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179: 두 판 사이의 차이
뭔말하는지 알겠는데 얘는 존재자체가 노예를 양성하는 기계라 안빼는게 낫다고 생각함 가지마는 포병 문서가 따로 있으면 빼는게 맞는것같네요 |
노예도 포병 문서에 넣어야 할거 같은데... 쓰는 사람 노예로 만든다고 노예틀 존치하는건 개같음으로 충분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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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보직도 헬인데 사람마저 없어 더 헬이다. 니몸 소중한거 알면 빠지자. 노예되지말고 | 가뜩이나 보직도 헬인데 사람마저 없어 더 헬이다. 니몸 소중한거 알면 빠지자. 노예되지말고 | ||
=== 자주포로 바뀌어도 노답인 이유 === | === 자주포로 바뀌어도 노답인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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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K55 자주포병들도 KH-179보단 낫긴해도 155mm라는 딱지가 붙은 이상 결코 좋은 보직은 아니기 때문에 둘다 힘든건 똑같다. | 그리고 K55 자주포병들도 KH-179보단 낫긴해도 155mm라는 딱지가 붙은 이상 결코 좋은 보직은 아니기 때문에 둘다 힘든건 똑같다. | ||
== 그럼에도 쓰이는 이유 == | == 그럼에도 쓰이는 이유 == | ||
2018년 2월 12일 (월) 22:15 판
| 총기 | |||||||||||
| 소총 | K-2(K-2C) • K-11(개발취소) • K-14 | ||||||||||
| 기관단총 | K-1(K1A 기관단총) • K-7 • STC-16(도입예정) • K-16(도입취소) | ||||||||||
| 기관총 | K-3 • K-6 • K-12 • K-15 • 신궁 • 현궁 | ||||||||||
| 기타 화기 | 신궁 • 현궁 • K-4 • K-5 • K-201 • USAS-12 | ||||||||||
| 기갑병기 | |||||||||||
| 전차 | K-1 전차 • K-2 흑표 • K-3 전차(개발중) | ||||||||||
| 장갑차 | K-10 • K-21 • K-55 • K-56 • K-200 • K-808/806 • 바라쿠다 • KM900 • KAAV-II(개발중) • TIGON(시범운용중) | ||||||||||
| 자주포 및 화포 | K-9 • K-55 • K-136 • K-200 • K-239 • KH-179 • K105HT | ||||||||||
| 전술차량 및 트럭 | K-100 • K-151 • K-111 • K-131 • K-300/301 • K-311 • K-511 • K-711 • K-811 • K-911 • 중형표준차량(개발중) | ||||||||||
| 대공차량 | K-30 • 천마 | ||||||||||
| 항공병기 | |||||||||||
| 해외 라이센스 | KF-5 • KF-16 | ||||||||||
| 국내 생산(고정익) | T-50(FA-50) • KF-21 | ||||||||||
| 국내 생산(회전익) | 수리온 • LAH(개발중) | ||||||||||
| 미사일 | 천궁 • 해성 • 현무 | ||||||||||
| 해상병기 | |||||||||||
| 구축함 | 광개토대왕급 • 충무공 이순신급 • 세종대왕급 • 정조대왕급 • KDDX(개발중) | ||||||||||
| 잠수함 | 장보고급 • 손원일급 • 도산 안창호급 • 돌고래급 | ||||||||||
| 호위함 | 울산급 • 인천급 • 대구급 • FFX Batch-III | ||||||||||
| 초계함 | 동해급 • 포항급 | ||||||||||
| 고속정 | 윤영하급 • 참수리급 • 검독수리급 | ||||||||||
| 상륙함 | 독도급 • 물개급 • 솔개급 • 고준봉급 • 천왕봉급 | ||||||||||
| 항공모함 | CVX(개발중) | ||||||||||
| 기타 군함 | 통영함 • 합동화력함(개발중) | ||||||||||
| 참고: 국군의 수입 무기 | |||||||||||
|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전세계의 그 어느 장소를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찾아봐도 좀처럼 찾아볼 수가 없는 뜨겁게 불타오르는 K-지옥불반도 헬조선만의 수우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
| 주의! 이 문서의 대상은 너무나도 무겁습니다! 너무나도 무거워서 어깨에 메고 다니면 어깨가 다 나가버릴 정돕니다! 아아아아아아앍! 오마이숄더! |
| 이 문서는 개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십이지신 중 술(戌)에 해당하는 댕댕이에 대해 다룹니다. |
개요
155mm 견인포 의 상징.
155mm 견인포병이 육군 씨발보직 3대장중 하나인 이유가 이 똥포가 절대적이기 때문.
M114등 다른 견인포도 있지만 얘네들은 동원 및 후방부대에서나 쓰이는 도태직전의 포이고
헬조선에선 아직까진 전방에선 잘 굴리고 있다.
최근 군머가 바뀌면서 사단내 155mm 포병대대를 견인포에서 자주포로 개편하고 있다.
K55로 바꾸고있는데 문제는 견인포보다 자주포가 무게, 포 크기가 넘사벽이기 때문에
포를 방열,이동시키는데 필요한 도로나 포상등 여러 인프라 환경들이 자주포에는 안맞는다는것이다.
포만 바꾸면 되겠지? 하고 자주포들여오면 도로 무게때문에 부서지고 포상입구 좁아서 자주포 못넣고 쨋든 개판이 되버린다.
그래서 포상로, 부대내 도로, 포상들을 싹다 뜯어내고 공사를 하고있는데 만약에 니가 육군가서 155mm 견인포대대를 간다고 하면 넌 군생활 21개월동안 작업공사만 하는 노가다꾼이 될가능성이 매우높다.
