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대생: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태그: mobile web edit mobile edit advanced mobile edit |
|||
| 9번째 줄: | 9번째 줄: | ||
현재 {{나이|1949|12|31}}-{{나이|1940|1|1}}세 | 현재 {{나이|1949|12|31}}-{{나이|1940|1|1}}세 | ||
[[이명박]](1941년생), [[이건희]](1942~2020), [[조 바이든|曺裴騰]](1942~), [[노짱]](1946~2009[[MC무현|?]]), [[조지 워커 부시]](1946~), [[빌 클린턴]](1946~), [[도널드 트럼프]](1946~), [[사무엘 잭슨]](1948년생) 그리고 [[김정일|돼지새끼]](1941~2011) 등이 있다. | |||
== 특징 == | |||
=== 한국 === | |||
산업화세대로 어렸을때 전쟁을 겪고 젊었을때 산업화에 일조했다. 민주화를 장년기에 겪게되고 현재는 기성세대중 하나이다. 대부분 사회에서 은퇴했지만 일부는 부유층으로써 사회를 뒤흔들고 있다. | 산업화세대로 어렸을때 전쟁을 겪고 젊었을때 산업화에 일조했다. 민주화를 장년기에 겪게되고 현재는 기성세대중 하나이다. 대부분 사회에서 은퇴했지만 일부는 부유층으로써 사회를 뒤흔들고 있다. | ||
[[이명박]] | 정치적으로는 1980년대부터 활동한 관료 출신이나 법조인 출신 정치인들이 많다. 주로 [[2000년대]]에 우리나라를 이끌었으며, [[노무현]]과 [[이명박]]이 대표적이다. | ||
=== 미국 === | |||
1945년생까지는 [[침묵 세대]], 1946년생부터는 [[베이비붐 세대]]라고 부른다. | |||
[[제2차 세계 대전]] 전후에 출생한 세대로 1946년부터 출산율이 급격하게 올라가면서 다른 세대 대비 많은 인구를 뽐냈다. | |||
기독교 보수주의가 건국 때부터 뿌리깊게 박혀있던 미국은 [[1950년대]]까지만 해도 상류층의 자칭 '고급 문화'만이 진정한 문화로 여겨졌으며 대중문화는 하층민들의 수준 낮은 것으로 여겨졌는데, [[1960년대]]부터는 베이비붐 세대의 압도적인 인구수를 기반으로 대중문화가 융성해지고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었다. | |||
브리티시 인베이전(영국의 문화침공)으로 대표되는 [[비틀즈]] 같은 밴드의 대유행, [[베트남 전쟁]] 반전 운동 및 프랑스의 68혁명의 영향을 받은 신좌파 운동, 흑인 민권 인식의 신장 등을 통해 미국은 완전히 새로운 국가로 거듭나게 된다. | |||
1940년대 출생한 베이비붐 세대의 이러한 활동은 1960년대 미국의 정치 지형을 뒤집는 결과로 이어진다. 진보에 가까웠던 공화당이 보수로, 보수에 가까웠던 민주당이 진보가 된 것이다. | |||
[[1970년대]]에는 록 음악 및 흑인들을 중심으로 한 힙합 음악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니네가 아는 유명 록밴드 중 이 나이대에 속한 사람들이 상당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은 거대한 장르가 되어버린 외힙도 이 세대에서 시작한 것이다. | |||
정치적으로도 많은 영향을 끼친 세대다. 청년기에는 상술한 것과 같은 반전 운동, 민권 운동 등을 했으며 [[1990년대]] 이후에는 압도적인 인구수를 기반으로 미국의 정치 및 경제를 장악했다. | |||
[[1910년대생]]이 미국의 냉전 시대를 상징하는 세대였다면 1940년대생은 탈냉전 이후 미국 정치를 이끈 세대다. 미국에서 1940년대생 대통령은 무려 4명이나 배출되었는데, 90년대에는 [[빌 클린턴]], 2000년대에는 [[조지 W. 부시]], 2010년대에는 [[도널드 트럼프]], 2020년대에는 [[조 바이든]]과 재선에 성공한 또럼프까지. 무려 4개의 시대에 걸쳐 대통령들을 배출했다. | |||
1993년부터 2029년까지 36년의 시간 동안 1940년대생 대통령이 미국을 이끌지 않은 시기는 [[버락 오바마]]가 있었던 2009년~2017년 뿐이다. 그리고 1993년 미국 대통령과 2029년 미국 대통령의 나이가 서로 같다는 것도 주목할 점이다. | |||
