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즌: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사용자 4명의 중간 판 13개는 보이지 않습니다)
1번째 줄: 1번째 줄:
{{좋은일본문화}}
{{혜자}}
{{성물}}
[[파일:시티즌 로고.png]]


{{갓본}}
{{동수저}}
ㄴ더 시티즌
{{철수저}}
ㄴ시티즌 그자체
[[일본]]의 대표적인 시계 회사
[[일본]]의 대표적인 시계 회사


[[세이코]]의 라이벌이지만 항상 처발리는 [[베지터]]같은 존재
[[세이코]]의 라이벌이지만 항상 처발리는 [[베지터]]같은 존재


에코드라이브라는 태양열 충전무브를 대부분 모델이 집어넣어서
ㄴ아니다. 시티즌의 판매량이 더 높다.


만약 시계가 안움직이면 바깥에 '''9시간정도만 태양빛을 쬐게하면된다^^'''
가장 큰 특징으로는 에코 드라이브라는 태양 전지 충전 무브먼트로


무브먼트 특성상 존나게 두꺼워서 이걸로 사람때리면 존나아프다. 
배터리가 다 달면 교환해야하는 좆같은 쿼츠시계들과 달리


이놈은 햇빛이든 LED등이든 시계에 빛을 쏴주면 충전되는 고급 쿼츠다.


(물론 충전시간이 존나길다.)


그 밖에 라디오컨트롤같은 전파수신 쿼츠나 새틀라이트 웨이브같은 GPS 슈퍼 고오급 쿼츠무브도 있다.
쿼츠시계중에선 시티즌을 따라갈자가 없다.
== 디자인 호불호 ==


== 디자인 호불호? ==
{{우주명작}}
{{똥}}
{{똥}}


[[파일:시티즌.jpg]]
[[파일:시티즌.jpg]]


양덕성님들중엔 시티즌 시계에 환장하여
시계가 대체적으로 좀 크다.


존나게 모으는 사람들도 많다.
물론 좆만한것도 있지만 대표적인 모델들은 다 크다.  


하지만 작성자를 포함한 몇몇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또한 프로마스터같은건 대부분 디자인이 화려하고 투박해서


'''저 시발 돼지같이 뚱뚱하고 못생긴시계를 왜 좋아하지?'''
호불호가 존나갈린다.


디자인 호불호가 매우 심하게 차이나는 브랜드
하지만 천조국 형님들은 시티즌을 존나게 사랑해서
 
미국 시계 판매율 1위가 시티즌이다.


== 더 시티즌 ==
== 더 시티즌 ==




{{동수저}}
 
{{죽창}}
{{죽창}}
[[파일:더 시티즌.jpg]]
[[파일:더 시티즌.jpg]]


[[세이코]]한테 그랜드세이코가 있다면
일본 내수용 라인업으로
 
시티즌은 '''더 시티즌'''이 있다!!


하지만 그랜드세이코랑 매우 비슷하게 생겼고
시티즌이 작정하고 만든 고오급 라인업이다.


그세는 나름 세이코랑 차별화를 둬서
라이벌로는 그랜드 [[세이코]]


고오급 이미지가 존재하지만
하지만 그세는 로고에 그랜드 세이코를 당당히 박고 매장도 따로 운영하는 반면


이새끼들은 그런거 없이 똑같이 시티즌로고만 양각으로 박혀있어서
더 시티즌은 그딴거 없이 걍 시티즌 로고만 양각으로 박아놓고 끝이라서


이게 300만원짜리라고하면 다들 못믿는다.
구분하기 존나어렵다.  


시티즌새끼들은 [[세이코]]성님들의 마케팅좀 배워야할듯
그래도 그세처럼 자랏츠폴리싱에 유광 칼침 핸즈로 시갤러들은 질질 싸게했다.


그래도 초정밀에코드라이브를 탑재해서
거기다가 3MM두깨의 초슬림 에코드라이브 무브나 연오차 1초라는 질질싸는 초정밀 에코드라이브 무브도 있다.


'''연오차 5초이하인 쿼츠계의 갓존엄을 달성했다'''
역시 쿼츠장인들답다. 물론 위와같은 시계들은 천만원짜리니까 걍 기술과시용이다.


  물론 오차따지면서 살바엔 핸드폰시계 들고다니는게 현명
더 시티즌 외엔 아테사나, 익시드같은 고급 라인업도 있다.


