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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성왕]]이 외왕내제 체제를 유지했고 원성왕 사후 [[소성왕]]이 즉위했다. | | [[원성왕]]이 외왕내제 체제를 유지했고 원성왕 사후 [[소성왕]]이 즉위했다. |
| == 발해 == | | == 발해 == |
| 문왕 사후 폐왕 대원의가 즉위했으나 포악해 쫓겨나고 [[성왕#발해의 성왕|성왕]]이 뒤이어 즉위해 수도를 상경 용천부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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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얼마 안 가 사망하고 [[강왕]]이 즉위해 혼란을 수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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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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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무 덴노]]가 수도를 [[교토|헤이안쿄]]로 옮기며 [[헤이안 시대]]가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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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이안쿄(교토)는 [[1868년]] [[메이지 덴노]]가 메이지 유신으로 수도를 [[도쿄]]로 옮기기 전까지 1000년 동안 일본의 수도로 유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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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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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란을 진압하기 위해 토번군을 끌어들였으나 전후 처리 문제에서 분쟁이 일어났고 결국 위구르와 동맹을 맺어 토번을 공격하지만 둘 다 털리고 당나라는 서역 땅을 잃어버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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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바스 칼리프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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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자와 문인들을 대우해 문화를 융성하게 만들고 비잔티움을 견제하기 위해 프랑크 왕국과 교류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동방의 문물이 유럽으로 전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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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비안 나이트]]의 배경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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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잔티움 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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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스탄티노스 6세가 어머니인 이리니에 의해 눈깔이 뽑히고 폐위당한 후 이리니가 여제로 즉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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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황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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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리아노 1세 사후 레오 3세가 즉위해 프랑크 왕국에 충성 서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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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크 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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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바르 족을 격퇴하고 서유럽의 종주국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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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섹스 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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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오르트리치가 다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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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르도바 에미르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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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샴 1세가 요절하고 아들인 알 하캄 1세가 즉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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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투리아스 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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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폰소 2세가 코르도바를 침공해 리스본까지 잠시 함락시켰으나 다시 빼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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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5일 (토) 18:48 판
개요
790년부터 799년까지의 연대.
신라
원성왕이 외왕내제 체제를 유지했고 원성왕 사후 소성왕이 즉위했다.
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