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FP

K-위키
MBTI 타입
SJ 유형 SP 유형 NF 유형 NT 유형
ISTJ ISTP INFJ INTJ
ISFJ ISFP INFP INTP
ESTJ ESTP ENFJ ENTJ
ESFJ ESFP ENFP ENTP

SJ : 기억력이 좋고 현실감각과 계획성이 뛰어나신 분들이나, 융통성이 종범해버리고 꼰대충으로 전락해버리는 경우도 많다. 인구의 약 39%.
SP : 현재와 욕구에 충실하고 새로운 것을 찾으시는 상남자와 상여자 분들이나, 유흥 등에 쉽게 빠져 인생 망하는 경우도 많다. 인구의 약 28.5%.
NF : 이상과 의미를 중시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살리고자 하며 문과감성이 강하신 분들이나, 현실감각이 떨어지는 경우도 많다. 인구의 약 19%.
NT : 합리와 이성을 중시하고 능력과 지식을 계급과 지위보다 중요히 여기시는 분들이나, 반사회적 인성파탄자인 경우도 많다. 인구의 약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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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이 틀에 있는 인물도 ISF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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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IP 유형의 공통적인 특성으로, 내성적이고 관조적인 특성 상 말 수가 적은 편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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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평화주의자가 금이 필요할 때 순순히 금을 넘기지 않는다면 유혈사태를 일으켜서라도 평화구현을 할 수도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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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수용적이고 협력적인 태도와 넓은 융통성, 그리고 조화를 추구하는 성향으로 인해 ISFJ와 더불어 내향형 치곤 인싸의 비중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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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외견 상 중립적인 성향이 두드러지는 편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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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은 개인주의야

ㄴ 수용적•협력적인 것관 별개로, 혼자 있는 걸 더 선호하는 "배려형 개인주의"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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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세고 더 오래가는 건전지!!!
타키군!!!! 조금만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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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애와 육체적 능력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특성 상, 소방관피지컬적으로 남을 돕는 직종에서 자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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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주기능이 내향 감정이라 이상향을 추구하는 성향이 우파보다는 좌파와 일맥상통한다.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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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기능
주기능 Fi(내향 감정)
부기능 Se(외향 감각)
3차기능 Ni(내향 직관)
열등기능 Te(외향 사고)
반대기능 Fe(외향 감정)
비판기능 Si(내향 감각)
7차기능 Ne(외향 직관)
거짓기능 Ti(내향 사고)

ISFP는 풍부한 감성을 가지고 있고, 겸손하며 마음이 순하고 따뜻한 사람이다.


공식적으로 성인군자형으로 불리는데, 닉값하듯 자신의 주관보단 타인의 기분이나 의견 등에 맞춰주려 한다.[2]

막말로 패드립을 들어도 겉으로는 평정심을 유지할 사람들이며, 자신들도 타인에게 웬만하면 민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한다. 단 이런 일이 생기면 맞서 싸우기 보다는 조용히 멀어진다.

ㄴ 다만 마음 속의 호불호는 굉장히 확고한 편이고, 이런 특성에서인지 의외로 언어습관, 가치관에 따라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는 사람한테는 본인이 마음에 안들었던 사람을 극렬하게 매도하는 일면도 있더라. 솔직히 충격받을정도로..

ㄴㄴ 주기능 Fi 때문에 사실 그들은 자기 감정에 대한 주장이 강하다고 생각한다. 단지 주변사람들이 놀라는 이유는 그 부분을 감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 아닐까. 확실히 ISFP는 INFP보다 더 남들에게 열려있는 편이니까. 그들도 인간이니까 당연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ㄴㄴㄴ 내가 INFP고 내 고등학교 때 친구 중에 ISFP로 추정되는 친구가 있는데 확실히 그 친구가 나보다 남들에게 열려있단 느낌은 들었음. 하지만 그래선지 몰라도 나보다 자기주관이 약하단 느낌 역시 들었다.

ㄴㄴㄴ 잠깐 만난 여자친구가 ISFP였고 난 INFP였는데 너무 좋은 사람이었지만 너무 자기주관도 약하고 남한테 맞춰주려 하는 게 강했었음... 난 그래도 여자친구랑 잘 지내고 싶었고 계속 맞춰주는 편이었는데, 막 가스라이팅하고 험하게 말하는 사람 만나더니 존나 힘들어하더라... 헤어진지 꽤 됐고 연애감정은 진작 사라졌는데도 또 가스라이팅당하고 남자한테 호구처럼 맞춰가며 살까봐 걱정된다.


융통성이 뛰어나 변화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고(이건 3차 기능 Ni 영향. 그리고 P가 강할수록 더 그렇다.) 사람에 관한 세부 사항을 잘 기억하며, 조직 생활 적응력이 좋은 편이라 사고를 치는 일이 적다. 따라서 모든 유형 가운데서 가장 불건강해질 가능성이 낮다. 스펙트럼이 넓어 타 유형에 비해 개성이 조금 떨어질 수도 있지만, 그만큼 누구랑 교류하며 지내는가에 따라 느낌이 다른 변화무쌍한 유형이다.

타인에게 맞춰주는 특성과 뛰어난 융통성으로 인해 꼰대와 거리가 먼 유형이다. 이 때문에 군대 선임이나 직장 상사 등 윗사람이 건강한 ISFP일 경우, 당신의 의견을 존중해주면서 수용하는 대인배적인 모습을 보여줄 확률이 높다. 이는 주기능을 공유하는 INFP도 어느 정도 공유하는 특성이나, N특유의 복잡한 심상과 강한 신념을 어느 정도 고려해야 하는 INFP와 다르게, ISFP는 (적어도 겉보기에는) 신기할 정도로 진입장벽이 낮은 편이므로, 아랫사람 입장에서 대하기 좀 더 편하다.[3] J/P 하나 다른 ISFJ가 은근히 억척스럽고 상당한 꼰대력이 있지만, 오히려 그 덕분에 사람을 통제하고 움직이는 능력만큼은 제법 괜찮은 것과는 대조적인 부분이다.[4]


덕분에 내향적인 성격 치곤 인싸로 보이는 경우가 많고 실제로도 내향형 중에선 ISFJ 다음으로 인싸가 많은데, 정확하게 짚자면 본성 자체는 확실한 아싸가 맞다. 이를 증명하듯 SNS에서 언급되는 집돌이·집순이의 특징과 가장 근접한 유형이기도 하고.

다만 외로움을 꽤 타는 데다[5], 인간관계에 민감한 성격이라 이들 주변에 인싸의 비중이 많고, 그들과 자주 어울리다 보니 놀 땐 잘 논다.[6] 거기에 페북이나 인스타, 틱톡 등 SNS 활동도 활발해 인싸로 느껴지기 쉽다. 즉 조용한 인싸 스타일이라 보면 딱 맞는다.[7]

또한 호기심이 많고 창의적이라 예체능 분야의 재능이 뛰어나며, 자신의 무대에서는 끼와 재능을 과감하게 표현하기도 하는데 왜냐하면 ISFP의 주기능이 ‘내향 감정’이기 때문이다. 이렇다보니 연예인 중에서도 ExFP 못지않게 흔한 유형이기도 하다.

내향 감정이 자신의 개인적 정서의 발견에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8] 굉장히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이 특성은 끝없이 내부에서 영감을 발견하고 그것을 표출화 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예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나게 된다. -T 성향까지 갖추면 더더욱.[9]


ISTP와 마찬가지로 손재주가 좋을 때가 많다. ISTP가 기계 조작이나 DIY같은 논리적 성향의 분야에 특화되었다면, ISFP는 요리, 공예, 미용 등 감성적 성향의 분야에 강하다.

그러다보니 사물의 감각적인 아름다움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경우가 많은데, 대표적으로 마인크래프트심즈, 동물의 숲샌드박스, 시뮬레이션 게임 등지에서 예술 작품을 꾸미는 사람 중엔 이 유형이 많으며[10], 현실에서도 대체로 패션 감각이 좋고, 외모 관리를 잘 하는 경우가 많아 다른 유형보다 존잘존예가 많을 가능성이 높다. 물론 외적인 면은 유전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지만, 적어도 자신이 가진 외적 매력은 잘 살리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매우 성급하면서 결단력 있는 리더 ENTJ와 정 반대이고, 현미경 같은 분석가 INTP와는 초자아관계이나, IP 초자아관계인 만큼 서로 다른 부분을 쉽게 인정하고 적당히 잘 지내는 경우가 많다.

