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FJ: 두 판 사이의 차이
Pryskerity (토론 | 기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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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FJ 또한 [[에니어그램]]에 따라 같은 유형이라도 스펙트럼이 달라지는 편이다. | ESFJ 또한 [[에니어그램]]에 따라 같은 유형이라도 스펙트럼이 달라지는 편이다. | ||
일반적으로 ESFJ는 2번이 | 일반적으로 ESFJ는 2번이 대부분이며 본래 기질과도 가장 가깝지만, | ||
타 유형 중에서도 ESFJ가 의외로 있는 편인데( | 타 유형 중에서도 ESFJ가 의외로 있는 편인데<ref>특히 집단 단위 이상에선 2번보단 다른 에니어그램 유형이 더 많다.</ref>, 3번(3w2)과 7번(7w6)이 꽤 있으며 1번과 6번, 8번, 9번이 간혹 존재하며, 4번<ref>감정형 중에선 4번의 비율이 압도적인 꼴찌인데, 심지어 정 반대편인 [[ISTP]]보다도 비율이 적다. 요컨대, 깊이 있고 다채로운 감정을 거의 느끼지 못한다고 보면 된다.</ref>과, 5번은 0에 수렴한다. | ||
2,3,6,7번을 제외한 나머지 조합은 참고용으로만 보자. 영향을 받는 점 위주로 작성해보면, | |||
* 1번은(거의 1w2) 부기능 Si를 더 잘 활용하며, 약간의 T 경향화도 더해져 [[ISFJ]]~[[ISTJ]] 사이로 보인다. | |||
* | * 3번은 -A 성향이 강해지고 ESTx와 비슷해진다. 대체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경향이 있고 사회적 지위를 가장 중시하는데, 흔히 강압적인 [[꼰대]]라며 까이는 ESFJ는 거진 3번인 경우가 많다. ESFJ의 본래 이미지와 달리 똑똑한 모습을 보이지만 ESFJ 특유의 공동체주의에 3번 특유의 오만함과 이기심이 결합되어 불건강해지기 매우 쉬운 유형인데, 이 경우 불건강한 ESTJ와 비슷하거나 한 술 더 뜨게 되며, 인터넷에 자주 보이는 ESFJ의 악평이 이쪽에서 나온 경우가 많다. 세 치 혀를 잘 놀리며 3번의 불건강한 면과 결합되면 고상 떠는 [[위선자]], [[가식]]적인 아첨꾼이 되는 일도 부지기수. 단적으로 역사 속의 [[간신배]]들은 물론 [[대한민국]]의 [[군대]] 문화, 이대녀/삼대녀의 정서문화가 3w2 ESFJ에 가장 가깝다. | ||
* 6번은(주로 6w7) 자신의 바운더리를 더욱 극진히 여기기에 자기 집단과 조직에 대한 소속감과 유대감이 가장 강한 경우가 많다.(S, F의 극대화) 그 대신 열등기능 Ti를 정말 못 쓰는 편에 속해 믿고 싶은 대로 믿거나 멍청하게 행동하는 경우가 많으며, [[선동]]당하기도 쉬운 편. | |||
* 6번은 자신의 바운더리를 더욱 극진히 여기기에 자기 집단과 조직에 대한 소속감과 유대감이 가장 강한 경우가 많다.(S, F의 극대화) 그 대신 열등기능 Ti를 정말 못 쓰는 편에 속해 믿고 싶은 대로 믿거나 멍청하게 행동하는 경우가 많으며, [[선동]]당하기도 쉬운 편. | |||
* 7번은 보다 개방적이고 SJ 특유의 꼰대 끼가 줄어들면서 P 경향화와 함께 3차 Ne가 발달되어 [[ESFP]]~[[ENFP]]가 섞인 듯한 느낌을 낸다.<ref>7번 ESFJ의 가장 대표적인 예시가 바로 [[스폰지밥]]이다. 더 자세한 건 밑의 유명인 및 캐릭터 문단 참조.</ref> | * 7번은 보다 개방적이고 SJ 특유의 꼰대 끼가 줄어들면서 P 경향화와 함께 3차 Ne가 발달되어 [[ESFP]]~[[ENFP]]가 섞인 듯한 느낌을 낸다.<ref>7번 ESFJ의 가장 대표적인 예시가 바로 [[스폰지밥]]이다. 더 자세한 건 밑의 유명인 및 캐릭터 문단 참조.</ref> | ||
* 8번은 | * 8번은(대개 8w7일 때가 많다.) 보통 리더십과 언변은 물론 멘탈도 비교적 강하며 어느 단체나 조직 등지에서 장(長) 역할을 잘 하므로 ESTx 또는 -A 성향에 가깝게 보인다. [[이승만]] 전 대통령이 8번 ESFJ에 속한다. | ||
* 9번은 보다 개방적이고 차분하며, (보통 9w8) SJ 특유의 꼰대 끼가 줄어듦과 동시에 I 경향화가 되어 ISFx나 [[INFJ]]<ref>사실 대중적인 INFJ와 ESFJ의 이미지는 완전히 다르지만, INFJ면서 에니어가 2번이거나, ESFJ면서 에니어가 9번이면 의외로 비슷해져서 착각하기 쉬워진다.</ref>와 비슷해 보이기도 한다. | * 9번은 보다 개방적이고 차분하며, (보통 9w8) SJ 특유의 꼰대 끼가 줄어듦과 동시에 I 경향화가 되어 ISFx나 [[INFJ]]<ref>사실 대중적인 INFJ와 ESFJ의 이미지는 완전히 다르지만, INFJ면서 에니어가 2번이거나, ESFJ면서 에니어가 9번이면 의외로 비슷해져서 착각하기 쉬워진다.</ref>와 비슷해 보이기도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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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꾼}} | {{술꾼}} | ||
{{심플/섹스머신}} | {{심플/섹스머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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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이 틀이 붙은 게 의외일 수도 있지만, 불건강한 경우 꼴리는 이성에게 '''성희롱'''까지 내뱉으면서 좆목질 하는 등 말투만 부드럽게 잡으면서 무례한 언행을 일삼는다. | |||
{{관종}} | {{관종}} | ||
{{아가리}} | {{아가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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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자신의 요구가 거절 당하거나, 남이 자신의 의견에 반대했을 때 지나치게 개인적으로 받아들여 마음의 상처를 쉽게 입는 경향이 있다. 왜냐하면 ESFJ의 4기능 중 열등기능이 Ti기 때문. 그러다 보니 단합을 위한다며 억지로 [[회식]]이나 야유회에 부하들 끌고 가서는 [[술]] 강요하는 직장 상사나, 아무에게 오지랖을 부리며 사사건건 간섭해 대는 [[아줌마]]가 대표적인 부정적 스테레오 타입이다. | 또한 자신의 요구가 거절 당하거나, 남이 자신의 의견에 반대했을 때 지나치게 개인적으로 받아들여 마음의 상처를 쉽게 입는 경향이 있다. 왜냐하면 ESFJ의 4기능 중 열등기능이 Ti기 때문. 그러다 보니 단합을 위한다며 억지로 [[회식]]이나 야유회에 부하들 끌고 가서는 [[술]] 강요하는 직장 상사나, 아무에게 오지랖을 부리며 사사건건 간섭해 대는 [[아줌마]]가 대표적인 부정적 스테레오 타입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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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인 시선에 민감한 Fe가 주기능이면서도, SJ 유형이라 심각하게 불건강한 경우 좆목질러나 [[꼰대]]로 타락할 수 있는데 이 경우 정말 답이 없어진다. | 사회적인 시선에 민감한 Fe가 주기능이면서도, SJ 유형이라 심각하게 불건강한 경우 좆목질러나 [[꼰대]]로 타락할 수 있는데 이 경우 정말 답이 없어진다. | ||
특히 NT 유형과의 궁합은 극과 극이다. S+F 특유의 계집스러운 감성팔이에 꼰대 짓까지 해 대니 NT 입장(특히 INTx)에선 버티기가 매우 어렵다. | 특히 ST,NT 유형과의 궁합은 극과 극이다. S+F 특유의 계집스러운 감성팔이에 꼰대 짓까지 해 대니 ST(꼰머짓은 xSTP 한정),NT 입장(특히 INTx)에선 버티기가 매우 어렵다. | ||
ESFJ는 외향 중에서도 외향성이 가장 돋보이면서도, [[ENFJ]]마냥 만인에게 사랑을 퍼붓기보다는, 자기 집단에 충실한 유형이니 [[친목질|좆목질]]과 편가르기를 오지게 하고 그룹에서 발언권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이것이 불건강하게 정착되면 [[간신|자신의 능력보단 인맥질로 커버를 치고 있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 ESFJ는 외향 중에서도 외향성이 가장 돋보이면서도, [[ENFJ]]마냥 만인에게 사랑을 퍼붓기보다는, 자기 집단에 충실한 유형이니 [[친목질|좆목질]]과 편가르기를 오지게 하고 그룹에서 발언권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이것이 불건강하게 정착되면 [[간신|자신의 능력보단 인맥질로 커버를 치고 있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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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경우 IN 유형, 특히 INxP와의 관계는 지옥으로 말려 들어가는데, 불건강한 ESFJ가 INxP를 찐따새끼니 사회부적응자니 하고 갈구다 끝끝내 폭발한 INxP를 상대로도 계속 헬조선 정서 특유의 꼴 같잖은 소리<ref>"그딴 성질 머리로 앞으로 사회생활 어떻게 할 거야!", "좆도 아닌 게 감히 나한테! 너는 이제 이 바닥에서 죽을 줄 알아!", 넷상의 경우 자기가 먼저 시비란 시비는 다 걸어 놓고 탈탈 털리면(넷상의 경우 INxP가 시작부터 ESFJ에게 우위를 점하는 경우가 많다.) "너 고소할 거야! 두고 봐!" 등등. 이미 눈깔이 돌아버린 INxP(특히 [[INFP]])한테 저건 오히려 화력을 무한에 가깝게 끌어올리는 소리밖에 안 된다.</ref>로 반격하다 완파 당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ref>다만 폭발했던 INxP는 소강상태에 들어가면 한동안 사회생활을 안 하려 드는 경우가 많고, 극단적으로는 영원히 사회생활을 안 하려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그리고 당연히 폭발한 이후에는 상술했듯 기력이 많이 빠져서 한동안은 폭발하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이 동안에는 INxP쪽이 다시 일방적으로 고통 받게 된다. 왜냐면 ESTJ는 INxP의 폭발에 당하고 나면 아예 위험인자라고 낙인을 찍어버리고 터치를 하지 않지만(그래서 인물 평가 등을 할 때 굉장히 나쁘게 적는 경우가 많다.) ESFJ는 직접 "또 지난 번처럼 그래보지?" 하면서 도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ref> | 이럴 경우 IN 유형, 특히 INxP와의 관계는 지옥으로 말려 들어가는데, 불건강한 ESFJ가 INxP를 찐따새끼니 사회부적응자니 하고 갈구다 끝끝내 폭발한 INxP를 상대로도 계속 헬조선 정서 특유의 꼴 같잖은 소리<ref>"그딴 성질 머리로 앞으로 사회생활 어떻게 할 거야!", "좆도 아닌 게 감히 나한테! 너는 이제 이 바닥에서 죽을 줄 알아!", 넷상의 경우 자기가 먼저 시비란 시비는 다 걸어 놓고 탈탈 털리면(넷상의 경우 INxP가 시작부터 ESFJ에게 우위를 점하는 경우가 많다.) "너 고소할 거야! 두고 봐!" 등등. 이미 눈깔이 돌아버린 INxP(특히 [[INFP]])한테 저건 오히려 화력을 무한에 가깝게 끌어올리는 소리밖에 안 된다.</ref>로 반격하다 완파 당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ref>다만 폭발했던 INxP는 소강상태에 들어가면 한동안 사회생활을 안 하려 드는 경우가 많고, 극단적으로는 영원히 사회생활을 안 하려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그리고 당연히 폭발한 이후에는 상술했듯 기력이 많이 빠져서 한동안은 폭발하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이 동안에는 INxP쪽이 다시 일방적으로 고통 받게 된다. 왜냐면 ESTJ는 INxP의 폭발에 당하고 나면 아예 위험인자라고 낙인을 찍어버리고 터치를 하지 않지만(그래서 인물 평가 등을 할 때 굉장히 나쁘게 적는 경우가 많다.) ESFJ는 직접 "또 지난 번처럼 그래보지?" 하면서 도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ref> | ||
위의 INxP처럼 최악의 지옥불관계가 또 있는데, 바로 상단에서도 언급했던 초자아관계인 [[ENTJ]]다. 왜냐하면 둘 다 자기 주장이 강하고 남들도 자신의 뜻대로 이끌어 가는 경향이 큰 EJ 유형이란 공통점이 있지만 방향성이 정반대라서 지위 차와는 관계없이 충돌이 일어나기 쉽기 때문. 위에 서술된 불건강한 ESFJ의 행동들은 말 그대로 | 위의 INxP처럼 최악의 지옥불관계가 또 있는데, 바로 유사 관계인 [[ESTJ]]와 상단에서도 언급했던 초자아관계인 [[ENTJ]]다. 왜냐하면 둘 다 자기 주장이 강하고 남들도 자신의 뜻대로 이끌어 가는 경향이 큰 EJ 유형이란 공통점이 있지만 방향성이 정반대라서 지위 차와는 관계없이 충돌이 일어나기 쉽기 때문. 위에 서술된 불건강한 ESFJ의 행동들은 말 그대로 ExTJ를 뚜껑 열리게 하는 요소이니 어찌 보면 갈등이 생기는 게 당연할 정도이다. | ||
충돌하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이 | 충돌하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이 세 유형이 싸움이 난 원인 대부분은 이러한 성향의 차이로 인한 충돌이다. | ||
* ESFJ: 공과 사보단 자기 집단의 친목을 중시, 자신의 감정을 우선시, [[집단주의]] 성향과 그로 인한 오지랖, 현실주의, 권위와 지위 그리고 헬조선 특유의 서열 문화를 중시하고 이를 "예의"라고 생각함, 부조리한 상황이라도 집단과 사회의 안정을 우선함. | * ESFJ: 공과 사보단 자기 집단의 친목을 중시, 자신의 감정을 우선시, [[집단주의]] 성향과 그로 인한 오지랖, 현실주의, 권위와 지위 그리고 헬조선 특유의 서열 문화를 중시하고 이를 "예의"라고 생각함, 부조리한 상황이라도 집단과 사회의 안정을 우선함. | ||
* ENTJ: 자기 집단의 사람이라도 공과 사는 철저히 구분, 논리와 팩트를 중시, 개인주의 및 합리적인 성향, | * ESTJ:친목 보다는 공사구분을 중시. 자신의 감정보다는 객관적인 이성적 사고를 우선시, 의외로 존재하는 개인주의 성향과 그로 인한 효율충 기질, 현실주의, 권위, 지위, 서열을 중시하지만 부조리한 상황일 경우에는 예의고 서열이고 뭐고 ㅈ까고 바른말 시전. | ||
* ENTJ: 자기 집단의 사람이라도 공과 사는 철저히 구분, 논리와 팩트를 중시, 개인주의 및 합리적인 성향, 이상주의와 현실주의 성향 혼재, 권위와 지위가 높은 사람이면 그에 따른 능력과 의무를 중시하고 서열 문화 강요를 매우 극혐해 함, 부조리한 상황은 최대한 빠르게 시정하는 것을 선호함. | |||
이처럼 서로 상극이라서, 케바케지만 파국으로 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 이처럼 서로 상극이라서, 케바케지만 파국으로 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 ||
그외에는 ExTP 유형이 있는데 이들과 ESFJ는 FJ와 TP라는 상극적 관계라서 ESFJ쪽이 꼰대짓하며 도발하고, ExTP쪽에서 딥빡해 Ti와 6차 Te를 조합해 논리적으로 팩폭을 먹이는등 갈등이 꽤 심한 편에 속한다. | |||
그래도 SJ 유형 중에서는 사고방식이 가장 개방적인 편이다. ISTJ는 능력 중심이라 그 점에 있어서 허술한 사람이 무리에 끼기는 힘들고, ISFJ는 그들만의 무리를 꾸리며, ESTJ는 돈이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사람이지만, ESFJ는 [[진입장벽]]을 만들기보단 온갖 [[궤변]]과 권위적인 태도로 사람을 귀찮으면서도 괴롭게 만드는 쪽이다. | 그래도 SJ 유형 중에서는 사고방식이 가장 개방적인 편이다. ISTJ는 능력 중심이라 그 점에 있어서 허술한 사람이 무리에 끼기는 힘들고, ISFJ는 그들만의 무리를 꾸리며, ESTJ는 돈이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사람이지만, ESFJ는 [[진입장벽]]을 만들기보단 온갖 [[궤변]]과 권위적인 태도로 사람을 귀찮으면서도 괴롭게 만드는 쪽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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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너]] 주변(가족,친구,지인들 중)에 ESFJ가 있다면 이성 친구 하나라도 만날 수 있게 조금이라도 협력해주자. 그럼 ESFJ는 영원히 너의 '''천을귀인'''(수호신 그 이상의 귀인)이 되어줄 것이다. | 그러므로, [[너]] 주변(가족,친구,지인들 중)에 ESFJ가 있다면 이성 친구 하나라도 만날 수 있게 조금이라도 협력해주자. 그럼 ESFJ는 영원히 너의 '''천을귀인'''(수호신 그 이상의 귀인)이 되어줄 것이다. | ||
== [[K-]][[여중딩]]의 대명사, ESFJ == | |||
{{급식충}} | |||
ESFP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K-]][[여중딩]] 그 자체라고 볼 수 있다. | |||
MBTI에서 가장 큰 차이가 난다는 두번째와 세번째 알파벳을 묶어서 보자. [https://archive.md/6N94G 여자들의 디폴드 성격은 SF이기때문에 주류인 SF와 상극인 NT는 스트레스를 받는다.(댓글15p)] [https://archive.md/POQPe (댓글16p)] [https://archive.ph/PduzY (댓글17p)] [https://archive.ph/c4d2i (댓글18p)] [https://archive.md/XD44O (댓글19p)] [https://archive.md/04Nbf (댓글20p)] [https://archive.md/FUPS1 (댓글21p)] [https://archive.md/Wadb8 (댓글22p)] [https://archive.md/SiidI (댓글23p)] [https://archive.ph/gUI5t (댓글24p)] [https://archive.ph/PuNI5 (댓글25p)] [https://archive.md/2BrqL (댓글26p)] [https://archive.md/Eju6s (댓글27p)] [https://archive.md/JPxeh (댓글28p)] | |||
