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0년대
K-위키
| 연대 구분 |
|---|
| 750년대 → 760년대 → 770년대 → 780년대 → 790년대 |
| 세기 구분 |
| 6세기 → 7세기 → 8세기 → 9세기 → 10세기 |
| 밀레니엄 구분 |
| 기원전 → 제1천년기 → 제2천년기 |
| 연도 목록 |
| 770년 - 771년 - 772년 - 773년 - 774년 775년 - 776년 - 777년 - 778년 - 779년 |
혜공왕이 왕권을 강화시키려 노력했지만 전부 수포로 돌아갔다.
문왕이 다스렸다.
쇼토쿠 덴노 사후 고닌 덴노가 즉위해 율령체제를 정립했다.
티베트의 침공을 계속 받다가 왕권이 실추되었다.
알 마흐디가 아바스 왕조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콘스탄티노스 5세 사후 레온 4세가 즉위했다.
하드리아노 1세의 시대로 롬바르드의 침공을 받았으나 프랑크 왕국이 이를 격퇴시켜 프랑크 왕국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했다.
샤를마뉴가 롬바르디아를 멸망시키고 이베리아 반도까지 진출했다.
퀴네울프가 다스렸다.
프랑크 왕국과의 분쟁이 있었다.
아우렐리오와 실로가 레콩키스타를 이어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