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모노: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
| (사용자 3명의 중간 판 14개는 보이지 않습니다) |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Japan}} | {{Japan}} | ||
{{창렬}} | {{창렬}} | ||
{{일뽕}} | |||
[[코쿠시보|를 찢어놓은 정도로는... 갓난아기도 안 죽는다...]] | |||
일본 전통의상이다. 한복이 그냥 한국옷이고 수트(suit)도 그냥 옷이라는 의미이듯이 기모노 역시 입는것이라는 의미이다. | |||
씹덕들의 동경 대상이다. 모범적인 탈의법은 오비라는 허리띠를 졸라맨뒤 팽이마냥 홱 잡아땡겨서 빙글빙글 돌려 벗기는 것이다. | 씹덕들의 동경 대상이다. 모범적인 탈의법은 오비라는 허리띠를 졸라맨뒤 팽이마냥 홱 잡아땡겨서 빙글빙글 돌려 벗기는 것이다. | ||
ㄴ유카타를 입었거나 무지성으로 옷에 오비만 대충 맨 경우 한정. 실제로는 오비 말고도 겉옷과 속옷의 여러 가지 끈을 매서 벗는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린다. | |||
반면 나이가 지극한 50세 이상의 기성세대들은 모두 기모노 엄청나게 싫어한다. 세대차이를 느낄수 있는 대목이다. | |||
앙 기모노 | 앙 기모노 | ||
| 14번째 줄: | 22번째 줄: | ||
ㄴ이십만엔도 수두룩 함 ㅆㅂ 그래서 할머니와 엄마가 입던거 물려받는 여자들도 많음 ㅅㄱ | ㄴ이십만엔도 수두룩 함 ㅆㅂ 그래서 할머니와 엄마가 입던거 물려받는 여자들도 많음 ㅅㄱ | ||
ㄴ대여하거나 중고품을 사기도 한다. | |||
기모노는 기모노 딱 그냥 하나 그 종류가 아니라 많은 일본 전통의상들을 그냥 기모노라고 싸잡아 부르는 것이다. | 기모노는 기모노 딱 그냥 하나 그 종류가 아니라 많은 일본 전통의상들을 그냥 기모노라고 싸잡아 부르는 것이다. | ||
| 24번째 줄: | 34번째 줄: | ||
한복과 마찬가지로 예쁜 사람이 입어야 예쁘다 | 한복과 마찬가지로 예쁜 사람이 입어야 예쁘다 | ||
== | ㄴ니얼굴에 머리만 긴 년이 입는다고 생각해봐라 ㅋㅋㅋㅋ | ||
[[유카타]] | |||
현대까지 입는 여성용 전통 기모노의 직계 조상은 에도 시대의 남장여자 가부키 배우가 입던 무대의상이라 [[카더라]]. 에도 시대 전의 여성용 기모노는 여러 겹의 겉옷<ref>밑에 서술할 쥬니히토에와 코우치기. 참고로 쥬니히토에도 무거운 걸 빼면 현대 기모노보다 편했다.</ref> 안에 입던 속옷을 겉옷으로 입던 것이라 훨씬 편했다. | |||
전통적인 기모노는 오비이타라는 수건같은 판을 두르고 그 위에 오비를 묶어 [[드럼통]]같은 실루엣을 연출한다. | |||
{{드럼통}} | |||
드럼통 실루엣을 싫어하는 경우 망사로 만든 얇은 오비이타를 쓰기도 한다. | |||
==종류== | |||
* [[유카타]] | |||
* 츠무기 | |||
봄가을과 겨울에 입는 평상복. 명주로 만든다. | |||
* 코몬 | |||
츠무기보다는 격식이 높아 문장<ref>가문의 문장 또는 꽃 모양이나 평면도형 등 전통적인 가짜 문장</ref>이 있으면 가벼운 다도회나 파티까지는 가능하지만 캐주얼. 무늬로 도배된 게 특징이며 주로 치리멘이라는 거친 실크로 만든다. | |||
* [[후리소데]] | |||
미혼 여성의 최고 예복. | |||
히키후리소데 | |||
옷자락이 땅에 끌리는 후리소데로 가부키 배우와 게이샤 등의 무대의상으로 쓰이거나 결혼식에서 신부복으로 입는다. 에도 시대에는 높은 집안의 처녀들이 실내에서 입었고 귀부인들이 특별한 날에 입는 경우도 있었다. | |||
* [[호몬기]] | |||
