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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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지수는 미국 증시에 상장된 기업 시가총액 상위 500개를 뽑아서 시가총액별 가중치를 적용해 산출한 주가지수다.
천조국 아메리카를 대표하는 주가지수.
 
 
천조국 증권시장은 크게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으로 양분되는데
 
 
한국의 [[코스피]]와 [[코스닥]]이 [[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의 개념이라면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은 [[내셔널리그]]와 [[아메리칸리그]] 개념이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S&P500지수는 양대 증권시장에 상장된 미국 회사들 중 상위 500개 우량기업만을 뽑아서 산출한 주가지수다.


[https://en.wikipedia.org/wiki/S&P_500 1971년(금본위제를 폐지 후 달러를 미친듯이 찍어낼 수 있게 된 연도) ~ 2024년 사이 기간 동안 S&P 500을 15년간 보유한 경우 1년당 수익률은 최소 4.24%, 20년 보유시 최소 5.62%, 25년 보유시는 최소 7.56%다.]
[https://en.wikipedia.org/wiki/S&P_500 1971년(금본위제를 폐지 후 달러를 미친듯이 찍어낼 수 있게 된 연도) ~ 2024년 사이 기간 동안 S&P 500을 15년간 보유한 경우 1년당 수익률은 최소 4.24%, 20년 보유시 최소 5.62%, 25년 보유시는 최소 7.5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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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천조국과 달리 김치국은 양도세 22%를 내야되니 저기서 더 까야된다.
물론 천조국과 달리 김치국은 양도세 22%를 내야되니 저기서 더 까야된다.


한국의 경제뉴스는 미국주식 얘기할때 다우지수부터 얘기하는 경향이 큰데
== S&P500은 2배 레버리지가 가장 효율이 높다. ==
 
[[파일:SSO 최고의 미국 ETF.jpeg|500px]]
 
다우지수는 종목수가 30개밖에 안되는데다 주로 틀딱기업들이 많고
 
 
나스닥은 틀딱제조업회사들은 없고 주로 IT기업 위주라서 시장 전체를 나타내지 못하는 단점이 있는데,
 
 
S&P500지수는 명실공히 미국의 경제를 대표하는 주가지수라고 할만하다.
 
 
 
 
당연히 글로벌 대기업들이 몰려있으며, 방구석 디시인은 물론이요 유치원생, 80살먹은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회사들이 산적해있다.
 
 
상당수 회사들은 너나 내가 오늘도 먹고 마시고 입고 보고 써본 제품들을 만든 회사이고,
 
 
미국이 왜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S&P500에 속해있는 대표적인 회사들-
 
 
3M
 
[[블리자드]]
 
어도비
 
[[구글]]
 
[[아마존]]
 
AIG
 
[[애플]]
 
뱅크오브아메리카
 
[[보잉]]
 
브로드컴
 
캐터필러
 
[[코카콜라]]
 
[[코스트코]]
 
델타항공
 
디스커버리채널
 
이베이
 
익스페디아
 
[[페이스북]]
 
[[페덱스]]
 
GAP
 
GM모터스
 
GE
 
골드만삭스
 
[[할리데이비슨]]
 
HP
 
힐튼컴퍼니
 
[[인텔]]
 
AMD
 
IBM
 
존슨앤존슨
 
JP모건
 
켈로그
 
록히드마틴
 
[[맥도날드]]


[[마이크로소프트]]
[[파일:역대최저임금추이.jpeg|500px]]


무디스
비상금만 제외하고 너의 전재산을 SSO [[ETF]]에 올인해라.


[[넷플릭스]]
연봉 상승률과 예적금 이자율로는 절대 부동산 구매할 목돈을 마련할 수 없다. 반드시 SSO ETF에 전재산 몰빵해, [[인플레이션]]을 어느정도 방어할 수 있어야한다.


