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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선진국가들은 수도 몰빵보다 지방의 적절한 발전이 이뤄지기도 한다. 고르게 발전된 국가로는 독일<ref>일정규모 이상 국가가 큰데도 전국이 고루 발전되어있고 각 지역이 경쟁력이 있는 대표적인 경우다. 99%의 국가는 이렇지 않다.</ref> 영국이 그 예. 이외에 수도보다 다른 지방이 경제적으로 발달되어 있는 경우는 미국<ref>행정상 수도인 워싱턴보다 알다시피 뉴욕이 경제중심지다. 뉴욕이 수도냐고 알고있는 사람도 많은 정도. 다만 이는 식민개척 이민 후 처음부터 개발 발전되던 곳이 뉴욕 지방이기 때문.</ref>, 중국<ref>물론 중국은 미국과 동일하게 개개인으로서 보면 한국보다 소득도 5배~10배, 저소득층은 고소득층의 수십분의 1 선에서 놀고 있는 선진국이다. 뭔 소리냐면 중국도 수도권보다 지방이 더 발달한 곳이 많이 있다는 이야기다. 대표적으로 [[난징]], [[상하이]], [[항저우]], [[우한]], [[창사]], [[광저우]], [[타이베이]], [[홍콩]], [[마카오]] 일대. 이곳은 중국의 수도권인 [[베이징]], [[톈진]], [[지난]], [[선양]], [[창춘]], [[하얼빈]] 일대보다도 더 발달된 지역이다. 다만 난징 등은 과거부터 역사적인 중국지방의 인구 문명 중심지였다는 점은 참고. 동양의 보물이라 불리는 홍콩은 영국 덕분에 발전했다. 게다가 1980년대에 [[덩샤오핑]]이 서부 대개발을 통해서 서쪽의 낙후된 지역도 존나게 발전시켰다. 그 혜택을 본 중국의 도시가 [[시안]], [[뤄양]], [[청두]], [[충칭]] 등이 있다. 다만 객관적으로 알다시피 중국은 같은 선진국인 미국과 유럽(영프독)처럼 전국 지방이 고루 발전되었다는 소리는 절대 아니다. 현재에도 중국의 도농격차는 문명과 비문명이냐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말 그대로 극심하고 소득격차도 세계인들이 상상할 수 없게 극심하다.(솔까말 미국도 중국처럼 도농격차가 매우 심각하긴 하다. 중국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심각하지 않아서그렇지.) 지방 중에서도 수도권보다 혹은 수도권만큼 발전된 곳이 있다는 이야기 정도로 이해할 것.</ref>, 프랑스<ref>영국 독일에 비하면 프랑스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수도 파리에 대한 집중이 매우 심한편이기는 하다.</ref>, 같은 경우가 있다. 물론 미국 중국 인도 등은 인구가 많아서 어딜가나 사람이 바글바글하기는 함. | 일부 선진국가들은 수도 몰빵보다 지방의 적절한 발전이 이뤄지기도 한다. 고르게 발전된 국가로는 독일<ref>일정규모 이상 국가가 큰데도 전국이 고루 발전되어있고 각 지역이 경쟁력이 있는 대표적인 경우다. 99%의 국가는 이렇지 않다.</ref> 영국이 그 예. 이외에 수도보다 다른 지방이 경제적으로 발달되어 있는 경우는 미국<ref>행정상 수도인 워싱턴보다 알다시피 뉴욕이 경제중심지다. 뉴욕이 수도냐고 알고있는 사람도 많은 정도. 다만 이는 식민개척 이민 후 처음부터 개발 발전되던 곳이 뉴욕 지방이기 때문.</ref>, 중국<ref>물론 중국은 미국과 동일하게 개개인으로서 보면 한국보다 소득도 5배~10배, 저소득층은 고소득층의 수십분의 1 선에서 놀고 있는 선진국이다. 뭔 소리냐면 중국도 수도권보다 지방이 더 발달한 곳이 많이 있다는 이야기다. 대표적으로 [[난징]], [[상하이]], [[항저우]], [[우한]], [[창사]], [[광저우]], [[타이베이]], [[홍콩]], [[마카오]] 일대. 이곳은 중국의 수도권인 [[베이징]], [[톈진]], [[지난]], [[선양]], [[창춘]], [[하얼빈]] 일대보다도 더 발달된 지역이다. 다만 난징 등은 과거부터 역사적인 중국지방의 인구 문명 중심지였다는 점은 참고. 동양의 보물이라 불리는 홍콩은 영국 덕분에 발전했다. 게다가 1980년대에 [[덩샤오핑]]이 서부 대개발을 통해서 서쪽의 낙후된 지역도 존나게 발전시켰다. 그 혜택을 본 중국의 도시가 [[시안]], [[뤄양]], [[청두]], [[충칭]] 등이 있다. 다만 객관적으로 알다시피 중국은 같은 선진국인 미국과 유럽(영프독)처럼 전국 지방이 고루 발전되었다는 소리는 절대 아니다. 현재에도 중국의 도농격차는 문명과 비문명이냐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말 그대로 극심하고 소득격차도 세계인들이 상상할 수 없게 극심하다.(솔까말 미국도 중국처럼 도농격차가 매우 심각하긴 하다. 중국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심각하지 않아서그렇지.) 지방 중에서도 수도권보다 혹은 수도권만큼 발전된 곳이 있다는 이야기 정도로 이해할 것.</ref>, 프랑스<ref>영국 독일에 비하면 프랑스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수도 파리에 대한 집중이 매우 심한편이기는 하다.</ref>, 같은 경우가 있다. 물론 미국 중국 인도 등은 인구가 많아서 어딜가나 사람이 바글바글하기는 함. | ||
2017년 5월 12일 (금) 19:38 판
생체 구성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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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일컬어 3대 영양소라 칭한다.