ISFP들만 사는 나라의 모습


  • S유형 중 MBTI에 가장 관심이 많은 유형이다. 그래서인지 페북이나 인스타 등 SNS 상에서 MBTI를 다룰 때 거의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유형. S와 N만 다른 INFP는 모든 유형 중 가장 MBTI에 관심이 많은 것을 보면 I_FP의 종특인듯? 그에 반해 정반대 유형인 ENTJ는 N유형 중 MBTI에 가장 무관심한 유형이기도 하다.
  • S유형 중에선 가장 N 성향이 강하다. 3차기능도 Ni이지만, 이것이 주기능 Fi와 잘 결합되기 때문. Fi란 현실적으로 정량화되기 어려운 자기 정서나 가치관 등에 관련된 영역을 담당한다. 이 때문에 현실에 초점을 두는 S기능 만으로 이를 다루기는 상당히 어렵다. 따라서 Fi를 제대로 다루기 위해서는 3차기능 Ni가 제공하는 비전과 통찰을 필요로 한다.[11] 이 때문에 비교적 통찰이 뚜렷하며, 이것을 바탕으로 의외의 팩폭에 능한 편이다.[12] S유형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기 힘들 정도로 정신적인 자극을 잘 느끼고 향유하기도 한다.
  • MBTI 성격 유형 중에서 행동적인 측면에서 I/E, S/N, F/T, P/J의 각각 비율이 균형 잡혀 있다.[13][14] 그래서인지 주인공 설정에서 자주 쓰이기도 하며, 소설에서는 3인칭 시점일 때 극대화된다. 다만 불안정하면 ISFP가 맞나 싶을 정도로 타 유형과 헷갈릴 수 있다. 여담이지만 16personalities에서 모든 문항에 중립이나 한 곳으로 선택하면 ISFP가 나온다.
  • INFP와 더불어 감정적 성향이 가장 큰 유형이나, F 유형 중에선 남성성이 제일 돋보이는 타입 중 하나다.인용 오류: <ref> 태그를 닫는 </ref> 태그가 없습니다
주의. 이 문서는 중독되기 쉬운 대상을 다룹니다.
만약 당신이 여기에 중독되면 헤어나올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사회생활 등을 하면서 쌓인 스트레스를 영 좋지 않은 쪽으로 풀기도 하는데(부기능 Se를 잘못 활용) 하필 주기능이 Fi라 자신의 주변 사람들의 눈에 안 띄게끔 몰래 풀기에 오히려 다른 SP들보다도 치명적일 수 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통수가 존나 쎄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의 통수를 존나게 때려서 기분을 잡치게 만들거나 멘탈 아웃되게 한다.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끝내기!

이 문서는 끝내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결정적인 순간 개판을 만든 것, 혹은 끝마무리가 매우 개판인 것을 다룹니다.
물론 오른쪽처럼 제대로 끝내버린 경우도 있습니다.
이 새끼는 피도 눈물도 없는 개새끼입니다.
이 문서는 인간의 탈을 쓴 피도 눈물도 없는 철면피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INFJ처럼 말 없이 손절하는 타입이다 보니 타인에게 속앓이를 시키는 유형이다.


자존감이 정말 낮아 눈치를 많이 보고, 남에게 싫은 소리를 못하면서도 부탁이나 요구 등을 거절하기 어려워하며 남을 너무 잘 믿어 사기도 잘 당한다. 그래서 모든 유형 중 가장 호구의 스테레오 타입에 근접한다.[15]

이런 수동적이고 지극히 관조적인 모습 때문에 협박과 가스라이팅에 정말 취약한 유형이기도 하다. 특히 말에 힘을 싣는 능력이 뛰어난 ENxJ 유형이 이러한 협박 및 가스라이팅의 가해자가 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침착하고 시야가 비교적 넓은 ISFP와, 열정적이고 목표 지향적인 ENxJ는 상호 이해가 기저에 있는 경우 대단히 훌륭한 시너지를 낸다. 부지런하면서도 의중을 파악하는 능력이 뛰어난 ENxJ와 특유의 느긋함으로 성급함을 받아줄 줄 아는 ISFP는 아비투스 차이가 큼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상호 이해가 쉬운 편이기도 하다. 그러나 ENxJ쪽이 지나치게 목표에 집착하거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등 불건강해지면 언변에 힘이 있고, 통찰력이 뛰어난 특성 상 온갖 협박과 압박, 가스라이팅을 시도하는 경우가 상당히 잦은데, 이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는 유형이 바로 타인 의견에 가장 수용적인 ISFP이다.[16][17]

이를 잘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가 영조와 사도세자의 관계인데, 아래의 ISFP와 ExTJ의 갈등 측면에서도 설명할만한 거리가 많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후술하도록 하겠다. 신세계(영화)에서 강형철 과장과 이자성의 관계도 좋은 예시인데, 대화 내용 등을 자세히 관찰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18][19]


그리고 다른 감정형들과 마찬가지로 팩폭이 잘 안 먹히긴 하는데 Fe가 주•부기능인 유형과는 그 이유와 상황이 다르다. 왜냐하면 SF형 답게 자신의 경험과 감정에 꼴리는 대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건 똑같은데 Fe가 아닌 Fi이기 때문에 Fe가 주•부기능인 유형은 상대방의 말로 인해 자신의 기분이 안 좋아져서라면 Fi가 주•부기능인 유형은 상대가 말을 거칠게 하던 부드럽고 공손하게 하건 그저 자신의 기분이 나빠서라는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소한 것에도 오해를 잘하고(가까운 사이가 아니면 대놓고 드러내지 않음) 상처를 잘 받아서 유리멘탈 기질을 가지고 있다. 대표적인 예시. 부기능 Se가 잘 발달되있을 경우 현재의 일에 집중하다 보면 상처 받은 것에 대해 잊어버리고 회복이 빠르지만, 아닐 경우엔 혼자 의기소침 해지고 인간을 비틀린 시각으로 바라보며 회피성 성격장애를 가질수도 있다.


그런데 의외로 이기적이고 고집스러운 모습도 있다. 물론 그냥저냥 아는 사이에선 이런 내면을 감추려고 해서 잘 안 드러내는 경우가 많으나, 위에도 언급했듯 친한 사이라면 이런 부분을 과감 없이 드러내기도 한다.


다른 단점이라면 P성향과 -T성향이 높아질수록 게으름의 강도가 다른 IxxP-T 유형보다 훨씬 높아진다.

본인만의 추진력이 부족해 선택장애가 있고 변덕도 심한 편인 데다가, 비평 및 부정적인 평가를 듣기 힘들어한다. 심할 경우 작은 책임조차 기피하려 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빌붙어 해결하려 드는 극히 수동적이고 무능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20] 본인 스스로도 이걸 느끼고 체계적으로 살고 싶지만, 열등기능 Te의 문제로 인해 계획도 잘 못 세우고 실천력도 무척 낮으므로, 만약 네가 이 유형이라면 혼자 노력하는 것보다 분야의 멘토들을 옆에 두고 관리 받으면서 노력하는 게 낫다.

그런데 강제로 원치 않는 일을 시킬 경우 오히려 더 밍기적거리면서 대충 때우려는 모습을 보일 수도 있다. 일을 강제로 떠넘긴 쪽이 ExTJ일 때 저 밍기적거리는 모습을 보고 열불이 터져서 쌍욕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면 ISFP 측에서 분노와 고집이 생기면서 아예 대충 찍 그어버리고 던지게 된다. 당연히 ExTJ는 저걸 받아들고 또 쌍욕을 하고 결국 ISFP가 폭발해 대형 사고가 나는 경우가 많다.[21]

그나마 ENTJ라면 ISFP가 솔직하게 "이 일은 원하지 않는 것이니 내가 잘 할 수 있는 다른 일을 하게 해 달라!"라면서 잘 이야기 한다면 들어줄 가능성이 있지만, ESTJ라면 제안을 무시하고 강요하는 편이라서 갈등이 더 많이 생긴다.

