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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28일 (토) 02:04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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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情)
| 한중일의 대표 정서문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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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젤 위험한 사람 : 낯선 사람. 행동지침 => "낯선 사람이 와서 말 걸면 절대 따라가거나 어울리면 안됨"
반도에서 젤 위험한 사람 : 지인, 친인척 행동지침 => 친인척이나 평소 알던 사람 행동이 약간 이상하면 주변의 지나는 사람에게 도움을 청한다
달라고도 안 했는데 안 받으면 정색하는 문화.
남의 인생을 참견해서 고무찰흙처럼 마음껏 주무르고 갖고 놀다가 싫증나서 버리고 그걸 "너를 위해서야"라는 개소리로 변명하는 개지랄.
한국인들이 자신들만 가지고 있다고 착각하는 인류의 보편적인 감정이다.
특히 후진국에 많이 보편화되어 있다.
얼마나 자랑스러워하면 초코파이에도 새겨 놓았다.
지 애미가 시장바닥에서 귤 살때 주인 몰래 한두 개 더 집어넣는 걸 '한국인의 정'이라고 배워처먹은 거지새끼들이 매우 좋아하는 것.
준법정신이나 질서 그리고 정확한 계산을 혐오하며 아날로그 인간형을 찬양한다.
헬조센에서 오지랖을 달리 이르는말로 정 문화라는 쓸데없는 오지랖이나 관심을 사회적으로 용인하는 개병신같은 문화가 있다.
사실 필요할때만 정이 존재하는 것처럼 행동하기에 불반도에서 진정한 정이란 찾아보기 힘든 것 이다
주작이 뻔한 설문조사를 보면 지옥불반도의 인구중 43%가량이 이것 때문에 여기서 다시 태어나고 싶다고 한다. 참고로 2위는 뚜렷한 사계절과 아름다운 금수강산이다.
남의 인생을 내 맘대로 개조하길 강요하는 것, 그 자체다. 따라서
정(情)은 곧 악(惡) 그 자체다.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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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모난 돌에 정 맞는다'의 정이 이 정이다. 과연 정많은 나라 헬조센.
- (주로 개자지같은 똥군기를 잡거나 애미애비를 미국보낼정도의 패드립을 치거나 복날 개 패듯 패서 사지 장애인으로 만든 후 술잔을 기울이며) 너한테 이런소리하는것도 다 정이 있어서 그러는거야
- 너는 잘못 한 번도 안하냐! 정이 없어 정이 (주로 범법행위를 저지르며)
- 야 우리 친구지? (어 라고 대답했을시) 그럼 나 보증 좀 서줘^^
(이런 녀석들은 죽창을 진심으로 필요로 하는 놈들이니 자비없이 찔러주자)
아들의 인생을 정으로 망쳐버린 어머니
아들은 육군사관학교를 진학하길 원했다.
어머니는 그런 아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직업훈련소로 넣고 용접을 배우게 했다.
아들이 국회의원이 되려고 했다.
어머니는 그런 아들을 국회의원이 되지 못하게 막고 요양조무사가 되길 강요했다. 참고로 요양조무사는 사회복무요원 최악의 근무지다.
이렇게 아들은 어머니의 끝없는 참견과 강요로 인해 40살이 되었는데도 직업이 없다.
이래놓고 어머니가 하는 말
| “ |
이게 정이란다. 우리가 남이가? |
” |
차라리 남이었으면 좋겠다.
악용
현대의 헬조선을 만들어낸 주범들 중 하나.
일상생활에서의 정 이라면 헬조선의 그나마 몇 없는 장점이라 할 만하지만... 이게 비지니스나 정치와 연관되는 순간 골치가 아파진다.
ㄴ 일상 생활에서조차도 타국과의 비교우위가 있는 장점이라고 하기 어렵다. 다른 나라에서 살면서도 그 사람들과 친해지려는 노력을 하면 한국 못지 않게 깊고 구수한 치즈냄새나는 갓양인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는 체험담은 무수히 많다. 애초부터 친해지면 잘해주는게 당연한건데 그걸 "정"으로 포장하고 마치 한국만이 가지고 있는 문화로 세뇌시키는게 이상한거지.
이게 곧바로 인맥이라는 형태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이다.
아니 일상생활에서의 정이라는 것도 내 사람이나 내 그룹 사람에게만 따뜻한 것이고 바운더리 바깥의 사람들에게는 잔인 가혹해진다.
당장 이슈가 되는 섬노예를 상기해 보자. 노예를 부리는 주민들끼리는 더할 수 없이 한국인의 정이 넘쳐나는 따뜻한 동네이다.
장점
친하게 지낼수 있고 사소한거라도 서로 챙겨준다.
단점
- 정치인들의 부정부패가 많아진다.
- 질서있는 사회형성에 악영향을 미침
- 멀쩡한 사람 인생을 참견해서 감놔라 대추놔라 지껄이며 망쳐버린다.
- 정으로 인한 시민들 사이의 법의 부재로 인하여 시민의식이 후진국쪽으로 형성
- 비지니스와 연관된 경우 경제적으로 악역향을 미침
- 같은 편이면 뭐든지 다 봐준다는 말은 다른 편에게는 가혹하기 그지 없다는 얘기이다.
