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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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2018년부터 국제 정세가 제2의 냉전 상태로 가고 있기 때문에 전쟁이 터지면 무조건 1번째로 핵 세례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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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화강암 지대라서 [[라돈]]이 많이 검출된다. 여름에는 비가 와서 별 상관없지만 겨울에는 환기를 안 하면 농도가 존나 올라간다. 그래서 헬조선에서 만든 콘크리트에서는 방사능이 나오고, 토양도 [[황사]]로 인한 중금속과 충청도처럼 우라늄이 좀 나오는 곳은 오염되어 있다. 그리고 북괴 놈들이 핵실험을 하면서 북한에 오염된 동네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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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여름에 존나 뜨겁고 겨울에 존나 차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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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한반도기.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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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 받은 [[헬조선]] 그 자체. 인구밀도는 세계 23위지만 OECD 국가 중에서는 '''자랑스러운 1위'''다.
== 동아시아의 반도 ==
지금 이 글을 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는 곳.


북쪽이나 남쪽이나 어찌 된 게 국민들이 해외로 탈출하고자 안간힘을 쓰는 현세의 지옥이라고 할 수 있다.
대한민국 [[헌법]] 제3조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


토끼인지 호랑이인지 한반도 모양으로 논란이 많은데 땅 모양이 어쨌든, 문제는 그 안의 국민들이 얼마나 살기 좋냐는 거다. 한반도가 살기 좋은지는 의문이지만...
대한민국 영토의 대부분이 한반도인 건 맞지만 한반도가 곧 대한민국 영토는 아니다. [[제주도]], [[울릉도]] 같은 섬들은 한반도에 포함되지 않는다. 따라서 한반도의 면적은 대한민국 영토보다 약간 작다.


ㄴ 살기 좋은 땅이니까 조상들이 좆반도로 오려고 발악을 했지.
대한민국의 명목상 영토는 22만 3418km²인데 한반도만 따질 경우 22만 941km²가 된다. [[영국]]의 [[그레이트브리튼]] 섬([[북아일랜드]]를 제외한 영국의 주요 영토)보다는 조금 크고 [[일본]]의 [[혼슈]] 섬보다는 약간 작다.


ㄴㄴ중국은 이미 한족이 차지했고 그나마 만주보다는 농사짓기 좋아서 온거임. 중원이랑은 비교조차 할 수 없고 열도한테도 개발리는 땅이다. 당장 조선시대만 봐도 연강수량 개후달려서(정확히는 여름에 몰빵와서) 일본은 이앙법으로 인구 존나게 불리는데 우리는 못그런다고 슬퍼하는 기록이 있다(다만 연강수량 핑계만 댈수는 없는게 저수지를 많이 짓고 잘 관리하면 충분히 극복 가능한데도 재정 딸려서 못한것도 있음) 봄가뭄도 우리가 더 심하고 땅의 비옥도도 화산재 토양인 일본이 산성토양이 많은 한반도보다 더 낫다.  
== 외국에서 부르는 명칭 ==
이 지역을 한반도(韓半島)라고 부르는 나라는 남한 뿐이다. 북한은 물론이고 일본, 중국, 베트남은 다 예전부터 써오던 조선반도(朝鮮半島)를 쓴다. 그나마 대만, 홍콩, 마카오는 韓을 써주기라도 한다.


ㄴ유전자로 보면 한반도 원주민들을 열도로 꺼지게 만든 게 우리 북방인 조상들인데.
영어로는 Korean Peninsula라고 쓴다.


면적은 약 22만 km<sup>2</sup>다. 그리스, 방글라데시, 쿠바보다 크고 그레이트 브리튼(잉글랜드 + 스코틀랜드 + 웨일즈가 있는) 섬과 비슷하며 혼슈 섬보단 약간 작은 크기다.
== 지리 ==
{{높음}}
동쪽이 높고 서쪽이 낮은 동고서저(東高西低)의 특징을 보인다. 그래서 강도 주로 서쪽으로 흐른다.


== 희대의 개좆같은 씹쓰레기땅 ==
산악 지대가 거의 7할에 달할 정도로 많다. 덕분에 얼마 안 되는 평야 지대에 인구가 집중되어 있어서 체감상 더 빡빡한 듯하다. 좀 멀리 보려고 하면 지평선을 보지 못하고 산이 보인다.
{{병림픽}}
교과서 등에는 대륙 세력과 해양 세력이 만나는 곳으로서 전략적 가치가 높았다고 하는데 일본 입장에서 보면 맞는 말이지만 중국은 바다로 나가봤자 좆본밖에 없었고 좆본 먹는 데는 관심이 거의 없었다.


ㄴ 근데 결과만 보면 짱깨들이 유럽 애들처럼 바다로 못 싸돌아다니는 원인이 일본 아닌가 싶다.
한국에서 지평선을 볼 수 있는 곳은 별로 없다. 굳이 보고자 한다면 [[전북]] [[김제]]에서 볼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지평선 축제를 열 정도다.


열강들도 이 좆만 한 한반도를 먹어봤자 얻는 것도 거의 없었기에 그냥 일본이 먹으라고 방치하다시피 했고 냉전 시기에도 강대국들 힘 자랑하는 전쟁터만 됐을 뿐이었다. 한 마디로 아무 쓸모가 없다.
괜히 신라가 고구려와 백제의 침공에 버티고 짱깨 중에서 한반도를 완전히 장악한 놈이 못 나온 게 아니다. 지형이 웬만큼 지랄맞아야지...


...는 약간 개소리고, 그냥 대충 봐도 자연적으로 요새화 된, 방어에 최적화된 땅이다. 지도로 보면 공격자 입장에서는 그냥 극혐이다. 길이 뻥뻥 뚫린 지금도 극혐인데 과거에는 진짜 산 넘어 산이었다. 심지어 강들까지 요새화를 돕는다.
=== 기후 ===
{{노답}}
{{불쾌지수}}
{{한파}}
땅은 콩알 만한데 기후는 이상하게 변화무쌍하다. 흔히 [[사계절]]이 뚜렷하다고 말하는데 좋게 말해서 그런 거지, 다르게 말하자면 지랄 맞은 기후라는 것이다. 여름에는 지랄 맞게 덥고 겨울에는 지랄 맞게 춥다.


서양 열강들에게는 하등 쓸모없었지만 중국이나 일본 입장에서는 중요한 땅이다. 자원도 좀 뜯어먹고 중국 땅이면 일본 상대로 방패 + 창 역할, 일본 땅이면 역으로 중국 상대로 방패 + 창 역할까지 해줘서 그렇다. 그래서 고머 시절부터 두 국가가 계속 한반도 따먹으려고 한 거고 지금도 짱깨들이 애써 백제, 고구려는 우리 역사라 해~ 거리면서 열심히 돈 들여서 역사 왜곡하고 동북 3성에 군사 무기 배치하는 거 보면 중요하지 않다고 볼 수는 없다. 지금은 동아시아에서 중국 팽창을 가장 방해하고 있는 최전선이 남한이다. 북한은 속으로 중국 싫어해도 경제적으론 그냥 중국 속국이니까. 물론 한반도에 사는 조선인들 입장에서는 지옥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어쨌든 중요한 땅은 맞잖아~
좋게 만들 수 있다. 봄을 가을을 길게 하고 여름과 겨울을 짧게 한다. 그러나 그건 자연 따라 다르다. 즉 이런 상황이 구리다는 뜻.  


{{국뽕}}
사실 여름의 온도가 엄청 높은 수준은 아니다. 한반도가 지중해 및 북아프리카 일대와 가까운 위도인데 거기보다는 온도가 낮다. 문제는 고온 다습 지역이라 체감 온도가 훨씬 높아진다.
개소리다. 중국 메인 항구가 어디 있는지 생각이나 해본 적은 있는지 의문이며 중국이 왜 동쪽 항로 개척을 안 했는지 생각도 못하는 놈이다.


ㄴ 이거야말로 개소리다. 고대부터 중국의 대외 전략은 항상 동일했다. 중원이 통일되면 그 다음은 무조건 만주와 한반도로 쳐들어간다. 중국의 대외 전략의 기본은 만주 땅에 통일 국가를 두지 않는 것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수와 당도 통일 이후 쳐들어간 곳이 고구려였고, 그 이후에도 만주에 살던 거란이 됐든 여진이 됐든 이이제이의 전략아래 각 부족 별로 견제하도록 하여 통일 국가로 성장하지 못하게 했다. 그것에 실패하여 만주에 통일 국가가 생기는 경우엔 금나라나 청나라의 사례를 보듯이 무조건 중원이 위험해지는 결과가 나타났다. 중국의 입장에서는 마찬가지로 한반도 내의 국가도 절대 한반도를 넘어 만주로 진출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 한반도 국가에 대한 제압도 필수였다. 한반도라는 땅 자체가 중국에게 중요했기보다는 만주 진출을 막기 위해서 한반도에 대한 파워 행사가 중국에겐 중요했다는 것이다. 이런 중국의 전략은 현재도 마찬가지고 현대엔 미국까지 더해지면서 중국이 미국과 국경을 절대로 맞대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에 한국의 남북 통일을 그렇게 견제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에게도 한반도는 예로부터 중요하지 않았던 적이 없다.
겨울은 우리보다 더 북위도에 있는 [[아이슬란드]]보다 춥다. 왜 한국에는 북대서양 난류 같은 없는 거냐!


지금은 정말 전략적으로 중요해졌다. 짱개 대가리가 커지고 있는 요즘 짱개 뒤통수 후려 갈기기 쉬운 이점이 있다. 반대로 짱개 새끼들 입장에선 해양 세력(미국, 일본)을 막아주는 최고의 방패다. 게다가 동해 쪽으로 진출해서 SLBM으로 미국 대통령들 모두 스트레스로 대머리 만들 수 있다.
그래서 [[6.25 전쟁]] 당시 미군이 많이 고생했다. [[낙동강]] 전선에서는 미치도록 더웠는데 조금 올라갔더니 [[장진호 전투]]에서 살인적인 추위를 맛본 것이다. 로버트 넬러 전 미국 해병대사령관은 한반도만큼 병사들 굴리기 좋은 데가 없다고 평가했다.


미국이 한국이 핵을 보유하면 지들 말 안 들을까 봐 의심해서 못 갖게 하는 게 아니다. 자기들도 냉전 시절에 쿠바에 핵 미사일 기지를 지으려는 소련을 존나 갈구며 귀찮게 했기 때문에, 이번엔 반대로 당시 미국처럼 짱개들이 발광하는 게 더럽고 귀찮기 때문이다.
강수량은 세계 평균보다 조금 높지만, 문제는 그게 한철 장사라는 점이다. 연 강수량의 절반 이상이 여름에 집중되어 있다. 한국에서 수운 교통이 발달하지 못한 이유이다.


예전에 부동항이 필요한 러시아도 일본과 한판 벌이기도 했다.
=== 재해 ===
주기적으로 봄에는 [[황사]], 여름에는 [[장마]]와 [[태풍]], 겨울에는 폭설이 내린다.


지금 중국이 한반도는 지정학적 특성상 중국이 해양 세력에 대한 방어든 공격이든 언젠가 반드시 장악해야 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는 곳이기도 하다. 일본도 중국 견제를 위해 한반도가 꼭 필요하고 한반도가 중국의 영향권 아래로 넘어가면 일본 해군은 바로 중국 해군과 맞닿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일단 심심하면 [[지진]]과 [[화산]] 폭발이 일어나는 [[일본]]보다는 낫긴 한데 마냥 안심할 수는 없다. 당장 경주와 포항에 지진 일어났던 시기가 각각 2016년, 2017년이다.


미국도 중국 육군을 상당수 잡아두는 교두보로서 필요로 하고 있다. 이런 미래를 예측하고 한반도에 나라를 세운 단군왕검께 감사하자.
[[백두산]]과 [[한라산]]도 활화산이기 때문에 언제 분화할지 모른다.


ㄴ 잘 생각해보면 이건 오히려 자국민한테 훨씬 안 좋은 조건이다. 힘이 강하면 모를까 어떤 땅이 전략적 요충지라는 말은 곧 '''전쟁이 일어나면 가장 먼저 먹히고 치열하게 전투가 일어날 땅이란 확률이 높다는 얘기다.''' 그런데 헬조선은 강한가? 물론 세계적 기준에서 보면 약한 편은 아니지만 왼쪽엔 중국, 오른쪽엔 일본이라는 괴물 새끼들이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데? 역사적으로도 [[청일전쟁]], [[러일전쟁]] 보면 분명 다른 나라끼리 싸운 건데 애꿎은 조선만 찐따처럼 쳐맞았다. [[임진왜란]] 때도 피해를 가장 많이 입은 국가가 조선이다. 이 글도 외국 기준으로 서술되어있지 한국이 얻는 이점은 1도 서술하지 않았다.
== 자원 ==
{{종범}}
교과서에서는 한반도를 '광물의 표본실'이라고 하는데 광물의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양은 적어서 경제성이 없다. 스타크래프트에 비유하면 광물 덩어리 300짜리 서너 개가 여기저기 펴져 있는 수준이다.


