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년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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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대생 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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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생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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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대 전쟁 참여자들(나이 분류) | ||
|---|---|---|
| 세대 | 생일 | 출생년대 |
| '응애' 0대 |
2026년 4월 11일 - 2016년 4월 12일생 | 2020년대생 |
| 2010년대생 | ||
| '잼민이' 10대 |
2016년 4월 11일 - 2006년 4월 12일생 | |
| 2000년대생 | ||
| '이대남/녀' 20대 |
2006년 4월 11일 - 1996년 4월 12일생 | |
| 1990년대생 | ||
| '삼대남/녀' 30대 |
1996년 4월 11일 - 1986년 4월 12일생 | |
| 1980년대생 | ||
| '영포티' 40대 |
1986년 4월 11일 - 1976년 4월 12일생 | |
| 1970년대생 | ||
| '영피프티' 50대 |
1976년 4월 11일 - 1966년 4월 12일생 | |
| 1960년대생 | ||
| '꼰대' 60대 |
1966년 4월 11일 - 1956년 4월 12일생 | |
| 1950년대생 | ||
| '틀딱' 70대 |
1956년 4월 11일 - 1946년 4월 12일생 | |
| 1940년대생 | ||
| '노익장' 80대 |
1946년 4월 11일 - 1936년 4월 12일생 | |
| 1930년대생 | ||
| '영웅' 90대 |
1936년 4월 11일 - 1926년 4월 12일생 | |
| 1920년대생 | ||
| '백세인' 100대 |
1926년 4월 11일 - 1916년 4월 12일생 | |
| 1910년대생 | ||
| '초백세인' 110대 |
1916년 4월 11일 - 1906년 4월 12일생 | |
| 1900년대생 | ||
| '최고령자' 120대 |
현재 없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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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06-116세
한국에 몇백명 생존중이라고 한다. 마블 캡틀딱이 1918년생.
반인반신(1917~1979), 최규하(1919~2006), 왕회장 정주영(1915~2001), 쌤쑹을 만든 이병철(1910~1987), 황순원(1915~2000), 차우셰스쿠(1918~1989), 덕혜옹주(1912~1989), 개 씨발새끼(1912~1994) 등이 있다.
일제시대에 태어나 강제징용과 위안부 등을 당하셨고 광복 이후에 6.25전쟁으로 가족을 잃기도 하시고 1970년대에는 우리나라의 산업화 세대들을 이끌었다. 그리고 민주화까지 겪고 90년대까지 큰 영향을 끼친 세대. 일부는 2000년대~2020년대까지 생존하게 된다.
현재 113-116세
일제강점기에 태어났다. 조선 시대와 다를 바 없이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으며 국가로부터 재산을 강탈당하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이들은 20년대에 성인이 되었으며 30년대 후반 국가총동원법 시대에 강제징용을 당하기도 했다. 일부는 이 시기에 오늘날 재벌의 모태가 되는 회사를 설립하기도 했는데 이들이 바로 재벌 1세대들이다. 삼성그룹의 창립자 이병철 회장이 대표적.
30대 중반에 광복을 맞이했으며 6.25 때 고위 장교로 싸운 세대이기도 하다. 아니면 전쟁의 피해를 그대로 받은 민간인이거나.
6.25 일으킨 김일성이 이 세대다.
이승만 정권 때에 40대를 보냈으며 웬만하면 박정희 때까지 살다가 세상을 떠났다.
당시 기준으로 오래 산 사람들은 전두환 때까지도 살았다. 그리고 민주화를 목격했으며 장수노인들은 새천년 후까지 살았다.
하지만 일본에는 이 세대가 몇 명 남아있다. 일명 메이지 끝자락 세대라고 한다.
현재는 10명 남짓에 남자는 한명뿐이다. 2026년 기준 이들은 110대 중반이다.
현재 109-113세
일제강점기에 태어났다. 어렸을 때 3.1 운동을 목격했으며 강제징용의 피해를 더 크게 봤다.
그렇게 고생하며 살다가 30대 초반에 광복을 맞이했다. 이들은 새 국가를 건설하는 사업에 뛰어들었으며 6.25 전쟁으로 피해를 또 보았다.
본격적으로 민주화 운동을 하기 시작하는 세대이기도 하고 오래 산 사람들은 87년 민주화 이후까지 살았다.
30~50년대생들이 한국의 산업화를 직접 이루어냈다면 이 세대는 그들을 이끌어 산업화를 주도했다. 현대 정주영이 이세대다.
2026년 기준 110대 초반이며 한국에서 극소수만 살아있다. 한국에 존재하는 세대 중에서는 최장수 세대로 추정된다. 살아있는 것이 기적.
현재 106-109세
일제의 강압 통치 후반기에 태어났다. 문화통치 시기에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강제 징용을 당했던 주 세대 중 하나이기도 하다.
20대 후반에 광복을 맞이했으며 얼마 되지 않아 6.25 전쟁이 터져 또 고생하게 된다.
40대 초중반에 박정희 정권이 들어서고 나서 기성세대로써 산업화를 도왔다. 일단 박정희 본인부터가 이 세대니까...
노인으로 접어들면서 박정희 사망과 전두환의 집권, 민주화를 목격하기도 했다.
2023년 기준 100대 후반이며 역시 거의 살아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