저 네 사람 중 무려 세 사람(클린턴, 부시, 트럼프)이 [[1946년생]]이고 조 바이든만 1942년생이다.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나이가 많은 바이든이 저 넷 중에서 처음으로 대통령이 된 시기가 가장 늦다. | |||
== 구분 == | == 구분 == | ||
2026년 4월 28일 (화) 19:50 기준 최신판
- 상위 문서 - 1940년대
| 연대생 구분 |
|---|
| 1930년대생 → 1940년대생 → 1950년대생 |
| 연생 목록 |
| 1940년생 - 1941년생 - 1942년생 - 1943년생 - 1944년생 1945년생 - 1946년생 - 1947년생 - 1948년생 - 1949년생 |
| 세대 전쟁 참여자들(나이 분류) | ||
|---|---|---|
| 세대 | 생일 | 출생년대 |
| '응애' 0대 |
2026년 5월 8일 - 2016년 5월 9일생 | 2020년대생 |
| 2010년대생 | ||
| '잼민이' 10대 |
2016년 5월 8일 - 2006년 5월 9일생 | |
| 2000년대생 | ||
| '이대남/녀' 20대 |
2006년 5월 8일 - 1996년 5월 9일생 | |
| 1990년대생 | ||
| '삼대남/녀' 30대 |
1996년 5월 8일 - 1986년 5월 9일생 | |
| 1980년대생 | ||
| '영포티' 40대 |
1986년 5월 8일 - 1976년 5월 9일생 | |
| 1970년대생 | ||
| '영피프티' 50대 |
1976년 5월 8일 - 1966년 5월 9일생 | |
| 1960년대생 | ||
| '꼰대' 60대 |
1966년 5월 8일 - 1956년 5월 9일생 | |
| 1950년대생 | ||
| '틀딱' 70대 |
1956년 5월 8일 - 1946년 5월 9일생 | |
| 1940년대생 | ||
| '노익장' 80대 |
1946년 5월 8일 - 1936년 5월 9일생 | |
| 1930년대생 | ||
| '영웅' 90대 |
1936년 5월 8일 - 1926년 5월 9일생 | |
| 1920년대생 | ||
| '백세인' 100대 |
1926년 5월 8일 - 1916년 5월 9일생 | |
| 1910년대생 | ||
| '초백세인' 110대 |
1916년 5월 8일 - 1906년 5월 9일생 | |
| 1900년대생 | ||
| '최고령자' 120대 |
현재 없음 | |
| 악! 내 틀니! 읽기만 해도 이가 시려오는 문서입니다. |
|
이 문서는 아재들이 좋아하는 주제, 또는 아재 그 자체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아재들이 좋아하거나, 아재와 관련되거나, 아재 그 자체와 관련된 문서입니다. 아재 꼬추 서요? |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존나 불쌍합니다...ㅠㅠ 광광 우럭따 8ㅅ8 |
현재 76-86세
이명박(1941년생), 이건희(1942~2020), 曺裴騰(1942~), 노짱(1946~2009?), 조지 워커 부시(1946~), 빌 클린턴(1946~), 도널드 트럼프(1946~), 사무엘 잭슨(1948년생) 그리고 돼지새끼(1941~2011) 등이 있다.
산업화세대로 어렸을때 전쟁을 겪고 젊었을때 산업화에 일조했다. 민주화를 장년기에 겪게되고 현재는 기성세대중 하나이다. 대부분 사회에서 은퇴했지만 일부는 부유층으로써 사회를 뒤흔들고 있다.
정치적으로는 1980년대부터 활동한 관료 출신이나 법조인 출신 정치인들이 많다. 주로 2000년대에 우리나라를 이끌었으며, 노무현과 이명박이 대표적이다.
1945년생까지는 침묵 세대, 1946년생부터는 베이비붐 세대라고 부른다.
제2차 세계 대전 전후에 출생한 세대로 1946년부터 출산율이 급격하게 올라가면서 다른 세대 대비 많은 인구를 뽐냈다.
기독교 보수주의가 건국 때부터 뿌리깊게 박혀있던 미국은 1950년대까지만 해도 상류층의 자칭 '고급 문화'만이 진정한 문화로 여겨졌으며 대중문화는 하층민들의 수준 낮은 것으로 여겨졌는데, 1960년대부터는 베이비붐 세대의 압도적인 인구수를 기반으로 대중문화가 융성해지고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었다.
