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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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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0일 (금) 16:05 판

틀:척결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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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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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니 친구야?으잉?", "선배랑 후배가 같냐?으잉?", "선생님이 학생이랑 같아?으잉?", "선임이랑 후임이 같냐?으잉?", "내가 선배님이니까.으잉?"
좆까 애미뒤진 꼰대새끼들아
이걸 만든 새끼는 진짜 병신 새끼입니다!
습니다.
이 새끼들은 자기가 만든 것으로부터 직접 고통 받게 해야 합니다!

광후는 추석이 싫다...

헬조선의 주술의식

ㄴ 노예새끼들아 이런 게 즐겁냐? 노오력을 해서 돈 모아서 비행기 타서 가거나 기차 타고 가든지 정 자신이 바닥을 기는 똥수저라고 생각되면 적어도 경제적인 방향으로 추석 일주일 전에 가든지 해라. 어째 고속도로에서마저도 노예처럼 꾸물거리냐. 그나마 저 민족 대이동 한다고 휴일을 3일이나 줘서 큰집 자식들은 신나는 날이다. 물론 큰집 자식이 아니면 3일 동안 휘발유가 울고있다.

ㄴ 시골 할아빠 집 근처에 기차역이고 공항이고 지랄이고 암것도 없는 깡촌인데 어쩌란 거냐... 버스 타고 가도 터미널에서 택시나 버스로 30분은 더 들어가는 산골짜기다...

ㄴ 히히히~ 난 귀성지가 인천이지롱~ 저짓거리 안 해도 되지롱~

ㄴ 나는 귀성지가 옆집임

ㄴ 나는 귀성지가 고양시(집은 서울시 마포구)임 (닉네임 만사와 동일인물)

한해의 추수를 감사하는 날로 미국의 추수감사절과 유사다. 하지만 이것을 열화한 결과 모든 일의 근원은 조상의 덕분이라며 숭배하는 레벨에 이르고 마침내 애미 애비 뒤지고 본인까지 뒤져버린 조상을 위해 음식까지 정성껏 준비하여 상에 올려 고대 주술 의식을 연상케하는 제사까지 지낸다. 몇몇 인류학자들은 이들의 자식자랑 배틀을 유희왕의 기원으로 보고 있다.

ㄴ 씨발 다시 보니까 무슨 도를 아십니까 수준이네ㅋㅋㅋㅋㅋ 조상님 팔아먹기 보소

추석은 한가위라고도 하며, 음력 8월 15일이고 헬조선의 1년 중 가장 중요한 명절이자 최대 명절, 민족 대명절이...지만

다시 말하지만 전통은 니미, 씹창 조선 시대에는 제사를 지낼 수 있는 형편이 된 사람은 소수 양반들밖에 없었다. 원조 헬조선의 자랑과 전통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북한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대다수 평민/노예들은 제사 같은 전통을 중시하기보다는 굶어 뒤지기 바빴다. 다시 한번 맥아더와 원폭 브라더스에게 감사를 표시하도록 하자. 사실 제사를 가능하게 만들어준 건 조선시대 사람들이 아닌데도 그들의 전통을 이상한 이유에서 지키려고 하고 있다. 그렇지만 모든 헬조선의 현상이 이런 식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결코 이상한 현상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사실상 조선이 모든 것이 불합리의 집합체고 결코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지 않지만 똥송한 선생들이 가득한 학교를 다니고, 군대를 가고, 동물원의 침팬지처럼 주어진 것 외우고 반복하고, 다 같은 맥락이다. 하지만 고대 주술 의식이 단순한 종교적 행위였다면, 이미 예전에 사라졌어야 하겠지만 노예 근성에 거지 같은 유교까지 가세하여 추수는 개뿔도 안 하는 현대까지 와서 이 주술 의식은 부모들의 포켓몬 시합 문화와 전국오지랖대회로 변질되어서 이어지고 있다. 추수감사절과 다른 점은 갓조국의 추수감사절은 누군가를 숭배하는 것이 아닌 한 해 농사가 잘 됐다는 것을 기념하는 것일 뿐. 똥양 유교사상의 폐혜인 좆석처럼 수직적 봉건 질서를 강요하는 게 아니다. 그리고 애초에 헬지나 명절엔 달밤에 소원이나 빌고 즐기는 것이지 헬조선처럼 샤먼짓도 안 한다. 그러니 제에에발 짜장국에서 유래된 유교 사상으로 떡칠된 미개함의 극치인 좆석과 갓조국의 추수감사절을 비교하지 말자.

개독 새끼들이 주장하는 헛소리들 중 납득 가는 게 하나 있다면 썩은 흙더미 앞에서 상 차리느라 4대강 삽질처럼 온갖 개지랄 떨어대고 대가리 꼬라박으며 븅신짓 하지 말자는 거. 제사 항목을 참고하자.

지옥불반도에서 제일 큰 명절이다. 의외로 모르는 놈년들 많더라.

추석 때 용돈 주거나 받고 나서 세뱃돈 이 지랄 하지 마라. 설이랑 헷갈리는건 몰라도 이건 빼박 개쪽 놀림거리 된다.

씨발 같은 사촌 동생 개새끼들아 겜 좀 하자

ㄴ 라고는 하지만 사실 요즘에는 제사도 안 지냄. 오히려 그 틈에 여행가고 놀고 먹는 새끼들도 있다. 그러므로 위에 효도고 꼰대고 전부 옛말이 될 예정임 섹뜨!

주로 하는 일

주의. 이 문서의 드립은 존나 재미있습니다!
이 문서의 드립은 야갤 일베 여시 메갈 등등 개노답 사이트들의 드립을 훨-씬 뛰어넘습니다!
게이야 드립학원 어디노 이기...

