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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23일 (수) 23:01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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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팔아먹은 새끼들. 대표적으로 이완용 등이 있다.
다른 말로는 일뽕이라고 한다.
개요
역사적인 의미로는 일제강점기 시절 일제의 앞잡이를 했던 놈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원래라면 이들은 광복 후 숙청당해야 했으나...
미 군정과 이승만 행정부의 병크들을 겪으면서 친일파들을 처단할 기회는 영영 사라지고 말았다.
지금에 와서는 친일파 후손들이 금수저 혹은 은수저로 살아간다. 반면, 독립유공자 후손들은 대부분 똥수저로 살고 있다 카더라. ㄴ 근거 좀? 카더라 즐
당신 누구야? 읍읍!! |
제때 친일파를 청산하지 못한 탓에 조선롬들 머릿속엔 개좆같은 가치관이 새겨졌다.
"옳은 일을 하면 망한다."든가, "강한 놈 밑에 붙어 후빨해야 성공한다."라든가.
야비한 기회주의자(친일파) 후손들이 득세하는 현실을 보고 그렇게 느끼는 것이다. (친일파 뿐 아니라, 한국전쟁 참전자 및, 민주화 운동 유공자들이 똥수저로 전락한 걸 보면 알 수 있다.)
광복 이후 반민특위라고 친일파들 후려패려는 시도가 있기는 했다. 하지만 국부니뮤와 노덕술의 짝짜꿍으로 반민특위는 좆망한다.
친일파들의 착각
현재의 친일파들이 재미있는건 같은 친일파인 박정희를 물고 빨고 하면서, 막상 한국의 고도 성장기에 미국의 역할은 폄하한다는 사실이다. 이들의 머리속에서는 미국이 한국에 퍼다준 원조액(46~78년 사이에 총 무상원조액 60억 달러. 이것도 무상 군사 원조는 제외한 것)은 싹 빼놓고 막상 대일청구권으로 받은 자금 7억 달러(무상 3억, 유상 4억)은 죄다 무상 원조인양 말한다는 사실이다. 이러면서 갓본이 없었다면 한국의 발전은 없었을 거라고 지랄하고 있다.
다시금 말하지만 한국의 지금을 만든건 박정희도 아니고, 일본도 아니라 미국이다. 미국의 '무상' 원조가 없었다면 한국의 고도 성장기 시절 인구 압력도 없었을 것이며, 주한미군이 없었다면 지금쯤 어버이 수령님을 부르짖고 있었을 것이다. 거기다 레이건의 평화적 민주주의가 없었다면 우리는 지금도 독재 치하에서 약 20년마다 독재자가 죽고 또다른 독재자가 등장하는 무신 정권 시절을 겪고 있었을 것이다. 심지어 전두환 시절이 3저 호황도 미일간의 플라자 협약 문제도 있지만, 그 이상으로 미국과 시티 은행의 지급 보증으로 인한 외자의 유입이 더 큰 영향을 끼쳤다고 보아야 마땅하다. (아니 애시당초 플라자 협약조차 미국이 주체인데...)
ㄴ 인구 압력이 뭔가요?
ㄴ 대략 생활공간에 비해 인구가 존나게 많아진 걸 뜻함. 젊은 인구가 많아지면 국가가 갖다 쓰거나 외국에 팔아버릴 노예의 숫자도 많아질테니 좋겠지? 그리고 그 노예들을 수용할 공간을 만들기 위해 건설업과 부동산 경기도 활성화 될테고. 문제는 그 노예들을 유지하고 생산건물 만들고 테크트리 올리는데 필요한 자원인데 그걸 미국에서 원조해 줬다는거.
박정희와 일본의 원조가 없었다면 지금쯤 한국은 대만보다 조금 잘 사는 수준이었겠지만, 미국이 없고 박정희와 일본이 있었다면 필리핀 수준조차도 되지 못 했을 것이다. 미국과 동맹으로 60년 이상 지난 국가중에 후진국인 나라가 있는지 말해봐.
ㄴ 앞의 필리핀이랑, 라이베리아...읍읍
이렇게 이야기하면 또 언제 그랬냐는듯 민족주의자로 둔갑하여 미국을 삐딱하게 바라본다. 즉, 이들에게 용인되는건 오로지 한일 수교를 통해 경제를 발전시킨 박정희만 인정되는 것이며 다른 것은 인정되지 않는다. 이들에게는 반일하면 빨갱이요, 친일파를 언급하면 종북좌빨이며, 박정희 없이 미국을 띄워주면 친미주의자로 낙인찍는다. 정작 해방 후엔 친일파들은 진짜배기 친미주의자인 이승만에게 꼬리치려고 극렬 친미주의자가 되었었다는게 유머. 물론 지금은 친일파로 되돌아왔다.
디시위키에선 할짓이 없어서 이런 애들을 빨아주고있다 박중양 윤치호 항목 참고
아마 역센징이 왔다간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