FP타입은 Te가 부정적으로 발현된다면 폭력성이나 반항심, 다혈질, 잔혹성 등으로 드러나는데, 타유형에 비해 ISFP가 이런 경우 제일 답이 없어진다. 그 성격 불같은 ESTP, ENTJ도 혀를 내두를 정도며, 기능 특성상 일상 중 발현상황도 꽤 많다.[22] Fi가 1차기능이기에 부정적 감정이 심해져 자기비하나 적대성이 매우 강해지며 2차기능이 Se인만큼 임기응변이나 궤변에 능한지라 상대방을 당혹시키기도 한다. 거기에 3차기능이 Ni인지라 이상한 비전에 빠져, 정신병자 아닌가 싶은 모습을 보이기도.[23] 결국 이런식으로 사회적 인식은 폭력적 중2병으로 낙인찍히고, 본인은 내부외부의 상황에 못 견디고 공공의 적이 되고 만다. 고로 ISFP는 멘탈관리 잘하자.


즉, 한 줄 요약하자면 일본의 메사와리(미리 씨앗을 심는다라는 것으로 회의 등 중요한 토론 및 논의가 필요한 상황일 때 윗사람끼리 미리 답을 정하고 나머지 다수의 아랫사람에게 답정너 식으로 말하고 그대로 따른다는 일본 특유의) 문화로 볼 수 있다.

실제로 일본 국민성이 대체로 민주주의를 제대로 활용 못하고 오히려 자기 스스로의 권리를 걷어차고 윗사람에게 신변을 모두 위탁하는 경향을 보여주는 편이다.[24]


그러니 만약 네가 이 유형이라면 거절하는 기술을 익혀보도록 하고, 자기 표현을 최대한 해 보는 연습이 필요하다.[25]

또 후술할 영상도 단점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거다. 참고로 이 분은 MBTI 전문가심.


주소


나쁘게 말하자면 헬조선에서 노예로 써먹기 아------주 좋은, 노예에 특화된 성격이라고 볼 수 있다.


나열된 단점들을 보니 나향욱이나 내부자들의 이강희라는 인물이 말하는 민중들의 전반적인 특징과 비슷한데?

여자들이 사랑하는 남자, ISFP

[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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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해당 인물이 사는 곳을 향해 절을 100번씩 하십시오!

너무 멋있어서 쓰러질 당신을 위해 띵복을 액션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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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캐릭터는 진짜 개씹사기라 게임을 노잼으로 만듭니다!
이 문서는 심하게 사기 포스를 풍기는 미친 캐릭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여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IXFX 성격을 갖고있기때문에 연애할 때 유리하다. 첫글자가 I로 시작함으로써 남성성을 증명하고 3번째 글자가 F이므로 여자들이 원하는 공감능력을 갖출 수 있다.

여자는 사교적인 성향이 높을수록 여성스럽고 남자는 외로운 늑대 기질이 보여질수록 남성스럽기때문에 I성향의 남자를 원하는 것이 여자의 본능이다.

대략 여자들의 40%은 매일매일 개인톡을 하는 친구가 있으며, 인스타를 좋아하고, 친구없이 사는 삶을 휴대폰없이 사는 삶보다 더 싫어한다.

이처럼 여자들은 동성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기에 사랑하는 남자는 자신과 반대되는 기질인 내향적 성격을 원한다. 외향적인 여자 연예인들이 내향적인 배우 엄태구에 끌리는 것처럼 말이다.

또한 여자들은 타투로 몸을 꾸미는 것을 좋아하므로 타투없는 심플한 스타일의 남자에게 끌린다.

그리고 여자들의 약 80%는 나를 좋아하는 남자보다 내가 좋아하는 남자에게 끌린다.

물론 여자들이 낮져밤져보다 낮져밤이를 원하므로 밤에는 짐승처럼 여자를 스팽킹할 수 있어야한다. 낮에는 여자에게 져주되 밤에는 여자를 매우 거칠게 대하면서 강렬하게 섹스해야 한다. 문제는 I 성향이 너무 강하면 낮져밤이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그래도 낮져밤이가 100점이라면 낮져밤져는 95점은 된다.

MBTI에서 가장 큰 차이가 난다는 두번째와 세번째 알파벳을 묶어서 보자. 여자들의 디폴드 성격은 SF이기때문에 주류인 SF와 맞지않으면 스트레스를 받는다.(댓글15p) (댓글16p) (댓글17p) (댓글18p) (댓글19p) (댓글20p) (댓글21p) (댓글22p) (댓글23p) (댓글24p) (댓글25p) (댓글26p) (댓글27p) (댓글28p)

SF(ISFJ, ESFJ, ISFP, ESFP) 성격의 설명은 [’집단의 평화와 안정을 추구한다' 구성원들 사이의 관계를 중요시하고, 서로간의 화합을 추구한다. 구성원들간의 충돌이나 분란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 집단주의적이고, 편을 가르는 습성이 있다. 논리적 정합성보다는 개인적 감정이 더 앞서는 경향이 있다.]이다.

ST(ISTJ, ESTJ, ISTP, ESTP) 성격의 설명은 ['있는 그대로의 현실에 집중한다' 집단의 현실적인 이익과 성과에 집중. 효율성을 중시하지만 혁신보다는 현실의 테두리 안에서 최대 효율을 뽑아내는 것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기존 관습, 규율 등을 잘 바꾸려 하지 않는다. 도덕적 합리성이나 양심 등은 다소 등한시되는 문제점이 있다. 권위주의, 서열주의적인 특성이 가장 많이 드러난다.]이다.

NF(INFJ, INFP, ENFJ, ENFP) 성격의 설명은 ['옳고 그름을 확실하게 한다' 도덕적 이상향을 추구하고 양심, 윤리 등을 상당히 중요시한다. 부도덕하고 비양심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을 배척하는 경향이 있다. 주로 갈등이 발생한 상황에서는 약자의 입장을 대변한다. 도덕적인 부분 외에는 시시비비를 따지는 것보다는 상대의 감정을 존중하고 배려하려는 경향이 있다. 현실적인 이익보다는 윤리적 옳고 그름을 많이 따지는 편이기 때문에, 업무적인 조합으로는 다소 효율 적이진 못한 편. 도덕적 가치관이 너무 뚜렷해 자칫 독선이 될 가능성도 높다.]이다.

NT (INTJ, INTP, ENTJ, ENTP) 성격의 설명은 ['이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한가?' 논리적 타당성과 합리성에 집중한다.상대방과의 관계가 어떻든 옳고 그름을 명확히 하려고 한다. 논리적으로 납득되면 무조건 수용되기 때문에 개방적이고 쿨하다. 업무적으로 묶인 NT 집단은 철저하게 합리주의, 효율주의적이다. 구성원 간의 친밀감은 다소 떨어지는 편. 감정적인 부분을 등한시해서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기도 한다.]이다.

쉽게 말해서 사교성이 중요한 SF 성격과 사실판단과 논리, 효율이 중요한 T성격은 자주 충돌할 수 밖에 없다.

친구들과 밥 먹는 것에서부터 SF와 NT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데 NT는 각자 먹고싶은 메뉴를 고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하고 SF는 무엇을 먹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랑 함께 먹으면서 친밀감을 쌓는지가 더 중요하기때문이다.(댓글1) (댓글2) (댓글3) (댓글4) (댓글5) (댓글6) (댓글7) (댓글8)

NT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따로따로 먹어도 여전히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메뉴를 통일하나 통일하지 않으나 똑같은 친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면 서로 자기가 먹고싶은 메뉴를 먹고 다시 만나서 노는게 효율적이라는 논리다.

문제는 대다수의 SF 성향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SF성향은 전형적인 K-여중생으로 볼 수 있는데 삼삼오오 몰려다니면서 신전떡볶이 먹고 수다떠는 무리를 연상하면 된다. 확률적으로보면 이들이 입맛이 제각각일 수 밖에 없는데 365일 내내 똑같은 메뉴를 통일하는 것을 보면 똑같은 메뉴를 먹고 수다떠는 것이 그들에게는 당연한 상식이자 법칙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을 알 수 있다.

NT입장에서는 아무리봐도 비효율이지만 주류 여자무리 세계에서는 친구라면 메뉴를 통일하고 다함께 먹는 것이 지동설처럼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진리다.