- 니를 끔찍이 챙겨주던 그들이 너를 동류로 생각하지 않으면 가장 너를 괴롭히는 적이 될 것이다.
넷 째 천간 정(丁)
| 요약 좀 디시위키면 디시위키답게 요약 잘 하고 핵심만 딱딱 짚어서 글 좀 재밌게 써봐라. 이렇게 장문의 어려운 노잼글 쓰지 말고 |
|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병신입니다. 그냥 개좆병신 그 자체입니다. |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10천간의 세 번째 글자이다.
숫자로는 12345678910 중 3번째 숫자이다. 분화된 상태에서 이것을 기반으로 새로운 활동을하고자 하는 사상을 가진 것이 3이다. 그래서 목적지나 임무가 있다면 그걸 성공시키기위해 더 효율적으로 더 쉽게 지름길로 간다. 원천적으로 사상면에서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보지는 않지만 모습을 바꿔나가는 등 행동에의 반성도 하는 것이 3이다. 2보다 더 분리 분화되었긴하나 분화 정지의 반복에서 그렇지 않은 새로운 다른 것이고 불안정하며 역동적인 홀수이니 활동성 면으로 탁월하다. 이는 남에게 무언가를 가르치고 보여주는 역할도 하게된다. 정찰제 가격같은 잘 바뀌지않는, 현실성없는 이론상의 룰인 2와도 밀접하게 연결되어있기때문에 활동을 하면서 이런 룰들을 보고다니는 물정 조사 등의 성질도 가지지만 공부를위해 여러 이론들을 모두 섭렵하여 천재의 모습이 보이는 사람도 있는 것이다.
여기서 또 다른 하나가 생겨 짝수가 된 것이 4 정 오이다. 새로운 행동을 하고자하지않고 그것을 이어받아 계속된 분화와 활동을 하게 되는 것이다. 4방으로 분리되니 단순히 2처럼 지금과는 다른 상태로 분리되거나 상대와는 다른 존재로서의 자신을 생각하거나 누군가의 룰을 따르기만 하지않는다. 4방으로 분리하니 주변 모두에게 자신이 사방으로 쪼개어지듯 다 드러내고 다니는 것이다. 그렇게 드러내기를 하는데 짝수로 안정되니 그대로 드러내기만 하고있는 것일 뿐 불안정한 홀수처럼 새로움을 찾지도않고 이럴수도 저럴수도 있는 유연함도없으며 필요하다면 다른 곳의 룰이나 물정을 가져와 드러내기위해 물정조사를 하지도 않고 그럴 생각도 못한다. 그저 한 번에 모든 것을 제 온 몸으로 다 드러내고 다니니 그만큼 빨리 질리며 드러내는 것도 제대로 드러내지 못하고 거부감 없듣 것만 드러내도 될 것만 선별해서 드러내지도 못한다. 이론적이어도 원칙과 룰 2에서 보다 떨어져있으니 뭔가를 얻으러 다니거나 공부도 제대로 안하고 모든 것을 한 번에 드러내고 행동하니 한국에서는 적법한 일도 로마에서는 불법으로 형벌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문화에사도 누군가에게는 거부감을 느끼게하여 퇴출될 수 있는 것이다.
사방으로 분화하는 상태로 정지 안정되어있으니 분화하다가 더 드러낼 것이 없으면 이곳저곳 위험지역까지가서 특종 취재거리를 찾아오는 것이다.
분화 즉 행동을 계속 하고있어야하는데 놀기라도 계속 하고있으려고하고 일터에서는 댓가가 없어도 일이라도 계속 하고있으려고한다. 그런데 일을 잘 못하므로 자기가 생각한것보다 적게 받는다.
정치인이나 연예인 행사매장 춤추는 언니들처럼 자신을 계속 드러내고있고 계속 움직이며 계속 알리고 계속 행동하여 계속 분화하고있으려고한다.
이것은 많이 배우면 교사나 선생 등이 될 수도 있고 정보를 끊임없이 드러내는 정보원이나 기자가 될 수도 있다.
제자리에서 가만있지못하고 어디 싸돌아돌아다니기라도 하며 말을 계속하거나 보여주거나 쇼를 계속 하려고한다.
ㄴ얘 대체 뭔 소릴 하는 거냐? 못 알아듣는 내가 병신이냐?
(니들이 찾는) 바를 정(正)
반장선거할 때 받은 표 갯수에서 쓴다. 근데 니들은 여자 응디나 허벅지에 써놓은 게 더 익숙할 거다.
흥미로운 점은 이 글자는 한 일(一)과 그칠 지(止)로 이루어진 회의자인데,
조상들은 1절만(一) 하고 그만하는(止) 것이 바르다(正) 라는 도리를 이미 알았다는 것이다
못 정(釘)
그냥 커다란 못
혹은 공구의 일종
예수를 십자가에 벽걸이로 장식해서 야훼한테 스팸선물세트로 보낸 역할을 한 못이 이거라고 카더라.
노가다에서는 이 정의 끝을 약간 구부린 연장이 하나 존재하는데 그것을 시누라고 한다. 시누는 반생이(철사)를 다룰 때나 뭔가 구멍에 꽂아넣고 돌리거나 여러가지 용도로 활용되는 만능 도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