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일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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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으따 욱일기 옹호하면 역갤러랑께.
그라가스는 난동꾼으로 유명하다. 적, 아군 가릴 것 없이 일단 화가 나면 무엇이든 깨부수고 보기 때문이다. 설사 그의 괴팍한 성격을 버틸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와 술자리를 함께하는 것에는 큰 위험이 따른다. 그가 담근 술을 마셨다가 어떤 일이 생길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라가스가 술보다 좋아하는 게 있기는 할까? 일단 그가 싸움보다 술을 더 사랑한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얼마나 사랑하면 단순히 마시는 수준을 넘어서 자기가 손수 빚기까지 하겠는가? 주조가로서 그의 철학은 일단 무조건 더 독하고, 센 술을 빚어보겠다는 것. 이 사내는 이제껏 저 자신이 만족할 만큼 취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육중한 체구 덕분에 아무리 마셔도 제대로 취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좋은 술이면 일단 마시고 보는 그에게 있어서 이건 또 이것 나름대로 고민거리가 되곤 하는 것 같다. 어느 날 밤, 술집에 있는 술통이란 술통은 죄다 비우고도 성이 차질 않던 그에게 문득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이럴 바에야 내가 직접 만들어보면 어떨까? 취할 수 있는 술을 만들어 보자! 궁극의 술을 위한 그의 여정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파일:CFnNDHiUkAAe5B2.jpg]]
원료로 사용하기 위해 티 없이 맑은 빙하수를 구하러 다니던 그라가스는 프렐요드의 인적 없는 황량한 빙하지대에 이르렀다. 매서운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그는 거대하고 깊은 빙하의 틈, 크레바스에 빠지고 만다. 새옹지마라고나 할까? 그는 바로 그곳에서 불가능할 정도로 투명한 얼음 조각 하나를 발견했다. 무슨 수를 써도 절대 녹지 않으며 표면에 티끌 하나 보이지 않는 이 신기한 얼음 조각은 그라가스의 맥주에 독특한 풍미를 더해주었으며 언제나 마시기 딱 좋게 시원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보물 중의 보물이었다. 그라가스는 한시라도 빨리 자신이 새로 개발한 음료를 다른 이들에게 선보이고 싶었고 가까운 마을로 발걸음을 재촉했는데... 역사적 사건이나 운명적 만남은 꼭 이렇게 우연 속에서 이루어지나 보다. 그날 그 시각, 프렐요드의 애쉬는 두 부족의 전사들과 동맹을 맺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들이 동맹 여부를 질질 끌고 있었기에 애쉬는 속이 다 타들어 가고 있던 참이었다. 그때 술기운으로 정신이 다소 혼미했던 그라가스가 그들의 앞에 나타났고, 비틀거리며 전사들의 몸에 부딪혔다. 전사들은 웬 주정꾼이냐면서 욕설을 퍼부었는데, 그걸 그라가스가 가만히 듣고 있을 리 없었다. 그는 욕설에 박치기로 회답했고 곧이어 한바탕 난투극이 벌어지고 말았다.


ㄴ 그러니까 사진은 일장기 = 티베트 국기 = 하켄크로이츠를 주장한 거냐? 일장기와 하켄크로이츠가 같은 열에 있네.
그 누가 알았으랴? 싸움판이 프렐요드의 전설로 남아 두고두고 회자될 줄을! 쓰러진 전사들이 깨어났고, 애쉬는 싸움은 이제 그만두고 대신 친선의 술을 함께 하자고 제안한다. 하마터면 전쟁을 치를 뻔했던 두 부족의 갈등은 그라가스의 술과 함께 눈 녹듯 해소되었고, 부족들은 이내 화친에까지 이르게 된다. 이렇게 분쟁을 막고 영웅으로까지 칭송받은 그지만 아직도 술에 취해 보겠다는 꿈만은 이루지 못했다. 그리하여 다시 한 번, 그라가스는 룬테라 최고의 술 재료를 찾기 위해 얼어붙은 북쪽 땅으로 탐험을 떠났다.


일본의 전통깃발
자, 이 술을 마시면 기운이 펄펄 날 걸! - 그라가스그라가스는 난동꾼으로 유명하다. 적, 아군 가릴 것 없이 일단 화가 나면 무엇이든 깨부수고 보기 때문이다. 설사 그의 괴팍한 성격을 버틸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와 술자리를 함께하는 것에는 큰 위험이 따른다. 그가 담근 술을 마셨다가 어떤 일이 생길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라가스가 술보다 좋아하는 게 있기는 할까? 일단 그가 싸움보다 술을 더 사랑한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얼마나 사랑하면 단순히 마시는 수준을 넘어서 자기가 손수 빚기까지 하겠는가? 주조가로서 그의 철학은 일단 무조건 더 독하고, 센 술을 빚어보겠다는 것. 이 사내는 이제껏 저 자신이 만족할 만큼 취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육중한 체구 덕분에 아무리 마셔도 제대로 취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좋은 술이면 일단 마시고 보는 그에게 있어서 이건 또 이것 나름대로 고민거리가 되곤 하는 것 같다. 어느 날 밤, 술집에 있는 술통이란 술통은 죄다 비우고도 성이 차질 않던 그에게 문득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이럴 바에야 내가 직접 만들어보면 어떨까? 취할 수 있는 술을 만들어 보자! 궁극의 술을 위한 그의 여정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해상자위대와 육상자위대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군기구 일본군은 19세기 메이지유신 이후부터 사용했다
원료로 사용하기 위해 티 없이 맑은 빙하수를 구하러 다니던 그라가스는 프렐요드의 인적 없는 황량한 빙하지대에 이르렀다. 매서운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그는 거대하고 깊은 빙하의 틈, 크레바스에 빠지고 만다. 새옹지마라고나 할까? 그는 바로 그곳에서 불가능할 정도로 투명한 얼음 조각 하나를 발견했다. 무슨 수를 써도 절대 녹지 않으며 표면에 티끌 하나 보이지 않는 이 신기한 얼음 조각은 그라가스의 맥주에 독특한 풍미를 더해주었으며 언제나 마시기 딱 좋게 시원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보물 중의 보물이었다. 그라가스는 한시라도 빨리 자신이 새로 개발한 음료를 다른 이들에게 선보이고 싶었고 가까운 마을로 발걸음을 재촉했는데... 역사적 사건이나 운명적 만남은 꼭 이렇게 우연 속에서 이루어지나 보다. 그날 그 시각, 프렐요드의 애쉬는 두 부족의 전사들과 동맹을 맺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들이 동맹 여부를 질질 끌고 있었기에 애쉬는 속이 다 타들어 가고 있던 참이었다. 그때 술기운으로 정신이 다소 혼미했던 그라가스가 그들의 앞에 나타났고, 비틀거리며 전사들의 몸에 부딪혔다. 전사들은 웬 주정꾼이냐면서 욕설을 퍼부었는데, 그걸 그라가스가 가만히 듣고 있을 리 없었다. 그는 욕설에 박치기로 회답했고 곧이어 한바탕 난투극이 벌어지고 말았다.


조선과 중국에서만 욕하는 신기한 상징물
그 누가 알았으랴? 이 싸움판이 프렐요드의 전설로 남아 두고두고 회자될 줄을! 쓰러진 전사들이 깨어났고, 애쉬는 싸움은 이제 그만두고 대신 친선의 술을 함께 하자고 제안한다. 하마터면 전쟁을 치를 뻔했던 두 부족의 갈등은 그라가스의 술과 함께 눈 녹듯 해소되었고, 부족들은 이내 화친에까지 이르게 된다. 이렇게 분쟁을 막고 영웅으로까지 칭송받은 그지만 아직도 술에 취해 보겠다는 꿈만은 이루지 못했다. 그리하여 다시 한 번, 그라가스는 룬테라 최고의 술 재료를 찾기 위해 얼어붙은 북쪽 땅으로 탐험을 떠났다.


21세기 이전에는 대한민국 횟집에도 잘만걸려있던 깃발로서 일본 전범기 퇴출을 위한 시민모임이라는 해외나간 아재들이 빼에에엑 하는 바람에 21세기 들어 전범기니 뭐니 하는 물타기에 휩쓸려서 이름을 말하면 안되는 개새끼 취급 근데 미국, 베트남,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는 집단적 자위권 찬성하던데 왜 한국만 빼애액 거리는거냐?  
, 이 술을 마시면 기운이 펄펄 날 걸! - 그라가스그라가스는 난동꾼으로 유명하다. 적, 아군 가릴 것 없이 일단 화가 나면 무엇이든 깨부수고 보기 때문이다. 설사 그의 괴팍한 성격을 버틸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와 술자리를 함께하는 것에는 큰 위험이 따른다. 그가 담근 술을 마셨다가 어떤 일이 생길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라가스가 술보다 좋아하는 게 있기는 할까? 일단 그가 싸움보다 술을 사랑한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얼마나 사랑하면 단순히 마시는 수준을 넘어서 자기가 손수 빚기까지 하겠는가? 주조가로서 그의 철학은 일단 무조건 더 독하고, 센 술을 빚어보겠다는 것. 이 사내는 이제껏 저 자신이 만족할 만큼 취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육중한 체구 덕분에 아무리 마셔도 제대로 취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좋은 술이면 일단 마시고 보는 그에게 있어서 이건 또 이것 나름대로 고민거리가 되곤 하는 것 같다. 어느 날 밤, 술집에 있는 술통이란 술통은 죄다 비우고도 성이 차질 않던 그에게 문득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이럴 바에야 내가 직접 만들어보면 어떨까? 취할 수 있는 술을 만들어 보자! 궁극의 술을 위한 그의 여정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국뽕분들은 아직도 1940년 반박하면서, 뉘른베르크 전범 재판과 도쿄 전범 재판을 비교하며 도쿄 전범 재판이 너그러웠다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꼬우면 미국이 전쟁 끝내기 전에 그 잘난 광복군으로 한반도로 진공하던지 못난 임시정부나 탓하세요. 그리고 국방군의 전쟁범죄는 쉬쉬하며 식민지에서 자행한 대한 학살에 대한 사죄없는 독일이 뭐요? 일본은 독일을 본받아서 배상금이든 뭐든 주지 말았어야 했는데... , 6.25 전쟁때 침략해놓고 사죄 안하고 창바이산 관련 문제나 역사왜곡 문제를 갖고 있는 나라와 친하자는 정책을 펴는 나라니까...대에 특히 한국에서는 막으라는 아베놈 재무장은 안막는 주제에 일반인이나 농민 어민, 연예인들이 쓰는 욱일기에만 빼에에에엑 모여들어 일종의 반일감정 해소용 표적으로 전락했다 정작 쪽바리 머가리 쪼개버린 아메리카 성님들께선 주일일조선과 중국에서만 욕하는 신기한 상징물본군 부대마크(낙일기 아니다 병신들아), 횟집, 디자인샵, 게임, 코믹스의 히어로 디자인 등 다방면의 영역에서 잘만쓰고 계신다사시는듯 을 받는다


원료로 사용하기 위해 티 없이 맑은 빙하수를 구하러 다니던 그라가스는 프렐요드의 인적 없는 황량한 빙하지대에 이르렀다. 매서운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그는 거대하고 깊은 빙하의 틈, 크레바스에 빠지고 만다. 새옹지마라고나 할까? 그는 바로 그곳에서 불가능할 정도로 투명한 얼음 조각 하나를 발견했다. 무슨 수를 써도 절대 녹지 않으며 표면에 티끌 하나 보이지 않는 이 신기한 얼음 조각은 그라가스의 맥주에 독특한 풍미를 더해주었으며 언제나 마시기 딱 좋게 시원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보물 중의 보물이었다. 그라가스는 한시라도 빨리 자신이 새로 개발한 음료를 다른 이들에게 선보이고 싶었고 가까운 마을로 발걸음을 재촉했는데... 역사적 사건이나 운명적 만남은 꼭 이렇게 우연 속에서 이루어지나 보다. 그날 그 시각, 프렐요드의 애쉬는 두 부족의 전사들과 동맹을 맺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들이 동맹 여부를 질질 끌고 있었기에 애쉬는 속이 다 타들어 가고 있던 참이었다. 그때 술기운으로 정신이 다소 혼미했던 그라가스가 그들의 앞에 나타났고, 비틀거리며 전사들의 몸에 부딪혔다. 전사들은 웬 주정꾼이냐면서 욕설을 퍼부었는데, 그걸 그라가스가 가만히 듣고 있을 리 없었다. 그는 욕설에 박치기로 회답했고 곧이어 한바탕 난투극이 벌어지고 말았다.


1945년 일망제국이 갓메리카 성님들로부터 꼬맹이와 뚱땡이를 한발씩 이쁘게 얻어맞고 좆망하면서 포츠담 선언(Potsdam Declaration)을 수락해 제6항 (6.There must be eliminated for all time the authority and influence ofand misled the people of Japan into embarking on world conquest, for we insist that a new order of peace, security and justice will be impossible until irresponsible militarism is driven
그 누가 알았으랴? 이 싸움판이 프렐요드의 전설로 남아 두고두고 회자될 줄을! 쓰러진 전사들이 깨어났고, 애쉬는 싸움은 이제 그만두고 대신 친선의 술을 함께 하자고 제안한다. 하마터면 전쟁을 치를 뻔했던 두 부족의 갈등은 그라가스의 술과 함께 눈 녹듯 해소되었고, 부족들은 이내 화친에까지 이르게 된다. 이렇게 분쟁을 막고 영웅으로까지 칭송받은 그지만 아직도 술에 취해 보겠다는 꿈만은 이루지 못했다. 그리하여 다시 한 번, 그라가스는 룬테라 최고의 술 재료를 찾기 위해 얼어붙은 북쪽 땅으로 탐험을 떠났다.


자, 이 술을 마시면 기운이 펄펄 날 걸! - 그라가스그라가스는 난동꾼으로 유명하다. 적, 아군 가릴 것 없이 일단 화가 나면 무엇이든 깨부수고 보기 때문이다. 설사 그의 괴팍한 성격을 버틸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와 술자리를 함께하는 것에는 큰 위험이 따른다. 그가 담근 술을 마셨다가 어떤 일이 생길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라가스가 술보다 좋아하는 게 있기는 할까? 일단 그가 싸움보다 술을 더 사랑한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얼마나 사랑하면 단순히 마시는 수준을 넘어서 자기가 손수 빚기까지 하겠는가? 주조가로서 그의 철학은 일단 무조건 더 독하고, 센 술을 빚어보겠다는 것. 이 사내는 이제껏 저 자신이 만족할 만큼 취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육중한 체구 덕분에 아무리 마셔도 제대로 취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좋은 술이면 일단 마시고 보는 그에게 있어서 이건 또 이것 나름대로 고민거리가 되곤 하는 것 같다. 어느 날 밤, 술집에 있는 술통이란 술통은 죄다 비우고도 성이 차질 않던 그에게 문득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이럴 바에야 내가 직접 만들어보면 어떨까? 취할 수 있는 술을 만들어 보자! 궁극의 술을 위한 그의 여정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http://blog-imgs-67.fc2.com/t/o/r/toriton/CP-0003.jpg
원료로 사용하기 위해 티 없이 맑은 빙하수를 구하러 다니던 그라가스는 프렐요드의 인적 없는 황량한 빙하지대에 이르렀다. 매서운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그는 거대하고 깊은 빙하의 틈, 크레바스에 빠지고 만다. 새옹지마라고나 할까? 그는 바로 그곳에서 불가능할 정도로 투명한 얼음 조각 하나를 발견했다. 무슨 수를 써도 절대 녹지 않으며 표면에 티끌 하나 보이지 않는 이 신기한 얼음 조각은 그라가스의 맥주에 독특한 풍미를 더해주었으며 언제나 마시기 딱 좋게 시원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보물 중의 보물이었다. 그라가스는 한시라도 빨리 자신이 새로 개발한 음료를 다른 이들에게 선보이고 싶었고 가까운 마을로 발걸음을 재촉했는데... 역사적 사건이나 운명적 만남은 꼭 이렇게 우연 속에서 이루어지나 보다. 그날 그 시각, 프렐요드의 애쉬는 두 부족의 전사들과 동맹을 맺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들이 동맹 여부를 질질 끌고 있었기에 애쉬는 속이 다 타들어 가고 있던 참이었다. 그때 술기운으로 정신이 다소 혼미했던 그라가스가 그들의 앞에 나타났고, 비틀거리며 전사들의 몸에 부딪혔다. 전사들은 웬 주정꾼이냐면서 욕설을 퍼부었는데, 그걸 그라가스가 가만히 듣고 있을 리 없었다. 그는 욕설에 박치기로 회답했고 곧이어 한바탕 난투극이 벌어지고 말았다.
http://livedoor.blogimg.jp/specificasia/imgs/7/3/73d4be1f.png