진정한 친구사이는 어때야하는지를 묻는다면 SF는 겉으로라도 예의바르고 착한 척을 해야한다는 주의고 NT는 겉과 속이 다른 것은 가식적이므로 솔직하고 진실되게 행동해야 한다는 주의다.(댓글1) (댓글2) (댓글3) (댓글4) 투표 결과

결론적으로 여자들의 주류 성격인 SF 유형은 일상적인 대화로 친밀감을 쌓아가며 상대의 감정을 이해라고 배려하는 것과 원만하고 다정한 인간 관계를 맺는 것을 지향한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얻기위해서는 사소한 선의의 거짓말도 하고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상대를 속이고 기만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언제까지나 상대방과 더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싶어서이다.

반면 그와 대척점에 있는 NT 유형은 상대방과 가까워지려면 서로 간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선의의 거짓말이나 겉으로만 예의바른 행동은 상대방과의 벽이 있다는 의미고 그 벽을 부수려면 다소 무례하거나 기분 나쁠 수 있어도 상대방에게 솔직한 자기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겉으로만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것은 NT가 친해지기 싫은 상대에게 쓰는 수법이다.

이렇듯 SF와 NT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에게 행동하는 방식이 정 반대이므로 상대방의 MBTI를 이해하기 전까지는 오해가 생길 수 밖에 없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여자들의 유형은 SF가 NT보다 훨씬 많다는 점이다. 따라서 SF는 자신의 성향을 친구들이 대부분 이해해주지만 NT는 무리에서 비정상 취급받기 일수다.

남자가 F성향이 강하다면 이러한 SF 유형의 여자친구를 이해하기가 편하다.

만약 NT인 여자친구를 사귄다고 해보자. 그 여친은 객관적으로 얼굴도 못생기고 몸매도 별로다. 그렇다면 외모가 별로라고 솔직하게 말해야 깊은 사랑이 유지될 확률이 높다. 전세계 모든 사람이 봐도 외모가 별로인 여자인데 자기 남자친구만 예쁘다고 한다? 그것은 속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지 못한다는 의미고 NT인 여자친구는 ‘왜 나에게 솔직한 대화를 하지 않을까? 우리 사랑에는 아직 벽이 있는 것인가?’라고 생각하고 너에게 거리감을 느낀다. (물론 얼굴이 못생겨도 콩깍지로 예뻐보일 수 있다. 그 때는 당연히 예쁘다고 해야한다. 언제까지나 NT는 가식이 아니라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진실됨과 진솔함이 가장 중요하다는 뜻이다.)

반면 SF인 여자친구에게는 속마음과 상관 없이 무조건 듣기 좋은 칭찬을 해야한다. 시간과 장소와 상황을 가리지 않고 속마음과 상관없이 좋은 말로 기쁘게 해줘야한다.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고 별로라고 말하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은 SF는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결혼을 한지 30년이 지나도 남편은 아내에게 솔직함보다는 듣기 좋은 말을 해줘야한다. 거짓말이 포함되어있지만 기분 좋은 말을 하지 않고 솔직하게 기분 나쁜 말을 한다면 바로 T발놈 소리가 나올거다. 아내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내가 설마 자기 속마음을 모르는 줄 알아? 내가 위로받을 수 있는 말을 해주란 말이야“ MBTI가 유행하고 장년 부부간의 오해가 풀렸다는 반응이 많은데 대부분 남편이 T성향이 강하고 아내가 SF 성향이 강해서 생긴 일이다.

두번째 알파벳을 고려하지 않고 세번째 알파벳만 비교해도 차이가 크다.

키오스크에서 헤메고 있는 할머니를 도와드리는 이유도 효율이 먼저냐 감정이 먼저냐부터 T와 F가 갈린다.

이것을 F가 효율은 아예 생각도 하지 않는 멍청이거나 T가 감정도 없는 사이코패스라고 오해하면 안된다. T도 당연히 할머니가 불쌍하고 F도 할머니가 업무를 마쳐야 소중한 내 시간을 뺏기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언제까지나 상대적으로 어느게 더 중요하냐는 뜻이다.

T는 자신이 하는 얘기에 질문을 바라고 F성향이 높은 사람은 질문 받는 것을 싫어한다.(댓글1) (댓글2) (댓글3) (댓글4) (댓글5) (댓글6) (댓글7) (댓글8)

저 상황에서 T는 ‘F가 나에게 관심이 없나?’ ‘왜 내 얘기를 왜 무시하지?’라고 생각하는 반면 F는 ‘내가 질문한 것을 T가 대답하기 싫을 수도 있으니 T가 하는 말만 들어주자. 상대에 대해서 질문하는 것은 사생활 침해나 취조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어’라고 생각한다.

또한 T는 노력을 별로 안한것 같은데 결과가 최고다라는 말을 칭찬으로 여기지만 F는 부정적으로 받아들인다.(댓글7p) (댓글8p) (댓글9p) (댓글10p) (댓글11p) (댓글12p) (댓글13p) (댓글14p) (댓글15p)

여기서 F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말을 자신에 대해서 비방하는 것으로 느낄 수 있다. T입장에서는 노력을 안했다는 말이 아무런 부정적인 의미가 없는데 말이다.

또한 지각을 했을 때에도 T와 F가 극명하게 나뉜다. T는 지각할만한 사유가 있었는지 없었는지가 중요하기때문에 늦었을 때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자세히 설명한다. 하지만 F는 지각의 사유를 늘어놓는 것은 변명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늦은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상대에게 진솔된 마음으로 사과를 한다. T입장에서는 F가 지각했을 때 낮잠때문에 늦은 것인지 아니면 중대사유가 있어서 늦은것인지에 따라 화가 나는 정도가 다르므로 지각한 이유를 말해주지 않는 F가 답답하게 느껴진다. 반대로 T가 지각을 해서 F를 기다리게했다고 하자. T는 자신이 늦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F에게 중점적으로 설명하면 화가 풀릴 것이라고 생각해서 자세하게 자신의 늦을 수 밖에 없었던 불가피한 상황을 어필한다. 그러나 F는 사과에 중점을 두는게 아닌 변명에 중점을 둔다고 생각해 마음이 상한다.

몸이 아픈 상황에서 T와 F의 차이를 알아보자. F는 T에게 자신이 몸이 아프다는 것을 말하면 T가 자신의 아픈 마음공감하기를 원하고 걱정과 위로를 해줬으면 한다. 반면 T는 위로도 물론 중요하지만 급한 불부터 꺼야된다는 생각하에 병원에 보내줄 절차를 알아보고 있다. F입장에서는 가장 먼저 듣고싶은 말이 걱정과 위로였는데 T는 해결책부터 제시하니 섭섭한 마음이 든다. F도 아프면 병원이 우선이라는 것을 알지만 사람들로부터 진심어린 걱정을 듣고싶었을뿐이다. 반대로 T입장에서보면 몸이 아프면 마음도 악화된다고 생각해서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 병을 낮게 한다음 F가 완치됐을 때 재미있게 놀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1초라도 더 빨리 병원에 보내는게 우선이고 감정적으로 생각하면 따뜻한 위로를 제일 먼저 듣고싶다. T라고 감정이 없는게 아니고 F라고 이성이 없는 것이 아니지만 어느것을 우선순위로 놓냐에 따라 행동이 달라지는 것이다. 비슷한 사례로 자동차사고가 났을 때 T는 보험을 들어놨냐고 물으며 현실적인 해결책을 갈구하지만 F는 그런 T에게 왜 걱정과 위로부터 나오지 않고 보험 얘기부터 나오냐고 섭섭해한다. T입장에서보면 내가 위로를 한다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급한 불부터 꺼주는게 맞다고 생각했을 뿐인데 말이다. 결과적으로 T는 원인과 호기심, 해결책에 중점을 두는 반면 F는 공감과 감정이입을 바란다.

결론적으로 여자들은 I성향의 남자를 남자답다고 좋아하며 본인들의 주류 성격인 SF, 더 넓게 따지자면 F를 잘 이해해줄 수 있는 F와 사귀고 싶어한다. 따라서 I와 F를 모두 갖고 있는 남자가 여자들에게 가장 인기 많다. 서강준의 인터뷰에서 여자들이 바라는 IXFX의 남자가 어떤 유형인지 알 수 있다. 사실 여기에서 마치면 95점이고 낮져밤이 성향까지 갖춰야 100점이다. 낮에는 여자에게 져주돼 밤에 섹스할 때는 격렬하게 여자를 스팽킹 할 줄 알아야 100점짜리 남친이 되는 것이다. 에 완전 다른사람처럼 변해서 반전매력이 있어야 만점이다. 하지만 100점짜리 남친 성격은 너무 어려우니 밤에 얻는 5점은 그냥 보너스점수라고 생각해라. 95점도 충분히 높은 점수다.

