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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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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경에 나오는 [[달란트]]가 어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진짜 어원은 유럽에서 사용하던 은화의 단위인 탈레르다.
달러를 돈 단위로 사용하는 나라는 미국 외에 [[싱가포르]],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대만]], [[홍콩]] 등이 있다. [[독일]]도 프로이센 시절에는 달러를 썼다. [[짐바브웨 달러]]라는 희대의 휴짓조각도 있다.
한중일(+북한)이 사용하는 돈 단위도 사실 다 둥글 원(圓)이다. 단지 일중은 더 이상 정자를 사용하지 않고 변형한 글자를 사용하므로 한자가 다르게 보일 뿐이다.
[[설거지론]] 때문에 상식인들에겐 나라가 망했다고 미국 달러로 환전해 [[이민]]을 준비하는 게 좋다고 순식간에 대세가 되었다.
==미국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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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god we trust]]
[[in god we trust]] - 1달러 뒷면에 적힌 문구. 다만 이거 추가된 시기는 냉전 시절로 종교 극혐하는 소련에 대항하기 위해 집어넣은 거다.


[[천조국]]의 화폐이자 세계에서 가장 먹어주는 돈. 북한에서 주민들 사이에서는 자기네 돈보다 더 높은 가치를 가지고 있다 [[카더라]]
지구의 [[기축통화]]다. 그러니 세계 어디에서도 안 받아주는 나라가 없다.


정작 평범한 사람들은 미국 여행이 비싸니 본토 여행 보다 동남아에서 많이 쓰이는게 함정
경제력이 후달리는 국가들은 자국 통화 대용으로 사용한다. 그래서 반미로 악명높은 북한조차도 절찬리에 애용하고 있다. 그만큼 위조지폐도 판을 친다.


종이의 왕 이지만 눈에띄는 속도로 위상이 추락하고있다 나중에 이걸로 똥이나 닦으면 된다
미국이 망하지 않는 이상 달러의 가치는 쭉 유지된다. 미국이 망했다면 그건 전 세계가 망했다는 의미라 굳이 따질 필요도 없다.


근데 뻣뻣하고 더러워서 거르고 엠보싱 휴지쓰자
전술했듯 미국만 달러를 쓰는 건 아니지만 이 달러가 워낙 압도적인 위세를 갖고 있는지라 그냥 달러라 하면 미국 달러를 가리킨다. 다른 나라 달러와 구별하고자 한다면 나라이름+달러로 불러야 한다.


달러라 그러면 미국 것만 생각하기 십상이지만 달러를 화폐단위로 쓰는 나라는 꽤 많다. 주요국가 기준으로만 봐도 [[싱가포르]], [[호주]],[[뉴질랜드]],[[캐나다]],[[대만]],[[홍콩]]이 달러 단위를 쓴다.  
[[김두한]]대장은 [[4달러]]를 좋아하신다.


따라서 우리가 생각하는 그 달러를 말할때는 미국 딸라라고 확실히 부르자.
지폐 인물은 전부 [[미국 대통령]]으로 넣는 게 원칙이지만 [[알렉산더 해밀턴]]만 유일하게 미국 대통령이 아닌데 미국 달러의 인물로 넣어져 있다.


[[김두한]]대장은 [[4달러]]를 좋아하신다.
[[금본위제]]시절에는 미국 달러는 금 교환권이었다. 실제로 옛날 미국 달러 지폐에는 in gold coin이라는 문구가 적혀있었다.
 
==캐나다 달러==
 
여러 방면에서 미국에 찰싹 달라붙은 곳이라 미국 달러의 혜택을 덩달아 받는다.
 
==[[짐바브웨 달러]]==
[[짐바브웨 달러|더볼거면 여기 가든가]]
 
{{망했어요}}
 
극심한 인플레이션을 견디다 못한 나머지 통화를 포기하고 미국 달러를 대신 쓰고 있다.


[[달란트]], 탈러같은 어원의 조상을 두고있다. 개독들이 맨날 말하는 그 달란트.
[[분류:화폐]]

2026년 1월 21일 (수) 00:41 기준 최신판

기독경에 나오는 달란트가 어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진짜 어원은 유럽에서 사용하던 은화의 단위인 탈레르다.

달러를 돈 단위로 사용하는 나라는 미국 외에 싱가포르,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대만, 홍콩 등이 있다. 독일도 프로이센 시절에는 달러를 썼다. 짐바브웨 달러라는 희대의 휴짓조각도 있다.

한중일(+북한)이 사용하는 돈 단위도 사실 다 둥글 원(圓)이다. 단지 일중은 더 이상 정자를 사용하지 않고 변형한 글자를 사용하므로 한자가 다르게 보일 뿐이다.

설거지론 때문에 상식인들에겐 나라가 망했다고 미국 달러로 환전해 이민을 준비하는 게 좋다고 순식간에 대세가 되었다.

미국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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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lism Ho!

in god we trust - 1달러 뒷면에 적힌 문구. 다만 이거 추가된 시기는 냉전 시절로 종교 극혐하는 소련에 대항하기 위해 집어넣은 거다.

지구의 기축통화다. 그러니 세계 어디에서도 안 받아주는 나라가 없다.

경제력이 후달리는 국가들은 자국 통화 대용으로 사용한다. 그래서 반미로 악명높은 북한조차도 절찬리에 애용하고 있다. 그만큼 위조지폐도 판을 친다.

미국이 망하지 않는 이상 달러의 가치는 쭉 유지된다. 미국이 망했다면 그건 전 세계가 망했다는 의미라 굳이 따질 필요도 없다.

전술했듯 미국만 달러를 쓰는 건 아니지만 이 달러가 워낙 압도적인 위세를 갖고 있는지라 그냥 달러라 하면 미국 달러를 가리킨다. 다른 나라 달러와 구별하고자 한다면 나라이름+달러로 불러야 한다.

김두한대장은 4달러를 좋아하신다.

지폐 인물은 전부 미국 대통령으로 넣는 게 원칙이지만 알렉산더 해밀턴만 유일하게 미국 대통령이 아닌데 미국 달러의 인물로 넣어져 있다.

금본위제시절에는 미국 달러는 금 교환권이었다. 실제로 옛날 미국 달러 지폐에는 in gold coin이라는 문구가 적혀있었다.

캐나다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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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방면에서 미국에 찰싹 달라붙은 곳이라 미국 달러의 혜택을 덩달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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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인플레이션을 견디다 못한 나머지 통화를 포기하고 미국 달러를 대신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