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일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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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파일:일본 해군 해군기.png|섬네일|가운데|과거 일본 해군의 해군기]]


일본의 전통깃발
[[파일:대일본제국의 군기.png|섬네일|가운데|현재 일본 해상자위대의 해군기]]


해상자위대와 육상자위대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군기구 일본군은 19세기 메이지유신 이후부터 사용했다
[[파일:일본 육군 육군기.png|섬네일|가운데|과거 일본 육군의 육군기]]


조선과 중국에서만 욕하는 신기한 상징물
[[파일:일본 육상자위대 육군기.png|섬네일|가운데|현재 일본 육상 자위대의 육군기]]


21세기 이전에는 대한민국 횟집에도 잘만걸려있던 깃발로서 일본 전범기 퇴출을 위한 시민모임이라는 해외나간 아재들이 빼에에엑 하는 바람에 21세기 들어 전범기니 뭐니 하는 물타기에 휩쓸려서 이름을 말하면 안되는 개새끼 취급을 받는다
'''{{lang|ja|旭日旗}}'''
특히 한국에서는 막으라는 아베놈 재무장은 안막는 주제에 일반인이나 농민 어민, 연예인들이 쓰는 욱일기에만 빼에에에엑 모여들어 일종의 반일감정 해소용 표적으로 전락했다 정작 쪽바리 머가리 쪼개버린 아메리카 성님들께선 주일일본군 부대마크(낙일기 아니다 병신들아), 횟집, 디자인샵, 게임, 코믹스의 히어로 디자인 등 다방면의 영역에서 잘만쓰고 계신다


가운데에 빨간 동그라미 그려져 있고 그 원을 중심으로 방사형으로 뻗어나가는 모양이 그려진 모든 깃발이 욱일기다. 하나 잘 알아둬야하는게 욱일기는 [[일본군]]의 군기지 [[일본 제국]]의 국기가 아니다. 태양을 상징하기에 전 세계적으로 사용례가 나오지만 어차피 여기 온 새끼들은 그게 아니라 그 욱일기가 궁금해서 왔겠지.


다만 일본이 패망한 이후 일장기, 욱일기 등등 일본 제국 및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모든 표현물이 금지를 쳐먹고 한동안 일본은 법으로 정한 국기가 없었다. 하지만 관습적으로 일장기를 그냥 국기로 써왔었다. 그러다가 1999년 법으로 일장기를 국기로 등록했고(물론 색깔이랑 모양은 [[일본 제국]]시절과는 살짝 바꿔서) 자연스럽게 욱일기는 그냥 해자대 전용 군기로 빠졌다. 근데 사실 일장기가 국기로 등록되기 전 일본 국민들은 그냥 관습적으로 욱일기도 국기로서 인식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현재 욱일기는 [[남부연합|미국 남부연합]]의 국기처럼 극우의 상징이 되었다. 그러므로 차라리 하켄크로이츠랑 동일시 시키는 것보다 남부기랑 동일시해서 극우의 상징이라고 세계에 알리는게 더 파급력 있을듯


1945년 일망제국이 갓메리카 성님들로부터 꼬맹이와 뚱땡이를 한발씩 이쁘게 얻어맞고 좆망하면서 포츠담 선언(Potsdam Declaration)을 수락해 제6항 (6.There must be eliminated for all time the authority and influence of those who have deceived and misled the people of Japan into embarking on world conquest, for we insist that a new order of peace, security and justice will be impossible until irresponsible militarism is driven from the world.)에 따라 일본의 모든 국기가 금지되었는데, 이때 욱일기(Rising-Sun Flag)는 일장기(Sun-mark Flag)의 변형 및 보조 플래그로서 동일시 취급되어 금지되었다.
"전범기"라는 표현도 전 세계에서 헬조선에서만 유일하게 사용하는 단어이다. 근첩 만물욱일기주의자들은 하켄크로이츠=욱일기라는 억지밈을 미는데 하켄크로이츠는 [[나치당]]의 당기이고 [[일본 제국]]의 국기는 그냥 [[일장기]]였다. 다만 일본 천황을 좀 더 부각시키기 위해 만든것이 욱일기였고 그것을 육군과 해군의 군기로 사용하면서 군국주의의 상징이 되었다. 굳이 전범기라는 단어를 만들려면 욱일기만을 전범기로 만들게 아니라 [[일장기]] 자체가 이미 전범기가 되어야 한다. 또한 [[기미가요]], 천황의 상징인 [[국화]]도 전쟁에 사용되었으므로 금지시켜야 한다. 근데 그게 되겠냐...?


http://blog-imgs-67.fc2.com/t/o/r/toriton/CP-0003.jpg
아무튼 일본이 전통적으로 욱일문양을 사용해 왔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한가지 중요한것은 '''일본이 그것을 전쟁에 사용했다는 것이다.'''
http://livedoor.blogimg.jp/specificasia/imgs/7/3/73d4be1f.png


이후 1949년 1월 1일 일본을 점령중이던 점령군 총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Douglas MacArthur)께서 공식적으로 일본의 국기의 사용을 허가하면서 일장기와 욱일기는 둘다 게양이 허용되고 이후 욱일기쪽은 자위대의 깃발로 다시 사용된다. 즉 일장기/욱일기는 군민을 막론한 일본의 상징이었고, 이 둘의 의미적인 차이는 사실상 없다. 일본의 旭日문양을 단순히 군국주의의 상징으로 각도를 좁혀 해석하고 있는 국가는 아시아에서도 중화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 뿐이며 현재 주일미육군 항공대대, 미사와 해군항공시설, 사세보 함대기지, 주일 이와쿠니 미 해병대 항공기지 전투군수 36중대 & 본부및 본부 대대, 요코타 공군기지등 일본내에 진수중인 백인성님 미군들도 바다로 떨어지는 낙일기 말고 멀쩡하게 하늘에 이쁘게 떠있는 욱일마크를 사용하고 있다. 즉 욱일기보고 전범기니 나찌니 지랄거리는건 새천년맞아 일본이 깝치니까 깔 껀덕지 찾는 차원에서 새로이 창조된 개념에 가깝다. 우익새끼들이 가두시위할때 흔든다고 군국주의 상징이라고 말하는 저능아들이 많이 보이는데, 위에도 말했듯이 사실상 욱일기=일장기와 동일하며 얘네들이 안깝쳐도 근처 횟집, 목욕탕, 관광명소, 신년관련 물건이나 쇼프로, 신사등 일상에서 오히려 안보는게 더 힘든 물건이고, 이걸 군국주의로 몰빵치는건 중국과 한국뿐이다. 적십자 십자가 보고 크리스트교라고 바주카 쏘는 중동 미개인이랑 비슷한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전쟁에 사용한 것은 '''일장기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욱일기가 그렇게 전범기라고 자신한다면 왜 하켄크로이츠처럼 욱일기금지법을 만들지 않냐는 모순이 생긴다. 한마디로 내로남불 그 자체.


http://blog-imgs-67.fc2.com/t/o/r/toriton/asahi20091229211100153(1).jpg
서양 입장에서는 일본의 욱일기를 직접적으로 만나거나 부딪힌 적이 없기 때문에 욱일기에 대한 혐오감이나 거부감이 없는 것이다. 끽해야 [[진주만 공습]]인데 그때 역시 제로기에 의해 미군 군항과 군함들이 폭격당했지 민간인들이 직접적으로 욱일기에 의해 피해를 받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물론 일본이 동남아를 점령하면서 그 식민지에 있던 기존 서양인들은 욱일기를 기억한다.


일본에서 좌빨 빨갱이 친중신문 취급받는 아사히 신문도 마크가 욱일이다. 욱일기 쓰면 우익이라는 뇌청순들 말대로라면 이들도 우익이라는 자주민보=우익급 헛소리가 된다. 언냐들은 이런 객관적인 자료를 알려줘도 아몰랑 하고 말테니 그냥 어머머 하길 바란다.
하지만 대다수의 서양사람들은 욱일기를 본적도 없고 역사시간에 딱히 배우지도 않고 설령 안다고 해도 마땅히 거부하지않는다. 동양인들도 독일 [[하켄크로이츠]]를 호의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거나 이탈리아 파스케스 잘 모르잖음? 똑같은거임 ㅇㅇ 걍 인식의 부족


[[파일:Aasd.PNG]]
그리고 일본 또한 욱일기를 오래전부터 사용했던 일본 민족의 상징이라고 이미 옛날부터 선전해왔고 각종 일본 게임이나 애니에 삽입해서 거부감이 없게 만들었다.


{{국뽕}}
[[파일:욱일기참고자료.png]]


ㄴ 위에서 욱일기가 전범기가 아니라는 주장에 일뽕 틀 달았으니까 전범기라는 주장에 국뽕 틀 단다.
간단하게 욱광 들어가는 애들은 저렇게 나뉜다. 가운데에 있는 욱일기가 우리 입에 오르내리는 그 욱일기이며, 사실상 이 문서의 중심이다. 맨 밑은 일본하고는 관련없으니 제외하고, 맨 위는 일본 전통 욱일기이고 그리는 사람 맘대로 모양도 다 제각각이라 때문에 사용에 큰 문제는 없다.


