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소사: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1번째 줄: 1번째 줄:
{{팩트기반비판}}
{{헬조선}}
{{빛과어둠}}
{{종범}}


학교나 관청에서 잔심부름과 청사방호=건물 관리, 궂은 일을 하기 위해 고용된 사람.
학교나 관청에서 잔심부름과 청사방호=건물 관리, 궂은 일을 하기 위해 고용된 사람.

2017년 10월 22일 (일) 09:39 판

이 글을 읽으면 읽을수록 더욱 더 깊은 절망에 빠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당신이 금수저이거나 취업을 포기한 좆수 히키코모리라면 안심하고 읽어도 됩니다.
?????: 비겁한 팩트말고 정정당당하게 날조와 선동으로 승부하자 이기야!!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K- !!!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주의! 이 문서는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문서입니다.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이 공존합니다.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종범!
이 문서에서 다루는 것은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다루고 있습니다.
대상이 너무 안 보여서 놀라지 마십시오.

학교나 관청에서 잔심부름과 청사방호=건물 관리, 궂은 일을 하기 위해 고용된 사람.

1963년 공무원법 제정 이후에는 무기계약직은 고용직 1종, 단기 계약직이나 기간제는 고용직 2종이라 부르다가 1988년 그당시 3년 이상 재직한 사람들은 기능직으로 바꿔주고 방호원이라 해줬다.

97년까지만 해도 해당 기관의 장이 직접채용했다.

1998년부터는 제한경쟁 특별채용으로 하고, 국가유공자 후손이나 독립운동가 후손들만을 대상으로 뽑았다. 98년부터는 조무원으로 채용했다.

방호원이 청사방호 건물관리나 시설물 관리 위주라면 조무원은 시설물 관리에 사무업무도 본다는게 차이

2001년부터는 공개채용으로 전환돼서 누구나 응시 가능했는데 시험과목은 지역따라 2과목인데도 있고 3과목인데도 있었다.

2과목이면 국사 일반상식 3과목이면 국어 국사 일반상식이다. 일반상식은 주로 사회나 시사 관련 문항이 나온다.

서울시교육청은 2007년부터 채용중단했고, 행정안전부쪽 시청 구청 등은 2011년부터 채용중단했고 서울시교육청을 제외한 다른 지방교육청은 2013년부터 뽑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