[[나이키]]
[[파일:SSO퍼포먼스4.jpeg|500px]]


[[엔비디아]]
[[파일:SSO퍼포먼스2.jpeg|500px]]


오라클
[[파일:SSO퍼포먼스1.jpeg|500px]]


페이팔
[[파일:SSO퍼포먼스3.jpeg|500px]]


[[필립모리스]]
실제로 리먼사태로 -82.42%를 맞기 전 최고점인 2007.5.1에 SSO를 매수하고 리먼사태, 코로나 폭락, [[우크라이나 전쟁]] 폭락, 2025년 [[도널드 트럼프|트럼프]] 관세 파동 폭락 등 모든 폭락장을 다 겪어도 [[S&P500]] 레버리지는 2배에서 가장 수익이 높았다.


폴로랄프로렌
3배 레버리지인 UPRO는 음의 복리효과로 계좌 작살나니까 절대 하면 안된다.


퀄컴
또한 [[나스닥]]100 ETF인 QQQ는 1배수임에도 닷컴버블 때 -80% 이상의 폭락을 겪었으므로 안정성이 떨어지니 하지마라.


[[시게이트]]
1950년대부터 [[미국]] [[시가총액]] TOP10 종목을 보면 섹터는 계속 변한다. QQQ가 담은 기술주가 미래에도 시가총액 TOP10을 유지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사우스웨스트항공
게다가 기술주가 영원히 시가총액 최상위를 유지한다해도 S&P500이 나스닥을 거의 그대로 추종하게되므로 S&P500 2배 레버리지 투자가 나스닥보다 나쁜 점은 1개도 없다고보면 된다.


티파니
그리고 중요한 것은 SSO가 폭락했을 때 절대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 그 때는 감당할 수 있는만큼 대출을 받아서 대량 매수에 나설 타이밍이다. 겁난다고 SSO 폭락 당시 대량으로 빚내서 저점 매수에 나서지 않았다면 [[인플레이션]]으로 훨씬 큰 형벌을 받게 된다. 왜 빚을 안내는게 훨씬 위험한지 궁금하면 [[캉티용 효과]] 문서를 참고해라.


20세기폭스
이렇게 인플레이션에 최대한 방어할 수 있는 SSO 투자를 열심히 해왔다면 부동산 구매할 수 있는 돈이 충분히 모였을 것이다. 해외주식은 양도소득세 22%를 떼가지만 그것은 폭락장에 빚내서 대량매수한 것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하다.


[[언더아머]]
당연하지만 부동산 구매후에도 [[주식]] 투자를 멈춰서는 안된다. 예적금은 장기적으로 돈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행위다. 투자가 두려울 때마다 [[캉티용 효과]] 문서와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문서를 읽어서 마음을 정비해라.


비자카드
===2026년 이후에는 리먼사태같은 대폭락이 사실상 일어나지 않는 이유 ===
1. 닷컴버블, [[리먼사태]], [[우크라이나 전쟁]] 폭락 등 경제 위기를 겪고 극복하면서 기업들의 학습효과와 경제 위기 대응성 향상


월마트
2. [[개발도상국]]의 [[스마트폰]] 보급률이 올라가 앱으로 [[주식]] 구매가 가능해 세계인들의 주식 구매 접근성 향상. 따라서 주식 매수세가 과거보다 강해짐.


[[월트디즈니]]
3. 폭락장에서도 용기있게 우량 주식을 매수하면 경제 위기를 벗어날 때 주가가 급등해 부자가 된다는 것을 주식 차트로 배운 세계인들 (이들이 폭락장에서도 용기있게 주식 매수를 계속하기때문에 주가가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지 않음)


웨스턴디지털(WD)
4. 리먼사태 전 최고점같이 꼭대기에서 매수해도 2026년까지 상승률을 보면 S&P500 2배 레버리지가 1배보다 수익률이 높다는 것을 주식 차트로 배운 세계인들


제록스
5. 주가 폭락 이후 PER이 높은 기업은 거품이라는 인식이 강해져 투자자들이 고PER 기업 투자에 매우 신중해졌다. 따라서 현재에 PER이 높은 기업들은 거품이 아니라 그만한 미래잠재력을 투자자들로부터 인정 받았다고 볼 수 있다.

2026년 5월 4일 (월) 00:0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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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지수는 미국 증시에 상장된 기업 중 시가총액 상위 500개를 뽑아서 시가총액별 가중치를 적용해 산출한 주가지수다.