라고 일뽕들은 말하는데
== 명칭 ==
사실 이거 다 개헛소리다. 일장기는 국기고 욱일기는 군기다. 국기랑 군기가 똑같다고 주장하는 무뇌아들은 구제의 여지가 없다.
가끔 [[욱일승천기]](旭日昇天旗)라는 이름을 줄인 걸 욱일기로 알고 있는 애들이 있는데 "욱일승천기"란 이름은 한국에서 욱일기가 잘못 알려진 이름이며 욱일기의 공식명칭은 걍 욱일기이다. 욱일승천기라는 이름은 어느 뉴스에서 "욱일기는 욱일승천기의 줄임말"이란 개소리를 퍼트린게 깨시민들 귀에 들어간거다. 때문에 일본 극우 앞에서 "욱일승천기" 이 지랄하면 비웃음만 당하니 알고 쓰자.  
나치즘=나치당이므로 당기인 하겐크로이츠가 전범기화 된거고 군국주의=군대이니 군기인 욱일기가 전범기로 불리는건 당연한 처사이다.  
하다못해 최근 미국에서 인종차별, 백인우월주의의 상징으로써 기능하는 남부연합기의 사용에 대해 논란이 거세지며 자아비판하는 마당에 일뽕들의 필사적인 합리화는 넌씨눈급의 병크라 볼 수 있다.


에초에 욱일 자체가 "뜨는 해"인데 뭔 씨발 뜨는게 또 떠서 승천까지 하노 ㅋㅋㅋ 역전앞같은 동의어반복일뿐더러 일본어 문법에도 안 맞는 말이다.


[[파일:123123123.PNG]]
전범기(戰範旗)란 말도 사실상 한국에서만 쓰이는 말이다. 욱일기를 [[하켄크로이츠]]랑 연관시려고 이렇게 부르는 건데 전범기란 단여 역시 일본인은 물론 전세계인이 모르는 단어니 외국인 앞에서 "두 유 노 전범기?"이러는 짓은 삼가자


일본인도 비슷한 병을 앓고있다고한다
== 근첩퇴치부적 ==
{{문베충구별법}}
{{루리웹}}
{{근첩}}
만날 반일 외치면서 사실 일본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근첩|그 분들]] 처치용 부적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욱일기만 달면 역센징들이 같이 몰려오니 원폭짤도 꼭 구비해놓도록 하자. 일베충들 막으려고 盧란 리본이랑도 같이 쓰이는 경우 또한 존재한다. 가끔 순화시켜서 비슷하게 생긴 다른 애들이 등장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는 눈갱은 없지만 효과도 없으니 주의해라.


근데 욱일기에는 발작하면서 왜 똑같은 전범기인 [[인공기]]에는 거부감이 없냐? 그리고 6.25때 중공군도 불법 참여해서 국토를 유린했으므로 [[오성홍기]]도 전범기 아님?


ㄴㄹㅇ 욱일기는 전통성이라도 있지 인공기는 소련이 태극기 미개하다고 대신 만든건데
{{뇌절2}}
요즘은 근무새 새끼들이나 근첩들이 자기가 루리웹 출신임을 들키지 않기 위해 적극적으로 이 좆노잼 부적질을 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아무도 정치 얘기 안 하는데 좆노잼 정치 얘기로 물 흐리는 루리웹 유입들이 난 근첩이 아니라능 하면서 그 증거로 셀프 근첩소독을 하는데, 정치적으로 불편한 새끼들은 집어치우고 나서라도 씹노잼에 뇌절이라 적당히 해라, 근첩퇴치 이지랄하는 니가 근첩 아니냐 하는 반응이 나온다.


라는 것이 국뽕들의 헛소리이다.
요즘 욱일기로 근첩퇴치가 안먹히는 경우 있으니 문코리타로 활용하자


일본 군국주의 = 욱일기이고 독일 나치즘 = 하켄크로이츠라는 주장으로 전범기를 정하는 것은 독일 제3제국(나치 독일)도 군국주의 사회였다는 것을 간과한 주장이다.  
== 역사 ==
독일 역시 군국주의 사회였다. 일본 군국주의가 욱일기라면 독일 군국주의 = 철십자이다. 따라서 욱일기가 전범기라면 지금 현재에도 독일군이 쓰고 있는 철십자 역시 전범의 상징이 되어야 한다.  
1870년 [[일본 제국]] 육군의 군기로 처음 사용되고 1889년에 일본 제국 해군의 해군기로서 채용되었다. 현재는 육상[[자위대]]나 해상[[자위대]]의 깃발로 쓰이고있다. 가운데 붉은 원이 가운데면 육군기고 왼쪽이면 해군기라고 한다. 단 육자대기는 규격과 형태가 바뀌긴 바뀌었다. 이를 8조 욱일기라고 한다. 해자는 고대로 쓴다. 사실 인력도 육자대는 구육군 출신보단 경찰이나 민간인 출신을 많이 뽑았지만 해자대는 구해군 출신인사들이 고대로 영입된 차이점이 있다고 한다.
이 주장에 대해서 철십자는 단순히 훈장이라고 할 무뇌아 국뽕들이 있을 수 있는데 이것을 일단 먼저 봐라.


http://worldwar2headquarters.com/images/tanksGerman/panther.jpg
빛줄기가 16개인 이유는 메이지 윾신시대 이후 제국주의 사상에 입각하여 일본 주변의 16개 국가가 일본에(정확히는 덴노에게) 복속되기를 기원하는 표현이다. 본래 팔광일욱이라 하여 해가 떠오르며 햇살을 만방에 쫘악 퍼뜨리듯 주변 여덟방향(걍 사방(팔방)=온세상 온나라를 뜻하는 관용어)으로 덴노의 덕과 위용이 쫘악 퍼지시라는 지극히 전근대 충사상에 입각한 왕한테 아부하는 관형적 표현인데 이걸 메이지윾신 세력이 예토전생시켜 2배곱하기를 하여 16방향이 되었다고 한다.<ref>출처 일본인과 천황(한국판명: 천황을 알면 일본이 보인다)</ref>
http://worldwar2headquarters.com/HTML/aircraft/germanAircraft/junkers88.html
http://worldwar2headquarters.com/HTML/aircraft/germanAircraft/messerschmitt.html


위 링크에서 보듯 훈장뿐만 아니라 전투기, 폭격기, 탱크에도 썼다. 이러한 것을 보아 단순한 훈장은 아니라는 것을 알수 있다.
저것과 같은 문양은 풍어기 등 예로부터 민간에서 많이 쓰여왔던 것이다. 물론 [[하켄크로이츠|스와스티카]]도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구 일본 제국만 군인들이 주요 인물이었던 것은 아니다.  
나치 독일에서도 발터 폰 라이헤 나우나 페르디난트 쉐르너, 하인리히 힘러, 라인하르트 하인리히 등과 같은 군인들이 주요 인물이었다.


또한, 욱일기를 전범기라 주장하는 주장중 하나는 일본 침략자들이 펄럭였다는 것인데 독일군이 철십자를 탱크와 비행기 및 여러 곳에 박은 것이나 아돌프 히틀러가 철십자 훈장을 자랑스러워한것, 독일 장식으로 1939년에 복원시킨 것<ref>https://en.wikipedia.org/wiki/Iron_Cross</ref>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다.
정확히는 수많은 전통적인 욱일문양들과 달리 16조 욱일 문양은 처음부터 근대화 이후 일본의 육군기가 출처이다. 그러고 나서 민간에서 차용된 것이다. 어쨌든 그 기원은 군이고 해상 자위대는 아직도 16조 욱일기를 사용하고 있다. 나치이전에 쓴 스와스티카는 "씁 그땐 나치가 생기기 전이니 어쩔 수 없지"라고 넘어가도 나치 이후 이걸 특히 나치 독일에서 정한 색상과 규격으로 만들거나 쓰는 인간은 윾럽에서 인간 이하 일베충이하 개돼지호로 쌍넘으로 보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우익단체가 쓰니까 금지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는데 그러한 사람들은 그런 우익단체가 일장기를 드는 것에 대해서 별다른 문제를 삼지 않는다. 욱일기, 일장기 둘다 드는데 욱일기만 문제가 된다니 이상하지 않은가? 물론, 이에 대해서 일장기는 국기기에 쓰는 것이 당연하다는 재반론이 있을 수 있다. 그 재반론에 대한 재재반론은 사용할 수 있기에 사용한다는 것이다. 욱일기는 민간에 많이 퍼져있는 깃발<ref>풍어기 등</ref>이며 현 일본 자위대도 사용하는 깃발이다. 1950년대에 다시 사용됐으며 이에 대해서는 위의 누군가가 설명했듯 미국도 금지하지 않았다. 우익단체가 쓴다고 금지해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스킨헤드가 머리를 깎으니까 대머리인 사람들한테도 머리 기르라고 하거나 통베충이나 어버이 연합, 각종 우익 단체들이 태극기 쓴다고 태극기도 금지해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이다.
가끔 일본 제국의 공식 국기로 오해하는 사람이 있는데, 일본 제국의 공식 국기는 지금과 같은 [[일장기]]였다. 전투기가 욱일기인 것이다. 참고로 전투기는 해군에서는 국제법상 국기와 격이 같기는 하다.