무역으로 이득 볼 수 있어도 그건 그거대로 문제인 게, 무역에 경제를 의존하게 되면 세계 정세에 너무 휩쓸리게 된다. 무슨 말이냐면 지금처럼 세계 경제가 불황 상태고 각 나라의 보호 무역이 진행되는 상태에선 헬조선은 더 이상 예전만큼 성장할 수 없다는 말이다. 이 땅덩어리에 자원이 있는 것도 아니고, 결국 답은 인력(=노예) 수출밖에 없는데 이마저도 노동 가능 인구가 점점 줄어들고 고오급 인력의 유출이 심각해지면서 해결책이 되진 못한다. 그나마 반도체, 조선업이 잘 나가서 어떻게든 버티고는 있는데 이 둘이 망하면 정말 헬조선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
다만 옛날이 이미 다 파먹어서 남아있지 않는 가능성도 있다. 당장 한반도의 고대 국가 [[가야]]의 주요 수출품이 [[철]]이었다고 나오며, 조선 말기에도 미국이 운산 금광 채굴로 [[금]]을 많이 파냈다고 한다.


{{단군}}
[[북한]]이 자기들 동네에 자원 많다고 언플을 하는데 정말인지는 알 수 없다. 거짓말이거나 설령 사실이라도 이미 중국에 다 팔아먹었을 가능성이 높다.
'''...는 지랄이고 단군왕검 병신. 이유를 묻는다면 대답해주는 게 인지상정'''


ㄴ 단군 할배는 한반도보다 위에 자리 잡았는데, 미개한 후손들이 못 지키고 내려온 거다. 한반도밖에 나간 새끼들이 다 뒤졌으니 한반도에만 남았지. 단군 할배는 죄가 없다.
실질적으로 이 반도에 남아있는 자원은 인간밖에 없다.


ㄴ 위는 한반도보다 더한 곳이잖아.
== 장점 ==
{{국뽕}}
한반도가 희대의 개좆같은 씹쓰레기 땅이란 건 개소리다. 중국 메인 항구가 어디 있는지 생각이나 해본 적은 있는지 의문이며 중국이 왜 동쪽 항로 개척을 안 했는지 생각도 못하는 놈이다.


ㄴ 현실 : 좆반도밖에 있던 새끼들 최후는 약소 민족 되고 좆됨.
지금은 정말 전략적으로 중요해졌다. 짱개 대가리가 커지고 있는 요즘 짱개 뒤통수 갈기기 쉬운 이점이 있다. 반대로 짱개 새끼들 입장에선 해양 세력(미국, 일본)을 막아주는 최고의 방패다. 게다가 동해 쪽으로 진출해서 SLBM으로 미국 대통령들 모두 스트레스로 대머리 만들 수 있다.


일단 한반도는 농업 생산성이 개쓰레기다. 국토가 좆만 한데 과반이 산지라서 경작지도 좆같이 없는 상황에서 얼마 없는 토질조차 개쓰레기다.
ㄴ 그 만큼 짱깨놈들의 공격을 받기 가장 쉬운 위치에 있기도 하지.


ㄴ 중국이나 일본과 비교해놓고 이딴 소리를 하는 병신이다. 면적에 비해 이 정도 인구가 나오는 건 애초에 쓰레기 땅이라고 볼 수 없다. 그리고 오랫동안 외침을 악은 지형 덕분이란 걸 생각하지 못하는 빡대가리다.
미국이 한국이 핵을 보유하면 지들 말 안 들을까 봐 의심해서 못 갖게 하는 게 아니다. 자기들도 냉전 시절에 쿠바에 핵 미사일 기지를 지으려는 소련을 존나 갈구며 귀찮게 했기 때문에, 이번엔 반대로 당시 미국처럼 짱개들이 발광하는 더럽고 귀찮기 때문이다.


현재 대한민국 인구가 늘어나서 생긴 인구 밀도 문제는 생각 안 하나. 조선 시대도 똑같았다. 박제가가 조선은 한양 벗어나면 시골 티가 팍팍 난다고 했을 정도다. 인구가 많은 건 어디까지 한 군데에 몰려있어서 그렇게 보이는 거지, 지방으로 내려가면 인구밀도 확 내려간다. 다시 말하면 인구가 고르게 분포해야 농업 생산성이 올라가고 인구밀도가 적정선으로 유지되는데, 한반도는 그런 거 없고 한쪽에만 몰빵해서 기형적으로 인구가 늘어났다는 얘기다. 단기적으로 유리할지는 몰라도 장기적으로 보면 생기는 문제가 너무 많다. 지금 헬조선 상황만 봐도 인구 많은 게 무조건 좋은 건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을 텐데? 현재도 인프라가 수준급이라서 겨우 버티는 건데 만일의 사태가 벌어져서 대중교통 단 하나라도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
정확히는 우리나라가 핵을 보유하려 시도하면 중공과 북괴가 개지랄을 떨면서 뭔짓을 벌일지 모르는 데다가, 연쇄적으로 일본도 핵무장하겠다고 나설 것이기 때문에 핵 도미노 현상을 우려하는게 아닌가 한다. 그러기엔 이미 중공 북괴 씹년들은 다 가졌는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외침 역시 한반도는 산이 많아서 방어에 유리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한반도는 윗나라, 옆나라한테 털린 경험이 한두 번이 아니다. 진짜 외침이 거의 없었던 곳은 일본이지. 한반도가 짱깨들과 몽골 새끼들 방파제 역할 해준 건 모르냐? 그리고 쟤는 농업 생산성 얘기를 하는데 왜 외침 얘기가 나오냐?
예전에 부동항이 필요한 러시아도 일본과 한판 벌이기도 했다.


ㄴ 근데 원래 일본은 한반도에 뒤지지 않게 자연이 요새화를 해주고 심지어 바다까지 있다. 영국과 비교해도 대륙에서 더 멀며 심지어 영토마저도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ㅅㅌㅊ라서 ㅅㅌㅊ로 부양 가능한 인구도 적지 않다. 한반도가 방파제 역할하지 않았어도 공략 난이도 헬이다.
지금 중국이 한반도는 지정학적 특성상 중국이 해양 세력에 대한 방어든 공격이든 언젠가 반드시 장악해야 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는 곳이기도 하다. 일본도 중국 견제를 위해 한반도가 꼭 필요하고 한반도가 중국의 영향권 아래로 넘어가면 일본 해군은 바로 중국 해군과 맞닿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ㄴ 인천상륙작전 같은 거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한반도도 어디에 가서 뒤지는 레벨은 아닌데 일본은 한반도보다 더 자연환경 자체가 방어에 사기고 답이 없다. 거의 일본만 해군으로 다른 나라들(한국, 중국, 러시아 등) 기습 공격이 가능한 레벨이다. 주요 도시들을 공격하면 일본인들한테 군대나 보급로 등이 자동으로 포위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나온다. 참고로 이런 곳들 예를 들어, 캅카스에선 몽골 제국의 명장 수부타이랑 제베도 포위를 당하자 목숨을 구걸해서 살았다. 그 좆만 하고 야만적인 소국군한테 말이다. 세계를 정복하던 몽골 제국의 명장마저 GG치고 끝났다. 전력이 압도적이지 않으면 일본을 기습 공격하는 건 자살행위다. 몽골인들이 일본을 침략했을 때도 군대가 주둔할 적합한 항구(오사카처럼 대군도 주둔할 수 있는 항구들이 있긴 있는데,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가면 자살각.)를 찾기 힘들어서 태풍에 개박살이 나고 일본 막부도 존버만 해도 몽골군이 알아서 패하고 꺼질 것으로 생각했다. 일본은 어떻게 보면 유목민 + 중국인 + 한민족 등 동북아 메이저 민족들이 힘을 합쳐서 연속으로 침략했는데 자기 혼자 상대하면서도 피해가 경미한 편인 미친 나라다. 한민족만 봐도 유목민, 중국인 같은 새끼들이 연속으로 침략하면 나라가 멸망하지를 않나 인구 절반이 사망하지를 않나 삥을 존나게 뜯기지를 않나 생지옥이 열리는데, 한 민족만 침략한 것도 아니고 연합한 제국군을 일본은 심심하면 패배하면서도 좆도 아닌 피해로 막았다. (물론 전근대 시절)
미국도 중국 육군을 상당수 잡아두는 교두보로서 필요로 하고 있다. 이런 미래를 예측하고 한반도에 나라를 세운 단군왕검께 감사하자.


세계 토지 비옥도 지도를 보면 헬반도는 안 그래도 좆만 한 경작지가 1~9등급 중에 7등급에 속하는 개쓰레기 땅이다. 한반도가 이미 삼국시대 말기쯤 좆본보다 인구가 후달리게 되었는데 그 이유가 다 있는 거다. 참고로 좆본의 에도 평야는 호남 평야 면적의 10배고 토질도 화산재 토양이라서 비옥함.
ㄴ 그렇다기엔 미국에게 no.1은 항상 일본이었다. 늘 그랬듯이 미국은 한반도는 일본을 위한 방패막이로 밖에 생각하지 않는다.


ㄴ 이건 자연적으로 그랬기보단 외침이 너무 많아서 땅이 자주 황폐화 탓이 크다. 헬반도에서 벌어진 대전쟁이 한두 번이 아니다. 그런데 좆본은 당연히 지들끼리 한 번 싸우고 제국() 시절 BBQ 파티가 몇 번 일어났던 거 빼면 헬반도급 전쟁이 일어난 적이 없는데 당연히 비옥해야지.
무역으로 이득 볼 수 있어도 그건 그거대로 문제인 게, 무역에 경제를 의존하게 되면 세계 정세에 너무 휩쓸리게 된다. 무슨 말이냐면 지금처럼 세계 경제가 불황 상태고 각 나라의 보호 무역이 진행되는 상태에선 헬조선은 더 이상 예전만큼 성장할 수 없다는 말이다. 이 땅덩어리에 자원이 있는 것도 아니고, 결국 답은 인력(=노예) 수출밖에 없는데 이마저도 노동 가능 인구가 점점 줄어들고 고오급 인력의 유출이 심각해지면서 해결책이 되진 못한다. 그나마 반도체, 조선업이 잘 나가서 어떻게든 버티고는 있는데 이 둘이 망하면 정말 헬조선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


땅이 좋으면 황폐화가 100번을 일어나과 인구 불어나는거 순식간이다 이걸 증명하는게 짱깨와 인도인데 새끼들 역사는 좆반도보다 훨씬 더 빈번하게 전쟁과 학살이 일어났지만 땅이 사기라서 그러거나 말거나 존나게 불어났다.  
R&D 예산 깎아내고 이공계 인재들 해외로 빤쓰런하는 현상이 심해지면 심해질수록 나라 좆망하는게 더 빨라질 거임. 러시아처럼 자원이 존나 많은 것도 아니고 짱깨놈들처럼 쪽수가 많은 것도 아니고 일본처럼 기초과학이 튼튼한 것도 아니고 거의 헬 그 자체이기 때문에 유능한 인간들이 연달아 나와서 멱살잡고 하드캐리하는게 아닌 이상은 나라의 미래는 암울하다.


ㄴ 좆본은 농부들을 하도 하찮게 취급해서 잘 죽이지도 않아서 그렇다. 그냥 무사 귀족 나으리들 이기면 딸려오는 재산 취급이었다. 임진왜란 때도 일본식으로 농부들을 죽이지 않고 내버려두다가 뭔가 이상하다는 걸 눈치채고 학살을 시작했지. 한반도에서는 왕이 방콕을 하든 영토를 다 털리든 말든 지가 나가서 머가리 박기 전까지는 외적이 승리 불가능이다.
== 단점 ==
헬무새의 소굴 헬시위키에서 좋은 말은 기대할 수 없지만, 최소한 [[단군 왕검]] 탓은 하지 말자. 단군 할아버지가 터 잡고 세운 고조선은 윗윗동네 만주 쪽이다.
{{센무새}}
{{지옥}}
{{사대주의}}
{{헬조선}}
{{병림픽}}


날씨도 개버러지다. 경작지 면적, 토질 못지않게 농사에 중요한 게 강수량인데 헬반도 연 강수량은 굉장히 풍부하다. 근데 비가 와야 할 모내기 철에는 존나게 안 내려서 가뭄이고, 비가 잘 오지 말아야 할 여름에만 집중적으로 쏟아붓는다. 때문에 좆상들은 옛날부터 댐, 저수지를 존나게 많이 만들었다. 2018년에 들어서는 열돔 때문에 비도 잘 안 와서 정말 불타는 반도가 될지도 모른다. 때문에 좆선은 이앙법을 일찍 도입하지 못해서 좆본과 짱깨가 이앙법으로 인구 2배, 3배씩 존나 불릴 동안 혼자서 1.5배 겨우 성장했다.
저주 받은 [[헬조선]] 그 자체. 인구밀도는 세계 23위지만 OECD 국가 중에서는 '''자랑스러운 1위'''다.


강수량 못지 않게 연교차도 좆나 지랄 맞아서 그리스와 같은 위도에 있으면서 겨울은 [[덴마크]], [[스코틀랜드]]보다 춥고 여름은 [[탄자니아]]보다 덥다. 특히 습도가 여름에 높아서 ㅈㄴ 찝찝하고 겨울엔 습도가 낮아서 바람 한 번 맞으면 무슨 칼에 베인 느낌이 난다. 씨발
교과서 등에는 대륙 세력과 해양 세력이 만나는 곳으로서 전략적 가치가 높았다고 하는데 일본 입장에서 보면 맞는 말이지만 중국은 바다로 나가봤자 좆본밖에 없었고 좆본 먹는 데는 관심이 거의 없었다.