결혼 여부와 상관없이 입을 수 있는 여성용 예복. | |||
* 토메소데 | |||
기혼 여성용 예복. 후리소데&호몬기와 달리 상체 부분에는 무늬가 없거나 문장만 들어가고 하체 부분에만 스소모요라고 부르는 무늬가 들어간다<ref>오비 아래가 거의 무늬로 도배된 화려한 스소모요를 넣는 경우도 있다. 특히 버블 시대에는 금박으로 도배하는 경우가 많았다.</ref> | |||
쿠로토메소데 | |||
까만 토메소데. 기혼 여성의 최고 예복. 원칙적으로 미혼 여성은 입을 수 없고 젊은 유부녀에게도 이로토메소데와 호몬기가 권장되지만 현대에는 패션으로 입고 컨셉 사진을 찍는 젊은 여성도 꽤 있다. | |||
이로토메소데 | |||
색 있는 토메소데. 미혼 여성이 [[노처녀|나이가 들었을 때]]<ref>호몬기를 입는 경우가 더 많긴 하다</ref> 또는 무게를 잡아야 하는 상황에서 입기도 한다. | |||
* 이로무지 | |||
무늬가 없는 단색 기모노. 문장이 달린 건 주로 전통 다도회에 갈 때 입는 예복이고 안 달린 건 문장이 달린 코몬보다 격식이 살짝 높은 세미 캐주얼이다. | |||
* [[하카마]] | |||
* 쥬니히토에 | |||
헤이안 시대의 황족&귀족 여성과 궁녀들이 입던 예복. 겉옷을 12겹이나 입어서 존나 무겁다. 현대에도 황실의 큰 행사에서 황후 등의 황족 여성들이 입는다. | |||
* 코우치기 | |||
쥬니히토에를 간략화한 약식 예복. 기모노용 속옷과 하카마 위에 1~5겹의 겉옷을 입는다. 주로 공주가 결혼할 때 입으며 평민이 결혼할 때 입는 경우도 가끔 있다. | |||
* 우치카케 | |||
에도 시대의 쇼군/다이묘 집안의 여자들이 여름을 제외한 계절에 입던 겉옷. 후리소데처럼 소매가 길고 금실 자수 등의 화려한 무늬로 도배된 게 특징이다. 현대는 히키후리소데처럼 신부복으로 입으며 속에 카케시타라는 또다른 겉옷과 카케시타 쥬반이라는 속옷을 입는다. | |||
2026년 8월 19일 (수) 19:41 기준 최신판
| 이 문서는 창렬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헬지구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빈번하게 존재하는, 가성비가 씹창난 대상 또는 그러한 현상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 |
| 주의. 이 문서는 중증 파오후 일뽕이 작성하였으며 일뽕 그 자체를 다루무니다. 이 글에는 아마테라스 츠쿠요미의 은총과 씹덕의 향기가 가득하무니다. 이 글은 친일성향을 띠는 방사성 물질인 세슘이 존나 함유됐으무니다. 만약 당신이 제정신인 갓한민국의 애국자라면 이 글이 매우 역겨울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라무니다. ○○짱 카와이하다능... 쿰척쿰척 |
일본 전통의상이다. 한복이 그냥 한국옷이고 수트(suit)도 그냥 옷이라는 의미이듯이 기모노 역시 입는것이라는 의미이다.
씹덕들의 동경 대상이다. 모범적인 탈의법은 오비라는 허리띠를 졸라맨뒤 팽이마냥 홱 잡아땡겨서 빙글빙글 돌려 벗기는 것이다.
ㄴ유카타를 입었거나 무지성으로 옷에 오비만 대충 맨 경우 한정. 실제로는 오비 말고도 겉옷과 속옷의 여러 가지 끈을 매서 벗는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린다.
반면 나이가 지극한 50세 이상의 기성세대들은 모두 기모노 엄청나게 싫어한다. 세대차이를 느낄수 있는 대목이다.
앙 기모노
좋지아니한가 좋지아니한가
천쪼가리주제에 옷 한벌에 십만엔은 그냥 넘어간다. 구라같지? 진짜야.
ㄴ이십만엔도 수두룩 함 ㅆㅂ 그래서 할머니와 엄마가 입던거 물려받는 여자들도 많음 ㅅㄱ
ㄴ대여하거나 중고품을 사기도 한다.