욱일기가 군국주의의 상징이라고 글쓴이가 써놨는데
욱일기는 메이지 유신 이전에도 일본 민간에서 많이 사용하던 문양으로, 새해 벽두에 꿈에 이게나오면 그해 운수는 존나 대통이라는 민간신앙같은게 일본에 있는데 그 기원이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꾼 꿈이라니 하여간 오래되긴 오래된 문양이긴 한 모양이다.
사실, 진짜 군국주의의 상징은 일장기다.
그래서 미군정 시기가 지나고 바로 법으로는 국기로 못 정하고 관습적으로만 썼다가 1999년에서야 법으로 일장기가 다시 국기가 되었다.
국뽕들이 이를 잘 모르고 일장기가 아니고 욱일기 혐오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이상할 노릇이다.
그리고 욱일기가 전범기라 주장하는 몇몇 국뽕들이 잘 모르는 것이 있는데, 일본군이 욱일기만 쓴 단체는 아니다.
이 http://www.museumsyndicate.com/item.php?item=66449&tag=158 링크에서도 보듯
일본군은 일장기도 썼다.  


그리고 위의 글쓴이가 남부연합기를 예로 들며 욱일기가 전범기가 아니라는 것은 일뽕의 필사적인 합리화라 주장했는데 일본도 깃발에 대한 문제를 갖고 있다는 워싱턴 포스트에 기사에서 동조하지 않는 댓글들이나 그 기사를 올린 페이스북의 댓글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모양이다. 하켄크로이츠는 히틀러가 직접 <나의 투쟁>에서 반유대주의의 상징이라 인정했지만 욱일기는 인종차별주의의 상징이 아니었으며 세간의 오해처럼 대동아기라 불리지도 않았다. 따라서 인종주의의 상징도 아니며, 현재 사용하고 있는 깃발인 욱일기는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 국가의 상징이자 노예제를 법으로 옹호했던 국가의 상징인 남부연합기와 동급이라고 볼수 없다.
== 인식 ==
{{일본 우익}}


사실, 조선에서 갑자기 이를 욕하는 것도 이상한 짓이다.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를 보면 알겠지만 1999년이 되서야 한겨레 등 일부 신문에서 욱일기를 다룬 기사가 등장하기 시작한다. 한일수교는 1965년부터였는데 식민지 시기를 격었을 세대는 대부분 늙어서 할아버지가 됐을 1999년이 되서야 기사가 나타나다니 이상하지 않은가?
대부분의 일본인들은 욱광 무늬가 군국주의, 제국주의를 대표하는 상징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 운수대통, 만사형통을 상징하는 전통 디자인정도로 인식한다. 물론 이걸 전투기로 쓰던 일본제국 운수는 대통은커녕 대망 좆망했다는 역사를 모른다. 또한 미국 파일럿들에겐 스시집 쿠폰인증용이기도 했었다.


라고 일뽕이 풀발기하고 필사적인 반론을 펼치는데
대부분의 일본인들 인식이 저런 건 우경화 교육 탓이 아니다. 애시당초 욱광 무늬 자체가 일본 제국이라는 나라가 생기기 이전부터 민간 선박의 깃발이나 일본민화에서 굉장히 많이 사용되었던 그림이다. 그래서 우익 쨉스들을 제외한 일반적인 일본인들은 욱일기를 단순히 옛 전통문양정도로 생각하는 것이다.
독일의 나치즘과 일본의 군국주의는 상황이 완전히 달랐다. 나치즘 역시 군국주의적 성향을 포함하고 있었으나 전범행위를 주도한 것은 어디까지나 '나치당' 이었으며 군인들 역시 나치당 소속이거나 이에 충성을 바치는 이들이었다. 즉 독일의 경우 주범이 군대인것은 아니다.
하지만 일본 군국주의의 경우 군부의 폭주로 군인 출신인 도죠 히데키가 정권을 쥐며 말이 의원내각제지 사실상의 군부독재 상황이었다.


일본의 경우 전범행위를 주도한것이 군 자체였다는 의미이다.
다만 욱광도 다같은 욱광이 아니다. 16조 욱일 문양은 처음부터 일본의 육군기다. 그러고 나서 민간에서 차용된 것. 어쨋든 기원은 군이고 해상 자위대는 아직도 16조 욱일기를 사용하고 있다. 애초에 순국7사묘에 야스쿠니 꼬라지 보면 얘네는 전범의식 자체가 없기도 하니까 말이다.


ㄴ 그러한 논리라면 다카키와 전머갈이 군부 독재를 했을때도 똑같다. 이들도 군인 출신이니까.
사실 역사적인 감정의 이유로 특정한 문양이나 깃발을 혐오하는 건 세계적으로 흔하다. 당장 다윗의 별 같이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것이 특정 지역에서는 혐오의 대상이다. [[하켄크로이츠]] 문장은 유럽에서 역사교육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하면 법적으로 처벌받는다. 욱일기의 전통 운운도 설득력이 떨진다라고 볼 수 있는게 하켄크로이츠 즉 스와스티카 또한 나치가 파시스트와 제국주의의 상징으로 깽판치기 이전까지 행운이나 주술적 상징으로 별 문제없이 쓰이던 것이었다. 일뽕들은 욱광 문양에 대한 염증을 무슨 정신병 취급하는 경향이 있는데 독일 피해국인 서방에서 스와스티카에 대한 알러지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하다. 독일과 하등 관계없는 타국의 전통적인 스와스티카 들이 이것이 연상된다고 못쓰게 만들어 버렸다.
그리고, 독일 국방군도 폴란드 같은 곳에서 많은 학살을 자행했는데 이에 대해서 아닙NIDA, 나치당의 잘못입NIDA, URI독일군은 잘못 없습니다라고 하진 않겠지...
위 단락을 반박하면서 어떻게 추축국이 아닌 조선을 일본과 동급으로 두냐고 할 수 있는데 그러면 광주에서 탱크에 깔린 광주시민이나 베트남에서 강간당한 여성들, 삼청교육대에 끌려갔던 사람들이 사라지나?
군과 당은 사실 정확히 같다고는 보기 어렵다. 사전적으로는 당은 정치적인 주의나 주장을 상징하지만 군부는 군의 수뇌부를 상징하며,
군부 독재는 한 국가의 군대를 통솔하는 군부 출신 지도자 또는 군부 출신 인사가 주도권을 쥐고 있는 독재 정치를 시행하는 형태의 정권이다.
당의 독재는 당의 사상으로 독재하지만, 군부 독재는 당의 독재와는 조금 다르다고 봐야한다.
ㄴ 장황하게 뻘소리를 써 놓았는데 전범국=추축국이다. 한국 군부독재와 일본 군부독재를 동일시 하는건 완벽한 물타기다. 꼬우면 패전한 너님들 조상탓이나 하세요
또한 독일 국방국의 여러 학살 행위도 최종적으로 나치당의 승인이 있기에 가능했던 일이며 당시 독일군을 계승한 현 독일군은 그런 학살 행위에 대해 반성하며 주변 국가들의 용인을 어느정도 얻은 상태이다. 역시 현재 진행형으로 주변국과 마찰을 빚는 일본군과 비교할 바가 아니다.


따라서 군기인 욱일기가 전범기가 되는 것이다.
이런 욱광 무늬를 군국주의의 상징으로 의도해서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일본이 군기로서 쓴 형상과 닮아있으므로 이에 대해 불쾌감을 가질 수 있다는거다.
또한 일본군이 일장기도 썼다고 물타기를 하는데
군대는 당연히 군기는 물론 국기 역시 자주 사용한다. 한국군도 태극기 자주 쓰고 미군도 성조기 많이 쓴다. 그렇다고 태극기나 성조기가 군기인가?
어딘가 미필충의 냄새가 난다...


욱일기를 예전부터 썼다고 하는데 하겐크로이츠도 예전부터 쓰던 문양이다. 심지어 나치식 경례라고 알고 있는것도 실은 원본은 로마식 경례이며 이 역시 오랜 역사를 가졌지만 그딴거 고려할 필요 없이 독일에서 쓰면 체포다.
일본 극우 혐한들이 들고 나와서 설치는 용도로 쓰는건 자기들 리즈 시절인 일제를 상징하는게 맞다. 얘들은 빼도 막도 못하게 16조 욱광을 쓴다. 폴란드공에서도 일본 제국을 욱일기 그려진 공으로 표현하거나 현 일본과 과거 일본과의 차이를 분명히 둘때 욱일기를 많이 사용하는데, 전통적인 용도뿐만 아니라 동시에 [[일본 제국]]의 상징이 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므로 "뭘로 쓰던간에 욱일기는 전범기야! 티베트? 마케도니아? 욱일기다 빼애애액!!!" 이나 "하켄크로이츠는 전범기지만 욱일기는 아니거덩요! 대정익찬기가 문제거덩요! 다른 용도로도 충분히 쓰는데 전세계에서 지나랑 헬조센만 뭐라 그러는거임 빼에액!!!!" 은 틀린거다. 용도를 잘 구분하고 보자. 더군다나 이새끼들은 독일의 전쟁범죄나 연합군측 전쟁범죄는 잘만 알고있고 미디어에서도 심심찮게 나오지만 일본제국시절 치부는 숨기려 안달이 나있다.


