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시프 스탈린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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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말자. 한국전쟁 초기 북괴가 몰고왔던 T-34 전차 같은 소련 병기들은 전부 스탈린이 지원해준 물건이다. 침략 작전을 세운 것도 이 새끼가 내려보낸 소련 군사 고문단임. 모택동 못지 않게 한국을 지옥으로 몰아넣는데 기여한 씹새끼다.애초에 중공군 투입작전부터가 얘랑 쩌둥이랑 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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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초대 서기장
이오시프 비사리오노비치 스탈린Ио́сиф Виссарио́нович Ста́лин
본명 이오세브 베사리오니스 제 주가슈빌리 출생 1878년 12월 18일
러시아 제국 티플리스현 고리시
사망 1953년 3월 5일 (74세) 국적
러시아 제국 →
소련
신체 168 cm , A형 또는 B형 학력 트빌리시 신학교 중퇴 직업 초대 소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국 서기장
(1922년 4월 3일 ~ 1952년 10월 16일)
초대 소련 장관회의 주석
(1946년 3월 19일 ~ 1953년 3월 5일)종교 조지아 정교회 → 무신론 취미 숙청하기, 굴라그 보내기 소속 소련 공산당 표방이념 공산주의
스탈린주의

"강철의 대원수"
"조지아의 인간도살자"
쏘오오오오련의 초대 서기장이자 공산주의를 망친 장본인이다.
스탈린주의라는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정치체제를 만든 사람이다. 참고로 이 스탈린주의의 최악의 열화판이 주체사상이다.
그루지야 인육 정육점 주인장이다. 희대의 인간백정으로 당원, 인민, 장군 상관 없이 지꼴리는데로 죽인 그러나 승리한 병신새끼 모가지 쳐내는 솜씨가 왠만한 망나니보다 낫다. 지가 좆같으면 장교건 가족이건 바로 칼같이 요단강으로 귀향보냈는데 씨발같이 막강해서 함부로 입놀리는 새끼가 없었다. 잘못놀리면 집안 하나가 통째로 사라지거든.
딱 한명 생존자가 있다고카더라 대숙청이후 계속 ㅈ털리자 장교를 갈궜는데 어떤 깨어있는 장교니뮤가"니가 윾능한 장교들을 다 료단강으로 보내서 그렇잖아!!!"라고 비난하자 숙청하지못했다. 이 새끼가 바로 스탈린 짱친 클리멘트 보로실로프인데 겨울전쟁에서 좆만이 핀란드한테 똥꼬까지 따인 후 스탈린이 갈구자 빡쳐서 접시까지 집어던지며 이소릴 했다.
- ㄴ 진지빨자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는 꽤 많다. 당장 굴라그 보냈던 새끼들 독소전쟁 터지니깐 예토전생해서 전쟁에 투입됨.
예를 들면 아침에 일어나서 "씁..오늘은 사람 죽이기 딱 좋은 날이네"
이러면 십수백명의 사람들이 죽는 방식이다.
아내가 자살하자 처가댁 식구들도 숙청한 동서고금을 통틀어 최악의 인간백정이다. 선조같은 병신새끼와는 달리 이새끼는 한번 조지려 마음먹으면 확실하게 가루로 만들어버렸다. 아내랑 비서를 데리고 쓰리썸을 하고자 했으나 아내가 거부하자 비서 둘을 데리고 하였다고 한다.
얘는 아내가 죽자 딸을 지극히 아꼈다. 그래서 딸의 남친 암살하고 유대인과 결혼하니 소련 전역에 유대인 척살령을 내려 유대인을 처단하게 했고, 딸의 눈 앞에서 딸 남편(유대인)을 죽인 후, 자기가 원하는 남자와 딸을 재혼시켰다. 거기에 분노한 딸은 스탈린과 이후로 단 한 마디도 섞지 않았는데, 이후 스탈린이 심장마비로 죽자 딸은 기다렸다는 듯이 이혼하고 미국으로 망명해 애비(스탈린)의 성을 버리고 어머니의 성으로 개명해 살아간다.
근데 나치새끼들이 이 인간백정새끼 죽빵을 갈겼다가 빡돈 스탈린이 이새끼들을 죄다 믹서로 갈아버린것 덕분에 늙은 러시아인들은 겁나게 좋아한다.
- ㄴ솔직히 포르쉐박사의 삽질도 한몫한거같다.
애미뒤진 역덕새끼들이나 엔좆위키충들은 강철 귄력이라며 오글거리는 닉네임을 달아줬지만 여자따먹고 얘들 죽인것밖에 한건 없다.