이후 1949년 1월 1일 일본을 점령중이던 점령군 총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Douglas MacArthur)께서 공식적으로 일본의 국기의 사용을 허가하면서 일장기와 욱일기는 둘다 게양이 허용되고 이후 욱일기쪽은 자위대의  둘의 의6.25 전쟁때 침략해놓고 사죄 안하고 창바이산 관련 문제나 역사왜곡 문제를 갖고 있는 나라와 친하자는 정책을 펴는 나라니까...대에 특히 한국에서는 막으라는 아베놈 재무장은 안막는 주제에 일반인이나 농민 어민, 연예인들이 쓰는 욱일기에만 빼에에에엑 모여들어 일종의 반일감정 해소용 표적으로 전락했다 정작 쪽바리 머가리 쪼개버린 아메리카 성님들께선 주일일조선과 중국에서만 욕하는 신기한 상징물본군 부대마크(낙미적인 차이는 사실상 없다. 일본의 旭日문양을 단순히 군국주의의 상징으로 각도를 좁혀 해석하고 있는 국가는 아시아에서도 중화인민공화국과 대한민 중동 미개인이랑 비슷한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깃발로 다시 사용된다. 즉 일장기/욱일기는 군민을 막론한 일본의 상징이었고, 이 둘의 의미적인 차이는 사실상 없다. 일본의 旭日문양을 단순히 군국주의의 상징으로 각도를 좁혀 해석하고 있는 국가는 아시아에서도 중화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 뿐이며 현재 주일미육군 항공대대, 미사와 해군항공시설, 사세보 함대기지, 주일 이와쿠니 미 해병대 항공기지 전투군수 36중대 & 본부및 본부 대대, 요코타 공군기지등 일본내에 진수중인 백인성님
그 누가 알았으랴? 싸움판이 프렐요드의 전설로 남아 두고두고 회자될 줄을! 쓰러진 전사들이 깨어났고, 애쉬는 싸움은 이제 그만두고 대신 친선의 술을 함께 하자고 제안한다. 하마터면 전쟁을 치를 뻔했던 두 부족의 갈등은 그라가스의 술과 함께 눈 녹듯 해소되었고, 부족들은 이내 화친에까지 이르게 된다. 이렇게 분쟁을 막고 영웅으로까지 칭송받은 그지만 아직도 술에 취해 보겠다는 꿈만은 이루지 못했다. 그리하여 다시 한 번, 그라가스는 룬테라 최고의 술 재료를 찾기 위해 얼어붙은 북쪽 땅으로 탐험을 떠났다.
http://blog-imgs-67.fc2.com/t/o/r/toriton/CP-0003.jpg
http://livedoor.blogimg.jp/specificasia/imgs/7/3/73d4be1f.png 미군들도 바다로 떨어지는 낙일기 말고 멀쩡하게 하늘에 이쁘게 떠있는 욱일마크를 사용하고 있다. 즉 욱일기보고 전범기니 나찌니 지랄거리는건 새천년맞아 일본이 깝치니까 깔 껀덕지 찾는 차원에서 새로이 창조된 개념에 가깝다. 우익새끼들이 과 대한민 중동 미개인이랑 비슷한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일상에서 오히려 안보는게 더 힘든 일장기/욱일기는 군민을 막론한 일본의 상징이었고, 이 둘의 의미적인 차이는 사실상 없다. 일본의 旭日문양을 단순히 군국주의의 상징으로 각도를 좁혀 해석하고 있는 국가는 아시아에서도 중화인민공화국과 대한민국 뿐이며 현재 주일미육군 항공대대, 미사와 해군항공시설, 사세보 함대기지, 주일 이와쿠니 미 해병대 항공기지 전투군수 36중대 & 본부및 본부 대대, 요코타 공군기지등 일본내에 진수중인 백인성님 물건이고, 이걸 군국주의로 몰빵치는건 중국과 한국뿐이다. 적십자 십자가 보고 크리스트교라고 바주카 쏘는본을 점령중이던 점령군 총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Douglas MacArthur)께서 6.25 전쟁때 침략해놓고 사죄 안하고 창바이산 관련 문제나 역사왜곡 문제를 갖고 있는 나라와 친하자는 정책을 펴는 나라니까...대에 특히 한국에서는 막으라는 아베놈 재무장은 안막는 주제에 일반인이나 농민 어민, 연예인들이 쓰는 욱일기에만 빼에에에엑 모여들어 일종의 반일감정 해소용 표적으로 전락했다 정작 쪽바리 머가리 쪼개버린 아메리카 성님들께선 주일일조선과 중국에서만 욕하는 신기한 상징물본군 부대마크(낙 공식적으로 일본의 국기의 사용을 허가하면서 일장기와 욱일기는 둘다 게양이 허용되고 이후 욱일기쪽은 자위대의 깃발로 다시 사용된다. 즉 일장기/욱일기는 군민을 막론한 일본의 상징이었고,


http://blog-imgs-67.fc2.com/t/o/r/toriton/asahi20091229211100153(1).jpg
자, 이 술을 마시면 기운이 펄펄 날 걸! - 그라가스그라가스는 난동꾼으로 유명하다. 적, 아군 가릴 것 없이 일단 화가 나면 무엇이든 깨부수고 보기 때문이다. 설사 그의 괴팍한 성격을 버틸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와 술자리를 함께하는 것에는 큰 위험이 따른다. 그가 담근 술을 마셨다가 어떤 일이 생길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라가스가 술보다 좋아하는 게 있기는 할까? 일단 그가 싸움보다 술을 더 사랑한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얼마나 사랑하면 단순히 마시는 수준을 넘어서 자기가 손수 빚기까지 하겠는가? 주조가로서 그의 철학은 일단 무조건 더 독하고, 센 술을 빚어보겠다는 것. 이 사내는 이제껏 저 자신이 만족할 만큼 취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육중한 체구 덕분에 아무리 마셔도 제대로 취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좋은 술이면 일단 마시고 보는 그에게 있어서 이건 또 이것 나름대로 고민거리가 되곤 하는 것 같다. 어느 날 밤, 술집에 있는 술통이란 술통은 죄다 비우고도 성이 차질 않던 그에게 문득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이럴 바에야 내가 직접 만들어보면 어떨까? 취할 수 있는 술을 만들어 보자! 궁극의 술을 위한 그의 여정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말테니 그냥 어머머 하길 바란다.
원료로 사용하기 위해 티 없이 맑은 빙하수를 구하러 다니던 그라가스는 프렐요드의 인적 없는 황량한 빙하지대에 이르렀다. 매서운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그는 거대하고 깊은 빙하의 틈, 크레바스에 빠지고 만다. 새옹지마라고나 할까? 그는 바로 그곳에서 불가능할 정도로 투명한 얼음 조각 하나를 발견했다. 무슨 수를 써도 절대 녹지 않으며 표면에 티끌 하나 보이지 않는 이 신기한 얼음 조각은 그라가스의 맥주에 독특한 풍미를 더해주었으며 언제나 마시기 딱 좋게 시원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보물 중의 보물이었다. 그라가스는 한시라도 빨리 자신이 새로 개발한 음료를 다른 이들에게 선보이고 싶었고 가까운 마을로 발걸음을 재촉했는데... 역사적 사건이나 운명적 만남은 꼭 이렇게 우연 속에서 이루어지나 보다. 그날 그 시각, 프렐요드의 애쉬는 두 부족의 전사들과 동맹을 맺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들이 동맹 여부를 질질 끌고 있었기에 애쉬는 속이 다 타들어 가고 있던 참이었다. 그때 술기운으로 정신이 다소 혼미했던 그라가스가 그들의 앞에 나타났고, 비틀거리며 전사들의 몸에 부딪혔다. 전사들은 웬 주정꾼이냐면서 욕설을 퍼부었는데, 그걸 그라가스가 가만히 듣고 있을 리 없었다. 그는 욕설에 박치기로 회답했고 곧이어 한바탕 난투극이 벌어지고 말았다.
에서 좌빨 빨갱이 친중신문 하고 말테니 그냥 어머머 하길 바란다 취급받는 아사히 신문도 마크가 욱일이다. 욱일기 쓰면 우익이라는 뇌청순들 말대로라면 이들도 우익이라는 자주민보=우익급 헛소리가 된다. 언냐
[[파일:Aasd.PNG]]


{{국뽕}}
그 누가 알았으랴? 이 싸움판이 프렐요드의 전설로 남아 두고두고 회자될 줄을! 쓰러진 전사들이 깨어났고, 애쉬는 싸움은 이제 그만두고 대신 친선의 술을 함께 하자고 제안한다. 하마터면 전쟁을 치를 뻔했던 두 부족의 갈등은 그라가스의 술과 함께 눈 녹듯 해소되었고, 부족들은 이내 화친에까지 이르게 된다. 이렇게 분쟁을 막고 영웅으로까지 칭송받은 그지만 아직도 술에 취해 보겠다는 꿈만은 이루지 못했다. 그리하여 다시 한 번, 그라가스는 룬테라 최고의 술 재료를 찾기 위해 얼어붙은 북쪽 땅으로 탐험을 떠났다.


ㄴ 위에서 욱일기가 전범기가 아니라는 주장에 일뽕 틀 달았으니까 전범기라는 주장에 국뽕 틀 단다.
자, 이 술을 마시면 기운이 펄펄 날 걸! - 그라가스그라가스는 난동꾼으로 유명하다. 적, 아군 가릴 것 없이 일단 화가 나면 무엇이든 깨부수고 보기 때문이다. 설사 그의 괴팍한 성격을 버틸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와 술자리를 함께하는 것에는 큰 위험이 따른다. 그가 담근 술을 마셨다가 어떤 일이 생길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라가스가 술보다 좋아하는 게 있기는 할까? 일단 그가 싸움보다 술을 더 사랑한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얼마나 사랑하면 단순히 마시는 수준을 넘어서 자기가 손수 빚기까지 하겠는가? 주조가로서 그의 철학은 일단 무조건 더 독하고, 센 술을 빚어보겠다는 것. 이 사내는 이제껏 저 자신이 만족할 만큼 취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육중한 체구 덕분에 아무리 마셔도 제대로 취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좋은 술이면 일단 마시고 보는 그에게 있어서 이건 또 이것 나름대로 고민거리가 되곤 하는 것 같다. 어느 날 밤, 술집에 있는 술통이란 술통은 죄다 비우고도 성이 차질 않던 그에게 문득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이럴 바에야 내가 직접 만들어보면 어떨까? 취할 수 있는 술을 만들어 보자! 궁극의 술을 위한 그의 여정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원료로 사용하기 위해 티 없이 맑은 빙하수를 구하러 다니던 그라가스는 프렐요드의 인적 없는 황량한 빙하지대에 이르렀다. 매서운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그는 거대하고 깊은 빙하의 틈, 크레바스에 빠지고 만다. 새옹지마라고나 할까? 그는 바로 그곳에서 불가능할 정도로 투명한 얼음 조각 하나를 발견했다. 무슨 수를 써도 절대 녹지 않으며 표면에 티끌 하나 보이지 않는 이 신기한 얼음 조각은 그라가스의 맥주에 독특한 풍미를 더해주었으며 언제나 마시기 딱 좋게 시원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보물 중의 보물이었다. 그라가스는 한시라도 빨리 자신이 새로 개발한 음료를 다른 이들에게 선보이고 싶었고 가까운 마을로 발걸음을 재촉했는데... 역사적 사건이나 운명적 만남은 꼭 이렇게 우연 속에서 이루어지나 보다. 그날 그 시각, 프렐요드의 애쉬는 두 부족의 전사들과 동맹을 맺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들이 동맹 여부를 질질 끌고 있었기에 애쉬는 속이 다 타들어 가고 있던 참이었다. 그때 술기운으로 정신이 다소 혼미했던 그라가스가 그들의 앞에 나타났고, 비틀거리며 전사들의 몸에 부딪혔다. 전사들은 웬 주정꾼이냐면서 욕설을 퍼부었는데, 그걸 그라가스가 가만히 듣고 있을 리 없었다. 그는 욕설에 박치기로 회답했고 곧이어 한바탕 난투극이 벌어지고 말았다.


사실 이라고 일뽕들은 말하는데거 다 일장기. 일장 국개헛소리기고 무뇌아들은 구제의 여지가 없다. 욱일기는 군기다. 국기랑 군기가 똑같다고 주장하는 무
그 누가 알았으랴? 이 싸움판이 프렐요드의 전설로 남아 두고두고 회자될 줄을! 쓰러진 전사들이 깨어났고, 애쉬는 싸움은 이제 그만두고 대신 친선의 술을 함께 하자고 제안한다. 하마터면 전쟁을 치를 뻔했던 두 부족의 갈등은 그라가스의 술과 함께 눈 녹듯 해소되었고, 부족들은 이내 화친에까지 이르게 된다. 이렇게 분쟁을 막고 영웅으로까지 칭송받은 그지만 아직도 술에 취해 보겠다는 꿈만은 이루지 못했다. 그리하여 다시 한 번, 그라가스는 룬테라 최고의 술 재료를 찾기 위해 얼어붙은 북쪽 땅으로 탐험을 떠났다.


나치즘=나치당이므로 당기인 하겐크로이츠가 전범기화 된거고 군국주의=군대이니 군기인 욱일기가 전범기로 불리는건 당연한 처사이다.  
자, 이 술을 마시면 기운이 펄펄 날 걸! - 그라가스그라가스는 난동꾼으로 유명하다. 적, 아군 가릴 것 없이 일단 화가 나면 무엇이든 깨부수고 보기 때문이다. 설사 그의 괴팍한 성격을 버틸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와 술자리를 함께하는 것에는 큰 위험이 따른다. 그가 담근 술을 마셨다가 어떤 일이 생길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라가스가 술보다 좋아하는 게 있기는 할까? 일단 그가 싸움보다 술을 더 사랑한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얼마나 사랑하면 단순히 마시는 수준을 넘어서 자기가 손수 빚기까지 하겠는가? 주조가로서 그의 철학은 일단 무조건 더 독하고, 센 술을 빚어보겠다는 것. 이 사내는 이제껏 저 자신이 만족할 만큼 취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육중한 체구 덕분에 아무리 마셔도 제대로 취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좋은 술이면 일단 마시고 보는 그에게 있어서 이건 또 이것 나름대로 고민거리가 되곤 하는 것 같다. 어느 날 밤, 술집에 있는 술통이란 술통은 죄다 비우고도 성이 차질 않던 그에게 문득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이럴 바에야 내가 직접 만들어보면 어떨까? 취할 있는 술을 만들어 보자! 궁극의 술을 위한 그의 여정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하다못해 최근 미국에서 인종차별, 백인우월주의의 상징으로써 기능하는 남부연합기의 사용에 대해 논란이 거세지며 자아비판하는 마당에 일뽕들의 필사적인 합리화는 넌씨눈급의 병크라 볼 있다.


원료로 사용하기 위해 티 없이 맑은 빙하수를 구하러 다니던 그라가스는 프렐요드의 인적 없는 황량한 빙하지대에 이르렀다. 매서운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그는 거대하고 깊은 빙하의 틈, 크레바스에 빠지고 만다. 새옹지마라고나 할까? 그는 바로 그곳에서 불가능할 정도로 투명한 얼음 조각 하나를 발견했다. 무슨 수를 써도 절대 녹지 않으며 표면에 티끌 하나 보이지 않는 이 신기한 얼음 조각은 그라가스의 맥주에 독특한 풍미를 더해주었으며 언제나 마시기 딱 좋게 시원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보물 중의 보물이었다. 그라가스는 한시라도 빨리 자신이 새로 개발한 음료를 다른 이들에게 선보이고 싶었고 가까운 마을로 발걸음을 재촉했는데... 역사적 사건이나 운명적 만남은 꼭 이렇게 우연 속에서 이루어지나 보다. 그날 그 시각, 프렐요드의 애쉬는 두 부족의 전사들과 동맹을 맺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들이 동맹 여부를 질질 끌고 있었기에 애쉬는 속이 다 타들어 가고 있던 참이었다. 그때 술기운으로 정신이 다소 혼미했던 그라가스가 그들의 앞에 나타났고, 비틀거리며 전사들의 몸에 부딪혔다. 전사들은 웬 주정꾼이냐면서 욕설을 퍼부었는데, 그걸 그라가스가 가만히 듣고 있을 리 없었다. 그는 욕설에 박치기로 회답했고 곧이어 한바탕 난투극이 벌어지고 말았다.