ㄴ다만 여름은 좆본 여름보다는 낫다. 좆본은 걍 열도 전체가 사우나임
열강들도 이 좆만 한 한반도를 먹어봤자 얻는 것도 거의 없었기에 그냥 일본이 먹으라고 방치하다시피 했고 냉전 시기에도 강대국들 힘 자랑하는 전쟁터만 됐을 뿐이었다. 한 마디로 아무 쓸모가 없다.


그래도 현대 국가는 농업보단 산업에 의존하니 한반도의 광물 자원...은 개뿔 광물자원도 '종류만' 많고 이거 깨작, 저거 깨작이라서 경제성이 개좆도 없다. 스타크래프트에 비유하면 미네랄 덩어리 300짜리 서너 개가 여기저기 펴져 있는 수준이다. 이거 쪼금 저거 쪼금 이따구로 있는 것보다는 그냥 구리면 구리, 기왕이면 석유 한 가지만 존나게 있는 게 훨씬 더 낫다. 씨발 종류가 많으면 뭐해? 땅 파서 개발하는 돈이 예상 수익보다 더 들어가는 게 태반인데 ㅋ
일단 한반도는 농업 생산성이 개쓰레기다. 국토가 좆만 한데 과반이 산지라서 경작지도 좆같이 없는 상황에서 얼마 없는 토질조차 개쓰레기다.


ㄴ 이 새끼는 무함마드가 석유 보고 중동에서 이슬람 전파했다고 새끼다. 그리고 가야, 신라 금제 출토품 보면 금 매장량은 의견이 분분하다.
외침 역시 한반도는 산이 많아서 방어에 유리하다고 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한반도는 윗나라, 옆나라한테 털린 경험이 한두 번이 아니다. 진짜 외침이 거의 없었던 곳은 일본이지. 한반도가 짱깨들과 몽골 새끼들 방파제 역할 해준 건 모르냐? 그리고 쟤는 농업 생산성 얘기를 하는데 왜 외침 얘기가 나오냐?


ㄴ겨우 출토품 몇개로 금매장량이 추정이 가능하냐 병신아? 스키타이 애들은 아예 차원게이트 열어서 몰래 금으로 된 행성 왔다갔다 했겠다?
세계 토지 비옥도 지도를 본다면 헬반도는 안 그래도 좁은 경작지가 1~9등급 중에서도 7등급에 속하는 개쓰레기 땅이 많다. 수도권 일대의 평야, 충청지역의 경우는 5등급에 해당하며 남부지방인 전라도와 경상도 지역이나 2등급을 볼수 있다. 하다못해 헬열도 일본 같은 경우에는 전라도와 경상도 수준의 비옥한 땅이 면적까지 넓다. 무엇보다 가장 개빡치는건 왜구가 한반도로 상륙하기 가장 좋은 루트가 바로 전라도와 경상도 근처의 바다를 건너서 상륙하는 것이다. 바꿔말하자면, '''가장 농업 생산력이 뛰어난 지역이 가장 왜구의 침략을 받기 쉽다'''는 소리다.


ㄴ 미국, 좆본이 수십 년간 캐던 운산 금광 같은 사례도 있는데? 그보다는 잦은 외침 때문에 기껏 채광한 걸 매번 털려서 이 지랄이 난 것에 가깝다. 어쨌든 현재 한반도엔 딱히 팔 만한 자원이 없다.
날씨도 개버러지다. 경작지 면적, 토질 못지않게 농사에 중요한 게 강수량인데 헬반도 연 강수량은 굉장히 풍부하다. 근데 비가 와야 할 모내기 철에는 존나게 안 내려서 가뭄이고, 비가 잘 오지 말아야 할 여름에만 집중적으로 쏟아붓는다. 때문에 좆상들은 옛날부터 댐, 저수지를 존나게 많이 만들었다. 2018년에 들어서는 열돔 때문에 비도 잘 안 와서 정말 불타는 반도가 될지도 모른다. 때문에 좆선은 이앙법을 일찍 도입하지 못해서 좆본과 짱깨가 이앙법으로 인구 2배, 3배씩 존나 불릴 동안 혼자서 1.5배 겨우 성장했다.


ㄴ 그런데 이건 은근히 많은 나라들이 그렇다. 심지어 자원 많은 나라들까지 베네수엘라도 석유 존나게 많지만 사우디에 비하면 질적으로 존나 후진 수준에, 절대적 기준으로도 대부분 그다지 좋지 않다. 중국도 덩치 빨믿고 양은 존나 많지만 질적으로 보면 쓰레기인 자원들 널렸다. 질적으로도 ㅅㅌㅊ면 그 자원이 떡락하기 전까지는 자원만으로도 최소 거지 꼴은 면하며(거지 되기도 힘듦) 석유처럼 사기 자원이면 좆도 없어도 부자 되기 쉽다.
강수량 못지 않게 연교차도 좆나 지랄 맞아서 그리스와 같은 위도에 있으면서 겨울은 [[덴마크]], [[스코틀랜드]]보다 춥고 여름은 [[탄자니아]]보다 덥다. 특히 습도가 여름에 높아서 ㅈㄴ 찝찝하고 겨울엔 습도가 낮아서 바람 한 번 맞으면 무슨 칼에 베인 느낌이 난다. 씨발
 
단, [[석회석]]과 [[텅스텐]]은 존나 많다. 하지만 [[텅스텐]]은 [[일제강점기]] 시절 쪽빠리 새끼들이 우악스럽게 팍팍 긁어간 덕분에 현재는 많이 남아있지 않다. 시멘트의 원료로 쓰이는 [[석회석]]은 아직도 졸라 많으니까 그걸로 위안을 삼자. 역시 이 나라에 [[콘크리트]]들이 개떼처럼 많은 건 다 이유가 있었다.
 
좆반도 별명이 '광물의 표본실'이라고 한다. 희귀한 희토류들 종류는 더럽게 많지만 산업용으로 쓰기엔 각각의 양이 적어서 그냥 좆반도 광물 박물관이다. 단군 개새끼! 그래도 이런 개좆같은 땅에서 원래는 똥남아보다도 못살아야 정상이고 실제로도 그랬던 놈들이 어떻게든 바득바득 기어올라서 10등 언저리에서 노는 건 좀 대단하긴 하다.
 
ㄴ 단군 쉴드 좀 쳐준다면 단군은 애초에 한반도가 아닌 한반도에서 좀 위쪽, 즉 만주 지방에 자리 잡고 시작했다. 즉 처음엔 존나 좋은 땅에서 시작했다는 거다. 이후에 다른 이민족과 한나라한테 발려서 그렇지. 어쨌든 단군이 시작은 존나 좋은 데에서 하기는 했다.  
 
ㄴ 지금이야 만주가 가치 있는 땅이지 당시 기준으로 치면 척박하고 춥기만 한 좆나 쓸모 없는 땅이었는데?
 
ㄴ 실상은 이 말과 달리 그 당시의 만주는 농사짓기 좋은 땅이었다. 당장 그때 거기에 알 박고 있던 부여의 국력이 꽤 강성했던 걸 보면. 만주가 쓸모 없는 땅이 된 건 소빙하기가 오면서 농업 생산력이 씹창이 된 이후의 이야기고. 그리고 석유가 터지면서 다시 노른자 땅이 되었다.
 
ㄴ잡곡 밭농사나 쓸만했던거고 본격적으로 인구 불려주는 쌀농사는 못한다. 정말로 농사짓기 좋았던 땅이라면 거기에 살던 퉁구스계 민족들 대표적으로 여진족 같은 애들이 '반농반목' 경제체제로 살지 않았겠지 ㅇㅇ 만주에 살던 민족은 고대부터 중세까지 쭉 반농반목+수렵의 경제를 가지고 있었는데 더도덜도 말고 이게 만주가 고대나 중세나 농사에 유리하지 않다는 증거다. 적어도 전근대 동아시아 농본국가의 핵심인 쌀농사에는 적합하지 않음.
 
ㄴ 중국 본토 가장 괴롭히던 이민족이 만주에서 나왔는데 뭔 개소리야. 몽골 훈족은 한 번 뜨고 그 이후가 없었으니까 빼고, 그리고 동부여는 토지가 비옥했다는 기록도 남은 거 보면 생산량이 그렇게 달리는 수준은 아니다. 요동 반도는 철 생산량이 상당하고.
 
ㄴ만주야말로 여진족,만주족 빼고는 없는데? 오히려 몽골고원에서 흉노,몽골,거란,선비,돌궐,설연타,오이라트 등등 수천년에 걸쳐 중국 한족을 학살하고 강간하고 식민지배한 유목민족들을 꾸준히 배출했음.
 
ㄴ 수렵, 채집을 병행하던 고구려는 농업을 주력으로 삼기 시작하니까 한반도 따먹으려고 존나 노력했는데. 그리고 의외로 좆목질 하는 놈들이 환경 파괴자라서 좆목맨들한테 먹힌 이후로는 진짜 쓰레기 땅이 되었을 확률도 있다.(몽골인들은 사막화의 달인이었음. 만주인들도 관개 시설이나 농지를 아무렇지도 않게 파괴하고 다님.) 괜히 수천 년 동안 그쪽 살던 민족들이 다른 데를 쳐들어가서 거기서 정착하려 했는 줄 아냐?


ㄴ 근데 단군 할배가 자리 잡은 땅이 만주라곤 해도 생산력 쩔어주는 요동이라서 좋은 편 아니었음?
일본 쪽에선 일본을 겨눈 칼날이라며 예나 지금이나 존나 불안하게 보는 모양이지만 정작 수천 년간 그 칼날은 중국을 비롯한 대륙 세력의 침공을 죄다 받아내면서 오히려 일본을 대륙 세력에서 막아주는 역할을 해왔다. 길고 긴 유사 이래 한반도에서 일본 열도를 침공한 건 고작 몽골의 일본 침공 때 몽골군의 강압으로 함께 쳐들어간 고려군 정도 뿐이다. 그마저도 태풍으로 실패. 대마도 정벌은 사실 정벌이라기도 뭐하고 열도 자체를 침공한 것도 아니니 논외로. 이 원숭이 새끼들은 진짜 우리가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 자기들이 조용히 성장할 수 있도록 타국의 침략을 배제하는 방파제가 되어왔는데 한다는 보답이... 덕분에 섬숭이들의 일뽕과 우덜리즘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었다.


ㄴ요동은 지리적 요충지라 그렇지 생산력 자체가 좋은 땅은 아님 구글어스로 봐바라 요동의 80퍼가 산지임
반대로 중국 쪽에서도 중국을 겨누는 칼날이랍시고 하는데 우리가 대륙을 좀 점령해본건 그냥 짱깨들이 5호23국으로 찢어져 분열되었던 시절 고구려 정도가 끝이다. 지들이 통일국가 만들고 나서는 허구한날 침략해서 고려시절 원나라한테 반쯤 발리고 조선에는 청나라한테 인조새끼가 절하게 되고. 물론 미친 쪽바리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조선 먹고 명나라 털고 인도까지 가자는 희대의 병신계획을 세우기도 했었지만 이순신 장군니뮤 등의 활약으로 실패. 지금은 자기들 꼭두각시 북한이라는 완충지대라도 있으니 한숨 편하지 북괴들이 몰락이라도 해서 남북통일되게 생기면 미친듯이 발작하면서 북한땅 쳐먹으려고 들거다.
 
일본 쪽에선 일본을 겨눈 칼날이라며 예나 지금이나 존나 불안하게 보는 모양이지만 정작 수천 년간 그 칼날은 중국을 비롯한 대륙 세력의 침공을 죄다 받아내면서 오히려 일본을 대륙 세력에서 막아주는 역할을 해왔다. 길고 긴 유사 이래 한반도에서 일본 열도를 침공한 건 고작 몽골의 일본 침공 때 몽골군의 강압으로 함께 쳐들어간 고려군 정도 뿐이다. 대마도 정벌은 사실 정벌이라기도 뭐하고 열도 자체를 침공한 것도 아니니 논외로. 이 원숭이 새끼들은 진짜 우리가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 자기들이 조용히 성장할 수 있도록 타국의 침략을 배제하는 방파제가 되어왔는데 한다는 보답이…. 덕분에 섬숭이들의 일뽕과 우덜리즘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었다.
 
ㄴ 걔들은 진짜 방파제잖아.
 
ㄴ 그러니까 삼국시대나 고려 초에 우리가 먼저 왜를 쳤어야 했다.
 
ㄴ 그럴 국력이 안돼서 못한거지만 말이지


헬반도 공룡들도 헬센징 피를 가진 놈들이라서 남겨 놓은 유산도 더럽게 없다. 나오라는 공룡 화석은 나오지도 않고 개같이 공룡 새끼들이 발바닥만 진흙탕에 많이 찍어대서 발바닥 화석만 나온다. 죽을 때 곱게 뒤지지도 않아서 석유가 터지는 땅도 아니다.
헬반도 공룡들도 헬센징 피를 가진 놈들이라서 남겨 놓은 유산도 더럽게 없다. 나오라는 공룡 화석은 나오지도 않고 개같이 공룡 새끼들이 발바닥만 진흙탕에 많이 찍어대서 발바닥 화석만 나온다. 죽을 때 곱게 뒤지지도 않아서 석유가 터지는 땅도 아니다.
ㄴ 꼭 석유 안나오는 걸 공룡 탓하는 애들이 있는데 석유가 공룡 시체에서 나왔다는 가설은 폐기된 지 오래다.


