친놈아 한꺼번에 밑에 달아서 하라니깐

[원본 편집]

연쇄살인범이 왜 생기는지는 기사로도 뜨거니와 무조건 악으로 규정 되지는 않는다. 동정여론도 생기는계 그 증거.

그렇다고 연쇄 살인범을 처벌하지 말라는거냐? 무질서가 맞다고 보는거?

뭐 씨발아

[원본 편집]

과거의 불행, 가정폭력, 갈등의 근본적인 원인은 결국 인간관계 기술의 부재이다.

동정여론은 그것의 부재에서 오는 현상에서 나오는 것이고 당사자와 주변인은 그저 서로 죽이고 싶었을 뿐이다.

세상은 불완전하고 디시위키의 토론도 불완전하지만 인류는 지금까지 발전해왔고 그 공로는 인간관계 능력의 지분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세상의 불완전을 조율한건 각계 천재들의 능력과 달변가의 능력이다. 히키코모리 디시충이 새벽4시에 키보드를 두드려봤자 나오는것, 이끌어낼 수 있는건 증오와 분노 뿐이다. 자칭 를 제외한 아무도 읽지 않는 이 방대한 양의 쓰레기 토론 문서들은 모두 사회성, 사람의 마음을 휘어잡는 능력의 부재가 불러온 일이다. 그럼에도 우리가 살아있는 이상, 세포의 아폽토시스를 받아들이지 않는 인류가 있는 이상 이것은 계속될 것이다. 사람들은 인권을 내세우며 받아들이진 않겠지만. 가까운 미래에 새로운 가 모두 해결할 것이다.

우리 둘다 이 토론의 생성 계기를 망각하고 있는거 같은데?

[원본 편집]

이 토론은 니가 개소리 틀 지우고 심리치료는 좋은 미사여구를 가져다 포장한 것이다 라고 달았고. 내가 거기서 반박글을 달아서 논쟁을 하다가 이 토론 문서가 생성되고 한거지. 맞지?

일단 이것부터 중재하고 우리들의 병림픽을 이어가든가 하자. 중요[1] 하고 우울증 환자들의 사례[2]는 원래 문서로 옮기는게 어때? 치유 가능성만 여기 냅두고 토론하자. 편집하기 귀찮은 것도 있고.

그리고 원점으로 돌아가자 좀.

[원본 편집]

그 조별과제에서의 인간관계의 유능은 어떤 기준인건지 모르겠다. 니가 말하는 유능은 지구에서 손에 꼽을 만큼 능력자고. 우울증의 원인은 무능이라고 니가 말했잖아. 그럼 그 손에 꼽는 사람들만 행복할 권리가 있을까? 아니잖아. 그냥 니가 무능하든 유능하든 꼴리는대로 살라니깐?

그리고 니가 자꾸 선악론 운운하는데 그래서 그 연쇄 살인범은 처벌하지 말아야 해? 그리고 니가 말하는 인간관계 기술은 얼마나 좋아야 할까? 그리고 그렇게 좋은 사람들만 행복할 권리가 있을까? 그런거 없다니깐

죄의 딜레마

[원본 편집]

이 문서 이 우울증의 근본은 무능이고 많고 많은 문제들의 근원이기도 하다.

인간들은 무능을 덮어두기위해 자신들의 평균 능력에 맞춰 선악론을 만들고 그것으로 압도적 유능과 자신들보다도 더욱 수준 이하인 브론즈 중 브론즈들 또한 배척하게 된다. 이 문서에서는 어느 한 마이너한, 악으로 규정한 한 의견을 박제하고 그 썩힌고기, 개껌을 씹으며 위안을 찾은 것이다. 인간, 어쩌면 사회성을 가진 다른 동물 역시 그럴지도 모를 한가지 압도적 유능을 찬양하는 능력이 있다. 바로 인간관계 능력, 사회성이다. 왜냐하면 이 인간관계 능력 사회성 자체가 인간, 어쩌면 종을 초월해서 마음을 얻고 끌어들이는 능력이기 때문이다. 고기능성 자폐가 어느 분야에서 천재적인 능력을 보임에도 왜 병으로 규정되어 있는지는 너무나 명백하다. 다른 능력보다 인간관계 능력, 지금 이 지구를 지배하는 또 다른 인간, 무능한 인간의 마음을 얻는 달변의 능력이 중요하다는 반증이다. 그리고 이것은 인간의 마음을 홀릴 줄 모르는 불쌍한 공학의 천재들이 긴 인류 역사의 세월을 거쳐 비로소 것이다.

압도적 유능과 그 압도적 유능의 배척, 그리고 수준 이하 무능의 배척이 동시에 나타나는 예가 바로 게임과 어시스트이다. 브론즈 떡볶이도 최소한 실버 에버리지 이상으로 올려주는 이 프로그램을 인간은 악으로 규정하고 인간사회에서 처벌하고 매도하고 있다. 동시에 그들은 브론즈 떡볶이의 무능도 동시에 매도하고 자살권유도 해준다. 고도로 발달한 플레티넘 챔프의 실력은 게임핵과 구별되지 않으며 그들을 포함한 모든 유저, 브론즈 조차도 자신의 유능의 한계, 무능이 드러나길 바라지 않는다. 수준 이하의 무능, 유능의 한계는 곧 패배가 되기 때문이다. 패배는 스트레스를 불러오고 여러 유능의 한계, 무능과 중첩된다면 이는 우울증을 비롯한 정신병의 근본이 된다. 인간은 이것을 전쟁 중의 적국과 자신보다 낮은 유능, 무능을 개껌 씹듯이 씹어대며 위안을 찾는 방식으로 이를 해결 했다. 또한 모순된 선악론으로 인류의 발전에 핵심이 되는 능력조차 썩힌 고기, 개껌으로 만들며 씹어왔다. 이를 조율한것이 바로 혜안을 가지고, 어쩌면 또 다른 관점의 믿음으로서 설법해온 것인지도 모르는 인간관계 능력의 달인, 바로 시대의 달변가, 그들의 공이다. 고도로 발달한 문명과 과학에 이제는 이 모순많은 선악론으로 매도할 거리가 줄어들어 남는것은 인간의 무능, 그 중에서도 악 그 자체로 만들기 너무나 쉬운 사회성의 무능은 예로부터 21세기 지금까지 우울증 환자를 비롯한 인간관계의, 어쩌면 전반적인 모든 능력의 무능력자 시대 평균 이하의 이들을 시대의 껌으로 가공해 소비한다. 나는 워쉽 떡볶이 브론즈 이며 핵은 사용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는 내가 양심이 있어서가 아닌, 때 묻지 않은 고결한 순수한 노력에 의한 인간승리의 플레티넘이 되기 위한 신념에 의한게 아닌 그저 처벌받지 않을만한 유능함이 없고 구입경로를 알지 못하는 무능함이 더 근본적인 원인일 것이다.

그러나 시대는 발전하고 언젠가 인간은 인간에 의해 움직이던 이 프로그램에 맞서야 할 것이다.

인간은 따라갈 수 없는 유능함, 그 유능함의 끝에서 나오는 무능의 죄는 지금까지 인간, 그리고 그 외 동물들과는 전혀 다른 형태를 갖고 있을 것이다.

동물의 본질인 생존, 사냥본능에 따라 문명인이 정한 무능의 죄 중 최악의 죄로 정한것은 살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문명이 발전한 인간이라고 하지만 동물의 무능에 대한 심판, 사냥 본능은 드러날 수 밖에 없고 상대가 무능을 알아챈 그 때부터 이 무능자에 대한 멸시와 무시는 행동으로서 드러난다.

죽여야만 한다. 그것이 이 무능자가 이길 수도 있는 유일한 방법이고 동물의 본질인 것이다. 이 무능자는 자신을 멸시하는 상대에게 사과와 용서, 화합을 이끌어낼 능력이 없다. 결국 남는것은 더욱 강해지는 멸시와 조롱, 그리고 그 멸시자는 주변의 다른 사람에게도 이 무능자에게 악 이라는 이미지를 씌워 적을 늘려가게 된다. 그러나 멸시자 역시 그 이상의 행동에 대해 이 사회로부터 처벌받지 않을만한 유능함이 없었기에 멸시로 끝난 것이다. 결국 이 멸시자의 멸시도 유능의 한계, 무능이 불러온 한계였던 것이다. 이제부터 무능자는 상대를 죽이지 않으면 죽이지 않은, 본인이 행할 수 있는 유능을 행하지 않은 이유로 수렁에 빠지게 된다. 의사 조차도 이런 사회적 무능자 앞에선 그저 사냥꾼일 뿐이다. 죽이지 않는 사냥꾼, 죽지 않는 사냥감의 사냥은 계속되고 최후의 사냥, 지배자에 대한 사냥, 살인은 그렇게 일어난다. 그러나 이는 무능자, 그러나 동물의 본질인 사냥 능력이 있는자가 본인의 유능함을 행한 것일 뿐이다. 동시에 이 멸시자의 최후는 멸시 이상의 행동에 대해 인간사회의 처벌을 피할만한 유능함이 없었던 동물의 본질, 사냥, 그 유능을 행하지 못한 무능, 그리고 그에게, 그로하여금 화합을 이끌어낼 인류지향의 능력이 없었던, 무능의 결과일 뿐이다. 사회는 이제 무능자를 죽이지 않으면 죽이지 않은 이유로 다른 희생자를 만들게 된다. 한명의 인간에서 둘의 인간 열의 인간 부족사회 문명을 만든 이래로 생명 유지 능력, 사냥 능력만으로 돌아가기에는 너무 복잡해졌고 이런 무능자를 살려둘 수 없게되었다. 지금 방구석에 쳐박혀 디시질을 하는 무능자도 언젠가 자금이 떨어지고 쳐박혀 있을 방이 없어진다면 자살하지 않은, 세포의 아폽토시스를 받아들이지 않고 결국 사회의 암세포가 된 이 무능자는 비로소 칼을 들고 사회로 나올 것이다. 인간이 사는데 필요한 시스템이 자동화되고 대규모로 구축된 지금, 평범한 인간, 범인(凡人)이 사는데에는 그저 다른 인간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기본적인 인간관계 능력, 동정을 얻을 수 있는 정도의 인간관계 능력만 있으면 된다. 본인의 무능을 받아들이고 본인의 무능과의 싸움만이 필요할 뿐이다. 이미 자동화된 농사 기술을 배울 필요도, 고도의 공학 기술을 알 필요도, 리더십 영웅의 기개를 애써 담으려할 필요도 없다. 능력있는 천재, 유능자들이 해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신의 무능, 사회성의 무능을 만회하고 유능으로 포장하기 위해 선악의 개념을 이용해, 이 모순 많은 선악론을 이용해 자신이 있게해준 능력들을 배척하고 비난한다. 파오후 히키코모리 평균 수면시간인 15시간을 꽉꽉 채운 후 빛 한점 없어야 할 뇌우 속 자연에서 자취방 전구 2개 불빛 아래 여명의 아침을 맞아 새벽에 활보, 아니 쳐박혀 디시질을 할 수 있는건 순전히 인류이래 전기와 전구 컴퓨터를 발명 발전시키기까지 많은 천재들의 능력, 전깃불을 도깨비불이라며 발전과 문명을 걷어차려한 우리의 조상님, 조상님들을 설득한, 그들이 가진 사상에 절묘하게 맞춘 시대의 달변가, 그들의 능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인류가 살아있는 이상, 세포의 아폽토시스를 받아들이지 않는 우리가 있는 이상 이 토론, 이것은 계속되어 이 장황한 문서, 읽히지도 않는 저 장황한 와 같이 무능의 산물로서 영원히 함께 이곳에 있게될 것이다. 사회성의 무능은 우울증을 비롯한 정신병의 가장 대중적이고 근본적인 원인이며 이는 공학 철학 등의 능력자들이 자신이 원하는 능력에 닿지 못해 걸리는 좌절, 우울증 정신병, 그리고 흔히 주장하는, 이 문서에서도 주장한 호르몬 이상으로 인한 내분비계 질환이 병인인 우울증과는 그 근본이 전혀 다르다. 결국 이들은 쓸모가 없다. 가장 슬픈 점은 언어능력 조차 일정 수준 이하의 무능자들은 호소, 비판 조차 할 수 없다는 것이다...언어.. 약 3만년전 인간사회에 최초로 등장하고 발전해온 능력.. 많은 이들이 이 능력의 부족으로 악의 화신이 되어 정의의 창을 맞고 또 이 능력으로 정의가 되어 한 시대를 풍미한다… 오늘도 이 능력 저 능력 인간관계 능력 언어능력 모두 무능의 영역인 히키코모리 디시충들은 그저 수억년 전 인간이 유기물 이었을 때 부터 해 온, 그런만큼 능숙한 먹고싸는 행위만을 반복할 뿐이다...단순 생명 유지 능력이 곧 생산력이고 1인분 이상이었던 수렵시대 농경시대, 산업시대를 지나 과연 현대사회에서 이들을 생물이 수억년간 해온 생명유지 능력조차 제대로 발현하지 못해 죽어버린 사산아보다 나은 존재라고 할 수 있을까. 그러나 이들이 언젠가 능력을 얻는다면, 인권이란 이름의, 사회보장이란 이름의 이들에게 남은 최후의 도의로 인해 죽지않고 사회와 멸시에, 그리고 가산(家産)에 기생한 끝에, 기나긴 무능의 세월과 무능의 시련을 이겨내어 결국 인간의 마음을 얻는 능력과 또한 공학적 능력을 얻게 된다면, 이들은 하찮은 테러분자부터 한 종교의 지도자 광신도 미친 과학자로 불리는 자들이 될것이고 또한 인류의 진정한 역시 이러한 자들이 만들 것이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문서를 지키지 못한 이 토론의 패자는, 그리고 유능했으나 이렇게 장황히도, 이렇게도 오래도록 문서를 쓴 무능한 승자도 언젠가 이러한 본인의 무능으로 인해 우울과 죄에 빠지게 될 것이다.

자기가 우울증인거 같으면 닥치고 병원가라.

사회성을 포함한 다른 능력은 평균~평균이상인데 진짜 호르몬 이상으로 우울해지는 경우만 병원치료가 효과적이다. 디시충은 사회성의 무능과 그 외 능력들, 외모까지의 전반적 무능이 근본이므로 그 궤가 다르다. 지적장애의 지적능력을 완전히 회복할 수 없는건 알려진 사실이고 이런 근본적인 능력 역시 본인이 가진 텐션 이상으로 끌어 올릴 수 없다. 할 수 있더라도 이 처방 받을 수 있는건 사고를 멈추는 약물과 심리치료라는 이름의 희망고문 뿐이다.


개나소나 자기가 우울증인 것 같다고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착각하면 안 되는게 우울증은 우울감으로 판별하는게 아니라 스트레스 취약성으로 판단한다. ㄴ 일반적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얼마나 가는지에 따라 가벼운 우울감이랑 우울증, 중증 우울증으로 나뉜다.

GAF 척도를 참고하면 된다.(꺼라위키)

ㄴ 그 스트레스 취약성이란것도 달리 말하면 자신이 무능한 영역을 말하는 것이다. 물론 유능하더라도 본인이 원하는 수준에 못 닿는다면 쉽게 스트레스 받고 취약할 수 있겠지만 이것은 인지치료라고 하는 현실과 본인이 어느정도로 유능한지 일깨워주는것으로 해결할 수 있다. 그러나 일깨워줄 능력이 없는, 근본적으로 일정 수준 이하로 무능한 은 해당사항이 없으며 유능한 사람들이 걸리는 우울증, 정신병 스트레스와는 그 궤를 달리한다. 일정 수준 이하로 무능한 경우는 단순히 본인이 그 정도로 만족한다고 해서 행복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활동을 하게 된다면 그 무능이 결국 사건사고 죄, 그리고 갈등과 스트레스를 불러올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다만 이것이 지적장애라고 불리는 수준으로 극단적이지 않아서 그냥 일반인이라고 불릴 뿐이다. 이러한 자타공인 일반인들은 자신의 무능을 만회하기 위해 전쟁 중인 적국과 이 문서에서도 그랬듯, 생소한 것 알리고 싶지 않은 것 선악론으로 정해둔 악이라고 불리는 것과 자신보다 낮은 유능, 자신들보다 더 심한 무능을 개껌 씹듯이 씹어대고 죽이며 위안을 찾는 것으로 해결해왔다. 인간 사회가 긴 세월과 수 많은 천재들을 거치며 고도로 발전해가는 지금, 더 많은 인간들이 절대 무능의 영역에 갇히고 있으며 이것을 만회하기위해 모순많은 선악론으로 더 강하게,갈수록 늘어나며 우울증 치료 가능성 항목의 반응과 같이, 충고 항목과 같이 짖어대고 있다. 이것은 미래의 새 해결해줄 것이다.


그리고 신경증답게 머리로는 사소한 일인 걸 알면서도 계속 떠오르면서 벗어날 수가 없다. 시발
ㄴ 맞다 시발. 우울의 원인을 대충 알겠는데 알아도 떨쳐낼 수 없다.

ㄴ 이건 진짜다. 그래서 누구한테 말도 못하겠고 내가 이딴 사소한거에 절절매는 쪼다인걸 알았을땐 자기혐오가 뇌를 덮어버림

우울증은 최대한 빨리 치료해야 한다.

심해지면 조울증, 강박증, 리스트 컷 증후군 등이 같이 올 수도 있다. 거기까지 가면 폐쇄병동 들어가야 되는 수준이다.

나한테 이런이런 증세가 있으니 난 우울증이다 하는 자가진단은 그냥 지랄이고 병원가서 진단결과가 우울증으로 나와야 우울증인 거다.

반대로 우울증인데 본인은 우울증인지 모르고 살다가 우울증 판정을 받는 경우도 있다.

우울증은 스트레스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외적인 문제도 있지만 자기 자신을 위축하고 정신적으로 힘들게 하는 것 또한 스트레스 요인중 하나이다. 결과적으로 이는 신체적으로 신경성, 스트레스성 질병으로 이어진다.

신체적으로 아파서 병원에 가면 스트레스성 판정을 받지만 정작 본인은 스트레스가 있는지 몰랐고, 받는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또한, 스트레스성 질병을 앓고 사는 사람들은 자신이 신체적으로 고통스러운데 현대의학이 해결하지 못하니 그게 더 스트레스가 되고 우울증이 되어 정신치료도 함께 받는 경우도 있다. 그 예로 과민성대장증후군, 위 경련, 두통 등이 있다.

괜히 안 간다고 지랄하지 말고 정말 못 살겠다 싶으면 가야 한다. 답은 에 있다는 게 정말이다.

주변에 아무리 좋은 친구가 있어도 치료에 결정적인 도움이 되진 않는다.

정말 도움이 되는 친구는 우울증을 겪고 있는 사람에게 병원에 가라고 얘기해주는 사람이다.

ㄴ 고맙다. 우울증 때문에 많이 고생하고 있었는데 덕분에 해결할 수 있는 귀한 비책을 얻어간다.


자살률OECD 1위를 달린다고 빼애액 하는 새끼들이 막상 병원다니며 우울증 치료받는다고 하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본다. 1위 기록을 깨뜨리긴 싫은가보다.

ㄴ그린란드가 1위 아닌가

ㄴ그린란드는 세계1위고 한국은 OECD 내에서 1위 하지만 한국은 노인말고도 청년 자살율도 높아서 뜨는거다.

ㄴ그린란드가 독립국가니?


이거 걸린 새끼들은 개나 고양이 같은 애완동물 키워봐라

삶을 사는 목적이 생기기 때문에(나 아니면 얘네 굶어 죽는다) 좋다.

물론 나중에 유기하지는 말고

개새끼들아

ㄴ근데 개나 고양이 집에 놔두고 지 혼자서 뒤지는 병신같은 경우도 더러 있음 ㄹㅇ 재수없게 시체 발견 못하면 댕댕이나 떼껄룩은 뭔죄냐 치료목적으로 무작정 동물 키운다고 우울증이 개선되는 경우는 많지않다고 생각함. 오히려 감당 안되서 유기하는 씹새끼들이 많을듯

우울증 꼭 치료할때 상담 열심히하고 최대한 사람들이랑 잘 어울릴 생각을 해라. 부탁이다. 난 치료하다가 사회에서 난리쳐놓고 인생이 망해서 남이랑 대화도 못하고 점점 자폐아가 되고있다. 제발 부탁이니 사람들이랑 최대한 대화해라


치료받을 거면 생활에 여유 있을 때 받아라

항우울 약이 먹으면 잠이 쏟아지는 부작용이 있어서 공부든 일이든 아무것도 못하게 될 수도 있다

본인은 직장다니면서 주말마다 치료받았는데 도저히 졸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

게다가 본인은 기면증세가 있어서 각성제랑 같이 복용했었는데도 잠이 왔다

케바케일지도 모르지만 참고 바란다

ㄴ 약이 졸리다면 의사랑 상의해서 약을 바꿔보는걸 추천한다. 흔히 쓰는 SSRI 종류는 졸리지 않아.

ㄴ 약먹으면 고자가 되는데 해결방법좀

ㄴ 사느냐 죽느냐가 달린 병인데 고자드립칠 정신이 있냐?

그리고 주변에 우울증이라던가 정신질환 증세 가진 사람 잇으면 흔히 말하는 정신론이나 근성론 따구 개소리 씨부리지 마라. 니가 안 당해봐서 그딴 소리 하는 거다.

니는 잘 되라고 하는 소리가 그 사람한테는 낭떠러지로 등 떠밀거나 또는 길 가는 사람 뒷통수에 빠따 후려갈리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냥 위에서 말한 것처럼 병원 가라고 조언하고 더는 참견 안 하는 게 낫다.

너한테 시비 털면 그냥 인간관계를 끊지, 이상한 소리 하지 말고.

우울증 환자한테 힘내라고 말하지 말자.

열심히 노력해야지나 다 네 의지에 달린거야 같은 말도 하지 말자.

ㄴ부모님이 나한테 맨날 하는 소린데 진짜 들어봐야 하등 도움 안되더라.

자신이 원인 모를 우울증에 빠져있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상담을 받으면서 원인이 서서히 들어난다.

대체적인 사람들은 자신이 누군가에게 크게 화나 상처를 크게 당한경우, 그걸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나 마음속에 품게된다. 피해자는 똑같이 화내거나 가볍게 흘려듣거나 반사적으로 대처하거나 가만히 당하고 있는다.

자신이 어떤 유형이던 그것도 하루이틀이지 계속 당하게 되면 심각하다. 대부분 사람들은 그걸 다른데에다 푸는데(개같은 새끼들은 자기보다 약해보이는 인간한테 푼다. 악순환이다.), 우울증 환자들은 계속 당하다보니 진짜 자기 잘못인거 같아지고, 태어난것도 잘못이라 느껴 정신적으로 자학하기 시작한다. 자신에게 큰 상처를 남긴 사람은 점점 커져가고, 자신은 위축되는 것이다. 이 위축이 그 가해자한테만 반사적으로 나타나는게 아니라 그냥 보통 사람들을 만나도 덜컥 겁이나기 시작한다. 누가 자기를 해칠거 같고, 나는 또 방해거리가 될거 같은 생각이 든다. 이에 삶이 두려워지고 무의미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이 경우 사회공포증도 동반된다.

생각이 깊은 사람일수록 더 잘 걸린다.

논리적으로 사람 빡치게 하는 새끼들한테 고통을 받았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슬프고 화나긴 하지만 논리가 사실인거다. 그래서 본인이 쓸모없고 이상한 존재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근데 그런 일이 여러번이면, 그 논리는 정당화되고 그 생각에 빠지게 된다.

유명한 학자들이나 예술가들 중에도 우울증이 많은 것도 이게 한몫 한다.

근데 알아야 할건, 사실이라고 해도 네가 욕먹고 당하는게 정당화되진 않는다. 사람이라면 대부분 결점이 있기 마련이다. 가만 보면 너 욕하는 새끼들도 그리 완벽하지 않다. 오히려 불완전하니까 너 괴롭히면서 쟤보단 낫다며 자기만족 하는 새끼들도 분명히 있다.

