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년대생: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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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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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00대. 한국에 몇천명 생존중이라고 한다. 마블 캡틀딱이 1918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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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몇백명 생존중이라고 한다. 마블 캡틀딱이 1918년생.


[[반인반신]](1917~1979), 최규하(1919~2006), 왕회장 정주영(1915~2001), [[삼성|쌤쑹]]을 만든 이병철(1910~1987), 황순원(1915~2000), 차우셰스쿠(1918~1989), 덕혜옹주(1912~1989), [[김일성|개 씨발새끼]](1912~1994) 등이 있다.
[[반인반신]](1917~1979), 최규하(1919~2006), 왕회장 정주영(1915~2001), [[삼성|쌤쑹]]을 만든 이병철(1910~1987), 황순원(1915~2000), 차우셰스쿠(1918~1989), 덕혜옹주(1912~1989), [[김일성|개 씨발새끼]](1912~1994) 등이 있다.
== 특징 ==
=== 한국 ===
일제시대에 태어나 강제징용과 위안부 등을 당하셨고 광복 이후에 6.25전쟁으로 가족을 잃기도 하시고 1970년대에는 우리나라의 산업화 세대들을 이끌었다. 그리고 민주화까지 겪고 90년대까지 큰 영향을 끼친 세대. 일부는 2000년대~2020년대까지 생존하게 된다.
정치적으로는 1공의 엘리트 정치인들과 달리 군인 출신으로서 쿠데타를 일으키고 [[1960년대]]부터 3~4공을 주도한 군인 정치인들의 세대이고 경제적으로는 이병철, 정주영과 같은 1세대 기업가들을 배출한 세대다.
=== 미국 ===
[[가장 위대한 세대]]라고 불리며 대공황 때 갑자기 사회로 밀려나가 개고생하고 제2차 세계 대전까지 참전했으며 전후 미국을 초강대국으로 올려놓은 세대다.
정치적으로는 [[존 F. 케네디]], [[리처드 닉슨]], [[제럴드 포드]], [[로널드 레이건]] 등 다양한 시대에 정치적인 활동을 했던, 미국 현대사에 한 획을 그은 세대다. 저 네 사람은 각각 60, 60~70, 70, 80년대에 미국의 대통령이었는데, 정작 80년대 대통령인 레이건이 [[1911년생]]으로 제일 나이가 많고 닉슨과 제럴드 포드가 [[1913년생]]으로 그 다음, 케네디가 [[1917년생]]으로 제일 어리다.


일제시대에 태어나 강제징용과 위안부 등을 당하셨고 광복 이후에 6.25전쟁으로 가족을 잃기도 하시고 1970년대에는 우리나라의 산업화 세대들을 이끌었다. 그리고 민주화까지 겪고 90년대까지 큰 영향을 끼친 세대. 일부는 2000년대~2020년대까지 생존하게 된다.
== 구분 ==
== 구분 ==
=== 초반생(1910년생~1912년생) ===
=== 초반생(1910년생~1912년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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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에 태어났다. 조선 시대와 다를 바 없이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으며 국가로부터 재산을 강탈당하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일제강점기에 태어났다. 조선 시대와 다를 바 없이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으며 국가로부터 재산을 강탈당하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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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기준으로 오래 산 사람들은 전두환 때까지도 살았다. 그리고 민주화를 목격했으며 장수노인들은 새천년 후까지 살았다.
당시 기준으로 오래 산 사람들은 전두환 때까지도 살았다. 그리고 민주화를 목격했으며 장수노인들은 새천년 후까지 살았다.


한국에 존재하는 세대 중에서는 최장수 세대로 추정되며 살아있는 이들은 110세 전후이다. 살아있는 것이 기적.
하지만 일본에는 이 세대가 몇 명 남아있다. 일명 메이지 끝자락 세대라고 한다.