ㄴ 하지만, 철십자를 쓰면 체포가 아니다. 하켄크로이츠와 함께 쓰던 독수리 문양도 잘 쓰이고 있다. 아예 독일군의 상징이 철십자인걸 생각해보자. 이에 대해서 철십자 = 욱일기로 가정하고 주장한다고 이의제기를 할수 있을텐데 위 글쓴이가 한 주장은 하켄크로이츠 = 욱일기를 가정하고 쓴 주장이다.
그리고 자꾸 욱일기=철십자 라고 지랄하는 일뽕들이 있는데, 그당시 독일-일본 해군끼리 하하호호 하며 만찬을 가졌는데 독일은 나치깃발 (엄밀히 말하면 십자무늬 중앙에 만자가 그려진 [[독일 국방군]]의 군기)을 걸고 나왔고 일본은 욱일기를 걸고 나왔다. 이래도 철십자=욱일기냐? 나치깃발=욱일기가 아니라? 나치깃발은 단순히 당기를 넘어서 군대 각종 조직에서 잘 써먹었다.


ㄴ 철십자에 참 집요하게 달려드는데 아이고 의미없다.
그 나치깃발 구석탱이에 자알~보면 철십자도 박혀있다. 하켄크로이츠는 나치 독일의 모든 상징물에 빠짐없이 등장한 반면에 철십자는 욱일기처럼 군대의 상징이었을 뿐이다. 당시 일본제국의 상징물도 욱일기가 아닌 “지금과 똑같은” 일장기와 국화문장이었고 욱일기는 거의 군대의 상징으로만 쓰였다. 고로 욱일기 ㅗ= 철십자라는게 마냥 틀리다고는 할 수 없는 것이다. 물론 지금 독일에서 쓰는 철십자도 나치에게 온갖 악랄한짓 당했던 폴란드나 프랑스같은 나라들은 한국이 욱일기 싫어하는것만큼 존나게 혐오한다.  


참고로 동독은 서독이 철십자를 선점하자 씁 어쩔수없지. 봉건시대 잔제는 청산이다! 라면서 다른 무늬를 잘만썼다. 그리고 폴란드 입장에서 철십자도 좇같은 이유는 철십자가 프로이센-독일제국 전통인데 나치한테'만' 당한나라에게는 2차대전 이전것은 씁 어쩔수없지 나치꺼만 아니라면야 라고 하지만 폴란드는 그 프로이센-독일제국에게 나라가 공중분해 당해서 아예 사라지고 식민지배를 백년넘게 그것도 세나라한테 당했다.


또한 워싱턴 포스트 기사에 반대하는 댓글은 무슨 민주주의 국가에서 어떠한 주장에 대해 반론하는 사람는 자연히 존재하는거고 실질적인 여론은 확실히 욱일기가 전범기라는 것이다. 소수의견 가지고 물타기 하지 마라
또한 유니언 잭과 일장기로 물타기를 하는 놈들이 많은데, 그 두 깃발은 이전에도 국가의 상징이었기 때문에 용인이 되는거지. 현 일본 해자대가 깃발을 바꾸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는건 그냥 구 일본제국 해군을 계승하겠다는 의미로 밖에 안보이는데? 물론 이를 막을 법은 없지만, 이걸 욕할 권리도 없나?
[https://en.wikipedia.org/wiki/Reichskriegsflagge 단순히 '독일 제국군기=철십자'로 놓기에는 무리가 많은 것 같은데?] 물론 깃발 하나 빼고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요소는 철십자였다.


ㄴ 그래서 주일미군이 욱일기를 안 쓰나? 주일미군도 욱일기를 쓰며 자위대가 유럽의 거리를 행진한 적이 있다. 유럽은 피해받지 않았다고 반론을 주장할수 있는데 임팔작전때 일본군과 상대한 군대는 중국군이었나? 제2차 세계대전 때 동남 아시아에 있는 다른 나라 식민지를 부동산 사업으로 얻었다는 개소리를 지껄이진 않겠지...  
그리고 독일새끼들이 제2제국때 저지른 만행에 대해 어떤 태도를 보이고 있는지를 보면 답 나오지 않음? 당연히 스톰트루퍼의 재림까지는 아니겠지만 심하게 말하면 프로이센뽕 처맞고 못 빠져나와서 헤롱헤롱거리고 있는 거지.


ㄴ 네덜란드를 제외하면 유럽은 일본에게 거의 피해를 입지 않았다. 식민지를 공격받은것과 본토를 공격받은건 상당히 다르다. 때문에 아시아권이 상대적으로 나치에 무관심한것처럼 유럽 역시 일제의 만행에 대해 무관심한 경향이 나타나고 미국은 당장의 냉전으로 인해 일본의 전후 처리에 상당히 너그러운 태도를 보였다. 그러나 중국을 대표로 일제 피해국이 욱일기가 침략의 상징이라고 주장하자 세계적으로도 점차 인정되는 추세이며 점차적으로 욱일기의 사용이 자제되어가고 있다.  
게다가 현재 쓰이고 있는 철십자는 [https://en.wikipedia.org/wiki/Iron_Cross#Post%E2%80%93World_War_II 당연히 나치때 쓰던 버전이 아니라] 프로이센때 쓰던 버전으로 다 개조해서 쓰고 있으니 나치 어쩌구 하지마라.


그리고 낙지가 쓰던 철십자랑 형태가 다르니 괜찮다는 식으로 하기에 물어보는건데 육자대가 쓰는 욱일기는 일본제국 육군이 쓰던거랑 형태가 다른데 육자대 욱일기는 써도 괜찮은 욱일기라고 봐야 하나?


인종주의의 상징인가 아닌가도 피해자가 정하는거지 가해자가 입맛대로 고르는게 아니다.
물론 저기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미국이 OK 한다해서 일제 식민지배의 피해자인 조선인/한국인들이 욱일기에 대해 악감정을 가지는것이 부조리하다는건 아니다. 문화권에 따라 인식의 차이가 존재한다는것이며 군국주의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 해외에서 욱일기를 사용한다고해서 무작정 항의를 하고 깽판을 치는게 옳지않다는거다. 유럽에서 그렇게 금기시되는 히틀러와 하켄크로이츠도 인도, 팔레스타인같은 나라들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쓰고 있으며 욱일기로 몹시 민감하게 반응하는 한국도 마찬가지였다.


ㄴ 한국이 피해자인가? 한국이 교전을 한적이 몇번이나 되는가? 중국군과 미국군이 일본군과 더 교전했으면 더 교전했지 한국군은 실질적으로 교전한 적이 미국군에 비해서 별로 없다. 황국신민서사 사진만 봐도 일장기가 휘날리지 한국 내에서 욱일기가 일장기보다 많이 휘날린 적이 있던가? 한국이 합병된 것을 조약이다. 군대 갖고 왔으니까 그렇지 않다고 할지도 모르겠는데 영국은 세포이 항쟁 때 군대가 아니고, 정치인들이 총들고 싸웠나? 그렇게 물고빠는 독일조차도 식민지에 군대 갖고와서 학살을 자행하고, 이에 대한 배상과 사과가 없는데? 조선인들의 주장대로라면 베트남에 한국군 증오비 있으니까 한국군기도 쓰지 말고, 중동에서 반미 열풍이 강하고 성조기 등을 불태우거나 하니까 성조기도 금지해야 하나보다.  
가끔가다 '법적인' 전범기에 욱일기가 포함이 안된다면서 물타기를 시도하는 게 보이는데, 애초에 전범기라는 용어 자체가 국어 사전에 없으며 해외도 마찬가지다. 유엔이나 여타 국제법상에 따로 전범기라는 말은 존재하지않으며 전범기라는 개념이 규정되어 있는 것도 아니다. 물론 하켄크로이츠도 포함이다. 다만 독일에서는 하켄크로이츠의 사용을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ㄴ 확실한 피해자인 중국 역시 주장한다. 또한 현재의 un이 2차대전 시점의 대결구도 위에 세워진 만큼
우리나라에서만 쓰이는 전범기라는 '''신조어'''는 오로지 욱일기만을 가르키는 말이다. 나치 독일이나 이탈리아 왕국의 국기를 보고 전범기라고 이야기하는 사례는 거의 없다. 그리고 각 국가마다 전범국들에게 당한 것에 따라 거부반응도 제각기 다르다. 서양권에선 나찌 하켄크로이츠에 부들부들하고, 한국과 중국에서는 욱일기에 부들부들한다. 웃기게도 서양에서 욱일기를 제국주의의 살징이라고 인식 안하는것 처럼 동양에서도 나치 문양은 물론 파타이아들러 같은 제국주의 상징에 대해 문제 의식없이 멋있다고 인식하는 등 커다란 반감을 안갖는다. 아예 남미나 중동같이 2차대전 주요 전역이 아니었던 곳에선 둘다 쥐뿔도 신경 안 쓰기도 한다.
전범국들의 전범행위는 다른 국가와 별도로 다루어진다. 타국과의 비교 자체가 우습다.
동시에 한국 정부는 베트남에게 사과를 했으며 이후에 이를 번복하는 태도도 보이지 않고 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비교 자체가 우습다.