타 유형과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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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FJ와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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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내향 치곤 인싸에, 이미지도 비슷해서 많이들 헷갈려하는 유형이지만 큰 차이가 있다.[26]

여기선 ISFJ를 J, ISFP는 P로 서술해봄.


  • 반드시 해야 하지만 귀찮고 번거로운 일(ex. 과제)에 대해

J: 귀찮아도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기에 미리 끝낸다.

P: 최대한 미루다가, 한계에 도달했을 때가 되서야 한다.


  • 사람에 대한 개방성(즉 우호성)

J: 기본적으로 우호적인 편이긴 하나, 사회적인 통념이나 분위기에서 벗어나는 상대에겐 적대적으로 변하기도 한다.

P: 자신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지 않는 한 사람을 잘 가리지 않는 편이다.


  • 일을 시작하기 전에

J : 사소한거 하나하나 체크하며 실수를 최대한 줄이는 방법을 택한다.

P : 일단 뛰어든다. 그리고 여러 상황에 부딪히고 깨지면서 방법을 터득한다.


  • 정신

J: 빨리빨리

P: 느긋하게


  • 만약 이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후술할 영상을 참조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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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P와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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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말 수가 적고, 조용한 인상이면서도 은근히 자극을 추구하고 운동신경이 돋보인다는 점에서 헷갈릴 여지가 있으나 다음과 같은 차이가 있다.[27]


  • 타인 의견에 기본적으로

T:좀 더 분석적이다. 타인의 의견의 결점을 찾아내는 능력이 뛰어나다. (Ti)

F: 좀 더 가치적이다. 타인의 의견과 자신의 의견을 비교하여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몰두한다. (Fi)


  • 일상 문제에 대해서

T: 그다지 호불호가 없으며, 타인의 호불호에 대해서도 무심하다.

F: 자기의 호불호도 확고하지만, 갈등을 싫어해서 말하지 않는다.


  • 친해지면 의외로

T: 아무렇지도 않은 듯 잘 챙겨준다.(Se - 열등 Fe)

F: 강도높은 팩폭을 종종 날린다.(Se - 열등 Te)


  • 선호하는 운동 분야

T: 복싱, 헬스 등 개인단위 스포츠

F: 축구, 야구 등 팀 스포츠


  • 손재주

T: DIY, 기계 조립 등 공학적인 손재주 (Ti - Se)

F: 그림, 조각 등 예술적인 손재주 (Fi - Se)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밑의 영상을 참조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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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P와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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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FP나 INFP 둘 다 섬세하고 풍부한 감성을 가진 유형이라 제3자의 입장에선 구분하기 매우 어렵지만[28], 알고 보면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상단의 각주에서도 차이점이 약간 언급되었지만, 더 자세히 고찰해봤다.


  • 진입장벽

S: 친절하고 다정하면서, 사람을 잘 가리지 않아 진입장벽이 낮다. 하지만 속으로 레이더를 돌리고 있으므로 진짜 내 사람으로 생각하는 진입장벽은 상당히 높다.

N: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경계심과 의심이 많아 진입장벽이 높다.[29]


  • 좋아하는 것

S: 온라인 쇼핑, 음주가무, 영화, 드라마, 맛있는 음식, 귀여운 캐릭터 등을 좋아하는 경우가 많다.

N: S랑 비슷하지만 상상과 망상을 즐기고, 심리학, 철학, 공상, 독서 등도 좋아하는 경우가 많다.


  • 남들의 시선에 대해

S: 잘 맞추며 예민하다. 다만 그 사람이 어떤 이유든지 자신이 보기에 마음에 안 든다면 그 사람 한정으로 눈치를 보거나 타협하려 하지 않는다. 그것을 적극적으로 표출하는 타입이면 상대가 매우 곤란해하는 편. 그것을 알고도 계속 하는 경우도 있다.

N: 맞춰주는 편이긴 하나, 스스로의 가치관에 어긋나는 일에 대해선 남들의 시선에 대해 아랑곳 않고 타협하지 않는다.


  • 남들에 대한 배려심 및 이타성

S: 배려형 개인주의. 내가 이 정도 배려해야 내 권리를 얻는다는 마인드로 도와주다 보니 기본만 한다. 반면 소중한 사람에겐 깊은 배려와 이타심을 발휘한다.

N: 타인 및 적대적 관계에게는 철저히 무시하는 대신에 친구, 연인 등 소중한 사람에게는 매우 깊은 배려와 이타적인 행동을 한다.


  • 남들에게 부당한 대우나 괴롭힘을 당할 때

S: 갈등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맞춰주고 인내한다. 속으로 욕하는 타입.

N: 평소에는 넘어가고 조금씩 주의를 주는 편이지만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것을 건들거나 한계에 도달하면 참지 못하고 맞서 싸운다.


  • 자신을 계속 괴롭히던 가해자가 망가졌을 때

S: 고통 받는 가해자에게 호구처럼 도와주고 보듬는 대인배 or 나를 괴롭혔던 가해자인데 쌤통이다.

N: 절호의 기회로 여기고 자신이 그동안 당한 만큼의 배로 되갚아서 철저하게 고통을 주는 복수자.


  • 가스라이팅, 세뇌에 당할 때

S: 내적인 주관이 뚜렷하지만, 갈등 상황 자체를 싫어하기에 겉으론 "뉘예 뉘예" 하면서 타인의 말은 듣지 않는다. 그리고 서서히 거리를 둔다.

N: 내면의 자아 및 신념이 매우 강해서 가스라이팅, 세뇌가 통하지 않고 오히려 역으로 가해자한테 분노를 표출하는 방식으로 대항하는 편이다.


  • 만약 ISFP와 INFP의 차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이 글이나, 밑의 영상을 참조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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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FP와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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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순진하고 사람을 좋아하며, 두루두루 잘 어울리는 편이고 짜릿하고 자극적인 것을 좋아하는 편이다.

사실 둘 사이에선 햇갈릴 일이 잘 없긴 하나, ISFP의 에니어그램이 7번이거나, ESFP의 에니어그램이 4, 9번인 경우 혼동의 여지가 있다.


  • 첫인상

I: 말 수가 적으며 관조적이다.

E: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스스럼없이 다가가며 말 수가 많다.


  • 자극의 선호

I: 내향성이라 소음 등에 자기 내면을 침해당하는 것을 싫어하며, 운동, 익스트림 스포츠, 손기술 등 대인교류가 적은 운동신경 위주의 자극을 선호한다.

E: 모든 유형 중 가장 외향적이며, 시끌벅적한 것을 좋아해서 클럽, 노래방, 콘서트, 술자리 등 대인교류가 많은 감각신경 위주의 자극을 선호한다.


  • 무리 안에서

I: 두루두루 친하게 잘 지내고 무리 안에서 어중간하게 맞춰주는 의문의 인싸인 경우가 많다.

E: 사람들이랑 친해지고 무리를 빠르게 형성하여 진성 인싸인 경우가 많다.


  • 말투

I: 나른한 편이다.

E: 신나는 말투를 가지고 있는 편이다.


  • 하기 싫은 일을 떠맡게 되었을 때,

I: 하기 싫다고 말하기 어려워하여 어쩔 수 없이 떠맡게 되는 경우가 많다.

E: 본인이 하기 싫으면 딱 잘라 거절한다.


  • 의외로

I: 팩트폭격기다.

E: 소심하다.


  • 만약 ISFP와 ESFP의 차이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밑의 영상들을 참조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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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J와의 유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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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FP와 INFJ 모두 겉으로 자신을 드러내기보단 속으로 감추고, 상황에 따라 의문의 인싸가 되는 경우가 많으며, 일본의 정서문화에 더 가까운 유형이라 구분하기 어려운 편인데[30], 이 둘의 결정적인 차이는 다음과 같다.