그 지정학적 중요도가 높은 것도 그 안에 사는 국민들에겐 결코 좋은 게 아니다. 왜냐면 우리 입장에서 좋은게 아니라 '우리를 노리는 외국 입장'에서 좋은 것이기 때문이다 ㅋㅋ씨발 전쟁만 나기 존나게 좋은 땅이다. 짱깨 새끼들은 영락제가 북경으로 수도 옮기고, 모뙨똥이 난징에서 베이징으로 수도 옮기고는 중국이 순망치한이라고 빼애액거리고 루스키는 그나마 상황이 낫지만, 미군 때문에 못 버티고 있으며 양키 입장에서는 한반도가 중, 러를 한 번에 조질 수 있는 거점이라서 계속 눈독을 들이고 있다. 게다가 짱깨는 민주화가 되지 않는 이상 절대로 북한 포기 안 할 거라서 더 씹노답이다. 씨발 루스키는 극동쪽이 씹깡촌이고 동유럽으로 시선 돌릴 수라도 있지, 짱깨는 만주에 인구가 존나 많고<ref>심양은 직할시 승격 각이 나오고 하얼빈은 중화민국 시기 12직할시 중 하나였다.</ref> 남방 지역도 좆같이 인구 많고 경제 인프라도 되어서<ref>광동성에는 홍콩, 마카오, 선전이 있으며 광저우 일대는 청나라 말기부터 공업 인프라가 잘 쌓여서 지금도 중국에서 제일가는 공업 지대다. 심지어 여기는 중국성들 중에서 인구가 무려 '''1억'''으로 가장 많다.</ref>
그 지정학적 중요도가 높은 것도 그 안에 사는 국민들에겐 결코 좋은 게 아니다. 왜냐면 우리 입장에서 좋은게 아니라 '우리를 노리는 외국 입장'에서 좋은 것이기 때문이다 ㅋㅋ씨발 전쟁만 나기 존나게 좋은 땅이다. 짱깨 새끼들은 영락제가 북경으로 수도 옮기고, 모뙨똥이 난징에서 베이징으로 수도 옮기고는 중국이 순망치한이라고 빼애액거리고 루스키는 그나마 상황이 낫지만, 미군 때문에 못 버티고 있으며 양키 입장에서는 한반도가 중, 러를 한 번에 조질 수 있는 거점이라서 계속 눈독을 들이고 있다. 게다가 짱깨는 민주화가 되지 않는 이상 절대로 북한 포기 안 할 거라서 더 씹노답이다. 씨발 루스키는 극동쪽이 씹깡촌이고 동유럽으로 시선 돌릴 수라도 있지, 짱깨는 만주에 인구가 존나 많고<ref>심양은 직할시 승격 각이 나오고 하얼빈은 중화민국 시기 12직할시 중 하나였다.</ref> 남방 지역도 좆같이 인구 많고 경제 인프라도 되어서<ref>광동성에는 홍콩, 마카오, 선전이 있으며 광저우 일대는 청나라 말기부터 공업 인프라가 잘 쌓여서 지금도 중국에서 제일가는 공업 지대다. 심지어 여기는 중국성들 중에서 인구가 무려 '''1억'''으로 가장 많다.</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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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 중국과 일본 양쪽에<ref>사실 끼어산 건 아니다. 임진왜란 이전까지만 해도 일본은 그냥 약탈이나 하러오는 수준이었다. [[왜구|그 약탈 스케일이 존나 커서 문제지.]]</ref> 끼어서 삶, 거란 몽골 만주족 등에 눌려 삶.
중세 - 중국과 일본 양쪽에<ref>사실 끼어산 건 아니다. 임진왜란 이전까지만 해도 일본은 그냥 약탈이나 하러오는 수준이었다. [[왜구|그 약탈 스케일이 존나 커서 문제지.]]</ref> 끼어서 삶, 거란 몽골 만주족 등에 눌려 삶.


근대 - 일제와 청나라 사이에서 축구공 처럼 이리저리 차이다 다시 일제와 러시아 사이에서 농구공처럼 이리저리 튕기다 미국이 일제 줘패고 자기 주머니에 넣었는데 이게 오히려 기회가 되어 서방 선진국으로 편입됨
근대 - 일제와 청나라 사이에서 축구공 처럼 이리저리 차이다 다시 일제와 러시아 사이에서 농구공처럼 이리저리 튕기다 미국이 일제 줘패고 자기 주머니에 넣었는데 오히려 이득이 되어 선진국 막차탐


현대 - 또 짱깨가 호시탐탐 노리는중
현대 - 또 짱깨가 호시탐탐 노리는 것도 모자라 짱꼴라 역병까지 퍼뜨려서 짱퀴벌레 놈들 때문에 좆같은데 일본원숭이들은 후쿠시마 방사능을 바다에 버리려는 미친 짓을 시도하고 있어서 ㄹㅇ 지옥이다.


이렇게 근성 있게 살아온 조상님들과 너님들께 대단하다고 칭찬해주자. 대신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 명산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분단이 되어있어서 아직은 외국에 그 아름다움이 널리 알려지지는 못했다. 하지만 북쪽은 먹을 거 없고 태울 게 없어서 나무 베어내다가 산들이 전부 머머리가 되어버렸고 남한은 60~70년대엔 마찬가지로 머머리 산이 많았지만 녹화사업을 진행하면서 많이 복구했다. 박정희 머통령의 업적이시다.
이렇게 근성 있게 살아온 조상님들과 너님들께 대단하다고 칭찬해주자. 대신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 명산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분단이 되어있어서 아직은 외국에 그 아름다움이 널리 알려지지는 못했다. 하지만 북쪽은 먹을 거 없고 태울 게 없어서 나무 베어내다가 산들이 전부 머머리가 되어버렸고 남한은 60~70년대엔 마찬가지로 머머리 산이 많았지만 녹화사업을 진행하면서 많이 복구했다. 박정희 머통령의 업적이시다. 그리고 문크 예거가 중국산 태양광을 위해 나무의 안락사를 실행...
 
ㄴ 논란은 많지만 박정희 같은 인물이 나왔기 때문에 이 나라가 그나마 이렇게라도 살 수 있었지. 지금 대통령들 수준 보면 ㅋ


혹자에 의하면 세계에서 가장 좋은 스타팅이었다고 한다.[http://www.sisapress.com/journal/article/171868]
혹자에 의하면 세계에서 가장 좋은 스타팅이었다고 한다.[http://www.sisapress.com/journal/article/171868]


[[일식]] 일어날 때 높은 확률로 그림자가 비껴나간다. 시팔
[[일식]] 일어날 때 높은 확률로 그림자가 비껴나간다. 물론 일식이 이 쥐꼬리만한 땅 위를 지나갈 확률이 얼마나 될까


== 지리 ==
== 지역 구분 ==
동쪽은 높고 서쪽은 낮다. 정말 산이 많다. 산으로 덕지덕지 있다. 안 그래도 높은 인구밀도인데, 산 때문에 체감상 더 빡빡한 듯하다. 좀 멀리 보려고 하면 지평선을 보지 못하고 산이 보인다.
===북부 지방===
{{북괴}}
{{지옥}}
[[평안도]], [[함경도]]를 가리킨다. 하지만 분단 때문에 휴전선 이북 지역을 전부 북부 지방으로 퉁치기도 한다.


평양 평야와 호남 평야에서는 지평선이 보인다고 한다. 괜히 신라가 고구려와 백제의 침공에 버티고, 짱깨 중에서도 한반도를 완전히 장악하는 놈이 안 나온게 아니다. 지형이 웬만큼 지랄 맞아야지...
사실 한반도에서 가장 안습한 지역이다. 옛부터 중부 지방, 남부 지방보다도 기후가 매우 추웠고 지형 또한 험하니 유배지의 고장의 역할을 일삼아왔다.


ㄴ 신라는 수도가 개같은 위치라서 버틴 거다. 거의 촉한 성도와 비슷한 수준인데.
심지어 이곳 출신의 이성계도 서북(평안도, 함경도) 출신들에게 벼슬을 주지 말라는 명이 있었다고 택리지에 실려있다.


ㄴ 그럼 개같은 위치가 아니라 '신 내린 위치'인 거지.
세종 때 실시한 4군 6진 정책 이후 위에 언급된 유배지 역할로 자리잡게 되다보니 이곳 출신들과는 결혼은커녕 출세부터 걱정해야 됐고 까딱하면 농민으로의 전락을 걱정해야 했다. 그래서 일어난 사건이 [[홍경래의 난]]. 애초에 이런 식으로 차별하는데 죽창 안 드는 게 이상한 거다.


ㄴ 근데 엄밀히 따지면, 정작 우주방어를 할 정도로 험악한 지형은 또 아니라다. 당장 지리산에 틀어박혔다가 참교육 당한 빨치산들만 봐도...
이걸로 [[조선]]이 망하고 [[일제시대]]가 시작되면서 자강운동이 활발했던 곳이 바로 북부 지방으로, 평안도는 아예 동방의 예루살렘이라 불릴 정도로 기독교의 세가 강했던 지역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노오력은 [[광복절|광복]] 이후 [[소련|웬 빨간 코쟁이 새끼들]]과 [[조선로동당|그 따까리들]]의 등장으로 모두 무산되었고 조선 시대에 겪은 그 좆같은 운명이 다시 부활해 현재 분단 시대까지 이르게 됐으며 현재 함경도 지역은 다시 유배지로 사용되고 있다.


ㄴ 그치들은 민심 잃어서 보급 끊기고 전염병 돌아서 전멸한 거다. 오히려 원래대로면 오래 못 버티고 나가리 될 병신들이 지형 믿고 그렇게 버틴 거다.
그래서 북부지방 주민들은 평생을 돼지의 핍박을 받으며 살지 아님 목숨걸고 [[탈북]]을 해야될지라는 암울한 운명을 맞이하게 됐다.


ㄴ 근데 한반도 정도 되면 세계적으론 우주방어 수준이다. 밸런스가 좋아서 극단적인 방어력을 가진 지형이 없어서 그렇지, 훈련해보면 공격자가 노답이다. 그리고 극단적인 방어력을 가진 지형 있는 나라들은 보통 딱 얼마 없는 그딴 곳들만 뚫으면 거의 이긴다. 애초에 우주방어 수준인 지형으로 도배되어 있었으면 진짜 무적이 된다. 그쯤 되면 아예 공격하는 년놈들이 미친놈 취급을 받았을 걸.
아직도 국사 교과서에선 백제는 라도, 신라는 쌍도, 고구려는 북쪽, 이 정도로만 가르치고 있고 시끌시끌한 일도 남쪽에서만 일어나고 가끔 몽진을 해도 평양 찍고 의주 이렇게나 갔지, 북동쪽은 한번도 제대로 된 포커싱을 받아본 역사가 없다. 말 그대로 함흥차사라고.


ㄴ근데 왜 맨날 뻥뻥 뚫리고 처발린거냐 ㅋㅋ
그나마 있던 거라곤 [[고구려]] 다음으론 [[발해]]뿐인데 알다시피 존나 듣보잡 취급 받는다.


ㄴ군머가 병신인것도 있고(특히 조선, 고려는 그나마 몽골리안 새끼들이 너무 쌨다고 핑계라도 댈 수 있는데 조선군은 국뽕이라도 쉴드 못친다) 지형이 방어가 유리하긴 한데 일본마냥 씹사기 지형도 아니라서. 근데 왜 점령을 안당했냐? 이미 말 잘듣는데 굳이 힘 더 들여서 완전히 먹어버릴 이유는 없으니까. 한반도 역사상 그나마 독립적이었던 시기는 고머 삼국시기까지고 그 이후부터는 걍 몽골이나 중국 빵셔틀이었음. 국뽕들은 애써 생존전략이다, 소극적으로 저항했다 이런소리 하지만 현실은 걍 아무것도 못하는 신세였다. 솔직히 점령 안당했다고 하는데 원, 명, 청나라에 뜯긴거 보면 굳이 합병까지 가야 점령이라고 할 수 있는건지도 의문이다.
아무리 기록과 정보가 적어도 그렇지 엄연히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인데도 매우 듣보 취급을 받고 있다.


== 기후/재해 ==
최근에 들어서야 [[중국|짱깨]]들의 [[동북공정]]으로 인해 '남북국시대'라고 통틀어서 불러주지 예전엔 그냥 '통일신라시대'라고 부르면서 발해를 쩌리로 봤다.
{{노답}}


여름에는 애미 뒤지게 덥고 겨울에는 애미 뒤지게 춥다. 특히 추위로는 [[장진호 전투]]가 유명했다. 거기다가 툭하면 폭우 쏟아지고 ㅈㄹ이다. 간혹 [[태풍]]이란 놈도 온다. 겨울되면 강원도에는 폭설이 내린다더라.
아무리 분단으로 인해 지리적인 문제로 [[한국|남한]]은 신라, 백제, 가야를 더 중점적으로 보고 [[북괴]]는 고구려를 더 중점적으로 본다 쳐도 그렇지 발해는 진짜 한국사는 맞는지 싶을 정도로 쩌리로 취급해서 안타까울 다름이다.