욱일기 논란이 뒤늦게 이루어졌다고 주장을 하는걸 보니 역시 당시의 시대상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것 같다. 한국은 전두환, 길게는 노태우 시절까지 군사독재를 경험하며 당장 내 코가 석자인 상황이라 일본의 과거사 문제에 크게 관심을 가질만한 상황이 아니었다. 또한 90년대에도 일본 문화에 대한 규제가 심해 국민 대다수는 욱일기라는게 있는지도 잘 모르는 상황이었다.
독일은 나치스가 워낙 독일역사에서 갑툭튀한 존재들이었고 그들이 사용한 하켄크로이츠고 이전 독일에서는 거의 쓰이지않는 문양이었기에 전후에 아무런 문제없이 신속하게 말살이 가능했다. 독일정부 차원에서 모든 전쟁범죄의 책임을 나치스에 떠넘기고 지금 우리와는 관계없다 독일의 전통과도 관계없다고 절연을 하기 위한 목적도 있었다.
90년대 후반부터 문제제기가 시작된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배경이 있던 것이다.


ㄴ 과거사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 않았다고? 위안부 문제가 1980년대에 제기되고 1965년 한일기본조약 반대 시위가 일어난건 과거사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 않았다는 것인가?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를 보면 1947년 ~ 1978년 기사에서 일본 사죄라고 하면 259건, 반일(反日) 2710건, 일본 謝過(사과) 400건, 일본 배상(賠償)이라고 검색하면 400건이 넘는데? 이 시기는 독재 시기가 아니었나? 그리고 왜 이 시기에 일어난 반일 데모는 전부 일장기를 찢는 것이고, 일장기가 침략 전쟁을 상징한다는 기사가 있지?
그러나 일본은 그게 어려웠다. 일본의 욱일기는 일본 제국이라는 나라가 존재하기 전부터 민간에서 널리 쓰던것이었다. 풍어기도 노란 배경에 빨간 욱광이다. 종전 후 GHQ가 일장기 욱일기의 사용을 한동안 금지한적이 있었는데, 일장기와 욱일기가 군국, 제국주의의 상징이 아니라고 판단한것인지 GHQ는 일장기와 욱일기의 사용을 다시 허락해주었고 그게 지금까지 쭉 이어져오고 있다. 애초에 사형당한 전범제외 나머지들은 대거 쪽본 지배층으로 그대로 간 탓도 클거다.


ㄴ괜히 군사정부가 친일파 어쩌고 하는게 아니다. 당시  정부의 일본에 대한 과거사 문제는 상당히 표면적으로 이루어졌으며 배상도 아닌 축하비인지 뭔지 받고 땡쳤다. 일본에 대한 전반적인 규제가 있던 만큼 일부 전문가를 제외하면 국민들이 제대로 알 방법도 없던 상황이었다. 당시의 반일 시위는 제대로 된 정보 없이 적개심만으로 이루어 졌던 것이라 여러가지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천황과 일장기 등 제국 일본의 상징이 그대로 남아있는데 그저 욱일기에만 열심히 화풀이 하는 것은 참 씁쓸한 부분이다. 그래도 천황은 씹좆히토 뒤진 이후 정상적인 분들밖에 없다.
 
일장기도 일본 제국의 산물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메이지 집권 1870년 2월 27일에 정식 채택된 깃발이다. 똑같은 깃발이나 문양이 대일본제국 시절 이전부터 쓰이기 시작했으며 이는 욱광 무늬 또한 마찬가지다. 일제강점기나 태평양 전쟁 등에서 일장기는 욱일기 못지 않게 민간 군대 막론하고 똑같이 많이 사용되었다. GHQ에서 매카더 장군이 47년에 일장기와 욱일기 사용 허가를 동시에 풀어줬다. 일본은 99년에 뒤늦게 국기가 정식으로 제정되었는데, 그게 일장기다. 모든 눈총은 욱일기로 가게 될 운명이었다. 욱일기에 대해서 비판비난을 한다면 일장기 또한 같은 논리로 사용 금기를 주장하는 것이야말로 이중성이 없다고 할 수 있다.
 
백인칭구피셜로 설명하자면 사실 서양에서 나치문양이 금지된 제일 큰 이유는 침략전쟁이나 군국주의 때문이 아니라 그게 인종차별의 상징이기 때문이다. 근데 나치문양과 달리 욱일기는 인종차별의 의미를 담고 있지가 않다. 그래서 나치와는 달리 딱히 문제시되지 않는 것이다.
 
== 짱깨는 욱일기를 싫어한다? ==
{{개소리}}
{{착짱죽짱}}
[[파일:중화민족의 애국정신.jpeg|500px]]<br>
[[파일:욱일기 환영하는 짱퀴벌레.jpeg|400px]]
 
참고로 짱퀴벌레 새끼들도 욱일기 환영한다. 하긴 중일전쟁 때 오히려 일본 제국을 빨아준 건 짱깨공산당 새끼들인데 욱일기 환영하는 짓거리는 이해할 만하다. 즉, 짱퀴벌레들이랑 일본 극우 쪽숭이들이랑 명예부라쿠민 일뽕 역퀴벌레는 똑같은 해충이라는 짐작이 가능하다. 역시 짱퀴벌레 새끼들은 답이 없다. 공교롭게도 병신들끼리는 뭔가 통하는지 일본에서는 한일무역분쟁의 영향으로 줄어든 한국인들의 자리를 짱퀴벌레들로 대체하려고 했다. 실제로 한일무역분쟁 이후 짱퀴벌레들의 일본 입국이 쉬워졌다.
 
이러는 꼴 보면 짱깨들이야말로 진정한 14억 토착왜구가 아닐까 싶다. 뭐 항일은 안 하고 국민당이나 때린 것도 모자라 오히려 일본에게 고맙다고 한 일뽕 모택동 찬양하는 거 보면 14억 토착왜구 맞네.
 
사실 짱깨들은 이제는 즈그가 좆본 포함한 옛 열강보다 더 강해졌으니 일본에 대한 감성도 달라져야한다는 입장이다. 같은 일제시대 피해자라고 일본 관련 문제에서 모든게 헬조선과 같을거라 생각하면 안된다.
 
== 만물욱일기설 ==
[[만물욱일기설|해당 문서로]] 가라.
 
== 관련 소식 ==
* GTA 5 바이커 업데이트에 욱일기 무늬가 나왔다. 심지어 이름조차 라이징썬...이었으나 반입반출 때 레드 스파이크로 개명되었다.
* 원피스 전시회가 욱일기 문제로 취소된 것에 계약대로 전시회를 진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일부 장면에서 욱일기 사용으로 일본 제국주의를 찬양한다고 판단할 수 없다고 밝혔다.<ref>[http://www.yonhapnews.co.kr/society/2014/07/18/0701000000AKR20140718172300004.HTML]</ref>
* 욱일기가 동화책과 애니메이션에 등장해서 논란이 되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5&aid=0000253346]</ref>
* 나이키에서 삼일절에 맞춰 욱일기를 그린 조던 12를 판매했다.<ref>[http://news.ichannela.com/society/3/03/20160307/76868034/1]</ref>
* 리버풀의 축구 선수 나비 케이타가 욱일기 문양 문신을 했다가 한국 팬들이 항의를 하자 다른 문신으로 덮었다.
* 오소마츠 6쌍둥이에서 욱일기를 연상시키는 문양이 나와서 한국 방영분에는 공백처리했다.
* 개구리 중사 케로로 오프닝 "전국무책임시대" 영상 도입부에 대놓고 욱일기스러운 문양이 나와서 한국 더빙판은 해당 영상을 사용한 투니버스 2기 오프닝 "위풍당당 케로로", 카넷코 재더빙 2기 오프닝 "Era of Nationwide Irresponsibility(사실 전국무책임시대의 번안 버전인데 크레딧상에선 오프닝 제목이 영어로 나온다)"의 도입부가 아예 새로 만들어졌다. 그리고 케롯 마치 영상 역시 케로로 소대원들이 경례를 하는 장면에서 뒷배경이 욱일기를 연상시킨다고 까였으나(물론 노란 배경에 빨간 후광이라 실제 욱일기랑 무관), 카넷코 더빙판은 뒷배경을 새로 렌더링했다.
* 슈퍼전대 극장판 중 하나인 토큐쟈 vs 쿄류쟈 포스터 배경이 팡파르 디자인인데, 하필이면 욱일기스러운 흰색+빨간색 조합이라 국내 상영 포스터는 그냥 하얀 단색 배경으로 처리했다.
* [[귀멸의 칼날|커멸의 칼날]]의 주인공 [[카마도 탄지로]]의 귀에 욱일기 형상의 귀걸이가 달려있다.
해외에서는 디자인을 수정하긴 했다만... 일본 국내 내수판은 디자인이 그대로다 ㅉㅉ 그냥 악어년이 주변국에는
혐오스럽게 느껴질수도 있다는 생각을 안한듯 ㅉㅉ
 
== 욱일기 해석 ==
{{병맛}}
{{마약}}
{{꿀잼}}
{{인정}}
{{진실}}
[[파일:욱일기 해석.png]]
 
[[파일:핵일기.png]]
 
<li style="display: inline-block;">[[파일:욱일폭발1.png|thumb|none|500픽셀]]</li><br>
<li style="display: inline-block;">[[파일:욱일폭발2.png|thumb|none|500픽셀]]</li>
 
사실 물리치료로 자신들의 전범행각을 멈추게 해준 리틀보이 센세를 기리는 의미로 리틀보이가 폭발하면서 빛을 뿜어내는 불덩어리를 형상화한 것이다.
 
