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년대: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74번째 줄: | 74번째 줄: | ||
3김으로 유명한 김종필, 김대중, 김영삼과 대부분의 1세대 재벌들이 이 시기에 태어났다. | 3김으로 유명한 김종필, 김대중, 김영삼과 대부분의 1세대 재벌들이 이 시기에 태어났다. | ||
2020년 11월 10일 (화) 10:36 판
| 연대 구분 |
|---|
| 1900년대 → 1910년대 → 1920년대 → 1930년대 → 1940년대 |
| 세기 구분 |
| 18세기 → 19세기 → 20세기 → 21세기 → 22세기 |
| 밀레니엄 구분 |
| 제1천년기 → 제2천년기 → 제3천년기 |
| 연도 목록 |
| 1920년 - 1921년 - 1922년 - 1923년 - 1924년 1925년 - 1926년 - 1927년 - 1928년 - 1929년 |
개요
세계는 전쟁의 여파로 각국끼리 경각심이 커진다. 이때 겉으로라도 평화를 이루려는 움직임이 있었다. 물론 다음 연대에 좆망하지만.
아시아
조선
위대하신 천황폐하께서 아량한 마음씨로 문화통치가 이루어지던 시기이다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
는 개지랄이고 조선인들 쉽게 다스리려고 시행한 정책이다 1925년에 치안유지법 등장, 1926년에 아리랑 개봉했고 6.10 만세운동이 일어났다. 1928년에는 논산파업이 있었다. 1929년에는 광주학생항일운동이 일어났다.
쪽본
다이쇼 데모크라시라고 해서 일본 내에서 온화 분위기와 민주화 요구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대공황으로 인해 띨망하고 군부가 폭주를 일으키는 결정적인 원인이 된다. 이 이후로 병신화 되기 시작함.
머륙
중국 공산당이 등장했다. 이로써 군벌+국공내전으로 대륙이 미쳐돌아가게 된다. 그리고 쪽본이 슬슬 시비를 털기 시작한다.
중동
아라비아 반도에서 민족주의 운동이 일어나게 된다.
유럽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좆퇴물입니다!! |
1차대전으로 유럽 전체가 씹퇴물이 되었다. 네이마르가 아니라 바이마르 공화국은 답이 없는 전쟁배상금 때문에 복수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일어난다. 반면에 승전국들은 패전국들을 쥐어짰다.
오스트리아는 좆망 변방국 신세가 됐고 동유럽 지도는 새롭게 바뀌었다.
쏘오련
| ☭ 공산주의는 이 문서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네가 이 문서에 푹 심취해서 낫과 망치로 때려부수고 대량학살하는 공산전체주의 독재자들을 빠는 종북 빨갱이가 되지 않기 바랍니다. 만국의 위키니트들이여 단결하라! |
오랜 내전 끝에 1922년 12월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이 수립된다. 처음에 불만이 일자 신경제정책을 펼친다. 그런데 24년에 레닌 죽고나서 이오시프 스탈린이라는 개씨발새끼가 나타난다.
아메리카
미국
민족자결주의를 발표한 국가.
광란의 20년대(Roaring Twenties)로 워런 G. 하딩과 캘빈 쿨리지의 친기업적인 정책에 힘입어 미국식 자유방임 자본주의와 소비문화가 절정에 다다른 시기.
미국의 첫번째 전성기로 GDP는 쭉쭉 올라갔고 할리우드 산업이 세계 영화 산업의 메카로 떠오르기 시작했으며 1가구당 1대의 자동차와 1대의 라디오가 보급되었다.
민영 라디오 방송국도 우후죽순 생겨났다. 이렇게 성장세를 보이다가 뜯어보니 거품이었고 결국 대공황이 터지게 된다. 이 대공황으로 인해 당시 세계 경제가 차례로 꼬구라지기 시작한다.
문화
음악
대중음악계의 첫 전성기. 래그타임 시대가 저물고 초창기 재즈가 유행했다.
영화
할리우드 영화 산업은 세계 영화 산업의 메카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패션
가브리엘 샤넬이 한참 활동하던 시기. 리틀 블랙 드레스도 이 때 나왔다.
여성들의 직업 진출로 인해 과거의 전통적인 복장이 아닌 점점 현대적인 복장으로 변하기 시작했다.
1920년대생
| 악! 내 틀니! 읽기만 해도 이가 시려오는 문서입니다. |
말그대로 1920년대에 태어난 사람들. 현재 90대다. 30년대생들은 살아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20년대 생들은 요즘 보기가 힘들어졌다. 일제 시대에 태어나 강제징용과 광복 이후 6.25를 모두 직접 겪어야 했다.
그 이후 50년대에 전후 회복과 60년대 산업화에 힘쓰다가 70~80년대에 기성세대가 되고 이들은 21세기 초까지도 경제적으로 많은 영향을 끼쳤다.
3김으로 유명한 김종필, 김대중, 김영삼과 대부분의 1세대 재벌들이 이 시기에 태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