게다가 스탈린때 쏘오오련이 미개한 농업국가에서 공업강국, 군사강국, 초강대국으로 성장했기때문에 쏘오오련 꼰대들은 학살이나 독재 다 조까고 반인반신이라고 후빨하고 있다.
워낙 쏘오련에서 한 짓거리가 유명한지라 러시아 사람이라고 착각하기 쉬운데 이새끼의 모국은 코카서스 산맥에 위치한 조지아다.
근데 정작 조지아도 이새끼 치세 때 덕을 보기는 커녕 더 작살났다.
정말 애미애비가 없다. 어린시절 애비가 하도 갈구며 패서 그런갑다. 그래서 제일 좋아하던 책 중 하나 제목이 부친살해다.
존나 웃긴 건 이새끼는 신학대학교를 중퇴했다.
말이 중퇴지 4학년때까지 다녔고 성적도 좋았는데, 얌전히 신부 안되고 정치질 하다가 사람 여럿 잡았다.[1].
근데 지금도 러시아의 몇몇 정신나간 새끼들이 스탈린을 시성해달라고 정교회측에 우기는 경우가 좀 있다.(레닌과 달리 스탈린은 정교회를 나름 대우해줬기 때문) 물론 정교회 주교들은 머가리가 그정도로 빠가는 아니라서 쿨하게 씹고있다.
아내가 자살하자 처가댁 식구들도 숙청한 동서고금 통 틀어 최강의 사람백정이다.
희대의 인간백정이었지만 성격은 의외로 존나 소심충이고 내성적인 성격에 눈물이 많았다고 한다 다만 의심과 편집증적인 성격이 심해서 사소한 원한같은것도 모조리 기억해놨다가 죄다 되갚는 찌질한 면모도 가지고 있었다. 몰로토프와 미코얀이 독소전쟁 초기에 자기의 의기소침하고 나약한 모습을 봤다는 이유로 나중에 몰래 제거하려고 들었을 정도니까. 젊었을 적에 스탈린이 얹혀살던 집의 보모를 꼬셨는데 실패하고, 대신 종종 놀러오던 친구가 보모를 꼬시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그 일로 원한을 품은 스탈린은 나중에 그 친구를 탕탕탕 했다고 한다. 어느 날 스탈린이 집을 비운 사이에 친구가 찾아왔고, 스탈린이 올 때까지 스탈린 부인이랑 산책을 했다. 그걸 본 스탈린은 친구를 노려보면서 총으로 쏴죽여버리겠다고 협박했고, 친구는 농담으로 들었지만 나중에 레알 스탈린한테 탕탕탕 당한다. 스탈린은 22살 연하 여고생을 강간해서 결혼했는데(앞에서 자살한 아내가 이 사람이다), 친구가 26살 연하랑 연애해서 결혼하자 열폭해서 전화로 네가 이겼단다,,,하고는 나중에 탕탕탕 해버렸다.(다만 세 에피소드 모두 추측에 불과하고 스탈린이 정말 원한을 품었는지 열폭했는지는 불명이다. 이거 외에도 탕탕탕할 거리는 차고 넘쳐서)
아내가 둘이였는데 첫째 아내는 같이 혁명 하다가 병에 걸려 결혼 2년도 못 채우고 사망한다. 둘째 아내는 위에 나온 것처럼 강간해서 강제 결혼을 한 게 아니라 꼬맹이 시절 물에 빠진 걸 시베리아 감옥에서 탈출하고 도주 중이던 스탈린이 구해주면서 사랑에 빠졌던 거였다. 몇 년 후 둘째 아내는 레닌의 비서로 일하게 되는데 레닌을 찾아 온 스탈린과 우연히 재회하게 되어 결혼했다. 근데 스탈린이 권력잡고 하는 짓보고 충격먹어서 자살했다.
말년에는 이런 의심증과 편집증이 더 심해져서 결국 쓸쓸하게 죽었다. 성장기를 불우하게 보낸 사람이 권력을 잡으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좋은 사례다
1937~1938년의 대숙청이 가장 악명높지만 사실 1953년에 죽기 직전까지도 계속해서 숙청 계획을 짜고 있었다.
대충 선요약을 하자면 승리한 병신과 과정이 어찌되었건 결과는 좋았다 일단 팩트는 이 인간 없었으면 주코프랑 바실렢스키가 먼지랄을 하든 2차 대전에서 100%패전 ㄴ 무엇보다 당시 소련에 스탈린이 없었다면 소련의 항공기술은 1차대전 수준에서 머물러 있었을수도 있다. 당시 소련에서 그나마 신뢰성이 입증되었던 전투기가 i-153이나 i-16 같은 짜리몽땅한 놈들밖에 없었으니깐.