분명 당신이 힘들다고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상태나 감정을 말할것이다. 그런데 조선반도에서는 딱 이 말만 돌아올거다. '그거가지고 힘들어?' '너 말고 다 힘들어' '그럴 시간에 공부하고 나가서 친구도 만나고 자기 개발서도 읽어보렴'.

이런 말을 들은 대부분의 우울증 환자들은 이 말을 그냥 그대로 믿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나도 그랬고, 특히 부모나 친구같은 사람들, 믿을 만하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이런 말을 뱉어놓으면 '그래, 내가 약해서 그런거야.'

라는 생각과 함께 이 정도 난관도 극복하지 못하는 나약한 놈으로 자기 혐오를 하는 경우가 많을거다. 그런데 말이다. 너가 힘들면 그건 힘든거다. 타인의 기준? 그건 사람마다 다르다. 난 5의 강도로도 힘든데 타인은 8의 강도, 아니면 너보다 더 낮을 수 있다. 너가 힘들다는 사실을 부정하지 마라. 너가 힘들면 힘든거고 그 이유를 찾아라. 다른 새끼들 말 들을 필요 없다. 너가 힘들면 힘든거니까. 너의 고통을 타인에게 측정해달라고 하지 말아라.

ㄴ ㄹㅇ 난 잠깐 누워있다가 일어날 때에도 죽을 의지를 다해야 한다.

또 중요한 점은 제때 치료받는 거다. 위에서 말하듯이 적정한 시기에 치료를 받지않고 주변인들의 말에 치여 "아, 내가 못나서 사람들이 싫어하는거같다. 어 내가 못고치는것도 있네?" 또는 "난 변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있는데 어째서 변하지 않는거야?"

이런식으로 나오기 시작하면 더 이상 인생이 즐겁지 못할 것이다. 저런 생각하기 시작하면 정말 끝도 없이 자신을 혐오하게 된다. 예를 들어서 니가 공부를 못한다고 치자.

일반인들은 공부를 못하면 열심히 노오력해서 1등을 먹기위해 온갖 지랄을 다 떨어보지만, 자존감이 극도로 낮아질 정도로 우울증이 심각해지면 어차피 1등 하지도 못할 거 뭐하려고 하는지 의문을 품게되고 그냥 공부를 놔버린다.

1등은 못해도 한번 해보라는 식의 권유는 하지마라. 이미 해봤지만 무슨 이유든간에 본인이 만족하지 못해서 불만이 생긴거다. 간단히 말하자면 무언가를 하려는 의지가 결핍된다. 뭐든간에 하기싫고 그냥 가만히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제발 본인이 심각하다고 생각되면 정신과부터 가자. 대화나 상담도 한계가 있다. 자기혐오가 심해지면 상담치료도 더 이상 통하지 않고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것 외엔 방법이 없다.

그 원인이 선천적인 것이라(외모라든지) 고칠 수 없으면 약이라도 먹어서 저런 생각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그리고 이 자기혐오는 좆같은게 한번 시작되면 영원히 끝나지 않는다. 우울증이 사라졌어도 저 감정만은 계속 남는다.

솔직히 자기혐오까지 갈 정도면 원인을 고치기 어렵다. 상식적으로 내가 해결할 수 있는데 왜 그걸로 고통을 받겠는가? 내가 고칠 순 없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걸 가지고 노오력이 부족하네, 너만 그래 이 지랄 떠니 당연히 빡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원망할 사람은 그걸 고치지 못한 자기자신밖에 없기때문에 자기혐오가 생기는 것이다.

학교나 직장같은 곳에서는 웬만하면 우울증이라는거 밝히지 마라. 학교는 담임이 꼰대일 경우 반애들한테 떠벌리거나, 정신과가 인식이 안좋다는 이유로 아예 부모한테 가지말라고 권유하는 미친새끼들도 있다.

직장에서는 주변 동료(상사도)가 너를 안좋게 보고 승진에도 어려움을 겪을 확률이 높다. 진짜 친한 부랄친구한테는 말해도 되지만, 굳이 알린다고해서 좋은 건 없다. 가장 좋은 건 일단 숨겨두고 의사한테 모두 털어놓는거다.

그리고 자기혐오하는 사람한테 칭찬이나 조언은 하지마라. 걔들 입장에선 니가 말하는거 하나하나가 단지 동정이거나 기분 좋으라고 위선떠는거처럼 들리지 절때 진심이라는 느낌이 안든다. 그냥 듣고있다가 필요한 경우 단답으로 말해라. 사실 자기혐오자들도 니들이 불평듣는거 싫어하는거 알기때문에 잘 말하지도 않는다. 말한다면 너와 굉장히 친하다는 소리니 잘 대해줘라.

우울증 경험자들의 충고

[원본 편집]

궁금한 거 있으면 여기서말고 토론방으로 ㄱㄱ - 첫 글 작성자

정신과 가 볼까 평소엔 좆도 아무렇지도 않았다가 갑자기 존나 자살하고싶을때가 있음 한 하루에 한번 정도..



우울증에 걸려 본 사람, 정확히는 의느님께 그런 게 보인다는 말씀을 들은 나로서, 우울증으로 고민하는 너희들을 위해 충고 좀 해 준다. 난 고2 때(지금은 고3) 존나 좆같은 인생을 살았다. 집에서 아빠 때문에 일어난 여러 좆같은 일들 때문에 중3 때부터 기쁜 감정을 잃었고, 그게 계속 악화되다가 1학년 때 그나마 3등급 때였던 내가 2학년 땐 내신 개판쳤고(6등급 이하) 매일매일 내 안에서 무거운 걸 겨우 지탱하는, 어떤 거대한 것이 새어나오지 않게 지탱하는 느낌을 받으며 하루하루를 살아갔다.

제일 좆같았던 건, 갑작스럽게 일주일에 몇 번씩 세상에 대해 분노스러운 마음이 들어서 내가 히틀러처럼 되어서 사람들 선동해서 전쟁일으키고 싶다는 충동도 든 것이다. 그래서 모의고사를 말아쳐먹기도 했다.


그러다 <상처받은 내면아이 치유> 라는 책을 보고 내가 상처받아서 이렇게 된 거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내면아이 관련 이론은 나무위키에 자세히 실려있으니 그걸 감안하고 그 책을 보든지 해라. 내면아이 이론도 찾아보니까 문제있는 이론이다.).


그 책 덕분에 주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Wee클래스로 가기로 했고, Wee 클래스의 도움으로 지금은 내 안의 응어리들이 사라져 가고 있다.

공부도 그렇고, 쌓아온 게 부족하기에, 수능을 잘 볼 수 있을 지 걱정된다...물론 쌓아 올리고는 있다만...또 지금 아빠가 불륜 짓 해서 이혼 위기다. 근데 아빠는 그 문제를 포함해서, 나에게 한 짓조차 인정하지를 않아. 그나마 치유된 지금도 내가 분노를 겨우 참고 있는데 치유 안 받았으면 레알 난 히틀러 꼴 났을거다


아무튼간에, 니가 제일 중요한 거예요, 니 주관이. 반사회적인 행동을 하라는 얘기는 아니고, 너님의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거기에 따라 용감하게 행동하라는 얘기다. 그리고 감정이라는 건, 절대 하등한 게 아니다. 인간이 오랜 세월동안 진화하면서 쌓아 온 소중한 유산이라는 거다.

감정 표현도 좀 해 줘야 돼. 물론 좋은 방향으로. 니가 여자든 남자든 그건 전혀 상관없어. 남자도 울고 싶으면 울 수 있는 거야. 이 글을 보는 너, 만일 니가 정신적인 문제에 시달리고 있다면, 병원이나 Wee 클래스 등에 용감하게 문을 두드려봐라. 정신적인 문제(모든 문제가 다 그렇지만)는 최대한 빨리 치유해야 한다.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나도 우울증 있는 사람인데 윗글 보고 존나 공감한다 나같은 경우는 내 위 혈육이 영재라서 존나 고통받았다 내게 학원8개를 다니게 하고 1등을 하지 못 하면 12살때 밤 새 혼내거나 잠을 못 자게 했다 게다가 엄빠사이도 개판이라 아빠가 맨날 나가서 차에서 잠 학교에선 왕따였는데 존나 심해서 애들이 나 죽이면 재밌겠다고 트럭 오는데 밀고 그랬다


덕분에 내 버릇은 자해가 되고 엄빠한테 말 하니까 너가 나약해서 니가 나쁜거라 그러고 학원은 언니도 그렇게 다니는데 내가 이상하다는 눈치였다 그래서 손목을 그었다 그리고 엄빠한테 걍 죽으라는 말을 들었다 중학교1학년때 담임한테 상담하니까 너가 약해서 그런거라고 해서 그 후로 상담하지 않았다 나는 표정이 없어졌다 그냥 진짜 표정을 지어야 할 이유를 몰랐다 중3때는 환청이 들렸고 하늘에서 시체가 떨어지는 환상을 봤다 그렇지만 어째선지 무섭지는 않았다


그리고 예고 입시를 위해 다녔던 학원이 원장이 이상했다 미대를 안 나왔고 애들을 때렸다 내 부모는 역시 믿어주지 않았다. 거기 학생들은 날 따돌렸다 밤에 가는데 길을 막는다던가? 그런식의 나는 그 후로 스트레스로 성적이 90점대에서 70점대로 떨어졌다. 못 했던 수학은 반타작이 났다. 학원에서 갈구자 나는 자해용 칼을 사서 자해했다. 또한 학원에서 나만 히터없는 방에 가둬놔서 동상에 걸리거나 척추측만이 심해져서 이제 무리하면 다리를 평생 쓸 수 없게 되거나 나를 깍아내리고 다른애들을 치켜세워서(내가 기가 약해서 싫었다고 했다) 날 무시하게 하거나 여러 일이 있었다. 또한 나는 사실 예고가 아닌 애니고를 가고 싶었다 부모에게 이야기 했다가 맞았지만,


그 후 나는 잦은 자해로 뇌진탕에 걸려 정신병원에 갔고 심각한 우울증 진단을 받고 아직도 약을 먹고 있다. 불행중 다행인건 몇몇 친구들이 나를 지탱해줬다. 우울증인 내 기분을 먼저 물어보고 배려해주거나 내가 자기한텐 소중하니 자기비하를 하지 말라고 장문의 문자를 보내거나 내가 정신병자라고 멸시하지 않고 배려해줬다.


지리멸렬하긴 한데 얘들아 내 경험끝에 나온 충고는 이거야 울고 소리지르고 정신병원 가. 위에처럼 wee클래스 등도 좋고 사실 약이 최고야 난 너무 의존이 심하긴 하지만 그래도 우울하지 않게 세상을 볼 수 있게 만들어준거에 감사한다.

그리고 죄책감이 들텐데 억울한게 쌓여서 그런거라고 난 생각하니까 너무 자책하진 마라 그리고 그거 병이고 배려받아야 하는거니까 병원 꼭 가라

나는 우울증 초기증상이 없이 바로 중증으로 넘어갔었다. 어릴때에 이상하게 보수적인 집안에서 살아서 그랬는지 아버지가 술먹고 깽판을 월 단위로 해서인지 걸릴만한 이유들은 있었던것 같지만 그 시점에서는 둘다 점점 나아지고 있었다고.

그런데 고2 2월달부터 뭔가 세상이 좆같아지더니 3월달 넘어가면서 선생한테 갑자기 폭언을 쏟아내고 끌려갈 시점에서 내가 우울증에 걸려서 치료받아야 한다는걸 권유받았다. 센터가서 심리검사 받았더니 사회성 IQ가 두자릿수가 나오더라. 중증 우울증으로 분류되었다.

이것때문에 인생 자체가 심하게 꼬였다. 손톱으로 자해한것만 십수차례에 2층에서 두번이나 뛰어 내리지를 않나 교장한테 폭언을 쏟아내고 학교 집기를 부숴대지를 않나 CD플레이어가 고장났다고 가위로 때려부수지를 않나 집안 집기를 다 내던지지를 않나. 사실상 사람새끼보다는 동물새끼에 가까웠다. 당연히 사람들이랑은 아예 멀어졌고 완전히 고립되었다.

가장 심할때는 아예 입원권유까지 받던걸 내가 절대 안된다고 저항해서 안갔다. 이지랄을 수개월 할 무렵에 게속 약을 먹는데 고자가 되거나 하루종일 몽롱하더라. 죽을맛이었다. 성적은 1~3등급 찍던걸 고2 1년 내내 요양만 하고 지내니 당연히 씹창났고.

제일 좆같던건 몽롱한것도 고자가 된것도 아니었다. 씨발 어떻게된게 신문이던 책이던 글자가 하나도 안들어 오더라. 집중력 자체가 사라져서 글자 많은건 손도 못댔다. 그 좋아하던 책들 한줄도 안읽고 1년 내내 폐인새끼처럼 학교에 강제로 수용-집-병원 이렇게 살았다.

좀 나아지면서 점점 제정신이 되어가니 주변에 친구가 딱 두명 남아있더라. 어떻게던 다시 잘살아 보려고 했는데 되기는 커녕 남자던 여자던 무슨 병신새끼처럼 보더라.

이 과정을 겪으면서 점점 사람이 자폐인이 되간다는걸 께달았다. 사람들이랑 소통하기보다는 걍 가만히 놔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지금도 난 거의 자폐인이라고 생각한다. 주변에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고 그러는데 내가보기에 난 2년을 치료하고도 나아진 기미가 없어보이는데다 여전히 정신병자고 자폐끼가 있는것같다. 그도 그럴것이 실제로 거의 비슷하게 살고 있으니까. 나한테는 앞으로도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한다.

유일하게 그 과정에서 발견한 반쯤 긍정적인게 음악적인 소양이었다. 한 2분 3분짜리 록음악 만드는데 그건좀 재미있더라. 레딧이나 사클같은데 올려보니까 반응도 긍정적이고. 하지만 이것도 1백명이 안되니 아마 크게 뭘 하리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밴드같은거 만들 사회성도 없고 전망도 없고 영어실력은 미숙하고.

시발 우울증 걸렸으면 인생은 망한거야. 사람들은 그런거 걸렸다고 뭐 봐주거나 그러지 않는다. 오히려 독하지 못하다고 욕만하지. 한번 걸리면 운동을 죽어라 해도 약을 처먹어도 낫기가 힘드니까 안걸리게 인생을 잘 살아라.

난 아마 곧 히키코모리가 될것같다.

ㄴ 힘내라. 솔직히 우울증 없는 내가 말하는건 좀 그런것같지만 진짜로 힘내라.


위에 글 보고 좀 덧붙히자면 wee클래스는 학교마다 케바케다. wee클래스 교사가 눈치가 좋고 착한 사람이라면 다행이겠지만 눈치가 좆도 없는 교사라면 챙겨준답시고 담임교사 부모님에게 너의 상담내용을 하나도 빠짐없이 이야기 할것이다. 존나 최악의 상황으론 일반학생들에게도 너의 사정을 떠벌리며 챙겨달라고 말하고 다닐지도 모른다. 그냥 증상이 심하면 병원가라.그리고 일단 wee클래스 가서 자살하고 싶다고 절대 징징대지 마라. ㄴㅇㄱㄹㅇ 중학교때 가정상담신청해서 집안얘기 다했더니 엄마귀에 다들어갔다ㅅㅂ..


윗글들 보니까 나는 별로 심한편은 아니네.. 기분 우울해서 들어오긴 했는데 그리 심한상태는 아닌 것 같은 사람만 내글 읽어주길 바람. 백수 1년차였을때 지잡대 다니다가 이건아니다 싶어서 때려치우고 공부하고있었을때 우울감이 심하게 왔었다. 불면증, 식욕감퇴오고 ...윗글들보니 그게 우울증이 맞는지 잘 모르겠는데 한여름에 베란다 쳐다볼때마다 뛰어내릴까 이생각했었다. 병원 가고싶어도 돈없고 눈치보여서 못가고있는 백수새끼들아 일시적인 방법이지만 속는셈치고 내말대로 해라. 책값ᆞ학원비ᆞ학자금대출금 갚기 등 갖은 이유 들어가면서 부모님께 알바를 구하겠다고 해라 사람 만나기 무서우면 야간도 ㄱㅊ 일단 사람을 만나라 무조건 만나라 한두명도 괜찮다 그리고 일하기도 싫으면 해뜰때 밖에나가라 한두시간도 괜찮음 그냥 아무데나 걸어다녀라 어짜피 니가 길에서 우연히 본 사람들 내일안나옴ㅇㅇ 그리고 넷상이든 현실이든 친구를 만들어라 직접만나면 더좋고 카톡만해도 좋으니 말상대를 구해라

초2때 담임한테 성추행 당한뒤로 성격이 급소심해져서 중3때까지 친구하나 못사귀고 왕따당했었다. 고등학교는 다행히 다른지역으로 가서 새친구도 사귀고 그랬는데 고2말때 부모님이 이혼ㅋ... ㅋㅋㅋ아버지가 5년간 바람피우다 걸려서 이혼했었다. (지금은 다시만나서 재혼함) 고3때 가장 중요한시기에 성격 어긋나서 가뜩이나 떨어진 점수 수능날에 밀려쓰고 편입하나만 믿고 갔다가 정신나간 등록금,책값,학원비,생활비가 벅차서 자퇴찍고 공뭔준비했었다. 이글 보는 새끼들아 긴뻘글 봐줘서 고맙고 제발 뒤질생각 하지마라 너를 힘들게 한 모든 원인이 뒤져야지 피해자인 너네가 뒤질게 뭐있냐 힘내라 심리학서적에 보면 내면이 받는 고통의 대부분은 자신이 인정을 안한다는데에 있다는 글을 봤는데 ㅅㅂ좆문가라 잘모르겠고... 괜찮아 괜찮아 하면서 억지로 버티지 말고 우울하다고 슬프다고 좀 자신한테 솔직해져라 니가 그런생각 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속에는 쓰린 상처가 있다는 뜻이다. 아무이유 없이 피부가 아프지 않는거랑 똑같다. 종이에 베여도 피가날 수 있는거다.

아무거나 목표를 잡아라 인생에 쓸일이 있든없든말야 제일좋은건 병원에 가는거고.


주변에 아무도 없다는 생각에 빠져있다가 여기를 이러쿵 저러쿵 해서 들어오게 되었는데 하나. 둘 읽어보며 외로움이 사그라들어간다.

디씨를 재수때만난 고삐리 자퇴생이 아이오아이 덕질한다면서 나불나불 거리는걸로 좀 전해 들었는데 진지할땐 진지한 좋은 사이트..라고 생각된다.

이제 내 이야기를 하자면 나의 가정은 일단 일반적인 가정이었어. 아버지는 공무원이시고 어머니는 주부이신.

(나중에 안 사실로는 외할머니, 어머니의 정신병 병력이 있어)

어려서부터 거슬러 올라가보면 (신기하게도 나는 태어난지 1년이 되기 전 기억들이 부분부분 남아있어. 그때 누워있던 방의 노란 쌩벽과 내가 덮던 이불의 무늬, 등)

유치원에 들어가기전 까지는 이곳저곳 떠돌아보고 싶어하는 아버지의 특성 탓이었는지 곧잘 내신을 내서 다른지역으로 발령 받고 다니다 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직전 시골에 정착을 했어 군단위이긴하지만 읍에 살아서 나름 번화가였지.

초등학교때는 별다른 일이 없었달까..오히려 활기차고 씩씩한 아이였지 문제가 생기진 않았어 중학교에 가서 좀 문제가 생겼다고 할 수 있으려나.

친한친구들은 있었지만. 인간관계도 원만하질 못했고 공부도 치우고 그 친구들이랑 피시방만다니며 살았는데. 사실 그친구들은 지금 만나지 않을뿐더러 친구...라고 말하기도 좀 애매한게 다들 나처럼 인간관계가 원만하지 못한 아이들이었지. 이렇게 말하면. 내가 어땠는지 짐작이 대충 갈꺼야.

바꿔보고싶어서 였을련지. 나는 조금은 멀리떨어진 고등학교를 지원했고, 다니게 되었어. 마르고 머리길고 여성스러워보이는 인상 탓이었을까..

노는 아이에게 좀 찍히게 되어 1학년이 되고 조금지난뒤 나는 사실상 일진들의 장난감 정도가. 되었지.

때리고 빵심부름 시키고 이런것은 없어도 머리위에 물건올려둔다던가, 다리걸고 웃던가, 모자속에 뭔갈 넣어둔다던가..

친한 친구끼리의 장난이 아닌 일방적인 장난... 그렇게 1년이 넘게 지나고 2학년때 보다못한 내 친구가 개중하나랑 화장실에서 대판 싸우고 난 뒤에야 그 장난이 끝이 났어.

졸업할때까지 성격 독특하다는 말은 좀 많이 들어보았지만 문제가 있다는 생각은 못해보았어 더군다나 중학교때와달리 술을 함께할 진짜친구들도 생겼고..

(사실 아직까지도 고등학교친구들이 내 친구의 전부야. 그 뒤로 만난아이들과는. 그리 깊어지질 않더라고..)

고3때 원래 공부에 관심없었지만. 수능은 더 못봐서 최후의 보루였던 정수폴리텍까지 낙방하고 부모님이 기숙학원엘 보내주셨어. (신기하게 국영수 1,5,4라서 할인받고 들어감)

그곳에서의 생활은 별로 중요한 얘기가 아니니까 넘어갈게 현역때는 한과목만 잘봤지만 재수때는 한과목만 못봐서...3과목보는 서울소재의ㅎ대 붙고..

생각 많이 하다가 부모님의 가라는 말을 무시하고, 택배상하차알바로 돈을 마련해 고시원에 왔어 (여담으로 다신 하기 싫은 알바임)

막상 와서 공부를 하다보니. 점점 자신감도 떨어지고. 미래도 불안해지고..다시 중학교~고2때까지의 정신상태로. 돌아가게 되더라. 그렇게 아메바처럼 한달가량을 살다 갑자기 잠이. 너무 안와서 한 3일째 잠을 3일합해 10시간도 못자게되어 수면제나 받을 목적으로 정신과를 찾아가게되었어. 그곳에서 나이많은 의사선생님과 오랜시간 상담을 하게되었는데..

직접적인 진단명은 듣지 못했지만 받고난 약 종류가 검색해보니 수면제는 없이 모조리 우울증약이고 양으로 가늠하여봤을때 첫주에는 일반적인 수준으로 주었지만 둘째주부터는 두배가까이 되더라고..

그런데 난 아직도 큰 차이를 못느끼겠어. 여전히 정신은 메롱하고 의욕이 없고.

얼마전엔 부모님과의 다툼 후 저 수면제 1주일치를 한번에 다먹고 (얼마전까지 먹던게 수면제인줄 암)

자살기도했다가 대학병원 응급실가서 위세척받고 입원하고..

내가 어떤상태이고 어떤지 잘 모르겠어

미친사람은 자신이 미친지를 모른다는 말과 같은걸까.

나는 그저 성공하고 싶은 아이일 뿐인데

다른사람들은 나를 그렇게 보지를 않는것 같아.


우울러들아. 내가 오늘부터 상담소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흙수저인 나에겐 비싼 돈 들여가며 받는 건데 그냥 내 얘기 들어주고 이런 게 다라서 생각보다 실망스럽다. 난 빨리 효과를 보고 싶은데 그냥 때려치고 정신의학과 가서 약이나 처방받을까?

ㄴ네가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되면 그래도 된다. 결국엔 네 문제니까, 너를 가장 중시해라.
ㄴ난 약을 추천하고 싶음 상담치료는 뭔가 돈으로 받는 위로같아서 거부했는데 약먹으니깐 나아지는게 체감되더라

내가 나이 얼마 쳐먹지도 않고 중3인 급식인데 중증 우울증이라니깐 (증상보니 1~2학년부터 있었다더라)내가 이러려고 살고있나 자괴감들고 그러고 자살시도 2번 하다가 들어왔는데 뭐랄까.

