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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투력 == 한국군만 해도 평소에야 입총 쏘고 했다 치고 짜고 치는 훈련을 했지만 월남 갈 병사들은 따로 첩첩 산중에 가둬두고 몇 개월 이상 재교육 후 보냈다. 징병제 폐지 전 대만, 미국, 현 스위스, 북유럽 국가들은 징집병이라도 기초 군사 훈련만 8주가 넘었고 후반기 교육까지는 10여주가 넘었다. 특히 병력이 수만 명씩 갈려나가던 2차 세계대전 당시에도 미국은 5명이서 운용하는 전차를 3명이서 운용하는 한이 있더라도 전투 병과는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징병 후 17~21주까지 훈련 시킨 뒤, 전선으로 보냈다. 그것이 최소한 좆같은 전장으로 가는 병을 위한 것이다. 총알받이를 만들기 위해서 2~3일 훈련 대충 하고 전투는 실전으로 떼우라고 했던 1공화국 당시 헬조선이나 전투병마저도 삽질을 하는 지금의 헬조선과 다르다. 그래도 전자는 [[다부동 전투|낙동강 전선]]에서 망하기 직전에 병력이 부족해서 꾸역꾸역 병력을 보충하려고 그렇게 훈련을 시키고 전장에 투입한 것이라서 어찌어찌 실드칠 수 있지만, 후자는 빼도박도 못하는 인력 낭비가 맞다. 물론 징병만 막무가내로 해놓고선 훈련은 안 시키고 잡일만 하게 하는 건 명백한 전투력 약화가 맞다. 원래 군은 병기본은 매주 숙달해야 하는 것이며 개인화기 사격은 교탄 소모한다고 날 몰아서 간부들이 올라가서 쏘는 것이 아니라 자주 쏘고 미달자들은 집중 교육하라고 주는 것이다. 공용 화기도 개인이 쏘는 것이 아니라 공용으로 쏘기 때문에 공용 화기인 것이고 당연히 중대의 모든 장병은 중대장부터 어제 전임 온 이등별 새끼도 쏠 수 있어야 하는 것이지 그 공용화기 담당하는 새끼들만 가서 흙벽에 갈기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이 나라 징병제는 징병제가 아니라 그냥 군대를 유지하기 위한 노예로 가는 것에 가깝다. 징병제냐 모병제냐가 중요한 게 아니고 얼마나 효율적이고 과학적으로 훈련 시키느냐에 달렸는데 개인 화기 사격보단 작업이 중요해서 미루고 교탄 남으니까 간부들이 사격장 가서 교탄 소모 하는 꼬라지나, 조금 붙 났다고 몇 개월이나 소총탄 빼고 모든 사격 금지 때리고 교탄 처지 곤란이니 가서 흙벽에 꼬라 박는 꼬라지가 중요한 거다. 헬조선은 모병제 해도 상황이 똑같을 것 같다. 미 육군은 10주간 기초 군사 훈련에서 보병 중대에서 사용하는 모든 화기와 무전기 사용법을 다 배우고 간다. 그리고 보병 학교 가서 몇 주 더 배운다. 갓 전입 온 이등병이 중대의 모든 화기를 쏠 줄 알고 무전기로 포격이나 폭격 요청도 하고 유도도 할 수 있는 건데 한국군은 그냥 병사 하나 하나가 영장 하나로 소환하는 저글링 같은 거라서 훈련에 돈 쓸 생각이 없고 그냥 부대 창고 관리나 부대 작업을 시키는 것이다. 징병제라도 훈련만 충분히 시키면 강력하다. 한국군은 그게 아니라서 그렇지. 사실 한국군의 하사, 중사가 하는 일을 보면, 모병제가 되어도 훈련 대신 삽질할 것이 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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