요즘 들어서는 반도로 들어와야 할 태풍이 열도를 관통해서 쪽바리 새끼들 터진다고 반도인들이 좋아한다. 그런데 그런 재미도 한두 번이지, 여름에만 물이 미친 듯이 불어나던 땅에 비가 안 내리기 시작하니, 진정한 헬이 시작되고 있다. 이미 반도 남부는 심은 벼들이 전부 타들어가고 저수지도 다 말라버렸다. 게다가 뉴스에서는 매년 강수량 감소 기록을 해치웠다고 방송하고 있고 정부 민간 모두 빨리 해수 담수화 플랜트 일정 수준으로 안 만들면 ㄹㅇ 불타는 반도를 보게 될지도 모른다.
발해 역사 기록이 ㅈㄴ 적어서 문제다.


ㄴ 원래 한반도 기후상 여름보다 가을에 태풍이 많이 온다. 가을이 되어서 북태평양 기단이 약해지면서 그 빈자리를 태풍이 비집고 들어오는 거임. ㅇㅇ
아무튼 이 정도로 북부 지방은 예나 지금이나 참 안습한 지역이다.


최근 짱퀴벌레 개새끼들이 자꾸 미세먼지와 뜨거운 고기압을 이쪽으로 보내주는데 태풍은 오지 않아서 고민이다. 
[[지진(지구과학)|지진]]에는 주기가 있다고 한다. 현재 딱 그 주기에 다시 있는 듯하다. 한반도 지각이 오래 됐지만 젊은 것들도 있어서 주의해야 한다.
2019년부터 기후가 익스트림해지고 있다. [https://aagag.com/issue/?idx=418508 한쪽에는 눈이 오고 한쪽에는 봄비, 한쪽에는 가을 같은 분위기에 한쪽에는 비바람.]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토네이도]]까지 정모를 오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북쪽으로 가면 애미 뒤진 추위가 기다린다고 하는데 겨울이 되면 더한다고 한다.
이보다 더 위에 가면 [[백두산]]이 분화할 각을 재고 있다 카더라.
== 지역 구분 ==
{{심플/북괴}}
{{심플/미개}}
{{핵창}}
===북부===
==== 관서 지방 ====
==== 관서 지방 ====
{{헬서북}}
{{북괴}}
평안도다. 조선시대에 관직으로 나아가는데 있어서 차별을 많이 받았던 곳이었고 다른 지방과는 다르게 양반의 힘이 약한 대신, 상업이 크게 발달했던 곳이었다. 평양은 이때부터 짱깨 사신에게 대주는 기생 관광 같은 걸로 크게 번영했다. 분명 삼국시대까지만 하더라도 존나 잘 나가는 동네였는데 고려가 세워진 이후로 주도권을 경기도에 뺏긴 탓에 경기도에 대한 감정이 아주 안 좋았다.
평안도. 철령관의 서쪽이라는 뜻이다. 조선 시대에 관직으로 나아가는데 있어서 차별을 많이 받았던 곳이었고, 다른 지방과는 다르게 양반의 힘이 약한 대신, 상업이 크게 발달했던 곳이었다. 평양은 이때부터 짱깨 사신에게 대주는 기생 관광 같은 걸로 크게 번영했다. 분명 삼국 시대까지만 하더라도 존나 잘 나가는 동네였는데 고려가 세워진 이후로 주도권을 경기도에 뺏긴 탓에 경기도에 대한 감정이 아주 안 좋았다.


구한말에는 서구로부터 기독교가 가장 먼저 전파되어서 그 영향이 아주 강했다. 성경도 평양 사투리로 번역된 버전이 있을 정도로.
구한말에는 서구로부터 기독교가 가장 먼저 전파되어서 그 영향이 아주 강했다. 성경도 평양 사투리로 번역된 버전이 있을 정도로.


일제시대에는 틈만 나면 머륙을 공격할 각만 재던 좆본 덕분에 군수 산업, 공장이 키워지면서 잘 살았지만 일제가 좆망한 지금은 북괴의 수도다.
일제강점기에는 틈만 나면 대륙을 공격할 각만 재던 좆본 덕분에 군수 산업, 공장이 키워지면서 잘 살았지만 일제가 좆망한 지금은 북괴의 수도가 되었다.


==== 관북 지방 ====
==== 관북 지방 ====
{{헬동북}}
{{북괴}}
함경도다. 평안도보다 더 많이 안습한 곳으로, 시베리아 싸다구 날리는 혹한을 자랑하며 산도 많고 호랑이도 많아서 조선시대까지는 변방 중에서도 변방이었다. 일제시대 때는 평안도와 마찬가지로 중국, 러시아가 접해서 공업 단지가 많이 조성된 덕분에 잘 살던 곳이었다. 강점기 말기에는 좆본이 부작용을 일으키면서 발작을 하는 바람에 남면북양도 하고 쌀 생산량 늘린다고 (북부에서는 농사를 못 지으니) 비료 공장까지 지어졌다.
함경도. 철령관의 북쪽이라는 뜻이다. 평안도보다 더 많이 안습한 곳으로, 시베리아 날리는 혹한을 자랑하며 산도 많고 호랑이도 많아서 조선 시대까지는 변방 중에서도 변방이었다. 일제시대 때는 평안도와 마찬가지로 중국, 러시아가 접해서 공업 단지가 많이 조성된 덕분에 잘 살던 곳이었다. 강점기 말기에는 좆본이 발작하는 바람에 남면북양도 하고 쌀 생산량 늘린다고 (북부에서는 농사를 못 지으니) 비료 공장까지 지어졌다.


조선시대에는 유배지로서 각광 받았다. [[아오지 탄광|현재도 유배지]] [[청진시#청진 수용소|역할을]] [[요덕 수용소|톡톡히 해내고 있다.]]
조선 시대에는 유배지로서 각광 받았다. [[아오지 탄광|현재도 유배지]] [[청진시#청진 수용소|역할을 톡톡히]] [[요덕 수용소|해내고 있다.]]
 
===중부 지방===
{{중심}}
[[경기도]], [[강원도]], [[황해도]]를 가리킨다. 하지만 분단 때문에 강원도 이북 지역과 황해도 대신 충청도를 중부 지방으로 보기도 한다.


===중부===
==== 해서 지방 ====
==== 해서 지방 ====
{{과거의영광}}
{{존재감없음}}
{{헬해도}}
황해도. 역사적으로 뭔가 큰 사건이 있었던 적이 별로 없어서 존재감이 없다. 착각하는 애들이 있는데 고려의 수도였던 개성(개경)은 황해도와 인접하기는 했지만 소속해있는 도는 어디까지나 경기도지, 황해도가 아니다.
ㄴ 고려


황해도. 고려 시대에는 수도를 개성(당시 개경)에 두고 있어서 존나 흥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존재감마저 병풍이다.
『택리지』에서는 청나라 오랑캐가 남하할 상황에서는 황주가 국방의 요지 역할을 수행할 곳으로 서술했고 한편 한성으로 가는 무역의 주요 길목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살 거라면 고민을 많이 하라는 식으로 나온다. 국방 요지 + 무역 요지 = 산적의 주요 타깃 지역이라고. 물론 이건 조선 시대 이야기고 현재는 해당 사항이 전혀 없으므로 무시해도 좋다. 다만 도적떼 그 자체나 다름없는 [[북한|북괴]] 새끼들이 지금 황해도를 점거하고 있으니 완전히 틀렸다고 보긴 어려운 이야기긴 하다.


ㄴ 개성은 경기도 아니냐?
==== 경기 지방 ====
{{중심}}
백제부터 시작해서 고려, 조선을 거쳐 현재도 한국사의 중심이 된 지역. 삼국시대에도 여기를 지배하는 나라가 제일 강성한 시기였다.


개성과 한양(서울)이 모두 이곳에 있다. 수도권이라고도 불린다. 대한민국은 서울 편중도가 심해서 수도권 인구가 지방 인구 전체를 다 합친 것보다 더 많다.
:ㄴ 개성은 경기도 맞음


『택리지』에서는 청나라 오랑캐가 남하할 상황에는 황주가 국방의 요지 역할을 수행할 곳으로 서술했고 한편으로는 한성으로 가는 무역의 길목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살 거라면 고민을 많이 하라는 식으로 나온다. 산적이 자주 출몰한다나 뭐라나... 물론 이건 조선 시대의 이야기고 현재에는 해당 사항이 전혀 없으므로 무시해도 좋다.
==== 관동 지방 ====
{{시골}}
강원도. 철령관의 동쪽을 뜻한다. 북한이든 남한이든 강원도는 산골짜기에 전방이므로 찬밥 신세다.  


참고로 황해도, 강원도, 경기도가 중부 지방이다. 황해도는 북부가 아니다.
[[6.25 전쟁]] 이후 남한에서 황해도는 서해 5도만 남았고, 경기도에서 개성과 주변 지역을 뺏겼지만, 강원도는 이전보다 많이 수복했다. 그래서 북한은 점유한 강원도에게 원래 함경남도였던 원산을 떼서 주었다.


충청도가 남부지방이다.
대관령을 기준으로 영서, 영동지방으로도 나눈다.


{{심플/헬조선}}
===남부 지방===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를 가리키며 옛날에는 얘들을 삼남지방, [[하삼도]]로 불렀다. 하지만 분단 때문에 충청도는 중부 지방으로 분류되는 경우도 있다.


==== 경기 지방 ====
==== 호서 지방 ====
{{헬기도}}
충청도. 어느 호를 가리키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제천]]의 의림지, [[김제]]의 벽골제, 혹은 [[금강]] 중에 하나라고 한다. 그런데 영남, 호남과는 달리 호서란 말은 잘 쓰인다.
{{중심}}
서울이 있었던 지역으로, 현재는 수도권이라고도 불린다.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이 여기에 몰려 살고 있다. 안 그래도 한반도의 인구 밀도도 존나 높은데 여기는 특히 심하다.


==== 관동 지방 ====
원래는 이 동네도 엄밀히 따지면 남부 지방이지만 점점 시간이 흐르면서 중부 지방권 영향에 들기 시작했고 분단 시대인 현재는 사실상 중부 지방권으로 퉁치고 있다.
{{헬감자}}
강원도다. 함경도의 마이너한 버전이다. [[한국전쟁]] 때는 경기도 조금과 38선 이남으로 있었던 황해도 전부를 잃은 대신 여길 조금 얻었다.


===남부===
이 덕분에 한때는 경'''기'''도와 충청도를 가리키는 '''호'''서 지방을 묶어서 '기호 지방'으로 묶여서 불리기도 했다.
==== 호서 지방 ====
{{헬청도}}
충청도다. 현대에는 세종시 버프 + 수도권의 확장으로 인구가 불어나고 있다.


최근에는 사람들이 충청도도 중부지방으로 보고 있지만, 정확히 따지자면 충청도도 남부지방에 속한다.
경상도든 전라도든 서울 가려면 충청도를 거쳐야 한다. 그래서 교통 발달의 수혜를 가장 많이 받는 지역이다.


==== 호남 지방 ====
==== 호남 지방 ====
{{헬라도}}
전라도. 과거 제주도가 전라도 소속이었던 적은 있지만 그렇다고 제주도를 호남 지방으로 보는 경우는 잘 없다.
전라도다. 미군정께서 1946년에 결단을 내리시기 전에는 제주도가 여기 관할이었다.


매우 넓은 평야가 있고 남쪽에 위치한 덕분에 기후도 따뜻해서 농사는 잘 지어졌다. 항구도 많아서 배가 많이 드나들기도 했다. 조선의 식량을 책임 지던 곳. 조선 8도 중에서 경상도, 평안도 다음으로 인구가  많았다. 물론 인구밀도를 따지면 당시 원탑이었다.
한반도에서는 평야가 가장 많고 남쪽에 있어서 온난한 기후 덕분에 농사가 흥하는 곡창지대이다. 그래서 농사가 주요 산업이었던 시절까지는 인구가 매우 많았던 곳이다. 조선 시대에 제일 인구가 많았던 지역은 경상도지만 그건 경상도가 전라도+충청도 면적에 비할 정도로 커서 그렇지, 인구밀도로 따지면 여기가 더 높았다.  


70년대부터 호남의 인구가 부산과 서울로 무서울 정도로 이동하였다.
하지만 산업화 시기에는 유리한 점이 없어서 도태되었다. 섬이 많고 조수 간만의 차가 커서 광양만 외에는 항구로 쓸만한 데가 잘 없다.


[[통베충]]들에겐 대한민국 대부분의 인구를 차지하는 동네다. 왜냐면 자기들을 싫어하는 사람들의 고향을 전부 이 곳으로 바꿔버리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타 지역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서 수도권에 호남 출신 인물들이 많다.
 
{{일베}}
[[일베충]]의 관점에서 대한민국은 전라도가 지배하는 동네라고 한다. 아니면 북한의 직할령이라고 한다. 아니면 별개의 나라라든지...