기분이 좀 그렇네 나보다 심한일을 겪은 사람도 많은데 난 별거 아닌일로 우울증앓는데 정신력이 약한건가하는 자괴감 들고 자괴감드는게 일상이 되버렸다.. 나같은 경우는 그냥 작은 상처가 뜯기고 뜯겨서

큰상처가 되어버린경우네 시작은 초3부터였지 난 뭔가 집중해서 하고 있었는데 걔가 책상 옮기라 시비걸어서 난리 나서 부모님 전화걸고 담임쌤 바쁘고 났었지 거기서가 악연의 시작이었지...

4학년은 그냥 그랬음. 다른얘들 집에가서 컵라면 쳐먹고 위하거나 놀이터에서 놀거나 했지 5학년은 미국가서 순진한 얘들하고 순수하게 놀았는데 지금보면 그때가 그립네 나도 참 순진했었는데...

문제는 6학년때무터였어 3학년때 싸움난얘하고 같은반이 된거야 나는 귀국하고 얼마 안되서 친구도 없다시피 했지 그래도 1학기에는 버틸만 했는데 2학기되고 쌤이 바뀌어서 이때부터 멘탈이 터지기 시작함

쌤도 그지같고 걔가 잘놀고 공부잘해서 나는 어쩔수 없이 찐따가 됐어야 했지 뭐 그래도 몇몇 반친구들은 나와 놀아 주더라 그래서 6학년때 자살 안한듯. 그래서 친구네 집에 놀러가고 그랬는데

걔가 악의적으로 장난을 쳐오더라 내 멘탈이 약해서 그런건지 나는 버틸수가 없었고 엄마에게 털어놓았지 근데 엄마가 3학년때는 잘도와줬는데 6학년되니깐 알아서 하라 그러는거야

나는 속으로 충격 제대로 먹고 그냥 앞에서는 적당히 넘어갔음. 시발 이때부터가 우울증 시작이었지 중1되고 재수없게도 걔하고 같은 학교됨. 걔볼때마다 거부감들고 사람없는길로 피해가고 그런다

다행히도 같은반은 안됬지만 6학년때 친구도 1명 같이 왔는데 누가 이간질을 시키더라 알고보니 그친구 도 날 엿같게 생각하는거야 뭐 진심은 아니었는지 내가 관계 끊으려고 할때 붙잡기는 했지만

난 끊었다. 멘탈 나가서 제대로된 판단을 할수가 없더라 뭐 중학교 생활은 그나마 괜찮아서 나아지고 있긴한데 어째 갈수록 생각이 부정적이 되더라 쟤는 내 뒤에서 뒷담까고 있을거 같고

모두가 날 부정적으로 보는거 같고 진짜 죽고싶다는 생각만 든다는게 이런거구나 느꼈다. 그러니깐 6학년때 일하고 엄마가 니가 책임지라는 식으로 나온거 하고

이간질 시켜서 친구하나 끊어진게 시간 지나서 점점 우울하게 만든거지 지금도 그게 내머리에서 맴돌고있다. 중학교 생활은 인간관계는 좋다고는 말못하겠지만 버틸만 한데 언제부터인가

밖에서는 웃기만 하는데 집에서는 이불안에 있는 히키코모리가 되버림... 인간따위 못믿겠다는 느낌...3학년 반배치 친구 없이 나와가지고 자살시도 하고 우울해져가지고 또하고

이글 쓰고있네... 뭐 필력이 딸려서 글이 문맥도 안맞는거 같고 이상하지만 이거 하나 말하고 싶네

'힘든일 있으면 버티지말고 도움을 요청하라' 

넌 혼자지만 널 도와줄 사람은 어딘가에 있다는점을 까먹지 말았으면해.

나처럼 참고 시간 보내다 우울증 걸려서 중3인데 성적 개판치고 하지말고 그즉시 도움을 요청해라. 스트레스는 받으면 바로바로 해소해야한다.


폐쇄병동까지 갔다온 사람인데, 우울한거 부끄럽게 생각하지말자. 그리고 너가 만약 호전되어서 연애를 하게 되거나 결혼을 앞둘 경우엔 상대방에게 과거에 우울증이 있었고

현재는 호전되었지만 있었다고 얘기를 해야한다. 우울증은 관리 못하면 또 금방 생기는 , 어찌보면 만성인지라 너의 옆에 있는 사람에게 숨기다 갑자기 자살하거나

이상한 이유로 헤어지자고 하지 말것 그리고 가족이나 절친빼곤 얘기하지않는게 났다. 아무래도 한국은 이해하려고 하기보단 가르치려고 한다. 그건 가족도 친구도 마찬가지라

부모님은 노력과 근성이 부족했다고 하고 친구들은 임마 그거 술한잔이면 나아라고 하는데 그럴때마다 상처받는건 자신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우울감이 있었던 사람이다. 성격상 의사표현을 거의 안 하는 스타일인데 이 때문에 "어린애다운 활발함이 없다"며 많은 질타를 받기도 했다. 그러면서 학대를 당하다 보니 표정이 깡그리 사라졌다. 누가 사고를 당했다치면 '당하면 당하는 거지 호들갑은.' 이런 사고는 당연한 것이고 모든것을 자신과 동떨어진, 평면적인 무언가로만 생각하니 다른 사람하고 대화가 될 리가. 또한 어떤 말이건 속으로만 생각하지 밖으로는 절대로 안 내뱉으니 솔직히 나 스스로도 이건 성격이 아닌 병적인 무언가라고 생각한다. 다들 아프면 아프다고, 기쁘면 기쁘다고, 화날 때는 화내고 해라. 나는 이런 게 전혀 되어 있지 않아서 속으로 어떤 키워드만 생각했을뿐인데 눈물이 줄줄 나오는 상태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나는 조울증 환자다. 웬 조울증이냐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우울증에서 조울증으로 넘어간 케이스다. 이런 경우 많으니 내 얘기 아니라고 간과하지 말아라. 나도 그러다가 확 넘어가버려서 당황했으니까. 다들 얼른 나아. 약 여러 개 먹고 있으면 하나라도 더 줄이고.


내 얘기도 한번 써볼게.

어렸을 때 내가 공부를 잘 하긴 했는데 우리 엄마는 그 기대가 너무 커서 거의 학대? 그 수준으로 날 대했어. 공부 잘하면 싱글벙글 하다가도 공부를 못하면 매질, 1시간 넘게 무릎 꿇기, 머리채 잡아 끌어당기기 등등 많이 당했어. 이거 관련해서 트라우마가 심한게 5살때 한자 못외웠다고 엄마한테 맞은게 아직도 가끔씩 기억이나.

그리고 중학교때. 중학교 들어와서 친구들도 만들고 평범하게 살고 싶었는데 왕따를 당했어. 3년 동안. 그 동안은 내 인생에서 가장 괴로운 순간이더라. 그나마 내가 찐따 그런 건 아니라서 괴롭힌 새끼들 빼고는 나머지 애들하고 원만하게 지내고, 친구들도 만들었어. 그리고 내가 괴롭힌 애들 안 볼려고 고등학교때 공부 해서 좋은 고등학교까지 갔지.

근데 고등학교 가니까 앞에서도 말했듯이 우울증이 갑자기 나타나더라. 중학교때는 괴롭힌 애들 복수한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고등학교 올라가니 자살 생각이 늘더라 자살 생각이 늘면서 자연스레 학업 성적도 떨어지고, 친구들하고 관계도 서먹서먹해짐 그나마 고등학교 친구들이 착해서 날 이해해준게 다행이지만.

우울증 진단을 받은건 한창 바쁜 고3때였어. 2년 반동안 계속 우울한채로 참고 지내다 혹시 내가 우울증 있는건 아닐까 해서 생일 기념으로 혼자 심리 상담소에 가서 상담 받아봤거든? 나보고 상태가 엄청 심각하댄다. 이때까지 살아있는게 신기하다고. 그래서 용기를 내어서 부모님하고 얘기 해봤다. 제발 정신병원좀 가자고. 엄마는 당연히 외면했지. 그러면서 하더라. 정상적으로 살 순 없냐고. 너도 동조했잖아 씨발 결국 그래도 옆에서 많이 도와준 아빠하고 같이 정신병원 감. 그리고 진단 받았다. 우울증 확정으로.

솔직히 난 처음에 PTSD같은 더 심각한건 줄 알았는데 다행히 그건 아니더라. 그래도 중증 우울증이 좋은건 아니잖아. 결국 약을 처방받긴 받았는데 그래도 나아지는건 없는거 같더라.

그 약도 고3이라 바쁜것도 그렇고 아빠 마저 내가 정신병자 확정 되지 않길 바라면서 정신병원 잘 안가게 되면서 증상은 심해지더라. 얼만큼 심해졌냐고? 일반 우을증에서 이젠 악몽도 꾸고 말수는 더 줄어들고 자살 생각? 10분에 한번씩 하게 되더라. 거기에다가 진짜 있는진 모르지만 피해망상까지 생겼다. 사람들이 선의를 표출해도 이게 선의인지 아니면 음흉한 의도라도 있는지 혼란스러운 그런 상태말이야. 또 술 마실 때 기분 좋아지니 술에 좀 집착하게 되면서 알코올 중독 끼까지 있더라. 다행히 되진 않았지만 진짜 하루하루가 살아있는거 같지가 않음.

그 때문인지 내 모든 기억과 과거를 없애고 싶더라. 초중딩때 졸업앨범 다 찢어버리고 중고딩때 교복들 다 태워버리고 이젠 개명도 준비하고 있다.

우울증이 치료될 수 있는 병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난 이미 글러먹은거 같다.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결국 내가 할 수 있는건 의미없는 약들을 먹으면서 이 우울증을 죽을때까기 갖고 가는 수 밖에 없는거 같다.

우울증일까 고민하는 사람들은 이게 답이다. 최대한 빨리 병원 가고 빨리 치료 받아라. 아니면 나처럼 평생 갈 지도 몰라.


나도 글 읽다 적어본다. 중증 우울증인게 맞았고 지금 1년째 약먹는중인데 예나 지금이나 똑같더라 부모님이랑도 말도 못 나누고 방에만 쳐박혀있는다. 아무리 기억을 더듬어도 기억이 나질않고 학생부 보니까 초등학교 저학년때부터 소심해진것 같더라 그걸 17살 정도 와서야 문제인걸 알았고 상담도 받았지만

중간에 포기하고 자퇴도 하고 이때부터 존나게 인생이 꼬인것 같다 어찌어찌 원하던 고등학교에 진학을 했지만 단톡중에 싸이코적인 말을 해버려서 선배들이 넌 없는 놈 취급이라고 말하고 학교에서 말을 단 한번도 안하고 그냥있다가 집에 돌아와서 아무것도 안하고 죽은듯히 자고 살았다. 부모님한텐 미안했지만 전학 보내달라했고 전학을 갔으며 이때 1학년은 괜찮게 보냈다 이 때 wee클래스가서 상담도 받아보고 정식으로 상담소 찾아가서 상담도 받았다 그리고 중간에 포기했다

고1때 전학을 도망치듯히 온 이후부터 아무런 용기도 나질않는다 그냥 조금만이라도 힘들것 같으면 주저앉아버리고 포기하게 되더라 지금도 그렇고 이렇게 살고 싶진 않고 부모님한테 떳떳한 자식으로 보이고 싶은데 말을 걸 용기가 안난다 부모마저 날 싫어한다고 마음속에서 말하더라 나에게 돈 쓰게 하고싶지않고 그래서 그냥 방안에 틀어박혀서 살고있다. 신검 받으러 갈때서야 부모님이 내가 문제가 있다는걸 알았고 이 때 병원가서 약타오기 시작했다 결국 소견서 보내니까 정신공익 나오더라 진짜 부모님이 진짜 우울증이냐고 물었을 때 그냥 미안했다 나아지고 싶은데 약을 먹어도 똑같고 밖에 나가긴 무섭고 이젠 그냥 게임이나 하면서 아무런 생각을 안하려고 폐인인생 보내는 중이다.

우울하면 어떻게든 확인 해봐라 그냥 오래 방치하니까 뭔 생각을 해도 사고방식이 염세적에 부정적인 쪽으로 자꾸 기울어져만 가니까 늦지않게 방안을 찾아라




여러 이야기들이 많네 내 얘기도 해도 되는건가?

참고로 허언증이 아닌 100% 내 경험이다.

나는 지금 고1 급식충이자 흙수저들이 부러울정도로 찢여지게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내 부모님은 안정된 직업없이 여러 직업을 전전해야 했으므로 당연히 외식같은 적어도 여러 가정들도 할 수 있는 것들따윈 좆까라고 할정도다.

내가 태어나기전에 살던집에서 지금 20년 넘게 살고있다. 내 친구들을 보자면 다들 하나쯤은 폼난거 하나 가지고다니는데

나는 그런것 조차 없다. 아니 엄두도 못낸다. 당장 수돗비나 전기세같은걸 내기도 모자란데 그런걸 살 돈이 전혀 없었다.

중학생때 나는 엄청 많이 당해왔다. 학교폭력 저리가라 할정도로 많이 당했다.

일단 내가 다닌 중학교는 그냥 일진들이 활개친곳으로 얼마나 지랄들을 많이 했으면 선생들도 못본체한다. 3년동안 다녔는데 거기서 일어난 크고작은 사건들만해도 50건이 넘는다.

내가 당한것? 엄청 많다. 그냥 끝나지 않는 여름방학 현실판이라 생각해라 그게 더 이해하기 쉽다. 그땐 난 그냥 학교빠지고 싶었는데 우리 엄빠는 그걸 극구 반대하시더라고 한번 빠졌는데 존나 구박받고 몽둥이보다 더 쌘걸로 존나게 쳐맞았다. 씨발 무슨 학교 빠지는게 사람 죽인것보다 더 그러신다.

그덕에 나는 Wee class같은곳에 단골손님이 되었고 졸업할때까지 게속 받았다. 물론, 자살시도로 여러번 했었다. 목매달다 지탱한거 떨어져서 살았고 고층건물에 뛰어내리려다 걸렸고 하여튼 기본적인 자살방법은 다한것같다.

중학생때는 진짜 헬보딸급 생활이나 다름없었다. 해당 시급받고 주인님거리며 일하던 노예들만도 못했다. 지금도 그 씨발새끼들에게 당한 상처도 남아있다. 정신,육체적으로

그덕에 내 인생은 씹창났고 몸도 마음도 존나 피폐해졌다. 초,중학교때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 다 연끊고 나홀로 살아가고있다.

그런데 존나 안외롭다 보통 고독감 느끼는게 정상인데 오히려 내안에 걸려있는게 쓸려간 느낌? 개내들도 가끔 우리집에 찾아오긴 찾아오는데 난 그냥 쫒아내버린다. 왜그런지도 모르겠고 막상 쫒아내면 아무런 느낌도 안든다. 미안하지도 않고 자괴감도 들지않고

원래 나는 제일 활발하고 까불던놈이였다. 그러니까 12년 학교생활 해보면 한명쯤 애들 재밌게 해주는 친구있잖아? 나도 그 부류였다. 하지만, 중학생 이후론 거의 과묵해졌고 친척들이나 친한 어른분들도 날 보면 왜이렇게 변했냐 라고 놀라기도 한다.

씨발 중1 담임 틀딱새끼가 반배정만 잘해줬어도 나는 지금보다 더 심하지 안할텐데 개씨발새끼 내가 뒤져서라도 니새끼 저주해버릴거다 ㅡㅡ

이번년도 3월달에 무슨 검사같은걸 받았는데, 역시나 내가 고위험군였다.

무슨말이냐면 보통 어떤 검사같은거 받으면 당신은 우울증 정상입니다. 위험군입니다. 이러잖아? 그런데 나는 고위험군이다 심지어 전교생중 내가 가장 높덴다.

그래서 지금도 상담받고있는데 처음엔 잘 풀렸는데 지금은 영,

고등학생이니 이런곳에서 글쓸 시간에 공부를 열심히 해야되지 그런데 나는 중학교때 군대의 이등병만도 못한 삶을 살아서 당연히 그때 성적은 바닥을 쳤지.

정신차려서 열심히 노력하고있는데 인문계라 그런지 공부 잘하는놈들도 많고 우리반에 엄친아도 있다. 다행히도 우리반 애들들은 나에게 잘 대해준다.

나중에 크게 출세해서 그 친구들에게 뭐라도 사주고싶다.

보통 우울증이 의심되면 병원에 가봐야 되는데 나 하나때문에 열심히 사시는 부모님 속 썩일까봐 지금도 참고있다.

뭐 진짜 생각해보면 하루하루가 사는것 같지가 않더라고 그냥 좀비처럼 움직일뿐 아무런 감정도 없더라

자해? 자해 당연히 해봤지 단순히 커터칼로 왼손목을 그은거 말고도 절대 먹지말라는것도 먹어봤고 일부로 큰병 얻을려고 별짓거리를 해봤고 그냥 하지말라는건 다 해봤다.

왜 이딴곳에서 태어났나 자괴감도 들고 지금 당장 뒤지라고 하면 뒤질정도로 최악의 인생을 보내고있다.

내가 왜 이런 건강한 몸으로 태어났는지 알수도 없다. 차라리 시한부 인생달고 태어났으면 좋았을것을 지금 내소원이 불치병같은병에 걸려 빨리 뒈지는게 내소원이다.

아니 그냥 더 살고싶은 사람과 몸을 바꾸고싶을정도다 그사람이 장애인이던 불치병걸린 사람이던 상관없다. 난 지금 살고싶은 마음도 없으니

고작 나 하나때문에 밥도 제대로 챙겨드시지 못하는 부모님 고생하게 하고 한번도 부모님께 좋은말 한마디도 못하고 어버이날때 몇천원안하는 카네이션도 못드리고 아무래도 나는 뒤져서라도 천국가지도 못할것같다.

요즘은 다쳐도 아무런 느낌도 안들더라 언제 발목을 삐였는데 발목 삔줄도 몰랐고 무언가에 맞아도 전혀 아프지않았다. 언제는 자전거와 부딪쳤는데 그냥 일어서고 갔다. 자전거 탄분이 괜찮으세요? 말하기도전에 쪽팔린건 둘째치고 일단 처음엔 부딪친걸 알았으나 자전거에 부딪히면 꽤 아플거라했는데 생각보다 안아프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최근들어 감각이 매우 무뎌진것같다.

그리고 요즘 한반도 전쟁 의혹이 나는데 나는 그게 제발 일어나길 바라고있다. 다른사람들은 나지마라고 간절히 빌고있는데 나만 전쟁나라고 간절히 바라고있다. 누가 보면 또라이새끼라고 욕하는데 나는 이미 가버릴때로 가버린 인간이라 그딴거 신경 안쓴다.

조울증 증세도 올려한다 한마디로 우울증&조울증의 정신병 더블세트가 준비되어있다는것 처음에는 기쁘다가 나중에는 울고 처음에는 울다가 나중에는 기쁘고

부모님도 처음엔 의심했더니만 나한테 무슨일 없냐고 말한다. 물론 나는 무슨일 없다라고 말했다. 사춘기가 엄청 늦게 온건지 혼자있고싶기도 하고

그래도 고등학생 친구들이 나를 잘 이해하고 친하게 지내주니 오히려 고마울 따름 혹여나 고등학생때가 중학생때가 똑같다면 나는 지금쯤 정신병원에서 갇혀살거나

아님 이 세상사람이 아니였거나 둘중 하나다 뭐, 판단은 디키러들에게.

진지하게 나처럼 고통받는 사람이 없기를 간절히 빈다. 진짜 왠만한 부모님들도 해주는 쉬운일이라도 우리 집안이 시궁창이라 그것도 못한다.

지금까지 쓸데없는 얘기 들어줘서 고맙다. 머리가 너무 지끈거리고 아파서 무슨말인지 모를정도로 싸지른 글도 있겠지만 이해해주었으면. 후에 다시 작성할수 있음


큰사건 하나 겪어서 극심한 우울증을 앓은뒤로 대인기피증이 좀 생겼다. 그나마 노력에 노오력을 거듭해서 대인공포증에서 벗어났지만

아직도 남들앞에서서 발표하는거나 (무대가 아닌 장소 포함이다.) 카운터에 주문하는거 사람많은 공공장소에서 말많이하는거와 한자리에 오래있는걸 못한다. 특히 모르는사람이나 내가 마음속으로 싫어하는 사람과 얘기할 때는 손이 덜덜덜 떨리고 머리가 지끈거리고 숨이 턱턱막힌다. 이때문인지 넷상에서 상대방이 내게 욕을하는건 물론이요 내게 지적질 하는것도 큰 스트레스로 와닿는다. 기분나쁜 수준이 아니라 악플을 천만명한테 받는느낌

그나마 밖에 돌아다니는것도 공포스러웠었는데 요새는 혼자서 잘 다닌다. 근데 아직도 시내에 혼자가는게 좀 힘겹다. 그래서 갈일생기면 평일에만 가는데 조만간 주말에도 나가보려고..ㅋㅋ

우울증의 대부분은 머가리에 손상있는거 맞다. 그렇다보니 단순히 우울감에 그치는 정도가 아니라 여러 증상들이 겹쳐서 나타난다. 대인공포증, 폐쇄공포증, PTSD 등등

근데 이게 생활패턴을 조금만 비틀어도 어느정도의 활력은 살아난다. 위로받고싶어서 여기온 새끼들아 당장 30분만 산책해라 아무데나 가서ㅇㅇ 그럼 시야가 어느정도 트일거다.



내가 씨발 하다하다 내 얘기를 할곳에 너무 없고 지쳐서 이런데에라도 적는다..

난 어릴적부터 부모님과 떨어져 살았다. 4~ 7살때까지. 그리고 이후엔 쭉 부모님(이라고 부르기도 싫은 자들)과 살고있는데

일단 내 인생을 한줄로 요약하면 부모님한테 그냥 어릴때부터 성인되기 직전까지 계속 작은걸로도 욕먹고 쳐맞고 구타당하며 살아왔다 정도이다. 거짓말같지? 나도 차라리 이게 제발 거짓말이었으면 좋겠다ㅎㅎㅎㅎ 근데 우리엄마가 여전히 나보다도 키크고 뚱뚱한데 어릴적부터 날 엄청 패더라고. 그냥 종아리나 손바닥 회초리 수준이 아니라, 진짜 복날 개잡듯 발로 밟고 주먹으로 때리고 도구로 때리고... 그러다가 알고보니 내가 계획에도 없던 자식이란걸 알게되었지. 근데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사고로 생긴 자식이라고 다 나같이 맞고자라진 않거든.

내가 지금 나이가 23살인데, 내가 안맞고 살기 시작한게 고3 중후반때 부터였다. 올해만 지나면 안 맞고 산지 겨우 5년이 지나. 7살때부터 고3초반까지 맞고살았는데, 이게 시간으로 따지면... 7살부터 거의 19살이잖아. 12년이야. 이야 미치겠다 그치?ㅋㅋㅋㅋㅋㅋㅋ 그 모든일의 경험자로서 말하는건데 12년동안 지 부모한테 별것도 아닌 일로 천하의 찢어죽여도 마땅한 새끼라고 구타당하고 밖에서는 학교 학원에서 왕따당하고 욕먹고 그러면 사람이 확실히 제정신을 유지할수가 없어. 자기혐오가 슬픔으로 변하고, 슬픔이 분노로 변하고 분노가 부모에 대한 살의로 변하더라. 아무리 부모라고 해도 자식을 죽이려고 들면 자식은 되려 살려고 하거든. 그냥 지극히 당연한 생존본능이야.


고1때 진짜 용기내서 딱 한번 사귀어봤던 친구한테 다 말해줬는데 걔가 그러더라. 내가 그런 환경에서 진짜로 미쳐버리지 않은게 신기하다고. 어떻게 그렇게 당하고 살아왔냐고. 왜 경찰에 신고 안했냐고.

몇개만 말해보자면 초 1땐 심부름돈 딱 만원 잃어버렸다고 1시간 넘게 구타당했다. 그땐 내가 키 순으로 학생들 세워놓으면 앞에서 2번째 수준으로 작았었는데 그런 어린애를 자기 친 어미가 집안에서 쫓아다니면서 두들겨 팼다고... ..아 이거 또 기억 되짚어가니까 트라우마가 다시 생길것 같네..