  • 마음 속에선 호불호가 확고하고, 해야할 일을 자주 미루는 등 게으르며(성실성이 낮음), 지금 현재 일어나는 일에 더 관심이 많다면 ISFP일 가능성이 더 높고,
  • 자신의 생각이나 신념과 크게 부딪치지 않는 한 호불호가 약하고, 일처리가 체계적이고 성실하며(성실성이 높음), 앞으로 일어날 법한 일에 더 관심이 많다면 INFJ일 가능성이 높다.


  • 만약 이 두 유형 간의 차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밑의 영상을 참조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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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FP와의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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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ENFP와 ISFP는 일치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다.

인싸 중에서 아싸 or 아싸 중에서 인싸, 자기 감정 중심형(Fi)이며 감수성 넘침, 충동적이며 호기심이 강함, 다양성 추구, 타인에게 관심 많음, 반드시 해야 하지만 귀찮고 번거로운 일(ex. 과제)에 있어 최대한 미루다가 한계에 도달했을 때가 되서 겨우하는 게으름뱅이 재질, 개인주의 강하고 권위주의 극혐하지만 싫은 감정 쉽게 내비치지 못함, 공감 잘해주고 타인과의 원만한 사교 지향, 활발한 천연 재질의 순진무구함, 짜릿하고 자극적인거 좋아하는 특징 등등.

실제로 ISFP가 S형 중에서도 가장 N성향이 강한데다 ISFJ와 더불어 외향성(E)이 제일 높은 유형 중 하나인데, ENFP는 E중에서 상대적으로 내향성(I)이 강한 편이라 두 유형은 실제로도 크게 에너지 차이가 없고 잘 맞는다고 한다.[31]

다만 뚜렷한 차이점이 있다면 사람들과의 교류하는 자리에서 드러나는 에너지의 차이인데

  • ISFP : 분위기 잘 타면서 맞춰주지만, 근본적으론 내향형이라 결국 억텐임이 드러나면서 쉽게 기빨려하며 말수 적고 주도력 없음.
  • ENFP : 언제가 됐든 수다력이 아주 강력해서 무리내에서 토킹 지분율이 매우 높음. 텐션 유지력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폭발 순간 만큼은 ESFx랑 견줄 수준의 에너지를 보임.

유명인 및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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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 감상의 재미 겸 직관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여러 인물 및 캐릭터를 적어두긴 했지만, 결국 거의 뇌피셜이고[32] 공식이라 적혀있는것도 어디까지나 그 사람의 검사 결과일 뿐이지, MBTI는 정식검사조차도 신뢰도가 아주 높다고 보기 힘들며, 실제 그 사람이 그 유형이라 보장하진 못 하므로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는 게 아닌, 본인이 직접 각주의 위키러들이 적어둔 변론과 함께 내용을 보고 스스로 느꼈을 때 그럴듯 한지 고려해 주관껏 받아 들이거나, 대충 흘려넘기는 걸 권장한다.

범례
★ : 공식 확인된 경우
※ : 불건강한 경우
■ : 타 유형의 가능성이 있거나 불확실한 경우
● : 타 유형에서 변해온 경우

해외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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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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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cm의 권정열★

애니, 만화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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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글와글 친구들의 꽈당씨

소설, 특촬물, 영화, 드라마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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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먼시네마 별놈들 황인국
  • 몸값의 고극렬
  • 탑건시리즈의 브래들리 '루스터' 브래드쇼[65]

게임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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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키런의 딸기맛 쿠키, 눈설탕맛 쿠키