==== 영남 지방 ====
==== 영남 지방 ====
{{헬쌍도}}
경상도. 조령과 죽령의 남쪽이라는 뜻이다. 소백산맥 이남에 있어서 겨울에 눈이 잘 안 내리는 곳이라 군인에게는 개꿀 지역이다. 수도권 다음으로 인구가 많다.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은 수도권이고, 나머지 반의 절반이 경상도에 있다.
경상도다. 소백산맥 바로 밑에 있는 지방으로, 위치 자체도 남쪽이거니와 분지 지형이 많아서 한반도에서 가장 덥다. 제주도는 섬이므로 한반도가 아니다. 전라도와 더불어 인구가 제일 많았다.


한반도 중공업 단지의 메카. 전쟁이 터지면 한국군 대부분의 팩토리가 이곳에서 돌아간다.  
수심이 깊은 남해와 동해를 끼고 있고 대형 선박이 드나들기 좋은 항구를 많이 가진 입지 때문에 한국 주요 공업 단지로 성장했다. 남동임해공업지역의 대부분이 영남 지방에 있다.


대형선박이 드나들기 좋은 항구를 많이 가진 입지조건 때문에 한국 주요 공업단지로 성장했다 . 그러나 5공 시절에는 대놓고 부산을 홀대하면서 좆망함.
대통령을 제일 많이 배출한 지역이다.


[[대깨문]]들에겐 대한민국 대부분의 인구를 차지하는 동네다. 왜냐면 자기들을 싫어하는 사람들의 고향을 전부 이 곳으로 바꿔버리기 때문이다.
[[대깨문]]의 관점에서 대한민국은 경상도가 지배하는 동네라고 한다. 하지만 놀랍게도 그들의 수장 문크는 퇴임 후 경상남도 양산으로 내려갔다.


== 그림 ==
== 한반도의 모양 ==
[[파일:HelljoseonTiger.jpg]]  
[[파일:HelljoseonTiger.jpg]]  
교과서에서 말하는 한반도의 모양. 억지라고 까인다.


[[파일:HelljoseonJesus.jpg]]
[[파일:HelljoseonJesus.jpg]]


눈깔에 [[장애]] 있는 새끼들 눈에는 저 형상이 호랑이나 예수로 보이는 건가. 왜 불쌍한 호랑이 몸을 꼬아 놓고 우기냐. 인천 부분이 포인트다. 진짜 뭔가 튀어나옴.
개독이 바라보는 한반도의 모양. 예수고 호랑이고 다 척추가 박살 났다. 짱깨들은 이걸 보고 예수가 중국한테 애걸하는 모습이라고 비웃었다.


ㄴ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
인천 부분이 포인트다. 진짜 뭔가 튀어나옴.


ㄴ 아침인가 보1지
[[파일:HelljoseonRabbit.jpg]]


암만 봐도 토끼다. 국뽕 새끼들 우길 걸 우겨라
일본인이 그린 한반도의 모양. 여기 위키인들 상당수도 아마 이런 모양으로 볼 것이다. 짱깨들은 한 술 더 떠서 뒷덜미 잡힌 토끼라고 깐다.


ㄴ 좆까고 마인부우다.
근데 호랑이든 토끼든 알 게 뭐냐.
 
ㄴ 토끼도 지랄이고 걍 나팔같은 거 함경도 쪽에 들고 있는 사람같다
 
예수고 호랑이고 다 척추가 박살 났다. 헬반도의 헬스러움은 동물이나 신조차 피해갈 수 없다는 증거다.


== 새벽에 바라본 한반도 ==
== 새벽에 바라본 한반도 ==
300번째 줄: 265번째 줄:
새벽에 찍은 위성 사진이다. 보다시피 휴전선 기준으로 남한은 대부분이 밝지만 북괴는 평양 빼고 암흑 천지다. 빛 공해가 없는 친환경 국가 클라스를 보라.
새벽에 찍은 위성 사진이다. 보다시피 휴전선 기준으로 남한은 대부분이 밝지만 북괴는 평양 빼고 암흑 천지다. 빛 공해가 없는 친환경 국가 클라스를 보라.


깨시민 분들께서는 이를 뿌득뿌득 갈며 미국의 주작이라고 주장하고 믿지 않는다.
깨시민 분들께서는 이를 갈면서 미국의 주작이라고 주장하고 믿지 않는다.
 
==이름==
사실 한반도를 韓半島라고 부르는 나라는 한국 뿐이다. 다른 한자 문화권의 국가는 전부 다 예전부터 써오던 조선반도(朝鮮半島)를 쓴다. 그나마 韓을 써주는 곳은 대만, 홍콩, 마카오밖에 없다.
 
ㄴ 한자 문화권 국가라고 해봐야 일본, 중국 아닌가


ㄴ 미국을 비롯한 영어권 국가에서는 Korean Peninsula(한국 반도)라고 부른다.
이북 지역에 보이는 제일 밝은 곳은 아마 정은이 집일 거 같다.


ㄴ 사실 이건 주변국들이 고쳐줘야 할 문제인데 사실상 한국을 무시하는 거다. 우리는 중국과 일본을 청 또는 왜라고 부르지 않고 그들이 스스로를 지칭하는 명칭으로 불러주고 있다. 옛날엔 조선반도였어도 현대 한국에서 한반도라고 한다면 한반도라고 불러야 정상이다. 20세기 초중반엔 한국에서도 중국 음식점을 청요리집이라고 불렀으나 지금은 중국집이라고 부르지 아무도 청요리집이라고 하지 않는다. 조선시대만 해도 조정에서 일본 천황를 가리켜 왜왕 또는 왜황이라는 식으로 '왜'를 붙여 불렀지만 지금은 그렇게 안 부르잖아?
== 관련 문서 ==
* [[대한민국]]
* [[북한]]


ㄴ 걍 뇌피셜인데, 한반도에 '한'국만 있는 게 아니라 북'조선'도 있어서 그냥 옛날에는 조선 왕국 하나만 있었다가 이렇게 된 거니 관습적으로 조선반도라 부른 거 아니냐
{{각주}}

2023년 8월 29일 (화) 21:50 기준 최신판

이 점을 숙지하시고 문서 볼 때 거슬리니까 갤러리처럼 처 달면서 답글을 다는 ㄴ성애자는 없길 바랍니다... 제에에에발-좀
ㄴ을 달고 싶으면 토론을 파십시오.
ㄴㄴ토론을 안 오니까 ㄴ을 달지.
ㄴㄴㄴ씨발 극혐.

반으로 갈라져서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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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내 눈! 으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아아ㅏㅏ아ㅏ아햏햏햏 아햏햏

동아시아의 반도

[편집 | 원본 편집]

지금 이 글을 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는 곳.

대한민국 헌법 제3조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

대한민국 영토의 대부분이 한반도인 건 맞지만 한반도가 곧 대한민국 영토는 아니다. 제주도, 울릉도 같은 섬들은 한반도에 포함되지 않는다. 따라서 한반도의 면적은 대한민국 영토보다 약간 작다.

대한민국의 명목상 영토는 22만 3418km²인데 한반도만 따질 경우 22만 941km²가 된다. 영국그레이트브리튼 섬(북아일랜드를 제외한 영국의 주요 영토)보다는 조금 크고 일본혼슈 섬보다는 약간 작다.

외국에서 부르는 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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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역을 한반도(韓半島)라고 부르는 나라는 남한 뿐이다. 북한은 물론이고 일본, 중국, 베트남은 다 예전부터 써오던 조선반도(朝鮮半島)를 쓴다. 그나마 대만, 홍콩, 마카오는 韓을 써주기라도 한다.

영어로는 Korean Peninsula라고 쓴다.

이 문서는 너무 높고 기다란 것에 대해 다룹니다.
여기서 다루는 대상은 땅보다 하늘에 가까울 정도로 너무 높습니다.
계속 쳐다볼 시 끝이 나지 않고 목이 꺾일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동쪽이 높고 서쪽이 낮은 동고서저(東高西低)의 특징을 보인다. 그래서 강도 주로 서쪽으로 흐른다.

산악 지대가 거의 7할에 달할 정도로 많다. 덕분에 얼마 안 되는 평야 지대에 인구가 집중되어 있어서 체감상 더 빡빡한 듯하다. 좀 멀리 보려고 하면 지평선을 보지 못하고 산이 보인다.

한국에서 지평선을 볼 수 있는 곳은 별로 없다. 굳이 보고자 한다면 전북 김제에서 볼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지평선 축제를 열 정도다.

괜히 신라가 고구려와 백제의 침공에 버티고 짱깨 중에서 한반도를 완전히 장악한 놈이 못 나온 게 아니다. 지형이 웬만큼 지랄맞아야지...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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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어디선가 이런 비슷한 것을 보신다면 조용히 피해 가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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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사물, 대상, 사람은 지금 활동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어쨌든 휴면 기간이므로 언젠가 돌아올 것입니다. 그러나 영원히 못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땅은 콩알 만한데 기후는 이상하게 변화무쌍하다. 흔히 사계절이 뚜렷하다고 말하는데 좋게 말해서 그런 거지, 다르게 말하자면 지랄 맞은 기후라는 것이다. 여름에는 지랄 맞게 덥고 겨울에는 지랄 맞게 춥다.

ㄴ 좋게 만들 수 있다. 봄을 가을을 길게 하고 여름과 겨울을 짧게 한다. 그러나 그건 자연 따라 다르다. 즉 이런 상황이 구리다는 뜻.

사실 여름의 온도가 엄청 높은 수준은 아니다. 한반도가 지중해 및 북아프리카 일대와 가까운 위도인데 거기보다는 온도가 낮다. 문제는 고온 다습 지역이라 체감 온도가 훨씬 높아진다.

겨울은 우리보다 더 북위도에 있는 아이슬란드보다 춥다. 왜 한국에는 북대서양 난류 같은 게 없는 거냐!

그래서 6.25 전쟁 당시 미군이 많이 고생했다. 낙동강 전선에서는 미치도록 더웠는데 조금 올라갔더니 장진호 전투에서 살인적인 추위를 맛본 것이다. 로버트 넬러 전 미국 해병대사령관은 한반도만큼 병사들 굴리기 좋은 데가 없다고 평가했다.

강수량은 세계 평균보다 조금 높지만, 문제는 그게 한철 장사라는 점이다. 연 강수량의 절반 이상이 여름에 집중되어 있다. 한국에서 수운 교통이 발달하지 못한 이유이다.

주기적으로 봄에는 황사, 여름에는 장마태풍, 겨울에는 폭설이 내린다.

일단 심심하면 지진화산 폭발이 일어나는 일본보다는 낫긴 한데 마냥 안심할 수는 없다. 당장 경주와 포항에 지진 일어났던 시기가 각각 2016년, 2017년이다.

백두산한라산도 활화산이기 때문에 언제 분화할지 모른다.

종범!
이 문서에서 다루는 것은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다루고 있습니다.
대상이 너무 안 보여서 놀라지 마십시오.

교과서에서는 한반도를 '광물의 표본실'이라고 하는데 광물의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양은 적어서 경제성이 없다. 스타크래프트에 비유하면 광물 덩어리 300짜리 서너 개가 여기저기 펴져 있는 수준이다.

다만 옛날이 이미 다 파먹어서 남아있지 않는 가능성도 있다. 당장 한반도의 고대 국가 가야의 주요 수출품이 이었다고 나오며, 조선 말기에도 미국이 운산 금광 채굴로 을 많이 파냈다고 한다.

북한이 자기들 동네에 자원 많다고 언플을 하는데 정말인지는 알 수 없다. 거짓말이거나 설령 사실이라도 이미 중국에 다 팔아먹었을 가능성이 높다.

실질적으로 이 반도에 남아있는 자원은 인간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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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를 숭배하고 김치워리어를 명작이라 여기는 사람들이 글을 매우 좋아합니다.
종종 국뽕들이 이 글에 들러서 들이부은 뽕이 사라지지 않았나 감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캬~주모 여기 국뽕 한 사발 더!

한반도가 희대의 개좆같은 씹쓰레기 땅이란 건 개소리다. 중국 메인 항구가 어디 있는지 생각이나 해본 적은 있는지 의문이며 중국이 왜 동쪽 항로 개척을 안 했는지 생각도 못하는 놈이다.

지금은 정말 전략적으로 중요해졌다. 짱개 대가리가 커지고 있는 요즘 짱개 뒤통수 갈기기 쉬운 이점이 있다. 반대로 짱개 새끼들 입장에선 해양 세력(미국, 일본)을 막아주는 최고의 방패다. 게다가 동해 쪽으로 진출해서 SLBM으로 미국 대통령들 모두 스트레스로 대머리 만들 수 있다.

ㄴ 그 만큼 짱깨놈들의 공격을 받기 가장 쉬운 위치에 있기도 하지.

미국이 한국이 핵을 보유하면 지들 말 안 들을까 봐 의심해서 못 갖게 하는 게 아니다. 자기들도 냉전 시절에 쿠바에 핵 미사일 기지를 지으려는 소련을 존나 갈구며 귀찮게 했기 때문에, 이번엔 반대로 당시 미국처럼 짱개들이 발광하는 게 더럽고 귀찮기 때문이다.

ㄴ 정확히는 우리나라가 핵을 보유하려 시도하면 중공과 북괴가 개지랄을 떨면서 뭔짓을 벌일지 모르는 데다가, 연쇄적으로 일본도 핵무장하겠다고 나설 것이기 때문에 핵 도미노 현상을 우려하는게 아닌가 한다. 그러기엔 이미 중공 북괴 씹년들은 다 가졌는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예전에 부동항이 필요한 러시아도 일본과 한판 벌이기도 했다.