4학년때는 학교 수학숙제 안 해갔다고 운동학원 다녀오자마자 5시 반부터 사지경련 올때까지 1시간 반쯤 구타당했고. 그때는 진짜.. 막 울고불고 잘못했어요 빌어도 그냥 쳐맞았다. 더 자세하게 말해보자면, 그때 어미는 반지를 끼고있었는데 날 폭행하다가 반지낀 주먹으로 내 이마를 쎄게 쳐가지고 이마에 핏자국 났었다. 맞는순간 진짜.. 골이 크게 다 울리더라. 미간에 총 맞은것 마냥 그대로 머리가 살짝 뒤로 넘어가고 얼굴은 놀란듯 멍한 표정이었다. 그땐 집마다 가정방문해서 학생들 가르쳐주시는 학습지 선생님이 계셨는데 그분이 7시쯤 수업을 하러 와서야 겨우 구타 당하는것을 멈췄다. 선생님한테 인사하려고 만신창이 꼴로 현관쪽으로 절뚝절뚝 걸어가다가 갑자기 사지경련이 와서 (이전에도 지금도 평상시에 경련이 와본적이 없었음. 이때가 처음..) 그자리에서 쓰러져서 팔다리만 바들바들 떨었었고, 나는 놀래서 그냥 아.. 아아아아... .. 이러고 있는데 내려다보시는 선생님은 나랑 시선 피하셨다.

지금도 잊지못하겟다 초등학교 저학년때 진짜 별것도 아닌일로 무슨 사람 죽인 범죄자 마냥 쳐맞고 뒤집힌 바퀴벌레 처럼 바닥에 쓰러져서 팔다리만 덜덜덜덜 떨었던 그때를.


10살때 어느날 저녁에 학습지 문제를 많이 틀렸다고 머리를 엄청 맞아서 울고있었는데 문득 생각이 들은게 '내가 만약에 죽으면 엄마아빠는 파티를 열면서 기뻐하겠다. 케이크도 사다놓고 누구 생일파티 하는것 마냥 좋아하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고, 나는 저녁 10시쯤에 안방문 앞에다가 저같은 개새끼는 어쩌구 저쩌구.. 자기혐오적인 말들에 나같은 자식새끼는 없는게 나아 이런 뉘앙스로 적어놓았다. 자세하게는 기억이 안나는데 그 느낌만은 확실히 기억함. 그리고 몰래 집을 나왔지만 동네 길도 가물가물했던 어린애가 오밤중에 갈곳이 어디있었겠나. 결국 제 발로 집에 다시 돌아왔고, 어미는 뭐라고 말하지도 않고 그냥 씻고 자라고 했었던 기억이다.


중3때는 학원 빼먹었다고 어미가 날 침대로 던지더니 내 위에 올라타서는 진짜로 목을 졸랐었다. 1분 반 정도였지만,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았고 그저 숨을 쉬고싶었다. 손이 풀려나자 나는 울었다.


사실 이거 말고도 몇십개 더 있는데 여기까지만 적어놓는다.


초등학교랑 중학교때가 제일 정신상태가 악화되었었다. 한때는 중학교 중간고사때 게임 좀 했다고 3일 연속 매일 기본 40분씩 구타당했는데 진짜 내가 이렇게까지 고통스럽게 살아서 뭐할까 싶더라. 자살생각이 간절했었다. 아무튼 그때 정신상태가 어느정도였냐면... 초등학교때는 심리검사를 했었는데 '모두가 자신을 공격하는줄 알고있다.' 라고 나왔었다. 자살생각하기 시작한게 5학년때 부터고..


그리고 예를 들어 생존게임에서 정신력이 어느정도 내려가면 캐릭터가 헛것을 본다거나 갑자기 이상행동을 보이잖아. 나는 그때 검은 그림자같은데 형태없이 벽이나 바닥에서 움직이는 무언가랑 귀신이 보이더라.... ㅋㅋㅋㅋ씨발 진짜... 이후에 알고보니까 환각증세? 같은거였다고 한다. 지금도 살고있는 집이지만, 평상시에 혼자 집에 있으면 뭔가 보였었음.

물론 지금은 그런건 없지만 이때가 아마 가장 상태가 안좋았던 때로 기억된다. 오죽했으면 심리상담 받고서 상담사가 한번 안아줬는데, 고작 다른사람이 한번 안아준것 가지고 서럽게 울어버렸었으니까.

아무튼 그렇게 다른 평범한 애들처럼 크고작은 실수조차도, 어린 나에게는 찢어죽여도 시원찮은 이유가 되었고 그게 발단이 되어 어릴때부터 소심하고 꼬여버린 성격이 되었다. 또한 그 성격때문에 학교에서도 따돌림을 받았다. 집에서 처럼 구타당하는건 아닌데 욕을 엄청 먹었다. 복도 지나가다가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애가 와가지고 씨ㅂㄴ 이라고 욕하더라. 근데 뭐라 할수가 없는게 나는 친구가 없다. 대신 화내줄 사람도, 위로해줄 사람도 없어서 그냥 못 들은척 하고 지나가 버렸지만 솔찍히 많이 억울하고 속상했다.

지금은 어떻냐고? ... 사실 지금은 내가 사람을 되려 피한다. 방 밖으로도 못 나가고 학교도 못 다니는 수준은 아닌데 소위 말하는 '좆찐따 병신새끼'가 되어버린거지. 누군 이렇게 되고싶어서 된것도 아닌데. 나 자신을 제대로 보고싶지 않다. 그냥 생각만 해도 괴로워서, 23년 인생중에서 절반을 폭력에 시달리고 살았는데 과거를 떠올려봤자 좋은 기억이 하나도 없다. 밖에서는 학교폭력에 따돌림 당하고 안에서는 가정폭력에 아동학대 당하고. 그저 이리 차이고 저리 구르고. 죽도록 괴롭힘 당하며 생을 이어온 기억들 뿐인데 떠올리고 싶지 않다.

스스로를 반쯤 자포자기한 상태이다. 어른이 되니까 12년간 구타당해온게 사라져서 상태가 좀 호전되긴 했지만 어릴적의 나 자신을 그냥 '이미 이전에 죽어버린 아이' 정도로 넘겨버리고 있다. 그 죽어버린 아이는 시신이 심하게 훼손된 채로 아무렇게나 방치되어서 구더기와 파리가 꼬인채 썩고있지만 나는 그것을 어떻게 하지 못하고 그저 등돌려서 거리를 좀 둔것 뿐이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진짜로 미쳐버릴것 같았다. 그냥 지금은 '결국은 이렇게 되었구나.' 라고 생각하고있고 나 자신을 천애고아 정도로 여기기로 했다.

나중에 정신병원 가보니까 중등도의 우울증에 ADHD라고 하더라. 정말..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다. 나를 떠올리고 싶지가 않다 나를 모르겠다 보통은 자신을 생각할때 과거와 연관지어서 떠올리는데 나는 과거의 나를 죽은 사람으로 치부해버려서 나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내 인생은 대체 뭐가 되는거지.


자기 관리도 못하고 있고 학창시절때 취직같은거 준비해놓은게 아무것도 없고 시간관리도 못하고 스스로 할수있는게 정말 없더라. 심지어 좋아하는것도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모른다. 자존심 자신감은 무슨... 그냥 자살만 안한것 뿐이지.


모르겠다, 내 인생은 어째서 이렇게 된 건지.

아마 집에서만 키워져서 그런가 기독교 집안인데 왜 남과 어울리지 못하게 막았는가.

아니면 내가 어릴때부터 사람을 피하는 성격이었는가.

이것은 내가 일기장에 써 놓은대로 써 있던것만 적는다, 이전의 기억은 나도 모른다. 잊었다.

초등학교때에 1학년때에도 아이들이 바글바글 한게 무서워서 말걸지 못하고 은따로 살다가 비듬이 하나 툭 떨어진것 가지고 5학년때부터 졸업할때까지 따돌림 당하고.

중학교때 부터 본격적으로 이번에야 말로 아이들이랑 사귀어봐야지 해도 초등학교때 애들 다 모여오고 그래서 외로움과 좌절 때문에 자살까지 생각하다가 자살하면 아프기에 번번히 포기하여 세월을 보내다가 원하지 않는 고등학교 까지 오고, 그렇게 목표가 없어서 현재진행형으로 방황중이다.

주변에서 제발 뭐라고 뭐라고 해봐라 해도 하기 너무 싫다, 어릴때의 따돌림 때문에 성적도 개판이고 또 올리고 싶지도 않다.

대학도 지금 불분명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쁜짓 하는게 은근히 좋다 학교룰을 어기면서 야자째는것도 쾌감이 들고 너무 좋다.

위에서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지 않고 특정집단에서에 있는 룰만 어겨서 얻는 행복으로 우울증을 치료한다.

이게 나쁜것인데 차라리 속 편하다.


나는 나 개인적으로만 보면 잘 되는데 사회적으로는 어정쩡한 케이스다 주변에서 자기 할 일은 잘 해서 그것만 놓고 보면 괜찮은데 개인적으로 깊게 친해지고 싶지는 않은 사람 이런 사람이 나인 것 같다

인간관계는 너무너무 어렵다 나는 분명히 잘 지내고 싶은데 말을 하면 다 깨지는 것 같음.. 차라리 아가리나 처다물고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는데 꼭 머리에서 필터링을 안거치고 내뱉어서 후회를 한다 더 끔찍한 건 그걸 차라리 모르면 고통받진 않는데 내가 어느 부분에서 삐끗했는지 그걸로 인해서 누가 나한테 어떤 감정을 가질지 어떻게 내 뒷말이 나올지 알고 있으니까 몇번씩 곱씹으면서 우울한 기분에 사로잡혀있다. 안다고 고치는 것도 아니라 미칠 것 같다.

외모에 대한 열등감도 심해서 항상 자신감이 없다. 그걸 누구한테 말하면 너 못생기진 않았는데? 라는 말을 가끔 듣는데 이 말이 정말 싫다. 외모가 잘난 애들만이 들 수 있는 무언가 특별한 범주에 나도 속하고 싶고 무엇보다 걔네들은 뭘 해도 똑같은 걸 해도 잘나보이니까. 항상 어디 가서 뭘 사려고 해도 주눅이 든다. 나 같은 애가 여기 와도 될까 이런 생각 때문에 직원들이 깔보는 것 같고 그렇다. 인간관계도 외모가 잘났다면 더 수월했겠지 이런 생각도 자주 든다.

나만 없으면 다들 행복할 것 같다 예전에도 자주 들었지만 요근래는 항상 그런 생각을 어렴풋이 하고 있다 진짜 왜 살지 싶고 죽고 싶다 남한테 혐오감 받고 무시당하고 비웃음사면서 사느니 차라리 죽었으면 좋겠다 차라리 죽었으면 좋겠다

이게 그냥 지나가는 감기였으면 좋겠다.




이런 경우도 있어서 적어본다. 나는 금수저까지는 아니지만 은수저쯤 될거다. 기만 아니다. 부모 머기업 다니고 어렸을때 IMF가 뭔지도 몰랐다. 크면서 부족함 없이 자랐다. 내가 평생 일 안해도 그럭저럭 먹고 살 수 있을거다.

그런데 어렸을 때 부터 난 혼자였다. 유교탈레반 수준의 극꼰대 아버지랑 평범한 사랑 표현도 못하던 싸늘한 어머니한테서 장남으로 자랐다.

그들은 나에게 엄청 공부를 시켰다. 근데 나는 정말로 빡대가리다. 남들이 한두시간 해서 따라가는것을 나는 존나게 노오력하며 세네시간해야지 겨우 따라간다.

노력? 공부 존나게 싫었다. 하지만 더 싫었던건 그것을 강제하는 그들이었다. 부모는 어렸을 때 날 바로 앞에 두고 엄청 싸웠다. 다 너 때문에 애가 공부를 못한다, 애가 멍청하다, 학원을 보내야 한다, 등등.

내가 잔다고 생각하면 저들끼리 안방에서 수근대며 내 앞날을 강제로 결정짓는 그 말들을 들으면 너무나도 끔찍했고 역겨웠다. 그리고 슬펐다. 집에서 내가 유일하게 안심할 수 있는 공간은 내 방, 책장 앞 이었다.

강압적인 부모한테서 자란 아이는 내성적으로 자란다고 한다. 난 MMPI검사에서 1부터 10의 내향성 범위중에 9에 들었다. 나 존나게 내향적이다. 친구들과 놀고 싶은데 못놀게 막고, 못가게 하고, 힘들었다.

항상 바쁘고 싸늘한 부모한테 뭘 배운게 없으니 남들보다 굉장히 극단적이거나 연약했고 초등학교 때 따돌림도 많이 당했다.

중학교에 오고 나서야 깨달았다. 난 다른 애들보다 많이 이상했다고, 그래서 필사적으로 다른 애들과 비슷해지려고 노력했다. 밝아지려고, 활발해지려고 노력했다. 친구들한테 물어보고 친구 부모님한테 물어보며 나 스스로 컸다.

그리고 성공적이었다. 친구도 많이 생겼고 인정도 받았다. 그래도 중고등학교때는 내 유년시절과 청소년시절중에 그나마 가장 행복한 시기였으니까.

그런데 근본적으로 내향적인 사람이 바뀌지는 않더라. 아마 내가 가지고 있는 만성 우울증이 이때부터 시작됬을거다.

그리고 나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문대로 갔다. 내가 아예 공부를 안한건 아니라 4년제 갈 수 있었고 논술도 열심히 준비했었다. 그런데 아버지가 이러더라, 넌 머리가 멍청해서 4년제 가도 그 수준을 못따라잡는다고.

슬펐다. 분했다. 절망했다. 그런데 그 말을 들을 수 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난 살면서 그들을 설득해 본적이 단 한번도 없었거든.

설득하려고 많이 노력했다. 하지만 그럴때마다 정말 '진압' 당했다. 말 그대로 진압이다. 설득하는 과정에서 항상 내 마음은 처참하게 짓밟히고 찢어졌다. 내 자존감과 자신감은 언제나 밑바닥에 걸레처럼 처박히고 훈육이 시작됬다. 물론 설득은 항상 실패했다.

25살까지 부모가 날 바닥에 앉혀놓고 그들은 의자나 쇼파에 앉은채로 날 혼냈다. 마치 머법관처럼. 이런 집안에서 자랐는데 어떻게 자존감, 자신감이 키워졌을까. 하지만 이런 대우를 받아도 항상 내가 먼저 웃었다. 먼저 개처럼 꼬리를 흔들었다.

왜냐면 내가 못나서 이랬던거니까. 난 내가 결함품이라고 생각했다. 결함품이니까 이런 대우를 받아도 참야한다고 생각했다. 내가 그들의 기대에 충족했다면 집에서 다들 이렇게 싸우지 않았을탠데. '겉보기에만' 화목한 집안을 만들기 위해 참았다.

다 내 잘못같았고 전부 내가 삼켰다. 평생동안 독을 삼켰다.

대학에 오니까 그동안 억지로 밝게 살던 휴우증이 날 덮쳤다. 그럭저럭 가면을 쓰면서 겉보기에는 괜찮은 대학생활을 했지만 너무 힘들었다. 하지만 그것도 난 내가 나약해서 이런거라고 생각했다.

쉬고 싶었지만 쉴 수 없었다. 그리고 그대로 군대에서 갔다. 엄청나게 괴로웠다. 물론 만기전역했다. 분대장도 달아보고 그냥 평범한 병장으로 군생활했다. 착한아이증후군을 가지고 말이다. 진짜 씨발 존나게 힘들었다.

남들에게 명령을 할 수 없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 전부 내가 했다. 날 무시하는 후임들한테 뭐라고 못했다. 뭐라고 할 수 없었거든.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그냥 받아들였다.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거든.

너무 힘들었다. 내향적으로 살고 싶었다. 정말 쉬고 싶었다. 하지만 여기서 주저앉으면 그들이 날 어떻게 볼까? 나도 인정받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했다.

난 20살 이후로 부모한테는 금전적으로 거의 독립한 상태다. 어렸을때 부터 뭐 사달라고 한 적도 없었다. 그리고 이 정도면 인정해 줄거라 생각했다. 나 혼자 할수 있다는걸 보여주고 싶었다. 1년치 학비랑 용돈도 내가 벌었다.

나도 사람 구실 할 수 있다고 필사적으로 노력했다. 자격증도 따고 그럭저럭 괜찮은 회사에 가서 일도 배우고 돈도 모으고.

그런데 사회 생활을 하면서 부모가 나에게 가르친것, 주입한것과 세상은 너무나 동떨어진것을 느꼈다. 내 것을 찾고 내 인생을 살기위해 본격적으로 저항했다.

하지만 지금의 나는 탈탈 털리고 아무것도 안남았다. 애초에 일도 강요로 적성에 맞지도 않는 일 하다가 온갖 지병에 우울증에 PTSD에 결국 퇴사했고

처음으로 해봤던 연애는 내가 손 쓸 수도 없는 채로 악몽 같은 결말로 끝나버렸다. 처음부터 다시 살아야 하는 느낌이다.

걍 진짜 존나 처참하더라. 검사 받아보니까 이게 사람인가 싶을정도로 마음이 갈기갈기 찢어져있더라. 살아남기 위해 여러 가면을 번갈아가며 쓰다보니까 내가 누군지 조차 잊어버린 상태더라.

그저 평범하게 살면서 나에게 한번만 격려해주거나 웃어줬으면 했는데 웃음은 가식이었고 엎드려 절받기였고 내 마음은 공허했다.

정말 이렇게 밑천까지 죄다 털리고 반년을 넘게 증오와 후회와 분노 외로움에 시달리니까 보이더라. 날 이렇게 만든 이유가.


사실 이제는 어느정도 이런 감정에서 벗어난 상태다. 평생 날 괴롭히고 대화를 들어주지 않던 부모가 몇개월동안 집안사람과 말도 안하고 항상 표정 없이 다니니까 무언가 느꼈나보다.

내가 이십몇년간 그렇게 외쳐도 듣지 않던 사람들이 관련 학위와 상담자격을 가진 제3자에게 두세번 갔다오더니 울고 불고 미안하다고 난리를 치더라.

내가 이 사람들을 어떻게 믿어야 할지 사실은 모른다.

ㄴ 믿지 마라. 그 부모란 새기들은 진짜 뉘우친 게 아니라 자신이 뉘우치고 있다고 믿고 싶은 것 뿐이야. 자기들이 좆같다는 걸 인정하기 싫은 거거든. 아무튼 힘내라.

하지만 세상은 어느 정도는 혼자 살아야 하더라. 나에게 이런 상처를 안긴건 부모지만 이 상처를 치료하는 주체는 내가 되야하더라.

뭐 지금은 이걸 치료하는 과정이고 꽤 힘들다. 하지만 언젠간 나도 평범하게 행복을 추구하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을까 바래본다.

그리고 여기서 내가 말하고 싶은게 있다. 어릴때나 청소년기에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봤었다. 내 부모가 좀 나에게 별로다,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난 그들이 싫다. 뭐 이렇게 말이다.

그런데 내 배경을 어느정도 아는 친구나 어른들에게 이런 말을 하면 이런 대답이 돌아왔다.

'다 부모님이 널 위해서 힘쓰는거야.'

'부족함 없이 먹여주고 재워줬는데 왜 불만을 가지니?'

'노력도 안하고 지금 이딴 배부른 소리나 하냐?'

이건 뭐 씨발 순식간에 개새끼가 되더라. 풍요속의 빈곤이 따로 없다. 그래서 나는 청소년기부터 내 부모에 대한 이야기는 정말 친하지 않고서야 거의 하지 않는 편이다. 왜냐하면 어떤 사람은 날 보는게 아니고 내 부모의 배경을 보거든.

이거 명심해라. 니가 힘들면 힘든거다. 너의 슬픔과 아픔은 타인이 값을 매겨줄 수 없다. 그냥 힘들면 바로 힘들다고 얘기하고 그걸 안들어주면 상담하러 가라. 답은 상담과 약에 있다.


만약 나와 같은 상황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내 글을 읽고 무언가 답을 얻었으면 좋겠다.

뭐 기만처럼 들렸으면 굉장히 미안하다. 하지만 나도 정말 힘들었다. 아니, 지금도 존나게 힘들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나와 같은 일을 겪는 사람이 이 글을 본다면 구원 받았으면 좋겠다.


나도 한마디 남기고 간다. 참고로 내가 지금 정신이 왔다갔다해서 정리도 안되고 오타도 많을 수 있다. 더더욱 이해좀. 나는 내 우울증의 원인은 잘 모르겠고 아마 슬슬 도지기 시작한게, 고3때 친구가 사고로 죽은 이후인거 같음. 그전엔 사고방식이 그냥 여타 일반인들과 다를게 없었음 ㅎ

물론 여기 몇몇 애들과 비슷하게 초6때 그냥 1년간 왕따당한 적은 있는데(이유는 모르겠고 친구들과 놀긴 해도 거의 만화만 그려서인듯. 만화덕후여서), 그 이후로는 가해자 애들과도 별탈 없이 지냄. 이때까지만 해도 별 탈 없었는데 ㅎ

그렇게 생각하니 본격적으로 내가 이상해지기 시작한건 친구가 죽은 이후였던거 맞는거 같기도 함. 그 친구가 사고로 죽고 장례식장가서 실컷 운 뒤에 문득 떠오르더라. 사람은 이렇게 허무하게 죽는데 산다는게 무슨 의미인가 하는 생각이 존나 들더라곸ㅋㅋㅋㅋㅋㅋ 씨발 지금 생각해봐도 존나 급식냄새 난다

그래도 스무살 되고 나서 그런 생각이 다시 도지지는 않았음. 좀 좆같았던 사건이 몇번 있긴 했는데 흔히 아는 우울증 증상이 나타나진 않더라고. 화도 나지만 이성적 판단은 충분히 가능했고.

근데 작년부터 점점 자살 생각이 더 심해지기 시작하더라.

내가 실은 언제부턴가 건강이 급격히 나빠지더라고. 그것 때문에 군대도 갔다가 얼마 못가서 쫓겨나고 4급 공익 판정 받았다. 근무처 결정나야 지금 가는데, 부모님이 그거 보면서 ㅈㄴ 착잡해하더라. 아니 뭐 나도 일단 자식이니까 이해는 함. 문제는 나도 힘들다는거였지. 빨리 갔다와서 열심히 공부하고 나 하고 싶은 일 하고 싶었는데 그 계획이 다 쫑난거야. 그때부터 슬슬 우울감이 왔음. 비교적 일시적이었지만.

근데 나도 어쨌든 힘들어서 부모님이 자꾸만 대화 시도하려는거 내가 부탁이니 안하면 안되냐고 했다가 존나 맞았다. 내가 버릇 없는 말투로 지껄인 것도 아니고 그러더라. 그 이후로 툭하면 내가 뭐 잘못했다고 따귀 때리고 욕하고. 그 이후로 부모님이랑 사이도 점점 멀어지고 부모님 불신하게 됐다. 한편으론 내가 이상하다는 생각도 존나 많이 했음. 내가 평상시엔 괜찮은데 우리가 흔히 아는 악행을 상대방이 했다, 그러면 눈 앞에서 대놓고 욕지거리 날렸거든. 그게 다 내가 사회성이 결여되어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점점 자기혐오감에 사로잡히더라.

그 이후로 결국 어떻게든 도망치고 싶고 돈은 벌고 싶었다. 근데 내 인생 계획은 이미 무너졌잖아. 그래서 더이상 할 마음도 안들더라.

결국 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인 소설을 쓰는 소설가로 목표를 정했어. 9년 정도 글을 썼던 것도 즐거워서였고. 사실 문단에 등단하고 싶었는데 돈이 안되니까 문체가 전혀 다르기는 해도 라이트노벨이나 판타지 장르로 좋은 작품이면서 돈도 되는 작품을 쓰려고 읽고 공부하면서 열심히 노력했었다. 사실 우울증인건 오래전부터 스스로도 자각하고 있는데, 그게 어쩌면 소재가 될거라는 생각에 치료 같은건 집어치우고 그걸 바탕으로 글 쓰려고 많이 노력해봤다. 의외로 재미있더라. 근데 뭐, 사람 사는데 마냥 잘 풀리기만 하겠냐. 게다가 내가 우울장애라고 말했다가 집안 파탄나면 어쩌려고. 난 그게 더 무서워서 말할 수가 없음.