[[파일:123123123.PNG]]
그 누가 알았으랴? 이 싸움판이 프렐요드의 전설로 남아 두고두고 회자될 줄을! 쓰러진 전사들이 깨어났고, 애쉬는 싸움은 이제 그만두고 대신 친선의 술을 함께 하자고 제안한다. 하마터면 전쟁을 치를 뻔했던 두 부족의 갈등은 그라가스의 술과 함께 눈 녹듯 해소되었고, 부족들은 이내 화친에까지 이르게 된다. 이렇게 분쟁을 막고 영웅으로까지 칭송받은 그지만 아직도 술에 취해 보겠다는 꿈만은 이루지 못했다. 그리하여 다시 한 번, 그라가스는 룬테라 최고의 술 재료를 찾기 위해 얼어붙은 북쪽 땅으로 탐험을 떠났다.


일본인도 비슷한 병을 앓고있다고한다
자, 이 술을 마시면 기운이 펄펄 날 걸! - 그라가스그라가스는 난동꾼으로 유명하다. 적, 아군 가릴 것 없이 일단 화가 나면 무엇이든 깨부수고 보기 때문이다. 설사 그의 괴팍한 성격을 버틸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와 술자리를 함께하는 것에는 큰 위험이 따른다. 그가 담근 술을 마셨다가 어떤 일이 생길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라가스가 술보다 좋아하는 게 있기는 할까? 일단 그가 싸움보다 술을 더 사랑한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얼마나 사랑하면 단순히 마시는 수준을 넘어서 자기가 손수 빚기까지 하겠는가? 주조가로서 그의 철학은 일단 무조건 더 독하고, 센 술을 빚어보겠다는 것. 이 사내는 이제껏 저 자신이 만족할 만큼 취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육중한 체구 덕분에 아무리 마셔도 제대로 취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좋은 술이면 일단 마시고 보는 그에게 있어서 이건 또 이것 나름대로 고민거리가 되곤 하는 것 같다. 어느 날 밤, 술집에 있는 술통이란 술통은 죄다 비우고도 성이 차질 않던 그에게 문득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이럴 바에야 내가 직접 만들어보면 어떨까? 취할 수 있는 술을 만들어 보자! 궁극의 술을 위한 그의 여정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원료로 사용하기 위해 티 없이 맑은 빙하수를 구하러 다니던 그라가스는 프렐요드의 인적 없는 황량한 빙하지대에 이르렀다. 매서운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그는 거대하고 깊은 빙하의 틈, 크레바스에 빠지고 만다. 새옹지마라고나 할까? 그는 바로 그곳에서 불가능할 정도로 투명한 얼음 조각 하나를 발견했다. 무슨 수를 써도 절대 녹지 않으며 표면에 티끌 하나 보이지 않는 이 신기한 얼음 조각은 그라가스의 맥주에 독특한 풍미를 더해주었으며 언제나 마시기 딱 좋게 시원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보물 중의 보물이었다. 그라가스는 한시라도 빨리 자신이 새로 개발한 음료를 다른 이들에게 선보이고 싶었고 가까운 마을로 발걸음을 재촉했는데... 역사적 사건이나 운명적 만남은 꼭 이렇게 우연 속에서 이루어지나 보다. 그날 그 시각, 프렐요드의 애쉬는 두 부족의 전사들과 동맹을 맺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들이 동맹 여부를 질질 끌고 있었기에 애쉬는 속이 다 타들어 가고 있던 참이었다. 그때 술기운으로 정신이 다소 혼미했던 그라가스가 그들의 앞에 나타났고, 비틀거리며 전사들의 몸에 부딪혔다. 전사들은 웬 주정꾼이냐면서 욕설을 퍼부었는데, 그걸 그라가스가 가만히 듣고 있을 리 없었다. 그는 욕설에 박치기로 회답했고 곧이어 한바탕 난투극이 벌어지고 말았다.


그 누가 알았으랴? 이 싸움판이 프렐요드의 전설로 남아 두고두고 회자될 줄을! 쓰러진 전사들이 깨어났고, 애쉬는 싸움은 이제 그만두고 대신 친선의 술을 함께 하자고 제안한다. 하마터면 전쟁을 치를 뻔했던 두 부족의 갈등은 그라가스의 술과 함께 눈 녹듯 해소되었고, 부족들은 이내 화친에까지 이르게 된다. 이렇게 분쟁을 막고 영웅으로까지 칭송받은 그지만 아직도 술에 취해 보겠다는 꿈만은 이루지 못했다. 그리하여 다시 한 번, 그라가스는 룬테라 최고의 술 재료를 찾기 위해 얼어붙은 북쪽 땅으로 탐험을 떠났다.


자, 이 술을 마시면 기운이 펄펄 날 걸! - 그라가스그라가스는 난동꾼으로 유명하다. 적, 아군 가릴 것 없이 일단 화가 나면 무엇이든 깨부수고 보기 때문이다. 설사 그의 괴팍한 성격을 버틸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와 술자리를 함께하는 것에는 큰 위험이 따른다. 그가 담근 술을 마셨다가 어떤 일이 생길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라가스가 술보다 좋아하는 게 있기는 할까? 일단 그가 싸움보다 술을 더 사랑한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얼마나 사랑하면 단순히 마시는 수준을 넘어서 자기가 손수 빚기까지 하겠는가? 주조가로서 그의 철학은 일단 무조건 더 독하고, 센 술을 빚어보겠다는 것. 이 사내는 이제껏 저 자신이 만족할 만큼 취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육중한 체구 덕분에 아무리 마셔도 제대로 취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좋은 술이면 일단 마시고 보는 그에게 있어서 이건 또 이것 나름대로 고민거리가 되곤 하는 것 같다. 어느 날 밤, 술집에 있는 술통이란 술통은 죄다 비우고도 성이 차질 않던 그에게 문득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이럴 바에야 내가 직접 만들어보면 어떨까? 취할 수 있는 술을 만들어 보자! 궁극의 술을 위한 그의 여정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라는 것이 국뽕들의 헛소리이다.
원료로 사용하기 위해 티 없이 맑은 빙하수를 구하러 다니던 그라가스는 프렐요드의 인적 없는 황량한 빙하지대에 이르렀다. 매서운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그는 거대하고 깊은 빙하의 틈, 크레바스에 빠지고 만다. 새옹지마라고나 할까? 그는 바로 그곳에서 불가능할 정도로 투명한 얼음 조각 하나를 발견했다. 무슨 수를 써도 절대 녹지 않으며 표면에 티끌 하나 보이지 않는 이 신기한 얼음 조각은 그라가스의 맥주에 독특한 풍미를 더해주었으며 언제나 마시기 딱 좋게 시원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보물 중의 보물이었다. 그라가스는 한시라도 빨리 자신이 새로 개발한 음료를 다른 이들에게 선보이고 싶었고 가까운 마을로 발걸음을 재촉했는데... 역사적 사건이나 운명적 만남은 꼭 이렇게 우연 속에서 이루어지나 보다. 그날 그 시각, 프렐요드의 애쉬는 두 부족의 전사들과 동맹을 맺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들이 동맹 여부를 질질 끌고 있었기에 애쉬는 속이 다 타들어 가고 있던 참이었다. 그때 술기운으로 정신이 다소 혼미했던 그라가스가 그들의 앞에 나타났고, 비틀거리며 전사들의 몸에 부딪혔다. 전사들은 웬 주정꾼이냐면서 욕설을 퍼부었는데, 그걸 그라가스가 가만히 듣고 있을 리 없었다. 그는 욕설에 박치기로 회답했고 곧이어 한바탕 난투극이 벌어지고 말았다.


일본 군국주의 = 욱일기이고 독일 나치즘 = 하켄크로이츠라는 주장으로 전범기를 정하는 것은 독일 제3제국(나치 독일)도 군국주의 사회였다는 것을 간과한 주장이다.  
그 누가 알았으랴? 이 싸움판이 프렐요드의 전설로 남아 두고두고 회자될 줄을! 쓰러진 전사들이 깨어났고, 애쉬는 싸움은 이제 그만두고 대신 친선의 술을 함께 하자고 제안한다. 하마터면 전쟁을 치를 뻔했던 두 부족의 갈등은 그라가스의 술과 함께 눈 녹듯 해소되었고, 부족들은 이내 화친에까지 이르게 된다. 이렇게 분쟁을 막고 영웅으로까지 칭송받은 그지만 아직도 술에 취해 보겠다는 꿈만은 이루지 못했다. 그리하여 다시 한 번, 그라가스는 룬테라 최고의 술 재료를 찾기 위해 얼어붙은 북쪽 땅으로 탐험을 떠났다.
독일 역시 군국주의 사회였다. 일본 군국주의가 욱일기라면 독일 군국주의 = 철십자이다. 따라서 욱일기가 전범기라면 지금 현재에도 독일군이 쓰고 있는 철십자 역시 전범의 상징이 되어야 한다.
이 주장에 대해서 철십자는 단순히 훈장이라고 할 무뇌아 국뽕들이 있을 수 있는데 이것을 일단 먼저 봐라.


http://worldwar2headquarters.com/images/tanksGerman/panther.jpg
자, 이 술을 마시면 기운이 펄펄 날 걸! - 그라가스그라가스는 난동꾼으로 유명하다. 적, 아군 가릴 것 없이 일단 화가 나면 무엇이든 깨부수고 보기 때문이다. 설사 그의 괴팍한 성격을 버틸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와 술자리를 함께하는 것에는 큰 위험이 따른다. 그가 담근 술을 마셨다가 어떤 일이 생길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라가스가 술보다 좋아하는 게 있기는 할까? 일단 그가 싸움보다 술을 더 사랑한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얼마나 사랑하면 단순히 마시는 수준을 넘어서 자기가 손수 빚기까지 하겠는가? 주조가로서 그의 철학은 일단 무조건 더 독하고, 센 술을 빚어보겠다는 것. 이 사내는 이제껏 저 자신이 만족할 만큼 취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육중한 체구 덕분에 아무리 마셔도 제대로 취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좋은 술이면 일단 마시고 보는 그에게 있어서 이건 또 이것 나름대로 고민거리가 되곤 하는 것 같다. 어느 날 밤, 술집에 있는 술통이란 술통은 죄다 비우고도 성이 차질 않던 그에게 문득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이럴 바에야 내가 직접 만들어보면 어떨까? 취할 수 있는 술을 만들어 보자! 궁극의 술을 위한 그의 여정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http://worldwar2headquarters.com/HTML/aircraft/germanAircraft/junkers88.html
http://worldwar2headquarters.com/HTML/aircraft/germanAircraft/messerschmitt.html


위 링크에서 보듯 훈장격기, 탱크에도 썼다. 이러한 것을 보아 단순한 훈장은 아니라는 것을 알수 있다.
원료로 사용하기 위해 티 없이 맑은 빙하수를 구하러 다니던 그라가스는 프렐요드의 인적 없는 황량한 빙하지대에 이르렀다. 매서운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그는 거대하고 깊은 빙하의 틈, 크레바스에 빠지고 만다. 새옹지마라고나 할까? 그는 바로 그곳에서 불가능할 정도로 투명한 얼음 조각 하나를 발견했다. 무슨 수를 써도 절대 녹지 않으며 표면에 티끌 하나 보이지 않는 이 신기한 얼음 조각은 그라가스의 맥주에 독특한 풍미를 더해주었으며 언제나 마시기 딱 좋게 시원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보물 중의 보물이었다. 그라가스는 한시라도 빨리 자신이 새로 개발한 음료를 다른 이들에게 선보이고 싶었고 가까운 마을로 발걸음을 재촉했는데... 역사적 사건이나 운명적 만남은 꼭 이렇게 우연 속에서 이루어지나 보다. 그날 시각, 프렐요드의 애쉬는 두 부족의 전사들과 동맹을 맺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들이 동맹 여부를 질질 끌고 있었기에 애쉬는 속이 다 타들어 가고 있던 참이었다. 그때 술기운으로 정신이 다소 혼미했던 그라가스가 그들의 앞에 나타났고, 비틀거리며 전사들의 몸에 부딪혔다. 전사들은 웬 주정꾼이냐면서 욕설을 퍼부었는데, 그걸 그라가스가 가만히 듣고 있을 리 없었다. 그는 욕설에 박치기로 회답했고 곧이어 한바탕 난투극이 벌어지고 말았다.
그리고 구나치 독일에서도 발터 폰 라않은가? 물론, 이에 대해서 일장기는 국기기에 쓰는 것이 당연하다는 재반론이 있을 수 있다. 그 재반론에 대한 재재반론은 사용할 수 있기에 사용한다는 것이다. 욱일기는 민간에 많이 퍼져있는 깃발<ref>풍어기 등</ref>이며 현 일본 격기, 탱크에도 썼다. 이러한 것을 보아 단순한 훈장은 아니라는 것을 알수 있다.
그리고 구 일본 제국만 군인들이 주요 인물이었던 것은자위대도 사용하는 깃발이다. 1950년대에 다시 사용됐으며 이에 대해서는 위의 누군가가 설명했듯 미국도 금지하지 않았다. 우익단체가 쓴다고 금지해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스킨헤headquarters.com/HTML/aircraft/germanAircraft/messerschmitt.html


다. 이러한 것을 보아 단순한 훈장은 아니라는 것을 알수 있다.
그 누가 알았으랴? 이 싸움판이 프렐요드의 전설로 남아 두고두고 회자될 줄을! 쓰러진 전사들이 깨어났고, 애쉬는 싸움은 이제 그만두고 대신 친선의 술을 함께 하자고 제안한다. 하마터면 전쟁을 치를 뻔했던 두 부족의 갈등은 그라가스의 술과 함께 눈 녹듯 해소되었고, 부족들은 이내 화친에까지 이르게 된다. 이렇게 분쟁을 막고 영웅으로까지 칭송받은 그지만 아직도 술에 취해 보겠다는 꿈만은 이루지 못했다. 그리하여 다시 한 번, 그라가스는 룬테라 최고의 술 재료를 찾기 위해 얼어붙은 북쪽 땅으로 탐험을 떠났다.
그리고 구 일본 제국만 군인들이 주요 인물이었던 것은 아니다.
나치 독일에서도 발터 폰 라의 군대를 통솔하는 군부 출신 지도자 또는 군부 출신 인사가 주도권을 쥐고 있는 독재 정치를 시행하는 형태의 정권이다.
당의 독재는 당의 사상으로 서 보듯 훈장뿐만 아니라 전투기, 폭격기, 탱크에도 썼다. 이러한 것을 보아 단순한 훈장은 아니라는 것을 알수 있다.
그리고 구 일본 제국만 군인들이 주요 인 독재하지만, 군부 독재는 당의 독재와는 조금 다르다고 봐야한다.
않은가? 물론드가 머리는 댓글들이나 그이헤 나우나 페르디난트 쉐르너, 하인리히 힘러, 라인하르트 하인리히 등과 같은 군인들이 주요 인물이었다.


