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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 세계별 징병제 현황 (시행/폐지현황)== <span style="color:#FF0000">'''빨간색 국가는 징병제 시행 국가 ''' <span style="color:#FF0000"> <span style="color:#AFEEEE">'''하늘색 국가는 모병제 시행 국가''' <span style="color:#AFEEEE"> <span style="color:#FFD700">'''노란색 국가는 모병제 전환 예정인 국가''' <span style="color:#000000"> 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모병제로 바뀌는 게 확정은 아니고 결국 예정일 뿐이다. <span style="color:#0000FF">'''파란색 국가는 징모혼합제 시행 국가''' <span style="color:#000000"> 이다. 이해가 잘 안될수도 있는데 개념이 다양하다 멕시코 같은 경우에는 징모혼합제로서 성인 남성에게 신체검사 후 적격으로 판정된 인원 중 제비뽑기를 실시하여 검은 공을(60%) 뽑은 청년은 면제되고 흰 공을(40%) 뽑은 청년은 인근 부대에서 매주 토요일 하루만 근무하고 1년 후 종료하는 형식이다. 태국 같은 징모혼합제의 경우는 제비뽑기(적색제비-현역/흑색제비-면제)로 선발하여 10%만 징병하는 형식이다. 그렇다고 적색 제비를 뽑은 남성을 무조건적으로 딱하고 여기기도 애매한 게 태국은 군인의 인식이 매우 좋고 월급 또한 최저시급 이상으로 받는다고 한다. 무능력하고 직업이 없는 남성은 오히려 땡큐인 셈인 것이다. 러시아 같은 징모혼합제의 경우는 징병된 군인들은 전쟁 업무를 맡기거나 최전방에 세우지 않고 보조 업무만 담당시키며 2020년까지 90%의 군인을 모병제로 충원할 것이라고 한다. 브라질의 징모혼합제의 경우에는 징집 대상자라 하더라도 연간 징집 인원이 초과되거나 동성애자, 가족 부양 책임 사실 등을 입증할 경우에는 병역 의무를 면제하고 있다. 징집 대상자가 풍부해 어느 정도 객관적인 사유만 입증할 수 있으면 어렵지 않게 병역을 면제 받는다고 한다. 징모혼합제의 경우는 전체적으로 징병제의 틀은 유지하고 있지만 여러 면제 사유를 만들어 징병제보단 현저히 낮은 징병률을 지닌 국가들이라고 볼 수 있다. 추가로 <span style="color:#DCDCDC">'''회색 국가는 징모여부를 알 수 없는 나라''' <span style="color:#000000"> 이다. 나라 상황이 너무 븅신 같고 경제가 엠창이라서 똑바로 된 정보를 얻을 수 없는 것이다. 아마 내전과 테러, 부족간의 대립이 있을 것이므로 회색 국가는 징병제로 예상한다. <span style="color:#7CFC00 ">'''연두색 국가는 군대가 없는 나라''' <span style="color:#000000"> 이다. 당연히 다른 나라와의 대립이 없어 군대의 필요가 없는 나라이다. [[아이슬란드]]는 단 한 번도 징병제를 실시한 적이 없는 나라라고 한다. ===2000년대 중~후반=== [[파일:2000년대초반.jpg]] 대부분의 국가가 징병제를 유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사진 속의 중국은 징병제의 틀은 유지하고 있었지만 실제 군대는 모병제처럼 굴러갔다고 한다. 당연하지만 징집해야 할 남성이 군에서 요구하는 인원보다 초월적으로 많았기 때문이다. ===2010년대 초반=== [[파일:2010년대초반.jpg]] 여러 나라들이 경제적으로 안정을 되찾았고 도덕적으로 올바르지 못한 제도인 징병제를 폐지한 모습이다. 하지만 칠레처럼 모병제에서 징병제로 전환한 나라 또한 있었다. ===수년전~1/2년전=== [[파일:수년전~1년전.jpg]] 이제부턴 모병제 시행 국가가 더 많다. 하지만 북아프리카는 국가를 넘어선 부족간의 대립으로 대부분의 국가가 징병제를 실시하였다. ===최근=== [[파일:현재.png|1200px]] 모병제 국가가 징병제 국가보다 압도적으로 많으며 어느 정도 군사력이 필요하지만 전 국민의 남성들을 징집할 필요가 없는 나라는 징모혼합제로 바꾼 모습이다. 중동이나 북아프리카 지역 조차 징병제가 아닌 징모혼합제를 실시하는 나라가 많아졌다. 또한 사진 속에서 항상 모병제를 시행한다고 표시되어있던 미국은 존나 함정인 게, 18~26세의 미국 시민권자 남성에겐 국가가 전시징병권을 부여한다. 전시는 "전쟁 시"의 약자로, 즉, 이 나잇대의 미국 남성들은 전쟁 상황이 되면 나라에 의해 군인으로 징병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미국 [[ROTC]]는 이럴 때를 대비해서 훈련만 시켜놓고 전쟁 상황이 되면 장교로 징병 되는 인원들이다. 이런 모병제 국가는 없다. 아니 미국은 정확하게 따지자면 모병제 국가가 아니다. 하지만 현재 형식적으로 원하는 사람만 군에 입대하고 나머진 모두 평시 대기(제2국민역)를 하므로 모병제에 가까운 나라이다. 물론 이 때문에 미국에서는 [[ROTC]]를 운영하고 있다. 평시 대기자들은 전면전 터지면 병으로 징병 되는 거고 ROTC는 장교로 징병 되는 거다. 미국식 ROTC는 장교로서의 훈련만 시킨 뒤 군복무는 시키지 않고 소위로 임관만 시킨 뒤 제대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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