또다른 해석: 사실 생리혈 묻은 생리대다.(일장기도 마찬가지)
 
== 쩝쩝이와의 관계 ==
{{심플/재앙}}
 
문재인은 겉면으로는 욱일기를 싫어하는 것으로 보이나...
 
{{스포일러}}
 
[[파일:문죄앙 딸 학교.jpg|500px]]
 
실상은 그렇지 않다. 재앙이 딸 문다혜가 나온 고쿠시칸 대학 깃발에 욱일기가 들어간다.
{{심플/깨읍읍}}
 
.
 
 
{{각주}}
 
[[분류:정치]][[분류:사회]]

2023년 7월 5일 (수) 10:53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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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일본 해군의 해군기
현재 일본 해상자위대의 해군기
과거 일본 육군의 육군기
현재 일본 육상 자위대의 육군기

旭日旗

가운데에 빨간 동그라미 그려져 있고 그 원을 중심으로 방사형으로 뻗어나가는 모양이 그려진 모든 깃발이 욱일기다. 하나 잘 알아둬야하는게 욱일기는 일본군의 군기지 일본 제국의 국기가 아니다. 태양을 상징하기에 전 세계적으로 사용례가 나오지만 어차피 여기 온 새끼들은 그게 아니라 그 욱일기가 궁금해서 왔겠지.

다만 일본이 패망한 이후 일장기, 욱일기 등등 일본 제국 및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모든 표현물이 금지를 쳐먹고 한동안 일본은 법으로 정한 국기가 없었다. 하지만 관습적으로 일장기를 그냥 국기로 써왔었다. 그러다가 1999년 법으로 일장기를 국기로 등록했고(물론 색깔이랑 모양은 일본 제국시절과는 살짝 바꿔서) 자연스럽게 욱일기는 그냥 해자대 전용 군기로 빠졌다. 근데 사실 일장기가 국기로 등록되기 전 일본 국민들은 그냥 관습적으로 욱일기도 국기로서 인식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현재 욱일기는 미국 남부연합의 국기처럼 극우의 상징이 되었다. 그러므로 차라리 하켄크로이츠랑 동일시 시키는 것보다 남부기랑 동일시해서 극우의 상징이라고 세계에 알리는게 더 파급력 있을듯

"전범기"라는 표현도 전 세계에서 헬조선에서만 유일하게 사용하는 단어이다. 근첩 만물욱일기주의자들은 하켄크로이츠=욱일기라는 억지밈을 미는데 하켄크로이츠는 나치당의 당기이고 일본 제국의 국기는 그냥 일장기였다. 다만 일본 천황을 좀 더 부각시키기 위해 만든것이 욱일기였고 그것을 육군과 해군의 군기로 사용하면서 군국주의의 상징이 되었다. 굳이 전범기라는 단어를 만들려면 욱일기만을 전범기로 만들게 아니라 일장기 자체가 이미 전범기가 되어야 한다. 또한 기미가요, 천황의 상징인 국화도 전쟁에 사용되었으므로 금지시켜야 한다. 근데 그게 되겠냐...?

아무튼 일본이 전통적으로 욱일문양을 사용해 왔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한가지 중요한것은 일본이 그것을 전쟁에 사용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전쟁에 사용한 것은 일장기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욱일기가 그렇게 전범기라고 자신한다면 왜 하켄크로이츠처럼 욱일기금지법을 만들지 않냐는 모순이 생긴다. 한마디로 내로남불 그 자체.

서양 입장에서는 일본의 욱일기를 직접적으로 만나거나 부딪힌 적이 없기 때문에 욱일기에 대한 혐오감이나 거부감이 없는 것이다. 끽해야 진주만 공습인데 그때 역시 제로기에 의해 미군 군항과 군함들이 폭격당했지 민간인들이 직접적으로 욱일기에 의해 피해를 받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물론 일본이 동남아를 점령하면서 그 식민지에 있던 기존 서양인들은 욱일기를 기억한다.

하지만 대다수의 서양사람들은 욱일기를 본적도 없고 역사시간에 딱히 배우지도 않고 설령 안다고 해도 마땅히 거부하지않는다. 동양인들도 독일 하켄크로이츠를 호의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거나 이탈리아 파스케스 잘 모르잖음? 똑같은거임 ㅇㅇ 걍 인식의 부족

그리고 일본 또한 욱일기를 오래전부터 사용했던 일본 민족의 상징이라고 이미 옛날부터 선전해왔고 각종 일본 게임이나 애니에 삽입해서 거부감이 없게 만들었다.

간단하게 욱광 들어가는 애들은 저렇게 나뉜다. 가운데에 있는 욱일기가 우리 입에 오르내리는 그 욱일기이며, 사실상 이 문서의 중심이다. 맨 밑은 일본하고는 관련없으니 제외하고, 맨 위는 일본 전통 욱일기이고 그리는 사람 맘대로 모양도 다 제각각이라 때문에 사용에 큰 문제는 없다.

가끔 욱일승천기(旭日昇天旗)라는 이름을 줄인 걸 욱일기로 알고 있는 애들이 있는데 "욱일승천기"란 이름은 한국에서 욱일기가 잘못 알려진 이름이며 욱일기의 공식명칭은 걍 욱일기이다. 욱일승천기라는 이름은 어느 뉴스에서 "욱일기는 욱일승천기의 줄임말"이란 개소리를 퍼트린게 깨시민들 귀에 들어간거다. 때문에 일본 극우 앞에서 "욱일승천기" 이 지랄하면 비웃음만 당하니 알고 쓰자.

에초에 욱일 자체가 "뜨는 해"인데 뭔 씨발 뜨는게 또 떠서 승천까지 하노 ㅋㅋㅋ 역전앞같은 동의어반복일뿐더러 일본어 문법에도 안 맞는 말이다.

전범기(戰範旗)란 말도 사실상 한국에서만 쓰이는 말이다. 욱일기를 하켄크로이츠랑 연관시려고 이렇게 부르는 건데 전범기란 단여 역시 일본인은 물론 전세계인이 모르는 단어니 외국인 앞에서 "두 유 노 전범기?"이러는 짓은 삼가자

근첩퇴치부적

[편집 | 원본 편집]
훠훠~ 이 글이 다루는 대상을 이용해 .
어 리석기도 한 대깨문들에게 특히나 나타나는 특징이길래 ...
문서에서 나온 대상을 만나는 즉시 차단하여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만두뤄놔괍쒸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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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리큰~ 부라리큰~ 진인환부랄~♬
근첩! 이 새끼는 근근웹의 더러운 첩자 근첩입니다.
이 문서는 좆버러지 똥통에서 기어 들어온 정의의 사도이자 공명정대한 기준으로 세상을 판별하는 찐따새끼들이 싼 똥이나 그 씨발새끼들과 관련된 것에 대해 다룹니다.
루리웹 회원분들 제발 그만해주세요...
근!하하하하하~

만날 반일 외치면서 사실 일본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그 분들 처치용 부적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욱일기만 달면 역센징들이 같이 몰려오니 원폭짤도 꼭 구비해놓도록 하자. 일베충들 막으려고 盧란 리본이랑도 같이 쓰이는 경우 또한 존재한다. 가끔 순화시켜서 비슷하게 생긴 다른 애들이 등장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는 눈갱은 없지만 효과도 없으니 주의해라.

근데 욱일기에는 발작하면서 왜 똑같은 전범기인 인공기에는 거부감이 없냐? 그리고 6.25때 중공군도 불법 참여해서 국토를 유린했으므로 오성홍기도 전범기 아님?

ㄴㄹㅇ 욱일기는 전통성이라도 있지 인공기는 소련이 태극기 미개하다고 대신 만든건데

뇌절 작작해 씨발새끼들아.
이제 좆노잼이니까 제발 1절로 끝내 병신새끼들아.

요즘은 근무새 새끼들이나 근첩들이 자기가 루리웹 출신임을 들키지 않기 위해 적극적으로 이 좆노잼 부적질을 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아무도 정치 얘기 안 하는데 좆노잼 정치 얘기로 물 흐리는 루리웹 유입들이 난 근첩이 아니라능 하면서 그 증거로 셀프 근첩소독을 하는데, 정치적으로 불편한 새끼들은 집어치우고 나서라도 씹노잼에 뇌절이라 적당히 해라, 근첩퇴치 이지랄하는 니가 근첩 아니냐 하는 반응이 나온다.

요즘 욱일기로 근첩퇴치가 안먹히는 경우 있으니 문코리타로 활용하자

1870년 일본 제국 육군의 군기로 처음 사용되고 1889년에 일본 제국 해군의 해군기로서 채용되었다. 현재는 육상자위대나 해상자위대의 깃발로 쓰이고있다. 가운데 붉은 원이 가운데면 육군기고 왼쪽이면 해군기라고 한다. 단 육자대기는 규격과 형태가 바뀌긴 바뀌었다. 이를 8조 욱일기라고 한다. 해자는 고대로 쓴다. 사실 인력도 육자대는 구육군 출신보단 경찰이나 민간인 출신을 많이 뽑았지만 해자대는 구해군 출신인사들이 고대로 영입된 차이점이 있다고 한다.