일단 확실하게 병신은 맞다. 그것도 상병신이다.
의심 가는 놈들은 능력을 떠나서 일단 죽이고 봤으니 이 당시 군대는 스스로 움직일 여력도 없었다.
그런데, 그래도 양심은 있었는지 팩트로 지 깐놈의 충고를 듣고 정신차린뒤 빈집노리고 게르만애들이 처들어오니까 뒷수습을 했ㄷ는데, 결과가 존나 좋았다.
일단, ㅅㅌㅊ하는 주코프 같은 장군들이 나와서 어떻게든 게르만 애들을 잘 견제했고,
ㄴ원래 ㅅㅌㅊ였다.다만 수딸린이 과거에 정치장교투입,숙청질해서그렇지
ㄴ정치장교 투입한 건 트로츠키고 스탈린은 오히려 정치장교를 죽여댔다. 정치장교 하던 시절 자기 때문에 진 경험이 있어서 독소전쟁이 벌어질 때 쯤엔 오히려 관찰하러 온 서양애들한테 괜찮은 제도라고 평가받을 정도로 조져놨다
스탈린은 군대 일에는 손을 때면서, 자신이 잘하는 보급같은 업무를 총괄하고, 미국에게 삥뜯기, 인민들 압박하기 같은 스킬을 통해 어느정도 보급을 맞춰갔다.
무엇보다 이 새끼는 다른 정부관료들이 우랄산맥 근처로 피난갈때 끝까지 수도를 버리지 않고 남아서 사수를 독려했다.
덕택에 스탈린이 히틀러 지옥보내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는 것은 대부분의 학자들도 인정하는 부분. 물론 그나마도 그걸 인정하는 학자들의 분위기가 '씁 어쩔수 없지' 느낌이긴 하다. 물론 학자들이 냉전시대 미국쪽 애들이거나 스탈린 격하운동 시작 후 소련쪽 애들일테니 당연하지만.
그 결과로 대조국전쟁 승전기념일에 간간히 강철의 대원수 사진이 거리 곳곳에 보이기도 한다.
한미일 + 영프독 입장에서는 두 번 죽여도 모자랄 개씹새끼이지만 북중러 입장에서는 애매한 평가이다.
역사는 승자의 편이지만 나라를 승자로 만드는것도 능력이다.
스탈린 이새끼는 개씹병신에서 나이먹고 정신차려 어느정도 개념을 탑재하고 그냥 병신이 되어 히틀딱에 비해 상대적 정상인이 되었다.
그것이 승리의 비결이었다. 하지만 의심벽은 어디가지 않아서 결국 주치의들을 다 숙청하고 으앙 쥬금
그리고 늙으니깐 개념인 된건 다 개소리다 늙으니깐 로리콘 살인버지가 됐다 씨발
스탈린빠는 소뽕새끼들 다 뒤졋으면 좋겠다. 헬조선의 진짜 원인인 6.25 전쟁때 북괴한테 떼삼사 갖다주고 공군지원까지 해준게 바로 이 새끼이기 때문이다. 애초에 북괴의 공격계획 자체가 이 새끼가 파견한 소련 군사고문단 머리 속에서 나온 것임. 한마디로 이 새끼만 얌전히 있었으면 혹부리우스가 밀고 내려오지도 못 했다. 그 못된똥도 지원 못 한 기갑부대와 공군을 북괴한테 쥐어줘서 한반도를 잿더미로 만드는데 일조한 개쉐를 대체 왜 빠는지 모르겠다.
'국가 지도자 스탈린'은 개거지 나라였던 소련을 산업화, 중공업을 통한 경제발전으로 초강대국으로 만들었고 독소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는 공과 국가를 자신의 소유물로 만들고 강력한 독재 정치를 펼쳐 수많은 인민들을 죽이고 공포 속에서 살게 했다는 과가 존재하는 명암이 교차하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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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이미지가 긍정적이게 되고 있는데, 이에 관해 극좌는 말할 것도 없고 극우 중 일부도 그래도 스탈린이 있었으니 초강대국이 된거라고 재평가하고 있다. 이런 극우파 중 대표적으로 알렉산드르 두긴이 있다.