== 캄파놀라 ==
== 캄파놀라 ==


{{노답}}
{{노답}}
{{은수저}}


뭐 시발 보이지도 않는 라인업


나름 고급라인업이지만
시티즌의 끝판왕 라인업으로
 
[[세이코]]의 크레도르 같은거다.
 
그래서 시티즌 로고대신 캄파놀라라고만 써있다.
 
근데 캄파놀라는 300~1000만원때라서
 
5억씩하는 크레도르랑은 좀 차이가 있다.


두깨랑 크기가 거의 요괴워치급
디자인도 좀 과하고 아는놈들도 거의 없다.

2021년 11월 3일 (수) 12:00 기준 최신판

이 문서는 .
この文書は神本の先進文物について取り上げています。 この文書には良い日本の文化を受け入れた豊田大中先生の恩寵がいっぱいです。?
이 문서는 혜자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창렬의 반대, 즉 가성비가 좋은 은혜로운 것에 대해 다룹니다. 캬~ 갓혜자니뮤ㅠㅠㅠ!!!
이 문서는 성물(聖物)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그 누구도 깔 수 없는 물체를 묘사합니다.
성물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일본의 대표적인 시계 회사

세이코의 라이벌이지만 항상 처발리는 베지터같은 존재

ㄴ아니다. 시티즌의 판매량이 더 높다.

가장 큰 특징으로는 에코 드라이브라는 태양 전지 충전 무브먼트로

배터리가 다 달면 교환해야하는 좆같은 쿼츠시계들과 달리

이놈은 햇빛이든 LED등이든 시계에 빛을 쏴주면 충전되는 고급 쿼츠다.

(물론 충전시간이 존나길다.)

그 밖에 라디오컨트롤같은 전파수신 쿼츠나 새틀라이트 웨이브같은 GPS 슈퍼 고오급 쿼츠무브도 있다.

쿼츠시계중에선 시티즌을 따라갈자가 없다.

디자인 호불호

[편집 | 원본 편집]
💩이 문서는 에 관한 것, 또는 그 자체를 다루고 있습니다.💩
정말로 똥 같은 것이나 진짜 똥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기 때문에 비위가 역겨워질지도 모르니 뒤로가기를 누를 준비를 미리 해 두세요!
"야, 똥 먹는데 카레 얘기 하지 마라." "똥이나 처먹어 이 새끼들아!"

시계가 대체적으로 좀 크다.

물론 좆만한것도 있지만 대표적인 모델들은 다 크다.

또한 프로마스터같은건 대부분 디자인이 화려하고 투박해서

호불호가 존나갈린다.

하지만 천조국 형님들은 시티즌을 존나게 사랑해서

미국 시계 판매율 1위가 시티즌이다.

더 시티즌

[편집 | 원본 편집]
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죽창을 들어 찔러야 하는 특정 대상,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인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일본 내수용 라인업으로

시티즌이 작정하고 만든 고오급 라인업이다.

라이벌로는 그랜드 세이코

하지만 그세는 로고에 그랜드 세이코를 당당히 박고 매장도 따로 운영하는 반면

더 시티즌은 그딴거 없이 걍 시티즌 로고만 양각으로 박아놓고 끝이라서

구분하기 존나어렵다.

그래도 그세처럼 자랏츠폴리싱에 유광 칼침 핸즈로 시갤러들은 질질 싸게했다.

거기다가 3MM두깨의 초슬림 에코드라이브 무브나 연오차 1초라는 질질싸는 초정밀 에코드라이브 무브도 있다.

역시 쿼츠장인들답다. 물론 위와같은 시계들은 천만원짜리니까 걍 기술과시용이다.

더 시티즌 외엔 아테사나, 익시드같은 고급 라인업도 있다.

캄파놀라

[편집 | 원본 편집]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이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고 있는 대상은 그 어떤 실드나 개선, 구제도 불가능한, 쉽게 말해서 노답입니다.
만약 어디선가 이런 비슷한 것을 보신다면 조용히 피해 가시길 권합니다.
이를 무시하다 정신병이나 트라우마가 생기더라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시티즌의 끝판왕 라인업으로

세이코의 크레도르 같은거다.

그래서 시티즌 로고대신 캄파놀라라고만 써있다.

근데 캄파놀라는 300~1000만원때라서

5억씩하는 크레도르랑은 좀 차이가 있다.

디자인도 좀 과하고 아는놈들도 거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