ISFP 정서문화를 가진 지역 및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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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1. 여담으로 초자아관계인 INTP 또한 중립 성향이 강하지만, 그 결은 많이 다른데 INTP는 끊임없는 논리의 정합성을 추구하기 위함이라면, ISFP는 문제를 일으키는 게 귀찮다는 차이점이 있다.
  2. 그렇다고 해서 성숙하다는 의미는 아니므로 주의.
  3. 마냥 좋은 건 아닌 게, 아랫사람들이 편하게 생각한다는 것은 뒤집어 말하면 자신이 적극적으로 통제해야할 상황에서 통제력이 후달린다는 것이며, 호구 잡히기 딱 좋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ISFP 상사 옆에는 상황을 통제해주고 역할 분담을 확실히 해 줄 xxTJ 유형의 참모가 필수적이다.
  4. 어찌 보면 이 부분이야말로 Fi와 Fe의 차이를 가장 확실히 체감 가능한 부분이 아닌가 싶다.
  5. 이 부분은 사실 F 유형의 종특에 가깝다.
  6. 이는 부기능인 Se의 영향도 있는데, Se 기능에 대해 간단히 서술하자면 현실의 경험 그 자체를 순간적으로 즐기는 것에 특화되어 있는 기능이라고 보면 된다.
  7. 이런 면 때문에 찐 아싸(대개 극 I인 INxx인 경우가 많다.) 사이에선 기만으로 비춰져 박탈감을 일으키기도 하는 듯.
  8. 그렇기에 사소한 것에 대해서도 호불호가 강한 편이다. 이후, ISFP는 성장하면서 자신의 정서를 구체적인 현실과 사회적인 분위기에 맞게 보편화 한다. 참고로 똑같이 내향 감정을 주기능으로 쓰는 INFP는 구체적인 현실보단, 자신만의 도덕과 이상에 맞게 보편화한다.
  9. -T는 신경성이 높다는 의미인데 높을수록 예술적 감수성이 뛰어난 경우가 많다. 하지만 지나치게 -T가 높다면 삶의 질이 피폐해질 가능성이 높다.
  10. 반대로 바둑판처럼 꾸미는 등 심미성보단 실용성에 무게를 두는 사람은 주로 xxTJ 유형인 경우가 많다.
  11. 같은 3차 Ni를 공유하는 ISTP의 경우, 주기능이 분석에 맞춰진 Ti인지라, ISFP만큼 Ni를 요구하지는 않는 편이다. 자기 내부의 분석이라지만 어쨌든 분석 대상은 현실 속에 있는 대상이니까.. 더 정확히 말하면, ISFP의 내향직관은 삶 전반에 걸쳐서 쌓인다면, ISTP의 내향직관은 비교적 현실적인 대처, 자기가 파고드는 분야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 정도.
  12. 물론 친하다는 전제 아래서.
  13. 실제 내면적으론 얘기가 좀 다르지만, 겉으로 보기엔 저런 모습을 다 보여준다는 느낌이라는 의미에서.
  14. 상기했듯 S유형 치고는 N성향이 강하며, 내향형 치고는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을 거의 느끼지 않는다는 점에서 상당히 균형 잡혀 있는 편이기도 하다. 그나마 Te가 열등이라 T성향이 약한 편이지만(대신 내향인 만큼 거짓기능 Ti는 쉽게 발달되는 편), 건강한 상태에서도 열등기능이 잘 발현되는데, 이는 오히려 실제 행동에 열등기능 Te의 모습이 일정 수준 반영된다는 것이다.
  15. 사실 이 부분은 에니어그램 3, 5, 8번 INFJ를 제외한 IxFx 유형의 공통 단점이다.
  16. 특히 에니어그램 9번이 강하게 나타날 경우.
  17. ISFJ도 마찬가지다.
  18. 작 중 ENTJ 캐릭터인 강형철 과장은 ISFP 캐릭터인 이자성의 경찰로서의 사명감과 임무 수행능력, 특성 등을 단박에 꿰고, 자기의 큰 그림에 맞게 이자성을 투입하는데, 그 과정에서 지나치게 이자성을 궁지에 몰아버리는 실책을 저지른다. 그러면서 불안정한 이자성의 신변을 이용하여 자기 목적을 위해 끊임없이 협박 및 가스라이팅을 일삼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는 목표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ENxJ로 부터 ISFP가 당할 수 있는 수모의 전형적인 사례로 꼽을 수 있다.
  19. ENFJ는 더 악랄하다면 악랄할 수도 있는 게, 신세계에서의 사례처럼 대놓고 못된 놈 같은 인상을 주지만 오히려 그 때문에 대놓고 반항할 명분이 생기기도 하고 실제로 합리적인 반항은 의외로 잘 수긍하는 ENTJ와는 다르게, ENFJ는 심리전과 선동의 귀재인 특성 상 겉으로 착한 척, 온화한 척 다하면서, 상대방(여기서는 ISFP)을 말 그대로 마리오네트처럼 만들어버릴 수 있다.
  20. 사실 FP와 P에 가까운 ESFJ가 대부분 이러한데, IxFP는 I 유형이라 책임 회피 스타일에 더 가까우며, 염치 불고하고 빌붙어 해결하는 건 아무래도 말 많은 ExFP가 더 그렇다..
  21. ExTJ와 ISFP 간의 이러한 갈등이 얼마나 파멸적이고 잔인하게 갈 수 있는 지를 보여주는 역사적인 사례가 바로 임오화변을 비롯한 영조사도세자의 관계이다. 이 경우는 ExTJ(영조)측은 열불 터지고 쌍욕을 내뱉은 수준이 아니라 3살 갓 넘은 얼라 때부터 미친 듯이 갈구다가 결국에는 완전히 죽여버렸고, ISFP(사도세자) 측은 단순히 찍 긋고 던진 수준을 넘어 아예 정신 질환에 걸리고 미쳐버린 케이스이다. 특히 이 관계는 상술한 ENxJ-ISFP 간 갈등을 설명하기에도 좋은 사례이기도 하다. 영조는 사도세자를 갈굴 때, 단순히 혼내고 욕하고 때리는 수준을 넘어, 10살도 안 된 얼라 때부터 문무백관 보는 앞에서 꼽주기, 대리청정 시켜 놓고 이래도 야랄 저래도 야랄 시전, 선위 파동 등 정신적인 학대까지 동원하였다는 점에서 ENxJ유형이기도 한 ENTJ로 예측될 여지가 많기 때문이다.
  22. I_FP는 신경질, 격노로 나타나고, E_FP는 다혈질, 일축성 핑계 정도로 드러난다.
  23. 불건강한 INFP는 3차기능인 Si로 자신이 과거에 느껴온 모든 감정을 쏟아붇거나 뒤끝으로 드러난다.
  24. 사족으로 비슷한 성격인 INFP와의 차이도 여기서 드러난다. 주로 네덜란드, 덴마크, 뉴질랜드 등 INFP 정서문화를 가진 나라들의 경우에는 삶이 힘들거나 정부의 부조리함이 드러날 경우에는 국민들이 대규모 시위를 자주 벌이고 이러한 행위들이 권장되는 사회 분위기에 반해 일본은 이와 반대로 (요즘은 나아졌지만) 여전히 권리를 위해 벌이는 시위를 안 좋게 보는 시선도 종종 많은 게 현실이다.
  25. NTJ(특히 ENTJ)유형의 논리적 언변과 실행력을 길러야 한다.
  26. ISFJ 9w1이 자신을 ISFP로 착각하는 일은 자주 발생한다.
  27. ISFP들이 자신을 ISTP으로 입력하는 사례는 의외로 잦다.
  28. 안 그래도 ISFP는 S 중에선 가장 N 성향이 강하기도 하고, 에니어그램도 4, 6, 9번의 비중이 높아서 더욱 헷갈리기 쉽다. 다만 약간의 차이는 있는데 INFP는 주로 4w5, 6w5가, ISFP는 주로 4w3, 6w7이 좀 더 많이 나온다.
  29. 그런데 아예 반대로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사람은 다 착해" 비스무리한 마인드로, 거부감 없이 접근하는, 그냥 진입장벽의 개념 자체가 없는 케이스도 있다. 특히 어릴 수록 이런 경우가 많은데, 이는 INFP 유형의 벽이라는 게 천성이라기보단 현실에 받아들여지지 않는 이상이 사회와 충돌하면서 스스로를 상처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생기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해석해본다.
  30. 기본적으로 E/I, T/F 지표만 같은 유형 간엔 표면 상으로 구별이 쉽지 않은데, 특히 에니어그램이 9번+성본(SX)이라면 조화와 평화를 추구하면서, 갈등을 매우 꺼리고, 별 노력 없이도 알아서 사람이 꼬인다는 점까지 겹쳐서 더 비슷해 보인다. INFJ가 J유형 중 가장 귀차니즘이 심한 유형이란 점까지 합쳐지면 더더욱.
  31. 특히 ENFP의 에니어그램이 4, 9번이거나, ISFP가 7번 에니어그램일 경우 더욱 헷갈릴 여지가 있으며, 실제로도 ISFP가 에너지적인 이미지에 있어선 ENFP와 INFP의 중간 정도 되는 편이다.
  32. 과거인물들은 당연히 MBTI를 했을리도 없고 겉으로 드러내는 성격 등을 보고 판단한 것들이 다수고, 예를 들자면 [1] 같은 인물 사이트에서의 다수에 의한 MBTI 투표결과가 많다.
  33. 라이벌이자 절친인 크리스티나 아길레라(ENFP)와는 감독관계이다.
  34. INFP라는 소문도 있다.
  35. INFJ일수도 있다.
  36. INFJ였으나 22년 6월 23일 검사에선 ISFP로 바뀌었다.
  37. 가끔식 INFP가 나올 때도 있다고 한다.
  38. INFP - INFJ - ISFP 순으로 바뀜.
  39. 커피 프린스, 국가대표, 신과 함께에서 나오는 배우이다.
  40. 에니어그램 4w5 sp/so
  41. 참고 [2], 다만 방송용 페르소나인지는 모르겠으나, 출연자들을 전체적으로 잘 챙겨주거나 진행의 완급조절 타이밍을 잘 잡는 등 Fe가 돋보이는 점이나, 방송을 위해 자기관리를 철저히 한다는 점에서 비교적 J에 가까운 P로 보인다.
  42. 라면꼰대에서 매번 바뀌지만 ISFP라고 말하였다
  43. 넷카마 행위로 인해 붙이겠음.
  44. INFP였으나 22년 1월 27일 방송 때 ISFP로 바뀌었다. 하지만 본인은 MBTI가 사람들을 특정 성격 안에 가두고 규정 지으려 한다며 결과를 거부한다고 함. 참고로 에니어그램은 7w8로 추정.
  45. 플러리가 만든 밈인 맵동설이나, 인간혐오, 서울대 이론 등은 3차기능 Ni을 자주 사용해서 만들어진 것이라고 본다.