SF(ISFJ, ESFJ, ISFP, ESFP) 성격의 설명은 [’집단의 평화와 안정을 추구한다' 구성원들 사이의 관계를 중요시하고, 서로간의 화합을 추구한다. 구성원들간의 충돌이나 분란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 집단주의적이고, 편을 가르는 습성이 있다. 논리적 정합성보다는 개인적 감정이 더 앞서는 경향이 있다.]이다. | |||
ST(ISTJ, ESTJ, ISTP, ESTP) 성격의 설명은 ['있는 그대로의 현실에 집중한다' 집단의 현실적인 이익과 성과에 집중. 효율성을 중시하지만 혁신보다는 현실의 테두리 안에서 최대 효율을 뽑아내는 것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 관습, 규율 등을 잘 바꾸려 하지 않는다. 도덕적 합리성이나 양심 등은 다소 등한시되는 문제점이 있다. 권위주의, 서열주의적인 특성이 가장 많이 드러난다.]이다. | |||
NF(INFJ, INFP, ENFJ, ENFP) 성격의 설명은 ['옳고 그름을 확실하게 한다' 도덕적 이상향을 추구하고 양심, 윤리 등을 상당히 중요시한다. 부도덕하고 비양심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을 배척하는 경향이 있다. 주로 갈등이 발생한 상황에서는 약자의 입장을 대변한다. 도덕적인 부분 외에는 시시비비를 따지는 것보다는 상대의 감정을 존중하고 배려하려는 경향이 있다. 현실적인 이익보다는 윤리적 옳고 그름을 많이 따지는 편이기 때문에, 업무적인 조합으로는 다소 효율 적이진 못한 편. 도덕적 가치관이 너무 뚜렷해 자칫 독선이 될 가능성도 높다.]이다. | |||
NT (INTJ, INTP, ENTJ, ENTP) 성격의 설명은 ['이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한가?' 논리적 타당성과 합리성에 집중한다.상대방과의 관계가 어떻든 옳고 그름을 명확히 하려고 한다. 논리적으로 납득되면 무조건 수용되기 때문에 개방적이고 쿨하다. 업무적으로 묶인 NT 집단은 철저하게 합리주의, 효율주의적이다. 구성원 간의 친밀감은 다소 떨어지는 편. 감정적인 부분을 등한시해서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기도 한다.]이다. | |||
[[파일:Mbti찜닭논쟁.jpeg]] | |||
쉽게 말해서 사교성이 중요한 SF 성격과 사실판단과 [[논리]], 효율이 중요한 T성격은 자주 충돌할 수 밖에 없다. | |||
친구들과 밥 먹는 것에서부터 SF와 NT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데 [https://archive.md/0Rmwb NT는 각자 먹고싶은 메뉴를 고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하고 SF는 무엇을 먹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랑 함께 먹으면서 친밀감을 쌓는지가 더 중요하기때문이다.(댓글1)] [https://archive.md/dYKNd (댓글2)] [https://archive.md/1sOET (댓글3)] [https://archive.ph/uWD7q (댓글4)] [https://archive.md/USHA8 (댓글5)] [https://archive.md/oZo7C (댓글6)] [https://archive.md/R3rDp (댓글7)] [https://archive.md/00bRF (댓글8)] | |||
NT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따로따로 먹어도 여전히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메뉴를 통일하나 통일하지 않으나 똑같은 친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면 서로 자기가 먹고싶은 메뉴를 먹고 다시 만나서 노는게 효율적이라는 논리다. | |||
문제는 대다수의 SF 성향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ESFJ성향은 전형적인 K-[[여중생]]으로 볼 수 있는데 삼삼오오 몰려다니면서 신전떡볶이 먹고 수다떠는 무리를 연상하면 된다. 확률적으로보면 이들이 입맛이 제각각일 수 밖에 없는데 365일 내내 똑같은 메뉴를 통일하는 것을 보면 똑같은 메뉴를 먹고 수다떠는 것이 그들에게는 당연한 상식이자 법칙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을 알 수 있다. | |||
NT입장에서는 아무리봐도 비효율이지만 여중딩의 주류 무리인 ESFJ는 친구라면 메뉴를 통일하고 다함께 먹는 것이 지동설처럼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진리다. | |||
진정한 친구사이는 어때야하는지를 묻는다면 [https://archive.ph/2022.07.24-013345/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SF는 겉으로는 예의바르고 착한 척을 해야한다는 주의고 NT는 겉과 속이 다른 것은 가식적이므로 솔직하고 진실되게 행동해야 한다는 주의다.(댓글1)] [https://archive.ph/2022.07.24-013432/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2)] [https://archive.ph/2022.07.24-013509/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3)] [https://archive.ph/2022.07.24-013553/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325669 (댓글4)] [https://archive.md/2024.12.29-17261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209237 투표 결과] | |||
결론적으로 여자들의 주류 성격인 SF 유형은 일상적인 대화로 친밀감을 쌓아가며 상대의 감정을 이해라고 배려하는 것과 원만하고 다정한 인간 관계를 맺는 것을 지향한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얻기위해서는 사소한 선의의 [[거짓말]]도 하고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상대를 속이고 기만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언제까지나 상대방과 더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싶어서이다. | |||
반면 그와 대척점에 있는 NT 유형은 상대방과 가까워지려면 서로 간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선의의 거짓말이나 겉으로만 예의바른 행동은 상대방과 벽이 있다는 의미고 그 벽을 부수려면 다소 무례하거나 기분 나쁠 수 있어도 상대방에 대한 솔직한 자기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겉으로만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것은 NT가 친해지기 싫은 상대에게 쓰는 수법이다. | |||
이렇듯 SF와 NT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에게 행동하는 방식이 정 반대이므로 상대방의 MBTI를 이해하기 전까지는 오해가 생길 수 밖에 없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여자들의 유형은 SF가 NT보다 훨씬 많다는 점이다. 따라서 SF는 자신의 성향을 친구들이 대부분 이해해주지만 NT는 자기가 무리에서 비정상 취급받기 일수다. | |||
[[남자]]가 F성향이 강하다면 이러한 SF 유형의 [[여자친구]]를 이해하기가 편하다. | |||
물론 | 만약 NT인 여자친구를 사귄다고 해보자. 그 여친은 객관적으로 [[얼굴]]도 못생기고 [[몸매]]도 별로다. 그렇다면 외모가 별로라고 솔직하게 말해야 깊은 사랑이 유지될 확률이 높다. 전세계 모든 사람이 봐도 외모가 별로인 여자인데 자기 남자친구만 예쁘다고 한다? 그것은 속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못한다는 의미고 NT인 여자친구는. ‘왜 나에게 솔직한 대화를 하지 않을까? 우리 사랑에는 아직 벽이 있는 것인가?’라고 생각하고 너에게 거리감을 느낀다. (물론 얼굴이 못생겨도 콩깍지로 예뻐보일 수 있다. 그 때는 당연히 예쁘다고 해야한다. 언제까지나 NT는 가식이 아니라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진실됨과 진솔함이 가장 중요하다는 뜻이다.) | ||
반면 ESFP인 여자친구에게는 속마음과 상관 없이 무조건 듣기 좋은 칭찬을 해야한다. 시간과 장소와 상황을 가리지 않고 속마음과 상관없이 좋은 말로 기쁘게 해줘야한다.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고 별로라고 말하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은 SF는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결혼]]을 한지 30년이 지나도 남편은 아내에게 솔직함보다는 듣기 좋은 말을 해줘야한다. 거짓말이 포함되어있지만 기분 좋은 말을 하지 않고 솔직하게 기분 나쁜 말을 한다면 바로 T발놈 소리가 나올거다. [[아내]]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내가 설마 자기 속마음을 모르는 줄 알아? 내가 위로받을 수 있는 말을 해주란 말이야“ MBTI가 유행하고 장년 [[부부]]간의 오해가 풀렸다는 반응이 많은데 대부분 남편이 T성향이 강하고 아내가 SF 성향이 강해서 생긴 일이다. | |||
두번째 알파벳을 고려하지 않고 세번째 알파벳만 비교해도 차이가 크다. | |||
[https://archive.md/2024.02.13-110601/https://cafe.daum.net/subdued20club/ReHf/3258941 키오스크에서 헤메고 있는 할머니를 도와드리는 이유도 효율이 먼저냐 감정이 먼저냐부터 T와 F가 갈린다.] | |||
이것을 F가 효율은 아예 생각도 하지 않는 멍청이거나 T가 감정도 없는 사이코패스라고 오해하면 안된다. T도 당연히 [[할머니]]가 불쌍하고 F도 할머니가 업무를 마쳐야 소중한 내 시간을 뺏기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언제까지나 상대적으로 어느게 더 중요하냐는 뜻이다. | |||
[https://archive.md/awQig T는 자신이 하는 얘기에 질문을 바라고 F성향이 높은 사람은 질문 받는 것을 싫어한다.(댓글1)] [https://archive.ph/5jxeN (댓글2)] [https://archive.ph/BvyMF (댓글3)] [https://archive.ph/wifJc (댓글4)] [https://archive.ph/q4WFJ (댓글5)] [https://archive.ph/Ksi0V (댓글6)] [https://archive.ph/A4lUG (댓글7)] [https://archive.ph/N1uUZ (댓글8)] | |||
저 상황에서 T는 ‘F가 나에게 [[관심]]이 없나?’ ‘왜 내 얘기를 왜 무시하지?’라고 생각하는 반면 F는 ‘내가 질문한 것을 T가 대답하기 싫을 수도 있으니 T가 하는 말만 들어주자. 상대에 대해서 질문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나 취조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어’라고 생각한다. | |||
T가 질문을 하는 것은 그만큼 가까워지고싶은 관계이기때문에 그러는 것이다. 애초에 T들은 친해지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는 궁금해하지도 않고 그에 따라 질문도 하지 않는다. 이것을 F가 반대로 받아드리도 있으니 T입장에서는 답답할 노릇이다. | |||
또한 [https://archive.ph/cNPvC T는 노력을 별로 안한것 같은데 결과가 최고다라는 말을 칭찬으로 여기지만 F는 부정적으로 받아들인다.(댓글7p)] [https://archive.ph/0hTni (댓글8p)] [https://archive.md/Cq9UY (댓글9p)] [https://archive.ph/IyEbv (댓글10p)] [https://archive.ph/kgHRc (댓글11p)] [https://archive.ph/twa9O (댓글12p)] [https://archive.ph/BIZrJ (댓글13p)] [https://archive.ph/IhGAf (댓글14p)] [https://archive.ph/etH77 (댓글15p)] | |||
여기서 F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말을 자신에 대해서 비방하는 것으로 느낄 수 있다. T입장에서는 노력을 안했다는 말이 아무런 부정적인 의미가 없는데 말이다. | |||
또한 지각을 했을 때에도 T와 F가 극명하게 나뉜다. T는 [[지각]]할만한 사유가 있었는지 없었는지가 중요하기때문에 늦었을 때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자세히 설명한다. 하지만 F는 지각의 사유를 늘어놓는 것은 [[변명]]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늦은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상대에게 진솔된 마음으로 사과를 한다. T입장에서는 F가 지각했을 때 [[낮잠]]때문에 늦은 것인지 아니면 중대사유가 있어서 늦은것인지에 따라 화가 나는 정도가 다르므로 지각한 이유를 말해주지 않는 F가 답답하게 느껴진다. 반대로 T가 지각을 해서 F를 기다리게했다고 하자. T는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F에게 중점적으로 설명하면 화가 풀릴 것이라고 생각해서 자세하게 자신의 늦을 수 밖에 없었던 불가피한 상황을 어필한다. 그러나 F는 사과에 중점을 두는게 아닌 변명에 중점을 둔다고 생각해 마음이 상한다. | |||
몸이 아픈 상황에서 T와 F의 차이를 알아보자. F는 T에게 자신이 몸이 아프다는 것을 말하면 T가 자신의 아픈 [[마음]]에 [[공감]]하기를 원하고 [[걱정]]과 위로를 해줬으면 한다. 반면 T는 위로도 물론 중요하지만 급한 불부터 꺼야된다는 생각하에 [[병원]]에 보내줄 절차를 알아보고 있다. F입장에서는 가장 먼저 듣고싶은 말이 걱정과 위로였는데 T는 해결책부터 제시하니 섭섭한 마음이 든다. F도 아프면 병원이 우선이라는 것을 알지만 사람들로부터 진심어린 걱정을 듣고싶었을뿐이다. 반대로 T입장에서보면 몸이 아프면 마음도 악화된다고 생각해서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 병을 낮게 한다음 F가 완치됐을 때 재미있게 놀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는게 우선이고 감정적으로 생각하면 따뜻한 위로를 제일 먼저 듣고싶다. T라고 감정이 없는게 아니고 F라고 이성이 없는 것이 아니지만 어느것을 우선순위로 놓냐에 따라 행동이 달라지는 것이다. 비슷한 사례로 [[자동차]]사고가 났을 때 T는 [[보험]]을 들어놨냐고 물으며 현실적인 해결책을 갈구하지만 F는 그런 T에게 왜 걱정과 위로부터 나오지 않고 보험 얘기부터 나오냐고 섭섭해한다. T입장에서보면 내가 위로를 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급한 불부터 꺼주는게 맞다고 생각했을 뿐인데 말이다. | |||
결과적으로 T는 원인과 호기심, 해결책에 중점을 두는 반면 F는 공감과 감정이입을 바란다. ESFJ 여자는 친구들의 주류를 차지하고 있는 SF 유형과 2번째 알파벳과 3번째 알파벳이 모두 일치하므로 인간관계에서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해결 방안은 SF 성격의 특징들을 모두 외워서 그들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고 그들에게도 NT의 특징을 말해줘서 서로 오해를 갖지 않게 하는 것이다. 상대방의 MBTI를 공부한 뒤 과거의 갈등이나 오해를 돌아볼 때 모든 답답함이 풀리고 NT와 SF 유형 모두 화목해질 수 있다. | |||
결과적으로 T는 원인과 호기심, 해결책에 중점을 두는 반면 F는 공감과 감정이입을 바란다. ESFJ 여자는 친구들의 주류를 차지하고 있는 SF 유형과 2번째 알파벳과 3번째 알파벳이 모두 일치하므로 인간관계가 화목하고 활발하다. 종종 갈등이 생기는 NT와 화목하게 지내려면 NT 성격의 특징들을 공부하여 그들의 성격에 공감하는 것이다. NT 유형의 특징을 공부한 뒤 과거의 갈등이나 오해를 돌아볼 때 모든 답답함이 풀리고 앞으로는 반대되는 유형과도 행복한 관계로 지낼 수 있다. | |||
== 타 유형과의 비교 == | == 타 유형과의 비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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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FP]]와의 차이점 === | === [[ENFP]]와의 차이점 === | ||
같은 외향형+감정형이고, 불건강할 경우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상대에게 글자 그대로 별 짓을 다 한다는 공통점도 있으며 3차 기능이 Ne라서 그런지 ESFJ들이 [[ENFP]]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데<ref>특히 ESFJ의 에니어그램이 7번이거나 7번이 강한 경우 더욱 헷갈리기 쉽다.</ref><ref>사실 E/I, T/F 지표만 같은 유형 간에는 겉으로만 보면 매우 비슷해보인다.</ref>, 주요한 차이점으로는 | |||
같은 외향형+감정형이고, | |||
* 좀 더 개인주의적이고, 추상적인 것에 관심이 많으며 주관이 뚜렷한 편이라면 ENFP에 가깝고, | * 좀 더 개인주의적이고, 추상적인 것에 관심이 많으며 주관이 뚜렷한 편이라면 ENFP에 가깝고, | ||
* 결정을 내릴 때 자신이 속해 있는 공동체에 영향을 많이 받고, 실질적이며 행동을 자주 하는 편이라면 ESFJ에 가깝다. | * 결정을 내릴 때 자신이 속해 있는 공동체에 영향을 많이 받고, 실질적이며 행동을 자주 하는 편이라면 ESFJ에 가깝다. | ||
