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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방법의 큰 갈래 중 하나. 이하 논술, 입학사정관제, 학생부전형, 실업계특별전형 등 다양한 전형이 있다. 과거부터 존재해왔으나 그 비중이 현저히 적었던 것에 반해 2012학년도를 기점으로 입시에서 정시를 넘어서게 되었다.


입시 방법의 큰 갈래 중 하나.
이하 논란 부분은 논술을 제외한 나머지 세 가지 전형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논술은 일종의 본고사 형태로 아래에서 언급하는 수시와 내신의 문제점과는 거리를 두고 있다.


이하 논술, 입학사정관제, 학생부전형, 실업계특별전형 등 다양한 전형이 있다.


과거부터 존재해왔으나 그 비중이 현저히 적었던데 반해 2012학년도를 기점으로 입시에서 정시를 넘어서게 되었다.
==논란==


입시를 실력도 노력도 아닌 정보력 싸움으로 만든 주범이다.
대한민국 대학 입시에서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수능]] 역시도 완벽한 시험은 아니다. 이런 불완전한 시험 하나만으로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있다고 보는 시선도 문제가 있다. 수능과 같이 획일화된 시험으로 측정되지 않는 부분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인재를 선발하는 것도 대학의 역할 중 하나이며, 대학이라고 하는 교육기관은 대학을 구성하는 학생들의 다양성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한 가지 시험의 점수가 우수한 학생들만 뽑는다고 경쟁력이 상승하진 않는다. 또한 대한민국의 교육 제도에 큰 영향을 미친 미국의 대학 역시 SAT 점수만으로 줄 세워 학생을 선발하지 않는다. 물론, 수시제도에 아직 많은 허점이 존재하지만 그렇다고 '수시로 대학에 선발된 학생들은 대부분 실력이 없다'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게다가 날이 갈수록 최후의 보루였던 최저등급마저도 기준이 약해지거나 아예 없어지는 추세라서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본래 수시의 취지란 수능이라는 제도에서 포착하지 못한 '수능 이외의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학생을 선발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에는 수시라는 제도가 너무나 보편화되고 일반화되어서 학생들이 애초부터 수시에 목을 매고 '수능 이외의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척'을 하기위해 과도한 스펙경쟁에 매달린다. 그런 탓에 현 시점에서 수시제도는 결국 정보력과 자금력에서 앞선 학생을 뽑는 제도가 되어버렸고 당초 수시에게 기대했던 순기능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다.
 
실력미달의 븅신새끼들이 열심히 노력하고 실제로 실력도 있는 학생들을 제치고 대학에 들어오는 실정이다.
 
 
주요 입시사이트에서는 늘 수시충이라 비방받고 있고, 그리고 수시충 병신새끼들이 아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대학을 가건 사실 정시생들 사이에선 수시충들이 개병신 취급
 
을 당하며 뒤에서 씹히고있는 실정이다(물론 앞에서는 티내지 않는다).
 
 
 
 
하지만 수시충 수시충 거리면서 비방하는 놈들도 애초에 완벽한 시험도 아닌 수능이라는 거 하나가지고 모든 걸 판단할 수 있다고 보는 바보들이다.
 
수능성적이 좋으면 무조건 대학이 좋아하는 우수한 인재는 아니다. 수능같은 획일화된 시험이 아닌 다른 부분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인재를 선발하는 것도 대학의 큰 역할이다.
 
입시전형확정에 큰 영향을 끼치는 대학의 교수들은 바보인가?
 
또한, 대학이라고 하는 교육기관은 한 가지 시험의 점수가 우수한 학생들만 뽑는다고 경쟁력이 상승하진 않는다. 대학을 구성하는 학생들의 다양성도 큰 영향을 미친다.
 
미국의 명문대들은 SAT점수로 줄 세워서 절대로 뽑지 않는다. 물론, 수시제도에 아직 많은 허점이 존재하지만 그렇다고
 
위의 글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수시로 대학에 선발된 학생들은 대부분 실력이 없다라고 하는 것은 수시에서 요구하는 조건을 못 채워서
 
자기는 좋은 대학을 못 간 정시생들의 성급한 일반화이며 열폭에 불과하다. 수시로 입학한 학생들은 대부분 정시로 입학한 학생들에 비해서 학업 능력이 떨어진다는 것을 증명하는
 
정확한 통계자료가 있지 않는 이상 열폭하는 정시출신들은 그저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도 아직도 입시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 한 미성숙자로 보일 뿐이다.