지금 중국이 한반도는 지정학적 특성상 중국이 해양 세력에 대한 방어든 공격이든 언젠가 반드시 장악해야 하는 곳이라고 생각하는 곳이기도 하다. 일본도 중국 견제를 위해 한반도가 꼭 필요하고 한반도가 중국의 영향권 아래로 넘어가면 일본 해군은 바로 중국 해군과 맞닿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미국도 중국 육군을 상당수 잡아두는 교두보로서 필요로 하고 있다. 이런 미래를 예측하고 한반도에 나라를 세운 단군왕검께 감사하자.

ㄴ 그렇다기엔 미국에게 no.1은 항상 일본이었다. 늘 그랬듯이 미국은 한반도는 일본을 위한 방패막이로 밖에 생각하지 않는다.

무역으로 이득 볼 수 있어도 그건 그거대로 문제인 게, 무역에 경제를 의존하게 되면 세계 정세에 너무 휩쓸리게 된다. 무슨 말이냐면 지금처럼 세계 경제가 불황 상태고 각 나라의 보호 무역이 진행되는 상태에선 헬조선은 더 이상 예전만큼 성장할 수 없다는 말이다. 이 땅덩어리에 자원이 있는 것도 아니고, 결국 답은 인력(=노예) 수출밖에 없는데 이마저도 노동 가능 인구가 점점 줄어들고 고오급 인력의 유출이 심각해지면서 해결책이 되진 못한다. 그나마 반도체, 조선업이 잘 나가서 어떻게든 버티고는 있는데 이 둘이 망하면 정말 헬조선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

ㄴ R&D 예산 깎아내고 이공계 인재들 해외로 빤쓰런하는 현상이 심해지면 심해질수록 나라 좆망하는게 더 빨라질 거임. 러시아처럼 자원이 존나 많은 것도 아니고 짱깨놈들처럼 쪽수가 많은 것도 아니고 일본처럼 기초과학이 튼튼한 것도 아니고 거의 헬 그 자체이기 때문에 유능한 인간들이 연달아 나와서 멱살잡고 하드캐리하는게 아닌 이상은 이 나라의 미래는 암울하다.

헬무새의 소굴 헬시위키에서 좋은 말은 기대할 수 없지만, 최소한 단군 왕검 탓은 하지 말자. 단군 할아버지가 터 잡고 세운 고조선은 윗윗동네 만주 쪽이다.

주의! 이 글에는 센무새가 다녀갔습니다.
뭣만 하면 '센징'거리는 일뽕 파오후의 노린내가 가득합니다.
한국의 문제점을 고치려 하지 않고 대책 없이 객관적인 척으로 '센' 타령하며 비난만 한 문서입니다.
이들에게 함부로 말을 했다간 그들에 의해 당신의 정체성은 국뽕으로 강제 세탁될지도 모릅니다.
"아몰랑 아무튼 센징은 다 미개해 빼애액!!!!!"
주의! 이 문서는 지옥 그 자체를 다룹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지역이나 장소는 지옥입니다.
지옥 그 자체라 사는 게 곶통이며 뒤지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이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른 은하의 외계인들이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좆같은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지옥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주의! 이 문서는 애미뒤진 사대주의자들이 작성했거나 그에 관한 문서입니다.
이 글은 과도한 선진국 숭배로 인종혐오 범죄까지 찬양할 새끼들이 작성했거나 그에 관한 문서입니다.
동양이든 서양이든 아프리카든 세상 그 어디에도 존나게 완벽한 나라는 없습니다.
선진국 뽕을 과도하게 들이켜서 지가 논리갑인 양 지껄이는 성향이 묻어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K- !!!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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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 받은 헬조선 그 자체. 인구밀도는 세계 23위지만 OECD 국가 중에서는 자랑스러운 1위다.

교과서 등에는 대륙 세력과 해양 세력이 만나는 곳으로서 전략적 가치가 높았다고 하는데 일본 입장에서 보면 맞는 말이지만 중국은 바다로 나가봤자 좆본밖에 없었고 좆본 먹는 데는 관심이 거의 없었다.

열강들도 이 좆만 한 한반도를 먹어봤자 얻는 것도 거의 없었기에 그냥 일본이 먹으라고 방치하다시피 했고 냉전 시기에도 강대국들 힘 자랑하는 전쟁터만 됐을 뿐이었다. 한 마디로 아무 쓸모가 없다.

일단 한반도는 농업 생산성이 개쓰레기다. 국토가 좆만 한데 과반이 산지라서 경작지도 좆같이 없는 상황에서 얼마 없는 토질조차 개쓰레기다.

외침 역시 한반도는 산이 많아서 방어에 유리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한반도는 윗나라, 옆나라한테 털린 경험이 한두 번이 아니다. 진짜 외침이 거의 없었던 곳은 일본이지. 한반도가 짱깨들과 몽골 새끼들 방파제 역할 해준 건 모르냐? 그리고 쟤는 농업 생산성 얘기를 하는데 왜 외침 얘기가 나오냐?

세계 토지 비옥도 지도를 본다면 헬반도는 안 그래도 좁은 경작지가 1~9등급 중에서도 7등급에 속하는 개쓰레기 땅이 많다. 수도권 일대의 평야, 충청지역의 경우는 5등급에 해당하며 남부지방인 전라도와 경상도 지역이나 2등급을 볼수 있다. 하다못해 헬열도 일본 같은 경우에는 전라도와 경상도 수준의 비옥한 땅이 면적까지 넓다. 무엇보다 가장 개빡치는건 왜구가 한반도로 상륙하기 가장 좋은 루트가 바로 전라도와 경상도 근처의 바다를 건너서 상륙하는 것이다. 바꿔말하자면, 가장 농업 생산력이 뛰어난 지역이 가장 왜구의 침략을 받기 쉽다는 소리다.

날씨도 개버러지다. 경작지 면적, 토질 못지않게 농사에 중요한 게 강수량인데 헬반도 연 강수량은 굉장히 풍부하다. 근데 비가 와야 할 모내기 철에는 존나게 안 내려서 가뭄이고, 비가 잘 오지 말아야 할 여름에만 집중적으로 쏟아붓는다. 때문에 좆상들은 옛날부터 댐, 저수지를 존나게 많이 만들었다. 2018년에 들어서는 열돔 때문에 비도 잘 안 와서 정말 불타는 반도가 될지도 모른다. 때문에 좆선은 이앙법을 일찍 도입하지 못해서 좆본과 짱깨가 이앙법으로 인구 2배, 3배씩 존나 불릴 동안 혼자서 1.5배 겨우 성장했다.

강수량 못지 않게 연교차도 좆나 지랄 맞아서 그리스와 같은 위도에 있으면서 겨울은 덴마크, 스코틀랜드보다 춥고 여름은 탄자니아보다 덥다. 특히 습도가 여름에 높아서 ㅈㄴ 찝찝하고 겨울엔 습도가 낮아서 바람 한 번 맞으면 무슨 칼에 베인 느낌이 난다. 씨발

일본 쪽에선 일본을 겨눈 칼날이라며 예나 지금이나 존나 불안하게 보는 모양이지만 정작 수천 년간 그 칼날은 중국을 비롯한 대륙 세력의 침공을 죄다 받아내면서 오히려 일본을 대륙 세력에서 막아주는 역할을 해왔다. 길고 긴 유사 이래 한반도에서 일본 열도를 침공한 건 고작 몽골의 일본 침공 때 몽골군의 강압으로 함께 쳐들어간 고려군 정도 뿐이다. 그마저도 태풍으로 실패. 대마도 정벌은 사실 정벌이라기도 뭐하고 열도 자체를 침공한 것도 아니니 논외로. 이 원숭이 새끼들은 진짜 우리가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 자기들이 조용히 성장할 수 있도록 타국의 침략을 배제하는 방파제가 되어왔는데 한다는 보답이... 덕분에 섬숭이들의 일뽕과 우덜리즘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었다.

반대로 중국 쪽에서도 중국을 겨누는 칼날이랍시고 하는데 우리가 대륙을 좀 점령해본건 그냥 짱깨들이 5호23국으로 찢어져 분열되었던 시절 고구려 정도가 끝이다. 지들이 통일국가 만들고 나서는 허구한날 침략해서 고려시절 원나라한테 반쯤 발리고 조선에는 청나라한테 인조새끼가 절하게 되고. 물론 미친 쪽바리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조선 먹고 명나라 털고 인도까지 가자는 희대의 병신계획을 세우기도 했었지만 이순신 장군니뮤 등의 활약으로 실패. 지금은 자기들 꼭두각시 북한이라는 완충지대라도 있으니 한숨 편하지 북괴들이 몰락이라도 해서 남북통일되게 생기면 미친듯이 발작하면서 북한땅 쳐먹으려고 들거다.

헬반도 공룡들도 헬센징 피를 가진 놈들이라서 남겨 놓은 유산도 더럽게 없다. 나오라는 공룡 화석은 나오지도 않고 개같이 공룡 새끼들이 발바닥만 진흙탕에 많이 찍어대서 발바닥 화석만 나온다. 죽을 때 곱게 뒤지지도 않아서 석유가 터지는 땅도 아니다. ㄴ 꼭 석유 안나오는 걸 공룡 탓하는 애들이 있는데 석유가 공룡 시체에서 나왔다는 가설은 폐기된 지 오래다.

그 지정학적 중요도가 높은 것도 그 안에 사는 국민들에겐 결코 좋은 게 아니다. 왜냐면 우리 입장에서 좋은게 아니라 '우리를 노리는 외국 입장'에서 좋은 것이기 때문이다 ㅋㅋ씨발 전쟁만 나기 존나게 좋은 땅이다. 짱깨 새끼들은 영락제가 북경으로 수도 옮기고, 모뙨똥이 난징에서 베이징으로 수도 옮기고는 중국이 순망치한이라고 빼애액거리고 루스키는 그나마 상황이 낫지만, 미군 때문에 못 버티고 있으며 양키 입장에서는 한반도가 중, 러를 한 번에 조질 수 있는 거점이라서 계속 눈독을 들이고 있다. 게다가 짱깨는 민주화가 되지 않는 이상 절대로 북한 포기 안 할 거라서 더 씹노답이다. 씨발 루스키는 극동쪽이 씹깡촌이고 동유럽으로 시선 돌릴 수라도 있지, 짱깨는 만주에 인구가 존나 많고[1] 남방 지역도 좆같이 인구 많고 경제 인프라도 되어서[2]

이렇게 시달리며 사느니 그냥 한국에 눈독 들이는 나라 중 그나마 제일 나은 미국의 51번째 주로 들어가는 게 낫겠다.

결론:

고대 - 아직 스타팅 포인트 활성화 전이라서 다들 그냥 삶...이라기엔 짱깨 한무제가 쳐들어와서 고조선 멸망시키고 한사군 식민지배 시작

중세 - 중국과 일본 양쪽에[3] 끼어서 삶, 거란 몽골 만주족 등에 눌려 삶.

근대 - 일제와 청나라 사이에서 축구공 처럼 이리저리 차이다 다시 일제와 러시아 사이에서 농구공처럼 이리저리 튕기다 미국이 일제 줘패고 자기 주머니에 넣었는데 오히려 이득이 되어 선진국 막차탐

현대 - 또 짱깨가 호시탐탐 노리는 것도 모자라 짱꼴라 역병까지 퍼뜨려서 짱퀴벌레 놈들 때문에 좆같은데 일본원숭이들은 후쿠시마 방사능을 바다에 버리려는 미친 짓을 시도하고 있어서 ㄹㅇ 지옥이다.

이렇게 근성 있게 살아온 조상님들과 너님들께 대단하다고 칭찬해주자. 대신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 명산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분단이 되어있어서 아직은 외국에 그 아름다움이 널리 알려지지는 못했다. 하지만 북쪽은 먹을 거 없고 태울 게 없어서 나무 베어내다가 산들이 전부 머머리가 되어버렸고 남한은 60~70년대엔 마찬가지로 머머리 산이 많았지만 녹화사업을 진행하면서 많이 복구했다. 박정희 머통령의 업적이시다. 그리고 문크 예거가 중국산 태양광을 위해 나무의 안락사를 실행...

ㄴ 논란은 많지만 박정희 같은 인물이 나왔기 때문에 이 나라가 그나마 이렇게라도 살 수 있었지. 지금 대통령들 수준 보면 ㅋ

혹자에 의하면 세계에서 가장 좋은 스타팅이었다고 한다.[1]

일식 일어날 때 높은 확률로 그림자가 비껴나간다. 물론 일식이 이 쥐꼬리만한 땅 위를 지나갈 확률이 얼마나 될까

지역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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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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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뤼 문서레서 설명하른 대상른 북괴롬덜과 밀접한 관계가 맀습레다!
당련하겠지만 람조선레서 북괴롬덜를 찬량하른 것른 명백한 불법립레다.
해당 반국가단체릐 찬량과 관련된 글, 화면름락리라 련결 등를 게재하른 것른 람조선레서 불법리며 해당 문서라 파릴릐 로룡 및 락룡 또한 제한를 받를 수 맀습레다.
만략 디시뤼키 래레서 를 찬량하른 글를 찾랐다면 국번 럾리 릴릴릴레 전화해서 절대시계를 받르시길 바랍레다!!!
만략 람조선리라 렛상레서 저 돼지롬덜를 찬량하다가 코렁탕를 먹더라도 디시뤼키른 책림지지 랂습레다.