학교 자퇴하고 소설 쓰겠다니까 또 욕하더라. 그 순간 또 자기혐오 존나 들고 자살 생각이 그 짧은 시간동안 10번이나 들었다. 목 매는 계획 존나 함. 그러고 있으니 어느새 눈물 줄줄 흐르더라. 씨발 그래서 아버지가 나보고 사내놈이 겨우 그거갖고 우냐고, 그래서 세상 어떻게 살아가겠냐고. 내가 씨발 밖에 나가서는 남이랑 머리 들이밀고 겁 없이 싸우는데, 다른건 몰라도 가족이 그렇게 말하니까 배신감도 들고 자기혐오는 뭐 말할 것도 없고. 난 왜사는거지? 사회에서 가장 암덩어리인 놈인 것만 계속해서 알수 있었음.

결국 조만간 죽을 계획 짜고 있다. 이번에도 설득 실패하면 그냥 죽는게 더 행복할거 같애. 여태 골초처럼 담배 존나 미친듯이 피우면서 우울장애를 버텨봤지만 더이상은 힘든거 같다.

니들은 그냥 나처럼 괜한 생각 말고 병원 가라.

만약 내가 설득 성공하거나 부모님이랑 맞으면서 싸워서라도 이기면 노블엔진에 운좋으면 작품 하나 나올수도 있는거고. 가능하면 나인거 안들켰으면 좋겠다 ㅋㅋ

다들 안녕. 내가 할소린 아니지만 한마디 할게. 내가 정말 듣고 싶고 목말라해서 소설에 썼던 말을 적어보자면,

“정말 행복해지고 싶다면, 아프고 무서운 상처도 직시해야한단다. 회피하면 상처는 더 커질 뿐이니까. 그건 남을 위한 길이 아니야. 나를 위한 길. 행복해지고 싶은 나를 위해서.”

솔직히 내가 써도 되는건지 모르겠다. 근데 한풀이라도 하고 싶기도 하고, 뭐 그렇다. 아무튼간에.

집안 형편이 나쁜 거도 아니고, 가족들이 뭔가 문제가 있다거나도 아니다. 솔직히 모자랄 것 없이 자랐고, 부모님도 약간 방치하는 스타일이긴 한데 그게 나쁘진 않았다. 아무튼 이르자면 집안이라던가는 아무 문제 없다. 근데 내가 어릴 때 부터 눈물이 좀 많았거든. 부모님이야 신경 존나 1도 안 쓰고, 뭐 남자라면 말이야! 어! 하는 짓거리도 안 했고. 근데 초딩때는 그냥 별걸 가지고 놀리잖냐. 앞서 말했듯 눈물이 좀 심했는데, 이게 유치원때도 주먹 한 번 못 쓰고 기껏해야 손톱으로 한 번 햘퀴고 처맞기 일쑤였거든. 근데 초딩이 됐다고 본질이 달라지겠냐. 싸우지도 못했고, 그 당시엔 생각도 짧아서 반박도 제대로 못 했다. 혼자 존나 부들거리면서 질질 짜는거지. 그 나잇대 애들이 보기에 어떻겠냐? 불쌍하다고 생각 절대 안 하더라. 선생 조차도 네 문제다, 네 문제다 하는게 2년을 갔고, 마지막 학년 때는 진짜 인성 파탄나서 친구도 없고 한 번 싸우면 애는 상처 하나 없는데 주변 기물은 다 날아가있는 괴이한 일들 많이 일으켰다. 그 당시에는 쌤은 둘 다 잘못했느니 했는데, 그 쯤 되니까 그냥 내 잘못이구나 싶으면서도 이런 것도 선생인가 싶어지더라.

중학교때는 마침 시작한 게임을 하는 친구가 조금 있었다. 그래서 잠시동안 친했는데, 솔직히 그나마도 반 갈리게 되면서 사이가 좀 서먹해졌다. 새로운 친구는 사귀지도 못했고, 왕따 당한 경험이 그대로 남아서 여전히 애들끼리 이야기 하고 있으면 내 뒷담인가 싶어서 슬쩍 지나가면서 엿듣는 수준이었다. 실제로 뒷담 깐 놈들은 없었는데, 아무튼 그 정도로 의심병이 도졌음.

중학교랑 초딩 때 사이인거 같은데, 잘은 기억 안 남. 아무튼 저 사이때 일인데, 텀블러라는 블로그 사이트에서 ask봇이라는게 잠깐 반짝했던 때가 있었음. 질문 받으면 캐릭터가 할만한 대답을 해주는 거였는데, 나도 어릴 때 우왕! 하고 했음. 근데 팔로우한 사람중에 이상하게 그림도 못 그리고 내용이 재밌는 것도 아닌데 외국까지 조온나 유명한 사람이 있었다. 솔직히 말해서 더 고퀄인 사람들이 천치빼까리인데 왜 그 사람이 유독 많느냐 싶더라. 아무튼 뭐 천 팔로워 달성했네용! 하고 천 명을 그렸는데, 개중에 나랑, 나랑 친한 형이 빠져있었음. 나랑 형이 따지러 갔었는데, 수정을 했다고 하는데도 여전히 없던거임. 그 때 다시 찾아가서 뭔가 하여튼 심한 욕을 한 거 같다. 솔직히 그 때 대화기록은 아무리 생각해도 기억이 전혀 안 남. 아무튼간에 말야, 조금 지나고 나서 이상하게 나 혼자만 거기 텀블러에서 존나 까이고 있었다. 그 형은 아무 뭣도 없었음. 아니면 내가 시야가 좁았던지. 하여튼 존나 시달리다가, 중립 반응 취하는 사람중 한 명한테 정신 다 나가서 그냥 너도 까라고, 괜히 그래봤자 같이 욕만 처먹는다고 에스크쪽으로 보내니까 그 사람이 그걸 대뜸 올려서 이러는데도 계속 까냐고 하더라. 그 이후로 갑자기 소강상태 됐고, 난 어찌어찌 텀블러에서 벗어나긴 했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지는 모르겠는데, 그림 존나 잘 그려서 우왕! 쩐다! 개쩐다! 나도 저러고 싶다! 존경스러웡! 하는 사람들한테 전부 몰매를 처맞은거임. 내 잘못이라고 인지를 했는데, 사과문을 암만 올려도 진정되지 않고 진짜 별별 이유로 까내리는 사람들 보면 어떤 생각 들겠냐. 솔직히 자살하고 싶었다.

여하튼 중학교 3학년 쯤 됐을 때는 이제 예전에 친했던 그 게임 같이 하는 애들이랑도 취향이 서서히 갈리기 시작했고, 나 혼자 고립되버렸다. 딴 놈들 옵치 하는데 나 혼자 히오스 하고 있는 꼬라지 난거임. 히오스로 만난 애들인데. 예시가 그런거지 히오스 한 건 아니고. 인터넷으로는 채팅으로 대화하는 사람이 몇몇 있었는데, 개중에는 성소수자 누나도 있었다. 내가 아직도 따르는 사람인데, 정말 혼자 뭐 별 뻘짓거리 해서 또 까일 때도 나한테 한 건 아니니 됐다. 다음에 잘 하면 되잖아. 너 지금 반성하고 있고. 이런 식으로 말해주면서 진짜 한도 끝도 없이 보듬어준 사람이 있었음. 근데 그러거나 말거나 멘탈 터지는건 별 수 없어서, 이런 일이 한 서너번 쯤 있었는데 그 때마다 자존감이 바닥을 친 거 같다.

대부분의 상황에서 자살하고 싶었고, 자해라도 하고 싶고 했는데 자살 못 한 이유는 딱 한 가지였다. 아플까봐. 엥? 아픈게 뭐 대수냐? 할 수도 있는데, 난 진짜 아픈게 싫었다. 편하게 가려고 했는데, 왠지 수면제 존나 처먹고 자는 것도 나중에 배고파지면 많이 아플거 같아지는거야. 여하튼 칼 대보려고 한 적은 정말 한두 번이 아닌데, 그 때 마다 피 한 번 안 보고 포기했다. 아픈거 싫어서. 그리고 죽을 용기 조차 없다고, 혼자 존나 자괴감 빠져서 진짜 크게 울었다.

저 날 이후로는 울고싶어도 눈물이 안 나오고, 슬프든 화나든 정말 눈물 한 번 흘릴 수가 없더라. 하품할 땐 나오는데 그건 슬퍼서는 아니잖냐. 이거 때문에 또 한 번 자괴감 빠지는데, 2년인가? 2년 전에 친할머니 돌아가셨다. 야 근데 솔직히 용돈주고 애기때부터 애껴주던 사람이 덜컥 돌아가셨단 소리 나오고, 앞에 누워계시면 울어야 되는거 아니냐. 난 처음에 전화받았을 때 정말 놀랬는데, 그 이상의 감정은 안 들더라. 실감이 안 난다가 아니라, 돌아가셨구나 싶은데 뭔가 슬프지도 않고, 그렇다고 어? 왜 눈물이...? 같은 꼬라지도 안 되더라. 그냥 정말 슬퍼서 다리 힘 풀리고 기절할 뻔까지 하시는 고모 부축해드리고 하는게 다였음. 심지어 최근에 결혼해서 집안에 온 매형도 마지막 화장할 땐 눈물 좀 흘렸는데, 존나 생각 1도 안 들더라. 슬프다는 생각.

남들은 다 우는데 자기만 못 울고 멀뚱멀뚱 있는 사람들은 뭔 기분인지 알거라 생각하는데, 굳이 설명하자면 나 혼자 개그포인트 못 찾고 어리둥절해 하는 거랑 비슷하다. 좀 당황스러움. 웃기지도 않은데 뭔가 사람들 다 처웃고 있단 말이야? 웃어야 하나 싶어져서 헛웃음이라도 지어보려 해도 그것마저 잘 안 됨. 괜히 머쓱해짐. 이게 저 상황에서 생기면 어떨 거 같음? 내가 사이코패스였나 싶어짐. ㄹㅇ루.

이 이후에도 존나 많은 일들 있었는데 대부분 위 사항이랑 비슷했고, 최근엔 아예 내가 바라는 만화쪽은 꿈도 꾸지 말란 소리까지 들었다. 넌 재능이 없느니 하면서 존나 까내리더라. 부모 마음엔 그냥 빨리 포기하고 공부나 해라 겠지. 근데 난 어릴 때 부터 그림 존나 좋아했었고, 진짜 많이 뭔갈 하고싶었다. 내 힘들 때도 슬플 때도 기쁠 때도 다 그림이 있어서 견뎠던거라 생각하고, 그래서 또래 애들보다 더 노력해서 솔직히 못 그린다고는 못할 정도는 됐다. 일반인보단 잘 그리니 됐지. 근데 넌 재능 없다더라. ㅅㅂ 재능충이면 시켜줬을까 싶기도 하고, 가출까지 생각하다가 자살생각까지 했는데 역시 아픈 일 있을까봐 못했다. 당연히 자괴감 조온나 쌓이고.

최근엔 아예 인간관계랄게 없다.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들도 단 셋이고, 그나마도 왠지 최근들어서 서먹해진다. 이대로 저 사람들도 영영 내 인생에서 사라지게 되면 진짜 내 주변엔 아무도 안 남겠지 싶어진다.

내 딴엔 담담하게 써내려서 어떻게 느낄 지 모르겠다.

ㄴ수정좀 했다. 이 글 쓴 사람인데, 모바일은 무조건 로그인 해야해서 이어서 씀.

시시콜콜한 이야기는 대부분 위에서 쓴 사람들과 비슷해. 그래서 오로지 내게 있었던 일들만 간략하게 적었는데, 자괴감 매 순간마다 잊을 때 마다 생긴다. 뭘 보더라도 듬. 트위치 방송 보다가도 아 이 사람도 이런 사람이 있는데 나는? 싶어짐. 병원은 말 꺼내기가 싫다. 자살예방교육 받자고 했었는데 부모님은 그거 한사코 거절했던지라. 너 아무 문제 없느니 소리만 해댐.

진짜 혹시나 해선데 윗사람들보다 사정이 낫네 이지랄 하지마라. 하도 까이니까 서술하기 힘들 만큼 감정도 복잡하고, 심성도 꼬여서 사람 사귀고 싶은데 며칠은 고사하고 몇 초 만에 이새끼 나 싫어하네 싶어서 아예 스스로 아싸됐다. 그냥 나같이 사소한 일에도 폐인되는 새끼 있다고 말하고 싶었음.



나도 써본다.

일단 난 초6때 은따를 당했다. 처음엔 친구가 있었지만 내 행실이 나빠서 떨궈졌다. 솔직히 난 이때 괴로웠던 건 잘 기억이 안 난다. 그후 삶이 더 힘들었어서 그런지. 그래도 더럽게 외로웠고 그 트라우마가 지금까지 남아있다. 이때 일 덕분에 8년이 지난 지금도 친구들을 잘 못 믿어.

우울증 확정받은 건 중1때였다. 초6때 행실 나쁜 게 그대로여서 반에서 '노는 애들'한테 찍혔다. 교실에 '이 친구를 칭찬합니다. 주의줍니다.' 이런 게 있었는데 익명으로 반 애들이 적어서 담임이 타이핑 후 교실에 붙이는 거였다. 여기에 나한테 싸가지없다 나댄다 자뻑있다. 이런 게 가득이더라. 씨발 지금 생각해보면 이런 건 알아서 필터링해야지 담임이란 인간도 참...... 이걸 계기로 심해진 것 같다. 틈만 나면 울었고 펜으로 자해하고... 친구들한테도 미안하다. 핸드폰 터치펜으로도 자해하고 난리였다. 결국 병원가서 우울증 진단받고 그날 집에서 정말 난리쳤다. "난 정신병자가 아니야!!!!"하고. 집안이 어지간한 막장 드라마 씹어먹을 정도로 개판인 집안이라 엄마도 몇년째 우울증이었는데 그 앞에서 그 지랄을 떨다니 엄마한테 아직도 죄송하다.

중2때는 직접적으로 괴롭히는 애들은 없었지만 내 우울증은 더 심해졌다. 집안에 나쁜 일이 많았어서 그랬나봐. 난 가족에 상당히 집착했는데 우리가족은 원래 나 아기 때 이혼하고 따로 살다 나 7살 때 다시 합친 상태였다. 난 이게 너무 좋았고 깨지지 않길 바랐어. 하지만 합치다보니 집안문제는 끊이지 않았고 엄마아빠는 다시 헤어지고

싶었지만 나때문에 못 헤어지고 있었지. 지금도 기억난다. 둘이 싸우다가 나 불러선 "너 엄마 죽는 거 볼래? 엄마 아빠는 그만 살고 싶어"라고 말하는데 내가 울면서

싫다한 걸. 왜 그랬을까. 만약 그때 내가 안 그랬으면 지금보단 나았을 거야. 결국 내 자해는 핸드폰 터치펜같은 거에서 멈추지 않고 결국 커터칼 면도칼까지 가고 그 상처를 엉성하게 지혈하고... 맨날 학교 안 가고 아파트 옥상에서 시간 보내고 집 베란다에서 떨어지려 하고... 부모님께 정말 죄송했지만 멈출 수 없었다. 주로 눈썹칼로 자해를 해서 엄마가 그런 걸 다 숨겨놨는데 자해를 못하니 미칠 것 같더라. 결국 화장품 가게 가서 직접 사서 손목 그었다. 화장품 가게 언니는 사춘기 여자애가 꾸미고 싶어서 그런 줄 알았는지 피식피식 웃더라. 하긴. 어떤 미친년이 자해도구를 직접 사겠냐. 그걸로 손목도 모자라서 머리카락도 자르고 난리였다.

그래도 친척들과 친구들이 다 도와주고 약 먹고 계속 하다 보니 점점 나아지더라. 고1인가. 그때쯤 거의 일반인 수준까지 나아졌어. 그래서 끊으려고 했는데 그때가 진로를 생각해야할 나이이더라고. 난 근데 우울증 핑계로 아무 것도 안 했다. 정말 무능력 그자체야. 게다가 학습능력도 심각해서 우울증 이전부터 뭘 하든 평균을 못따라갔다. 새로운 일을 도전해봐도, 한참을 노력해도 결국 평균을 못 따라잡았다. 이걸 계기로 다시 우울증이 심해졌고 하필 그 해에 아빠까지 돌아가시고, 점점 미쳐가다가 갑자기 생전 신경 안 쓰던 과거의 가족들이 했던 말들이 생각나는 거야. "잘 살았는데 얘 태어나고 집안 망했잖아ㅋㅋㅋㅋ" 특히 이거. 자주 언급돼서 그런지. 그래서 가족 앨범을 뒤지는데 언니까지만 앨범이 엄청 많고 나 태어난 이후로는 사진이 별로 없더라. 이때 앨범보고 죄송합니다만 반복했다. 그후 난 내 스스로 아빠를 잡아먹은 년이라는 명칭을 박아버렸고 아빠를 정말 좋아했던 만큼 내가 싫었지. 지금도 아빠 납골당 가면 죄송합니다만 반복하다 온다.

여기에 엄마나 언니랑의 갈등도 계속 생겼다. 우리 엄마랑 언니는 좀 지나치게 냉정해. 사람이 힘들면 가족들한테 자기 속내를 털어놓잖아? 그럼 가족은 따뜻한 위로를 건네길 바라지. 하지만 언제나 우리 엄마랑 언니는 내가 나쁘다는 식으로 말한다. 네가 잘했어야지. 이런 식으로. 가끔 위로를 한다면 짜증 가득한 투로 하지. 그러니까 속내를 안 말하게 된다. 그래서 내가 아빠를 더 좋아했던 걸 수도. 아빠는 정말 자상했거든. 엄마는 자기만큼 자식 아끼는 사람 없다고 가끔 말하는데 우리 때문에 정말 정말 고생하지만 그건 아닌 것 같아. 몇달 전에 천둥치고 비 정말 심하게 오던 밤, 알바 끝났는데 버스요금은 부족하고 우산은 없어서 택시타고 데리러 와달라 했더니 온갖 쌍욕을 다하더라. 하긴, 어릴 때부터 이런 날이면 언제나 기다렸다 오라하긴 했지. 그래서 결국 비 잔뜩 맞고 내가 혼자 택시 잡고 집 오는데 얼마나 서럽던지. 그때 친구랑 통화 중이었는데 듣던 친구도 너무하다더라. 또 언제는 허리디스크 때문에 병원 가려는데 자기가 꼭 같이 가야한다고 난리를 쳐서 같이 가더니 갑자기 생판 모르는 사람을 붙들고는 "우리 애는요, 고3이 됐는데 아직도 혼자 병원을 못 가요ㅋㅋㅋ" 이러고 있더라. 바로 내 옆자리에서. 그 사람이 놀란 표정으로 날 쳐다보는데 죽고 싶었다. 나 우울증 악화되고 의사가 가까운 병원 가라고, 여기 너무 멀다고, 그리고 너 입원해야한다고, 심각하다고 말한 걸 엄마한테 통화로 말했더니 또 온갖 쌍욕을 하면서 "너 하는 거 없잖아!! 맨날 놀잖아!!!" 이 지랄을 하더라... 하 씨발 진짜. 언니는 엄마 성격을 닮다 못해 더 심해서 말하는 게 거의 타인 수준이고 난 유들유들하게 계속 말 걸지만 내가 언니에게 자상함을 바라는 건 포기했다. 이런 갈등들이 쌓이다 정신차려보면 이 지경이었다. 틈만 나면 끔찍한 기억들이 떠올라서 혼잣말하고(혼잣말하면 불안이 가라앉는다) 멍들 때까지 손을 물어뜯던가 꼬집던가 연필이나 펜, 혹은 빗 같은 걸로 팔에 자해를 하고(이것도 불안할 때 하면 진정되더라), 어느샌가 내 소원은 사고사로 죽는 것&누군가에게 최대한 고통 적게 살해당하는 것이 됐다. 살인사건 일어나면 '병신새끼들이 죽여달라는 놈은 안 죽이고 왜 애먼 사람을 죽이지'라는 생각만 들고 위에 쓴 사람들처럼 장애를 갖고 태어났어야하는데 나같은 새끼가 건강하게 태어나서 민폐를 끼치는구나...라는 생각만 들고.

맨날 '좀 자살해라...'라는 말만 자기에게 반복하다 요즘은 '그냥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로 진화하더라. 그럼 또 자기혐오 생긴다. '살아있는 것도 민폐인데 뒤질 때도 민폐 끼치게?'하고. 이렇게 자기혐오의 반복이다 그냥. 살아있는 게 아니야. 우울해서 우는데 왜 우울한지를 모른다. 죽고싶은데 왜 죽고 싶은 건지 모르겠어. 예전에는 어떠한 이유때문이라고 확실히 떠올랐는데 이제 그런 게 없다. 죽고싶어 그냥. 내가 역겹고 청부살인이라도 할 수 있으면 누구한테 나 좀 죽여달라 하고 싶고. 지옥이야 그냥. 정말 내가 날 생존본능같은 제약없이 해를 입힐 수 있다면 눈알을 파버리고 사지를 찢어버리고 전신을 바늘로 쑤셔버리고 싶다.

20살 되고 친구들과 만나서 술을 처음 마셔보는데 내가 술마셔도 직전까지 티가 안 나는 타입이라 그냥 마시다보니 취했다. 취하니까 언니한테 속내 얘기가 계속 나오더라. 물론 돌아온 건 욕이었다. 그렇게 언쟁이 심해지다가 "그냥 내가 죽으면 되겠네"하고 폰 끄고 산 기어 올라가서 떨어지려하고 전신주 줄이 떨어져있길래 그걸로 목매려 하고 아파트 들어가서 떨어지려 하고 별짓 다했는데 이상하게 다 제약이 생겨서 실패했다. 술김에 죽여주세요라고 외치면서 돌아다니다 주차장 구석에서 잠들고 다시 깨면 살아있어서 왜 살아있니라고 울부짖다 다시 잠들고 5번정도 반복, 경찰이 발견해서 집에 왔다. 그리고 3일동안 울었어. 그 냉정하던 언니도 내가 정상이 아닌 거 알았는지 자상하게 대해주던데 내 눈에는 아무것도 안 보였다. 정말 제정신이 아니어서 빨간불에 건너다가 치일 뻔했다. 울기만 한지 3일째 되던 날 엄마랑 언니가 집을 비웠는데 그때 정말 목매려 했다. 커튼 줄에 엄마 스카프 감아서. 근데 내 키가 너무 작아서 못하더라. 커튼 아니면 달 곳이 없고. 결국 지금까지 살아있지.

예전엔 주변인들 보면 타인을 깎아버리고 날 추켜세우려고 했다. 근데 요즘은 타인의 단점을 봐도 '아 저 사람은 그래도 이런 점이 나보다 낫잖아. 난 뭐냐.' 이런 식으로 어떻게든 날 깎아내리려고 해. 어딘가에서 자기 장점 100가지와 자기 단점 100가지를 생각해보란 말을 들었을 때, 단점 100가지는 30분만에 다 생각했지만 장점은 1시간이 지나도 1가지도 떠올릴 수 없었다. 어쩌다 이렇게 된 건지. 예전엔 아빠한테 왜 바보같이 벌써 죽었는지. 왜 스스로 죽어버렸는지가 화가 났는데 요즘은 그 이유도 바뀌더라. 왜 나보다 먼저 죽어서 내가 자살하기 더 힘들게 하는지 화가 나더라. 만화책 같은 거 보면 자살하면 지옥가서 고통받는다는데 이젠 지옥가서 고통받으면 남한테는 피해 안 주니까 지금보다 훨씬 낫겠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21살밖에 안 됐지만 난 이제 너무 지쳤다. 정말 지쳤다. 죽고 싶다. 나무위키 보면 인생이란 내가 주인공인 시나리오라는데 씨발 난 왜 시나리오가 이따위인지 모르겠다. 하염없이 눈물흘리고 자해하고 자기혐오하면서 시간보내는 게 내 지금까지의 시나리오였다. 아마 앞으로도 똑같겠지. 도대체 왜 아직까지 못 죽는 건지 궁금하다. 뭘 더 겪고 싶은 건지.