그리고 열등기능에 사로잡혔을 때 ESFJ는 Ti의 영향을 받아 지나치게 분석에 몰두하는 탓에 정작 직접적인 행동을 하지 못하고, ENFP는 Si의 영향을 받아 과거에 함몰되어 평상시의 긍정적인 마인드로 생활하지 못한다. | 그리고 열등기능에 사로잡혔을 때 ESFJ는 Ti의 영향을 받아 지나치게 분석에 몰두하는 탓에 정작 직접적인 행동을 하지 못하고, ENFP는 Si의 영향을 받아 과거에 함몰되어 평상시의 긍정적인 마인드로 생활하지 못한다. | ||
불건강할 경우에도 비슷한 모습을 보이기는 하지만 ESFJ가 자신의 경험상 이해할 수 없는 상대방을 적대시하는 경우가 대다수라면, 그 반면 ENFP는 오히려 자신의 발상을 따라잡지 못하는 상대방을 적대시하는 편이다.<ref>"대중=개돼지"를 외치는 사람이 ENFP의 부정적인 스테레오타입임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ref> | |||
==유명인 및 캐릭터== | ==유명인 및 캐릭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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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이적]], [[정동원]]★, HYNN★, [[장윤정]]★, [[임창정]]★※<ref>직접 검사한 결과. 불건강 표기는 작전 세력 투자 논란 때문에 붙임.</ref> | * 가수 [[이적]], [[정동원]]★, HYNN★, [[장윤정]]★, [[임창정]]★※<ref>직접 검사한 결과. 불건강 표기는 작전 세력 투자 논란 때문에 붙임.</ref> | ||
* 개통령 [[강형욱]]★ | * 개통령 [[강형욱]](에니어 8w9)★ | ||
* 기업인 [[김우중]]※<ref>김우중이 워커홀릭형 재벌 오너라 그런지 ESTJ로 구분하는 경우가 많은데, 대인관계 기술이 뛰어났으며 그룹 이미지 관리 및 영업망 확장에 능했다는 점(Fe)과, 소위 '기술은 사오면 된다'로 대표되는 R&D 등한시 및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92 장사꾼은 한번 팔면 그만]이라는 A/S 정신 결여(열등 Ti) 등의 면모를 살펴보면 ESFJ에 더 가까워보인다. 사교력은 뛰어났으나 정작 업무분장에는 소홀하여 온갖 일을 자기가 다 직접 챙기고 임원진은 그룹 실상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일화가 있는데(오죽했으면 입사했을 때 삼성은 책상에 연필까지 깎여 모든 게 준비되어 있고, 현대는 책상이라도 있는데 대우는 책상도 없다는 이야기가 나왔겠는가), ESTJ는 업무분장을 확실히 하는 스타일이라 김우중의 경영 방식과는 거리가 있다.</ref> | * 기업인 [[김우중]]※<ref>김우중이 워커홀릭형 재벌 오너라 그런지 ESTJ로 구분하는 경우가 많은데, 대인관계 기술이 뛰어났으며 그룹 이미지 관리 및 영업망 확장에 능했다는 점(Fe)과, 소위 '기술은 사오면 된다'로 대표되는 R&D 등한시 및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92 장사꾼은 한번 팔면 그만]이라는 A/S 정신 결여(열등 Ti) 등의 면모를 살펴보면 ESFJ에 더 가까워보인다. 사교력은 뛰어났으나 정작 업무분장에는 소홀하여 온갖 일을 자기가 다 직접 챙기고 임원진은 그룹 실상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일화가 있는데(오죽했으면 입사했을 때 삼성은 책상에 연필까지 깎여 모든 게 준비되어 있고, 현대는 책상이라도 있는데 대우는 책상도 없다는 이야기가 나왔겠는가), ESTJ는 업무분장을 확실히 하는 스타일이라 김우중의 경영 방식과는 거리가 있다.</re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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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가스터디]] 역사 강사 [[이다지]]★■<ref>단 본래 성격의 자아는 배제하고 강사 자아만을 고려하여 나온 결과이므로 본래 모습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ref> | * [[메가스터디]] 역사 강사 [[이다지]]★■<ref>단 본래 성격의 자아는 배제하고 강사 자아만을 고려하여 나온 결과이므로 본래 모습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ref> | ||
* 배우 [[마동석]], [[박보검]], 배슬기, [[최수종]] | * 배우 [[마동석]], [[박보검]], 배슬기, [[최수종]], 이다인★<ref>남편 [[이승기]]는 초자아관계인 [[ENTJ]]다. 상술했듯이 ESFJ-ENTJ가 초자아관계 중에서도 가장 궁합이 나쁘기로 유명한 점을 생각하면 상당히 특이한 부분.</ref> | ||
* 성우 [[박성태]]★, 남도형★, [[정재헌]]★ | |||
* 아나운서 [[장예원]]★ | * 아나운서 [[장예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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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게이머]] [[전태규]] | * [[프로게이머]] [[전태규]] | ||
* [[ITZY]]의 [[예지]] | * [[ITZY]]의 [[예지]]★■<ref> isfj가 훨씬 가능성 높다.</ref> | ||
* [[STAYC]]의 [[아이사]]★■<ref>[[ISFJ]]와 번갈아 가면서 나온다고 했는데, 같은 팀 멤버인 [[윤]]이 평소에 점잖고 조용한 스타일이라고 말한 것을 봤을 때, 비교적 I에 더 가까워 보인다. 안 그래도 ISFJ는 내향형 중에선 가장 외향적인 유형이기도 하고.</ref> | * [[STAYC]]의 [[아이사]]★■<ref>[[ISFJ]]와 번갈아 가면서 나온다고 했는데, 같은 팀 멤버인 [[윤]]이 평소에 점잖고 조용한 스타일이라고 말한 것을 봤을 때, 비교적 I에 더 가까워 보인다. 안 그래도 ISFJ는 내향형 중에선 가장 외향적인 유형이기도 하고.</re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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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인 [[이낙연]]★, 강준현★, 김두관★, [[고민정]]※, [[정세균]] , [[추미애]]※<ref>청문회에서 반성 없이 감정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모습, [[문재앙]] 후빨 및 민좆당 의원과의 좆목질과 권위를 앞세워서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을 괴롭히는 행동 등 불건강한 ESFJ를 잘 나타내고 있다. 참고로 윤석열은 공식 [[ENFJ]]로 상대 관계이다.</ref> | * 정치인 [[이낙연]]★, 강준현★, 김두관★, [[고민정]]※, [[정세균]] , [[추미애]]※<ref>청문회에서 반성 없이 감정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모습, [[문재앙]] 후빨 및 민좆당 의원과의 좆목질과 권위를 앞세워서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을 괴롭히는 행동 등 불건강한 ESFJ를 잘 나타내고 있다. 참고로 윤석열은 공식 [[ENFJ]]로 상대 관계이다.</ref> | ||
* 대한민국 | * 대한민국 대통령 [[이승만]]<ref>에니어 8w7, 대통령 되기 전까진 주 Fe, 부 Si, (특히)3차 Ne를 잘 써서 독립운동 및 [[미국]]같은 나라랑 [[외교]]를 잘 했으나, 정작 [[대통령]]되고나서부턴 ESFJ의 단점들이 점차 들어나더니 결국엔 한국이 [[6.25]]로 대 위기 상황일 땐 주+부기능은 날려먹었는지 자기만 어떻게든 살려고 토꼈고(그러면서 5차기능 Fi 등도 자연스레 써먹었을 듯), [[정치깡패]], [[부정선거]] 등을 직간접적으로 추진하기도 했으며, [[하야]]당한 후엔 여생을 한국 아닌 하와이에서 놀고 자빠져 있었기에 [[런승만]]이라는 '''불명예'''스런 별명을 얻었다. 그리고 지금의 [[헬조선]] 정서나 스타일이 계속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ESFJ인 것도 이 사람의 영향이 무척이나 크다.</ref>, [[김영삼]] | ||
=== 애니, 만화 캐릭터 === | === 애니, 만화 캐릭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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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푸루루]] | *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푸루루]] | ||
* [[검정 고무신]]의 [[이기철]]※<ref>동생 [[이기영]]은 [[ | * [[검정 고무신]]의 이말룡, [[이기철]]※, 이성철<ref>아들 or 동생 or 친구인 [[이기영]]은 [[ENTP]]이다. 그래서 서로 Ne와 Fe를 공유한다.</ref> | ||
* [[공대생 너무만화]]의 강지우★ | * [[공대생 너무만화]]의 강지우★ | ||
| 574번째 줄: | 628번째 줄: | ||
* [[기동전사 건담]]의 류 호세이 | * [[기동전사 건담]]의 류 호세이 | ||
* [[나루토]]의 [[ | * [[나루토]]의 [[우미노 이루카]] | ||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의 이이다 텐세이, 요아라시 이나사, 토도로키 후유미, 슬라이딩 고※ | |||
*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스폰지밥]](에니어 7w6)<ref>상상과 순수함이라는 모습을 보여선지 [[ENFP]]로 흔히 여겨지고 있지만 스폰지밥의 Ne는 Si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나오는 쪽에 가깝고, 결정적으로 Fe가 굉장히 뚜렷하다. 해외 팬덤에서도 이걸로 제법 갑론을박 및 투표경쟁이 있었는데 결국 투표에서 ESFJ가 역전하게 됨. 에피소드마다 조금씩 다른 것 같긴 하지만, 보통은 ESFJ.</ref> | *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스폰지밥]](에니어 7w6)<ref>상상과 순수함이라는 모습을 보여선지 [[ENFP]]로 흔히 여겨지고 있지만 스폰지밥의 Ne는 Si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나오는 쪽에 가깝고, 결정적으로 Fe가 굉장히 뚜렷하다. 해외 팬덤에서도 이걸로 제법 갑론을박 및 투표경쟁이 있었는데 결국 투표에서 ESFJ가 역전하게 됨. 에피소드마다 조금씩 다른 것 같긴 하지만, 보통은 ESFJ.</re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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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의 검심]]의 히로인 [[카미야 카오루]] | * [[바람의 검심]]의 히로인 [[카미야 카오루]] | ||
* [[박태준 유니버스]]의 곽지범, 주혁수<ref>형인 주지수는 ISTP</ref> | |||
* [[뷰티풀 군바리]]의 설유라, 우지영※ | * [[뷰티풀 군바리]]의 설유라, 우지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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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이더맨]]의 [[메리 제인 왓슨]] | * [[스파이더맨]]의 [[메리 제인 왓슨]] | ||
* [[슬램덩크]]의 [[ | * [[슬램덩크]]의 [[유창수]], [[이한나]] | ||
* [[신병]]의 차병호 | * [[신병]]의 차병호 | ||
* [[신비아파트]]의 구하리 | * [[신비아파트]]의 구하리 | ||
* [[아따맘마]]의 한애숙 | |||
* [[아앙의 전설]]의 카타라 | * [[아앙의 전설]]의 카타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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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구는 못말려]]의 [[신형만]] | * [[짱구는 못말려]]의 [[신형만]] | ||
* [[테니스의 왕자]]의 마루이 분타 | * [[테니스의 왕자]]의 마루이 분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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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너츠]]의 샐리 브라운 | * [[피너츠]]의 샐리 브라운 | ||
* [[학교괴담]]의 나해미 | |||
* [[하이큐]]의 [[스가와라 코시]], [[오이카와 토오루]] | * [[하이큐]]의 [[스가와라 코시]], [[오이카와 토오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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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 션샤인]]의 윤호선, 함안댁 | * [[미스터 션샤인]]의 윤호선, 함안댁 | ||
* [[상속자들]]의 한기애<ref>특유의 엉뚱함 때문에(3차기능 Ne) ENFP로 보는 경우가 많지만, 아들과 남편에게 조건 없는 애정을 퍼붓고(주기능 Fe), 자기 사람 아니면 권위적이고 보수적인 태도를 보이는 행동을 보이거나(2차기능 Si), 박희남에게 이리저리 휘둘리는 팔랑귀 속성(열등기능 Ti)을 보면 전형적인 ESFJ에 가깝다</ref>, 이보나 | |||
*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교도소장 | *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교도소장 | ||
* [[시크릿 가든]]의 윤슬 | |||
*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의 최익현※ | *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의 최익현※ | ||
* [[야인시대]]의 [[곽영주]]※<ref>그를 사형한 박정희는 ENTJ이고 초자아관계이다.절대 왕정 시대에 벗어나지 못하고 이승만을 향한 그릇된 우충을 통해 Fe(주기능)의 불건강을 볼 수 있다.</ref> | |||
* [[지금 우리 학교는]]의 양대수, 교장선생님※, 정용남※<ref>학교폭력에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좀비 사태가 터졌음에도 사건 은폐에만 매달리고 권위주의로 행동하는 교장선생과 학교폭력 가해자를 감싸주고 오히려 피해자인 민은지에게 2차가해를 가하는 정용남 교사 두명 모두 불건강한 ESFJ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ref> | * [[지금 우리 학교는]]의 양대수, 교장선생님※, 정용남※<ref>학교폭력에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좀비 사태가 터졌음에도 사건 은폐에만 매달리고 권위주의로 행동하는 교장선생과 학교폭력 가해자를 감싸주고 오히려 피해자인 민은지에게 2차가해를 가하는 정용남 교사 두명 모두 불건강한 ESFJ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re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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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트하우스(막장드라마)|펜트하우스]]의 오윤희※ | * [[펜트하우스(막장드라마)|펜트하우스]]의 오윤희※ | ||
* [[타짜]]의 고광렬 | |||
* [[푸른거탑]]의 황제성 소위 | * [[푸른거탑]]의 황제성 소위 | ||
| 665번째 줄: | 733번째 줄: | ||
* [[단간론파]]의 [[마이조노 사야카]], [[코이즈미 마히루]] | * [[단간론파]]의 [[마이조노 사야카]], [[코이즈미 마히루]] | ||
* [[동방프로젝트]]의 [[모리야 스와코]], [[토라마루 쇼우|쾌남1]], [[모노노베노 후토|쾌남2]] | |||
* [[리그 오브 레전드]]의 [[갈리오]], [[브라움]]<ref>익히 알려진 사실이긴 한데 이 캐릭터의 주요 모티브를 위의 암스트롱에서 따왔다.</ref>, [[레오나]], [[럭스]] | * [[리그 오브 레전드]]의 [[갈리오]], [[브라움]]<ref>익히 알려진 사실이긴 한데 이 캐릭터의 주요 모티브를 위의 암스트롱에서 따왔다.</ref>, [[레오나]], [[럭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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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 아카이브]]의 [[아지타니 히후미]]<ref>ESFJ의 좋은 점만 모아넣은 캐릭터라고 해도 무방하다. 히후미의 페로로 덕질은 3차 기능 Ne의 영향으로 볼 수 있다.</ref> | * [[블루 아카이브]]의 [[아지타니 히후미]]<ref>ESFJ의 좋은 점만 모아넣은 캐릭터라고 해도 무방하다. 히후미의 페로로 덕질은 3차 기능 Ne의 영향으로 볼 수 있다.</ref> | ||
* [[카트라이더]]의 [[다오]] | |||
*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아이스캔디맛 쿠키, 샌드위치맛 쿠키 | *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아이스캔디맛 쿠키, 샌드위치맛 쿠키 | ||
