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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머한민국]]에 더럽게 많이 분포하는 청소년 집단 수용소.
[[헬조선|머한민국]]에 더럽게 많이 분포하는 청소년 집단 수용소.



2015년 10월 30일 (금) 20:13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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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머한민국에 더럽게 많이 분포하는 청소년 집단 수용소.

가끔 여기가 성적 올리러 가는 곳이라고 착각하는 애들이 있는데 실상은 학부모와 학생에게 투여하는 안정제 역할을 한다. 학원을 안 보내면 불안해서 미칠 것 같은 헬조센 학부모와 그 여파로 학원 안 다니면 안 될 것 같아진 학생을 위한 심리클리닉이다. 사실 시험 출제자가 학교 교사라 수학만 빼면 수업시간에만 안 쳐자도 반에서 5등 안에는 들 수 있다. 물론 고3은 얕짤x

하지만 다행히도 이덕에 초딩들이 피시방에서 야스오를 플레이할 확률이 줄어들었다.

최근 들어서는 학령인구가 큰 폭으로 줄어들면서 피를 좀 많이 봤다.

학원을 다니다보면 신기한 현상을 경험하게 되는데, 성적이 오르면 학원에서 잘 신경써주고 잘해준것이며 성적이 떨어지면 학생이 게으르고 노오오력을 안한 것이 된다.

생각보다 유서 깊은 교육기관인데 기원을 따지고 보자면 사립 서원부터 거슬러 올라간다. 웃긴건 당시에도 사립이 국공립 보다 월등하게 합격률이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