또한 수시라는 제도의 근원적 결함으로 인해 실력이 부족한 학생이 대학에 쉽게 진학하는 일 역시도 너무나 많다. 지방 비평준화 인문계와 지방 평준화 인문계 중 적지 않은 학생들의 실태는 정말 상상을 초월한다. 전교 1등을 하는 학생이 모의고사를 보면 언수외 333이 될랑말랑한 학교가 지천에 널렸다(예를 들자면 단O고). 그런 학교의 경우에는 학생의 반의 절반이 전문대에 진학하는 등 내신이라는 것이 가지는 의미가 전혀없다. 내신과 수능이 성격이 다르지만 근본적으로 배우는 내용은 일맥상통한데 학교의 순위권에 드는 학생이 모의고사는 333도 버거운 것 자체가 지극히 모순적인 것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병신꼴통학교에서 내신관리를 잘 했다는 이유로 서울대에 진학하고, 줄어든 정시의 파이로 인해 수시 합격생보다 더 높은 수능점수를 받고도 낮은 대학에 진학해야 하는 등 수시에는 모순점이 매우 많다. 결국 부족한 학습능력을 비교과 활동과 내신으로 포장해 대학에 진학한 학생들은 학교의 수준을 따라가지 못해 휴학을 하거나 자퇴를 선택하게 된다.


수시가 실패한 입시 정책임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는 연세대의 창의인재전형이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3/12/2015031200249.html '한국판 파브르 소년' 뽑았더니… 풍뎅이 소녀, 철새 소년만 몰려] 첫 해 30명 예정이었던(실제로는 31명이 선발됨) 창의인재전형은 대학 측의 취지에 부합하는 학생들의 지원에 고무되어 다음 해에는 40명으로 정원이 증가하나 그 다음 해에는 반토막난 20명이 되더니 결국 2016 전형에서는 둘째 해의 4분의 1에 불과한 10명만이 확정되었다. 만들어진 스펙의 문제점과 함께 이렇게 선발된 학생들이 대학 수업을 따라갈 능력이 안된다는 수시의 폐단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일이라 할 수 있겠다.


수시의 변별력이 좋지 않다는 것은 서울 소재 주요 사립대들의 입학전형을 보면 알 수 있다. 이 대학들은 학생부 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하기는 하나, 결국에는 수능 점수가 당락을 결정하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라는 사항이 학생부 전형에 요구된다. 즉 대학들은 이미 고등학교의 내신을 불신하고 있으며, 이들 사이에서 나온 등급을 보편적인 시험인 수능을 통해 검증하고자 하는 것이다. 수시전형에서 대학의 내신 불신은 논술전형에서 극명하게 나타난다. 교육부의 논술전형 축소 권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서울 주요 사립대에서는 논술전형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며, 아예 고려대와 연세대는 수시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전형 방식이 논술을 요구한다. 또한 논술전형의 대부분은 내신의 실질 반영률을 매우 낮게 설정해<ref>내신 등급 간 점수차를 소수점 단위로 좁혀 내신을 무력화시킨다. 결국 40%이상을 차지하는 표면상 반영비는 실질적으로 의미가 없는 셈이 된다. 이것이 극단적으로 나타난 학교는 성균관대와 한양대로, 성균관대는 교과 내신에 예체능을 포함할 수 있으며 8등급까지 내신 점수를 부여하고 한양대는 아예 학생부 교과가 아닌 학생부 비교과를 반영한다.</ref> 사실상 논술과 수능 최저만이 당락을 결정하는 요소가 된 경우가 많다.




==기타==
수시가 보편화 된 지금에 이르어서는 실력있고 정보력 있는 학생들이 굳이 정시로 가는 위험을 거치지 않고 바로 수시로 대학에 가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실력있는 상위권학생이 수시를 이용해 재수를 하지 않고 쉽게 대학에 가는 경우가 많아져서 강남대성의 정원이 지속적으로 줄고 있으며 그나마 있는 학생들의 입학 커트라인도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다.


수시전형만든 이해찬 딸 연세대 특차 합격. 사회기여자 자녀 수시전형으로 연세대에 수시로 입학(수능 150점)
수시전형만든 이해찬 딸 연세대 특차 합격. 사회기여자 자녀 수시전형으로 연세대에 수시로 입학(수능 150점)


 
최후의 보루였던 최저등급마저도 날이 갈수록 기준이 약해지거나 아예 없어지는 추세라서 실력미달의 븅신새끼들이 열심히 노력하고 실제로 실력도 있는 학생들을 제치고 대학에 들어오는 실정이다. 주요 입시사이트(대체로 상위권)에서는 늘 수시충이라 비방받고 있고, 수시충 병신새끼들이 아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대학을 가건 사실 정시생들 사이에선 수시충들이 개병신 취급을 당하며 뒤에서 씹히고있는 실정이다(물론 앞에서는 티내지 않는다).
 