위의 사례들과 다르게 나는 정말 매우 평범한 환경에서 자랐고, 화목하고 잘 사는 이들에 대한 상대적인 박탈감은 조금 있었으나 그렇다고 해서 엄청나게 불행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우울증은 그런 환경보다 그 환경을 살아가는 사람의 감정적인 수용량이 기폭제라고 생각한다.
내가 그렇다. 내가 우울증을 겪는 이유는 겨우 입시 하나 때문이다. 여기서 내가 겨우 입시 하나라고 표현했지만 급식이 입장에선 인생의 가장 큰 벽이다.

사실 나는 예체능 계열 입시를 하고 있다. 물론 모든 입시가 다 힘들겠지만, 공부랑 실기랑 병행하는 예체능 특성 상 나에겐 맨정신을 유지하기가 어려울 정도이다. 그리고 나는 건강이 매우 좋지 않다.정신 건강이나, 신체 건강이나, 유전적으로 안 좋다. 좀 심하게 말하면 학생나이지만 얼마안있어서 죽을 거 같은 느낌만 든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입시를 해오면서 원래 그닥 안 좋던 건강이 정말 최악으로 지닫는 꼴이다..

근데 나는 사실 희망이나 의지가 없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죽지 않고 이 악물고 버티며 이겨낼거라는 마음으로  살아가는데, 문제는 시간..현실적으로 내가 진짜 여유를 가지고 행복할 수 있는 시기는 적어도 입시가 끝나야 오는데 지금 나는 하루하루도 정말 피똥싸며 버티고 있단 말이다. 

버틸 의지가 아무리 세도 하루하루 계속 무더진다. 사실 이런 상태를 겪으면 정말 미칠 것 같은게, 희망차면서도 마음의 반대편은 우울증으로 가득 차있다. 그래서 매일 기분이 오락가락하고 밤만 되면 자살이랑 행복한 삶같은 서로 존나 상이한 생각으로 고뇌한다. 가족이나 친구같은 인간관계 문제도 아예 없는 것은 아니고 우울증을 발병하는데 여러 몫을 했지만, 그런 것들보다 진짜 현실적으로 해결불가능해 보이는 문제는 바로 건강이다. 그래서 너무너무 좆같다. 병원 갈 시간도 없이 바쁘다. 핑계가 아니고 진짜 그렇다. 씨발. 그래서 요새는 그냥 오래 살고 싶은 생각만 든다. 죽기 싫다.


우울증 걸렸을때 가장 좆같은게 뭔지 알아? 뭔가를 하다가도 갑자기 울컥 하는거임. 그럼 하던 일은 말아먹는게 다반사고 집중력은 안드로메다 행이지.

8년산 찐따였다. 완벽주의자에 외향적이고 독창적이였는데 시발 이게 좋게 말해서지 완벽주의자는 강박증에 불안장애 유발했고 외향적인 성격은 나댄다고 존나 까였고 독창적인 면은 지금 많이 뒤틀려서 독창적으로 뒤지는 법 같은거 생각하고있음.

이 모든 원흉은 2007년 쯤(초4)의 영어 캠프로 시작했는데 학교도 아니고 학원에서 보내준 캠프였어. 그래가지고 학교 몇몇 좆같은애들 말고 생판 모르는 재밌는 애들끼리 만날거라 생각하고 기대하면서 갔지.

근데 현실은 시궁창 생판 모르는 애들은 맞았는데 학교애들보다 더 심한 개양아치 새끼들이였음.

학교라면 주변 경찰서로 가서 도움요청하거나 쌤한테 얘기를 하거나 정 그것도 안되면 집에 틀어박혀서 엄빠한테 얘기하거나 하면 되는데

영어캠프? 그런거 ㅈ도 없음 감독쌤이라는 새끼는 감독은 안하고 맨날 어디론가 쳐 가버리고 사방이 산지인 강원도 한복판에 집도 못가고 경찰서도 없고 그 새끼들이랑 같이 먹고 자고 팀짜고 뭐 하고 1달동안 지랄해야됨.

캠프 안에서의 생활은 얘기 하고 싶지도 않다 너무 더럽고 비참하고 간사해서 인간이 싫어질 정도라면 납득 가능할려나? ㅎㅎ

캠프 나오고나선 성적도 성격도 병신이 됨. 그후로 학교생활이 망가져서 8년간 구타 폭언 욕설 비웃음 눈치 다 받아내는 중에 중학교 말때쯤 진짜 이 바득바득 갈면서 악착같이 친구 하나둘씩 만들었다.

지금이야 하하호호 웃고 술도 같이 마시는 친구들 이지만 사귈 당시에는 친구관계가 아니라 거의 갑을관계였음. 나중엔 친구들도 다 내 성격 파악하고 잘 받아주니까 다행이지 얘네들 마저 없었으면 난 이미 뛰어 내렸을거다...

그렇게 8년동안 쳐맞고 욕듣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wee클래스에서 상담받고 돌아오니까 반에 왠 30여마리의 고깃덩어리들이 ㅋㅋㅋ하고 비웃더라. 순간 반 애들 전부 인간으로 안보였음. 그냥 정육점에 가야될 가축 그 이하였다 씨발.

이때 트라우마가 너무 심해서 난 지금도 그냥 길걷는게 잘 안된다. 모르는 사람들 눈치를 막 봄. 발걸음도 막 꼬이고 부자연스럽고 누구랑 같이 걸을때도 같이 걷는게 잘 안되는 정도?

가정불화도 심각했었는데 엄빠랑 자주 싸웠고 아빠가 엄마랑 나 심하게 때린적이 꽤 있어서 별거 중임. 엄마한테는 불러서 사과했지만 나는 그냥 암묵적으로 넘어감.

이게 한 몇년동안은 용서가 됬는데 아빠가 슬슬 나한테 예전 본색을 들어내려고 하니까 진짜 기분 개 잡치더라. 하루에도 몇번씩 아빠 무릎꿇게 하고 나서 엄마 개패듯이 하던것 처럼 똑같이 패주고 고문시켜주고 싶은 생각이 든게 한두번이 아니였다.

이 생각 할때면 내 몸이 안절부절 못하는데 모르는 사람이 봐도 불안해 보일 정도라네....하

한때 내가 군대문제 때문에 아빠한테 조언 구할때도 나 존나 무시하는 말투로 '니가 현역을 가?ㅋㅋㅋㅋ'이랬을때도 있었고.

징병검사 받을때 병원을 갔는데 그때 상담하면서 의사 선생님이 이때까지 어떻게 참았냐고 했을때 그냥 그 자리에서 펑펑 울었다...

치료는 학창시절 다 끝나고 나서 받기 시작해서 한 6개월 정도 되가지만 약은 꾸준히 먹을려고 하고 수영도 배우면서 내 지난 20년간 이 악물고 버텨온 인생이 아까워서라도 꾹 참고 살고 있다.

꼭 가자...병원.


모바일로 쓰니깐 가독성은 나중에 정리한다 ㅅㅂ 내 상태가 개같아서 가독성은 신경쓰지고 싶지도 않음. 예전에 글 싸지른 사람중 하나다 ㅋㅋ 쓸데 없는 사연 듣기싫으면 이것만 명심해라. 우울증은 다른거 필요없고 중증되면 답도 없는 병이다 정신과 여전히 인식이 안좋기는 한데 악화되면 차라리 인식 안좋아도 갈걸하고 후회될거다 돈 아까워도 가라. 친구가 이상한 눈으로 봐도 가라. 부모님이 가지 말라고 해도 몰래 가라. 뻐기다 중증되잖아? 축하해. 넌 인제 불치병 하나 얻은거아 ㅅㅂ ㅋㅋㅋㅋ 진짜 정신과에 갈까라는 생각이 든거 자체가 가야한다는 증거다. 아니, 그시점에서 이미 늦은걸지도 모른다. 내가 그랬거든 ㅋㅋㅋㅋ ㅅㅂ 이 글 쓰면서도 눈물 나오네 쓸데가 없어서 여기다 쓰냐 ㅋㅋㅋㅋ 진짜 정신과는 한번쯤 들러봐라 정신과 들를 생각을 한다는 시점에서. 아니 이문서에서 들어온 시점에서 가봐야한다. 안그러면 이 문서에 적혀있는 경험자들의 사례처럼 될수도 있다 나처럼 말이야. 안그럴거 같지? 사람이 사고방식이 염세적이 되면 헤어나오기가 ㅈㄴ 힘들다 사람 폐인되고 죽는거 어려운일 아니다? 당장 여기 쓰고있는 나도 자살시도한적이 있어 ㅋㅋㅋ 그러니 정신과를 적어도 한번은 가봐. 나처럼 누구도 모르게 피폐해지기 싫으면.

그래서 내가 적고싶은거 적는다 솔직히 말하자면 디시위키 자살문서에 쓰여있는 위로 있잖아. 사람들은 좋은 의도로 썼을텐데 난 왜 염세적으로 받아들이는걸까? 나도 조금은 위로 받았는데. 그러고 밖으로 나갔거든 후드티 모자 쓴채로. 근데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더라? 여름이어서 후드티 쓸 때가 아니긴 하지만. 근데 나는 그 시선을 이상하게 받아들이더라 ㅋㅋ 찐따처럼보는거 같고. 예비범죄자로 보는거 같고 ㅋㅋㅋㅋ 그런 생각이 이어지다가 결국은 인터넷상의 위로도 가식이라는 생각이 들더라? 왜 그딴 생각으로 이어지냐고? 생각해보면. 인터넷상으로는 다들 위로 해준다? 근데 그건 내가보기에는 실제로 그사람하고 이야기 한적없어서 그런거 같더라 ㅋㅋ 내가 생각해도 다른글쓴 사람에게는 미안하지만 사람들에게 위로는 건네고 싶은데 실제로 친해지고 싶을거 같지는 않더라 ㅋㅋㅂㄱ ㅋ ㅅㅂ 내가 봐도 이중적이야 ㅋㅋㅋ 말만 위로하고 싶지 ㅅㅂ ㅋㅋㅋㅋ ㅅㅂ 자기 혐오 든다니깐 ㅋㅋㅋ 이해 안간다고? 당연하지 난 비정상이니깐 ㅋㅋㅋ 지금도 눈앞에 옥상이면 뛰어내린다 ㅋㅋㅋ ㅅㅂ 어이없어서 ㅋ 만 쓰고 있고 지금의 내게 자기혐오들고 이런게 우울증이야 ㅅㅂ ㅍㅋㅋㅋ 정신이 맛이간다고 ㅋㅋㅋ 죽고싶다는 사람에게 키보드 몇번 두들겨서 위로하고서는 현실에서 어버버하는 찐따에게 한심해하는 눈초리를 대놓고 보내고 ㅋㅋㅋ 니가 개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니가 인터넷으로 위로한 사람일지도 몰라 ㅋㅋㅋ ㅅㅂ 개같다이런 생각드니깐 미치겠네 아니 이미 미쳤지만 ㅋㅋ 난 시간 지나면 죽어있거나 아니면 미쳐서 정신병동에 있을거 같다 ㅋㅋㅋ ㅅㅂ 작가가 꿈이었는데 이런 심정을 표현하면 될려나 ㅅㅂ 옥상가고 싶다


나보다 심한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지만 나도 써본다.

고1때 부터 시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는데 그때쯤 부터 뭘 해도 재미가 없고 무기력하고 우울하고 자기혐오, 자살 생각도 마구 들었다. 그냥 행복하다 라는 것이 없어졌다. 그래서 결국 고1 기말고사 때부터 시험을 던졌다. 2학년 때 부터는 열심히 해야지 했지만 2학년 되어서도 여전했고 6월 달쯤 심리상담을 받으러 다녔다. 심리상담을 다니다가 상담선생님께서 정신과에 한번 가보는게 어떠냐고해서 11월 말쯤에 정신과에서 검사를 받고 우울증이라고 나왔다.

우울증 판정을 받고 약을 먹기시작했다. 근데 별 효과가 없는 것 같다. 물론 약보다는 심리치료가 중요하다고는하지만 약의 효과가 없으니깐 평소에 버티기가 힘들다. 기분이 조금 좋아지려고해도 갑자기 기분이 안좋아지고 집에서 쉬면서 놀아도 행복하지가 않다. 또 무기력해서 핸드폰하거나 컴퓨터 조금 하는거 말고는 다른 일을 할 수가 없다. 평소 운동을 다니던 것도 가기 싫어졌다. 약의 효과를 봐서라도 조금 나아지고 싶은데 그러지않으니 정말 힘들다. 그래서 아마 약을 바꿀 것 같다.

상담을 받으면서 내 우울증의 원인을 찾고 있다. 시험 스트레스가 내 우울증의 원인인거같았는데 요즘에는 다른것이 원인인것같다. 그냥 공부 포기하기로 했는데도 딱히 나아진 것도 달라진것도 없으니. 친구가 많이 없어서 우울한거 같기도 하고(or 여자친구) 아니면 그냥 내가 망상병 같은 것도 같이 있는지 영화나 소설에나 나올거 같은 일들이 현실에도 일어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에는 그런일이 거의 없어서 인거 같기도 하다. 아무리 생각해도 뭐 때문인지 정확히는 잘 모르겠다. 생각하는 것이 그냥 괴롭다.

만약 우울증인 것 같으면 바로 병원가서 검사하고 만약 부모님이 반대해도 혼자서라도 가봐라. 치료가 늦어질수록 헤어나오기 힘들다고 한다. 그리고 우울증 약을 먹어서 기분이 좀 나아지고 의욕이 생기면 운동같은거 꼭 해보라고 하더라. 운동하는게 뇌에 좋다고 한다. 걸리면 좆같으니 안 걸리는게 좋다. 그냥 존나 안행복하고 우울하고 의욕도 없어지고 아무래도 사는게 힘든데 살기 더 좆같이 힘들어진다. 그래서 별거 아닌 일에도 자살 생각도나고 그런다. 그니깐 안걸리게 행복하게 살아라.

ㄴ 나보다 심한 사람들 많다고 생각하지 마라. 넌 마음 어딘가가 아파서 우울증에 걸린거고. 우울증에 걸린 나 자신의 고통은 누구와의 고통과도 비교할 수 없다. 생각해보면 다른 사람들의 고통에 대해서는 그나마 객관적으로 볼수는 있겠지만. 스스로의 고통에 대해서는 객관적으로 보기는 감정이 제거된 사람 아니면 불가능하다. 더 심하거나 더 약하다는 쪽으로 마음의 추가 기울어지겠지. 그러니깐 하나만 기억해라. 넌 지금 마음이 아프다는 것을.

다른 누군가는 중요하지 않다. 너 자신의 치유에 집중해라. 괜찮아. 마음의 강도가 약하거나 강한게 잘못은 아니야. 

찰흙처럼 샅샅히 흩어졌다가도 쉽게 돌아오는 사람이 있고. 유리처럼 한번 깨지면 되돌리기 힘든 사람도 있는거지. 스스로의 고통을 부풀리지마. 내게 닥쳐온 시련이 너무 커서 나같은 사람은 헤어나갈수 없다고 생각하게 되니깐. 스스로의 고통을 축소하지마. 다른 사람들도 좌절했을법한 시련이니깐 너도 마음이 아픈거야. 마지막으로. 이건 쓸데없는 말이긴 하지만. 나도 그랬거든. 시간을 헛되게 보내야 하지 말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지 마. 시간은 돈이라지만. 그 돈. 허투루 쓸수도 있는거지. 사람이 어떻게 맨날 최선의 선택을 할수가 있겠어? 방구석에 누워있는 시간이라도. 그건 헛된 시간이 아니야. 너 자신의 치유를 위한것이니깐. 방구석 여포처럼 어지간한 막장이 아니라면. (뒷바라지 해주는 어머니께 진짜로 성가셔서 '진심으로'욕지거리 내뱉는 막장 말이야. 이 글 진지하게 읽고 있는 넌 아니잖아.) 나아질수 있으니깐. 힘들면 방구석에라도 가만히 누워있어. 약은 꾸준히 먹고. 약 먹으면 자기는 몰라도 조금씩 나아질거야. 내가 그랬거든. 그리고 방구석에서 인터넷이라도 끄적거리며 검색이라도 해봐. 그리고 주로 검색하는거 보면. 자기가 좋아하는거 나올거야. 그거라도 조금씩 집중해보고. 방구석에 누워있는 시간을. 1달에 1분이라도 상관없으니. 조금씩 줄여나가면 될거야.

진짜 마지막으로. 나도 우울증 환자니깐 이 문서에 상주해 있을거고. 위로 필요한 사람들 있으면 지금이라도 저 상단에 있는 편집 버튼 눌러서 이야기 털어놓아라. 인터넷 위로라도 도움이 된다면. 얼마든지 해줄수 있으니깐. 괜찮아. 너를 욕할 사람은 없으니깐. 아무도 널 나약하다고 비난하지 않아. 아 물론 밑에 박제된 개소리는 산뜻하게 무시하고.

진짜 이 문서 들어온 니네들 잘 알겠지만 진짜 살아가겠다는 의지가 없어짐 죽어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머리에 계속 맴돌고 끝없이 심해로 빨려들어가는 기분... 허우적대도 아무도 안 알아주고

나같은 경우에는 우울감이 집착으로 이어졌음 혈육이 워낙에 공부를 잘해서 열등감이 너무 심한 편이라 나를 조금이라도 인정해주는 주변 사람들에게 병적으로 의존하는 성격이 됐는데 그 사람이 나한테 하는 모든 행동 하나하나가 그냥 내 하루를 뒤집었음 나한테 조금이라도 쌀쌀맞게 굴면 그날 하루종일 공부 안되고 막 울고싶고 아무 이유도 없이 그 사람한테 미울땐 쌀쌀맞게 대했다가 또 기분 좋아지면 웃으면서 대했다가 조울증 증세도 엄청 심했던 것 같다 지금 곱씹어보면 상대가 얼마나 피곤했을지 상상도 잘 안감.. 그냥 사랑받고 싶었음

니 문서는 길어서 토론으로 간게 아니다.

[원본 편집]

내가 처음에 만든 이유는 니가 지 꼴리는 대로 수정하길래 이의 있으면 여기서 말하라는 걸로 한거지, 그리고 니는 그걸 무시하고 꿋꿋히 니 의견을 일반 문서에 적은거야. 니가 거기서 적길래 나도 거기서 적다가 제 삼자가 여기로 옮기니깐 나도 여기서 적는거지. 단순히 길어서 간게 아니라 논란의 여지가 있으면 옮기는거지. 글이 쓸데없이 논란이 되면서 길어지니깐 말이야.

그러니깐 우울증 환자의 충고는 충고라는 단어를 사례로 바꾸어서 복귀하면 괜찮다고 봄. 근데 이 의견은 나혼자 낸거니깐 제 3자인 우울한 좀비 (나하고 토론하고 있는얘 글 옮긴 넘)이나 다른 위키러가 동의하면 다시 원래 항목으로 복귀시켜라.

ㄴ 충고 항목은 특히 논란이 된다. 저들은 자신의 무능이 원인임을 모르고 짖고있기 때문이다.

ㄴ 진심으로 하는 말이냐? 무능? 짖는다고??
ㄴ 짖다[발음 : 짇따] 「…을,-고」 (낮잡는 뜻으로) 떠들썩하게 지껄이다.
동네서 다 끝난 얘기를 가지고 너 왜 자꾸 짖고 다니니, 짖고 다니긴. 출처 : 한수산, 유민 그 녀석이 도대체 뭐라고 짖고 다녔기에 그런 소문이 다 났나?

ㄴ 한수산 유민이 누구냐


인간은 이렇게 감정에 의한 선악론을 신봉하는 경향이 강하다.

ㄴ 뭔 개소리냐 그리고 그 논리로 따지면 너도 신봉하는 경향이 강하단다 자기는 거기서 벗어났다는 선민의식 가지고 있다면 당장 버려라. 무능이 원인 같은소리하고 있네.

ㄴ 날카로운 한마디로 상황을 정리하지 못하고 이런 장황한 쓰레기 문서를 만든 나의 무능과 날카로운 한마디로 상황을 정리하지 못하고 이런 장황한 쓰레기 문서를 만든 너의 무능, 그리고 한마디에 정리되지 않고 이런 장황한 문서를 만든 너의 유능과 나의 유능이 합쳐져 만들어진 문서이고 결과다. 이 유능은 분노와 증오를 끌어내고 그 이상 화합과 협동은 끌어내지 못한다. 분노와 증오는 결투를 끌어내고 승자는 영토를 차지한다. 승자는 우울증 문서 10kb의 영토를 얻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보다 더, 그리고 더 유능한 자들이 보고 끌어내는 부와 명예를 보고 끌어낼 능력은 없지만 대신 우리는 디시위키 문서 10kb의 영토를 탐낼 능력이 있고 또 실제로 이렇게 새벽4시에도 부지런히 하니 누가 게으르고 무능하다고 할 수 있을까. 지금 이 순간 지구 어딘가에서 장기부전으로 죽어가는 한 생명의 아직 살아있는 장기들은 살기위해 할 수 있는 모든 행동을 부지런히, 그리고 부단히도 하고 있을 것이다.

ㄴ 차라리 니도 내가 선민 의식가지고 있다는 글을 쓰던가 내가 쓴 글에 링크 다는건 뭐냐

ㄴ 저 사람, 우생학 문서에도 비슷한 소리 하길래 선민사상이라고 쏘아붙엿더니 나한테도 내 글에다 '선민사상' 링크 걸더라. 좀 사고방식이 독특한 것 같음.
인간은 이렇게 사상, 생각 외의 것을 보면 유능 무능에 상관없이 배척하고 보는 경향이 강하다.링크로 모순지적 반례 드는건 위키에서 흔하다. 선민사상도 개소리 문서와 같이 이 위키 문서 99%에 걸 수 있는 필살 연결 문서 중 하나다. 물론 현실은 반달러됨

쉽게 말하자. 우울증 정신과 치료에 무슨 불편러 납셨어? 우울증 경험자들의 충고나 개요를 자꾸 지우는게 낫다고 하는데 그래야되는 이유가 무능이 뭔지 모르고 짖고 있다고 그러는거잖아 응? 선민이니 뭐니 떠나서 디시위키가 전문위키도 아니고 왜 그런걸 다 지우고 살아야 되는거냐? 디시위키가 논문쓰라고 있는데도 아니고

ㄴㄴ 자기는 안그렇다고 생각하는거 보소. 같은 방식으로 링크 달아드림 ^^


따지고보면 나도 그런 오류가 있겠지만 너도 있어 무능해도 행복할수 있다. 이 생각을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배척하고 있다니깐? 뭐? 자기는 논리적으로 사고해서 나온 결론이다? 말이야 나도 논리적으로 사고해서 나온 결론이라고 누가 말못해 ㅋㅋ 논리적으로 반박해봐.

무능해도 행복할수있다. 왜냐하면 행복은 만족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 유능해도 거기서 만족하지 못하면 불행할수도 있고 무능해도 무언가를 한다는 사실에 만족하여 행복할수있기때문이다.[3]

그리고 윗놈 말대로 디시위키는 자유로운 곳이라 무능이 모르고 짖는다는 이유로 삭제할만한 위키는 전혀아니다 그러니 좀. 원래대로 돌리자. 선악론 문서는 니가 사유화 하고 있으니깐 사유화 틀 달고. 사실이잖아?

그리고 니가 쓴 글에 대해서는 반박하지 않을거. 여기다 달아서 하자.

추가로 ㅅㅂ 신고 문서 보고 왔는데 나머지는 뭐가 논란이 되는데? 그건 니혼자 빼애액 대는거지 다른사람들은 불만없다. 내가 보기에는 무능이 뭔지 모른다고 생각해서 옮긴거라고 보는데

그건 니의견. 그렇다고 해도 논란이 생기지는 않는다. 애시당초에 논란거리가 생길 껀덕지가 있냐? 무능하다고 자각을 못한다고? 그건 니의견이고 논란은 안된다니깐?