또한, 욱일기를 전범기라 주장하는 주장중 하나는 일본
, 이 술을 마시면 기운이 펄펄 날 걸! - 그라가스그라가스는 난동꾼으로 유명하다. , 아군 가릴 것 없이 일단 화가 나면 무엇이든 깨부수고 보기 때문이다. 설사 그의 괴팍한 성격을 버틸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와 술자리를 함께하는 것에는 큰 위험이 따른다. 그가 담근 술을 마셨다가 어떤 일이 생길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라가스가 술보다 좋아하는 게 있기는 할까? 일단 그가 싸움보다 술을 더 사랑한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얼마나 사랑하면 단순히 마시는 수준을 넘어서 자기가 손수 빚기까지 하겠는가? 주조가로서 그의 철학은 일단 무조건 더 독하고, 센 술을 빚어보겠다는 것. 이 사내는 이제껏 저 자신이 만족할 만큼 취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육중한 체구 덕분에 아무리 마셔도 제대로 취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좋은 술이면 일단 마시고 보는 그에게 있어서 이건 또 이것 나름대로 고민거리가 되곤 하는 것 같다. 어느 날 밤, 술집에 있는 술통이란 술통은 죄다 비우고도 성이 차질 않던 그에게 문득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이럴 바에야 내가 직접 만들어보면 어떨까? 취할 수 있는 술을 만들어 보자! 궁극의 술을 위한 그의 여정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우익단체가 쓰니까 금지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는데 그러한 사람들은 그런 우익단체가 일장기를 드는 것에 대해서 별다른 문제를 삼지 않는다. 욱일기, 일장기 둘다 드는데 욱일기만 문제가 된다니 이상하지  기사를 올린 페이스북의 댓글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모양이다. 상 하켄크 침략자들이 펄럭였다는 것인데 독일군이 철십자를 탱크와 비행기 및 여러 곳에 박은 것이나 아돌프 히틀러가 철십자 훈장을 자랑스러워한것, 독일 장식으로 1939년에 복원시킨 <ref>https://en.wikipedia.org/wiki/Iron_Cross</ref>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다.


우익단체가 쓰니까 금지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는데 그러한 사람들은 그런 우익단체가 일장기를 드는 것에 대해서 별다른 문제를 삼지 않는다. 욱일기, 일장기 둘다 드는데 욱일기만 문제가 된다니 이상하지  기사를 올린 페이스북의 댓글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모양이다. 상 하켄크로이츠는 히틀러가 직접 <나의 투쟁>에서 반유대주의의 상징이라 인정했지만 욱일기는 인종차별주의의 상징이 아니었으며 세간의 오해처럼 대동아기라 불리지도 않았다. 따라서 인종주의의 상징도 아니며, 현재 사용하고 있는 깃발인 욱일기는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 국가의 상징이자 노예제를 법으로 옹호했던 국가의 상징인 남부연합기와 동급이라고 볼수 없다. 를 깎으니까 대머리인 사람들한테도 머리 기르라고 하거나 통베충이나 어버이 연합, 각종 우익 단체들이 태극기 쓴다고 태극기도 금지해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이다.
원료로 사용하기 위해 티 없이 맑은 빙하수를 구하러 다니던 그라가스는 프렐요드의 인적 없는 황량한 빙하지대에 이르렀다. 매서운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그는 거대하고 깊은 빙하의 틈, 크레바스에 빠지고 만다. 새옹지마라고나 할까? 그는 바로 그곳에서 불가능할 정도로 투명한 얼음 조각 하나를 발견했다. 무슨 수를 써도 절대 녹지 않으며 표면에 티끌 하나 보이지 않는 이 신기한 얼음 조각은 그라가스의 맥주에 독특한 풍미를 더해주었으며 언제나 마시기 딱 좋게 시원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보물 중의 보물이었다. 그라가스는 한시라도 빨리 자신이 새로 개발한 음료를 다른 이들에게 선보이고 싶었고 가까운 마을로 발걸음을 재촉했는데... 역사적 사건이나 운명적 만남은 꼭 이렇게 우연 속에서 이루어지나 보다. 그날 그 시각, 프렐요드의 애쉬는 두 부족의 전사들과 동맹을 맺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들이 동맹 여부를 질질 끌고 있었기에 애쉬는 속이 다 타들어 가고 있던 참이었다. 그때 술기운으로 정신이 다소 혼미했던 그라가스가 그들의 앞에 나타났고, 비틀거리며 전사들의 몸에 부딪혔다. 전사들은 웬 주정꾼이냐면서 욕설을 퍼부었는데, 그걸 그라가스가 가만히 듣고 있을 리 없었다. 그는 욕설에 박치기로 회답했고 곧이어 한바탕 난투극이 벌어지고 말았다.


욱일기가 군국주의의 상징이라고 글쓴이가 써놨는데
그 누가 알았으랴? 이 싸움판이 프렐요드의 전설로 남아 두고두고 회자될 줄을! 쓰러진 전사들이 깨어났고, 애쉬는 싸움은 이제 그만두고 대신 친선의 술을 함께 하자고 제안한다. 하마터면 전쟁을 치를 뻔했던 두 부족의 갈등은 그라가스의 술과 함께 눈 녹듯 해소되었고, 부족들은 이내 화친에까지 이르게 된다. 이렇게 분쟁을 막고 영웅으로까지 칭송받은 그지만 아직도 술에 취해 보겠다는 꿈만은 이루지 못했다. 그리하여 다시 한 번, 그라가스는 룬테라 최고의 술 재료를 찾기 위해 얼어붙은 북쪽 땅으로 탐험을 떠났다.
사실, 진짜 군국주의의 상징은 일장기다.
그래서 미군정


그리고 위의 글쓴이가 남부연합기를 예로 들며 욱일기가 전범기가 아니라는 것은 일뽕의 필사적인 합리화라 주장했는데 일본도 깃발에 대한 문제를 갖고 있다는 워싱턴 포스트에 기사에서 동조하지 않
자, 이 술을 마시면 기운이 펄펄 날 걸! - 그라가스그라가스는 난동꾼으로 유명하다. 적, 아군 가릴 것 없이 일단 화가 나면 무엇이든 깨부수고 보기 때문이다. 설사 그의 괴팍한 성격을 버틸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와 술자리를 함께하는 것에는 큰 위험이 따른다. 그가 담근 술을 마셨다가 어떤 일이 생길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라가스가 술보다 좋아하는 게 있기는 할까? 일단 그가 싸움보다 술을 더 사랑한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얼마나 사랑하면 단순히 마시는 수준을 넘어서 자기가 손수 빚기까지 하겠는가? 주조가로서 그의 철학은 일단 무조건 더 독하고, 센 술을 빚어보겠다는 것. 이 사내는 이제껏 저 자신이 만족할 만큼 취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육중한 체구 덕분에 아무리 마셔도 제대로 취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좋은 술이면 일단 마시고 보는 그에게 있어서 이건 또 이것 나름대로 고민거리가 되곤 하는 것 같다. 어느 날 밤, 술집에 있는 술통이란 술통은 죄다 비우고도 성이 차질 않던 그에게 문득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이럴 바에야 내가 직접 만들어보면 어떨까? 취할 수 있는 술을 만들어 보자! 궁극의 술을 위한 그의 여정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사실, 조선에서 갑자기 이를 욕하는 것도 이상한 짓이다.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를 보면 알겠지만 1999년이 되서야 한겨레 등 일부 신문에서 욱일기를 다룬 기사가 등장하기 시작한다. 한일수교는 1965년부터였는데 식민지 시기를 격었을 세대는 대부분 늙어서 할아버지가 됐을 1999년이 되서야 기사가 나타나다니 이상하지 않은가?
원료로 사용하기 위해 티 없이 맑은 빙하수를 구하러 다니던 그라가스는 프렐요드의 인적 없는 황량한 빙하지대에 이르렀다. 매서운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그는 거대하고 깊은 빙하의 틈, 크레바스에 빠지고 만다. 새옹지마라고나 할까? 그는 바로 그곳에서 불가능할 정도로 투명한 얼음 조각 하나를 발견했다. 무슨 수를 써도 절대 녹지 않으며 표면에 티끌 하나 보이지 않는 이 신기한 얼음 조각은 그라가스의 맥주에 독특한 풍미를 더해주었으며 언제나 마시기 딱 좋게 시원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보물 중의 보물이었다. 그라가스는 한시라도 빨리 자신이 새로 개발한 음료를 다른 이들에게 선보이고 싶었고 가까운 마을로 발걸음을 재촉했는데... 역사적 사건이나 운명적 만남은 꼭 이렇게 우연 속에서 이루어지나 보다. 그날 그 시각, 프렐요드의 애쉬는 두 부족의 전사들과 동맹을 맺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들이 동맹 여부를 질질 끌고 있었기에 애쉬는 속이 다 타들어 가고 있던 참이었다. 그때 술기운으로 정신이 다소 혼미했던 그라가스가 그들의 앞에 나타났고, 비틀거리며 전사들의 몸에 부딪혔다. 전사들은 웬 주정꾼이냐면서 욕설을 퍼부었는데, 그걸 그라가스가 가만히 듣고 있을 리 없었다. 그는 욕설에 박치기로 회답했고 곧이어 한바탕 난투극이 벌어지고 말았다.


라고 일뽕이 풀발기하고 필사적인  시기가 지나고 바로 법으로는 국기로 못 정하고 관습적으로만 썼다가 1999년에서야 법으로 일장기가 다시 국기가 되었다.
누가 알았으랴? 이 싸움판이 프렐요드의 전설로 남아 두고두고 회자될 줄을! 쓰러진 전사들이 깨어났고, 애쉬는 싸움은 이제 그만두고 대신 친선의 술을 함께 하자고 제안한다. 하마터면 전쟁을 치를 뻔했던 두 부족의 갈등은 그라가스의 술과 함께 눈 녹듯 해소되었고, 부족들은 이내 화친에까지 이르게 된다. 이렇게 분쟁을 막고 영웅으로까지 칭송받은 그지만 아직도 술에 취해 보겠다는 꿈만은 이루지 못했다. 그리하여 다시 한 번, 그라가스는 룬테라 최고의 술 재료를 찾기 위해 얼어붙은 북쪽 땅으로 탐험을 떠났다.
국뽕들이 이를 잘 모르고 일장기가 아니고 욱일기 혐오하는 것을 보면
그리고 위의 글쓴이가 남부연합기를 예로 들며 욱일기가 전범기가 아니라는 것은 일뽕의 필사적인 합리화라 주장했는데 일본도 깃발에 대한 문제를 갖고 있다는 워싱턴 포스트에 기사에서 동조하지 않는 댓글들이나 기사를 올린 페이스북의 댓글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모양이다. 하켄크로이츠는 히틀러가 직접 <나의 투쟁>에서 반유대주의의 상징이라 인정했지만 욱일기는 인종차별주의의 상징이 아니었으며 세간의 오해처럼 대 참으로 이상할 노릇이다.
그리고 욱일기가 전범기라 주장하는 몇몇 국뽕들이 잘 모르는 것이 있는데, 일본군이 욱일기만 쓴 단체는 아니다.
이 http://www.museumsyndicate.com/item.php?item=66449&tag=158 링크에서도 보듯
일본군은 일장기도 썼다. 반론을 펼치는데
독일의 나치즘과 일본의 군국주의는 상황이 완전히 달랐다. 나치즘 역시 군국주의적 성향을 포함하고 있었으나 전범행위를 주도한 것은 어디까지나 '나치당' 이었으며 군인들 역시 나치당 소속이거나 이에 충성을 바치는 이들이었다 폴란드 같은 곳. 즉 독일 군부 출신 지도자 또는 군부 출신 인사가 주도권을 쥐고 있는 독재 정치를 시행하는 형태의 정권이다.
당의 독재는 당의 사상으로 독재하지만, 군부 의 경우 주범이 군대인것은 아니다.
하지만 일본 군국주의의 경우 군부의 폭주로 군인 출신인 도죠 히데키가 정권을 쥐며 말이 의원내각제지 사실상의 군부독재 상황이었다.


즉 일본의 경우 전범행위를 주도한것이 군 그 자체였다는 의미이다.
자, 이 술을 마시면 기운이 펄펄 날 걸! - 그라가스그라가스는 난동꾼으로 유명하다. 적, 아군 가릴 것 없이 일단 화가 나면 무엇이든 깨부수고 보기 때문이다. 설사 그의 괴팍한 성격을 버틸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와 술자리를 함께하는 것에는 큰 위험이 따른다. 그가 담근 술을 마셨다가 어떤 일이 생길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라가스가 술보다 좋아하는 게 있기는 할까? 일단 그가 싸움보다 술을 더 사랑한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얼마나 사랑하면 단순히 마시는 수준을 넘어서 자기가 손수 빚기까지 하겠는가? 주조가로서 그의 철학은 일단 무조건 더 독하고, 센 술을 빚어보겠다는 것. 이 사내는 이제껏 저 자신이 만족할 만큼 취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육중한 체구 덕분에 아무리 마셔도 제대로 취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좋은 술이면 일단 마시고 보는 그에게 있어서 이건 또 이것 나름대로 고민거리가 되곤 하는 것 같다. 어느 날 밤, 술집에 있는 술통이란 술통은 죄다 비우고도 성이 차질 않던 그에게 문득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이럴 바에야 내가 직접 만들어보면 어떨까? 취할 수 있는 술을 만들어 보자! 궁극의 술을 위한 그의 여정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ㄴ 그러한 논리라면 다카키와 전머갈이 군부 독재를 했을때도 똑같다. 이들도 군인 출신이니까.
원료로 사용하기 위해 티 없이 맑은 빙하수를 구하러 다니던 그라가스는 프렐요드의 인적 없는 황량한 빙하지대에 이르렀다. 매서운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그는 거대하고 깊은 빙하의 틈, 크레바스에 빠지고 만다. 새옹지마라고나 할까? 그는 바로 그곳에서 불가능할 정도로 투명한 얼음 조각 하나를 발견했다. 무슨 수를 써도 절대 녹지 않으며 표면에 티끌 하나 보이지 않는 이 신기한 얼음 조각은 그라가스의 맥주에 독특한 풍미를 더해주었으며 언제나 마시기 딱 좋게 시원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보물 중의 보물이었다. 그라가스는 한시라도 빨리 자신이 새로 개발한 음료를 다른 이들에게 선보이고 싶었고 가까운 마을로 발걸음을 재촉했는데... 역사적 사건이나 운명적 만남은 꼭 이렇게 우연 속에서 이루어지나 보다. 그날 그 시각, 프렐요드의 애쉬는 두 부족의 전사들과 동맹을 맺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들이 동맹 여부를 질질 끌고 있었기에 애쉬는 속이 다 타들어 가고 있던 참이었다. 그때 술기운으로 정신이 다소 혼미했던 그라가스가 그들의 앞에 나타났고, 비틀거리며 전사들의 몸에 부딪혔다. 전사들은 웬 주정꾼이냐면서 욕설을 퍼부었는데, 그걸 그라가스가 가만히 듣고 있을 리 없었다. 그는 욕설에 박치기로 회답했고 곧이어 한바탕 난투극이 벌어지고 말았다.
그리고, 독일 국방군도 폴란드 같은 곳에서 많은 학살을 자행했는데 이에 대해서 아닙NIDA, 나치당의 잘못입NIDA, URI독일군은 잘못 없습니다라고 하진 않겠지...
위 단락을 반박하면서 어떻게 추축국이 아닌 조선을 일본과 동급으로 두냐고 할 수 있는데 그러면 광주에서 탱크에 깔린 광주시민이나 베트남에서 강간당한 여성들, 삼청교육대에 끌려갔던 사람들이 사라지나? ㄴ 과거사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 않았다고? 위안부 문제가 1980년대에 제기되고 1965년 한일기본조약 반대 시위가 일어난건 과거사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 않았다는 것인가?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를 보면 1947년 ~ 1978년 기사에서 일본 사죄라고 하면 259건, 반일 2710건, 일본 사과 400건, 일본 배상이라고 검색하면 400건이 넘는데? 이 시기는 독재 시기가 아니었나? 그리고 왜 이 시기에 일어난 반일 데모는 전부 일장기를 찢는 것이고, 일장기가 침략 전쟁을 상징한다는 기사가 있지?


ㄴ괜히 군사정부가 친일파 어쩌고 하는게 아니다. 당시  정부의 일본에 대한 과거사 문제는 상당히 표면적으로 이루어졌으며 배상도 아닌 축하비인지 뭔지 받고 땡쳤다. 일본에 대한 전반적인 규제가 있던 만큼 일부 전문가를 제외하면 국민들이 제대로 알 방법도 없던 상황이었다. 당시의 반일 시위는 제대로 된 정보 없이 적개심만으로 이루어 졌던 것이라 여러가지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었다.
그 누가 알았으랴? 이 싸움판이 프렐요드의 전설로 남아 두고두고 회자될 줄을! 쓰러진 전사들이 깨어났고, 애쉬는 싸움은 이제 그만두고 대신 친선의 술을 함께 하자고 제안한다. 하마터면 전쟁을 치를 뻔했던 두 부족의 갈등은 그라가스의 술과 함께 눈 녹듯 해소되었고, 부족들은 이내 화친에까지 이르게 된다. 이렇게 분쟁을 막고 영웅으로까지 칭송받은 그지만 아직도 술에 취해 보겠다는 꿈만은 이루지 못했다. 그리하여 다시 한 번, 그라가스는 룬테라 최고의 술 재료를 찾기 위해 얼어붙은 북쪽 땅으로 탐험을 떠났다.