태우는 것보다 많이 먹는 인간들의 뱃살, 허벅지에 많이 함유되어있는 것. 이게 몸에 붙을수록 몸을 가누기 힘들어진다. 먹는 것을 적당히 조절하고 운동을 빡세게 할 시 이것이 줄어들고 근육성님이 늘어나게 된다.
남자와 여자의 아기방에 꼭 필요한 물질로 이것이 극단적으로 적으면 애기를 못 낳게 될 수도 있다.
대체로 남자는 12~17%, 여자는 18~23%가 적절하다고 한다. 그러나 여자의 경우 골격과 지방은 그대로인데 쳐 굶는 다이어트로 인해 근육이 없어져 체중은 줄어도 체지방율이 높아지는 불상사가 일어난다. 이럴 경우 전투력이 하락한다.
보디빌더나 운동선수같은 경우엔 4%~8% 정도다
메퇘지의 대부분을 구성하는 물질이다.
그러나...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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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비만을 얻게된 원인은 지방이 아니라 탄수화물이다. 책에서 보면 지방을 줄이고 탄수화물을 적당히 먹어라 하는데, 그 반대다. 니가 살을 빼려면 탄수화물을 존나 적게 먹고 지방과 채소를 겨들어 먹어야 한다. 일단 탄수화물은 혈당을 증가하여 에너지로 쓰이는데 이게 인슐린으로 바꿔서 혈당을 지방으로 바꿔서 쌓아두는데 탄수화물을 줄이면 오히려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쓰이게 된다.그러므로 혈당량 줄이게 되서 당뇨병을 예방한다. 그러나 니가 유일하게 피해야할 지방은 트랜스지방이다. 즉 튀겨먹지 말고 굽거나삶아먹어야 한다. 포화지방은 당뇨병이나 심장병의 원인으로 알려졌지만 최근 연구 결과로 전혀 상관없으므로 존내 처먹든 상관없다. 그러나 이거와 꼭 곁들어 먹어야하는건 채소이니 고기만 처먹지 말고 채소를 필수적으로 먹어야한다. 패스트푸드와 빵 심지어 밥섭취를 줄이고 버터나 우유 육류등을 주식으로 자주 해먹는것을 추천한다. 채소는 필수고...
라곤 하는데 저탄수 고지방으로 처먹으면 1주일만에 뇌활동이 저조해지고 두통과 탈수를 호소하게 되므로 결국 몇주간 빠짝하고는 과일이나 드레싱 소스등으로 탄수화물 비율을 다시 올려줘야한다.(물론 비율상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인건 변함 없음)
실제로 엣킨스 다이어트는 그렇게 한다.
문제는 이렇게 '어쩔 수 없이' 탄수화물 비율을 늘린것 때문에 그만큼은 다시 살이 찌게 된다.
실제로 엣킨스 박사는 배가 나오고 풍채가 우람한 사람이었다고 한다.
결국 단기적인 체중 조절 방법이란것이니 이것을 토대로 근육량을 늘리고 다식, 과식 습관을 없애는 장기적인 개선이 없다면 결국 얼마안가 다시 살이 찐다는것이다.
저지방 고탄수화물 식단에 비해 포만감은 확실하게 충족할 수 있으니 난이도는 그보다 더 낮다.
ㄴ 앳킨스 다이어트는 유사과학이다.
펠리오 다이어트의 완벽한 하위호환이니 그냥 펠리오로 가라.
당뇨병같은 특수한 지병의 환자가 아닌 이상 극단적으로 탄수화물을 제한할 경우 추후에 어떤 문제가 생겨도 Dr.앳킨스는 책임 안짐 ㅎ
수도가 아닌 부분
수도가 아닌 곳을 지방이라고 한다. 역사적으로 지방은 수도에 밀려서, 소외받는다.