1971년(금본위제를 폐지 후 달러를 미친듯이 찍어낼 수 있게 된 연도) ~ 2024년 사이 기간 동안 S&P 500을 15년간 보유한 경우 1년당 수익률은 최소 4.24%, 20년 보유시 최소 5.62%, 25년 보유시는 최소 7.56%다.

물론 천조국과 달리 김치국은 양도세 22%를 내야되니 저기서 더 까야된다.

S&P500은 2배 레버리지가 가장 효율이 높다.

비상금만 제외하고 너의 전재산을 SSO ETF에 올인해라.

연봉 상승률과 예적금 이자율로는 절대 부동산 구매할 목돈을 마련할 수 없다. 반드시 SSO ETF에 전재산 몰빵해, 인플레이션을 어느정도 방어할 수 있어야한다.

실제로 리먼사태로 -82.42%를 맞기 전 최고점인 2007.5.1에 SSO를 매수하고 리먼사태, 코로나 폭락, 우크라이나 전쟁 폭락, 2025년 트럼프 관세 파동 폭락 등 모든 폭락장을 다 겪어도 S&P500 레버리지는 2배에서 가장 수익이 높았다.

3배 레버리지인 UPRO는 음의 복리효과로 계좌 작살나니까 절대 하면 안된다.

또한 나스닥100 ETF인 QQQ는 1배수임에도 닷컴버블 때 -80% 이상의 폭락을 겪었으므로 안정성이 떨어지니 하지마라.

1950년대부터 미국 시가총액 TOP10 종목을 보면 섹터는 계속 변한다. QQQ가 담은 기술주가 미래에도 시가총액 TOP10을 유지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게다가 기술주가 영원히 시가총액 최상위를 유지한다해도 S&P500이 나스닥을 거의 그대로 추종하게되므로 S&P500 2배 레버리지 투자가 나스닥보다 나쁜 점은 1개도 없다고보면 된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SSO가 폭락했을 때 절대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 그 때는 감당할 수 있는만큼 대출을 받아서 대량 매수에 나설 타이밍이다. 겁난다고 SSO 폭락 당시 대량으로 빚내서 저점 매수에 나서지 않았다면 인플레이션으로 훨씬 큰 형벌을 받게 된다. 왜 빚을 안내는게 훨씬 위험한지 궁금하면 캉티용 효과 문서를 참고해라.

이렇게 인플레이션에 최대한 방어할 수 있는 SSO 투자를 열심히 해왔다면 부동산 구매할 수 있는 돈이 충분히 모였을 것이다. 해외주식은 양도소득세 22%를 떼가지만 그것은 폭락장에 빚내서 대량매수한 것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하다.

당연하지만 부동산 구매후에도 주식 투자를 멈춰서는 안된다. 예적금은 장기적으로 돈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행위다. 투자가 두려울 때마다 캉티용 효과 문서와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문서를 읽어서 마음을 정비해라.

2026년 이후에는 리먼사태같은 대폭락이 사실상 일어나지 않는 이유

1. 닷컴버블, 리먼사태, 우크라이나 전쟁 폭락 등 경제 위기를 겪고 극복하면서 기업들의 학습효과와 경제 위기 대응성 향상

2. 개발도상국스마트폰 보급률이 올라가 앱으로 주식 구매가 가능해 세계인들의 주식 구매 접근성 향상. 따라서 주식 매수세가 과거보다 강해짐.

3. 폭락장에서도 용기있게 우량 주식을 매수하면 경제 위기를 벗어날 때 주가가 급등해 부자가 된다는 것을 주식 차트로 배운 세계인들 (이들이 폭락장에서도 용기있게 주식 매수를 계속하기때문에 주가가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지 않음)

4. 리먼사태 전 최고점같이 꼭대기에서 매수해도 2026년까지 상승률을 보면 S&P500 2배 레버리지가 1배보다 수익률이 높다는 것을 주식 차트로 배운 세계인들

5. 주가 폭락 이후 PER이 높은 기업은 거품이라는 인식이 강해져 투자자들이 고PER 기업 투자에 매우 신중해졌다. 따라서 현재에 PER이 높은 기업들은 거품이 아니라 그만한 미래잠재력을 투자자들로부터 인정 받았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