ㄴ 1960~1970년대라면 식민지 시기를 경험한 세대가 40~60대 정도 됐을 때다. 그리고 1945~1
, 이 술을 마시면 기운이 펄펄 날 걸! - 그라가스
군과 당은 사실 정확히 같다고는 보기 어렵다. 사전적으로는 당은 정치적인 주의나 주장을 상징하지만 군부는 군의 수뇌부를 상징하며,  
군부 독재는 한 국가의 군대를 통솔하는 군부 출신 지도자 또는 군부 출신 인사가 주도권을 쥐고 있는 독재 정치를 시행하는 형태의 정권이다.
당의 독재는 당의 사상으로 독재하지만, 군부 독재는 당의 독재와는 조금 다르다고 봐야한다.
ㄴ 장황하게 뻘소리를 써 놓았는데 전범국=추축국이다. 한국 군부독재와 일본 군부독재를 동일시 하는건 완벽한 물타기다. 꼬우면 패전한 너님들 조상탓이나 하세요
또한 독일 국방국의 여러 학살 행위21세기 이전에는 대한민국 횟집에도 잘만걸려있던 깃발로서 일본 전범기 퇴출을 위한 시민모임이라는 해외나간 아재들이 빼에에엑 하는 바람에 21세기 들어 전범기니 뭐니 하는 물타기에 휩쓸려서 이름을 말하면 안되는 개새끼 취급 근데 미국, 베트남,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는 집단적 자위권 찬성하던데 왜 한국만 빼애액 거리는거냐?
국뽕분들은 아직도 1940년대에 특히 한국에서는 막으라는 아베놈 재무장은 안막는 주제에 일반인이나 농민 어민, 연예인들이 쓰는 욱일기에만 빼에에에엑 모여들어 일종의 반일감정 해소용 표적으로 전락했다 정작 쪽바리 머가리 쪼개버린 아메리카 성님들께선 주일일조선과 중국에서만 욕하는 신기한 상징물본군 부대마크(낙일기 아니다 병신들아), 횟집, 디자인샵, 게임, 코믹스의 히어로 디자인 등 다방면의 영역에서 잘만쓰고 계신다도 최종적으로 나치당의 승인이 있기에 가능했던 일이며 당시 독일군을 계승한 현 독일군은 그런 학살 행위에 대해 반성하며 주변 국가들의 용인을 어느정도 얻은 상태이다. 역시 현재 진행형으로 주변국과 마찰을 빚는 일본군과 비교할 바가 아니다.
 
ㄴ 사실, 원래 전범국이라는 단어는 국뽕들이 후장까지 빨아제끼는 중국에서도 없는 표현이며 옥스포드 영어사전에도 없는 표현이다. 그래서 지 좆대로 정하는 것이기에 니가 말한게 틀리다고는 볼수 없지만, 전범행위를 자행한게 전범국이라면 한국과 미국이 안 낄 이유가 없다. 전쟁범죄는 전시에 전투에 관한 국제 법규를 어기거나 비인도적 행위를 하거나 전시 반역을 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이기 때문이다. 또한, 나치당에서 명령했으니까 URI 독일군은 잘못없다고? 으따, 상부에서 시키면 다 무죄랑께~ 이에 대해서 국방군은 전범으로 인정하지 않았다고 할지도 모르지만, 일본군이라고 다 전범이 됐나? 반박하면서, 뉘른베르크 전범 재판과 도쿄 전범 재판을 비교하며 도쿄 전범 재판이 더 너그러웠다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꼬우면 미국이 전쟁 끝내기 전에 그 잘난 광복군으로 한반도로 진공하던지 못난 임시정부나 탓하세요. 그리고 국방군의 전쟁범죄는 쉬쉬하며 식민지에서 자행한 대한 학살에 대한 사죄없는 독일이 뭐요? 일본은 독일을 본받아서 배상금이든 뭐든 주지 말았어야 했는데... 뭐, 6.25 전쟁때 침략해놓고 사죄 안하고 창바이산 관련 문제나 역사왜곡 문제를 갖고 있는 나라와 친하자는 정책을 펴는 나라니까...
==기타==
 
[[파일:욱일기 2.jpg]]
 
그리고 어떤 용자분이 역갤에다가 욱일기 걸어놨다고 자랑한걸
 
그걸 또 어느 갤러가 일베에다 퍼날르고
 
얼마후 국민일보에 실렸다는 전설적인 이야기가 있다고 카더라
따라서 군기인 욱일기가 전범기가 되는 것이다.
또한 일본군이 일장기도 썼다고 물타기를 하는데
군대는 당연히 군기는 물론 국기 역시 자주 사용한다. 한국군도 태극기 자주 쓰고 미군도 성조기 많이 쓴다. 그렇다고 태극기나 성조기가 군기인가?
어딘가 미필충의 냄새가 난다...
 
욱일기를 예전부터 썼다고 하는데 하겐크로이츠도 예전부터 쓰던 문양이다. 심지어 나치식 경례라고 알고 있는것도 실은 원본은 로마식 경례이며 이 역시 오랜 역사를 가졌지만 그딴거 고려할 필요 없이 독일에서 쓰면 체포다.
 
 
ㄴ 중국이 욱일기를 싫어하지 않는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중국의 욱일기에 대한 입장은 한국과는 다르다. 바이두 백과를 보면 일단 전범기라는 표현 자체가 없고 <ref>https://www.google.com/trends/explore#q=%E6%88%98%E7%8A%AF%E6%97%97</ref>, 욱일기를 군국주의의 상징이라 여기지만 그 것은 구 일본 육군이 썼던 태양이 중심에 있는 욱일기이며, 태양이 왼쪽에 있는 욱일기는 일본의 상징으로 받아들이는 입장이다.<ref>日本的旭日旗有两种:一种是太阳居左(如图),这种旭日旗仅代表日本国籍,是日本国旗;另一种是太阳居中,这种旭日旗则代表了日本军国主义,是日本军旗。 출처: http://baike.baidu.com/view/2280391.htm</ref><ref>由于日本国旗等国家象征物在人们的心中与日本法西斯主义联系起来,时至1999年日本国会才通过法律确认“日章旗”是日本国的国旗,但在2013年,日本政府对此起草声明拟作解释:“旭日旗”和“日章旗”都是日本的象征,具有同样的地位,都是日本的国旗。출처: http://baike.baidu.com/view/2280391.htm</ref>
</ref> 또한, 중국은 욱일기를 자국에서 쓰는 것만 싫어할 뿐, 타국의 사용에 대해서는 그렇게까지 간섭하지 않으며, 중국의 욱일기에 대한 기사는 한국의 일을 보도하면서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한, 중국에서는 전범국이라는 표현이 없으며, 중국에서 조선일보의 기사를 보도할때 쓰는 것 이외에는 바이두 백과에도 없는 표현이다. 또한, 그리고 위 글쓴이는 미국이 침략전쟁을 하며 사죄한 것이 있는지에 대해서 제대로 언급을 안 했다. 뭐, 한국은 맨날 사과, 사죄만 이야기하니까 베트남과 비교하면 한국 비하일 것 같으니 더 이상의 베트남 비교는 그만 두자.
 
욱일기 논란이 뒤늦게 이루어졌다고 주장을 하는걸 보니 역시 당시의 시대상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것 같다. 한국은 전두환, 길게는 노태우 시절까지 군사독재를 경험하며 당장 내 코가 석자인 상황이라 일본의 과거사 문제에 크게 관심을 가질만한 상황이 아니었다. 또한 90년대에도 일본 문화에 대한 규제가 심해 국민 대다수는 욱일기라는게 있는지도 잘 모르는 상황이었다.
90년대 후반부터 문제제기가 시작된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배경이 있던 것이다.
 
ㄴ 과거사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 않았다고? 위안부 문제가 1980년대에 제기되고 1965년 한일기본조약 반대 시위가 일어난건 과거사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갖지 않았다는 것인가?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를 보면 1947년 ~ 1978년 기사에서 일본 사죄라고 하면 259건, 반일 2710건, 일본 사과 400건, 일본 배상이라고 검색하면 400건이 넘는데? 이 시기는 독재 시기가 아니었나? 그리고 왜 이 시기에 일어난 반일 데모는 전부 일장기를 찢는 것이고, 일장기가 침략 전쟁을 상징한다는 기사가 있지?
 
ㄴ괜히 군사정부가 친일파 어쩌고 하는게 아니다. 당시  정부의 일본에 는 표현이 없으며, 중국에서 조선일보의 기사를 보도할때 쓰는 것 이외에는 바이두 백과에도 없는 표현이다. 또한, 그리고 위 글쓴이는 미국이 침략전쟁을 하며 사죄한 것이 있는지에 대해서 제대로 언급을 안 했다. 뭐, 한국은 맨날 사과, 사죄만 이야기하니까 베트남과 비교하면 한국 비하일 것 같으니 더 이상의 베트남 비교는 그만 두자.
 
욱일기 논란이 뒤늦게 이루어졌다고 주장을 하는걸 보니 역시 당시의 시대상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것 같다. 한국은 전두환, 길게는 노태우 시절까지 군사독재를 경험하며 당장 내 코가 석자인 상황이라 일본의 과거사 문제에 크게 관심을 가질만한 상황이 아니었다. 또한 90년대에도대한 과거사 문제는 상당히 표면적으로 이루어졌으며 배상도 아닌 축하비인지 뭔지 받고 땡쳤다. 일본에 대한 전반적인 규제가 있던 만큼 일부 전문가를 제외하면 국민들이 제대로 알 방법도 없던 상황이었다. 당시의 반일 시위는 제대로 된 정보 없이 적개심만으로 이루어 졌던 것이라 여러가지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었다.
 
ㄴ 1960~1970년대라면 식민지 시기를 경험한 세대가 40~60대 정도 됐을 때다. 그리고 1945~1999년대 기사에 일본해군 6000건, 해상자위대가 5000건이 넘는데, 뭘 몰라? 그리고 1937인가 1938년부터 지원병제가 시작됐는데 이때 간 사람이 30만명은 약간 넘었는데, 이들이 욱일기를 몰랐을거라고?
 
한국 내에서의 욱일기에 대한 관심 부분에서 약간 내용을 추가하자면 사실 지금과 같이 된 것은 2008~2011년쯤이라는 보는 것이 옳다. 구글트렌드<ref>욱일: https://www.google.com/trends/explore#q=%EC%9A%B1%E봐야한다.<ref>욱C기를 든 가해자에게 피해를 입어 트라우마를 얻었다는 것을 내포한 주장이다. 이러한 주장을 하는 것에 대한 근거로는 식민지 세대가 그것에 대해 트라우마를 갖고 있다는 것이 근거이다. 그러나 식민지 시기를 경험한 세대가 아직 사회에서 노동을 하고 있을때 혹은 식민지 시기에 대한 기억이 비교적 명확하였을때 그 기에 대하여 몰랐다고 주장하는 것은 피해자 물고빠는 독일조차도로서 주장한다는 근거인 조선이 욱일기를 든 가해자에게 피해를 입어 트%9D%BC 전범기: https://www.google.com/trends/explore#q=%EC%A0%84%EB%B2%94%EA%B8%B0</ref>에서 낸 통계에 의하면 2011년에서야 검색어로 뜬다. 이에 대해서 한국에서는 구글이 부진하다고 할수도 있는데 부진한 구글 속에서도 저렇다면 저 때에야 문제가 제기됐다고 봐야한다.<ref>욱일기: http://trend.naver.com/trend.naver?where=trend&mobile=0&startDate=&endDate=&dtype=all&query1=%EC%9A%B1%EC%9D%BC%EA 식민지 %B8%B0&query2=&query3=&query4=&query5= , 욱일승천기: http://trend.naver.com/trend.naver?where=trend&mobile=0&startDate=&endDate=&dtype=all&query1=%EC%9A%B1%EC%9D%BC%EC%8A%B9%EC%B2%9C%EA%B8%B0&query2=&query3=&query4=&query5= , 전범기: http://trend.naver.com/trend.naver?where=trend&mobile=0&startDate=&endDate=&dtype=all&query1=%EC%A0%84%EB%B2%94%EA%B8%B0&query2=&query3=&query4=&query5=</ref>
 
또, 최근에야 욱일기에 대한 문제가 제기된 것에 대해 자꾸 그때는 몰랐다고 반론하는데 이러한 반론은 오히려 욱일기 사용 금지가 설득력이 없음을 입증한다. 욱일기를 사용하지 말 것을 주장할 때 조선인들은 자신이 피해자로서 주며 지금 현대에서 욱일기를 사용하지 말라고 주장하는 것은 피해자로서 주장하는 것이 아님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 당시에 욱일기 문제가 불거지지 않은 것은 무엇으로도 변명할수 없다. 몰랐다고 변명하면 피해자로서 주장한다는 스스로의 주장의 근거를 반박하는 것이 된다. 식민지 시기가 잘 기억났을 때 욱일기 문제를 몰랐다면 그것은 진짜 피해자가 있었을 시기에 피해자들이 욱일기를 몰랐으니 그해자가 정하는거지 가해자가 입맛대로 고르는게 아니다.
 
ㄴ 한국이 피해자인가? 한국이 교전을 한적이 몇번이나 되는가? 중국군과 미국군이 일본군과 더 교전했으면 더 교전했지 한국군은 실질적으로 교전한 적이 미국군에 비해서 별로 없다. 황국신민서사 사진만 봐도 일장기가 휘날리지 한국 내에서 욱일기가 일장기보다 많이 휘날린 적이 있던가? 한국이 합병된 것을 조약이다. 군대 갖고 왔으니까 그렇지 않다고 할지도 모르겠는데 영국은 세포이 항쟁 때 군대가 아니고, 정치인들이 총들고 싸웠나? 그렇게 물에 대한 트라우마도 없었을것 아닌가?장한다고 주장한다. 이것은 조선이 욱일기를 든 가해자에게 피해를 입어 트라우마를 얻었다는 것을 내포한 주장이다. 이러한 주장을 하는 것에 대한 근거로는 식민지 세대가 그것에 대해 트라우마를 갖고 있다는 것이 근거이다. 그러나 식민지 시기를 경험한 세대가 아직 사회에서 노동을 하고 있을때 혹은 식민지 시기에 대한 기억이 비교적 명확하였을때 그 기에 대하여 몰랐다고 주장하는 것은 피해자 물고빠는 독일조차도로서 주장한다는 근거인 고빠는 독일조차도 식민지에 군대 갖고와서 학살을 자행하고, 이에 대한 배상과 사과가 없는데? 조선인들의 주장대로라면 베트남에 한국군 증오비 있으니까 한국군기도 쓰지 말고, 중동에서 반미 열풍이 강하고것에 대한 트라우마도 없었을것 아닌가?장한다고 주장한다. 이것은 조선이 욱일기를 든 가해자에게 피해를 입어 트라우마를 얻었다는 것을 내포한 주장이다. 이러한 주장을 하는 것에 대한 근거로는 식민지 세대가 그것에 대해 트라우마를 갖고 있다는 것이 근거이다. 그러나 식민지 시기를 경험한 세대가 아직 사회에서 노동을 하고 있을때 혹은 식민지 시기에 대한 기억이 비교적 명확하였을때 그 기에 대하여 몰랐다고 주장하는 것은 피해자 물고빠는 독일조차도로서 주장한다는 근거인 조선이 욱일기를 든 가해자에게 피해를 입어 트라우마를 얻었다는 것을 부정하는 것이다. 즉, 이것은 식민지 시기를 경험한 세대가 많이 있었을 1960~1970년에는 몰랐지만, 현재 식민지 시기를 경험한 세대가 노인이 됐거나 죽었을 현대에야 그러한 문제가 제기되었다는 것이라고 조선인 스스로가 인정하여 피해자로서 주장한다는 스스로의 주장을 반박하는 것이며 지금 현대에서 욱일기를 사용하지 말라고 주장하는 것은 피해자로서 주장하는 것이 아님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다. 따라서 당시에 욱일기 문제가 불거지지 않은 것은 무엇으로도 변명할수 없다. 몰랐다고 변명하면 피해자로서 주장한다는 스스로의 주장의 근거를 반박하는 것이 된다. 식민지 시기가 잘 기억났을 때 욱일기 문제를 몰랐다면 그것은 진짜 피해자가 있었을 시기에 피해자들이 욱일기를 가?장한다고 주장한다. 이것몰랐으니 그것에 대한 트라우마도 없었을것 아닌가?
 