기모노는 기모노 딱 그냥 하나 그 종류가 아니라 많은 일본 전통의상들을 그냥 기모노라고 싸잡아 부르는 것이다.
우리같이 무지한 놈들은 그냥 유카타와 후리소데 두개만 알면 된다.
ㄴ근데 하카마가 제일 유명하지 않나;;
한복과 마찬가지로 예쁜 사람이 입어야 예쁘다
ㄴ니얼굴에 머리만 긴 년이 입는다고 생각해봐라 ㅋㅋㅋㅋ
현대까지 입는 여성용 전통 기모노의 직계 조상은 에도 시대의 남장여자 가부키 배우가 입던 무대의상이라 카더라. 에도 시대 전의 여성용 기모노는 여러 겹의 겉옷[1] 안에 입던 속옷을 겉옷으로 입던 것이라 훨씬 편했다.
전통적인 기모노는 오비이타라는 수건같은 판을 두르고 그 위에 오비를 묶어 드럼통같은 실루엣을 연출한다.
| 당신을 위한 스ㅡ위트 룸이 준비되었습니다!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절대 자비롭지 않습니다..... 이 스ㅡ위트룸과 함께 심해로 가라앉고 싶지않다면 뒤로 가주세요! 오, 그런데 이미 늦었군요. 심해구경 즐겁게 하세요~^^ 𓂃𓂃𓂃𓂃𓂃𓂃𓊝𓄹𓄺𓂃𓂃𓂃𓂃𓂃 𓆟𓆜𓆞𓆡𓆝𓆟🛢𓆜𓆞𓆡𓆟𓆝𓆡𓆟 |
드럼통 실루엣을 싫어하는 경우 망사로 만든 얇은 오비이타를 쓰기도 한다.
- 츠무기
봄가을과 겨울에 입는 평상복. 명주로 만든다.
- 코몬
츠무기보다는 격식이 높아 문장[2]이 있으면 가벼운 다도회나 파티까지는 가능하지만 캐주얼. 무늬로 도배된 게 특징이며 주로 치리멘이라는 거친 실크로 만든다.
미혼 여성의 최고 예복.
히키후리소데
옷자락이 땅에 끌리는 후리소데로 가부키 배우와 게이샤 등의 무대의상으로 쓰이거나 결혼식에서 신부복으로 입는다. 에도 시대에는 높은 집안의 처녀들이 실내에서 입었고 귀부인들이 특별한 날에 입는 경우도 있었다.
결혼 여부와 상관없이 입을 수 있는 여성용 예복.
- 토메소데
기혼 여성용 예복. 후리소데&호몬기와 달리 상체 부분에는 무늬가 없거나 문장만 들어가고 하체 부분에만 스소모요라고 부르는 무늬가 들어간다[3]
쿠로토메소데
까만 토메소데. 기혼 여성의 최고 예복. 원칙적으로 미혼 여성은 입을 수 없고 젊은 유부녀에게도 이로토메소데와 호몬기가 권장되지만 현대에는 패션으로 입고 컨셉 사진을 찍는 젊은 여성도 꽤 있다.
이로토메소데
색 있는 토메소데. 미혼 여성이 나이가 들었을 때[4] 또는 무게를 잡아야 하는 상황에서 입기도 한다.
- 이로무지
무늬가 없는 단색 기모노. 문장이 달린 건 주로 전통 다도회에 갈 때 입는 예복이고 안 달린 건 문장이 달린 코몬보다 격식이 살짝 높은 세미 캐주얼이다.
- 쥬니히토에
헤이안 시대의 황족&귀족 여성과 궁녀들이 입던 예복. 겉옷을 12겹이나 입어서 존나 무겁다. 현대에도 황실의 큰 행사에서 황후 등의 황족 여성들이 입는다.
- 코우치기
쥬니히토에를 간략화한 약식 예복. 기모노용 속옷과 하카마 위에 1~5겹의 겉옷을 입는다. 주로 공주가 결혼할 때 입으며 평민이 결혼할 때 입는 경우도 가끔 있다.
- 우치카케
에도 시대의 쇼군/다이묘 집안의 여자들이 여름을 제외한 계절에 입던 겉옷. 후리소데처럼 소매가 길고 금실 자수 등의 화려한 무늬로 도배된 게 특징이다. 현대는 히키후리소데처럼 신부복으로 입으며 속에 카케시타라는 또다른 겉옷과 카케시타 쥬반이라는 속옷을 입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