며느리 굽는 냄새에 집 나간 전어가 돌아오는 명절

부모님들이 자기 포켓몬 스펙 배틀하는 날

디시인들이 역으로 디씨인들에게 돈 털리는 날. 디시인들이 용돈 받고 분식집에서 공수 변경하고 오버워치 포켓몬 스펙 배틀 참가

씹뜨억 파오후들 컴퓨터, 그래픽카드, 오나홀, 러브젤, 노트북, 피규어, 플스, 수집품, 문상 부서지고 도난, 갈취당하는 날 급식충들이 그런 걸 망쳐두는 걸 생각하면 참으로 꼬시다.

온 가족 친척들 화목하게 모여서 방구석에 처박힌 디시인들에게 팩트 폭력 오지게 당하는 날

혼밥하는 찐따 디시인 쳐다보고 있는 친척 동생들. 그 와중 물어보기도 한다.

애미 애비 싸울 확률 높아지는 날. 실제 명절 전후로 이혼률 높아진다.

산에 좆혐오스러운 여드름처럼 튀어나온 흙덩어리에 쉐도우 절하는 날

일 년 중 똥송함이 극대치에 도달하는 날

둘이 고스톱 치다가 하나가 집으로 돌아가도 모르는 날

당신의 문화유산이 쥐도 새도 모르게 찢겨나가는 날

좆소기업에서 주는 을 받고 슬퍼지는 날

ㄴ 씨발

선산에 제물 배낭 두 개 매고 산악 행군한 다음 돗자리를 풀 벤 곳 위에 깔고 절하다가 발바닥에 빵꾸 나기 N번 당하는 날

ㄴ 올해도 올라간다 씨발

빵구 난 발바닥 호호 불고 있다가 술 사과꼭지 배꼭지 냄새 맡고 몰려온 말벌들에게 하이브 당하는 날

처음 데리고 간 며느리를 조상님 묘에 데려가서 짚신 태우기 시켜서 돌아가려고 해도 "이히히 못 가"라고 낙인 찍는 날

죽은 사람한테 먹을 거나 주는 조온나 비효율적인 음식물 쓰레기를 만드는 날.

없는 게 차라리 100배는 더 나은 날.

앱등이들 이즈음에 iOS 새 거 나와서 폰 벽돌 되기.

와 진짜 얼마나 궁핍하게 살면 이럴까...

며느리 괴롭히는 방법

1.애미야 언제오니?

2.당신이 좀 참아!

3.엄마 가기싫어!!

4.동서 이거 내가 싸가도되지??

5.형님 전 아파서못가요~

각종 질문에 따른 대처 방법

착한 문서 인정합니다.

이 문서는 유익한 정보를 주는 아주 착한 문서입니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나 액정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이 문서가 가리키는 대상은 해결되었습니다.
이 문서는 고역 같던 일이 해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완전 상쾌합니다!!!

공부 잘하니? -> 노후대비는 잘 하셨어요?

대학은 어디로 갈 거니? -> 묏자리는 어디로 알아보셨어요?

취직했니? -> 이번에 진급하셨어요?

여친 있니? -> 친자 확인은 하셨어요?

ㄴ 친자 확인은 뭔 상관?

ㄴ 바람 피다가 찢어져서 나온 거 말하는 거 같은데

넌 나이가 얼마니? -> 슬슬 가실 때 되셨죠?

ㄴ궁금한 게 있는데 나이는 왜 묻는 것임? 나일리지 확인하려고?

ㄴ당연하지. 나이가 곧 권력인 헬조선에서 뭘 기대했음? ^ㅅ^

아이는 언제 가지니? -> 조카는 언제 취업해서 독립하나요?

결혼은 언제 할 거니? -> 유산은 언제 물려주실 건가요?

살은 언제 빼니? -> 곧 이빨 빠지시면 틀니 맞추실 때 되셨죠?

직장은 어디 다니니? -> 요양원은 어디로 가실 건가요?

형/누나 나 이거 가져도 되지? -> 그럼 니들 아다/후장/자지/보지 내가 가져가도 되지?

넌 전교에서 몇 등 정도 하니? -> 입사 동기들 중에서 몇 번째로 승진하셨어요?

언제까지 이러고 살 거니? -> 사업하려고 하는데 돈 좀 주시죠?

그래도 결혼은 꼭 해야지? -> 당신 같은 놈년 낳을까봐 안 할 건데요?

내년엔 다른 모습 좀 보여줘봐라. -> 내년에도 살아계실 건가요?

동서 이거 내가 싸가도 되지? -> 그럼 내가 니 새끼들 김치에 싸먹고 가도 되죠?

형님 전 아파서 못 가요~ 괜찮죠? -> 정말 아파 보이는구나~ 내가 지금 빠따를 들고 가서 물리치료를 해주러 갈게. 거기 기다리고 있으렴^^

ㄴ 이건 왠지 물리치료 해주는 쪽이 손해인 거 같은데

물론 몇몇 대처방법은 귀싸대기를 맞아도 할 말 없다. 대충 한 귀로 흘려보내자.

일단 저 질문에 조금이라도 거스르는 말을 하면 싸대기와 더불어 추석을 망치는 쌍노무 새끼가 될 수 있으니까 속으로만 반박하면서 무시하는 게 포인트다. 잔소리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효과적이다.

즐거운 추석을 위해 저런 질문은 삼가는 게 최선의 방법이다. 근데 추석이 즐거운 사람이 몇이나 될까?

또다른 이야기

설날보다 추석이 아주 조금 더 민족대명절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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