브리티시 인베이전(영국의 문화침공)으로 대표되는 비틀즈 같은 밴드의 대유행, 베트남 전쟁 반전 운동 및 프랑스의 68혁명의 영향을 받은 신좌파 운동, 흑인 민권 인식의 신장 등을 통해 미국은 완전히 새로운 국가로 거듭나게 된다.
1940년대 출생한 베이비붐 세대의 이러한 활동은 1960년대 미국의 정치 지형을 뒤집는 결과로 이어진다. 진보에 가까웠던 공화당이 보수로, 보수에 가까웠던 민주당이 진보가 된 것이다.
1970년대에는 록 음악 및 흑인들을 중심으로 한 힙합 음악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니네가 아는 유명 록밴드 중 이 나이대에 속한 사람들이 상당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은 거대한 장르가 되어버린 외힙도 이 세대에서 시작한 것이다.
정치적으로도 많은 영향을 끼친 세대다. 청년기에는 상술한 것과 같은 반전 운동, 민권 운동 등을 했으며 1990년대 이후에는 압도적인 인구수를 기반으로 미국의 정치 및 경제를 장악했다.
1910년대생이 미국의 냉전 시대를 상징하는 세대였다면 1940년대생은 탈냉전 이후 미국 정치를 이끈 세대다. 미국에서 1940년대생 대통령은 무려 4명이나 배출되었는데, 90년대에는 빌 클린턴, 2000년대에는 조지 W. 부시, 2010년대에는 도널드 트럼프, 2020년대에는 조 바이든과 재선에 성공한 또럼프까지. 무려 4개의 시대에 걸쳐 대통령들을 배출했다.
1993년부터 2029년까지 36년의 시간 동안 1940년대생 대통령이 미국을 이끌지 않은 시기는 버락 오바마가 있었던 2009년~2017년 뿐이다. 그리고 1993년 미국 대통령과 2029년 미국 대통령의 나이가 서로 같다는 것도 주목할 점이다.
저 네 사람 중 무려 세 사람(클린턴, 부시, 트럼프)이 1946년생이고 조 바이든만 1942년생이다.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나이가 많은 바이든이 저 넷 중에서 처음으로 대통령이 된 시기가 가장 늦다.
현재 83-86세
일제 시대에 태어남. 기억은 거의 없거나 어렴풋이 기억하는 경우가 대다수임. 그래도 일제의 영향을 받아 벤또 같은 닛뽄어를 쓸 줄 아는 사람들이 좀 있음.
6.25 때 피란민이 돼서 부모와 헤어진 분들이 많음. 4.19 혁명의 주 세대이기도 함.
민주화운동 1세대이며 주로 60년대(3공) 시절에 민주화 운동을 함. 이명박도 그랬음.
한강의 기적을 일구어냄. 87년 민주화 이후 기득권층이 됨. 뭣보다 기초지식을 갖춘 세대라 우리나라를 오랫동안 휘어잡고 지금도 이들이 영향을 미침. 故 이건희가 대표적.
2000년대 중후반에 은퇴함. 지금은 80세 중반. 살아계시는 경우가 더러 있다.
현재 79-83세
광복 전후에 태어나서 일제 시대를 기억 못 하는 경우가 대다수임. 46년생은 전후세대라고도 부름.
역시 6.25때 피해를 심하게 받음. 이승만 때 어린 시절을 보내서 4.19 혁명에도 참가함.
박정희 때 한강의 기적을 이끈 메인 세대임. 그리고 90년대~2000년대에 기득권층이 됨.
2010년 전후로 은퇴함. 80대 초반으로 우리가 흔히 아는 노인 세대임. 그런데 이때까지는 대부분 살아계심.
현재 76-79세
정부수립 전후로 태어났다.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젊은 세대다. 88올림픽이 개최되었을 때 겨우 나이 40 먹었을 시기였다. 90년대에 40대를 보낸 세대이다.
일제 시대를 겪어본 적도 없음. 대신 영향은 많이 받음. 이승만 정권의 국민학교 의무화의 최대 수혜 세대이기도 함.
박정희 때 사회로 나감. 북괴 김신조 새끼가 일으킨 1.21 사태 때문에 군 복무 기간이 길어져서 피를 존나 봄. 완전 불쌍한 세대들 중 하나라 할 수 있겠다.
민주화 이후에도 사회생활을 함. 이때부터 자식 낳는 시기가 조금씩 늦어짐.
2000년대에 기득권층이 됨.
2010년대 초중반에 은퇴하고 지금은 70대 후반임. 역시나 전형적인 노인으로 봐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