본부포대 간다고 좋아할것도 없다. 공사 얄짤없다 ㅅㄱㅋㅋ
왜 노답인가?
애미없는 무게
6,855kg
모터나 엔진 이런거 없다. 6톤짜리 쇳덩이에 바퀴 두개만 달아놓은거다. 재래식 무기라 전쟁났을때 포차없으면 그냥 버리고 가야된다.
실제론 삼점중심이니 뭐니 과학적으로 만들어서 실제로 드는 무게는 훨씬 적지만(체감:200~250kg정도인것같다.) 그냥 땅바닥에 있는 가신(포끝부분,니가 들어야하는부분)을 사람들이 들려면 허리힘을 써야한다. 허리에 무리 많이 간다.
보통 이동할때는 포차로 견인해서 이동하지만 포차로 끌기엔 애매한 거리나, 방열점검, 오차수정 중일때는 직접 포병들이 이 포를 사람힘으로 끌어야한다.
그냥 이 포자체가 존나 무거워서 육군씨발보직 3대장인거다.
그외말고도 자키뜨는거나 가신드는거 화스트페이스 땅파는거, 야외 훈련 등등 왜 이 포가 애미가 없는지 말하자면 산더미처럼 많지만 팔 아파 나중에 더 추가하겠음.
전투인원의 부족
개나소나 군대들어가는 현실이지만 또한 그 개나소 조차도 우리부대엔 안오는 것도 군머현실인 이상 언제나 사람이 부족하다. 원래 KH-179는 교범으로는 12명마다 1문을 운용하는 편제지만 현실은 사람이 없어 1문당 7명~8명정도다. 물론 휴가자,말년,환자 포함^^
기껏 포반에 온 신병이 허리디스크가 있다던지, 멸치라던지, 폐급장애새끼여도 좋든싫든 이 애미없이 무거운포 같이 들어주는 놈 한명 온거니 당장은 땡큐지만.. 문제는일과나 훈련할때 이런 새끼들이 힘빠지거나 실수 한번하면 사람 죽을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지휘관들은 이런 애들을 포반으로 넣다가 사고나면 다 지책임이 되기때문에 관심병사 리스트에 넣고 면담몇번하고 비전포요원(통신,FDC), 시설관리병이나 행정계원으로 빼버린다.
그래서 온갖 병신들이 오는 육군답게 비전투요원으로 빠지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덕분에 견인포 부대들은 비전투요원들이 보병 부대같은데랑 비교하면 비정상적으로 많다.
내가 말년때는 포대 총원 75에 비전포가 39명이었다. 전쟁나면 직접 포 쏘는 새끼들이 안쏘는새끼들보다 적다는 거다.
가뜩이나 보직도 헬인데 사람마저 없어 더 헬이다. 니몸 소중한거 알면 빠지자. 노예되지말고
자주포로 바뀌어도 노답인 이유
위에서 언급했듯이 니네 부대가 개편중이면 넌 노가다 인부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견인포와 자주포는 같은 구경의 포탄을 사용한다는것 빼고 완전히 다른 무기체제라 간부든 병사든 다시 새로 배우고 익혀야 한다는게 문제다.
견인포 붙들다가 갑자기 자주포로 바뀌면 아무리 교육대다녀온 간부들도 경험이 부족해 버벅일수밖에 없다. 전술같은것도 하루아침에 다배우고 마스터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또한 정비나 일과에서 견인포에 비해 난이도와 전문성들이 확 올라간다.
그리고 K55 자주포병들도 KH-179보단 낫긴해도 155mm라는 딱지가 붙은 이상 결코 좋은 보직은 아니기 때문에 둘다 힘든건 똑같다.
그럼에도 쓰이는 이유
가성비와 안전성
통신장비를 제외하면 이 포자체는 그냥 바퀴달린 쇳덩이에 불과하기 때문에 궤도달리고 디지털장비 덕지덕지 달린 자주포보단 훨씬 저렴하다.
대당 수십억을 호가하는 자주포와 달리 얘는 가격이 1억원 미만이다.
또한 사격지속능력도 자주포급은 아니어도 좋은 편. 꼴에 155mm라고 쎄기는 더럽게 쎄서 전시초기 진행될 대화력전 전력으론 매우 뛰어나다.
그리고 1979년 개발되어 거의 40년을 굴리면서 포에 깔려죽은 사고사례는 많아도 포쏘다가 터져서 죽었다는 사고는 없어서 안전면에서도 매우 괜찮다는것을 알수있다.
155mm
105mm 포들이 반 도태된 이유가 짧은 사거리와 부족한 화력 때문인데 이 화포는 꼴에 155mm 쓴다고 준수한 사거리와 위력을 가지고 있다. 18~30km의 긴 사거리를 가지고 있어 전방지역에서 쏘면 북한 최전방~전방까지는 뚜드려 패는데는 문제 없다.
참고로 155mm 고폭탄 1발은 반경 50m를 걸레로 만드는 위력을 가지고 있다. 105mm 븅딱보다 몇곱절은 쎄다.
이중목적고폭탄, 백린탄같은 155mm계의 씹사기포탄들도 그대로 이 화포로 쏠수있다는것도 한몫한다.
굳이 바꿀 이유가 없음
이건 헬조선 군머라서 가능하다.
안전성과 가성비가 좋은데다 유지비도 거의 안드는데 뭐하러 바꾸나?
힘들든 말든 몇 사람 갈아넣으면 알아서 포병전력이 되기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