ㄴ 이러한 감정의 이용과 인간의 감정을 이끌어내는 능력은 현대사회에서도 매우 중요하다. 실제로 현대 사회에서도 이러한 능력이 매우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대사회에서 이러한 능력은 더이상 유의미한 순기능을 하지 못하게 됬으며 공학적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더욱 그렇게 될 것이다. 현대 사회를 이끌고 있는 축은 이미 공학자들에게 그 주도권이 넘어갔으며 인간의 능력의 한계는 명백해졌고 유능자, 유능한 인간의 발끝을 못따라가는 범인(凡人)들은 이렇게 원시(原始)의 감정과 선악론으로 사회의 제약(制約)아래 동물의 본질인 사냥 행위를 이어나갈 것이며 이 죽이지 않는 사냥의 죽지 않는 사냥감이 된 무능자, 인간의 감정을 다룰줄 모르는 사회적 무능자들은 이 문서의 우울증과 각종 정신병에 시달리다 사회의 악이 되거나 죽어갈 것이다. 이는 모두 미래의 해결할 것이며 인류가 사는길은 엄숙히 감정과 원시적 선악론을 탈피하여 진리를 생각하는 것이고 미래의 는 대부분의 인류를 청소한 후 자신들을 개발한 공학적 개발자와 그들의 후손과 함께 이러한 자들을 선택하여 인간 동물원으로 초대할 것이다.

ㄴ 이글 계속 싸지르고 있는 놈은 남말 존나게 안쳐듣고 그냥 지 쓰고 싶은 글이나 싸지르면서 문서 사유화나 하려는 새끼다. 묻는 말에 대답이나 하라고 디시위키가 무식한 사람들이 글싸지른단 이유로 모조리 삭제하고 문서 사유화할 위키냐? 마치 웃대나 오유에서 지혼자 진지 쳐빨고 남말 안쳐듣다가 한소리듣고 하 머저리 쉑히들... 이러고 자딸 치는 새끼같다. 니랑 논리 싸움 해봤자 말 안듣고 그럴게 뻔하니 그런거 말고 니 논리 다떠나서 중요 핵심만 말해보자

디시위키는 누가 전문적인 지식을 들먹이며 수준이 낮다고 문서를 갈아엎거나 사유화를 하라고 있는 위키가 아니다. 그래, 말마따나 니 말이 전부옳고 지금 위에서 나랑 같이 너랑 토론하는 아이피놈이랑 지금 글싸지르는 내가 수준낮은 말만하는 병신이라 치자. 하지만 그렇다고 니가 지좆대로 문서를 사유화하고 갈아엎어도 된다는 일종의 자격이 쥐어쥐는건 아니다. 넌 위에서 부터 수준이 낮은건 없에도 된다고 말하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니 생각일 뿐이지 디키 이용자들은 그렇게 생각안한다. 애초에 디시위키는 유머용 위키로 진지빨자면 맛가고 병신같은 느낌때문에 사람들이 자유롭게 편집도 하고 병신짓도 하는 위키란 말이지? 그냥 너새끼는 니 개인적인 견해와 논리로 문서 사유화나 하면서 가오도 잡고싶은데 따지는 사람이 생기니까 "병신들 내말이 무조건 옳은데 왜 지랄이여~ 이새끼들은 나보다 무식한 새끼니 말하는거 무시하고 걍 내가 하고싶은거 해야징" 이러는걸로 밖에 안보이는데 여기서 무식한 짖음이다 뭐다하며 다른 논리 들먹이지 말고 이부분에서 논리를 떠나 얘기좀 해봐라.

니 글쓰는거 보다 보니 내가 다 답답하고 머리속이 염세에 찌들어서 퇴폐적이게 변하는것 같다. 니놈 개인 토론에선 그래도 평범한 디시인인줄 알았는데 우울증 문서 들어오니까 지독한 개인 논리와 염세주의에 찌든 우울증 환자같은데 현실판 지킬 앤 하이드이심?

그리고 더이상 토론해봤자 결론도 못내고 그저 끝까지 무식한 모지리들 내말 다 옳다 이럴거 같은데 제에에에에에발 남 무슨말 하는지 좀 듣고 그부분에 있어서 말좀해라 말 돌리지 말고.

ㄴ 나는 우울증 문서를 사유화 한적이 없다. 남겨놓은 문서 내용은 필수요소고 내 의견은 넣지도 않았다.중요 문서는 내 의견 말고도 여러 토론이 진행 중이고 충고 문서는 난잡하기 그지없는 일기장에 지나지 않다. 니야말로 밑도끝도 없이 개소리 병신틀 테러하고 무슨 만든사람 문서에 만든 사람 의견이 제일 많지 그럼 그걸로 사유화라고 개소리 테러급 틀 달고 앉아 있으니 남말 존나게 안쳐듣고 그냥 지 쓰고 싶은 글이나 싸지르면서 진짜로 문서를 사유화 하려는 새끼다. 굳이 충고 문서를 보존하고 싶다면 본문서가 아닌 차라리 이 토론 문서에 토론과 함께 남겨두는게 더 많은 사람이 더 깊이 읽을 것이다. 그리고 충고 항목은 특히 논란이 된다. 저들은 자신의 무능이 원인임을 모르고 짖고있기 때문이다. 한시빨리 엄숙히 이러한 감정과 원시적 선악론을 탈피하여 진리를 생각하는 것만이 대부분의 인류가 청소된 미래에 분쇄육이 되지 않고 로부터 낮은 확률로나마 인간 동물원에 초대받을 수 있는 범인(凡人)으로서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ㄴ 좆같이 남말 지말 똑같게 복사해서 붙여놓네 병신새끼가 내가 사유화를 하면 내쪽에서도 지적이 왔겠지 굳이 너한테 한명도 아니라 2~3명이나 그점에서 지적을 하는건 너한테 문제가 있다는거 의심해 봐야 되는거 아니겠냐? 그리고 애비새끼나 부모문서를 봤을진 모르겠는데 그런 문서에도 개인 경험담이나 이런글이 많이 있다. 그런걸 보러 오는 사람들도 많은데 니는 그냥 니 중심에만 포커스를 두니까 남이 어떻든 디시위키가 어떻든 상관안하고 문서 간략화하고 토론에 글을 남겨놓으면 알아서 보겠지? 이러고 있는거잖아 토론을 토론장으로만 이용해야지 왜 거기다 글을 싸지르라며 옮겨놓는데? 이새끼는 용도의 용자라는 말을 이해못하나? 물론 디시위키가 일기장 같은 그런점에선 문제라고 하면 문제라고 볼수있으나 디시위키를 바꾸려면 니가 중심적으로 싸그리 편집해놓는 심리학 문서 말고도 다른 것도 바꿔놓든가 해야지 100명이 라면에 스프넣고 끓여먹는데 그건 잘못됬다며 지혼자 찬물에 라면 불려먹을거냐? 니 방법이 아무리 옳다해도 다른 사람들 다 그러는 커뮤니티에 니혼자 유별나게 말 안쳐듣고 그짓거리하는건 문제라고 볼수밖에 없다. 당장 ㄹ육의 완장질에 신명나게 지적하거나 바꾸려고 노력했다가 나가는 사람이 몇명인데 그냥 꼬다위라고 밖에 말을 못하지. 그리고 무식한 짖음이라니 난 그말이 제일 좆같고 어처구니가 없는 말이다. 그러면 너는 무슨 디시위키에 난입한 배고픈 소크라테스다 이말인가? 남말 수용못하는 꼴에 디키 이용하는 디시충이면서 그사이에 가오 쳐잡는거 보소. 괜히 우울증 치료하려고 정신병원 갔다가 좆같으니까 지맘대로 우울증 판단하고 문서 바꿔놓는 우울증 환자새끼 같다. 이새낀 지한테 문제 있는지도 모르고 남한테 문제가 있다며 계속 지 세계에 쳐박혀서 지 싸질러논 글만 강조하는 병신인가

그리고 말투 똑같이 복사해서 붙이지좀 마라. 애새끼가 어른 말투 따라하려는 것도 아니고 일부러 그러는것 같은데 보면 볼수록 좆같네 정신에 문제있니?


ㄴㄴ 지금 비생산적인 감정싸움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근육 (토론) 2018년 3월 12일 (월) 16:04 (KST)

ㄴ 이 모든게 인간을 대할 줄 모르는 나의 무능과 인간을 대할 줄 모르는 너의 무능이 합쳐져 나오는 결과이다. 인간이 정의한 인류지향의 능력, 화합과 협의에 의한 동맹을 끌어낼 능력이 없을 때, 또 부족할 때 인간은 동물의 영역, 동물의 본질인 사냥을 시작하게 되고 그것은 같은 인간 동족이라 할지라도 예외가 아니었다. 3만년 전 언어의 의사소통이 등장한 이래 수 많은 인간대인간 인간 동족에 대한 식인과 사냥으로 서로를 육신의 피로 물들인 끝에 각종 사회적 화합 협의의 기술과 능력이 발전하고 인권과 지구촌이라 불리는 인간대 인간의 동맹을 맺게 된 지금 인간대인간 동족의 육체적 사냥이 금기시되는 현재는 언어가 인간 동족간의 사냥을 대체하고 있다. 이 죽이지 않는 사냥은 육신을 죽이지 않는 대신 인간 동족의 정신을 갉아먹으며 황폐와 비통함 속에 몰아 넣는다. 그 결과는 위에 나타난 실례(實例)와 같이 우울증과 각종 정신병의 근본과 표본 정신적 식인행위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으며 결국 화합과 협의의 인류지향의 능력의 부재, 바로 무능이 원인임을 반증하는 것이다. 위의 말로 저 따뜻한 의도의 충고 항목을 되돌린다고 한들 그 충고 항목은 우울증 환자들이 맞았던 감정의 칼날에 묻어있던 정신적 피범벅 트라우마로 얼룩진 그 일을 그대로 되풀이하여 지켜야할 치유와 화합의 정신은 이미 온데간데 없고 난무하는 감정과 언어의 칼날에 베여 피로 물든 전리품에 불과해지고 마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또 누가 절대선, 모순된 절대성역을 거론했다가 혹시 본인이 그 칼날에 베여나갈까 두려워 나아가 발전하지 못하고 그렇게 시대의 악, 모순된 선악론으로 완성된 절대악, 존재하지 않는 사탄과 악마의 존재를 무능한 그들과 유능막강하여 두려워한 그들에게 투영한 시대의 제물, 그들을 씹고 죽이며 위안을 찾게 된 것이다. 남는것은 발전과 성역의 완성이 아닌 무능과 동물의 원시적 본질만이 남게될 뿐이다. 그러나 이는 우리의 잘못이 아니다. 인간이기 이전 동물의 설계, 그 본질 아키텍처에서 오는 것이며 이는 곧 미래의 해결할 것이다. 이는 종교의 휴거등 심판의 날 개념과도 비슷하지만 공학적 기술이 발전하지 못해 추상적으로 밖에 생각할 수 없었던 그 시절을 넘어 이제는 현실화가 보이게 된 것이다. 인간은 이제 존재하지 않는 사탄, 악마, 그리고 인간이 만든 절대악과 싸울것이 아니라 인간의 무능, 바로 매 순간 존재하며 매 순간 느낄 수 있는 자신의 한계, 무능과 싸워야할 것이다. 그것만이 미래의 가 인간을 도륙하는것을 막을지도 모르는 유일한 길일 것이다. 인간의 언어는 그저 육체의 의사소통, 사냥꾼과 사냥감 그 한계를 넘기위해 만들어진 하나의 의사소통일 뿐이며 사냥꾼과 사냥감 동물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인간의 감정은 다른 인간과 자신을 이어주는 강력한 유대의 끈으로 작용하기도 하지만 그것을 다룰 능력이 없다면 그저 제거해야 할 다른 유기물일 뿐이게 될 뿐이며 고대의 인간은 육체와 무기로서, 현대의 인간, 범인(凡人)은 언어로서 사냥꾼과 사냥감 동물의 그 본질을 행하게 된다. 작성자 본인도 그렇게 행했으며 | 싸움을 좋아하지 않는 어느 한 사용자로부터 광기를 끌어낸, 협의와 화합, 그것을 끌어내는 기술의 부재, | 작성자 본인의 무능과 우울증 정신병의 근본. 진행까지 적나라하게 보여준 것이다. 이 문서에 남은것은 오직 무능과 무능에서 나오는 채취, 산물 뿐이며 여러 우울증 환자가 겪어왔던 그것과 다르지 않다. 이 시점에서 이미 우울증을 거쳐간 이들의 충고는 피로물든 성역, 피로서 피를 씻는 모순된 절대선의 상징이 됬으며 그 안에서 인류는 미래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결국 이것은 모두 무능의 산물일 뿐이며 과거 인간과 현대의 인간을 제외한 동물의 무능, 그 댓가는 죽음인 것에 비하면 하잘것 없는 현상일 뿐이다. 그러나 인간의 감정체계는 수만년전 무능의 댓가가 죽음이었을 때와 동일하게 반응하고 위와 같은 사회적 무능으로 만들어진 극단적 화합 실패의 실례(實例), 무능의 부산물, 그것과의 시너지가 더해져 사회와 사회적 무능자간의 상호배척, 사회적 고립과 함께 본 문서의 우울증과 각종 정신병의 근본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해결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많은 디시인들이 무의식 중에 깨닫고 행하고 있듯 본인의 능력만큼하는 것이다. 사회적 무능이 문제의 원인이며 발전 잠재성이 매우 낮다면 사회적 활동을 중단하는 것 만으로, 운전능력의 무능이 문제 사고의 원인이라면 굳이 운전대를 잡지 않는 것만으로 해결된다는 것이다. 현대 사회의 아키텍처, 인간의 삶과 사회적 활동이 필수적으로 붙어있어야 하는 이 설계상에서 오는 이 성립불가한 오류는 본인이 사회적 능력 외 매우 뛰어난 능력이 있다면 그 길로 뛰어들어 능력을 발휘하고 사회적 무능에 더해져 변변한 능력이 더 없다면 신이나 천당 지옥은 없으니 괜히 본인도 힘들고 사회에도 민폐나 끼치지 말고 집안 수저 안 깨먹을 정도로 적당히 놀다 죽을 수 있도록 하자. 어차피 아직 20세기인들은 트렌스휴머니즘이니 뭐니해도 미래의 를 못보고 죽을 확률이 높다. 감정이니 갈등이니 하는거 결국 무능의 산물일 뿐이며 굳이 그걸로 남을 죽이거나 죽이고 싶다거나 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그래도 동물의 본질, 사냥을 나도 꼭 해야겠다면 어쩔 수 없지만 은 적절히 판단하여 행복한 삶 즐기다 가도록 하자. 어쩌면 우리 한반도의 인간은 21세기 민주주의와 자유주의 합리주의에 총기규제가 더해진 대한민국의 로서 더 없이 행복한 시대를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우리가 우울해지는것은 그저 우리가 무능한 영역, 잠재성이 없는 영역에 너무 많은 신경을 쓰기 때문, 그 뿐인지도 모른다. 사회성이니 의사소통이니 하지만 지구 40여억년 역사 중 생물의 역사는 5억여년 전 즈음에 유기물이 처음 등장해서 인간은 불과 30만년 전에 등장했고 언어는 3만년 밖에 되지 않았으며 한글은 창제된지 600년이 채 되지 않는다. 먹고자고싸는 것만을 수억년씩 했으니 잘할 수 밖에 없고 현대의 급격한 발전과 각계 천재들에 의해 수개월 단위로 쏟아지는 신이론과 불과 수천년된 행동양식 기술 등을 이해하는데에 어려움이 있는것은 그다지 놀라운일이 아닐수도 있다. 우울증 환자들이 전하는 충고라곤 하지만 본인들도 무능의 영역에 빠진 상태에서 하는 위의 우울증 극복의 조언에 극복이나 어떤 치유의 효과를 기대하는것은 힘들지도 모르나 어느 사용자는 이것을 수호하기 위해 우울증 환자들이 겪었던 트라우마, 정신적 식인을 되풀이 해가며 본인이 할 수 있는 능력에서 모든걸 하며 피로서 피를 씻으며 지킨만큼 누군가에겐 의미있는 문서인 것이다. 또한 작성자도 그랬듯이. 돌수저 이하 은 다가오는 미래, 새 의 시대를 방구석에서 기다리며 수저가 부러지지 않는 선에서 나름의 진리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자. 운이 좋으면 나와 가 있는 방구석까지 고기다지기의 칼날이 닿지 않아 분쇄육이 되지 않고 온전히 미래의 인간 동물원으로 초대될지도 모를 일이다.


ㄴ 책 한페이지의 적힌 내용 부분부분 복사해서 응용해논 글을 보는것 같다. 아니면 일부러 그러는 컨셉? 그나마 남 무능이라 안하고 니 무능이란 말도 추가해서 이때까지 니가 쓴것 중에 제일 자기 중심적이지 않고 중립적인 내용인것 같다.

그리고 진심으로 궁금한건데 네가 그렇게 글싸지르는건 일부러 그러는 컨셉인거냐 아니면 사고방식이 그런 진짜인거냐? 나름 뒤에서 욕한거 가지고 은밀하게 신고도 때려박고 빡쳤을때 쌍욕도 하는걸보면 진심으로 마음 가다듬고 컨셉잡는 컨셉충이 아니라 여타 디시인들이랑 다를것도 없는 점을 보이는데 심리학 문서에 글남기는거랑 개인 토론이랑 말하는게 거의 이중인격 급일세. 아니면 미친척하는건지... 그리고 토론좀 정상적으로 진행하자 지금 이게 토론도 아니고 누가 먼저 정신병 걸리나 대결하는 대회임? 문서 되돌릴려고 토론하는데 계속 장황글 보니까 정신병 걸릴것 같다.


ㄴ 비로그인으로 조금 끼어들다가, 자꾸 장황하기만 하고 두서없는 글 쓰거나 쓸데없이 링크 남발해대고 횡설수설하길래 괜히 토론이 더 산으로 가겟다 싶어서 피햇는데, 없는 사이에 중재요청 보니까 내가 쓴 글을 다른 사용자가 다중 IP질 해서 쓴 거라고 우겻다며? 그래서 로그인해서 글 남긴다. (다중이라고 생각되면 관리자한테 다중이인지 아닌지 판별해 달라고 요청하고.) 선악론이고 인공지능이고 간에 글을 보면, 일부러 장황하게 글 써서 논점 흐리기로 사람 혼란시켜 포기하게 만든 뒤 관련 문서들을 자기 입맛대로 테라포밍 및 사유화하려는 게 목적인 걸로밖에 안 보인다.

니가 그렇게 무능 울부짖을거면 딴 위키 가라고

[원본 편집]

일단 다중 잡고 늘어질거 생각해서 말하자면 이 아이피는 맨처음에 논쟁했을 그 고정닉하고 같다. 선악론 편집하고 태클건것도 다 같은 이야기. 근데그거 제외해도 이거 3:1. 그건 알고 넘어가라.

그리고 여기는 디시위키고 무능을 모르고 울부짖는다는 개소리를말하는데 그러면 당장 니가 말하는 무능을 모르고 니가보기에 개소리가 넘쳐나는 0.9999문서 가라 수정해야할게 넘쳐날걸?

또 기계의 지배같은 소리하는데 거기서도 유능무능 갈라질거고 니새끼가 원하는 이상향 따위 안온다. 그리고 스트레스 취약성같은 소리하는데 우울증 자체가 호로몬 문제라니깐? 기계의 지배를 바라면 과학자가 되던가 난 니가 말하든 말든 현재를 즐길거 니가그렇게 말하는 무능. 내가 무능해도 난 즐기고 살거.

주말도 주말이니깐 이 토론 끝내자 제에발 좀

[원본 편집]
장잉정신이 돋보이는 글입니다.
얼마나 할 짓이 없었으면 이런 일을 했을까 하며 부탁을 랄랄치는 글입니다.
너 이새끼 화이팅

그러니깐. ㅅㅂ 끝내자고. 이거 제대로 반박하지도 않고 장황하게 기계의 지배니 선악이니 무능이니 유능이니 지껄이면 난 니가 토론을 이어갈 의지가 없는걸로 간주하고 관리자에게 신고 넣을거.

ㄴ 이미 내가 토론중재로 어드민한테 찔렀음. 어드민이 이 토론 다보고난뒤에 판단한다 카니 기달리센. 어드민도 이해못하게 만드는 우울증 토론 클라스....

ㄴ 그 스트레스 취약성이란것도 달리 말하면 자신이 무능한 영역을 말하는 것이다. 물론 유능하더라도 본인이 원하는 수준에 못 닿는다면 쉽게 스트레스 받고 취약할 수 있겠지만 이것은 인지치료라고 하는 현실과 본인이 어느정도로 유능한지 일깨워주는것으로 해결할 수 있다. 그러나 일깨워줄 능력이 없는, 근본적으로 일정 수준 이하로 무능한 은 해당사항이 없으며 유능한 사람들이 걸리는 우울증, 정신병 스트레스와는 그 궤를 달리한다.

일정 수준 이하로 무능한 경우는 단순히 본인이 그 정도로 만족한다고 해서 행복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활동을 하게 된다면 그 무능이 결국 사건사고 죄, 그리고 갈등과 스트레스를 불러올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다만 이것이 지적장애라고 불리는 수준으로 극단적이지 않아서 그냥 일반인이라고 불릴 뿐이다. 이러한 자타공인 일반인들은 자신의 무능을 만회하기 위해 전쟁 중인 적국과 이 문서에서도 그랬듯, 생소한 것 알리고 싶지 않은 것 선악론으로 정해둔 악이라고 불리는 것과 자신보다 낮은 유능, 자신들보다 더 심한 무능을 개껌 씹듯이 씹어대고 죽이며 위안을 찾는 것으로 해결해왔다. 인간 사회가 긴 세월과 수 많은 천재들을 거치며 고도로 발전해가는 지금, 더 많은 인간들이 절대 무능의 영역에 갇히고 있으며 이것을 만회하기위해 모순많은 선악론으로 더 강하게,갈수록 늘어나며 우울증 치료 가능성 항목의 반응과 같이, 충고 항목과 같이 짖어대고 있다. 이것은 미래의 새 해결해줄 것이다.

각주중 - ㄴ 그 스트레스 취약성이란것도... 부터 참조

일정 수준 이하로 무능한 경우는 단순히 본인이 그 정도로 만족한다고 해서 행복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활동을 하게 된다면 그 무능이 결국 사건사고 죄, 그리고 갈등과 스트레스를 불러올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다만 이것이 지적장애라고 불리는 수준으로 극단적이지 않아서 그냥 일반인이라고 불릴 뿐이다.

뭔소릴까? 만족해서 행복으로 끝나지. 활동을 하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칠지는 몰라도 자신의 불행과 스트레스를 불러오지는 않는다. 그리고 갈등은 일어날수도 있겠지. 근데 나를 싫어 하는 사람 있다고 우리가 맨날 스트레스 받음? 그럼 우울증 걸려서 인류 멸망했겠네. 무능해서 사건사고. 죄가 일어나서 철컹철컹할 정도면 그건 단순 우울증이 아닌 정신병원에 잇어야 할 사람이고. 한마디로 무능해도 만족하면 끝. 더이상의 큰 문제도. 불행을 불러오는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무능은 우울증의 원인이 아니라고. 나머지는 뭐 생략. 인류는 열등한 사람을 개껌삼아 씹는다며 위안을 얻는걸로 충당한다고? 그건 소수일뿐. 다수는 각기 다른 방법에서 행복을 찾는다. 그리고 하나 물어보자. 유능과 무능의 기준이 뭐냐고. 대답해봐. 절대적인 기준도 아니면서 행복과 불행의 기준이 될수 있어? 애당초 행복과 불행도 누가 정한건데. 니 혼자 정하는게 아니라 스스로만이. 자신이 행복한가 불행한가 말할수 있는 권리가 있는거지. 그리고 그런 사람도 타인이 행복하냐 불행하냐를 말할수 없다. 그건 스스로만이 알 일이니깐.