또 푸틴이 긍정적으로 평한데다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부터는 스탈린이 더욱 전쟁영웅 취급받으면서 스탈린 동상들도 더 많이 지어지고 있다.
| 제목 | 발간 연도 |
|---|---|
| 아나키즘인가 사회주의인가? | 1907년 |
| 레닌주의의 기초 | 1924년 |
| 트로츠키주의인가 레닌주의인가? | 1924년 |
| 레닌주의의 문제들 | 1934년 |
| 변증법적 유물론과 역사적 유물론 | 1938년 |
| 역사 왜곡자들 | 1948년 |
| 소련 사회주의의 경제적 문제들 | 1951년 |
- 버릇이 하나 있는데 매일 잠잘때 늘 자신의 콧수염에 헤어젤을 바르고 아름다운 모양으로 만든 후 잠을 잔다. 콧수염이 빠지면 한가닥당 1명의 소련국 백성을 굴라그로 보냈다. 진성 콧수염 성애자다. 헤어스타일이 그지깽깽이가 되는 건 참아도 콧수염이 그지깽깽이가 되는 건 못참는 사람이다.
- 조지아 출신이다. 그래서 자기 가업 존나 번창하라고 커피에 세금을 엄청 무겁게 때렸다. 이는 마치 자기 가업 존나 번창하라고 멸치에 세금 엄청 때린 모 정치인을 연상케 한다. 근데 스탈린 가업은 신발 제조였는데 왜 커피가 나오냐? 게다가 유일한 자식이 혁명하겠다고 뛰쳐 나가는 바람에 스탈린의 가업은 끊긴 지 오래였다.
- 해괴하게도 러시아정교회의 성인으로 추대되었다. 성 쥬가슈빌리. 근데 정작 스탈린 본인은 무 종교다.
- 그루지야 촌놈 주제에 슬라브뽕에 취해 소수민족을 적극적으로 탄압했다. 소련은 본래 민족주의 그딴거 없는 클린한 공산주의를 추구했는데 이놈이 깽판을 치고 나니 그런게 없어졌다. 레닌 최대의 실수는 이새끼와 트로츠키를 함께 조지지 못한 것이 아닐까.
- 러시아 근대 예술을 씹창내놓은 새끼다. 존나 미래주의와 추상주의 발달하고 있었는데 그거 다 법으로 금지해버리고 음악과 소설을 존나 검열해댔다. 얘 때문에 1920년대에 세계 탑급이던 러시아 예술은 초기화되버린다.
- 이름의 뜻이 존나 깬다.
- 러시아어: 스탈린
- 한국어: 강철남
- 영어 : 아이언맨
- 제 1차 세계대전 때의 프랑스 수상 조르주 클레망소의 행보가 이 인간과 상당히 비슷하다. 반대파에 대한 무조건적인 탄압, 병사들에 대한 인명경시, 둘 다 좌빨인것도 덤.
- 젊었을 적에 폴란드 식당 갔는데 반러시아 감정이 투철했던 주인장은 러시아어 쓰는 놈한테는 밥을 안 줬고, 스탈린은 망명생활 중이던 레닌한테 달려가서 광광 울었다. 레닌이 밥 먹이면서 달랬지만 스탈린은 이 일을 결코 잊지 않았고 결국 폴란드를 조져버렸다.
- 장남이 야코프 소련군 대위였다. 2차대전 당시 어찌어찌하다 나치군에게 포로로 잡혔는데 때마침 나치군 원수 프리드리히 파울루스가 히틀러의 개지랄맞은 작전명령으로 스탈린그라드 전투를 말아먹어서 소련에 투항했다. 이에 히틀러쪽에서 먼저 "니 아들이랑 파울루스랑 바꾸자"고 제안했지만 스탈린은 "좆까, 씨발놈아. 왜 내가 원수를 내주고 대위를 가져가야 하냐?"라고 했다. 그러자 히틀러가 "니 아들인데도?"라고 하자 스탈린은 "아들은 개뿔."로 응수했다. 결국 그 야코프 쥬가슈빌리 대위는 포로수용소에서 사망했다.
- 가정폭력으로 팔장애인이 되었고 천연두 때문에 곰보였다. 우리가 보는 스탈린의 사진들은 전부 인민위원들이 손으로 포샵처리 한 것이다.
- 꼴에 공산주의자라고 청렴한 것으로 유명하다. 심지어 티토도 사치를 부린 걸 생각하면 인생의 유일한 낙이 독재와 숙청이였나보다.
- 위에도 언급된 지랄맞은 편집증과 의심증으로 인해 일어난 대숙청 덕에 "니가 유능한 장군들을 다 죽여버렸잖아!" 라는 어록을 만들어냈다. 물론 본인이 만든건 아니고, 클리멘트 보로실로프 라는 육군 장성의 발언
- 젊은 시절 상당히 미남이었다.