* [[클로저스]]의 [[소마 (클로저스)|소마]], 대양왕 아스모데우스※<ref>홍수의 군단의 군단장.</ref> | |||
* [[트러블슈터]]의 레이 앨리 | * [[트러블슈터]]의 레이 앨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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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대한민국]]※<ref>[[술자리]]나 동호회 등 모임을 만드는 것을 즐기고 [[세대]] 불문 [[오지랖]] [[문화]]가 존재하는 등 기본 정서가 ESFJ에 가깝다. 하지만 외국인이나 다문화 가정을 대하는 [[태도]]에서 [[집단주의]]적인 기질이 '''양날의 검'''으로 작용하고, 광우병 사태, 최순실 사태, 조국 사태 등에서 미루어 보아 불건강한 방향으로 흘러가면 [[마녀사냥]]을 초래한다. 그리고 개인주의적인 [[사람]]을 억압하는 [[사회]] [[분위기]]는 근절되어야 마땅하므로 불건강 표기.</ref><ref>에니어그램 유형으론 중. 장년층은 3w2, 청년층 이하는 7w6. 그래서 청년층의 경우 ExFP 성향도 섞여있다.</ref> | *[[헬조선|대한민국]]※<ref>[[술자리]]나 동호회 등 모임을 만드는 것을 즐기고 [[세대]] 불문 [[오지랖]] [[문화]]가 존재하는 등 기본 정서가 ESFJ에 가깝다. 하지만 외국인이나 다문화 가정을 대하는 [[태도]]에서 [[집단주의]]적인 기질이 '''양날의 검'''으로 작용하고, 광우병 사태, 최순실 사태, 조국 사태 등에서 미루어 보아 불건강한 방향으로 흘러가면 [[마녀사냥]]을 초래한다. 그리고 개인주의적인 [[사람]]을 억압하는 [[사회]] [[분위기]]는 근절되어야 마땅하므로 불건강 표기.</ref><ref>에니어그램 유형으론 중. 장년층은 3w2, 청년층 이하는 7w6. 그래서 청년층의 경우 ExFP 성향도 섞여있다.</ref> | ||
*[[감비아]]<ref>외교적으로 친한 나라에게 추켜세워주는 것을 보면 주기능 Fe+부기능 Si가 도드라지고 의리 있는 모습을 보여줌.</ref> | *[[감비아]]<ref>외교적으로 친한 나라에게 추켜세워주는 것을 보면 주기능 Fe+부기능 Si가 도드라지고 의리 있는 모습을 보여줌.</ref> | ||
*[[인도네시아]] |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 ||
*[[아일랜드]] | *[[아일랜드]] | ||
*[[튀르키예]]<ref>외교적으로 친한 나라에게는 [[형제]]국가라며 추켜세워주는 것을 보면 주기능 Fe+부기능 Si가 도드라짐. 다만 에르도안이 집권한 이후로 ESTJ 성향도 일부 섞여있다.</ref> | *[[튀르키예]]<ref>외교적으로 친한 나라에게는 [[형제]]국가라며 추켜세워주는 것을 보면 주기능 Fe+부기능 Si가 도드라짐. 다만 에르도안이 집권한 이후로 ESTJ 성향도 일부 섞여있다.</re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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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SNS)]] | *[[밴드(SNS)]] | ||
*묻지마 [[관광]]※ | *묻지마 [[관광]]※ | ||
*[[헬조선|대한민국]] [[군대]]※<ref>대한민국 군대의 모습은 불건강한 ESFJ 정서의 정점을 보여주고 있다. 옛날 군대는 불건강한 [[ESTJ]] 정서였어서 [[구타]]와 [[가혹행위]]가 엄청 심했지만, 이 때는 최소한 부적격자는 방위 및 [[공익]]을 많이 줘서 최소한 마구잡이식 징병은 자제했다는 장점이 있었다.</ref> | *[[헬조선|대한민국]] [[군대]]※<ref>대한민국 군대의 모습은 불건강한 ESFJ 정서의 정점을 보여주고 있다. 옛날 군대는 불건강한 [[ESTJ]] 정서였어서 [[구타]]와 [[가혹행위]]가 엄청 심했지만, 이 때는 최소한 부적격자는 방위 및 [[공익]]을 많이 줘서 최소한 마구잡이식 징병은 자제했다는 장점이 있었다.</ref> | ||
*[[헬조선|대한민국]] [[학교]] 및 [[회사]] 등 조직문화(특히 [[여초]]에서)※ | *[[헬조선|대한민국]] [[학교]] 및 [[회사]] 등 조직문화(특히 [[여초]]에서)※ | ||
*[[헬조선|대한민국]]의 이대녀※<ref>이쪽은 ExFP 성향도 섞여있지만 (주기능 Se or Ne ~ 3차기능 Te 루프), 이들도 집단 단위로 가면 전형적인 ESFJ 성향을 띄는 경우가 많다.</ref><ref>참고로 [[이대남]]들의 성향인 [[ISTP]]과는 [[MBTI 검사/관계론#반이원 관계|반이원 관계]]다.</ref> ~ 삼대녀※ | *[[헬조선|대한민국]]의 이대녀※<ref>이쪽은 ExFP 성향도 섞여있지만 (주기능 Se or Ne ~ 3차기능 Te 루프), 이들도 집단 단위로 가면 전형적인 ESFJ 성향을 띄는 경우가 많다.</ref><ref>참고로 [[이대남]]들의 성향인 [[ISTP]]과는 [[MBTI 검사/관계론#반이원 관계|반이원 관계]]다.</ref> ~ 삼대녀※<ref> 십대녀들은 exfp 성향을 가지고 있다</ref> | ||
*[[시골]] 및 시골 사람<ref>대부분 도시에선 볼 수 없는 특유의 사회성이 발달하여 민심이 좋고 넉살스럽고 정(情)이 두터우며, 대가족 또는 다자녀 문화가 아직 남아있고 마을 사람들 간의 의리가 있으며, 농업, 어업, 축산업, 일부 공장 등 시골에서만 할 수 있는 일도 능히 잘 해낸다. 그런데 시골에서만의 룰과 전통을 잘 따르는 만큼, 시골에 처음 왔거나 시골살이에 적응 못하는 사람에겐 텃세나 괴롭힘을 잘 시전하고(단순 심술 포함), 그러면서도 자신은 은근슬쩍 룰 등을 어기거나 돈이라도 좀 생기면 멀쩡한 건물이나 땅 등을 (이장 포함)주변 사람들한테 허락도 안 받고 헐거나 개조시키는 등 뻘짓을 잘 하고, 불건강해질수록 [[사기#범죄|사기]]나 통수도 쉽게 친다. (주기능 Fe와 부 Si, 3차 Ne, 거짓 Te, 그리고 P에 가까운 J의 [[장점|장]][[단점]]이 심히 잘 드러난다.)</ref><ref>ISFJ 성향도 일부 있다.</ref> | *[[시골]] 및 시골 사람<ref>대부분 도시에선 볼 수 없는 특유의 사회성이 발달하여 민심이 좋고 넉살스럽고 정(情)이 두터우며, 대가족 또는 다자녀 문화가 아직 남아있고 마을 사람들 간의 의리가 있으며, 농업, 어업, 축산업, 일부 공장 등 시골에서만 할 수 있는 일도 능히 잘 해낸다. 그런데 시골에서만의 룰과 전통을 잘 따르는 만큼, 시골에 처음 왔거나 시골살이에 적응 못하는 사람에겐 텃세나 괴롭힘을 잘 시전하고(단순 심술 포함), 그러면서도 자신은 은근슬쩍 룰 등을 어기거나 돈이라도 좀 생기면 멀쩡한 건물이나 땅 등을 (이장 포함)주변 사람들한테 허락도 안 받고 헐거나 개조시키는 등 뻘짓을 잘 하고, 불건강해질수록 [[사기#범죄|사기]]나 통수도 쉽게 친다. (주기능 Fe와 부 Si, 3차 Ne, 거짓 Te, 그리고 P에 가까운 J의 [[장점|장]][[단점]]이 심히 잘 드러난다.)</ref><ref>ISFJ 성향도 일부 있다.</ref> | ||
*[[간신]]※ | *[[간신]]※ | ||
*[[어장관리]]※<ref>불건강 ExFx의 대표적 행위이다. 주로 당하는 것들은 당연히 I유형이고..</ref> | *[[어장관리]]※<ref>불건강 ExFx의 대표적 행위이다. 주로 당하는 것들은 당연히 I유형이고..</ref> | ||
*[[국뽕]] 및 [[국뽕 유튜브]]※<ref>까는 형태의 렉카는 [[ENTP]] 성향인 경우가 많지만, 가짜 뉴스 짜집기를 통한 칭찬 계열 국뽕 및 그 유튜브(예컨대 xx 대단해 계열)는 ESFJ에 가깝다. 특히 상술했듯 국내 정서 자체가 ESFJ라 더 엮이거나 이용되기도 한다.</ref> | *[[국뽕]] 및 [[국뽕 유튜브]]※<ref>까는 형태의 렉카는 [[ENTP]] 성향인 경우가 많지만, 가짜 뉴스 짜집기를 통한 칭찬 계열 국뽕 및 그 유튜브(예컨대 xx 대단해 계열)는 ESFJ에 가깝다. 특히 상술했듯 국내 정서 자체가 ESFJ라 더 엮이거나 이용되기도 한다.</ref> | ||
*[[집단주의]]※<ref>ESFJ 뿐만 아니라 SJ유형이 전반적으로 집단주의 성향이 어느 정도는 패시브로 깔려 있다. 공동체주의와 집단주의를 같은단어로 혼동하는 경우가 자주있는데 공동체주의는 특정 인물이 외국인, 성소수자, 서브컬쳐 취미 향유자, 비만인, 자폐성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및 소수자라도 명백한 잘못을 저지르지 않는한 존중하고 같은 공동체의 일원으로 인정하면서 같이 어울려 주는 반면에 집단주의는 이들을 배척하는걸 넘어 린치 및 따돌림을 주도하여 타인에게도 종용하고 강요하는 형태로 나타난다. 비단 위의 소수자가 아니라도 조금이라도 집단의 생각과(정확히는 집단의 기득권과 그의 똘마니들) 다르거나 집단의 문제를 시정하라고 요구하는 순간 왕따시킨다.</ref> | |||
*[[아줌마]]<ref>만국 공통이며, [[호불호]]가 매우 갈린다.</ref> | *[[아줌마]]<ref>만국 공통이며, [[호불호]]가 매우 갈린다.</ref> | ||
*[[대형마트]]<ref>특히 먹거리, 생활용품, 장•노년 의류 코너에서.</ref>, [[재래시장]]※ | *[[대형마트]]<ref>특히 먹거리, 생활용품, 장•노년 의류 코너에서.</ref>, [[재래시장]]※ | ||
*[[신세계]]그룹([[신세계백화점|백화점]], [[이마트]], [[스타벅스]] 등)<ref>직장인 보단 [[소비자]] 입장에서.</ref> | *[[신세계]]그룹([[신세계백화점|백화점]], [[이마트]], [[스타벅스]] 등)<ref>직장인 보단 [[소비자]] 입장에서.</ref> | ||
*[[트로트]] | *[[트로트]] | ||
*[[고니]] | |||
*[[말]] | |||
*[[코끼리]] | *[[코끼리]] | ||
2026년 3월 10일 (화) 23:24 기준 최신판
- 상위 항목 : MBTI 검사
| MBTI 타입 | |||||||||||||||||||||||||||||
|---|---|---|---|---|---|---|---|---|---|---|---|---|---|---|---|---|---|---|---|---|---|---|---|---|---|---|---|---|---|
| SJ 유형 | SP 유형 | NF 유형 | NT 유형 | ||||||||||||||||||||||||||
| ISTJ | ISTP | INFJ | INTJ | ||||||||||||||||||||||||||
| ISFJ | ISFP | INFP | INTP | ||||||||||||||||||||||||||
| ESTJ | ESTP | ENFJ | ENTJ | ||||||||||||||||||||||||||
| ESFJ | ESFP | ENFP | ENTP | ||||||||||||||||||||||||||
|
SJ : 기억력이 좋고 현실감각과 계획성이 뛰어나신 분들이나, 융통성이 종범해버리고 꼰대충으로 전락해버리는 경우도 많다. 인구의 약 39%. | |||||||||||||||||||||||||||||
| 주의! 이 글의 대상은 존나 다급합니다! sjan ekrmqgotj duddjfh xkwkfmf ek Tjqjflf rltpdlqslek!! wndmlgktpdy!? |
ㄴ 헬조선 특유의 빨리빨리 정서와 잘 어울리는 유형이라 달아봄. 단, 태어난 국가의 기후 상황, 타인의 분위기•성향 등 주변 환경에 따라서 여유롭고 느린 성향을 보여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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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어떤 일에도 좆되지 않는 무적을 다룹니다. |
ㄴ 특성 상 압도적으로 외향적이고 사교적인데다, 주기능 Fe로 인해 오해관계인 ESFP와 비교할 때 인맥 활용력도 훨씬 좋기 때문이다.[1] 그리고 현실은 인맥빨이 아주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한다.(특히 높은 자리에 오를수록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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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자신이 레알 좋아하는 사람에게, 그리고 자기편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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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손재주도 좋은 편이고 특히 요리에 관심을 갖는 경우가 많은지라, 자신이 직접 하거나 사 온 음식을 주변 사람들에게 가장 잘 나눠주는 스타일. 게다가 사람들을 기쁘고 재밌게 할 줄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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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전 세계적으로 적어도 4위 정도의 인구 비율을 차지.
| 순서 | 기능 |
|---|---|
| 주기능 | Fe(외향 감정) |
| 부기능 | Si(내향 감각) |
| 3차기능 | Ne(외향 직관) |
| 열등기능 | Ti(내향 사고) |
| 반대기능 | Fi(내향 감정) |
| 비판기능 | Se(외향 감각) |
| 7차기능 | Ni(내향 직관) |
| 거짓기능 | Te(외향 사고) |
ESFJ는 외향적이면서 인간관계를 중시하고, 현실감각과 공감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배려심이 좋고 친구도 많은 유형이다.[2] 그래선지 16가지 유형 중 사회성이 압도적으로 잘 발달되어있으며[3] 학교나 군대, 회사 등에서 생활하면서 왕따를 당할 확률이 제일 낮다.[4][5]
철저히 관계중심적이면서도 ESFP, ESTP, ENFJ와 더불어 외향성이 대놓고 드러나는 성격이라 온갖 가십거리들을 남들에게 알리는 기자(특히 연예부)로 활동하거나, SNS(페북, 인스타, 틱톡 등[6]) 활동, 각종 동호회에서도 매우 활발한 경우가 많다. 대화와 소통을 매우 즐기는 편이면서도 관심사의 범위가 매우 넓다. 때문에 대화의 주제가 다양하고, 그러다보니 상대방 입장에서도 지치지 않고 즐거운 대화를 이어나가기 쉽다. 또한 건강한 ESFJ는 내성적이거나 정신적 심적으로 병든 사람이라도 특유의 밝은 인간관계를 발휘하여 마음의 안정을 취해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준다. 소위 질서 선 성향에 근접한 유형.[7] 분위기 메이커 댕댕이 타입이나 여성 집단의 왕언니 타입 생각하면 딱 맞다. 하지만 이것이 가끔씩 선을 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단점에서 후술.
타고난 분위기 메이커라 실세처럼 집단을 주도하기도 하며, 공부에 흥미가 있을 때에 한하여 선생님이나 교수, 강사에게 관종짓을 시전하기도 한다. 안 좋은 의미로 그러는 것은 아니고,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위해서인 경우가 많다. 동시에 관계 자체를 중시하지, 타인을 지도하려는 생각은 적은 편이기 때문에 같은 주기능을 공유하는 타고난 선생님 ENFJ에 비하면 오지랖도 적은 편.[8]
집단의 분위기를 많이 타서 그런지, 공부할 때 스터디 그룹 등을 형성하면서 공부하면 다른 유형보다 성적이 쉽게 오르는 편이지만, 반대로 분위기가 험악해지면 성적이 폭망하는 경우도 심심찮게 있다.
타인에 맞춰주는 성향이 있다 보니 SJ유형 중에서는 가장 개방적인 편이다. 관계지향적인 성격에 집단의 화합을 중시하다보니 불만이 있더라도 즉시 표출하기보다는 적절히 타이르는 편. 이는 주기능 Fe의 영향인데, 같은 주기능을 공유하는 ENFJ의 경우 부기능 Ni로 인한 뚜렷한 신념이 있어서 평소에는 마냥 해맑고 긍정적이다가도 중요한 부분에서는 양보가 없는 반면, ESFJ는 부기능이 Si인지라 겉으로라도 자기를 양보하는 편이다. 다만 상대방이 자기 집단 밖에 위치하는 경우 진입장벽을 매우 높게 쌓아버리는 성향이 있는데, 자세한 것은 후술.
주기능 Fe+부기능 Si의 조합으로 인해 J유형 중에서는 P 성향이 강한 유형이다.[9] 일반적인 J유형들은 계획대로 안 되면[10][11]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은데 ESFJ는 타인의 시선을 우선시하기 때문에 계획이 틀어져도 타인이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점이 특징이다. 예를 들자면, 모두를 위해 행사를 계획하고 이를 준비하지만 일이 조금 틀어지더라도 사람들이 행복해하면 개의치 않아하고 같이 즐기는 식으로 보통 나타난다.
또한 자신들만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과, 여러 추억들에 대한 썰들을 푸는 것도 좋아한다. 덕분에 ISFJ 다음으로 장기 기억력(그 중에서도 일화 기억(episodic memory) 능력[12]이 강하다.)이 출중하다.
극히 독립적인 아싸에 지능 쪽 최고존엄인 INTP와 정 반대되는 유형이고, 무자비하고 다혈질적인 혐성에 목적지향적이고 능수능란한 총사령관 ENTJ와는 초자아관계인데, ENTJ와 ESFJ는 모든 MBTI 관계 중 가장 상극이라 할 수 있다. 자세한 이유는 단점 문단에서 후술함.
- 전 세계적으로 흔한 유형 중 하나로 손 꼽히나, 이 중에선 후천적인 ESFJ의 비중도 낮지 않은 편이다. 즉 유년기엔 타 유형이었지만, 사람들과 조직 생활을 오랫동안 겪다 보니 ESFJ로 변해버리는 것[13]. 안 그래도 현대 한국 사회(특히 여초인 경우)는 ESFJ의 홈그라운드에 가깝다. 주인님 틀이 괜히 붙은 게 아님.
- E + S + J 조합이라 너드 기질이 있는 N형과는 상극인 것처럼 보이지만, 의외로 정치에는 굉장히 빠삭하다. 기본적으로 대인 관계에 능숙하고, 인간관계와 집단 그리고 거기서 생기는 떡고물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주변 환경이나 국가에서 벌어지는 정치적 이슈에 대해 귀신같이 파악한다. 이런 점에서 N과 S가 mbti에서 가장 차이가 많이 나는 부분임에도 ENFJ와 매우 비슷하다. 물론 일상생활 자체가 정치이기 때문에 후술된 단점 문단에서는 그만큼 어두운 면도 많다.
ESFJ는 연인에게 따뜻하고 애정이 넘치는 유형이다. 소유욕 하나는 그 NJ 유형과 버금가는 수준.[14] 사랑을 돌봄과 관심으로 표현하는데[15], 연인에게 베푼 만큼 돌려 받고 싶어하므로, ESFJ의 호의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표현이나 선물을 해 주는 게 좋다.