==기타==
 
[[파일:욱일기 2.jpg]]
 
그리고 어떤 용자분이 역갤에다가 욱일기 걸어놨다고 자랑한걸
 
그걸 또 어느 갤러가 일베에다 퍼날르고
 
얼마후 국민일보에 실렸다는 전설적인 이야기가 있다고 카더라

2015년 8월 31일 (월) 00:38 판

그라가스는 난동꾼으로 유명하다. 적, 아군 가릴 것 없이 일단 화가 나면 무엇이든 깨부수고 보기 때문이다. 설사 그의 괴팍한 성격을 버틸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와 술자리를 함께하는 것에는 큰 위험이 따른다. 그가 담근 술을 마셨다가 어떤 일이 생길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라가스가 술보다 좋아하는 게 있기는 할까? 일단 그가 싸움보다 술을 더 사랑한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얼마나 사랑하면 단순히 마시는 수준을 넘어서 자기가 손수 빚기까지 하겠는가? 주조가로서 그의 철학은 일단 무조건 더 독하고, 센 술을 빚어보겠다는 것. 이 사내는 이제껏 저 자신이 만족할 만큼 취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육중한 체구 덕분에 아무리 마셔도 제대로 취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좋은 술이면 일단 마시고 보는 그에게 있어서 이건 또 이것 나름대로 고민거리가 되곤 하는 것 같다. 어느 날 밤, 술집에 있는 술통이란 술통은 죄다 비우고도 성이 차질 않던 그에게 문득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이럴 바에야 내가 직접 만들어보면 어떨까? 취할 수 있는 술을 만들어 보자! 궁극의 술을 위한 그의 여정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원료로 사용하기 위해 티 없이 맑은 빙하수를 구하러 다니던 그라가스는 프렐요드의 인적 없는 황량한 빙하지대에 이르렀다. 매서운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그는 거대하고 깊은 빙하의 틈, 크레바스에 빠지고 만다. 새옹지마라고나 할까? 그는 바로 그곳에서 불가능할 정도로 투명한 얼음 조각 하나를 발견했다. 무슨 수를 써도 절대 녹지 않으며 표면에 티끌 하나 보이지 않는 이 신기한 얼음 조각은 그라가스의 맥주에 독특한 풍미를 더해주었으며 언제나 마시기 딱 좋게 시원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보물 중의 보물이었다. 그라가스는 한시라도 빨리 자신이 새로 개발한 음료를 다른 이들에게 선보이고 싶었고 가까운 마을로 발걸음을 재촉했는데... 역사적 사건이나 운명적 만남은 꼭 이렇게 우연 속에서 이루어지나 보다. 그날 그 시각, 프렐요드의 애쉬는 두 부족의 전사들과 동맹을 맺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들이 동맹 여부를 질질 끌고 있었기에 애쉬는 속이 다 타들어 가고 있던 참이었다. 그때 술기운으로 정신이 다소 혼미했던 그라가스가 그들의 앞에 나타났고, 비틀거리며 전사들의 몸에 부딪혔다. 전사들은 웬 주정꾼이냐면서 욕설을 퍼부었는데, 그걸 그라가스가 가만히 듣고 있을 리 없었다. 그는 욕설에 박치기로 회답했고 곧이어 한바탕 난투극이 벌어지고 말았다.

그 누가 알았으랴? 이 싸움판이 프렐요드의 전설로 남아 두고두고 회자될 줄을! 쓰러진 전사들이 깨어났고, 애쉬는 싸움은 이제 그만두고 대신 친선의 술을 함께 하자고 제안한다. 하마터면 전쟁을 치를 뻔했던 두 부족의 갈등은 그라가스의 술과 함께 눈 녹듯 해소되었고, 부족들은 이내 화친에까지 이르게 된다. 이렇게 분쟁을 막고 영웅으로까지 칭송받은 그지만 아직도 술에 취해 보겠다는 꿈만은 이루지 못했다. 그리하여 다시 한 번, 그라가스는 룬테라 최고의 술 재료를 찾기 위해 얼어붙은 북쪽 땅으로 탐험을 떠났다.

자, 이 술을 마시면 기운이 펄펄 날 걸! - 그라가스그라가스는 난동꾼으로 유명하다. 적, 아군 가릴 것 없이 일단 화가 나면 무엇이든 깨부수고 보기 때문이다. 설사 그의 괴팍한 성격을 버틸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와 술자리를 함께하는 것에는 큰 위험이 따른다. 그가 담근 술을 마셨다가 어떤 일이 생길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라가스가 술보다 좋아하는 게 있기는 할까? 일단 그가 싸움보다 술을 더 사랑한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얼마나 사랑하면 단순히 마시는 수준을 넘어서 자기가 손수 빚기까지 하겠는가? 주조가로서 그의 철학은 일단 무조건 더 독하고, 센 술을 빚어보겠다는 것. 이 사내는 이제껏 저 자신이 만족할 만큼 취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육중한 체구 덕분에 아무리 마셔도 제대로 취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좋은 술이면 일단 마시고 보는 그에게 있어서 이건 또 이것 나름대로 고민거리가 되곤 하는 것 같다. 어느 날 밤, 술집에 있는 술통이란 술통은 죄다 비우고도 성이 차질 않던 그에게 문득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이럴 바에야 내가 직접 만들어보면 어떨까? 취할 수 있는 술을 만들어 보자! 궁극의 술을 위한 그의 여정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원료로 사용하기 위해 티 없이 맑은 빙하수를 구하러 다니던 그라가스는 프렐요드의 인적 없는 황량한 빙하지대에 이르렀다. 매서운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그는 거대하고 깊은 빙하의 틈, 크레바스에 빠지고 만다. 새옹지마라고나 할까? 그는 바로 그곳에서 불가능할 정도로 투명한 얼음 조각 하나를 발견했다. 무슨 수를 써도 절대 녹지 않으며 표면에 티끌 하나 보이지 않는 이 신기한 얼음 조각은 그라가스의 맥주에 독특한 풍미를 더해주었으며 언제나 마시기 딱 좋게 시원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보물 중의 보물이었다. 그라가스는 한시라도 빨리 자신이 새로 개발한 음료를 다른 이들에게 선보이고 싶었고 가까운 마을로 발걸음을 재촉했는데... 역사적 사건이나 운명적 만남은 꼭 이렇게 우연 속에서 이루어지나 보다. 그날 그 시각, 프렐요드의 애쉬는 두 부족의 전사들과 동맹을 맺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들이 동맹 여부를 질질 끌고 있었기에 애쉬는 속이 다 타들어 가고 있던 참이었다. 그때 술기운으로 정신이 다소 혼미했던 그라가스가 그들의 앞에 나타났고, 비틀거리며 전사들의 몸에 부딪혔다. 전사들은 웬 주정꾼이냐면서 욕설을 퍼부었는데, 그걸 그라가스가 가만히 듣고 있을 리 없었다. 그는 욕설에 박치기로 회답했고 곧이어 한바탕 난투극이 벌어지고 말았다.

그 누가 알았으랴? 이 싸움판이 프렐요드의 전설로 남아 두고두고 회자될 줄을! 쓰러진 전사들이 깨어났고, 애쉬는 싸움은 이제 그만두고 대신 친선의 술을 함께 하자고 제안한다. 하마터면 전쟁을 치를 뻔했던 두 부족의 갈등은 그라가스의 술과 함께 눈 녹듯 해소되었고, 부족들은 이내 화친에까지 이르게 된다. 이렇게 분쟁을 막고 영웅으로까지 칭송받은 그지만 아직도 술에 취해 보겠다는 꿈만은 이루지 못했다. 그리하여 다시 한 번, 그라가스는 룬테라 최고의 술 재료를 찾기 위해 얼어붙은 북쪽 땅으로 탐험을 떠났다.

자, 이 술을 마시면 기운이 펄펄 날 걸! - 그라가스그라가스는 난동꾼으로 유명하다. 적, 아군 가릴 것 없이 일단 화가 나면 무엇이든 깨부수고 보기 때문이다. 설사 그의 괴팍한 성격을 버틸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와 술자리를 함께하는 것에는 큰 위험이 따른다. 그가 담근 술을 마셨다가 어떤 일이 생길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라가스가 술보다 좋아하는 게 있기는 할까? 일단 그가 싸움보다 술을 더 사랑한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얼마나 사랑하면 단순히 마시는 수준을 넘어서 자기가 손수 빚기까지 하겠는가? 주조가로서 그의 철학은 일단 무조건 더 독하고, 센 술을 빚어보겠다는 것. 이 사내는 이제껏 저 자신이 만족할 만큼 취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육중한 체구 덕분에 아무리 마셔도 제대로 취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좋은 술이면 일단 마시고 보는 그에게 있어서 이건 또 이것 나름대로 고민거리가 되곤 하는 것 같다. 어느 날 밤, 술집에 있는 술통이란 술통은 죄다 비우고도 성이 차질 않던 그에게 문득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이럴 바에야 내가 직접 만들어보면 어떨까? 취할 수 있는 술을 만들어 보자! 궁극의 술을 위한 그의 여정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원료로 사용하기 위해 티 없이 맑은 빙하수를 구하러 다니던 그라가스는 프렐요드의 인적 없는 황량한 빙하지대에 이르렀다. 매서운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그는 거대하고 깊은 빙하의 틈, 크레바스에 빠지고 만다. 새옹지마라고나 할까? 그는 바로 그곳에서 불가능할 정도로 투명한 얼음 조각 하나를 발견했다. 무슨 수를 써도 절대 녹지 않으며 표면에 티끌 하나 보이지 않는 이 신기한 얼음 조각은 그라가스의 맥주에 독특한 풍미를 더해주었으며 언제나 마시기 딱 좋게 시원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보물 중의 보물이었다. 그라가스는 한시라도 빨리 자신이 새로 개발한 음료를 다른 이들에게 선보이고 싶었고 가까운 마을로 발걸음을 재촉했는데... 역사적 사건이나 운명적 만남은 꼭 이렇게 우연 속에서 이루어지나 보다. 그날 그 시각, 프렐요드의 애쉬는 두 부족의 전사들과 동맹을 맺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들이 동맹 여부를 질질 끌고 있었기에 애쉬는 속이 다 타들어 가고 있던 참이었다. 그때 술기운으로 정신이 다소 혼미했던 그라가스가 그들의 앞에 나타났고, 비틀거리며 전사들의 몸에 부딪혔다. 전사들은 웬 주정꾼이냐면서 욕설을 퍼부었는데, 그걸 그라가스가 가만히 듣고 있을 리 없었다. 그는 욕설에 박치기로 회답했고 곧이어 한바탕 난투극이 벌어지고 말았다.

그 누가 알았으랴? 이 싸움판이 프렐요드의 전설로 남아 두고두고 회자될 줄을! 쓰러진 전사들이 깨어났고, 애쉬는 싸움은 이제 그만두고 대신 친선의 술을 함께 하자고 제안한다. 하마터면 전쟁을 치를 뻔했던 두 부족의 갈등은 그라가스의 술과 함께 눈 녹듯 해소되었고, 부족들은 이내 화친에까지 이르게 된다. 이렇게 분쟁을 막고 영웅으로까지 칭송받은 그지만 아직도 술에 취해 보겠다는 꿈만은 이루지 못했다. 그리하여 다시 한 번, 그라가스는 룬테라 최고의 술 재료를 찾기 위해 얼어붙은 북쪽 땅으로 탐험을 떠났다.

자, 이 술을 마시면 기운이 펄펄 날 걸! - 그라가스그라가스는 난동꾼으로 유명하다. 적, 아군 가릴 것 없이 일단 화가 나면 무엇이든 깨부수고 보기 때문이다. 설사 그의 괴팍한 성격을 버틸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와 술자리를 함께하는 것에는 큰 위험이 따른다. 그가 담근 술을 마셨다가 어떤 일이 생길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라가스가 술보다 좋아하는 게 있기는 할까? 일단 그가 싸움보다 술을 더 사랑한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얼마나 사랑하면 단순히 마시는 수준을 넘어서 자기가 손수 빚기까지 하겠는가? 주조가로서 그의 철학은 일단 무조건 더 독하고, 센 술을 빚어보겠다는 것. 이 사내는 이제껏 저 자신이 만족할 만큼 취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육중한 체구 덕분에 아무리 마셔도 제대로 취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좋은 술이면 일단 마시고 보는 그에게 있어서 이건 또 이것 나름대로 고민거리가 되곤 하는 것 같다. 어느 날 밤, 술집에 있는 술통이란 술통은 죄다 비우고도 성이 차질 않던 그에게 문득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이럴 바에야 내가 직접 만들어보면 어떨까? 취할 수 있는 술을 만들어 보자! 궁극의 술을 위한 그의 여정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원료로 사용하기 위해 티 없이 맑은 빙하수를 구하러 다니던 그라가스는 프렐요드의 인적 없는 황량한 빙하지대에 이르렀다. 매서운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그는 거대하고 깊은 빙하의 틈, 크레바스에 빠지고 만다. 새옹지마라고나 할까? 그는 바로 그곳에서 불가능할 정도로 투명한 얼음 조각 하나를 발견했다. 무슨 수를 써도 절대 녹지 않으며 표면에 티끌 하나 보이지 않는 이 신기한 얼음 조각은 그라가스의 맥주에 독특한 풍미를 더해주었으며 언제나 마시기 딱 좋게 시원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보물 중의 보물이었다. 그라가스는 한시라도 빨리 자신이 새로 개발한 음료를 다른 이들에게 선보이고 싶었고 가까운 마을로 발걸음을 재촉했는데... 역사적 사건이나 운명적 만남은 꼭 이렇게 우연 속에서 이루어지나 보다. 그날 그 시각, 프렐요드의 애쉬는 두 부족의 전사들과 동맹을 맺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들이 동맹 여부를 질질 끌고 있었기에 애쉬는 속이 다 타들어 가고 있던 참이었다. 그때 술기운으로 정신이 다소 혼미했던 그라가스가 그들의 앞에 나타났고, 비틀거리며 전사들의 몸에 부딪혔다. 전사들은 웬 주정꾼이냐면서 욕설을 퍼부었는데, 그걸 그라가스가 가만히 듣고 있을 리 없었다. 그는 욕설에 박치기로 회답했고 곧이어 한바탕 난투극이 벌어지고 말았다.

그 누가 알았으랴? 이 싸움판이 프렐요드의 전설로 남아 두고두고 회자될 줄을! 쓰러진 전사들이 깨어났고, 애쉬는 싸움은 이제 그만두고 대신 친선의 술을 함께 하자고 제안한다. 하마터면 전쟁을 치를 뻔했던 두 부족의 갈등은 그라가스의 술과 함께 눈 녹듯 해소되었고, 부족들은 이내 화친에까지 이르게 된다. 이렇게 분쟁을 막고 영웅으로까지 칭송받은 그지만 아직도 술에 취해 보겠다는 꿈만은 이루지 못했다. 그리하여 다시 한 번, 그라가스는 룬테라 최고의 술 재료를 찾기 위해 얼어붙은 북쪽 땅으로 탐험을 떠났다.