- 스탈린의 아내(나데즈)가 1932년 11월 8일날에 자살했는데 스탈린이 아내의 머리를 들어올리고는 주체할 수 없이 눈물을 흘리면서 아내에게 입맞춤을 했다고함
- 여담으로 스탈린딸은 스탈린을 매우 싫어했고 자신의 남자친구인가 친구 감금 하고나서 미국으로 망명해서 스탈린 대놓고 욕함 그리고 스탈린 죽은날에도 장래식장도 참여를 아예 안햇다.
- 잼있는 점은 사람을 그렇게 많이 죽인 싸이코페스인대 어머니에게는 효도를 했다고 함 엄마가 사람좀 그만 죽이라고 하니까 좋게 말로했다고 일화가 있다.
이오시프 비사리오노비치 스탈린
Иосиф Виссарионович Сталин[2]
Joseph Vissarionovich Stalin[3]
იოსებ ბესარიონის ძე ჯუღაშვილი[4]
강철의 대원수
- 직책 - 소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 임기 - 1922년 4월 3일 ~ 1952년 10월 16일
- 정당 - 소련공산당
- 지지, 중립, 반대파 이념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22149 그나마 잘한것중 하나가 중앙아시아에 이슬람 극단주의를 척결한 점일것이다
ㄴ막가파가 지존파 털어줬다고 가정해도 막가파를 빨아재껴야하는건 아니잖아.그리고 얘는 종교는 일단 털고 봄
넘사벽 쏘오오오련의 위대한 린민위원회의 위원장 동무 |
| 블라디미르 레닌 Влади́мир Ильи́ч Ле́нин (국가원수 취임기간 / 1917년 ~ 1924년) |
| 기타 듣보잡 지도자 소련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동무 (사실상 국가원수) | |||
| 역대 | 취임연도 | 이름 | 러시아어 이름 |
|---|---|---|---|
| 제 1대 | 1922년 4월 3일 ~ 1953년 3월 5일 | 이오시프 스탈린 | Иосиф Виссарионович Сталин |
| 제 2대 | 1953년 3월 6일 ~ 1953년 3월 13일 | 게오르기 말렌코프 | Гео́ргий Максимилиа́нович Маленко́в |
| 제 3대 | 1953년 9월 7일 ~ 1964년 10월 14일 | 니키타 흐루쇼프 | Ники́та Серге́евич Хрущёв |
| 제 4대 | 1964년 10월 14일 ~ 1982년 11월 10일 | 레오니트 브레즈네프 | Леони́д Ильи́ч Бре́жнев |
| 제 5대 | 1982년 11월 12일 ~ 1984년 2월 9일 | 유리 안드로포프 | Ю́рий Влади́мирович Андро́пов |
| 제 6대 | 1984년 2월 13일 ~ 1985년 3월 10일 | 콘스탄틴 체르넨코 | Константи́н Усти́нович Черне́нко |
| 제 7대 | 1985년 3월 1일 ~ 1991년 12월 26일 | 미하일 고르바초프 | Михаи́л Серге́евич Горбачёв |
19세기→ 20세기 관련 문서 →21세기 20th Century / 20世紀 / 1901년~2000년 | |||||||||||
| 국가 | |||||||||||
| 사건 | 세계사 | ||||||||||
| 한국사 | |||||||||||
| 대표 인물 | 히틀러 | ||||||||||
| 관련 작품 | |||||||||||
틀:1920년대 틀:1930년대 틀:1940년대 틀:195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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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 ↑ 현대 머한민국 사회에선 신학과가 갓수양성소 취급받지만 이건 개신교 중에서도 씹듣보 종파들이 너도나도 신학교 세우고 목사들 양산해서 그런거다. 지금도 한국 가톨릭 신학교는 들어가기도 어렵고 정상적으로 차근차근 공부하면 정년까지
동정을 지키는 대가로목사중에 자식없는게 몇이냐?신부질 하게 해준다. 그리고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 러시아는 골수 정교회 국가였다. 신학교 들어가기도 존나 어렵고, 졸업하면 사회적 대우도 쩔어주었다. 뭐 그래도 이새끼가 신부 했으면 그건 그것대로 큰일 치를 새끼이고, 그나마 정치질 하면서 히틀러 때려잡은 공이 있긴 하다. - ↑ 러시아어
- ↑ 영어
- ↑ 조지아어 본명, 이오세브 베사리오니스 제 주가슈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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