  46. INFP에서 바뀜.
  47. 실제로 승부조작범들 중에서는 이 쪽일 확률이 높다. 성격이 너무 순해서 브로커의 요구도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이다가 몰락하는 일이 많기 때문. 실제로 박명수 역시도 이렇게 몰락한 케이스이다 보니...
  48. 둘 다 열등기능이 과발현된 케이스. 거기다 정신병까지 있으니...
  49. 본인 유튜브 채널에서 밝혔다..
  50. 참고로 강민경ENFP다.
  51. ENFJ에서 바뀜.
  52. 사대부들이 지향하는 유교 군주로서의 역할을 순순히 따라줬다는 점과 학문이 뛰어났지만 한 편으론 시와 사냥을 좋아한다는 기록이 있는 것을 볼 때 이쪽인 것 같다.
  53. 화협옹주, 정성왕후 등 비슷한 처지인 사람에게 동병상련을 느끼고, 정신 질환이 도진 이후에도 평양행 등으로 영조의 손아귀를 벗어나면 오히려 백성들을 인자하게 대하는 등 따뜻한 모습을 보였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로 미루어보았을 때 비슷한 처지에 쉽게 공감하는 Fi가 돋보인다고 해석된다. 기록상 성품이 거룩하면서도 한편으로 말 수가 적고 행동이 느린 편이라고 하였다는 것도 관조적이면서 감성적인 IxFP가 보일법한 모습으로 해석된다. 활이나 칼을 잘 다루는 등 무예에 한 가닥 했다는 기록이 있는 등 육체파의 모습을 보였기도 했는데, 이로 미루어 보았을 때 오감과 육체를 다루는 데에 능한 Se를 읽어낼 수가 있으므로, INFP보다는 ISFP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영조의 정신나간 갈굼에 직면했을 때 직접 들이받기보다는 본인이 감내하다가 결국에는 미쳐버렸다는 점도 INFP보다는 ISFP에 가깝다. 만약 INFP였다면 본인의 고유성을 침해 당하는 것을 싫어하는 N유형 특성 상 아무리 유교 국가인 조선의 왕세자일지라도 한 번 정도는 들이받거나 어떻게든 저항하는 모습을 보였을 것이다. 미쳤을 때의 증상도 옷을 입을 경우, 영조한테 인사를 가야 한다는 예상으로 인해 의대증에 걸리는 등 Fi-Ni 루프로 보일 여지가 많다.
  54. 소꿉친구인 나라 시카마루는 재미있게도 초자아관계인 INTP이다. 사실 IxxP 초자아는 서로 공감할 수 있는 것이 종종 많은 편이라 친해질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55. 까칠한 성격 때문에 IxTJ로 많이 오인 받는데 이는 Te열등이 과발현되서 그런 것이다. 옴니버스 식이지만 대부분 대사와 행동에서 주기능 Fi가 나타나고 있다. 또한 징징이는 게으른 편이며, 자기만의 예술 감성이 매우 높다.(부기능 Se)
  56. 성격은 좀 더 장난기 많고 외향적인 해리 포터 정도라고 보면 될 듯.
  57. INFP라는 의견도 있음.
  58. 흑화 후 한정으로 ※
  59. 후임들의 군기를 잡는 모습이나 폐급인 김기관은 버릴 줄 아는 모습에서 T 유형으로 오인할 여지가 있으나, 분대장을 인계받은 이후의 행적을 보면 냉철하고 현실적으로 판단하지 못하고 자기 잔정과 억측에 휘말리는 모습을 자주보인다는 점에서 분석적인 T와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 ISFP가 열등 Te 과발현을 패시브로 안고 산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앞서 언급한 T적인 부분도 충분히 납득할 수 있다.
  60. ※가 붙여있었지만 사실상 밈 수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서 뺐다. 행적을 보면 본인이 잘못한 것의 대부분은 뉘우치는 면이 있는 지라 불건강하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다.
  61. 형인 슈스케INFJ
  62. Ti를 잘 활용하는 ISTP의 가능성도 있다.
  63. 정사에서는 은근히 독선적이고 강단 있는 모습이 보이기 때문에 최근 삼국지 관련 매체에서는 보다 정사의 성격에 가까운 XNFJ스러운 모습으로 많이 묘사하는 편. 대표적으로 코에이에서 만든 최근의 삼국지 게임들에서 이런 느낌이 잘 드러난다.
    ㄴ 이거 아마 신삼국지 영향이 클 거다. 그리고 연의의 유비도 ENFJ로 볼 여지가 많은데, 우선 굉장히 뚜렷한 Ni를 갖고 있으며 당장 도망쳐도 모자랄 판에 함께 도망치게 해 달라는 피난민들을 보고 눈물을 흘리면서 그들을 보호하다 조조한테 뒤 잡힐 위기에 처하는 장면이나 이릉대전에서의 삽질 등 Fe 주기능 Ti 열등을 뚜렷하게 보이는 장면들이 많다.
  64. 영화의 명장면에서 드러난다. 라주가 면접을 보러 갔을 때 면접관들의 질문에 자신의 어두운 과거까지 가감 없이 말하는 것을 봤을 때, 주기능이 Fi라는 것을 알 수 있다.
  65. 안정을 추구하는 스타일이 SJ유형으로 비치기 쉬워서 그런지, 해외 mbti사이트 등에서는 ISTJ로 많이 보기도 한다. 하지만 아무리 패드립을 먹었다 해도, 일개 대위가 포스타 친구인 데다가 약장이 방탄급으로 꽉찬, 공적 개쩌는 제포대(매버릭) 앞에서 주먹다짐하려 드는 모습이 위계에 민감한 SJ유형과는 거리가 있다고 판단되었다. 안정을 중시하는 측면이 아버지의 사망사고가 촉발한 트라우마가 원인이라고 생각하면, Si의 작용보다는, 트라우마에 발이 묶이는 Fi-Ni 루프로 해석하는 것이 더 자연스럽다고 본다. 초반에 매버릭에 대해 원망, 적대감을 대놓고 표출하는 모습이나, 자기 대신 희생한 매버릭을 구출하려고 다시 오는 등 Fi가 두드러지는 부분이 많이 보이기도 한다. 격추 당한 매버릭을 구하고 탈출할 때 적의 5세대 전투기가 보여준 무중력 기동에 쌍욕을 뱉으면서 매버릭보다 더 격한 반응을 보인 것도, 주기능 Fi-부기능 Se의 조합으로 해석할 만한 부분이다.
  66. 중2병 기믹 때문에 다른 유형으로 많이 착각된다.
  67. 문예부에서 만화를 읽으면서 만화도 문학이라 주장하거나, 뛰어난 제빵 실력을 보이는 모습, 쉽고 단순해 보이지만 의외로 깊은 뜻이 있는(3차기능 Ni) 시 등이 ISFP의 솔직한 표현에 집중하는 예술가적 이미지(Fi+Se)와 잘 연결된다. 스트레스 상황에서 표현이 거칠고 상스러워지며, 무차별 팩폭을 시전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자존감이 떨어지는 바람에 정작 자기 의사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게 되는(열등 Te) 단점은 덤. 결정적으로 히로인 넷 중 가장 인격자라는 평가를 받는다는 것까지 고려하면 성인군자형이랑 바로 매치가 된다.
  68. 기수이자 친구인 누누ESFP
  69. 알파는 ESTJ.
  70. 참고로 맨날 자신을 납치하고 급양부를 폭파하며 괴롭히는 하루나는 상극 유형인 ENTJ이다.
  71. ISTP로 보는 시각이 존재한다. 에니어는 4w5
  72. 열등기능 Te가 과도하게 발현된 대표적인 사례다.(또 다른 사례로 블랙워치 시절 겐지가 있으며, 상대 관계인 INFP까지 확장해보면 리그 오브 레전드리븐, 등이 있다.)
  73. 기본적으로 친절하고, 민폐를 끼치기 싫어서 타인과 거리를 두는 배려형 개인주의와, 자기 감정 자체는 진솔하지만 밖으로 잘 꺼내지 않고 남이 어떻게 되든 신경 쓰지 않는 혼네/다테마에 정서, 자기 영역과 감상을 파고드는 오타쿠 기질 등 ISFP 코드와 맞닿는 모습이 많다. 특유의 잘 발달한 서브컬쳐나, 겉과 속이 다르다는 스테레오 타입 등 INFx로 보는 경우가 많지만, N 정서로 보기엔 보수적인 정서가(정치 성향 말고, 변화를 기피하는 측면에서) 상당히 강하므로, 개인 정서에 한정하여 N성향이 강하게 발현되는(3차 Ni) ISFP로 해석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덧붙여서, 불건강해진 모습(ex: 2차대전 ㅈ본제국 등)이 불건강한 xNTJ 정서로 혼동되기 쉬운 부분도 열등 Te가 이상하게 발현된 ISFP 정서로 볼 수 있다. 또한, ISFJ 성향도 섞여있는편. ISFJ같은 경우에는 일본 사회 전반에 골고루 섞여있다.
  74. 여담으로 일뽕은 전 세계적으로 불건강 INxx, 그 중에서도 ESxJ 정서문화를 띄는 국가에 거주하는 INxx들이 주류를 차지하고 있다.
  75. 그리 규칙적이지 않아도 되고 빡빡하게 지내지 않아도 되며, 사는 데 꼭 필요한 만큼만 농사지으며 여유로운 라이프를 선호하는 게 딱 ISFP스럽다. 그리고 귀농은 조그만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꼼꼼한 태도 보다 육체적인 움직임과 현실적인 임기응변이 훨씬 더 중요하다.
  76. 남들에게 보여지는 부분이 많으면서 한편으로는 개인 정서가 중요하게 작용하는 특성 상 Se를 갖추면서 동시에 감성적인 성향이 강한 ISFP와 잘 어울린다.
  77. 위의 패션 산업과 비슷한 이유로 ISFP 코드를 읽기 쉽다. 여담으로, 연느님이 현역 시절 이 유형의 모습을 자주 보여주셨다.
  78. 대중 예술은 ESFP, 순수 예술은 INFx, 혼합적인 예술은 ENFP에 가깝다.
  79. ※은 요즘 페미코인 묻어서 붙임.
  80. 일반적으로 불교를 비롯한 종교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은 INFJ에 가까우나, 유명한 or 대형 사찰로 갈수록 젊은층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ISFP에 가까운 행보를 보인다.
  81. 단, 닭둘기 같은 경우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