만약 네가 ESFJ에게 관심이 있거나 연인이 됐을 경우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알고 싶다면 이 글이나 후술할 영상을 참조해보자.
ESFJ 또한 에니어그램에 따라 같은 유형이라도 스펙트럼이 달라지는 편이다.
일반적으로 ESFJ는 2번이 대부분이며 본래 기질과도 가장 가깝지만,
타 유형 중에서도 ESFJ가 의외로 있는 편인데[16], 3번(3w2)과 7번(7w6)이 꽤 있으며 1번과 6번, 8번, 9번이 간혹 존재하며, 4번[17]과, 5번은 0에 수렴한다. 2,3,6,7번을 제외한 나머지 조합은 참고용으로만 보자. 영향을 받는 점 위주로 작성해보면,
- 3번은 -A 성향이 강해지고 ESTx와 비슷해진다. 대체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경향이 있고 사회적 지위를 가장 중시하는데, 흔히 강압적인 꼰대라며 까이는 ESFJ는 거진 3번인 경우가 많다. ESFJ의 본래 이미지와 달리 똑똑한 모습을 보이지만 ESFJ 특유의 공동체주의에 3번 특유의 오만함과 이기심이 결합되어 불건강해지기 매우 쉬운 유형인데, 이 경우 불건강한 ESTJ와 비슷하거나 한 술 더 뜨게 되며, 인터넷에 자주 보이는 ESFJ의 악평이 이쪽에서 나온 경우가 많다. 세 치 혀를 잘 놀리며 3번의 불건강한 면과 결합되면 고상 떠는 위선자, 가식적인 아첨꾼이 되는 일도 부지기수. 단적으로 역사 속의 간신배들은 물론 대한민국의 군대 문화, 이대녀/삼대녀의 정서문화가 3w2 ESFJ에 가장 가깝다.
- 6번은(주로 6w7) 자신의 바운더리를 더욱 극진히 여기기에 자기 집단과 조직에 대한 소속감과 유대감이 가장 강한 경우가 많다.(S, F의 극대화) 그 대신 열등기능 Ti를 정말 못 쓰는 편에 속해 믿고 싶은 대로 믿거나 멍청하게 행동하는 경우가 많으며, 선동당하기도 쉬운 편.
- 8번은(대개 8w7일 때가 많다.) 보통 리더십과 언변은 물론 멘탈도 비교적 강하며 어느 단체나 조직 등지에서 장(長) 역할을 잘 하므로 ESTx 또는 -A 성향에 가깝게 보인다. 이승만 전 대통령이 8번 ESFJ에 속한다.
| 이 문서는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 빌런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처음에는 평가가 좋았다가 어느 순간의 계기로 추악한 면이 드러나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 나쁜 새끼들을 다룹니다. 대표적으로 윤두창이 있습니다. |
| 이 문서는 선역같은 악역을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분명 나쁜놈/년인데 어째서인지 제작사나 팬덤에서는 열심히 그/그녀의 악행을 포장하고 있습니다. 절대로 속지 마십시오. 가...짐...어서... |
|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전세계의 그 어느 장소를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찾아봐도 좀처럼 찾아볼 수가 없는 뜨겁게 불타오르는 K-지옥불반도 헬조선만의 수우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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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자녀에 대한 책임감과 의무감이 지나쳐 자녀의 모든 일을 대신 해주는 등 자녀를 지나치게 보호하는 경향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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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좆목 그 자체입니다!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좆목질이 일상입니다! 이 문서는 네임드를 추앙하고 떠받드는 행위가 끊이지 않는 좆목충 새끼들을 모아놨습니다. 좆목질에 의해 눈이 상하기 싫으시다면, 일절 이 대상과 가까워지지 마십시오. 또한 너도 이 행위를 하면 좆찐따가 되므로, 제발 쫌 하지 마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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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술이 인생을 말아마시는 술고래에 대해서 다룹니다. 주취로 인한 심신미약의 가호가 술꾼을 법정에서 보호합니다. 하지만 술에 꼴아 들이대다가 목이 따이거나, 음주운전하다가 뒈짖하는 것까지 지켜주진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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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이 문서는 변태 새끼에 대해서 다룹니다.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존나 변태 새끼입니다. |
| Manners Maketh Man 그러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매너라고는 좆도 없는 병신입니다. 그러므로 이 대상을 현실에서 마주쳤을 시에는 재빨리 킹스맨을 호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ㄴ 이 틀이 붙은 게 의외일 수도 있지만, 불건강한 경우 꼴리는 이성에게 성희롱까지 내뱉으면서 좆목질 하는 등 말투만 부드럽게 잡으면서 무례한 언행을 일삼는다.
| 주의! 이 문서의 대상에게 절대 관심을 주지 마십시오! 이 문서는 관심을 처먹으며 자라는 관심종자 또는 애미 인생 말아먹은 관종들의 소굴에 대해 다룹니다. 이 새끼에게 준 관심 한 번이 이 새끼의 딸감이 되니 주의하세요. |
|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입담이 매우 거칩니다!! 이 문서는 욕이나 거친 말투를 뇌를 거치지 않고 항상 아가리로 내뱉는 사람 및 캐릭터를 다룹니다. 야! 니 눈엔 내가 그렇게 천진난만하게 뵈냐?! 욕이란 건 말이다... |
| 주의. 당신의 고막이 파괴될 수도 있습니다. 이 문서는 당신의 청각이 퇴화될 수 있는 똥음악 또는 그것을 만드는 뮤지션에 대해 다룹니다. 이 곡을 듣는 리스너들의 귀갱 및 정신적 피해는 디시위키가 책임지지 않습니다만.... 이미 늦었군요... 아나까나 까~나리 까리키퍼웨이~ |
주의! 이 문서는 상대방 입장은 좆도 생각 안 하고 막말하는 망언제조기에 대해 다룹니다. 이 글에서 다루는 대상은 역지사지가 무엇인지 모르며 막말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니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과는 대화를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
| 지랄하고, 자빠졌네! |
|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정말로 가볍습니다. 너무나도 가벼워서 힘을 한 번도 제대로 안 써 본 사람들이나 근육이 아예 없는 멸치라도 쉽게 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ㄴ J 치고는 입이나 손짓 등이(당연히 나쁜 쪽으로) 가벼우며, 경제 관념 또한 J 유형 중 가장 나쁜 편이다.
| 경고! 이 문서에서 가리키는 대상이 너무 찡찡댑니다. 이 문서에서 가리키는 대상이 너무 찡찡대서 개빡칠 수 있습니다. 이 놈(년)과 만나서 얘기하다가 멘탈이 나가도 디시위키에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 주의! 이 문서의 대상은 너무나도 쫄보같습니다. |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울보입니다. 이 대상은 우는 것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습니다. 노붕이 TV 보다 울었다... |
| 이 문서는 유리멘탈인 사람을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인물은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부서질 듯한 유리멘탈의 소유자입니다. 멘탈이 유리로 된 지라 마음에 상처를 입어 정신이 나가도 K-위키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 주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지 잘못을 좆도 모릅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놈은 지가 잘못하고도 잘못한 것이 없다고 우깁니다. 이런 뻔뻔한 개좆병신새끼의 지랄에 제발 좀 걸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
당신이 여혐이라면 즉시 이 문서를 탈출하십시오. 응 그런데 좀..개소리?; 같기두 하고 나만그런건가?ㅠ 병신애..미?없는 소리는 안했으면 좋겠어! |
| 이 문서에서는 씹창 메오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을 다룹니다. |
ㄴ 여초 사회의 각종 악폐습과 겹치는 부분이 매우 많다.
| 주의! 이 문서는 두번째로 악한 인격을 가진 하라구로같은 새끼들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인물은 인성이 매우 훌륭하기도 하면서 속마음으론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모를 정도로 사악한 인성을 가진 인물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
|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내로남불 그 자체입니다. |
| 이 문서는 겉으로만 착하고 정의로운 척 하고 속내는 썩어문드러진 위선자 새끼를 다룹니다. |
| 이 문서는 소시오패스에 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
| 이 문서는 사이코패스에 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
|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이중적입니다. 이런 인물은 대표적으로 김성근과 세이콘이 있습니다. |
ㄴ 모든 유형 중 INFJ 다음으로 건강과 불건강의 차이가 크다.(사실 건강/불건강의 편차가 큰 건 FJ 유형의 공통점이기도 하다.)
|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엄청난 분노를 일으킵니다.💢 |
| 주의!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폭발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폭발했습니다. 폭발한 것은 위키일 수도 있고, 사람일 수도 있고, 폭발물일 수도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 폭발에 휘말려 부상을 입거나 폭사하지 않도록 합시다. "생명의 위협을 느낀 것 같다..." 그러니까 빨리 튀어. |
ㄴ ESTJ와 마찬가지로 다혈질인 경우가 많다.
|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통수가 존나 쎄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너의 통수를 존나게 때려서 기분을 잡치게 만들거나 멘탈 아웃되게 한다.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
인간관계 지향적인 성격에 대화를 좋아하면서, 이야기의 주제를 특정하진 않다 보니 지나치게 수다적이다. 단순히 말이 많고 시끄러운 것으로 끝난다면 모르겠는데, 이것이 상대방과의 공감대 형성이라는 명목과 맞물려 사생활에 대한 존중이 부족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소위 말하는 선 넘는 행동들을 많이 한다.[20] 이것이 불건강한 상태에서는 자신이 속한 그룹(가령 같은 반 등등)의 일원이 모두 자신의 손아귀에 있길 바라는 듯한 모습, 즉 집착과 나쁜 오지랖까지 가기도 한다. 쉽게 말해 집단 소속감, 유대감에 대한 열망이 가장 강한 유형. 예를 들어 어디 다녀오거나, 맛있는 것을 먹거나 하는 등 이색적인 경험들을 자신에게 말하지 않고 그룹 내 다른 친구에게만 말했을 때 이들은 쉽게 빈정 상하는 모습을 보인다.
ㄴ 자신이 소속된 집단에 한번 들어와 있는 사람들을 죄다 친구로 간주하기도 한다. 그리고, 비판이 필요한 단점이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하나, 사람을 인싸와 아싸로 구분 짓는 문화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또한 자신의 요구가 거절 당하거나, 남이 자신의 의견에 반대했을 때 지나치게 개인적으로 받아들여 마음의 상처를 쉽게 입는 경향이 있다. 왜냐하면 ESFJ의 4기능 중 열등기능이 Ti기 때문. 그러다 보니 단합을 위한다며 억지로 회식이나 야유회에 부하들 끌고 가서는 술 강요하는 직장 상사나, 아무에게 오지랖을 부리며 사사건건 간섭해 대는 아줌마가 대표적인 부정적 스테레오 타입이다.
덧붙여 의외로 설득시키기 상당히 어려운 유형이다. SJ 특유의 낮은 융통성이 Fe를 통해 어느 정도 보완이 되지만, 동시에 Fe라는 기능 자체가 주변 사람들의 영향을 많이 받다 보니 융통성의 보완이 자기 집단에 한정되고 그 외 다른 집단에 대해서는 오히려 적대하는 경향이 있다. 때문에 사고형인 xSTJ들은 예의를 갖춰(중요하다) 논리와 팩트를 말하면 '그나마' 설득될 가능성이 있는데, 감정형 SJ들은 논리와 팩폭으로 설득시키기 매우 어렵다.[21][22] 또한 이들은 오로지 지 경험[23]과 감정에 꼴리는 대로 행동하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다. 근데 또 그런 만큼 구라를 섞더라도 (특히 NFJ식의) 감성팔이와 듣기 좋은 적당한 말들을 바탕으로 구슬리면 의외로 쉽게 넘어가는 경향이 있다.[24]
그리고 뛰어나고 즉각적인 현실 감각으로 인해 시간 낭비를 매우 싫어해서 무엇이든 빠르게 처리하려고 한다. 물론 빠르다고 나쁠 게 없긴 하나, 문제는 단순히 닥쳐오는 업무를 빠르게 처리하기 보다 냉철한 분석과 정확성을 기하여 퀼리티를 신경 써야 하는 상황에서도 빨리빨리를 외치는 경우가 많다는 것.[25]
여담으로 통계 상으로 유형 별 평균 지능이 ESFP와 더불어 제일 낮다고 한다.[26] 실제로 이 둘은 지능 검사를 실질적인 이득이나 재미가 없는 일로 여겨 대충 찍고 던져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부기능 Si를 활용해 공부나 일을 잘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물론 현실에 충실한 유형 특성 상 창의성을 필요로 하는 과제에는 약하고, 보통 이미 갖춰진 환경이나 큰 변화 없이 규칙적으로 진행되는 프로세스 등을 관리하는 데에 능한 편이다.
그래도 지능보단 인성이 더 중요한 법이니, 머리 나쁘다고 너무 절망하진 말도록 하고,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
사회적인 시선에 민감한 Fe가 주기능이면서도, SJ 유형이라 심각하게 불건강한 경우 좆목질러나 꼰대로 타락할 수 있는데 이 경우 정말 답이 없어진다.
특히 ST,NT 유형과의 궁합은 극과 극이다. S+F 특유의 계집스러운 감성팔이에 꼰대 짓까지 해 대니 ST(꼰머짓은 xSTP 한정),NT 입장(특히 INTx)에선 버티기가 매우 어렵다.
ESFJ는 외향 중에서도 외향성이 가장 돋보이면서도, ENFJ마냥 만인에게 사랑을 퍼붓기보다는, 자기 집단에 충실한 유형이니 좆목질과 편가르기를 오지게 하고 그룹에서 발언권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이것이 불건강하게 정착되면 자신의 능력보단 인맥질로 커버를 치고 있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또한 ESTJ와 마찬가지로 실리적인 경향이 강한데, 이것이 안 좋게 발현되면 속물적인 모습으로 나타난다.
특유의 사교력을 이용해 서로 서로 좋게 넘어가는 데에 익숙하기 때문에 겉으로는 친한 사람이 많지만 정작 뒤에서는 자기 귀찮은 건 귀신같이 피하거나, 가식적, 계산적이란 평가가 나오기도 한다.[27]
또한 불건강한 ESFJ는 아무리 봐도 명백하게 잘못을 저지른 가해자인데도 사회적 지위가 있거나 자기 집단에 소속되었다는 이유로 감싸주고 옹호하는 짓거리는 물론 오히려 피해자를 여론몰이, 정치질을 동원하여 비난하고 2차 가해를 하는 패악질을 저지르기도 한다.
이를 잘 나타내는 것이 일본의 메이와쿠 문화인데, 원래는 '남에게 피해주지 말자'이나, 현실은 성폭력 피해 여성, 이지메 피해자, 엔자이 피해자, 그 외 소수자에 대한 정치질+여론몰이로 인한 2차 가해와 사건 은폐, 그리고 가해자 감싸주기의 용도로 쓰이고 있다.[28]
이들은 주기능 Fe와 부기능 Si로 인해 자신의 사회적 지위와 공동체를 중시하게 되는데, 이 것이 부정적으로 나타난다면 자신의 권위와 감정을 앞세워서 상대의 대화를 차단하면서 일방적으로 몰아붙이고 사회적 약자를 멸시하는 경향을 보인다. 그리고 ESxx의 공통 단점으로 강약약강 성향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은데, 자신보다 지위가 높은 사람에게는 거의 무엇이든 다 들어주면서 자신보다 지위가 낮은 사람이거나 사회적 약자 및 소수자들에게는 자신의 주장을 강제로 밀어붙이면서 자신과 반대되는 의견들을 고함부터 내지르면서 무작정 권위를 앞세워 차단하는 졸렬한 모습을 보인다.
이럴 경우 IN 유형, 특히 INxP와의 관계는 지옥으로 말려 들어가는데, 불건강한 ESFJ가 INxP를 찐따새끼니 사회부적응자니 하고 갈구다 끝끝내 폭발한 INxP를 상대로도 계속 헬조선 정서 특유의 꼴 같잖은 소리[29]로 반격하다 완파 당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30]
위의 INxP처럼 최악의 지옥불관계가 또 있는데, 바로 유사 관계인 ESTJ와 상단에서도 언급했던 초자아관계인 ENTJ다. 왜냐하면 둘 다 자기 주장이 강하고 남들도 자신의 뜻대로 이끌어 가는 경향이 큰 EJ 유형이란 공통점이 있지만 방향성이 정반대라서 지위 차와는 관계없이 충돌이 일어나기 쉽기 때문. 위에 서술된 불건강한 ESFJ의 행동들은 말 그대로 ExTJ를 뚜껑 열리게 하는 요소이니 어찌 보면 갈등이 생기는 게 당연할 정도이다.
충돌하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이 세 유형이 싸움이 난 원인 대부분은 이러한 성향의 차이로 인한 충돌이다.
- ESFJ: 공과 사보단 자기 집단의 친목을 중시, 자신의 감정을 우선시, 집단주의 성향과 그로 인한 오지랖, 현실주의, 권위와 지위 그리고 헬조선 특유의 서열 문화를 중시하고 이를 "예의"라고 생각함, 부조리한 상황이라도 집단과 사회의 안정을 우선함.
- ESTJ:친목 보다는 공사구분을 중시. 자신의 감정보다는 객관적인 이성적 사고를 우선시, 의외로 존재하는 개인주의 성향과 그로 인한 효율충 기질, 현실주의, 권위, 지위, 서열을 중시하지만 부조리한 상황일 경우에는 예의고 서열이고 뭐고 ㅈ까고 바른말 시전.