 
수시로 대학에 온 학생들이 대부분 실력이 없지는 않다. 오히려 수시가 보편화 된 지금 시점에서 실력있고 정보력 있는 학생들이 굳이 정시로 가는 위험을 거치지않고 바로 수시로 대학에 가는 경우가 많다.
(실력있는 상위권학생이 수시를 이용해 재수를 하지않고 쉽게 대학에 가는 경우가 많아져서 실제 강남대성의 정원이 지속적으로 줄고 있고 그나마 있는 학생들의 입학 커트라인도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다)
 
 
그렇지만
 
 
위에서 지적한대로 수시의 역할은 수능이라는 제도에서 포착하지 못한 '수능 이외의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학생을 선발하는 것이다.
그러나 수시라는 제도가 너무나 보편화되고 일반화 되어서 학생들이 애초부터 수시에 목을 매고 '수능 이외에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척'을 하기위해 과도한 스펙경쟁이 매달린다.
 
그런 탓에 현 시점에서 수시제도는 결국 정보력과 자금력에서 앞선 학생을 뽑는 제도가 되어버렸고 당초 수시에게 기대했던 순기능을 전혀 하지 못 하고 있다.
 
 
 
또한 수시라는 제도의 근원적 결함으로 인해 실력이 부족한 학생이 대학에 쉽게 진학하는 일 역시도 너무나 많다.
 
지방 하위권 인문계 학생들의 실태는 정말 상상을 초월한다. 전교 1등을 하는 학생이 모의고사를 보면 언수외 333이 될랑말랑한 학교가 지천에 널렸다(ex,단x고)
그런 학교의 경우에는 학생의 반의 절반이 전문대에 진학하는 등 내신이라는 것이 가지는 의미가 전혀없다.
 
애초에 내신과 수능이 성격이 다르지만 근본적으로 배우는 내용은 일통상맥한데 학교의 순위권에 드는 학생이 모의고사는 333도 버거운것 자체가 지극히 모순적인것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병신꼴통학교에서 내신관리를 잘 했다는 이유로 서울대에 진학하는 등 수시에는 모순점이 매우 많다.
 
 
그러니까 단x고 특례입학 제발 좀 꺼지라고
실업충도 애미뒤진 점수로 이름있는대학 합격해서 허세떨다가 부적응자 되지마시고 취업이나 알아보시길

2015년 7월 5일 (일) 01:53 판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입시 방법의 큰 갈래 중 하나. 이하 논술, 입학사정관제, 학생부전형, 실업계특별전형 등 다양한 전형이 있다. 과거부터 존재해왔으나 그 비중이 현저히 적었던 것에 반해 2012학년도를 기점으로 입시에서 정시를 넘어서게 되었다.

이하 논란 부분은 논술을 제외한 나머지 세 가지 전형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논술은 일종의 본고사 형태로 아래에서 언급하는 수시와 내신의 문제점과는 거리를 두고 있다.


논란

대한민국 대학 입시에서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수능 역시도 완벽한 시험은 아니다. 이런 불완전한 시험 하나만으로 모든 것을 판단할 수 있다고 보는 시선도 문제가 있다. 수능과 같이 획일화된 시험으로 측정되지 않는 부분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인재를 선발하는 것도 대학의 역할 중 하나이며, 대학이라고 하는 교육기관은 대학을 구성하는 학생들의 다양성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한 가지 시험의 점수가 우수한 학생들만 뽑는다고 경쟁력이 상승하진 않는다. 또한 대한민국의 교육 제도에 큰 영향을 미친 미국의 대학 역시 SAT 점수만으로 줄 세워 학생을 선발하지 않는다. 물론, 수시제도에 아직 많은 허점이 존재하지만 그렇다고 '수시로 대학에 선발된 학생들은 대부분 실력이 없다'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본래 수시의 취지란 수능이라는 제도에서 포착하지 못한 '수능 이외의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학생을 선발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에는 수시라는 제도가 너무나 보편화되고 일반화되어서 학생들이 애초부터 수시에 목을 매고 '수능 이외의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척'을 하기위해 과도한 스펙경쟁에 매달린다. 그런 탓에 현 시점에서 수시제도는 결국 정보력과 자금력에서 앞선 학생을 뽑는 제도가 되어버렸고 당초 수시에게 기대했던 순기능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수시라는 제도의 근원적 결함으로 인해 실력이 부족한 학생이 대학에 쉽게 진학하는 일 역시도 너무나 많다. 지방 비평준화 인문계와 지방 평준화 인문계 중 적지 않은 학생들의 실태는 정말 상상을 초월한다. 전교 1등을 하는 학생이 모의고사를 보면 언수외 333이 될랑말랑한 학교가 지천에 널렸다(예를 들자면 단O고). 그런 학교의 경우에는 학생의 반의 절반이 전문대에 진학하는 등 내신이라는 것이 가지는 의미가 전혀없다. 내신과 수능이 성격이 다르지만 근본적으로 배우는 내용은 일맥상통한데 학교의 순위권에 드는 학생이 모의고사는 333도 버거운 것 자체가 지극히 모순적인 것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병신꼴통학교에서 내신관리를 잘 했다는 이유로 서울대에 진학하고, 줄어든 정시의 파이로 인해 수시 합격생보다 더 높은 수능점수를 받고도 낮은 대학에 진학해야 하는 등 수시에는 모순점이 매우 많다. 결국 부족한 학습능력을 비교과 활동과 내신으로 포장해 대학에 진학한 학생들은 학교의 수준을 따라가지 못해 휴학을 하거나 자퇴를 선택하게 된다.