김릴성, 김정릴, 김정른 개돼지씹새끼!!! 김정른 래미래비 처뒤진 개씨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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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만 있다면야...

평안도, 함경도를 가리킨다. 하지만 분단 때문에 휴전선 이북 지역을 전부 북부 지방으로 퉁치기도 한다.

사실 한반도에서 가장 안습한 지역이다. 옛부터 중부 지방, 남부 지방보다도 기후가 매우 추웠고 지형 또한 험하니 유배지의 고장의 역할을 일삼아왔다.

심지어 이곳 출신의 이성계도 서북(평안도, 함경도) 출신들에게 벼슬을 주지 말라는 명이 있었다고 택리지에 실려있다.

세종 때 실시한 4군 6진 정책 이후 위에 언급된 유배지 역할로 자리잡게 되다보니 이곳 출신들과는 결혼은커녕 출세부터 걱정해야 됐고 까딱하면 농민으로의 전락을 걱정해야 했다. 그래서 일어난 사건이 홍경래의 난. 애초에 이런 식으로 차별하는데 죽창 안 드는 게 이상한 거다.

이걸로 조선이 망하고 일제시대가 시작되면서 자강운동이 활발했던 곳이 바로 북부 지방으로, 평안도는 아예 동방의 예루살렘이라 불릴 정도로 기독교의 세가 강했던 지역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노오력은 광복 이후 웬 빨간 코쟁이 새끼들그 따까리들의 등장으로 모두 무산되었고 조선 시대에 겪은 그 좆같은 운명이 다시 부활해 현재 분단 시대까지 이르게 됐으며 현재 함경도 지역은 다시 유배지로 사용되고 있다.

그래서 북부지방 주민들은 평생을 돼지의 핍박을 받으며 살지 아님 목숨걸고 탈북을 해야될지라는 암울한 운명을 맞이하게 됐다.

아직도 국사 교과서에선 백제는 라도, 신라는 쌍도, 고구려는 북쪽, 이 정도로만 가르치고 있고 시끌시끌한 일도 남쪽에서만 일어나고 가끔 몽진을 해도 평양 찍고 의주 이렇게나 갔지, 북동쪽은 한번도 제대로 된 포커싱을 받아본 역사가 없다. 말 그대로 함흥차사라고.

그나마 있던 거라곤 고구려 다음으론 발해뿐인데 알다시피 존나 듣보잡 취급 받는다.

아무리 기록과 정보가 적어도 그렇지 엄연히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인데도 매우 듣보 취급을 받고 있다.

최근에 들어서야 짱깨들의 동북공정으로 인해 '남북국시대'라고 통틀어서 불러주지 예전엔 그냥 '통일신라시대'라고 부르면서 발해를 쩌리로 봤다.

아무리 분단으로 인해 지리적인 문제로 남한은 신라, 백제, 가야를 더 중점적으로 보고 북괴는 고구려를 더 중점적으로 본다 쳐도 그렇지 발해는 진짜 한국사는 맞는지 싶을 정도로 쩌리로 취급해서 안타까울 다름이다.

ㄴ 발해 역사 기록이 ㅈㄴ 적어서 문제다.

아무튼 이 정도로 북부 지방은 예나 지금이나 참 안습한 지역이다.

관서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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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반국가단체릐 찬량과 관련된 글, 화면름락리라 련결 등를 게재하른 것른 람조선레서 불법리며 해당 문서라 파릴릐 로룡 및 락룡 또한 제한를 받를 수 맀습레다.
만략 디시뤼키 래레서 를 찬량하른 글를 찾랐다면 국번 럾리 릴릴릴레 전화해서 절대시계를 받르시길 바랍레다!!!
만략 람조선리라 렛상레서 저 돼지롬덜를 찬량하다가 코렁탕를 먹더라도 디시뤼키른 책림지지 랂습레다.

김릴성, 김정릴, 김정른 개돼지씹새끼!!! 김정른 래미래비 처뒤진 개씨발새끼!!!

평안도. 철령관의 서쪽이라는 뜻이다. 조선 시대에 관직으로 나아가는데 있어서 차별을 많이 받았던 곳이었고, 다른 지방과는 다르게 양반의 힘이 약한 대신, 상업이 크게 발달했던 곳이었다. 평양은 이때부터 짱깨 사신에게 대주는 기생 관광 같은 걸로 크게 번영했다. 분명 삼국 시대까지만 하더라도 존나 잘 나가는 동네였는데 고려가 세워진 이후로 주도권을 경기도에 뺏긴 탓에 경기도에 대한 감정이 아주 안 좋았다.

구한말에는 서구로부터 기독교가 가장 먼저 전파되어서 그 영향이 아주 강했다. 성경도 평양 사투리로 번역된 버전이 있을 정도로.

일제강점기에는 틈만 나면 대륙을 공격할 각만 재던 좆본 덕분에 군수 산업, 공장이 키워지면서 잘 살았지만 일제가 좆망한 지금은 북괴의 수도가 되었다.

관북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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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릴성, 김정릴, 김정른 개돼지씹새끼!!! 김정른 래미래비 처뒤진 개씨발새끼!!!

함경도. 철령관의 북쪽이라는 뜻이다. 평안도보다 더 많이 안습한 곳으로, 시베리아 뺨 날리는 혹한을 자랑하며 산도 많고 호랑이도 많아서 조선 시대까지는 변방 중에서도 변방이었다. 일제시대 때는 평안도와 마찬가지로 중국, 러시아가 접해서 공업 단지가 많이 조성된 덕분에 잘 살던 곳이었다. 강점기 말기에는 좆본이 발작하는 바람에 남면북양도 하고 쌀 생산량 늘린다고 (북부에서는 농사를 못 지으니) 비료 공장까지 지어졌다.

조선 시대에는 유배지로서 각광 받았다. 현재도 유배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중부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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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 새끼들만 족치면 게임이 끝난다 이겁니다.
???: 일베가 이 나라의 중심을 지키고 있어요!

경기도, 강원도, 황해도를 가리킨다. 하지만 분단 때문에 강원도 이북 지역과 황해도 대신 충청도를 중부 지방으로 보기도 한다.

해서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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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존재감이 너무나도 없습니다.
너무 존재감이 없어서 옆에 있을지도 모를 정도입니다.
를 울게 만들 불쌍한 서술이 포함될 수도 있으니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황해도. 역사적으로 뭔가 큰 사건이 있었던 적이 별로 없어서 존재감이 없다. 착각하는 애들이 있는데 고려의 수도였던 개성(개경)은 황해도와 인접하기는 했지만 소속해있는 도는 어디까지나 경기도지, 황해도가 아니다.

『택리지』에서는 청나라 오랑캐가 남하할 상황에서는 황주가 국방의 요지 역할을 수행할 곳으로 서술했고 한편 한성으로 가는 무역의 주요 길목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살 거라면 고민을 많이 하라는 식으로 나온다. 국방 요지 + 무역 요지 = 산적의 주요 타깃 지역이라고. 물론 이건 조선 시대 이야기고 현재는 해당 사항이 전혀 없으므로 무시해도 좋다. 다만 도적떼 그 자체나 다름없는 북괴 새끼들이 지금 황해도를 점거하고 있으니 완전히 틀렸다고 보긴 어려운 이야기긴 하다.

경기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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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부터 시작해서 고려, 조선을 거쳐 현재도 한국사의 중심이 된 지역. 삼국시대에도 여기를 지배하는 나라가 제일 강성한 시기였다.

개성과 한양(서울)이 모두 이곳에 있다. 수도권이라고도 불린다. 대한민국은 서울 편중도가 심해서 수도권 인구가 지방 인구 전체를 다 합친 것보다 더 많다.

관동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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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메에에- 이곳은 깡촌, 즉 존나 시골입니다.
이곳은 인프라도 없고, 살기도 안좋은 시골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자연인이 되기에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강원도. 철령관의 동쪽을 뜻한다. 북한이든 남한이든 강원도는 산골짜기에 전방이므로 찬밥 신세다.

6.25 전쟁 이후 남한에서 황해도는 서해 5도만 남았고, 경기도에서 개성과 주변 지역을 뺏겼지만, 강원도는 이전보다 많이 수복했다. 그래서 북한은 점유한 강원도에게 원래 함경남도였던 원산을 떼서 주었다.

대관령을 기준으로 영서, 영동지방으로도 나눈다.

남부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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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전라도, 충청도를 가리키며 옛날에는 얘들을 삼남지방, 하삼도로 불렀다. 하지만 분단 때문에 충청도는 중부 지방으로 분류되는 경우도 있다.

호서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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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어느 호를 가리키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제천의 의림지, 김제의 벽골제, 혹은 금강 중에 하나라고 한다. 그런데 영남, 호남과는 달리 호서란 말은 잘 안 쓰인다.

원래는 이 동네도 엄밀히 따지면 남부 지방이지만 점점 시간이 흐르면서 중부 지방권 영향에 들기 시작했고 분단 시대인 현재는 사실상 중부 지방권으로 퉁치고 있다.

이 덕분에 한때는 경도와 충청도를 가리키는 서 지방을 묶어서 '기호 지방'으로 묶여서 불리기도 했다.

경상도든 전라도든 서울 가려면 충청도를 거쳐야 한다. 그래서 교통 발달의 수혜를 가장 많이 받는 지역이다.

호남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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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과거 제주도가 전라도 소속이었던 적은 있지만 그렇다고 제주도를 호남 지방으로 보는 경우는 잘 없다.

한반도에서는 평야가 가장 많고 남쪽에 있어서 온난한 기후 덕분에 농사가 흥하는 곡창지대이다. 그래서 농사가 주요 산업이었던 시절까지는 인구가 매우 많았던 곳이다. 조선 시대에 제일 인구가 많았던 지역은 경상도지만 그건 경상도가 전라도+충청도 면적에 비할 정도로 커서 그렇지, 인구밀도로 따지면 여기가 더 높았다.

하지만 산업화 시기에는 유리한 점이 없어서 도태되었다. 섬이 많고 조수 간만의 차가 커서 광양만 외에는 항구로 쓸만한 데가 잘 없다.

이 때문에 타 지역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서 수도권에 호남 출신 인물들이 많다.


이 문서는 일베에 관련된 것을 다루고 있노 이기야!
일베 용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일상생활에서 함부로 사용해서 사회적으로 매장당하지 않도록 주의하기 바란다 이기야!

일베충의 관점에서 대한민국은 전라도가 지배하는 동네라고 한다. 아니면 북한의 직할령이라고 한다. 아니면 별개의 나라라든지...

영남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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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조령과 죽령의 남쪽이라는 뜻이다. 소백산맥 이남에 있어서 겨울에 눈이 잘 안 내리는 곳이라 군인에게는 개꿀 지역이다. 수도권 다음으로 인구가 많다.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은 수도권이고, 나머지 반의 절반이 경상도에 있다.

수심이 깊은 남해와 동해를 끼고 있고 대형 선박이 드나들기 좋은 항구를 많이 가진 입지 때문에 한국 주요 공업 단지로 성장했다. 남동임해공업지역의 대부분이 영남 지방에 있다.

대통령을 제일 많이 배출한 지역이다.

대깨문의 관점에서 대한민국은 경상도가 지배하는 동네라고 한다. 하지만 놀랍게도 그들의 수장 문크는 퇴임 후 경상남도 양산으로 내려갔다.

한반도의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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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 말하는 한반도의 모양. 억지라고 까인다.

개독이 바라보는 한반도의 모양. 예수고 호랑이고 다 척추가 박살 났다. 짱깨들은 이걸 보고 예수가 중국한테 애걸하는 모습이라고 비웃었다.

인천 부분이 포인트다. 진짜 뭔가 튀어나옴.

일본인이 그린 한반도의 모양. 여기 위키인들 상당수도 아마 이런 모양으로 볼 것이다. 짱깨들은 한 술 더 떠서 뒷덜미 잡힌 토끼라고 깐다.

근데 호랑이든 토끼든 알 게 뭐냐.

새벽에 바라본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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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찍은 위성 사진이다. 보다시피 휴전선 기준으로 남한은 대부분이 밝지만 북괴는 평양 빼고 암흑 천지다. 빛 공해가 없는 친환경 국가 클라스를 보라.

깨시민 분들께서는 이를 갈면서 미국의 주작이라고 주장하고 믿지 않는다.

이북 지역에 보이는 제일 밝은 곳은 아마 정은이 집일 거 같다.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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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1. 심양은 직할시 승격 각이 나오고 하얼빈은 중화민국 시기 12직할시 중 하나였다.
  2. 광동성에는 홍콩, 마카오, 선전이 있으며 광저우 일대는 청나라 말기부터 공업 인프라가 잘 쌓여서 지금도 중국에서 제일가는 공업 지대다. 심지어 여기는 중국성들 중에서 인구가 무려 1억으로 가장 많다.
  3. 사실 끼어산 건 아니다. 임진왜란 이전까지만 해도 일본은 그냥 약탈이나 하러오는 수준이었다. 그 약탈 스케일이 존나 커서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