- ENTJ: 자기 집단의 사람이라도 공과 사는 철저히 구분, 논리와 팩트를 중시, 개인주의 및 합리적인 성향, 이상주의와 현실주의 성향 혼재, 권위와 지위가 높은 사람이면 그에 따른 능력과 의무를 중시하고 서열 문화 강요를 매우 극혐해 함, 부조리한 상황은 최대한 빠르게 시정하는 것을 선호함.
이처럼 서로 상극이라서, 케바케지만 파국으로 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그외에는 ExTP 유형이 있는데 이들과 ESFJ는 FJ와 TP라는 상극적 관계라서 ESFJ쪽이 꼰대짓하며 도발하고, ExTP쪽에서 딥빡해 Ti와 6차 Te를 조합해 논리적으로 팩폭을 먹이는등 갈등이 꽤 심한 편에 속한다.
그래도 SJ 유형 중에서는 사고방식이 가장 개방적인 편이다. ISTJ는 능력 중심이라 그 점에 있어서 허술한 사람이 무리에 끼기는 힘들고, ISFJ는 그들만의 무리를 꾸리며, ESTJ는 돈이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사람이지만, ESFJ는 진입장벽을 만들기보단 온갖 궤변과 권위적인 태도로 사람을 귀찮으면서도 괴롭게 만드는 쪽이다.
사실 정말 문제되는 건, 모든 유형 중 가장 외로움을 많이 탄다는 것. 독신 생활에도 가장 취약해서 꼭 결혼을 하던지, 결혼 못(안)한 경우 연애라도 꼭 해야 되거나 썸이라도 꼭 있어야만 직성이 풀린다. 만약 계속 이성(異姓)친구가 없거나, 이별/사별/이혼 등을 당하는 등, 오랫동안 이성과 접점 없이 지내다 보면[31] 우울증이 자연스레 찾아오거나, 혹은 여미새/남미새로 타락해 제 발로 나락으로 가 버리기도 하며 더 불건강해지면 한강까지 가기도 한다.
그러므로, 너 주변(가족,친구,지인들 중)에 ESFJ가 있다면 이성 친구 하나라도 만날 수 있게 조금이라도 협력해주자. 그럼 ESFJ는 영원히 너의 천을귀인(수호신 그 이상의 귀인)이 되어줄 것이다.
| 이 문서는 급식충에 관련된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급식충이 좋아하거나, 급식충과 연관된 것을 다룹니다. 노잼이 될 가능성이 높고, 혐오도가 높으니 주의 바랍니다. |
ESFP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K-여중딩 그 자체라고 볼 수 있다.
MBTI에서 가장 큰 차이가 난다는 두번째와 세번째 알파벳을 묶어서 보자. 여자들의 디폴드 성격은 SF이기때문에 주류인 SF와 상극인 NT는 스트레스를 받는다.(댓글15p) (댓글16p) (댓글17p) (댓글18p) (댓글19p) (댓글20p) (댓글21p) (댓글22p) (댓글23p) (댓글24p) (댓글25p) (댓글26p) (댓글27p) (댓글28p)
SF(ISFJ, ESFJ, ISFP, ESFP) 성격의 설명은 [’집단의 평화와 안정을 추구한다' 구성원들 사이의 관계를 중요시하고, 서로간의 화합을 추구한다. 구성원들간의 충돌이나 분란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 집단주의적이고, 편을 가르는 습성이 있다. 논리적 정합성보다는 개인적 감정이 더 앞서는 경향이 있다.]이다.
ST(ISTJ, ESTJ, ISTP, ESTP) 성격의 설명은 ['있는 그대로의 현실에 집중한다' 집단의 현실적인 이익과 성과에 집중. 효율성을 중시하지만 혁신보다는 현실의 테두리 안에서 최대 효율을 뽑아내는 것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 관습, 규율 등을 잘 바꾸려 하지 않는다. 도덕적 합리성이나 양심 등은 다소 등한시되는 문제점이 있다. 권위주의, 서열주의적인 특성이 가장 많이 드러난다.]이다.
NF(INFJ, INFP, ENFJ, ENFP) 성격의 설명은 ['옳고 그름을 확실하게 한다' 도덕적 이상향을 추구하고 양심, 윤리 등을 상당히 중요시한다. 부도덕하고 비양심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을 배척하는 경향이 있다. 주로 갈등이 발생한 상황에서는 약자의 입장을 대변한다. 도덕적인 부분 외에는 시시비비를 따지는 것보다는 상대의 감정을 존중하고 배려하려는 경향이 있다. 현실적인 이익보다는 윤리적 옳고 그름을 많이 따지는 편이기 때문에, 업무적인 조합으로는 다소 효율 적이진 못한 편. 도덕적 가치관이 너무 뚜렷해 자칫 독선이 될 가능성도 높다.]이다.
NT (INTJ, INTP, ENTJ, ENTP) 성격의 설명은 ['이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한가?' 논리적 타당성과 합리성에 집중한다.상대방과의 관계가 어떻든 옳고 그름을 명확히 하려고 한다. 논리적으로 납득되면 무조건 수용되기 때문에 개방적이고 쿨하다. 업무적으로 묶인 NT 집단은 철저하게 합리주의, 효율주의적이다. 구성원 간의 친밀감은 다소 떨어지는 편. 감정적인 부분을 등한시해서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기도 한다.]이다.
쉽게 말해서 사교성이 중요한 SF 성격과 사실판단과 논리, 효율이 중요한 T성격은 자주 충돌할 수 밖에 없다.
친구들과 밥 먹는 것에서부터 SF와 NT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데 NT는 각자 먹고싶은 메뉴를 고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하고 SF는 무엇을 먹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랑 함께 먹으면서 친밀감을 쌓는지가 더 중요하기때문이다.(댓글1) (댓글2) (댓글3) (댓글4) (댓글5) (댓글6) (댓글7) (댓글8)
NT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따로따로 먹어도 여전히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메뉴를 통일하나 통일하지 않으나 똑같은 친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면 서로 자기가 먹고싶은 메뉴를 먹고 다시 만나서 노는게 효율적이라는 논리다.
문제는 대다수의 SF 성향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ESFJ성향은 전형적인 K-여중생으로 볼 수 있는데 삼삼오오 몰려다니면서 신전떡볶이 먹고 수다떠는 무리를 연상하면 된다. 확률적으로보면 이들이 입맛이 제각각일 수 밖에 없는데 365일 내내 똑같은 메뉴를 통일하는 것을 보면 똑같은 메뉴를 먹고 수다떠는 것이 그들에게는 당연한 상식이자 법칙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을 알 수 있다.
NT입장에서는 아무리봐도 비효율이지만 여중딩의 주류 무리인 ESFJ는 친구라면 메뉴를 통일하고 다함께 먹는 것이 지동설처럼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진리다.
진정한 친구사이는 어때야하는지를 묻는다면 SF는 겉으로는 예의바르고 착한 척을 해야한다는 주의고 NT는 겉과 속이 다른 것은 가식적이므로 솔직하고 진실되게 행동해야 한다는 주의다.(댓글1) (댓글2) (댓글3) (댓글4) 투표 결과
결론적으로 여자들의 주류 성격인 SF 유형은 일상적인 대화로 친밀감을 쌓아가며 상대의 감정을 이해라고 배려하는 것과 원만하고 다정한 인간 관계를 맺는 것을 지향한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얻기위해서는 사소한 선의의 거짓말도 하고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상대를 속이고 기만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언제까지나 상대방과 더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싶어서이다.
반면 그와 대척점에 있는 NT 유형은 상대방과 가까워지려면 서로 간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선의의 거짓말이나 겉으로만 예의바른 행동은 상대방과 벽이 있다는 의미고 그 벽을 부수려면 다소 무례하거나 기분 나쁠 수 있어도 상대방에 대한 솔직한 자기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겉으로만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것은 NT가 친해지기 싫은 상대에게 쓰는 수법이다.
이렇듯 SF와 NT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에게 행동하는 방식이 정 반대이므로 상대방의 MBTI를 이해하기 전까지는 오해가 생길 수 밖에 없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여자들의 유형은 SF가 NT보다 훨씬 많다는 점이다. 따라서 SF는 자신의 성향을 친구들이 대부분 이해해주지만 NT는 자기가 무리에서 비정상 취급받기 일수다.
남자가 F성향이 강하다면 이러한 SF 유형의 여자친구를 이해하기가 편하다.
만약 NT인 여자친구를 사귄다고 해보자. 그 여친은 객관적으로 얼굴도 못생기고 몸매도 별로다. 그렇다면 외모가 별로라고 솔직하게 말해야 깊은 사랑이 유지될 확률이 높다. 전세계 모든 사람이 봐도 외모가 별로인 여자인데 자기 남자친구만 예쁘다고 한다? 그것은 속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못한다는 의미고 NT인 여자친구는. ‘왜 나에게 솔직한 대화를 하지 않을까? 우리 사랑에는 아직 벽이 있는 것인가?’라고 생각하고 너에게 거리감을 느낀다. (물론 얼굴이 못생겨도 콩깍지로 예뻐보일 수 있다. 그 때는 당연히 예쁘다고 해야한다. 언제까지나 NT는 가식이 아니라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진실됨과 진솔함이 가장 중요하다는 뜻이다.)
반면 ESFP인 여자친구에게는 속마음과 상관 없이 무조건 듣기 좋은 칭찬을 해야한다. 시간과 장소와 상황을 가리지 않고 속마음과 상관없이 좋은 말로 기쁘게 해줘야한다.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고 별로라고 말하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은 SF는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결혼을 한지 30년이 지나도 남편은 아내에게 솔직함보다는 듣기 좋은 말을 해줘야한다. 거짓말이 포함되어있지만 기분 좋은 말을 하지 않고 솔직하게 기분 나쁜 말을 한다면 바로 T발놈 소리가 나올거다. 아내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내가 설마 자기 속마음을 모르는 줄 알아? 내가 위로받을 수 있는 말을 해주란 말이야“ MBTI가 유행하고 장년 부부간의 오해가 풀렸다는 반응이 많은데 대부분 남편이 T성향이 강하고 아내가 SF 성향이 강해서 생긴 일이다.
두번째 알파벳을 고려하지 않고 세번째 알파벳만 비교해도 차이가 크다.
키오스크에서 헤메고 있는 할머니를 도와드리는 이유도 효율이 먼저냐 감정이 먼저냐부터 T와 F가 갈린다.
이것을 F가 효율은 아예 생각도 하지 않는 멍청이거나 T가 감정도 없는 사이코패스라고 오해하면 안된다. T도 당연히 할머니가 불쌍하고 F도 할머니가 업무를 마쳐야 소중한 내 시간을 뺏기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언제까지나 상대적으로 어느게 더 중요하냐는 뜻이다.
T는 자신이 하는 얘기에 질문을 바라고 F성향이 높은 사람은 질문 받는 것을 싫어한다.(댓글1) (댓글2) (댓글3) (댓글4) (댓글5) (댓글6) (댓글7) (댓글8)
저 상황에서 T는 ‘F가 나에게 관심이 없나?’ ‘왜 내 얘기를 왜 무시하지?’라고 생각하는 반면 F는 ‘내가 질문한 것을 T가 대답하기 싫을 수도 있으니 T가 하는 말만 들어주자. 상대에 대해서 질문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나 취조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어’라고 생각한다.
T가 질문을 하는 것은 그만큼 가까워지고싶은 관계이기때문에 그러는 것이다. 애초에 T들은 친해지고 싶지 않은 사람에게는 궁금해하지도 않고 그에 따라 질문도 하지 않는다. 이것을 F가 반대로 받아드리도 있으니 T입장에서는 답답할 노릇이다.
또한 T는 노력을 별로 안한것 같은데 결과가 최고다라는 말을 칭찬으로 여기지만 F는 부정적으로 받아들인다.(댓글7p) (댓글8p) (댓글9p) (댓글10p) (댓글11p) (댓글12p) (댓글13p) (댓글14p) (댓글15p)
여기서 F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말을 자신에 대해서 비방하는 것으로 느낄 수 있다. T입장에서는 노력을 안했다는 말이 아무런 부정적인 의미가 없는데 말이다.
또한 지각을 했을 때에도 T와 F가 극명하게 나뉜다. T는 지각할만한 사유가 있었는지 없었는지가 중요하기때문에 늦었을 때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자세히 설명한다. 하지만 F는 지각의 사유를 늘어놓는 것은 변명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늦은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상대에게 진솔된 마음으로 사과를 한다. T입장에서는 F가 지각했을 때 낮잠때문에 늦은 것인지 아니면 중대사유가 있어서 늦은것인지에 따라 화가 나는 정도가 다르므로 지각한 이유를 말해주지 않는 F가 답답하게 느껴진다. 반대로 T가 지각을 해서 F를 기다리게했다고 하자. T는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F에게 중점적으로 설명하면 화가 풀릴 것이라고 생각해서 자세하게 자신의 늦을 수 밖에 없었던 불가피한 상황을 어필한다. 그러나 F는 사과에 중점을 두는게 아닌 변명에 중점을 둔다고 생각해 마음이 상한다.
몸이 아픈 상황에서 T와 F의 차이를 알아보자. F는 T에게 자신이 몸이 아프다는 것을 말하면 T가 자신의 아픈 마음에 공감하기를 원하고 걱정과 위로를 해줬으면 한다. 반면 T는 위로도 물론 중요하지만 급한 불부터 꺼야된다는 생각하에 병원에 보내줄 절차를 알아보고 있다. F입장에서는 가장 먼저 듣고싶은 말이 걱정과 위로였는데 T는 해결책부터 제시하니 섭섭한 마음이 든다. F도 아프면 병원이 우선이라는 것을 알지만 사람들로부터 진심어린 걱정을 듣고싶었을뿐이다. 반대로 T입장에서보면 몸이 아프면 마음도 악화된다고 생각해서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 병을 낮게 한다음 F가 완치됐을 때 재미있게 놀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는게 우선이고 감정적으로 생각하면 따뜻한 위로를 제일 먼저 듣고싶다. T라고 감정이 없는게 아니고 F라고 이성이 없는 것이 아니지만 어느것을 우선순위로 놓냐에 따라 행동이 달라지는 것이다. 비슷한 사례로 자동차사고가 났을 때 T는 보험을 들어놨냐고 물으며 현실적인 해결책을 갈구하지만 F는 그런 T에게 왜 걱정과 위로부터 나오지 않고 보험 얘기부터 나오냐고 섭섭해한다. T입장에서보면 내가 위로를 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급한 불부터 꺼주는게 맞다고 생각했을 뿐인데 말이다.
결과적으로 T는 원인과 호기심, 해결책에 중점을 두는 반면 F는 공감과 감정이입을 바란다. ESFJ 여자는 친구들의 주류를 차지하고 있는 SF 유형과 2번째 알파벳과 3번째 알파벳이 모두 일치하므로 인간관계에서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해결 방안은 SF 성격의 특징들을 모두 외워서 그들의 성격을 이해하는 것이고 그들에게도 NT의 특징을 말해줘서 서로 오해를 갖지 않게 하는 것이다. 상대방의 MBTI를 공부한 뒤 과거의 갈등이나 오해를 돌아볼 때 모든 답답함이 풀리고 NT와 SF 유형 모두 화목해질 수 있다.
결과적으로 T는 원인과 호기심, 해결책에 중점을 두는 반면 F는 공감과 감정이입을 바란다. ESFJ 여자는 친구들의 주류를 차지하고 있는 SF 유형과 2번째 알파벳과 3번째 알파벳이 모두 일치하므로 인간관계가 화목하고 활발하다. 종종 갈등이 생기는 NT와 화목하게 지내려면 NT 성격의 특징들을 공부하여 그들의 성격에 공감하는 것이다. NT 유형의 특징을 공부한 뒤 과거의 갈등이나 오해를 돌아볼 때 모든 답답함이 풀리고 앞으로는 반대되는 유형과도 행복한 관계로 지낼 수 있다.
ISFJ와 ESFJ 둘 다 배려심과 공감능력이 뛰어나면서도 인간관계를 중시하는 유형이라 E와 I의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는데, 몇 가지 차이점을 간단히 작성해보자면,
- 친구들이랑 놀러나갈 일이 생겼을 때
E: 아주 반기면서 나간다.
I: 내심 귀찮지만 그래도 나간다.
- 이미지
E: 밝고 깨발랄하며 친화력 좋은 인싸
I: 항상 차분하고 안정적인 모범생
- 집단에서의 주요 포지션
E: 타인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면서 점심 메뉴 고르기, 여행지 선정 등 자신이 원하는 것을 위주로 타인들을 설득해서 이끄는 리더 포지션
I: 타인들이 다가오기 전에는 먼저 다가가지 않는 편이며 많은 결정들을 내릴때 주로 타인들의 의견에 따르고 보조하는 서포터 포지션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밑의 영상을 참조해보자.
둘 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친근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에 주도적이며 이에 능숙하기까지 하고 동정심과 오지랖도 넘쳐 나는 데다 주기능과 열등기능이 똑같이 Fe와 Ti, 에니어그램마저 2번이 절대 다수가 분포한다는 면에서도 거의 비슷한 두 유형이라 겉보기에 정말 헷갈릴 수 있는데[32], 차이점을 비교해보자면
- 이야기 방식
S: 3차 기능인 Ne의 영향으로 특별히 주제를 정하지 않고 폭넓게 이야기하려는 잡담적 성향이 강하며, 부기능인 Si를 통해 어떤 주제에 관해서든 생각나는 대로 말한다.