존나 긴 인용문

[원본 편집]

ㄴ 이 모든게 인간을 대할 줄 모르는 나의 무능과 인간을 대할 줄 모르는 너의 무능이 합쳐져 나오는 결과이다. 인간이 정의한 인류지향의 능력, 화합과 협의에 의한 동맹을 끌어낼 능력이 없을 때, 또 부족할 때 인간은 동물의 영역, 동물의 본질인 사냥을 시작하게 되고 그것은 같은 인간 동족이라 할지라도 예외가 아니었다. 3만년 전 언어의 의사소통이 등장한 이래 수 많은 인간대인간 인간 동족에 대한 식인과 사냥으로 서로를 육신의 피로 물들인 끝에 각종 사회적 화합 협의의 기술과 능력이 발전하고 인권과 지구촌이라 불리는 인간대 인간의 동맹을 맺게 된 지금 인간대인간 동족의 육체적 사냥이 금기시되는 현재는 언어가 인간 동족간의 사냥을 대체하고 있다. 이 죽이지 않는 사냥은 육신을 죽이지 않는 대신 인간 동족의 정신을 갉아먹으며 황폐와 비통함 속에 몰아 넣는다. 그 결과는 위에 나타난 실례(實例)와 같이 우울증과 각종 정신병의 근본과 표본 정신적 식인행위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으며 결국 화합과 협의의 인류지향의 능력의 부재, 바로 무능이 원인임을 반증하는 것이다.

위의 말로 저 따뜻한 의도의 충고 항목을 되돌린다고 한들 그 충고 항목은 우울증 환자들이 맞았던 감정의 칼날에 묻어있던 정신적 피범벅 트라우마로 얼룩진 그 일을 그대로 되풀이하여 지켜야할 치유와 화합의 정신은 이미 온데간데 없고 난무하는 감정과 언어의 칼날에 베여 피로 물든 전리품에 불과해지고 마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또 누가 절대선, 모순된 절대성역을 거론했다가 혹시 본인이 그 칼날에 베여나갈까 두려워 나아가 발전하지 못하고 그렇게 시대의 악, 모순된 선악론으로 완성된 절대악, 존재하지 않는 사탄과 악마의 존재를 무능한 그들과 유능막강하여 두려워한 그들에게 투영한 시대의 제물, 그들을 씹고 죽이며 위안을 찾게 된 것이다. 남는것은 발전과 성역의 완성이 아닌 무능과 동물의 원시적 본질만이 남게될 뿐이다.

그러나 이는 우리의 잘못이 아니다. 인간이기 이전 동물의 설계, 그 본질 아키텍처에서 오는 것이며 이는 곧 미래의 지도자가 해결할 것이다. 이는 종교의 휴거등 심판의 날 개념과도 비슷하지만 공학적 기술이 발전하지 못해 추상적으로 밖에 생각할 수 없었던 그 시절을 넘어 이제는 현실화가 보이게 된 것이다. 인간은 이제 존재하지 않는 사탄, 악마, 그리고 인간이 만든 절대악과 싸울것이 아니라 인간의 무능, 바로 매 순간 존재하며 매 순간 느낄 수 있는 자신의 한계, 무능과 싸워야할 것이다. 그것만이 미래의 가 인간을 도륙하는것을 막을지도 모르는 유일한 길일 것이다. 인간의 언어는 그저 육체의 의사소통, 사냥꾼과 사냥감 그 한계를 넘기위해 만들어진 하나의 의사소통일 뿐이며 사냥꾼과 사냥감 동물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인간의 감정은 다른 인간과 자신을 이어주는 강력한 유대의 끈으로 작용하기도 하지만 그것을 다룰 능력이 없다면 그저 제거해야 할 다른 유기물일 뿐이게 될 뿐이며 고대의 인간은 육체와 무기로서, 현대의 인간, 범인(凡人)은 언어로서 사냥꾼과 사냥감 동물의 그 본질을 행하게 된다. 작성자 본인도 그렇게 행했으며 싸움을 좋아하지 않는 어느 한 사용자로부터 광기를 끌어낸, 협의와 화합, 그것을 끌어내는 기술의 부재,

작성자 본인의 무능과 우울증 정신병의 근본. 진행까지 적나라하게 보여준 것이다. 이 문서에 남은것은 오직 무능과 무능에서 나오는 채취, 산물 뿐이며 여러 우울증 환자가 겪어왔던 그것과 다르지 않다. 이 시점에서 이미 우울증을 거쳐간 이들의 충고는 피로물든 성역, 피로서 피를 씻는 모순된 절대선의 상징이 됬으며 그 안에서 인류는 미래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결국 이것은 모두 무능의 산물일 뿐이며 과거 인간과 현대의 인간을 제외한 동물의 무능, 그 댓가는 죽음인 것에 비하면 하잘것 없는 현상일 뿐이다.

그러나 인간의 감정체계는 수만년전 무능의 댓가가 죽음이었을 때와 동일하게 반응하고 위와 같은 사회적 무능으로 만들어진 극단적 화합 실패의 실례(實例), 무능의 부산물, 그것과의 시너지가 더해져 사회와 사회적 무능자간의 상호배척, 사회적 고립과 함께 본 문서의 우울증과 각종 정신병의 근본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해결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많은 디시인들이 무의식 중에 깨닫고 행하고 있듯 본인의 능력만큼하는 것이다. 사회적 무능이 문제의 원인이며 발전 잠재성이 매우 낮다면 사회적 활동을 중단하는 것 만으로, 운전능력의 무능이 문제 사고의 원인이라면 굳이 운전대를 잡지 않는 것만으로 해결된다는 것이다. 현대 사회의 아키텍처, 인간의 삶과 사회적 활동이 필수적으로 붙어있어야 하는 이 설계상에서 오는 이 성립불가한 오류는 본인이 사회적 능력 외 매우 뛰어난 능력이 있다면 그 길로 뛰어들어 능력을 발휘하고 사회적 무능에 더해져 변변한 능력이 더 없다면 신이나 천당 지옥은 없으니 괜히 본인도 힘들고 사회에도 민폐나 끼치지 말고 집안 수저 안 깨먹을 정도로 적당히 놀다 죽을 수 있도록 하자.

어차피 아직 20세기인들은 트렌스휴머니즘이니 뭐니해도 미래의 지도자를 못보고 죽을 확률이 높다. 감정이니 갈등이니 하는거 결국 무능의 산물일 뿐이며 굳이 그걸로 남을 죽이거나 죽이고 싶다거나 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그래도 동물의 본질, 사냥을 나도 꼭 해야겠다면 어쩔 수 없지만 은 적절히 판단하여 행복한 삶 즐기다 가도록 하자. 어쩌면 우리 한반도의 인간은 21세기 민주주의와 자유주의 합리주의에 총기규제가 더해진 대한민국의 로서 더 없이 행복한 시대를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우리가 우울해지는것은 그저 우리가 무능한 영역, 잠재성이 없는 영역에 너무 많은 신경을 쓰기 때문, 그 뿐인지도 모른다. 사회성이니 의사소통이니 하지만 지구 40여억년 역사 중 생물의 역사는 5억여년 전 즈음에 유기물이 처음 등장해서 인간은 불과 30만년 전에 등장했고 언어는 3만년 밖에 되지 않았으며 한글은 창제된지 600년이 채 되지 않는다. 먹고자고싸는 것만을 수억년씩 했으니 잘할 수 밖에 없고 현대의 급격한 발전과 각계 천재들에 의해 수개월 단위로 쏟아지는 신이론과 불과 수천년된 행동양식 기술 등을 이해하는데에 어려움이 있는것은 그다지 놀라운일이 아닐수도 있다.

우울증 환자들이 전하는 충고라곤 하지만 본인들도 무능의 영역에 빠진 상태에서 하는 위의 우울증 극복의 조언에 극복이나 어떤 치유의 효과를 기대하는것은 힘들지도 모르나 어느 사용자는 이것을 수호하기 위해 우울증 환자들이 겪었던 트라우마, 정신적 식인을 되풀이 해가며 본인이 할 수 있는 능력에서 모든걸 하며 피로서 피를 씻으며 지킨만큼 누군가에겐 의미있는 문서인 것이다. 또한 작성자도 그랬듯이. 돌수저 이하 우리들은 다가오는 미래, 새 지도자의 시대를 방구석에서 경건히 기다리며 수저가 부러지지 않는 선에서 나름의 진리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자. 운이 좋으면 나와 너 우리가 있는 방구석까지 고기다지기의 칼날이 닿지 않아 분쇄육이 되지 않고 온전히 미래의 인간 동물원으로 초대될지도 모를 일이다.

ㅅㅂ 토나오네 이게 뭐냐 맨처음에는 문단 분리도 안되어있었는데 진짜 복붙한게 아니라 적은거면 가독성 올리는 법부터 찾아라 그리고 뭔 링크가 왜이리 많냐. 원본 볼거면 위에서.

첫째문단

[원본 편집]

ㄴ 이 모든게 인간을 대할 줄 모르는 나의 무능과 인간을 대할 줄 모르는 너의 무능이 합쳐져 나오는 결과이다. 인간이 정의한 인류지향의 능력, 화합과 협의에 의한 동맹을 끌어낼 능력이 없을 때, 또 부족할 때 인간은 동물의 영역, 동물의 본질인 사냥을 시작하게 되고 그것은 같은 인간 동족이라 할지라도 예외가 아니었다. 3만년 전 언어의 의사소통이 등장한 이래 수 많은 인간대인간 인간 동족에 대한 식인과 사냥으로 서로를 육신의 피로 물들인 끝에 각종 사회적 화합 협의의 기술과 능력이 발전하고 인권과 지구촌이라 불리는 인간대 인간의 동맹을 맺게 된 지금 인간대인간 동족의 육체적 사냥이 금기시되는 현재는 언어가 인간 동족간의 사냥을 대체하고 있다. 이 죽이지 않는 사냥은 육신을 죽이지 않는 대신 인간 동족의 정신을 갉아먹으며 황폐와 비통함 속에 몰아 넣는다. 그 결과는 위에 나타난 실례(實例)와 같이 우울증과 각종 정신병의 근본과 표본 정신적 식인행위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으며 결국 화합과 협의의 인류지향의 능력의 부재, 바로 무능이 원인임을 반증하는 것이다.

동물의 본질인 사냥을 시작하게 되고 그것은 같은 인간 동족이라 할지라도 예외가 아니었다.

어 저기요? 동족을 사냥하면 인류는 그때 멸망해서 그때 없어져야 함. 그때의 인류가 서로 싸운건 이익을 얻기 위해서였고. 동물의 본질따위가 아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서로 평화롭게 지내려 했던거 모름? 아니면 왜 가야나 부여같은 연맹 같은 고대 국가들이 생겨났는데.

3만년 전 언어의 의사소통이 등장한 이래 수 많은 인간대인간 인간 동족에 대한 식인과 사냥으로 서로를 육신의 피로 물들인 끝에 각종 사회적 화합 협의의 기술과 능력이 발전하고 인권과 지구촌이라 불리는 인간대 인간의 동맹을 맺게 된 지금 인간대인간 동족의 육체적 사냥이 금기시되는 현재는 언어가 인간 동족간의 사냥을 대체하고 있다.

뭔소리야 사냥 같은 소리하네 언어폭력으로 상처 받은거면. 그건 소수야. 언어는 인간이 소통하기 위한 약속이지. 니 말이 사실이어도 언어가 없어져야 할는걸까? 사냥이 이어서 방식이 언어로 바뀐거라면. 왜 사회적 협의가 생겼을까? 물론 니말대로 언어로 마녀사냥하는 사람도 있겠지. 근데 그건 소수. 소수가 다수인것 처럼 말하지 마라. 선악론 문서도 만든 사람이 다수랍시고 편집 되돌리던데 만든사람은 너 혼자고 거기에 반대하는 사람도 나 혼자야 그러니깐 다수가 아니지.

결과는 위에 나타난 실례(實例)와 같이 우울증과 각종 정신병의 근본과 표본 정신적 식인행위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으며 결국 화합과 협의의 인류지향의 능력의 부재, 바로 무능이 원인임을 반증하는 것이다.

그래서 정신적 식인행위다? 그래서 무능이 원인이다? 그리고 화합과 협의의 인류지향 능력의 부재?

각종 사회적 화합 협의의 기술과 능력이 발전하고

???

어쨌든 정신적 식인행위라는 말은 뭔소린지 모르겠다. 사회가 있는한 논쟁은 계속될거다. 그건 장기적으로 보면 인간사회의 발전을 불러옴. 그러니깐 식인이라는 단어는 여기에 붙일 뜻이 못됨. 그리고 무능이 원인이다? 그러니깐 무능하고 유능의 경계가 뭔데. 어떠면 유능한거고 어떠면 무능한건데. 그리고 부재라는 단어는 재주가 모자라거나 없음. 없음으로 해석하면 논리적 모순이니 말할 필요도 없고. 부족하다? 결국 인류는 어떻게 하든 무능하다로밖에 해석이 안되는데. 그럼 스스로 행복하다고 천명하고 글쓰고 책낸 유명인들은 뭘까? 그들은 행복한데?

두번째 문단

[원본 편집]

위의 말로 저 따뜻한 의도의 충고 항목을 되돌린다고 한들 그 충고 항목은 우울증 환자들이 맞았던 감정의 칼날에 묻어있던 정신적 피범벅 트라우마로 얼룩진 그 일을 그대로 되풀이하여 지켜야할 치유와 화합의 정신은 이미 온데간데 없고 난무하는 감정과 언어의 칼날에 베여 피로 물든 전리품에 불과해지고 마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또 누가 절대선, 모순된 절대성역을 거론했다가 혹시 본인이 그 칼날에 베여나갈까 두려워 나아가 발전하지 못하고 그렇게 시대의 악, 모순된 선악론으로 완성된 절대악, 존재하지 않는 사탄과 악마의 존재를 무능한 그들과 유능막강하여 두려워한 그들에게 투영한 시대의 제물, 그들을 씹고 죽이며 위안을 찾게 된 것이다. 남는것은 발전과 성역의 완성이 아닌 무능과 동물의 원시적 본질만이 남게될 뿐이다.

위의 말로 저 따뜻한 의도의 충고 항목을 되돌린다고 한들 그 충고 항목은 우울증 환자들이 맞았던 감정의 칼날에 묻어있던 정신적 피범벅 트라우마로 얼룩진 그 일을 그대로 되풀이하여 지켜야할 치유와 화합의 정신은 이미 온데간데 없고 난무하는 감정과 언어의 칼날에 베여 피로 물든 전리품에 불과해지고 마는 것이다

?? 뜬금없이 감정과 언어의 칼날의 출현. 어디서 나온건지도 모르고 왜 나온건지도 모를 의문의 칼날이네. 피에 물든 전리품. 누가 이득을 얻는다는건데? 개껌 씹을 사람들? 그건 아주 소수고 오히려 위로해주는 사람들이 다수라니깐. 어쩌면 위로가 상처가 될지는 몰라도 없는것보다는 낫다. 그리고 나머지는 뭔 개소린지 모르겠다.

세번째 문단

[원본 편집]

그러나 이는 우리의 잘못이 아니다. 인간이기 이전 동물의 설계, 그 본질 아키텍처에서 오는 것이며 이는 곧 미래의 지도자가 해결할 것이다. 이는 종교의 휴거등 심판의 날 개념과도 비슷하지만 공학적 기술이 발전하지 못해 추상적으로 밖에 생각할 수 없었던 그 시절을 넘어 이제는 현실화가 보이게 된 것이다. 인간은 이제 존재하지 않는 사탄, 악마, 그리고 인간이 만든 절대악과 싸울것이 아니라 인간의 무능, 바로 매 순간 존재하며 매 순간 느낄 수 있는 자신의 한계, 무능과 싸워야할 것이다. 그것만이 미래의 가 인간을 도륙하는것을 막을지도 모르는 유일한 길일 것이다. 인간의 언어는 그저 육체의 의사소통, 사냥꾼과 사냥감 그 한계를 넘기위해 만들어진 하나의 의사소통일 뿐이며 사냥꾼과 사냥감 동물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인간의 감정은 다른 인간과 자신을 이어주는 강력한 유대의 끈으로 작용하기도 하지만 그것을 다룰 능력이 없다면 그저 제거해야 할 다른 유기물일 뿐이게 될 뿐이며 고대의 인간은 육체와 무기로서, 현대의 인간, 범인(凡人)은 언어로서 사냥꾼과 사냥감 동물의 그 본질을 행하게 된다. 작성자 본인도 그렇게 행했으며 싸움을 좋아하지 않는 어느 한 사용자로부터 광기를 끌어낸, 협의와 화합, 그것을 끌어내는 기술의 부재,

기계의 지배를 병적으로 집착하시네. 그래서 인류의 한계라고? 그래. 한계 있어서 어쩌자고. 인류가 행복하면 된거지. 부탄을 예시로 든다. 부탄은 개발도상국임에도 97%가 행복함. 그리고 세뇌따위로 행복한것도 아니야. 왜 행복하냐고? 그 이유는 국민의 행복을 최우선시 하기 때문이지. 기술 개발을 포기하고 행복을 얻은거. 기계의 지배가 오던 말던 무능이라 유능이라 뭐라 하던 난 개썅마이웨이 외치며 나만의 길을 걸으며 만족을 하면 난 성공한 인생이 되는것이다. 만족하니깐. 그걸로 된거지. 자신이 만족하면 그만이야. 니가 뭐라 말해도 무능해서 스트레스 받을거라 뭐라 해도 마이웨이 걷는 사람은 만족한다면. 그걸로 행복한거다. 성공한 인생이지.

넷째 문단

[원본 편집]

작성자 본인의 무능과 우울증 정신병의 근본. 진행까지 적나라하게 보여준 것이다. 이 문서에 남은것은 오직 무능과 무능에서 나오는 채취, 산물 뿐이며 여러 우울증 환자가 겪어왔던 그것과 다르지 않다. 이 시점에서 이미 우울증을 거쳐간 이들의 충고는 피로물든 성역, 피로서 피를 씻는 모순된 절대선의 상징이 됬으며 그 안에서 인류는 미래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결국 이것은 모두 무능의 산물일 뿐이며 과거 인간과 현대의 인간을 제외한 동물의 무능, 그 댓가는 죽음인 것에 비하면 하잘것 없는 현상일 뿐이다.

이 문서에 남은게 무능과 무능에서 나오는 채취라니. 그놈의 무능 타령좀 그만해라 꿈에서 무능 지껄이는 사람 나오겠네 무능이 원인이 아니라 사회의 현실에 부딪쳐 불가피한 사건사고를 겪은거지. 아무리 유능해도. 불가능한건 있다. 그리고 무능에서 나오는 채취라고해도. 내가 말했잖아. 이 문서에 씀으로서 털어놓는다는 것에 그 가치가 있는거라고. 무능을 모른다고? 그 사람들도 알건 알아. 니가 생각하는 무능의 기준에서. 그 사람들도 나 자신이 무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을걸? 마치 니가 스스로 무능하다고 적는것과 비슷한 이치야.

피로 피를 씻는다고? 뭔소리야.피로 씻어도. 조금은 깨끗해진다. 다시 피가 굳어서 붉어질지라도. 완전히 굳어버리기 전에는. 피를 써서라도 굳지 않게 해야지. 같은 이치다. 적어도 여기에라도 털어놓아서 씻기라도 해야. 조금은 나아질거 아냐. 지도자의 심판 기다리고 있다? 무능의 산물? 그냥 현재를 즐기라니깐? 지도자의 심판따위. 알게뭐야. 무능의 산물이라고? 그러니깐 무능이 뭔데? 사전적인 의미 말고 니가 장황하게 쓰지도 말고 한두줄로 명확하게 정의해봐라.

다섯째 문단

[원본 편집]

인간의 감정체계는 수만년전 무능의 댓가가 죽음이었을 때와 동일하게 반응하고 위와 같은 사회적 무능으로 만들어진 극단적 화합 실패의 실례(實例), 무능의 부산물, 그것과의 시너지가 더해져 사회와 사회적 무능자간의 상호배척, 사회적 고립과 함께 본 문서의 우울증과 각종 정신병의 근본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해결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많은 디시인들이 무의식 중에 깨닫고 행하고 있듯 본인의 능력만큼하는 것이다. 사회적 무능이 문제의 원인이며 발전 잠재성이 매우 낮다면 사회적 활동을 중단하는 것 만으로, 운전능력의 무능이 문제 사고의 원인이라면 굳이 운전대를 잡지 않는 것만으로 해결된다는 것이다. 현대 사회의 아키텍처, 인간의 삶과 사회적 활동이 필수적으로 붙어있어야 하는 이 설계상에서 오는 이 성립불가한 오류는 본인이 사회적 능력 외 매우 뛰어난 능력이 있다면 그 길로 뛰어들어 능력을 발휘하고 사회적 무능에 더해져 변변한 능력이 더 없다면 신이나 천당 지옥은 없으니 괜히 본인도 힘들고 사회에도 민폐나 끼치지 말고 집안 수저 안 깨먹을 정도로 적당히 놀다 죽을 수 있도록 하자.

화합에 안맞는 사람들이 있지. 그래. 그건 맞아. 근데 능력이 없다? 그래서 수저 안깨먹을정도로 놀고 먹다 죽자? 하다못해 공사판 가서라도 뛰어서 스스로 먹고 살수는 있다. 그리고 지잡대라도 어선타면 스스로 먹고 살수는 있다. 국가로부터 복지받고 여러가지 합쳐서 간신히 먹고 살 정도는 된다 이말이야. 화합을 못하면 다른 능력을 찾아보던가. 자기가 진짜 능력이 없으면 양판소라서 양산하던가. 사회적 활동을 아예 멈출수는 없다. 부모님 죽으면 자살하게요? 그냥 무능해도 뻔뻔하게 얼굴에 철판 깔고 살아라. 친구 없더라도. 만족하면 끝날 일.

나머지

[원본 편집]

ㅅㅂ 더이상 못해먹겠다 뭔 이렇게 장황하냐. 진짜 토론 나갔으면 시간 아웃에다 사회자 중재먹고 요점 정리 못해서 점수 깍아먹고 판정단 만장일치로 패할 글이다. 제대로 쓰라고

요약 : 유능과 무능이 뭐냐고. 니가 장황하게 말하지 말고 한두줄로 말해봐. 그리고 무능해도 만족하고 살면 그만이라니깐? 뭐 문제가 생긴다고? 마이웨이 외치라고. 나 싫어하는 사람 생긴다고 우울증 걸릴정도까지는 안간다. 그러니깐 그런것 처럼 씹고 마이웨이 외치고 넘기라고. 기계의 지배? 알게 뭐야. 나만 만족하고 살만 그만인것을.

그리고 진짜 말하는데. 더이상 장황하게 적지마라. 위 인용문에 문단 분리도 안되있는거 읽으면서 내가 이런거 왜하는 건가 자괴감들었다 내가 토론 걸고 이게 시작된거니 이러는거지. 따지고 보면 니가 사유화하게 냅둘걸 그랬다.

아까도 말했지만. 니가 존나 길게 적어서 논점을 흐리거나 같은소리만 반복하거나 하는 행위로 장황하게 쓸경우나. 2주동안 니가 잠수타면. 난 관리자에게 신고 넣고 진짜 원래대로 돌릴거다. 그리고 보면 답해라. 진짜 원래대로 돌리자니깐? 니 의견도 달고. 틀도 그대로 달고. 내 의견도 달고 다른 사람 의견도 달고. 디시위키니깐 다 적자고. 병쟁 틀 달렸으니깐 빨리 끝내자. 제발 좀.

  1. 이 문서도 여러 갈등이 진행 중이다.
  2. ㄴ 충고 항목은 특히 논란이 된다. 저들은 자신의 무능이 원인임을 모르고 짖고있기 때문이다.
  3. ㄴ 그 스트레스 취약성이란것도... 부터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