자, 이 술을 마시면 기운이 펄펄 날 걸! - 그라가스그라가스는 난동꾼으로 유명하다. 적, 아군 가릴 것 없이 일단 화가 나면 무엇이든 깨부수고 보기 때문이다. 설사 그의 괴팍한 성격을 버틸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와 술자리를 함께하는 것에는 큰 위험이 따른다. 그가 담근 술을 마셨다가 어떤 일이 생길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라가스가 술보다 좋아하는 게 있기는 할까? 일단 그가 싸움보다 술을 더 사랑한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얼마나 사랑하면 단순히 마시는 수준을 넘어서 자기가 손수 빚기까지 하겠는가? 주조가로서 그의 철학은 일단 무조건 더 독하고, 센 술을 빚어보겠다는 것. 이 사내는 이제껏 저 자신이 만족할 만큼 취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육중한 체구 덕분에 아무리 마셔도 제대로 취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좋은 술이면 일단 마시고 보는 그에게 있어서 이건 또 이것 나름대로 고민거리가 되곤 하는 것 같다. 어느 날 밤, 술집에 있는 술통이란 술통은 죄다 비우고도 성이 차질 않던 그에게 문득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이럴 바에야 내가 직접 만들어보면 어떨까? 취할 수 있는 술을 만들어 보자! 궁극의 술을 위한 그의 여정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원료로 사용하기 위해 티 없이 맑은 빙하수를 구하러 다니던 그라가스는 프렐요드의 인적 없는 황량한 빙하지대에 이르렀다. 매서운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그는 거대하고 깊은 빙하의 틈, 크레바스에 빠지고 만다. 새옹지마라고나 할까? 그는 바로 그곳에서 불가능할 정도로 투명한 얼음 조각 하나를 발견했다. 무슨 수를 써도 절대 녹지 않으며 표면에 티끌 하나 보이지 않는 이 신기한 얼음 조각은 그라가스의 맥주에 독특한 풍미를 더해주었으며 언제나 마시기 딱 좋게 시원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보물 중의 보물이었다. 그라가스는 한시라도 빨리 자신이 새로 개발한 음료를 다른 이들에게 선보이고 싶었고 가까운 마을로 발걸음을 재촉했는데... 역사적 사건이나 운명적 만남은 꼭 이렇게 우연 속에서 이루어지나 보다. 그날 그 시각, 프렐요드의 애쉬는 두 부족의 전사들과 동맹을 맺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들이 동맹 여부를 질질 끌고 있었기에 애쉬는 속이 다 타들어 가고 있던 참이었다. 그때 술기운으로 정신이 다소 혼미했던 그라가스가 그들의 앞에 나타났고, 비틀거리며 전사들의 몸에 부딪혔다. 전사들은 웬 주정꾼이냐면서 욕설을 퍼부었는데, 그걸 그라가스가 가만히 듣고 있을 리 없었다. 그는 욕설에 박치기로 회답했고 곧이어 한바탕 난투극이 벌어지고 말았다.

그 누가 알았으랴? 이 싸움판이 프렐요드의 전설로 남아 두고두고 회자될 줄을! 쓰러진 전사들이 깨어났고, 애쉬는 싸움은 이제 그만두고 대신 친선의 술을 함께 하자고 제안한다. 하마터면 전쟁을 치를 뻔했던 두 부족의 갈등은 그라가스의 술과 함께 눈 녹듯 해소되었고, 부족들은 이내 화친에까지 이르게 된다. 이렇게 분쟁을 막고 영웅으로까지 칭송받은 그지만 아직도 술에 취해 보겠다는 꿈만은 이루지 못했다. 그리하여 다시 한 번, 그라가스는 룬테라 최고의 술 재료를 찾기 위해 얼어붙은 북쪽 땅으로 탐험을 떠났다.

자, 이 술을 마시면 기운이 펄펄 날 걸! - 그라가스그라가스는 난동꾼으로 유명하다. 적, 아군 가릴 것 없이 일단 화가 나면 무엇이든 깨부수고 보기 때문이다. 설사 그의 괴팍한 성격을 버틸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와 술자리를 함께하는 것에는 큰 위험이 따른다. 그가 담근 술을 마셨다가 어떤 일이 생길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라가스가 술보다 좋아하는 게 있기는 할까? 일단 그가 싸움보다 술을 더 사랑한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얼마나 사랑하면 단순히 마시는 수준을 넘어서 자기가 손수 빚기까지 하겠는가? 주조가로서 그의 철학은 일단 무조건 더 독하고, 센 술을 빚어보겠다는 것. 이 사내는 이제껏 저 자신이 만족할 만큼 취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육중한 체구 덕분에 아무리 마셔도 제대로 취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좋은 술이면 일단 마시고 보는 그에게 있어서 이건 또 이것 나름대로 고민거리가 되곤 하는 것 같다. 어느 날 밤, 술집에 있는 술통이란 술통은 죄다 비우고도 성이 차질 않던 그에게 문득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이럴 바에야 내가 직접 만들어보면 어떨까? 취할 수 있는 술을 만들어 보자! 궁극의 술을 위한 그의 여정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원료로 사용하기 위해 티 없이 맑은 빙하수를 구하러 다니던 그라가스는 프렐요드의 인적 없는 황량한 빙하지대에 이르렀다. 매서운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그는 거대하고 깊은 빙하의 틈, 크레바스에 빠지고 만다. 새옹지마라고나 할까? 그는 바로 그곳에서 불가능할 정도로 투명한 얼음 조각 하나를 발견했다. 무슨 수를 써도 절대 녹지 않으며 표면에 티끌 하나 보이지 않는 이 신기한 얼음 조각은 그라가스의 맥주에 독특한 풍미를 더해주었으며 언제나 마시기 딱 좋게 시원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보물 중의 보물이었다. 그라가스는 한시라도 빨리 자신이 새로 개발한 음료를 다른 이들에게 선보이고 싶었고 가까운 마을로 발걸음을 재촉했는데... 역사적 사건이나 운명적 만남은 꼭 이렇게 우연 속에서 이루어지나 보다. 그날 그 시각, 프렐요드의 애쉬는 두 부족의 전사들과 동맹을 맺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들이 동맹 여부를 질질 끌고 있었기에 애쉬는 속이 다 타들어 가고 있던 참이었다. 그때 술기운으로 정신이 다소 혼미했던 그라가스가 그들의 앞에 나타났고, 비틀거리며 전사들의 몸에 부딪혔다. 전사들은 웬 주정꾼이냐면서 욕설을 퍼부었는데, 그걸 그라가스가 가만히 듣고 있을 리 없었다. 그는 욕설에 박치기로 회답했고 곧이어 한바탕 난투극이 벌어지고 말았다.

그 누가 알았으랴? 이 싸움판이 프렐요드의 전설로 남아 두고두고 회자될 줄을! 쓰러진 전사들이 깨어났고, 애쉬는 싸움은 이제 그만두고 대신 친선의 술을 함께 하자고 제안한다. 하마터면 전쟁을 치를 뻔했던 두 부족의 갈등은 그라가스의 술과 함께 눈 녹듯 해소되었고, 부족들은 이내 화친에까지 이르게 된다. 이렇게 분쟁을 막고 영웅으로까지 칭송받은 그지만 아직도 술에 취해 보겠다는 꿈만은 이루지 못했다. 그리하여 다시 한 번, 그라가스는 룬테라 최고의 술 재료를 찾기 위해 얼어붙은 북쪽 땅으로 탐험을 떠났다.

자, 이 술을 마시면 기운이 펄펄 날 걸! - 그라가스그라가스는 난동꾼으로 유명하다. 적, 아군 가릴 것 없이 일단 화가 나면 무엇이든 깨부수고 보기 때문이다. 설사 그의 괴팍한 성격을 버틸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와 술자리를 함께하는 것에는 큰 위험이 따른다. 그가 담근 술을 마셨다가 어떤 일이 생길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라가스가 술보다 좋아하는 게 있기는 할까? 일단 그가 싸움보다 술을 더 사랑한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얼마나 사랑하면 단순히 마시는 수준을 넘어서 자기가 손수 빚기까지 하겠는가? 주조가로서 그의 철학은 일단 무조건 더 독하고, 센 술을 빚어보겠다는 것. 이 사내는 이제껏 저 자신이 만족할 만큼 취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육중한 체구 덕분에 아무리 마셔도 제대로 취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좋은 술이면 일단 마시고 보는 그에게 있어서 이건 또 이것 나름대로 고민거리가 되곤 하는 것 같다. 어느 날 밤, 술집에 있는 술통이란 술통은 죄다 비우고도 성이 차질 않던 그에게 문득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이럴 바에야 내가 직접 만들어보면 어떨까? 취할 수 있는 술을 만들어 보자! 궁극의 술을 위한 그의 여정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원료로 사용하기 위해 티 없이 맑은 빙하수를 구하러 다니던 그라가스는 프렐요드의 인적 없는 황량한 빙하지대에 이르렀다. 매서운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그는 거대하고 깊은 빙하의 틈, 크레바스에 빠지고 만다. 새옹지마라고나 할까? 그는 바로 그곳에서 불가능할 정도로 투명한 얼음 조각 하나를 발견했다. 무슨 수를 써도 절대 녹지 않으며 표면에 티끌 하나 보이지 않는 이 신기한 얼음 조각은 그라가스의 맥주에 독특한 풍미를 더해주었으며 언제나 마시기 딱 좋게 시원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보물 중의 보물이었다. 그라가스는 한시라도 빨리 자신이 새로 개발한 음료를 다른 이들에게 선보이고 싶었고 가까운 마을로 발걸음을 재촉했는데... 역사적 사건이나 운명적 만남은 꼭 이렇게 우연 속에서 이루어지나 보다. 그날 그 시각, 프렐요드의 애쉬는 두 부족의 전사들과 동맹을 맺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들이 동맹 여부를 질질 끌고 있었기에 애쉬는 속이 다 타들어 가고 있던 참이었다. 그때 술기운으로 정신이 다소 혼미했던 그라가스가 그들의 앞에 나타났고, 비틀거리며 전사들의 몸에 부딪혔다. 전사들은 웬 주정꾼이냐면서 욕설을 퍼부었는데, 그걸 그라가스가 가만히 듣고 있을 리 없었다. 그는 욕설에 박치기로 회답했고 곧이어 한바탕 난투극이 벌어지고 말았다.

그 누가 알았으랴? 이 싸움판이 프렐요드의 전설로 남아 두고두고 회자될 줄을! 쓰러진 전사들이 깨어났고, 애쉬는 싸움은 이제 그만두고 대신 친선의 술을 함께 하자고 제안한다. 하마터면 전쟁을 치를 뻔했던 두 부족의 갈등은 그라가스의 술과 함께 눈 녹듯 해소되었고, 부족들은 이내 화친에까지 이르게 된다. 이렇게 분쟁을 막고 영웅으로까지 칭송받은 그지만 아직도 술에 취해 보겠다는 꿈만은 이루지 못했다. 그리하여 다시 한 번, 그라가스는 룬테라 최고의 술 재료를 찾기 위해 얼어붙은 북쪽 땅으로 탐험을 떠났다.

자, 이 술을 마시면 기운이 펄펄 날 걸! - 그라가스그라가스는 난동꾼으로 유명하다. 적, 아군 가릴 것 없이 일단 화가 나면 무엇이든 깨부수고 보기 때문이다. 설사 그의 괴팍한 성격을 버틸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와 술자리를 함께하는 것에는 큰 위험이 따른다. 그가 담근 술을 마셨다가 어떤 일이 생길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라가스가 술보다 좋아하는 게 있기는 할까? 일단 그가 싸움보다 술을 더 사랑한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얼마나 사랑하면 단순히 마시는 수준을 넘어서 자기가 손수 빚기까지 하겠는가? 주조가로서 그의 철학은 일단 무조건 더 독하고, 센 술을 빚어보겠다는 것. 이 사내는 이제껏 저 자신이 만족할 만큼 취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육중한 체구 덕분에 아무리 마셔도 제대로 취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좋은 술이면 일단 마시고 보는 그에게 있어서 이건 또 이것 나름대로 고민거리가 되곤 하는 것 같다. 어느 날 밤, 술집에 있는 술통이란 술통은 죄다 비우고도 성이 차질 않던 그에게 문득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이럴 바에야 내가 직접 만들어보면 어떨까? 취할 수 있는 술을 만들어 보자! 궁극의 술을 위한 그의 여정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원료로 사용하기 위해 티 없이 맑은 빙하수를 구하러 다니던 그라가스는 프렐요드의 인적 없는 황량한 빙하지대에 이르렀다. 매서운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그는 거대하고 깊은 빙하의 틈, 크레바스에 빠지고 만다. 새옹지마라고나 할까? 그는 바로 그곳에서 불가능할 정도로 투명한 얼음 조각 하나를 발견했다. 무슨 수를 써도 절대 녹지 않으며 표면에 티끌 하나 보이지 않는 이 신기한 얼음 조각은 그라가스의 맥주에 독특한 풍미를 더해주었으며 언제나 마시기 딱 좋게 시원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보물 중의 보물이었다. 그라가스는 한시라도 빨리 자신이 새로 개발한 음료를 다른 이들에게 선보이고 싶었고 가까운 마을로 발걸음을 재촉했는데... 역사적 사건이나 운명적 만남은 꼭 이렇게 우연 속에서 이루어지나 보다. 그날 그 시각, 프렐요드의 애쉬는 두 부족의 전사들과 동맹을 맺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들이 동맹 여부를 질질 끌고 있었기에 애쉬는 속이 다 타들어 가고 있던 참이었다. 그때 술기운으로 정신이 다소 혼미했던 그라가스가 그들의 앞에 나타났고, 비틀거리며 전사들의 몸에 부딪혔다. 전사들은 웬 주정꾼이냐면서 욕설을 퍼부었는데, 그걸 그라가스가 가만히 듣고 있을 리 없었다. 그는 욕설에 박치기로 회답했고 곧이어 한바탕 난투극이 벌어지고 말았다.

그 누가 알았으랴? 이 싸움판이 프렐요드의 전설로 남아 두고두고 회자될 줄을! 쓰러진 전사들이 깨어났고, 애쉬는 싸움은 이제 그만두고 대신 친선의 술을 함께 하자고 제안한다. 하마터면 전쟁을 치를 뻔했던 두 부족의 갈등은 그라가스의 술과 함께 눈 녹듯 해소되었고, 부족들은 이내 화친에까지 이르게 된다. 이렇게 분쟁을 막고 영웅으로까지 칭송받은 그지만 아직도 술에 취해 보겠다는 꿈만은 이루지 못했다. 그리하여 다시 한 번, 그라가스는 룬테라 최고의 술 재료를 찾기 위해 얼어붙은 북쪽 땅으로 탐험을 떠났다.

자, 이 술을 마시면 기운이 펄펄 날 걸! - 그라가스그라가스는 난동꾼으로 유명하다. 적, 아군 가릴 것 없이 일단 화가 나면 무엇이든 깨부수고 보기 때문이다. 설사 그의 괴팍한 성격을 버틸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와 술자리를 함께하는 것에는 큰 위험이 따른다. 그가 담근 술을 마셨다가 어떤 일이 생길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라가스가 술보다 좋아하는 게 있기는 할까? 일단 그가 싸움보다 술을 더 사랑한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얼마나 사랑하면 단순히 마시는 수준을 넘어서 자기가 손수 빚기까지 하겠는가? 주조가로서 그의 철학은 일단 무조건 더 독하고, 센 술을 빚어보겠다는 것. 이 사내는 이제껏 저 자신이 만족할 만큼 취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육중한 체구 덕분에 아무리 마셔도 제대로 취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좋은 술이면 일단 마시고 보는 그에게 있어서 이건 또 이것 나름대로 고민거리가 되곤 하는 것 같다. 어느 날 밤, 술집에 있는 술통이란 술통은 죄다 비우고도 성이 차질 않던 그에게 문득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이럴 바에야 내가 직접 만들어보면 어떨까? 취할 수 있는 술을 만들어 보자! 궁극의 술을 위한 그의 여정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원료로 사용하기 위해 티 없이 맑은 빙하수를 구하러 다니던 그라가스는 프렐요드의 인적 없는 황량한 빙하지대에 이르렀다. 매서운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그는 거대하고 깊은 빙하의 틈, 크레바스에 빠지고 만다. 새옹지마라고나 할까? 그는 바로 그곳에서 불가능할 정도로 투명한 얼음 조각 하나를 발견했다. 무슨 수를 써도 절대 녹지 않으며 표면에 티끌 하나 보이지 않는 이 신기한 얼음 조각은 그라가스의 맥주에 독특한 풍미를 더해주었으며 언제나 마시기 딱 좋게 시원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보물 중의 보물이었다. 그라가스는 한시라도 빨리 자신이 새로 개발한 음료를 다른 이들에게 선보이고 싶었고 가까운 마을로 발걸음을 재촉했는데... 역사적 사건이나 운명적 만남은 꼭 이렇게 우연 속에서 이루어지나 보다. 그날 그 시각, 프렐요드의 애쉬는 두 부족의 전사들과 동맹을 맺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들이 동맹 여부를 질질 끌고 있었기에 애쉬는 속이 다 타들어 가고 있던 참이었다. 그때 술기운으로 정신이 다소 혼미했던 그라가스가 그들의 앞에 나타났고, 비틀거리며 전사들의 몸에 부딪혔다. 전사들은 웬 주정꾼이냐면서 욕설을 퍼부었는데, 그걸 그라가스가 가만히 듣고 있을 리 없었다. 그는 욕설에 박치기로 회답했고 곧이어 한바탕 난투극이 벌어지고 말았다.