N: 3차 기능인 Se의 영향으로 정치나 사회 등 핵심적 주제를 잡아 놓고 이야기하려는 토론적 성향이 강하며, 주기능 Ni를 통해 주제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위주로 말한다.
- 인간관계 포지션
S: 조력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
N: 지도자가 되는 경우가 많다.
- 사람에 대한 관심
S: 사람'들'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의외로 개개인에 대한 관심은 얕은 편이다.
N: 사람들에 대한 관심은 물론, 개개인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가진다.
- 주어진 환경에 대한 반응
S: 주어진 환경에 만족하며 안주하려는 성향이 강하며, 불가피한 요인이 아닌 이상 상황을 굳이 바꾸려 하지 않는다.
N: 주어진 환경에 안주하지 않고, 자신이 믿는 이상향으로 바꿔나가기 위해 주변을 독려한다.
- 소수자나 약자에 대하여
S: 자신의 경험과 사회적 시선에 비추어보았을 때 납득 가능하다면 충분히 공감하고 챙겨주려 하나, 동성애자 등 사회적 시선 밖에 있는 경우[33] 그들의 사정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며 심지어는 대놓고 증오심을 표출하기도 한다.
N: 그 누구보다 공감하고 동정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더 나아가 그들을 도우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지만, 불건강할 경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게 되어 가스라이팅, 세뇌, 선동 등 악랄하고 위험한 방법까지 동원하게 된다. 더 나아가 아예 소수자나 약자라는 점을 이용하여 대놓고 괴롭히기도 한다.
- 열등 Ti의 발현
S: ExxJ치고 자기 주관은 약하나, 대신 공동체의 의견을 강력하게 주장하는 편이다 보니 지극히 대중영합적인 모습을 보이며, 과학적 근거가 없는 민간요법, 유사과학에 쉽게 속는다.
N: 공동체의 화합을 중시하나, 기본적으로 자기 이상과 주관이 뚜렷하다 보니, 타당한 비판에도 자기 의견을 쉽게 굽히지 않으며, 근거가 빈약한 음모론을 만들어내는 경우가 많다.
- 무감각한 부분(7차 기능, 맹점)
S: Ni, 눈에 보이는 현실만을 전부로 여기고 뒷일을 생각하지 못하며, 대책 없는 낙관주의적 성향이 안전불감증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N: Si, 현실감각이 결여된 채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만 쫓아가려 하며, 신념에 대한 타협이 없는 탓에 사회적인 대립각을 좁히지 못한다.
- 대체로 특별한 트러블 없이 무난하게 지낼 수 있다. 왜냐면 두 유형 모두 현실주의와 이상주의가 적당히 버무려져 있으면서도 F 기능이 극단적으로 강하기 때문이다.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밑의 영상을 참조해보자.
둘 다 공동체주의+집단주의 성향을 띔과 동시에 권위주의, 독재 국가의 정서문화에 가까우면서도, 다혈질이면서도 잔소리와 오지랖이 많고 안정감을 선호하며, 성실함과 리더쉽, 그리고 평판에 신경을 많이 써서 헷갈리는 경우가 있는데 차이점으로는 다음과 같다.
- 우선으로 추구하는 것
F: 자신의 사회적 지위 (Fe)
T: 자신의 이익 (Te)
- 의사 표현 시
F: 듣는 사람의 기분을 배려하는 능력은 좋지만(Fe), 논리적인 의사소통 능력은 미흡한 편이다.(열등 Ti)
T: 말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히 전달하는 데에는 능숙하지만(Te), 상대방의 정서는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다.(열등 Fi)
- 자기 주관
F: 나의 이익보다 공동체의 화합을 중시하는 만큼, 자기 주장을 펼치기보단 공동체의 의견을 절대적으로 따른다.
T: 공동체의 화합보다는 실질적 이득을 중시하는 만큼, 실리가 있다고 판단되는 쪽으로 주관을 세운다.
- 타인에 대한 평가 기준
F: 공동체에 얼마나 잘 녹아드는가.
T: 얼마나 큰 이익을 가져다 주는가.
- 안정감의 방향
F: 소속감. 자기 공동체 그 자체와 공동체 내 관계의 안정.
T: 체계성. 주어진 매뉴얼에 따른 과업의 해결.
- 주로 하는 잔소리
F: 그렇게 하면 다른 사람들이 싫어하잖아.
T: 헛소리 그만하고 너 할 일부터 다 끝내.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밑의 영상들을 참조해보자.
둘다 인싸의 스테레오 타입이며 누가봐도 외향성이 돋보인다. 또한 정이나 흥 등 한국 정서와 비슷하며, 눈치나 배려 등 관계적 측면에서 현실감각이 뛰어나 첫인상이 비슷하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차이점을 보이는데,
- 인싸력의 방향
P: 노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하며, 클럽, 노래방, 술자리랑 매우 친숙하다보니 놀면서 친해진 친구가 많다.(Se),
J: 사람과의 교류와 관계를 쌓는데 도가 튼 좋은 말벗들이며, 주변사람을 잘 챙겨 인망이 아주 높다.(Fe)
- 생활 측면
P: 틀에 박힌 생활을 매우 극혐한다.
J: 일상적인 생활과 조직생활에 적응력이 뛰어나다.
- 감정의 방향
P: 내면의 솔직함
J: 외부의 화합
- 개방성
P: 개방성이 높아서 집단 밖 생판 모르는 타인이 다가와도 금방 친해지고 같이 노는 편이다.
J: 개방성이 낮은 편이라 자기 집단이 아닌 타인에게는 높은 진입장벽을 쌓는 편이다.
- 위기에 직면했을 때
P: 나름 강단있게 판단하고 위기를 파헤치려고 하나 뾰족한 수가 나오지 않아 허둥지둥하는 경우가 많다.
J: 일단 핸드폰 전화번호부를 뒤져서 해결해줄 만한 적임자에게 안부차 전화걸은 척 슬쩍 부탁해본다.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밑의 영상을 참조해보자.
같은 외향형+감정형이고, 불건강할 경우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상대에게 글자 그대로 별 짓을 다 한다는 공통점도 있으며 3차 기능이 Ne라서 그런지 ESFJ들이 ENFP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데[34][35], 주요한 차이점으로는
- 좀 더 개인주의적이고, 추상적인 것에 관심이 많으며 주관이 뚜렷한 편이라면 ENFP에 가깝고,
- 결정을 내릴 때 자신이 속해 있는 공동체에 영향을 많이 받고, 실질적이며 행동을 자주 하는 편이라면 ESFJ에 가깝다.
그리고 열등기능에 사로잡혔을 때 ESFJ는 Ti의 영향을 받아 지나치게 분석에 몰두하는 탓에 정작 직접적인 행동을 하지 못하고, ENFP는 Si의 영향을 받아 과거에 함몰되어 평상시의 긍정적인 마인드로 생활하지 못한다.
불건강할 경우에도 비슷한 모습을 보이기는 하지만 ESFJ가 자신의 경험상 이해할 수 없는 상대방을 적대시하는 경우가 대다수라면, 그 반면 ENFP는 오히려 자신의 발상을 따라잡지 못하는 상대방을 적대시하는 편이다.[36]
※주의사항 : 감상의 재미 겸 직관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여러 인물 및 캐릭터를 적어두긴 했지만, 결국 거의 뇌피셜이고[37] 공식이라 적혀있는것도 어디까지나 그 사람의 검사 결과일 뿐이지, MBTI는 정식검사조차도 신뢰도가 아주 높다고 보기 힘들며, 실제 그 사람이 그 유형이라 보장하진 못 하므로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는 게 아닌, 본인이 직접 각주의 위키러들이 적어둔 변론과 함께 내용을 보고 스스로 느꼈을 때 그럴듯 한지 고려해 주관껏 받아 들이거나, 대충 흘려넘기는 걸 권장한다.
| 범례 |
|---|
| ★ : 공식 확인된 경우 |
| ※ : 불건강한 경우 |
| ■ : 타 유형의 가능성이 있거나 불확실한 경우 |
| ● : 타 유형에서 변해온 경우 |
- 범죄자 존 웨인 게이시※
- 개통령 강형욱(에니어 8w9)★
- 번역가 박지훈※
- 아나운서 장예원★
- 방송인 김성주
- 예비역 대위 이근(에니어 3w2)★※
- 여자 탁구선수 신유빈★
- 태권도 국가대표 올림픽 메달리스트 이다빈★
- 신화의 앤디★
- 우주소녀의 다영★
- 티아라의 은정
- 전 UN 사무총장 반기문※
- 가비지타임의 박병찬, 이규
- 공대생 너무만화의 강지우★
- 귀멸의 칼날의 엔무※
- 기동전사 건담의 류 호세이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의 이이다 텐세이, 요아라시 이나사, 토도로키 후유미, 슬라이딩 고※
- 마계학교 이루마군의 설리번
- 마다가스카의 펭귄의 말린
- 메리 포핀스의 메리 포핀스(영화 한정 ★)
- 뷰티풀 군바리의 설유라, 우지영※
- 신병의 차병호
- 신비아파트의 구하리
- 아따맘마의 한애숙
- 아앙의 전설의 카타라
- 와글와글 친구들의 참견씨
- 옥토패스 트래블러의 오필리아
- 유미의 세포들의 유미
- 은하영웅전설의 욥 트뤼히니트※
- 테니스의 왕자의 마루이 분타
- 틴 타이탄의 스타파이어
- 피너츠의 샐리 브라운
- 학교괴담의 나해미
- 해리포터 시리즈의 호레이스 슬러그혼
-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의 카가미 하이마
- 미스터 션샤인의 윤호선, 함안댁
-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교도소장
- 시크릿 가든의 윤슬
-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의 최익현※
- 펜트하우스의 오윤희※
- 타짜의 고광렬
- 푸른거탑의 황제성 소위
- 학교 2013의 정인재
- 모탈 컴뱃 시리즈의 키타나
- 스카이림의 발그루프 영주
- 언더 나이트 인버스의 하이도
- 역전재판의 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형사
-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아이스캔디맛 쿠키, 샌드위치맛 쿠키
- 트러블슈터의 레이 앨리
-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의 주박사
- 대한민국※[70][71]
- 감비아[72]
-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 아일랜드
- 튀르키예[73]
- 영국의 리버풀, 맨체스터 등 북서부 도시
- 미국의 알래스카주
- 담임[74] (단 전교조 출신은 ※)
- 일본의 메이와쿠 문화※
- 각종 동아리 또는 동호회
- 밴드(SNS)
- 묻지마 관광※
- 대한민국 군대※[75]
- 대한민국 학교 및 회사 등 조직문화(특히 여초에서)※
- 대한민국의 이대녀※[76][77] ~ 삼대녀※[78]
- 시골 및 시골 사람[79][80]
- 간신※
- 어장관리※[81]
- 국뽕 및 국뽕 유튜브※[82]
- 집단주의※[83]
- 아줌마[84]
- 대형마트[85], 재래시장※
- 신세계그룹(백화점, 이마트, 스타벅스 등)[86]
- 트로트
- 고니
- 말
-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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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막힌 조직문화를 가진 곳(예: 공무원 , 공기업 , 블랙기업) 에 가장 적합한 성격이라고 보면 된다.
또한 국내 교육 체계나 직장 문화의 경우 ESTJ, ESFJ가 적응하기 제일 쉽다.[87]
각주
- ↑ 인맥질은 Fe의 영역이다.
- ↑ 실제로 ESFx 유형이 흔히 언급되는 인싸의 스테레오 타입과 가장 가깝다.
- ↑ 주기능 Fe는 물론 현대 한국사회와 가장 잘 맞는 덕분에 타고나게 된 것도 있겠지만, 노오력도 잘 하므로.
- ↑ 따를 좀 당해도 뒷담만 많이 받는 정도?
- ↑ 불건강한 경우엔 아예 역으로 왕따를 주도하며 상대를 사회적으로 매장시키기도 한다.
- ↑ 당연하겠지만 트위터는 제외. 이쪽은 아싸들이 더 많이 한다.
- ↑ 참고로 가장 질서 선 성향은 명불허전 ISFJ다.
- ↑ 물론 어디까지나 ENFJ에 비해서다. ESFJ도 일상 대화(스몰토크)를 매우 중시하는 유형인데다, 관심사도 다양하니 자연스럽게 오지랖이 많을 수 밖에 없다.
- ↑ 특히 에니어가 7, 9번이면 더욱 강해지며, P유형으로 착각하기도 쉽다.
- ↑ 사실 일반적인 편견과 다르게, 판단형(J)이라고 무조건 계획적이지는 않다. 판단형을 엄밀히 정의하자면 상황을 자기가 생각한대로, '판단'한대로 통제하고자 하는 것이다. 다만 자기 판단을 맞게 하기 위해 좀 더 계획적일 가능성이 높을 뿐이다. ESFJ는 그 판단 기준이 일반적으로 '공동체와 타인의 만족'이므로, 남의 행복과 공동체의 조화라는 기준만 맞으면 나머지는 크게 신경 쓰지 않다 보니 다른 J유형보다 통제 경향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이런 측면에서 J유형 중에서는 가장 P에 가까운 모습을 보인다.
- ↑ 통제 경향이 낮은 것과는 별개로, 타인의 행복에 대해서는 자기 경험에 따른 기준(부기능 Si)을 적용하는 경향이 있다 보니 오지랖 측면에서는 그 ENFJ에 버금간다. 다만 ENFJ같이 모든 걸 샅샅이 통제하기 보단, 과도한 츄라이 성향 정도로 나타나는 편이다.
- ↑ 쉽게 말해 어디 가서 뭐 먹었는지, 누구랑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등등을 기억하는 능력이다.
- ↑ 이 경우 타 ExFx 혹은 IxFJ 에니어 2번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 ↑ 단 이쪽은 연인과 평생 함께하고 싶다(Ni)는 심리가 기저에 깔려있어서 ESFJ와는 핀트가 좀 다르다.
- ↑ 예를 들면 애인 관계에서도 결혼드립을 치는 등.
- ↑ 특히 집단 단위 이상에선 2번보단 다른 에니어그램 유형이 더 많다.
- ↑ 감정형 중에선 4번의 비율이 압도적인 꼴찌인데, 심지어 정 반대편인 ISTP보다도 비율이 적다. 요컨대, 깊이 있고 다채로운 감정을 거의 느끼지 못한다고 보면 된다.
- ↑ 7번 ESFJ의 가장 대표적인 예시가 바로 스폰지밥이다. 더 자세한 건 밑의 유명인 및 캐릭터 문단 참조.
- ↑ 사실 대중적인 INFJ와 ESFJ의 이미지는 완전히 다르지만, INFJ면서 에니어가 2번이거나, ESFJ면서 에니어가 9번이면 의외로 비슷해져서 착각하기 쉬워진다.
- ↑ 헬조선의 고질병인 두유노나 츄라이가 대표적인 예시.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가족 관계나 나이 등 소위 말하는 호구 조사를 하는 것은 물론, 요즘에는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다짜고짜 MBTI 유형을 물어 보는 것도 예시가 될 수 있음.
- ↑ 이는 SFJ의 주된 단점이지만, 사실 감정형들은 사고형들에 비해 팩폭이 잘 안 먹히는 편이며 FJ보다는 FP가 더 심하고, 그나마 F치곤 T성향이 가장 강한 INFJ가 가장 덜한 편.
- ↑ 근데, ESFJ가 을의 위치에 있을 경우 의외로 팩폭이 잘 먹히는 것을 넘어서 한 큐에 먹히기도 한다.
- ↑ NF형이라면 자신의 이상과 신념
- ↑ 어찌 보면 쉬운 편이라 할 수 있다. 이 점에 대해서는 논리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상대방을 설득하는 것이기에 T 유형, 그 중에서도 NT 유형일 확률이 높은 설득자가 공감에 능숙하고 멘탈이 강한 편이라면 적당히 배려하면서 설득하기 그리 어렵지 않을 수 있다.
- ↑ 일부 ISFJ도 마찬가지다. 둘 다 눈 앞에 닥친 현실에 대한 감각이 뛰어나면서도, 냉철하고 이성적인 분석과 정확한 논리와는 거리가 있기 때문.
- ↑ ESFJ는 Ti가 거짓기능 Te보다도 훨씬 더 열등하고, ESFP는 Ti가 지나치게 맹점(7차기능)임.
- ↑ ESTJ는 주기능 Te 때문에 속물적 경향이 대놓고 드러나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인지 속정이 깊다는 이야기(특히 열등기능 Fi가 잘 보완되었을 경우)도 잘 듣는다는 걸 생각하면 의미심장한 부분이다.
- ↑ 일본의 정서문화는 ISFP인데, 이에 대한 그림자 기능이 대척 관계인 ESFJ이다. 즉 일본 문화 중 하나인 메이와쿠 문화의 어두운 면이 불건강한 ESFJ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 "그딴 성질 머리로 앞으로 사회생활 어떻게 할 거야!", "좆도 아닌 게 감히 나한테! 너는 이제 이 바닥에서 죽을 줄 알아!", 넷상의 경우 자기가 먼저 시비란 시비는 다 걸어 놓고 탈탈 털리면(넷상의 경우 INxP가 시작부터 ESFJ에게 우위를 점하는 경우가 많다.) "너 고소할 거야! 두고 봐!" 등등. 이미 눈깔이 돌아버린 INxP(특히 INFP)한테 저건 오히려 화력을 무한에 가깝게 끌어올리는 소리밖에 안 된다.
