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교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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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리오.
국적은 아르헨티나.
희대의 전쟁광
교황 성하께서 핵전쟁을 원하신다!
창문 왼쪽 아래를 잘 보면 저 제스쳐가 분명히 원폭의 버섯구름을 의미함을 알 수 있다.
결코 다시 전쟁! 결코 다시 전쟁! 교황 성하께서 성전을 원하신다!
십자군 전원 돌격!!
아르헨티나의 노동자 가정에서 태어났는데 좋아하는 여자한테 프로포즈를 했다가 거절당해서 신부가 되었고 그걸로 끝판을 깬 매우 입지적인 인물이다.
동방정교와 화해를 하는 업적을 이루셨다.
프란치스코 교황성님도 패드립에는 맞을 각오를 해야 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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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한 여자에게 고백했는데 차여서 신부가 되었다.
한때 술집에서 문지기를 했을 정도로 주먹싸움 정도는 할 줄 안다. 그런거 아무나 안시켜준다. 교황임에도 술집 어깨 유경험자라는 얘기다.
호르헤 비델라 독재정권 당시에는 친정부성향을 띄는 척하면서 실제로는 반정부 인사들에게 차명비자를 존나게 발급한 뒤 해외로 마구 도피시켜줬다.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리오가 목숨을 구해준 반정부인사가 수천명에 달한다.
2015년 9월부터 1년동안 낙태한 여자가 회개하면 용서를 해준다고했다. 물론 낙태가 죄악이라는 태도는 여전하다.
종교지도자의 위치에서도 다양한 수용력을 가진 사람이다. 호오가 갈리거나 비판을 받긴해도 이 점은 많은 사람들이 인정한다.
전통과 개혁의 중간에서 줄타기를 잘한다. 즉, 온건적인 개혁파다. 그래선지 사회적 소수자들을 옹호하는 것과 부당한 교리를 찰지게 까는 것 등을 좋아하신다. 부패 성직자나 마피아들과 연루된 바티칸 은행을 개혁하는데도 힘쓰고 있다. [1]
| “ |
(세월호 추모) 리본을 유족에게서 받아 달았는데 반나절쯤 지나자 어떤 사람이 내게와서 '중립을 지켜야 하니 그것을 떼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고 물었습니다 .인간적 고통 앞에서 중립을 지킬 수는 없다고 말해줬습니다. |
” |
세월호 리본에 시비거는 인간에게 일침을 한 경력이 있다.[1]
(충격 모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프란치스코(교황)의 고향이 전라도로 밝혀져.)
ㄴ 남서쪽 끄트머리인 건 맞네. 전라도와 비슷하게 남서쪽 끄트머리인 아르헨티나이다.
문제는 이걸 또 정치적으로 이용해먹는 유가족 및 깨시민들이다. 교황은 유가족의 슬픔과 고통을 인정한다고 했지 세월호 특별법이나 세월호를 정치적으로 이용해먹는데 찬성한적은 없다. 근데 세월호 유가족의 고통에 공감=세월호 유가족의 주장을 모두 수용한다는 기적의 논리를 펼치는 주갤 깨시민들이 간간히 존재한다.
기독교 불신자들은 자기 양심 따라서 살면 된다고 한 적 있는데, 이걸 비신자들도 천국갈 수 있다고 인정한 거라는 곡해가 나돌지만 그런 말은 한 적 없다.
신앙심 레벨이 높아서 집무실에서 야훼랑 직접 통화가능함
ㄴ터졌자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