그 누가 알았으랴? 이 싸움판이 프렐요드의 전설로 남아 두고두고 회자될 줄을! 쓰러진 전사들이 깨어났고, 애쉬는 싸움은 이제 그만두고 대신 친선의 술을 함께 하자고 제안한다. 하마터면 전쟁을 치를 뻔했던 두 부족의 갈등은 그라가스의 술과 함께 눈 녹듯 해소되었고, 부족들은 이내 화친에까지 이르게 된다. 이렇게 분쟁을 막고 영웅으로까지 칭송받은 그지만 아직도 술에 취해 보겠다는 꿈만은 이루지 못했다. 그리하여 다시 한 번, 그라가스는 룬테라 최고의 술 재료를 찾기 위해 얼어붙은 북쪽 땅으로 탐험을 떠났다.

자, 이 술을 마시면 기운이 펄펄 날 걸! - 그라가스그라가스는 난동꾼으로 유명하다. 적, 아군 가릴 것 없이 일단 화가 나면 무엇이든 깨부수고 보기 때문이다. 설사 그의 괴팍한 성격을 버틸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와 술자리를 함께하는 것에는 큰 위험이 따른다. 그가 담근 술을 마셨다가 어떤 일이 생길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라가스가 술보다 좋아하는 게 있기는 할까? 일단 그가 싸움보다 술을 더 사랑한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얼마나 사랑하면 단순히 마시는 수준을 넘어서 자기가 손수 빚기까지 하겠는가? 주조가로서 그의 철학은 일단 무조건 더 독하고, 센 술을 빚어보겠다는 것. 이 사내는 이제껏 저 자신이 만족할 만큼 취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육중한 체구 덕분에 아무리 마셔도 제대로 취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좋은 술이면 일단 마시고 보는 그에게 있어서 이건 또 이것 나름대로 고민거리가 되곤 하는 것 같다. 어느 날 밤, 술집에 있는 술통이란 술통은 죄다 비우고도 성이 차질 않던 그에게 문득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이럴 바에야 내가 직접 만들어보면 어떨까? 취할 수 있는 술을 만들어 보자! 궁극의 술을 위한 그의 여정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원료로 사용하기 위해 티 없이 맑은 빙하수를 구하러 다니던 그라가스는 프렐요드의 인적 없는 황량한 빙하지대에 이르렀다. 매서운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그는 거대하고 깊은 빙하의 틈, 크레바스에 빠지고 만다. 새옹지마라고나 할까? 그는 바로 그곳에서 불가능할 정도로 투명한 얼음 조각 하나를 발견했다. 무슨 수를 써도 절대 녹지 않으며 표면에 티끌 하나 보이지 않는 이 신기한 얼음 조각은 그라가스의 맥주에 독특한 풍미를 더해주었으며 언제나 마시기 딱 좋게 시원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보물 중의 보물이었다. 그라가스는 한시라도 빨리 자신이 새로 개발한 음료를 다른 이들에게 선보이고 싶었고 가까운 마을로 발걸음을 재촉했는데... 역사적 사건이나 운명적 만남은 꼭 이렇게 우연 속에서 이루어지나 보다. 그날 그 시각, 프렐요드의 애쉬는 두 부족의 전사들과 동맹을 맺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들이 동맹 여부를 질질 끌고 있었기에 애쉬는 속이 다 타들어 가고 있던 참이었다. 그때 술기운으로 정신이 다소 혼미했던 그라가스가 그들의 앞에 나타났고, 비틀거리며 전사들의 몸에 부딪혔다. 전사들은 웬 주정꾼이냐면서 욕설을 퍼부었는데, 그걸 그라가스가 가만히 듣고 있을 리 없었다. 그는 욕설에 박치기로 회답했고 곧이어 한바탕 난투극이 벌어지고 말았다.

그 누가 알았으랴? 이 싸움판이 프렐요드의 전설로 남아 두고두고 회자될 줄을! 쓰러진 전사들이 깨어났고, 애쉬는 싸움은 이제 그만두고 대신 친선의 술을 함께 하자고 제안한다. 하마터면 전쟁을 치를 뻔했던 두 부족의 갈등은 그라가스의 술과 함께 눈 녹듯 해소되었고, 부족들은 이내 화친에까지 이르게 된다. 이렇게 분쟁을 막고 영웅으로까지 칭송받은 그지만 아직도 술에 취해 보겠다는 꿈만은 이루지 못했다. 그리하여 다시 한 번, 그라가스는 룬테라 최고의 술 재료를 찾기 위해 얼어붙은 북쪽 땅으로 탐험을 떠났다.

자, 이 술을 마시면 기운이 펄펄 날 걸! - 그라가스그라가스는 난동꾼으로 유명하다. 적, 아군 가릴 것 없이 일단 화가 나면 무엇이든 깨부수고 보기 때문이다. 설사 그의 괴팍한 성격을 버틸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와 술자리를 함께하는 것에는 큰 위험이 따른다. 그가 담근 술을 마셨다가 어떤 일이 생길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라가스가 술보다 좋아하는 게 있기는 할까? 일단 그가 싸움보다 술을 더 사랑한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얼마나 사랑하면 단순히 마시는 수준을 넘어서 자기가 손수 빚기까지 하겠는가? 주조가로서 그의 철학은 일단 무조건 더 독하고, 센 술을 빚어보겠다는 것. 이 사내는 이제껏 저 자신이 만족할 만큼 취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육중한 체구 덕분에 아무리 마셔도 제대로 취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좋은 술이면 일단 마시고 보는 그에게 있어서 이건 또 이것 나름대로 고민거리가 되곤 하는 것 같다. 어느 날 밤, 술집에 있는 술통이란 술통은 죄다 비우고도 성이 차질 않던 그에게 문득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이럴 바에야 내가 직접 만들어보면 어떨까? 취할 수 있는 술을 만들어 보자! 궁극의 술을 위한 그의 여정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원료로 사용하기 위해 티 없이 맑은 빙하수를 구하러 다니던 그라가스는 프렐요드의 인적 없는 황량한 빙하지대에 이르렀다. 매서운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그는 거대하고 깊은 빙하의 틈, 크레바스에 빠지고 만다. 새옹지마라고나 할까? 그는 바로 그곳에서 불가능할 정도로 투명한 얼음 조각 하나를 발견했다. 무슨 수를 써도 절대 녹지 않으며 표면에 티끌 하나 보이지 않는 이 신기한 얼음 조각은 그라가스의 맥주에 독특한 풍미를 더해주었으며 언제나 마시기 딱 좋게 시원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보물 중의 보물이었다. 그라가스는 한시라도 빨리 자신이 새로 개발한 음료를 다른 이들에게 선보이고 싶었고 가까운 마을로 발걸음을 재촉했는데... 역사적 사건이나 운명적 만남은 꼭 이렇게 우연 속에서 이루어지나 보다. 그날 그 시각, 프렐요드의 애쉬는 두 부족의 전사들과 동맹을 맺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들이 동맹 여부를 질질 끌고 있었기에 애쉬는 속이 다 타들어 가고 있던 참이었다. 그때 술기운으로 정신이 다소 혼미했던 그라가스가 그들의 앞에 나타났고, 비틀거리며 전사들의 몸에 부딪혔다. 전사들은 웬 주정꾼이냐면서 욕설을 퍼부었는데, 그걸 그라가스가 가만히 듣고 있을 리 없었다. 그는 욕설에 박치기로 회답했고 곧이어 한바탕 난투극이 벌어지고 말았다.

그 누가 알았으랴? 이 싸움판이 프렐요드의 전설로 남아 두고두고 회자될 줄을! 쓰러진 전사들이 깨어났고, 애쉬는 싸움은 이제 그만두고 대신 친선의 술을 함께 하자고 제안한다. 하마터면 전쟁을 치를 뻔했던 두 부족의 갈등은 그라가스의 술과 함께 눈 녹듯 해소되었고, 부족들은 이내 화친에까지 이르게 된다. 이렇게 분쟁을 막고 영웅으로까지 칭송받은 그지만 아직도 술에 취해 보겠다는 꿈만은 이루지 못했다. 그리하여 다시 한 번, 그라가스는 룬테라 최고의 술 재료를 찾기 위해 얼어붙은 북쪽 땅으로 탐험을 떠났다.

자, 이 술을 마시면 기운이 펄펄 날 걸! - 그라가스그라가스는 난동꾼으로 유명하다. 적, 아군 가릴 것 없이 일단 화가 나면 무엇이든 깨부수고 보기 때문이다. 설사 그의 괴팍한 성격을 버틸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와 술자리를 함께하는 것에는 큰 위험이 따른다. 그가 담근 술을 마셨다가 어떤 일이 생길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라가스가 술보다 좋아하는 게 있기는 할까? 일단 그가 싸움보다 술을 더 사랑한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얼마나 사랑하면 단순히 마시는 수준을 넘어서 자기가 손수 빚기까지 하겠는가? 주조가로서 그의 철학은 일단 무조건 더 독하고, 센 술을 빚어보겠다는 것. 이 사내는 이제껏 저 자신이 만족할 만큼 취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육중한 체구 덕분에 아무리 마셔도 제대로 취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좋은 술이면 일단 마시고 보는 그에게 있어서 이건 또 이것 나름대로 고민거리가 되곤 하는 것 같다. 어느 날 밤, 술집에 있는 술통이란 술통은 죄다 비우고도 성이 차질 않던 그에게 문득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이럴 바에야 내가 직접 만들어보면 어떨까? 취할 수 있는 술을 만들어 보자! 궁극의 술을 위한 그의 여정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원료로 사용하기 위해 티 없이 맑은 빙하수를 구하러 다니던 그라가스는 프렐요드의 인적 없는 황량한 빙하지대에 이르렀다. 매서운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그는 거대하고 깊은 빙하의 틈, 크레바스에 빠지고 만다. 새옹지마라고나 할까? 그는 바로 그곳에서 불가능할 정도로 투명한 얼음 조각 하나를 발견했다. 무슨 수를 써도 절대 녹지 않으며 표면에 티끌 하나 보이지 않는 이 신기한 얼음 조각은 그라가스의 맥주에 독특한 풍미를 더해주었으며 언제나 마시기 딱 좋게 시원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보물 중의 보물이었다. 그라가스는 한시라도 빨리 자신이 새로 개발한 음료를 다른 이들에게 선보이고 싶었고 가까운 마을로 발걸음을 재촉했는데... 역사적 사건이나 운명적 만남은 꼭 이렇게 우연 속에서 이루어지나 보다. 그날 그 시각, 프렐요드의 애쉬는 두 부족의 전사들과 동맹을 맺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들이 동맹 여부를 질질 끌고 있었기에 애쉬는 속이 다 타들어 가고 있던 참이었다. 그때 술기운으로 정신이 다소 혼미했던 그라가스가 그들의 앞에 나타났고, 비틀거리며 전사들의 몸에 부딪혔다. 전사들은 웬 주정꾼이냐면서 욕설을 퍼부었는데, 그걸 그라가스가 가만히 듣고 있을 리 없었다. 그는 욕설에 박치기로 회답했고 곧이어 한바탕 난투극이 벌어지고 말았다.

그 누가 알았으랴? 이 싸움판이 프렐요드의 전설로 남아 두고두고 회자될 줄을! 쓰러진 전사들이 깨어났고, 애쉬는 싸움은 이제 그만두고 대신 친선의 술을 함께 하자고 제안한다. 하마터면 전쟁을 치를 뻔했던 두 부족의 갈등은 그라가스의 술과 함께 눈 녹듯 해소되었고, 부족들은 이내 화친에까지 이르게 된다. 이렇게 분쟁을 막고 영웅으로까지 칭송받은 그지만 아직도 술에 취해 보겠다는 꿈만은 이루지 못했다. 그리하여 다시 한 번, 그라가스는 룬테라 최고의 술 재료를 찾기 위해 얼어붙은 북쪽 땅으로 탐험을 떠났다.

자, 이 술을 마시면 기운이 펄펄 날 걸! - 그라가스그라가스는 난동꾼으로 유명하다. 적, 아군 가릴 것 없이 일단 화가 나면 무엇이든 깨부수고 보기 때문이다. 설사 그의 괴팍한 성격을 버틸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와 술자리를 함께하는 것에는 큰 위험이 따른다. 그가 담근 술을 마셨다가 어떤 일이 생길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라가스가 술보다 좋아하는 게 있기는 할까? 일단 그가 싸움보다 술을 더 사랑한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얼마나 사랑하면 단순히 마시는 수준을 넘어서 자기가 손수 빚기까지 하겠는가? 주조가로서 그의 철학은 일단 무조건 더 독하고, 센 술을 빚어보겠다는 것. 이 사내는 이제껏 저 자신이 만족할 만큼 취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육중한 체구 덕분에 아무리 마셔도 제대로 취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좋은 술이면 일단 마시고 보는 그에게 있어서 이건 또 이것 나름대로 고민거리가 되곤 하는 것 같다. 어느 날 밤, 술집에 있는 술통이란 술통은 죄다 비우고도 성이 차질 않던 그에게 문득 한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이럴 바에야 내가 직접 만들어보면 어떨까? 취할 수 있는 술을 만들어 보자! 궁극의 술을 위한 그의 여정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원료로 사용하기 위해 티 없이 맑은 빙하수를 구하러 다니던 그라가스는 프렐요드의 인적 없는 황량한 빙하지대에 이르렀다. 매서운 눈보라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던 그는 거대하고 깊은 빙하의 틈, 크레바스에 빠지고 만다. 새옹지마라고나 할까? 그는 바로 그곳에서 불가능할 정도로 투명한 얼음 조각 하나를 발견했다. 무슨 수를 써도 절대 녹지 않으며 표면에 티끌 하나 보이지 않는 이 신기한 얼음 조각은 그라가스의 맥주에 독특한 풍미를 더해주었으며 언제나 마시기 딱 좋게 시원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보물 중의 보물이었다. 그라가스는 한시라도 빨리 자신이 새로 개발한 음료를 다른 이들에게 선보이고 싶었고 가까운 마을로 발걸음을 재촉했는데... 역사적 사건이나 운명적 만남은 꼭 이렇게 우연 속에서 이루어지나 보다. 그날 그 시각, 프렐요드의 애쉬는 두 부족의 전사들과 동맹을 맺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들이 동맹 여부를 질질 끌고 있었기에 애쉬는 속이 다 타들어 가고 있던 참이었다. 그때 술기운으로 정신이 다소 혼미했던 그라가스가 그들의 앞에 나타났고, 비틀거리며 전사들의 몸에 부딪혔다. 전사들은 웬 주정꾼이냐면서 욕설을 퍼부었는데, 그걸 그라가스가 가만히 듣고 있을 리 없었다. 그는 욕설에 박치기로 회답했고 곧이어 한바탕 난투극이 벌어지고 말았다.

그 누가 알았으랴? 이 싸움판이 프렐요드의 전설로 남아 두고두고 회자될 줄을! 쓰러진 전사들이 깨어났고, 애쉬는 싸움은 이제 그만두고 대신 친선의 술을 함께 하자고 제안한다. 하마터면 전쟁을 치를 뻔했던 두 부족의 갈등은 그라가스의 술과 함께 눈 녹듯 해소되었고, 부족들은 이내 화친에까지 이르게 된다. 이렇게 분쟁을 막고 영웅으로까지 칭송받은 그지만 아직도 술에 취해 보겠다는 꿈만은 이루지 못했다. 그리하여 다시 한 번, 그라가스는 룬테라 최고의 술 재료를 찾기 위해 얼어붙은 북쪽 땅으로 탐험을 떠났다.

자, 이 술을 마시면 기운이 펄펄 날 걸! - 그라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