빛줄기가 16개인 이유는 메이지 윾신시대 이후 제국주의 사상에 입각하여 일본 주변의 16개 국가가 일본에(정확히는 덴노에게) 복속되기를 기원하는 표현이다. 본래 팔광일욱이라 하여 해가 떠오르며 햇살을 만방에 쫘악 퍼뜨리듯 주변 여덟방향(걍 사방(팔방)=온세상 온나라를 뜻하는 관용어)으로 덴노의 덕과 위용이 쫘악 퍼지시라는 지극히 전근대 충사상에 입각한 왕한테 아부하는 관형적 표현인데 이걸 메이지윾신 세력이 예토전생시켜 2배곱하기를 하여 16방향이 되었다고 한다.[1]

저것과 같은 문양은 풍어기 등 예로부터 민간에서 많이 쓰여왔던 것이다. 물론 스와스티카도 마찬가지이다.

정확히는 수많은 전통적인 욱일문양들과 달리 16조 욱일 문양은 처음부터 근대화 이후 일본의 육군기가 출처이다. 그러고 나서 민간에서 차용된 것이다. 어쨌든 그 기원은 군이고 해상 자위대는 아직도 16조 욱일기를 사용하고 있다. 나치이전에 쓴 스와스티카는 "씁 그땐 나치가 생기기 전이니 어쩔 수 없지"라고 넘어가도 나치 이후 이걸 특히 나치 독일에서 정한 색상과 규격으로 만들거나 쓰는 인간은 윾럽에서 인간 이하 일베충이하 개돼지호로 쌍넘으로 보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가끔 일본 제국의 공식 국기로 오해하는 사람이 있는데, 일본 제국의 공식 국기는 지금과 같은 일장기였다. 전투기가 욱일기인 것이다. 참고로 전투기는 해군에서는 국제법상 국기와 격이 같기는 하다.

욱일기는 메이지 유신 이전에도 일본 민간에서 많이 사용하던 문양으로, 새해 벽두에 꿈에 이게나오면 그해 운수는 존나 대통이라는 민간신앙같은게 일본에 있는데 그 기원이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꾼 꿈이라니 하여간 오래되긴 오래된 문양이긴 한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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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일본인들은 욱광 무늬가 군국주의, 제국주의를 대표하는 상징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지 않다. 운수대통, 만사형통을 상징하는 전통 디자인정도로 인식한다. 물론 이걸 전투기로 쓰던 일본제국 운수는 대통은커녕 대망 좆망했다는 역사를 모른다. 또한 미국 파일럿들에겐 스시집 쿠폰인증용이기도 했었다.

대부분의 일본인들 인식이 저런 건 우경화 교육 탓이 아니다. 애시당초 욱광 무늬 자체가 일본 제국이라는 나라가 생기기 이전부터 민간 선박의 깃발이나 일본민화에서 굉장히 많이 사용되었던 그림이다. 그래서 우익 쨉스들을 제외한 일반적인 일본인들은 욱일기를 단순히 옛 전통문양정도로 생각하는 것이다.

다만 욱광도 다같은 욱광이 아니다. 16조 욱일 문양은 처음부터 일본의 육군기다. 그러고 나서 민간에서 차용된 것. 어쨋든 그 기원은 군이고 해상 자위대는 아직도 16조 욱일기를 사용하고 있다. 애초에 순국7사묘에 야스쿠니 꼬라지 보면 얘네는 전범의식 자체가 없기도 하니까 말이다.

사실 역사적인 감정의 이유로 특정한 문양이나 깃발을 혐오하는 건 세계적으로 흔하다. 당장 다윗의 별 같이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것이 특정 지역에서는 혐오의 대상이다. 하켄크로이츠 문장은 유럽에서 역사교육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하면 법적으로 처벌받는다. 욱일기의 전통 운운도 설득력이 떨진다라고 볼 수 있는게 하켄크로이츠 즉 스와스티카 또한 나치가 파시스트와 제국주의의 상징으로 깽판치기 이전까지 행운이나 주술적 상징으로 별 문제없이 쓰이던 것이었다. 일뽕들은 욱광 문양에 대한 염증을 무슨 정신병 취급하는 경향이 있는데 독일 피해국인 서방에서 스와스티카에 대한 알러지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하다. 독일과 하등 관계없는 타국의 전통적인 스와스티카 들이 이것이 연상된다고 못쓰게 만들어 버렸다.

이런 욱광 무늬를 군국주의의 상징으로 의도해서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일본이 군기로서 쓴 형상과 닮아있으므로 이에 대해 불쾌감을 가질 수 있다는거다.

일본 극우 혐한들이 들고 나와서 설치는 용도로 쓰는건 자기들 리즈 시절인 일제를 상징하는게 맞다. 얘들은 빼도 막도 못하게 16조 욱광을 쓴다. 폴란드공에서도 일본 제국을 욱일기 그려진 공으로 표현하거나 현 일본과 과거 일본과의 차이를 분명히 둘때 욱일기를 많이 사용하는데, 전통적인 용도뿐만 아니라 동시에 일본 제국의 상징이 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므로 "뭘로 쓰던간에 욱일기는 전범기야! 티베트? 마케도니아? 욱일기다 빼애애액!!!" 이나 "하켄크로이츠는 전범기지만 욱일기는 아니거덩요! 대정익찬기가 문제거덩요! 다른 용도로도 충분히 쓰는데 전세계에서 지나랑 헬조센만 뭐라 그러는거임 빼에액!!!!" 은 틀린거다. 용도를 잘 구분하고 보자. 더군다나 이새끼들은 독일의 전쟁범죄나 연합군측 전쟁범죄는 잘만 알고있고 미디어에서도 심심찮게 나오지만 일본제국시절 치부는 숨기려 안달이 나있다.

그리고 자꾸 욱일기=철십자 라고 지랄하는 일뽕들이 있는데, 그당시 독일-일본 해군끼리 하하호호 하며 만찬을 가졌는데 독일은 나치깃발 (엄밀히 말하면 십자무늬 중앙에 만자가 그려진 독일 국방군의 군기)을 걸고 나왔고 일본은 욱일기를 걸고 나왔다. 이래도 철십자=욱일기냐? 나치깃발=욱일기가 아니라? 나치깃발은 단순히 당기를 넘어서 군대 각종 조직에서 잘 써먹었다.

그 나치깃발 구석탱이에 자알~보면 철십자도 박혀있다. 하켄크로이츠는 나치 독일의 모든 상징물에 빠짐없이 등장한 반면에 철십자는 욱일기처럼 군대의 상징이었을 뿐이다. 당시 일본제국의 상징물도 욱일기가 아닌 “지금과 똑같은” 일장기와 국화문장이었고 욱일기는 거의 군대의 상징으로만 쓰였다. 고로 욱일기 ㅗ= 철십자라는게 마냥 틀리다고는 할 수 없는 것이다. 물론 지금 독일에서 쓰는 철십자도 나치에게 온갖 악랄한짓 당했던 폴란드나 프랑스같은 나라들은 한국이 욱일기 싫어하는것만큼 존나게 혐오한다.

참고로 동독은 서독이 철십자를 선점하자 씁 어쩔수없지. 봉건시대 잔제는 청산이다! 라면서 다른 무늬를 잘만썼다. 그리고 폴란드 입장에서 철십자도 좇같은 이유는 철십자가 프로이센-독일제국 전통인데 나치한테'만' 당한나라에게는 2차대전 이전것은 씁 어쩔수없지 나치꺼만 아니라면야 라고 하지만 폴란드는 그 프로이센-독일제국에게 나라가 공중분해 당해서 아예 사라지고 식민지배를 백년넘게 그것도 세나라한테 당했다.

또한 유니언 잭과 일장기로 물타기를 하는 놈들이 많은데, 그 두 깃발은 이전에도 국가의 상징이었기 때문에 용인이 되는거지. 현 일본 해자대가 깃발을 바꾸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는건 그냥 구 일본제국 해군을 계승하겠다는 의미로 밖에 안보이는데? 물론 이를 막을 법은 없지만, 이걸 욕할 권리도 없나? 단순히 '독일 제국군기=철십자'로 놓기에는 무리가 많은 것 같은데? 물론 깃발 하나 빼고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요소는 철십자였다.

그리고 독일새끼들이 제2제국때 저지른 만행에 대해 어떤 태도를 보이고 있는지를 보면 답 나오지 않음? 당연히 스톰트루퍼의 재림까지는 아니겠지만 심하게 말하면 프로이센뽕 처맞고 못 빠져나와서 헤롱헤롱거리고 있는 거지.

게다가 현재 쓰이고 있는 철십자는 당연히 나치때 쓰던 버전이 아니라 프로이센때 쓰던 버전으로 다 개조해서 쓰고 있으니 나치 어쩌구 하지마라.

그리고 낙지가 쓰던 철십자랑 형태가 다르니 괜찮다는 식으로 하기에 물어보는건데 육자대가 쓰는 욱일기는 일본제국 육군이 쓰던거랑 형태가 다른데 육자대 욱일기는 써도 괜찮은 욱일기라고 봐야 하나?