하지만 일본에는 이 세대가 꽤 많이 존재한다. 일명 메이지 끝자락 세대라고 한다. 1900년대생들도 멀쩡히 살아있는 나라가 일본이니...
현재는 10명 남짓에 남자는 한명뿐이다. 2026년 기준 이들은 110대 중반이다.
=== 중반생(1913년생~1916년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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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반생(1913년생~1916년생) ===
일제강점기에 태어났다. 어렸을 때 3.1 운동을 목격했으며 강제징용의 피해를 더 크게 봤다.
일제강점기에 태어났다. 어렸을 때 3.1 운동을 목격했으며 강제징용의 피해를 더 크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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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민주화 운동을 하기 시작하는 세대이기도 하고 오래 산 사람들은 87년 민주화 이후까지 살았다.
본격적으로 민주화 운동을 하기 시작하는 세대이기도 하고 오래 산 사람들은 87년 민주화 이후까지 살았다.


30~50년대생들이 한국의 산업화를 직접 이루어냈다면 이 세대는 그들을 이끌어 산업화를 주도했다.
30~50년대생들이 한국의 산업화를 직접 이루어냈다면 이 세대는 그들을 이끌어 산업화를 주도했다. 현대 정주영이 이세대다.
 
2026년 기준 110대 초반이며 한국에서 극소수만 살아있다. 한국에 존재하는 세대 중에서는 최장수 세대로 추정된다. 살아있는 것이 기적.


2021년 기준 100대 중후반이며 한국에서 극소수만 살아있다.
=== 후반생(1917년생~1919년생) ===
=== 후반생(1917년생~1919년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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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의 강압 통치 후반기에 태어났다. 문화통치 시기에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강제 징용을 당했던 주 세대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일제의 강압 통치 후반기에 태어났다. 문화통치 시기에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강제 징용을 당했던 주 세대 중 하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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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으로 접어들면서 박정희 사망과 전두환의 집권, 민주화를 목격하기도 했다.
노인으로 접어들면서 박정희 사망과 전두환의 집권, 민주화를 목격하기도 했다.


2021년 기준 100대 초중반이며 역시 거의 살아있지 않다.
2023년 기준 100대 후반이며 역시 거의 살아있지 않다.

2026년 4월 28일 (화) 15:04 기준 최신판

세대 전쟁 참여자들(나이 분류)
세대 생일 출생년대
'응애'
0대
2026년 5월 9일 - 2016년 5월 10일 2020년대생
2010년대생
'잼민이'
10대
2016년 5월 9일 - 2006년 5월 10일
2000년대생
'이대남/녀'
20대
2006년 5월 9일 - 1996년 5월 10일
1990년대생
'삼대남/녀'
30대
1996년 5월 9일 - 1986년 5월 10일
1980년대생
'영포티'
40대
1986년 5월 9일 - 1976년 5월 10일
1970년대생
'영피프티'
50대
1976년 5월 9일 - 1966년 5월 10일
1960년대생
'꼰대'
60대
1966년 5월 9일 - 1956년 5월 10일
1950년대생
'틀딱'
70대
1956년 5월 9일 - 1946년 5월 10일
1940년대생
'노익장'
80대
1946년 5월 9일 - 1936년 5월 10일
1930년대생
'영웅'
90대
1936년 5월 9일 - 1926년 5월 10일
1920년대생
'백세인'
100대
1926년 5월 9일 - 1916년 5월 10일
1910년대생
'초백세인'
110대
1916년 5월 9일 - 1906년 5월 10일
1900년대생
'최고령자'
120대
현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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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06-116세

한국에 몇백명 생존중이라고 한다. 마블 캡틀딱이 1918년생.

반인반신(1917~1979), 최규하(1919~2006), 왕회장 정주영(1915~2001), 쌤쑹을 만든 이병철(1910~1987), 황순원(1915~2000), 차우셰스쿠(1918~1989), 덕혜옹주(1912~1989), 개 씨발새끼(1912~1994) 등이 있다.

일제시대에 태어나 강제징용과 위안부 등을 당하셨고 광복 이후에 6.25전쟁으로 가족을 잃기도 하시고 1970년대에는 우리나라의 산업화 세대들을 이끌었다. 그리고 민주화까지 겪고 90년대까지 큰 영향을 끼친 세대. 일부는 2000년대~2020년대까지 생존하게 된다.

