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욱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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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의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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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꼬라지가 저게 뭐냐, 충분히 토론 주제가 될 수 있다고 보는데 뭐 저렇게 우주방어를 해놨어. 논쟁은 토론 페이지에서 하고 문서 정리 좀 하자. 이의 있는 사람?


일장기와 욱일기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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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장기도 일본제국의 국기였는데 왜 아무말이 없냐? 신기하네 ㅎㅎ

지금 일본 국기라서 그런가봄

국기는 되고 군기는 안되고 무슨 기준이야 그게

ㄴ 거세된 욱일기가 일장기 정도로 이해하면 될듯 근육 (토론) 2017년 7월 29일 (토) 15:54 (KST)

둘다 일본제국의 깃발인데 뭐가 거세가 되었다는 거임? 의미를 모르겠네
제국이 제국으로서 존재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제국의 발톱. 총칼을 거세. 이건 의미가 크다고 본다. 히노마루 일장기 자체는 일본 제국이건 오늘날의 일본황국이건간에 저 4시 망할 원숭이들의 상징으로 좋던 싫던 지들이 지들 상징물로 쓴다는데 우리나라 포함 세계에 일단 인정을 받았다는거지. 일장기 자체는 욱일기가 쓰이기 전부터 쓰인거고. 근육 (토론) 2017년 7월 29일 (토) 20:18 (KST)
일장기가 사용된건 1870년으로 욱일기와 동일하다. GHQ로 부터 1945년에 둘다 금지 당하고 1949년에 다시 허용해줬음. 니말대로 세계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으니 한국이 뭐라하는게 이상한거 아님?
그래서, 1870년 욱일기는 일본의 상징으로 쓰였나? 일본국 군기로 쓰였나? 근육 (토론) 2017년 7월 29일 (토) 22:15 (KST)
니가 하고 싶은 말은 욱일기는 군기니까 국기인 일장기 보다 더 심한거라고 말하고 싶은 모양인데 그건 니 생각이고 세계는 그렇게 안봐
아니, 일장기는 일본의 상징으로 ㅇㅈ? ㅇ ㅇㅈ 이라는게 포인트다. 그래서 안까이는거다. 너는 일장기는 왜! 빼애액! 으로 나오고 싶은거 같은데 일장기가 안까이니 욱일기도 오케이라고 물타기냐? 근육 (토론) 2017년 7월 29일 (토) 22:20 (KST)
일본의 상징이라면 괜찮은 거임? 총칼을 거세 시켰다고? 본영은 안 거세시켜도 되는건가? 이해가 안가네.
일본 자체를 상징하는거에 딱히 다른 상징 깃발도 없으니 그냥 저 일장기 원숭이 상징 깃발 정도로 인식하고 쓰이는거지. 좋은 싫든. 그리고 일장기에 대한 거부감이라기 보다는 일본의 모든것에 대한 거부감이 지배하던 시기도 분명 있었다. 65년 다카키가 얼렁뚱땅 수교할 당시 여론 얼마나 개판이었는지 알지? 근육 (토론) 2017년 7월 29일 (토) 22:28 (KST)
일본을 상징할 문양이 빨간동그라미 밖에 있는지 없는지 니가 어떻게 알아 금지당할 시절에 쓰던 상선기도 있는데 그리고 만약 그렇다해도 한국 측에서 알 바가 아니지 문양이야 또 만들면 되는거고
그럼 지금 정통성을 에도막부에서부터 공식적이던 비공식적으로 대외용으로 사용한 내려온 전통을 지닌 일장기 우덜이 빼애액 해서 때려칠까? 근육 (토론) 2017년 7월 29일 (토) 22:42 (KST)
1945년에 GHQ가 내리게한적 있잖아. 위에 써놨는데
미국님에게 따먹힌 일본도 일본인가? 그동안은 미국이 일본을 입맛대로 개조하려는 시기로 봐야하기에 논외로 하는게 옳다 본다. 근육 (토론) 2017년 7월 29일 (토) 22:55 (KST)
그러니까 니말을 정리하자면 한국인들이 욱일기는 싫어하고 일장기는 괜찮아하는 이유가 일본에선 전통때문에 국기를 일장기에서 바꿀리가 없으니까 어쩔 수 없이 외면해주는 것 뿐이다. 이 말이 맞냐?
일장기를 좋아하건 싫어하건 일장기는 미국님이 잠깐 만지작거린 때 외에 즈언통을 가진 일본의 국기로 인정하는거다. 외면이 아니다. 근육 (토론) 2017년 7월 29일 (토) 23:11 (KST)
일장기 문서도 왠지 생각보다 많이들 모르지만 군국주의의 상징이었다고 쓰면되지 이 토론은 일장기 문서에다 할만한 내용이고 욱일기 문서 본문은 욱일기 변호하다 못해 무슨 아예 2차대전 없었던거처럼 쓰고 있네 지금 문서 내용은 일본 정부가 바라는 전략으로 욱일기= 전쟁과는 전혀 관련없는 행운, 만사형통 등 좋은것 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딱 일제시대 친일파 와패니즈 양산 문화통치 전략 정도 되는 내용이다. 일본 우경화 교육의 결과이기도 할건데 워마드 마크를 평화, 평등의 의미라는 내용으로 교육하고 전국민이 받아들인 상태라고 보면 될 것이다. 물론 욱일기가 군국주의 일본 이전부터 쓰여왔다고는 하지만 제국주의의 상징으로 수십년 이상 사용된 이상 다시 순수한 만사형통, 행운의 의미만을 남긴다고, 남길 수 있다고 하는것은 맞지 않을 것이다. 외국에서는 김치를 일본의 기무치로 알고있고 아예 한국을 모르거나 중국의 속국으로 알고있는 경우도 꽤 있다. 인식과 실제의 일이 꼭 같기만 하지는 않다. 한국조차도 역사왜곡을 하는 단체가 있고 일본은 뉴스에도 자주 나오듯이 아예 국제로비 잘하기로 유명하다. 지금 이 서술의 외국은 전혀 전범기로 인식하고 있지 않고 행운의 의미로 쓰고 있으니 우리가 뭐라고 해선 안된다고 하는것은 외국에서는 한국을 중국의 속국으로 알고 있더라도, 한국 음식을 일본 음식으로 알고 있더라도 그렇게 인식하고 있으니 뭐라고 해선 안된다는 정도의 말 밖에 되지 않는다. 인식이라는게 홍보, 서로에게 있었던 일, 후일 행적, 이해관계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지니 독일의 직접 침략을 받지 않은 한국이 철십자를 상대적으로 적대적으로 보지 않는 것이나 본문에 나온 유대인이나 유럽연합에 시달렸던 국가에서 하켄크로이츠 좋아하는건 어쩔 수 없겠지만 적어도 그들에게 나치가 학살한게 유대인 뿐만은 아니라는 말은 할 수 있을 것이다. 일본의 직접 침략을 받은 바로 옆에 있는 한국에서 욱일기가 순수한 행운 운수의 상징이라는 인식을 갖는다는 것은 상당히 위험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