ㄴ 수도 있는데를 수도권지방 이라고 부르는데?
일부 선진국가들은 수도 몰빵보다 지방의 적절한 발전이 이뤄지기도 한다. 고르게 발전된 국가로는 독일[1] 영국이 그 예. 이외에 수도보다 다른 지방이 경제적으로 발달되어 있는 경우는 미국[2], 중국[3], 프랑스[4], 같은 경우가 있다. 물론 미국 중국 인도 등은 인구가 많아서 어딜가나 사람이 바글바글하기는 함.
ㄴ미국 중부 중국 서부 인도 북서부 의문의 1패
반면 한국은 역사적으로 현 서울~개성 등을 포함하는 중부지방이 중심지였기 때문에 대부분이 수도인 서울로 몰린다. 수백년간 성공하면 죄다 서울로 몰리고 경쟁에서 밀리면 지방으로 내려가는 경우가 빈번. 네가 지방에 사는 급식충이라면 노오오오오력해서 탈지방 입서울을 이루도록 해 보자.
나도 지방출신이고 심지어 대도시출신인데 시발 솔직히 헬조센의 지방은 답이 없다. 솔직히 중심지마저 광역시급 아닌이상 경기도 변두리만하다. 꽤 이름있는 지역인데 불구하고..물론 남서해안 일부 외곽지역과 신안군빼면 치안은 골고루 괜찮은 듯
ㄴ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이 지방 인구를 추월한지가 3년이 넘었으니깐. 당장 전주시 인구랑 화성시 인구만 비교해봐도 알 수 있다. 그래도 사람 사는 도시인데 완전히 촌이 아니라면 못 살정도는 아닌 것 같다.
최근 중국에 한국문화가 유행하고 중국인 불법체류자가 수백만으로 예상 될 정도로 많아지면서 이상하게 오픈형 게시판이나 이런 곳들에 되놈 같은 놈들이 반달질을 하는 경우가 수시로 보이는데, 물론 암만 그래도 최근엔 도로 등 한국이 기반시설은 전역이 고루 발전된 편이다. 중국이 미국과 동급이라면서 '디스플레이'하려고 신경쓴 일부 지역 빼면 치안도 도로포장도 미국처럼 엉망인 중국 따위가 헬조선보다 훨씬 낫다고 헛소리 하는 중국인의 정신나간 개소리 반달은 걸러들을 것.
차례용어
차례지낼 때 종이에 글을 써서 만든 신주(神主). 조상님 이름 써서 하는 그거 종이 맞다.
- ↑ 일정규모 이상 국가가 큰데도 전국이 고루 발전되어있고 각 지역이 경쟁력이 있는 대표적인 경우다. 99%의 국가는 이렇지 않다.
- ↑ 행정상 수도인 워싱턴보다 알다시피 뉴욕이 경제중심지다. 뉴욕이 수도냐고 알고있는 사람도 많은 정도. 다만 이는 식민개척 이민 후 처음부터 개발 발전되던 곳이 뉴욕 지방이기 때문.
- ↑ 물론 중국은 미국과 동일하게 개개인으로서 보면 한국보다 소득도 5배~10배, 저소득층은 고소득층의 수십분의 1 선에서 놀고 있는 선진국이다. 뭔 소리냐면 중국도 수도권보다 지방이 더 발달한 곳이 많이 있다는 이야기다. 대표적으로 난징, 상하이, 항저우, 우한, 창사, 광저우, 타이베이, 홍콩, 마카오 일대. 이곳은 중국의 수도권인 베이징, 톈진, 지난, 선양, 창춘, 하얼빈 일대보다도 더 발달된 지역이다. 다만 난징 등은 과거부터 역사적인 중국지방의 인구 문명 중심지였다는 점은 참고. 동양의 보물이라 불리는 홍콩은 영국 덕분에 발전했다. 게다가 1980년대에 덩샤오핑이 서부 대개발을 통해서 서쪽의 낙후된 지역도 존나게 발전시켰다. 그 혜택을 본 중국의 도시가 시안, 뤄양, 청두, 충칭 등이 있다. 다만 객관적으로 알다시피 중국은 같은 선진국인 미국과 유럽(영프독)처럼 전국 지방이 고루 발전되었다는 소리는 절대 아니다. 현재에도 중국의 도농격차는 문명과 비문명이냐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말 그대로 극심하고 소득격차도 세계인들이 상상할 수 없게 극심하다.(솔까말 미국도 중국처럼 도농격차가 매우 심각하긴 하다. 중국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심각하지 않아서그렇지.) 지방 중에서도 수도권보다 혹은 수도권만큼 발전된 곳이 있다는 이야기 정도로 이해할 것.
- ↑ 영국 독일에 비하면 프랑스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수도 파리에 대한 집중이 매우 심한편이기는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