수시가 실패한 입시 정책임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는 연세대의 창의인재전형이 있다. '한국판 파브르 소년' 뽑았더니… 풍뎅이 소녀, 철새 소년만 몰려 첫 해 30명 예정이었던(실제로는 31명이 선발됨) 창의인재전형은 대학 측의 취지에 부합하는 학생들의 지원에 고무되어 다음 해에는 40명으로 정원이 증가하나 그 다음 해에는 반토막난 20명이 되더니 결국 2016 전형에서는 둘째 해의 4분의 1에 불과한 10명만이 확정되었다. 만들어진 스펙의 문제점과 함께 이렇게 선발된 학생들이 대학 수업을 따라갈 능력이 안된다는 수시의 폐단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일이라 할 수 있겠다.

수시의 변별력이 좋지 않다는 것은 서울 소재 주요 사립대들의 입학전형을 보면 알 수 있다. 이 대학들은 학생부 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하기는 하나, 결국에는 수능 점수가 당락을 결정하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라는 사항이 학생부 전형에 요구된다. 즉 대학들은 이미 고등학교의 내신을 불신하고 있으며, 이들 사이에서 나온 등급을 보편적인 시험인 수능을 통해 검증하고자 하는 것이다. 수시전형에서 대학의 내신 불신은 논술전형에서 극명하게 나타난다. 교육부의 논술전형 축소 권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서울 주요 사립대에서는 논술전형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며, 아예 고려대와 연세대는 수시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전형 방식이 논술을 요구한다. 또한 논술전형의 대부분은 내신의 실질 반영률을 매우 낮게 설정해[1] 사실상 논술과 수능 최저만이 당락을 결정하는 요소가 된 경우가 많다.


기타

수시가 보편화 된 지금에 이르어서는 실력있고 정보력 있는 학생들이 굳이 정시로 가는 위험을 거치지 않고 바로 수시로 대학에 가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실력있는 상위권학생이 수시를 이용해 재수를 하지 않고 쉽게 대학에 가는 경우가 많아져서 강남대성의 정원이 지속적으로 줄고 있으며 그나마 있는 학생들의 입학 커트라인도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다.

수시전형만든 이해찬 딸 연세대 특차 합격. 사회기여자 자녀 수시전형으로 연세대에 수시로 입학(수능 150점)

최후의 보루였던 최저등급마저도 날이 갈수록 기준이 약해지거나 아예 없어지는 추세라서 실력미달의 븅신새끼들이 열심히 노력하고 실제로 실력도 있는 학생들을 제치고 대학에 들어오는 실정이다. 주요 입시사이트(대체로 상위권)에서는 늘 수시충이라 비방받고 있고, 수시충 병신새끼들이 아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대학을 가건 사실 정시생들 사이에선 수시충들이 개병신 취급을 당하며 뒤에서 씹히고있는 실정이다(물론 앞에서는 티내지 않는다).

  1. 내신 등급 간 점수차를 소수점 단위로 좁혀 내신을 무력화시킨다. 결국 40%이상을 차지하는 표면상 반영비는 실질적으로 의미가 없는 셈이 된다. 이것이 극단적으로 나타난 학교는 성균관대와 한양대로, 성균관대는 교과 내신에 예체능을 포함할 수 있으며 8등급까지 내신 점수를 부여하고 한양대는 아예 학생부 교과가 아닌 학생부 비교과를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