정치적으로는 1공의 엘리트 정치인들과 달리 군인 출신으로서 쿠데타를 일으키고 1960년대부터 3~4공을 주도한 군인 정치인들의 세대이고 경제적으로는 이병철, 정주영과 같은 1세대 기업가들을 배출한 세대다.

가장 위대한 세대라고 불리며 대공황 때 갑자기 사회로 밀려나가 개고생하고 제2차 세계 대전까지 참전했으며 전후 미국을 초강대국으로 올려놓은 세대다.

정치적으로는 존 F. 케네디, 리처드 닉슨, 제럴드 포드, 로널드 레이건 등 다양한 시대에 정치적인 활동을 했던, 미국 현대사에 한 획을 그은 세대다. 저 네 사람은 각각 60, 60~70, 70, 80년대에 미국의 대통령이었는데, 정작 80년대 대통령인 레이건이 1911년생으로 제일 나이가 많고 닉슨과 제럴드 포드가 1913년생으로 그 다음, 케네디가 1917년생으로 제일 어리다.

초반생(1910년생~1912년생)

[편집 | 원본 편집]

현재 113-116세

일제강점기에 태어났다. 조선 시대와 다를 바 없이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으며 국가로부터 재산을 강탈당하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이들은 20년대에 성인이 되었으며 30년대 후반 국가총동원법 시대에 강제징용을 당하기도 했다. 일부는 이 시기에 오늘날 재벌의 모태가 되는 회사를 설립하기도 했는데 이들이 바로 재벌 1세대들이다. 삼성그룹의 창립자 이병철 회장이 대표적.

30대 중반에 광복을 맞이했으며 6.25 때 고위 장교로 싸운 세대이기도 하다. 아니면 전쟁의 피해를 그대로 받은 민간인이거나.

6.25 일으킨 김일성이 이 세대다.

이승만 정권 때에 40대를 보냈으며 웬만하면 박정희 때까지 살다가 세상을 떠났다.

당시 기준으로 오래 산 사람들은 전두환 때까지도 살았다. 그리고 민주화를 목격했으며 장수노인들은 새천년 후까지 살았다.

하지만 일본에는 이 세대가 몇 명 남아있다. 일명 메이지 끝자락 세대라고 한다.

현재는 10명 남짓에 남자는 한명뿐이다. 2026년 기준 이들은 110대 중반이다.

중반생(1913년생~1916년생)

[편집 | 원본 편집]

현재 109-113세

일제강점기에 태어났다. 어렸을 때 3.1 운동을 목격했으며 강제징용의 피해를 더 크게 봤다.

그렇게 고생하며 살다가 30대 초반에 광복을 맞이했다. 이들은 새 국가를 건설하는 사업에 뛰어들었으며 6.25 전쟁으로 피해를 또 보았다.

본격적으로 민주화 운동을 하기 시작하는 세대이기도 하고 오래 산 사람들은 87년 민주화 이후까지 살았다.

30~50년대생들이 한국의 산업화를 직접 이루어냈다면 이 세대는 그들을 이끌어 산업화를 주도했다. 현대 정주영이 이세대다.

2026년 기준 110대 초반이며 한국에서 극소수만 살아있다. 한국에 존재하는 세대 중에서는 최장수 세대로 추정된다. 살아있는 것이 기적.

후반생(1917년생~1919년생)

[편집 | 원본 편집]

현재 106-109세

일제의 강압 통치 후반기에 태어났다. 문화통치 시기에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강제 징용을 당했던 주 세대 중 하나이기도 하다.

20대 후반에 광복을 맞이했으며 얼마 되지 않아 6.25 전쟁이 터져 또 고생하게 된다.

40대 초중반에 박정희 정권이 들어서고 나서 기성세대로써 산업화를 도왔다. 일단 박정희 본인부터가 이 세대니까...

노인으로 접어들면서 박정희 사망과 전두환의 집권, 민주화를 목격하기도 했다.

2023년 기준 100대 후반이며 역시 거의 살아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