- ↑ 다만 폭발했던 INxP는 소강상태에 들어가면 한동안 사회생활을 안 하려 드는 경우가 많고, 극단적으로는 영원히 사회생활을 안 하려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그리고 당연히 폭발한 이후에는 상술했듯 기력이 많이 빠져서 한동안은 폭발하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이 동안에는 INxP쪽이 다시 일방적으로 고통 받게 된다. 왜냐면 ESTJ는 INxP의 폭발에 당하고 나면 아예 위험인자라고 낙인을 찍어버리고 터치를 하지 않지만(그래서 인물 평가 등을 할 때 굉장히 나쁘게 적는 경우가 많다.) ESFJ는 직접 "또 지난 번처럼 그래보지?" 하면서 도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
- ↑ 특히 동성 친구마저 연락이 다 끊겼다면.
- ↑ 안 그래도 ENFJ는 N 치고 S 성향이 강한 편이라 N과 S의 차이를 알아보기 어렵기도 하다.
- ↑ 물론 이에 대한 기준은 다분히 주관적이다.
- ↑ 특히 ESFJ의 에니어그램이 7번이거나 7번이 강한 경우 더욱 헷갈리기 쉽다.
- ↑ 사실 E/I, T/F 지표만 같은 유형 간에는 겉으로만 보면 매우 비슷해보인다.
- ↑ "대중=개돼지"를 외치는 사람이 ENFP의 부정적인 스테레오타입임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 ↑ 과거인물들은 당연히 MBTI를 했을리도 없고 겉으로 드러내는 성격 등을 보고 판단한 것들이 다수고, 예를 들자면 [1] 같은 인물 사이트에서의 다수에 의한 MBTI 투표결과가 많다.
- ↑ 허구한 날 헛소리하다가 예수한테 쿠사리 먹는 점이나 예수가 체포되고 나서 세 번이나 통수친 점 등 매우 성급하고 인간 냄새 진한 성격에서 열등 Ti를 읽을 수 있다. 그러면서도 예수 제자들의 행동 대장역할을 한 점이나 예수가 내린 사명에 따라 초기 기독교의 화합을 주도한 점, 이방인들에게 할례의 부담을 덜어준 점에서 상대방의 처지를 읽고 공감하며 화합하는 주기능 Fe를 볼 수 있다. 그리고 그의 성급한 성격이나 솔직한 표현에서 ENFJ의 복잡한 섬세함(Ni+Se) 보다는 ESFJ의 소박함과 진솔함을(Si+Ne) 읽어낼 여지가 충분하다고 본다.
- ↑ 추가로, 베드로가 헛소리 할 때마다 쿠사리 멕인 예수의 경우 INFJ가 유력한데, INFJ는 ESFJ의 감독 관계이다. 성경이 종교 경전인 만큼 신빙성이 높은 것은 아니고, 저자의 주관이 개입하였을 확률이 매우 높으나, 성경에 나타나는 둘의 대화 내용, 그리고 관계를 잘 살펴보면 감독-피감독 관계에 대한 표본에 가깝다. 예를 들어, 예수가 산꼭대기 올라가서 변모하는 장면에서, 지금의 환희를(Fe) 그대로 유지하고 싶은(Si) 베드로가 초막드립을 치자(3차 Ne), 예수가 대놓고 큰 그림 깨지 말라며 "아니다 이 악마야"를 시전하는(주기능 Ni-3차 Ti) 등의 일화가 있다..
- ↑ 직접 검사한 결과. 불건강 표기는 작전 세력 투자 논란 때문에 붙임.
- ↑ 김우중이 워커홀릭형 재벌 오너라 그런지 ESTJ로 구분하는 경우가 많은데, 대인관계 기술이 뛰어났으며 그룹 이미지 관리 및 영업망 확장에 능했다는 점(Fe)과, 소위 '기술은 사오면 된다'로 대표되는 R&D 등한시 및 장사꾼은 한번 팔면 그만이라는 A/S 정신 결여(열등 Ti) 등의 면모를 살펴보면 ESFJ에 더 가까워보인다. 사교력은 뛰어났으나 정작 업무분장에는 소홀하여 온갖 일을 자기가 다 직접 챙기고 임원진은 그룹 실상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일화가 있는데(오죽했으면 입사했을 때 삼성은 책상에 연필까지 깎여 모든 게 준비되어 있고, 현대는 책상이라도 있는데 대우는 책상도 없다는 이야기가 나왔겠는가), ESTJ는 업무분장을 확실히 하는 스타일이라 김우중의 경영 방식과는 거리가 있다.
- ↑ 단 본래 성격의 자아는 배제하고 강사 자아만을 고려하여 나온 결과이므로 본래 모습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
- ↑ 남편 이승기는 초자아관계인 ENTJ다. 상술했듯이 ESFJ-ENTJ가 초자아관계 중에서도 가장 궁합이 나쁘기로 유명한 점을 생각하면 상당히 특이한 부분.
- ↑ 쌍둥이 동생인 이다영은 불건강한 INFP이며, 둘은 환상관계다.
- ↑ 2번 자기보존형일 확률도 있다.
- ↑ 다만 선수로서의 모습은 ISFP에 가깝다. 드물게 외향인이 내향 페르소나를 쓰는 사례이다.
- ↑ isfj가 훨씬 가능성 높다.
- ↑ ISFJ와 번갈아 가면서 나온다고 했는데, 같은 팀 멤버인 윤이 평소에 점잖고 조용한 스타일이라고 말한 것을 봤을 때, 비교적 I에 더 가까워 보인다. 안 그래도 ISFJ는 내향형 중에선 가장 외향적인 유형이기도 하고.
- ↑ 실제로 검사는 하지 않았으나, 주로 ESFJ로 추측되고 있다.
- ↑ 발라드나 본업을 할 때는 ESFJ, 현생은 ESTJ인 것 같다고 밝혔다. 본인의 유튜브에서 검사한 결과로는 ESFJ였다.
- ↑ ENFJ였으나 22년 4월 18일에 올린 인스타 스토리에선 ESFJ로 바뀌었다고 언급했다.
- ↑ 일본에 억류된 고려인을 구출한 일화가 있는데, 이 과정에서 일본인들 상대로 강변하는 모습은 ESFJ의 장점이 좋은 쪽으로 발현된 경우다. 실제로 ESFJ의 별명이 외교관이기도 하고. 여담으로 정적 수준을 넘어, 아예 본인을 죽여버리기까지 한 이방원은 ENTJ로 정몽주 본인과는 상극으로 꼽히는 EJ 초자아관계이다.
- ↑ 청문회에서 반성 없이 감정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모습, 문재앙 후빨 및 민좆당 의원과의 좆목질과 권위를 앞세워서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을 괴롭히는 행동 등 불건강한 ESFJ를 잘 나타내고 있다. 참고로 윤석열은 공식 ENFJ로 상대 관계이다.
- ↑ 에니어 8w7, 대통령 되기 전까진 주 Fe, 부 Si, (특히)3차 Ne를 잘 써서 독립운동 및 미국같은 나라랑 외교를 잘 했으나, 정작 대통령되고나서부턴 ESFJ의 단점들이 점차 들어나더니 결국엔 한국이 6.25로 대 위기 상황일 땐 주+부기능은 날려먹었는지 자기만 어떻게든 살려고 토꼈고(그러면서 5차기능 Fi 등도 자연스레 써먹었을 듯), 정치깡패, 부정선거 등을 직간접적으로 추진하기도 했으며, 하야당한 후엔 여생을 한국 아닌 하와이에서 놀고 자빠져 있었기에 런승만이라는 불명예스런 별명을 얻었다. 그리고 지금의 헬조선 정서나 스타일이 계속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ESFJ인 것도 이 사람의 영향이 무척이나 크다.
- ↑ 아들 or 동생 or 친구인 이기영은 ENTP이다. 그래서 서로 Ne와 Fe를 공유한다.
- ↑ 상상과 순수함이라는 모습을 보여선지 ENFP로 흔히 여겨지고 있지만 스폰지밥의 Ne는 Si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나오는 쪽에 가깝고, 결정적으로 Fe가 굉장히 뚜렷하다. 해외 팬덤에서도 이걸로 제법 갑론을박 및 투표경쟁이 있었는데 결국 투표에서 ESFJ가 역전하게 됨. 에피소드마다 조금씩 다른 것 같긴 하지만, 보통은 ESFJ.
- ↑ 형인 주지수는 ISTP
- ↑ 기본적으로 악인은 아니나, 도를 넘는 열등 Ti가 모든 사건의 빌미를 제공한 셈이므로 불건강을 붙인다.
- ↑ 틀에 박힌 조직생활을 선호하고 사람에 대한 선입견이 강하다는 면에서 xSTJ라고 보여질 가능성도 있지만 타인의 잘못을 언급할때 논리적 비약이 심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인정하지 않는 모습을 자주 보였으며 일진을 잡을때도 명분보다는 눈엣가시처럼 느껴진다는 이유만으로 과잉대응을 하는 모습을 종합하면 xxTJ 보다는 불건전한 xSFJ의 모습과 더욱 흡사하다.
- ↑ 전형적인 일진의 모습을 보이는 것이 ESxP로 헷갈릴법하나, 자기가 가장 예쁠 때 적당한 남자(?)를 잡아서 가정을 꾸리고 현모양처로 살겠다는 의외의 소박함(?), 자기 딸은 소름돋을 정도로 끔찍히 아끼는 점 등 의외로 가정적인 면모가 있다는 점에서 Fe가 눈에 띄어 이쪽으로 보인다. 아랫사람에게 갑질을 하는 방식도 단순히 찍어누르기 보다는 호의인 척 자기 돈으로 해외 여행을 보내줘 놓고 우월감을 느끼는 등, 전형적인 불건강 Fe의 위선적인 행동양식을 보인다. 사람 괴롭히는 데에 고데기나 라이터 등 갖가지 도구를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3차 Ne의 영향으로 보인다. 행동거지 하나하나가 열등 Ti가 굉장히 잘 드러나기도 하는데, 자기가 원고도 똑바로 못 쓰는 주제에 기상캐스터 자리를 보전하는 것은 남편 하도영이 광고를 넣어주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기회를 주려고 하는 남편을 거절하고 협박조로 구는 것이 대표적이다.
- ↑ 이 쪽은 밤에 공부중인 동료 문동은을 배려하여 맨 발에 깨끔발로 걷거나, 문동은의 복수를 도와줄만한 어깨형들을 연결해주는 등, 살뜰히 잘 서포트 해 주는 등 건강하게 Fe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옆의 소시오패스년과는 비교가 불가능한 건강한 ESFJ에 가깝다.
- ↑ 특유의 엉뚱함 때문에(3차기능 Ne) ENFP로 보는 경우가 많지만, 아들과 남편에게 조건 없는 애정을 퍼붓고(주기능 Fe), 자기 사람 아니면 권위적이고 보수적인 태도를 보이는 행동을 보이거나(2차기능 Si), 박희남에게 이리저리 휘둘리는 팔랑귀 속성(열등기능 Ti)을 보면 전형적인 ESFJ에 가깝다
- ↑ 그를 사형한 박정희는 ENTJ이고 초자아관계이다.절대 왕정 시대에 벗어나지 못하고 이승만을 향한 그릇된 우충을 통해 Fe(주기능)의 불건강을 볼 수 있다.
- ↑ 학교폭력에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좀비 사태가 터졌음에도 사건 은폐에만 매달리고 권위주의로 행동하는 교장선생과 학교폭력 가해자를 감싸주고 오히려 피해자인 민은지에게 2차가해를 가하는 정용남 교사 두명 모두 불건강한 ESFJ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 익히 알려진 사실이긴 한데 이 캐릭터의 주요 모티브를 위의 암스트롱에서 따왔다.
- ↑ 참고로 파피루스의 형인 샌즈는 외향성만 빼고 정반대인 ENTP.
- ↑ ESFJ의 좋은 점만 모아넣은 캐릭터라고 해도 무방하다. 히후미의 페로로 덕질은 3차 기능 Ne의 영향으로 볼 수 있다.
- ↑ 홍수의 군단의 군단장.
- ↑ 어드벤트 칠드런과 리메이크 버전에서는 ISFJ 6w5에 더 가깝다.
- ↑ 술자리나 동호회 등 모임을 만드는 것을 즐기고 세대 불문 오지랖 문화가 존재하는 등 기본 정서가 ESFJ에 가깝다. 하지만 외국인이나 다문화 가정을 대하는 태도에서 집단주의적인 기질이 양날의 검으로 작용하고, 광우병 사태, 최순실 사태, 조국 사태 등에서 미루어 보아 불건강한 방향으로 흘러가면 마녀사냥을 초래한다. 그리고 개인주의적인 사람을 억압하는 사회 분위기는 근절되어야 마땅하므로 불건강 표기.
- ↑ 에니어그램 유형으론 중. 장년층은 3w2, 청년층 이하는 7w6. 그래서 청년층의 경우 ExFP 성향도 섞여있다.
- ↑ 외교적으로 친한 나라에게 추켜세워주는 것을 보면 주기능 Fe+부기능 Si가 도드라지고 의리 있는 모습을 보여줌.
- ↑ 외교적으로 친한 나라에게는 형제국가라며 추켜세워주는 것을 보면 주기능 Fe+부기능 Si가 도드라짐. 다만 에르도안이 집권한 이후로 ESTJ 성향도 일부 섞여있다.
- ↑ 다만 수준이 상위권 이상이거나, 고3 담임에 한해선 입시 문제 때문인지 xSTJ 성향에 더 가까워진다.
- ↑ 대한민국 군대의 모습은 불건강한 ESFJ 정서의 정점을 보여주고 있다. 옛날 군대는 불건강한 ESTJ 정서였어서 구타와 가혹행위가 엄청 심했지만, 이 때는 최소한 부적격자는 방위 및 공익을 많이 줘서 최소한 마구잡이식 징병은 자제했다는 장점이 있었다.
- ↑ 이쪽은 ExFP 성향도 섞여있지만 (주기능 Se or Ne ~ 3차기능 Te 루프), 이들도 집단 단위로 가면 전형적인 ESFJ 성향을 띄는 경우가 많다.
- ↑ 참고로 이대남들의 성향인 ISTP과는 반이원 관계다.
- ↑ 십대녀들은 exfp 성향을 가지고 있다
- ↑ 대부분 도시에선 볼 수 없는 특유의 사회성이 발달하여 민심이 좋고 넉살스럽고 정(情)이 두터우며, 대가족 또는 다자녀 문화가 아직 남아있고 마을 사람들 간의 의리가 있으며, 농업, 어업, 축산업, 일부 공장 등 시골에서만 할 수 있는 일도 능히 잘 해낸다. 그런데 시골에서만의 룰과 전통을 잘 따르는 만큼, 시골에 처음 왔거나 시골살이에 적응 못하는 사람에겐 텃세나 괴롭힘을 잘 시전하고(단순 심술 포함), 그러면서도 자신은 은근슬쩍 룰 등을 어기거나 돈이라도 좀 생기면 멀쩡한 건물이나 땅 등을 (이장 포함)주변 사람들한테 허락도 안 받고 헐거나 개조시키는 등 뻘짓을 잘 하고, 불건강해질수록 사기나 통수도 쉽게 친다. (주기능 Fe와 부 Si, 3차 Ne, 거짓 Te, 그리고 P에 가까운 J의 장단점이 심히 잘 드러난다.)
- ↑ ISFJ 성향도 일부 있다.
- ↑ 불건강 ExFx의 대표적 행위이다. 주로 당하는 것들은 당연히 I유형이고..
- ↑ 까는 형태의 렉카는 ENTP 성향인 경우가 많지만, 가짜 뉴스 짜집기를 통한 칭찬 계열 국뽕 및 그 유튜브(예컨대 xx 대단해 계열)는 ESFJ에 가깝다. 특히 상술했듯 국내 정서 자체가 ESFJ라 더 엮이거나 이용되기도 한다.
- ↑ ESFJ 뿐만 아니라 SJ유형이 전반적으로 집단주의 성향이 어느 정도는 패시브로 깔려 있다. 공동체주의와 집단주의를 같은단어로 혼동하는 경우가 자주있는데 공동체주의는 특정 인물이 외국인, 성소수자, 서브컬쳐 취미 향유자, 비만인, 자폐성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및 소수자라도 명백한 잘못을 저지르지 않는한 존중하고 같은 공동체의 일원으로 인정하면서 같이 어울려 주는 반면에 집단주의는 이들을 배척하는걸 넘어 린치 및 따돌림을 주도하여 타인에게도 종용하고 강요하는 형태로 나타난다. 비단 위의 소수자가 아니라도 조금이라도 집단의 생각과(정확히는 집단의 기득권과 그의 똘마니들) 다르거나 집단의 문제를 시정하라고 요구하는 순간 왕따시킨다.
- ↑ 만국 공통이며, 호불호가 매우 갈린다.
- ↑ 특히 먹거리, 생활용품, 장•노년 의류 코너에서.
- ↑ 직장인 보단 소비자 입장에서.
- ↑ 단 ISxJ 역시 높은 평가를 받으며, 2020년대 이후부턴 ENxJ 또한 ESxJ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