물론 저기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미국이 OK 한다해서 일제 식민지배의 피해자인 조선인/한국인들이 욱일기에 대해 악감정을 가지는것이 부조리하다는건 아니다. 문화권에 따라 인식의 차이가 존재한다는것이며 군국주의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 해외에서 욱일기를 사용한다고해서 무작정 항의를 하고 깽판을 치는게 옳지않다는거다. 유럽에서 그렇게 금기시되는 히틀러와 하켄크로이츠도 인도, 팔레스타인같은 나라들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쓰고 있으며 욱일기로 몹시 민감하게 반응하는 한국도 마찬가지였다.

가끔가다 '법적인' 전범기에 욱일기가 포함이 안된다면서 물타기를 시도하는 게 보이는데, 애초에 전범기라는 용어 자체가 국어 사전에 없으며 해외도 마찬가지다. 유엔이나 여타 국제법상에 따로 전범기라는 말은 존재하지않으며 전범기라는 개념이 규정되어 있는 것도 아니다. 물론 하켄크로이츠도 포함이다. 다만 독일에서는 하켄크로이츠의 사용을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만 쓰이는 전범기라는 신조어는 오로지 욱일기만을 가르키는 말이다. 나치 독일이나 이탈리아 왕국의 국기를 보고 전범기라고 이야기하는 사례는 거의 없다. 그리고 각 국가마다 전범국들에게 당한 것에 따라 거부반응도 제각기 다르다. 서양권에선 나찌 하켄크로이츠에 부들부들하고, 한국과 중국에서는 욱일기에 부들부들한다. 웃기게도 서양에서 욱일기를 제국주의의 살징이라고 인식 안하는것 처럼 동양에서도 나치 문양은 물론 파타이아들러 같은 제국주의 상징에 대해 문제 의식없이 멋있다고 인식하는 등 커다란 반감을 안갖는다. 아예 남미나 중동같이 2차대전 주요 전역이 아니었던 곳에선 둘다 쥐뿔도 신경 안 쓰기도 한다.

독일은 나치스가 워낙 독일역사에서 갑툭튀한 존재들이었고 그들이 사용한 하켄크로이츠고 이전 독일에서는 거의 쓰이지않는 문양이었기에 전후에 아무런 문제없이 신속하게 말살이 가능했다. 독일정부 차원에서 모든 전쟁범죄의 책임을 나치스에 떠넘기고 지금 우리와는 관계없다 독일의 전통과도 관계없다고 절연을 하기 위한 목적도 있었다.

그러나 일본은 그게 어려웠다. 일본의 욱일기는 일본 제국이라는 나라가 존재하기 전부터 민간에서 널리 쓰던것이었다. 풍어기도 노란 배경에 빨간 욱광이다. 종전 후 GHQ가 일장기 욱일기의 사용을 한동안 금지한적이 있었는데, 일장기와 욱일기가 군국, 제국주의의 상징이 아니라고 판단한것인지 GHQ는 일장기와 욱일기의 사용을 다시 허락해주었고 그게 지금까지 쭉 이어져오고 있다. 애초에 사형당한 전범제외 나머지들은 대거 쪽본 지배층으로 그대로 간 탓도 클거다.

천황과 일장기 등 제국 일본의 상징이 그대로 남아있는데 그저 욱일기에만 열심히 화풀이 하는 것은 참 씁쓸한 부분이다. 그래도 천황은 씹좆히토 뒤진 이후 정상적인 분들밖에 없다.

일장기도 일본 제국의 산물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메이지 집권 1870년 2월 27일에 정식 채택된 깃발이다. 똑같은 깃발이나 문양이 대일본제국 시절 이전부터 쓰이기 시작했으며 이는 욱광 무늬 또한 마찬가지다. 일제강점기나 태평양 전쟁 등에서 일장기는 욱일기 못지 않게 민간 군대 막론하고 똑같이 많이 사용되었다. GHQ에서 매카더 장군이 47년에 일장기와 욱일기 사용 허가를 동시에 풀어줬다. 일본은 99년에 뒤늦게 국기가 정식으로 제정되었는데, 그게 일장기다. 모든 눈총은 욱일기로 가게 될 운명이었다. 욱일기에 대해서 비판비난을 한다면 일장기 또한 같은 논리로 사용 금기를 주장하는 것이야말로 이중성이 없다고 할 수 있다.

백인칭구피셜로 설명하자면 사실 서양에서 나치문양이 금지된 제일 큰 이유는 침략전쟁이나 군국주의 때문이 아니라 그게 인종차별의 상징이기 때문이다. 근데 나치문양과 달리 욱일기는 인종차별의 의미를 담고 있지가 않다. 그래서 나치와는 달리 딱히 문제시되지 않는 것이다.

짱깨는 욱일기를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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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짱퀴벌레 새끼들도 욱일기 환영한다. 하긴 중일전쟁 때 오히려 일본 제국을 빨아준 건 짱깨공산당 새끼들인데 욱일기 환영하는 짓거리는 이해할 만하다. 즉, 짱퀴벌레들이랑 일본 극우 쪽숭이들이랑 명예부라쿠민 일뽕 역퀴벌레는 똑같은 해충이라는 짐작이 가능하다. 역시 짱퀴벌레 새끼들은 답이 없다. 공교롭게도 병신들끼리는 뭔가 통하는지 일본에서는 한일무역분쟁의 영향으로 줄어든 한국인들의 자리를 짱퀴벌레들로 대체하려고 했다. 실제로 한일무역분쟁 이후 짱퀴벌레들의 일본 입국이 쉬워졌다.

이러는 꼴 보면 짱깨들이야말로 진정한 14억 토착왜구가 아닐까 싶다. 뭐 항일은 안 하고 국민당이나 때린 것도 모자라 오히려 일본에게 고맙다고 한 일뽕 모택동 찬양하는 거 보면 14억 토착왜구 맞네.

사실 짱깨들은 이제는 즈그가 좆본 포함한 옛 열강보다 더 강해졌으니 일본에 대한 감성도 달라져야한다는 입장이다. 같은 일제시대 피해자라고 일본 관련 문제에서 모든게 헬조선과 같을거라 생각하면 안된다.

만물욱일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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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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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TA 5 바이커 업데이트에 욱일기 무늬가 나왔다. 심지어 이름조차 라이징썬...이었으나 반입반출 때 레드 스파이크로 개명되었다.
  • 원피스 전시회가 욱일기 문제로 취소된 것에 계약대로 전시회를 진행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일부 장면에서 욱일기 사용으로 일본 제국주의를 찬양한다고 판단할 수 없다고 밝혔다.[2]
  • 욱일기가 동화책과 애니메이션에 등장해서 논란이 되었다.[3]
  • 나이키에서 삼일절에 맞춰 욱일기를 그린 조던 12를 판매했다.[4]
  • 리버풀의 축구 선수 나비 케이타가 욱일기 문양 문신을 했다가 한국 팬들이 항의를 하자 다른 문신으로 덮었다.
  • 오소마츠 6쌍둥이에서 욱일기를 연상시키는 문양이 나와서 한국 방영분에는 공백처리했다.
  • 개구리 중사 케로로 오프닝 "전국무책임시대" 영상 도입부에 대놓고 욱일기스러운 문양이 나와서 한국 더빙판은 해당 영상을 사용한 투니버스 2기 오프닝 "위풍당당 케로로", 카넷코 재더빙 2기 오프닝 "Era of Nationwide Irresponsibility(사실 전국무책임시대의 번안 버전인데 크레딧상에선 오프닝 제목이 영어로 나온다)"의 도입부가 아예 새로 만들어졌다. 그리고 케롯 마치 영상 역시 케로로 소대원들이 경례를 하는 장면에서 뒷배경이 욱일기를 연상시킨다고 까였으나(물론 노란 배경에 빨간 후광이라 실제 욱일기랑 무관), 카넷코 더빙판은 뒷배경을 새로 렌더링했다.
  • 슈퍼전대 극장판 중 하나인 토큐쟈 vs 쿄류쟈 포스터 배경이 팡파르 디자인인데, 하필이면 욱일기스러운 흰색+빨간색 조합이라 국내 상영 포스터는 그냥 하얀 단색 배경으로 처리했다.
  • 커멸의 칼날의 주인공 카마도 탄지로의 귀에 욱일기 형상의 귀걸이가 달려있다.

해외에서는 디자인을 수정하긴 했다만... 일본 국내 내수판은 디자인이 그대로다 ㅉㅉ 그냥 악어년이 주변국에는 혐오스럽게 느껴질수도 있다는 생각을 안한듯 ㅉㅉ

욱일기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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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웃겨서 뒤질 수도 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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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 물리치료로 자신들의 전범행각을 멈추게 해준 리틀보이 센세를 기리는 의미로 리틀보이가 폭발하면서 빛을 뿜어내는 불덩어리를 형상화한 것이다.

    또다른 해석: 사실 생리혈 묻은 생리대다.(일장기도 마찬가지)

    쩝쩝이와의 관계

    [편집 | 원본 편집]
    훠훠훠~ 이 셔는 모든 것을 파멸로 이끄눈 재앙에 대해 다룹네돠~

    문재인은 겉면으로는 욱일기를 싫어하는 것으로 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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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재앙이 딸 문다혜가 나온 고쿠시칸 대학 깃발에 욱일기가 들어간다.


    .


    각주

    1. 출처 일본인과 천황(한국판명: 천황을 알면 일본이 보인다)
    2. [1]
    3. [2]
    4.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