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순진리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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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12일 (월) 17:20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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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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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음순진리회를 아십니까
크라운 산도는 길거리에서 환단고기 책 강권하면서 지들이 얘네보다 낫댄다.
자회사로 대진대학교(하레기 모교)가 있다
조상과 연결이 끊어 졌느니 네 조상 할애비가 어쩌구 하는데 제사를 안지낸다고 후손 인생을 볶는게 조상이라면 차라리 연을 끊고 시팔 조상놈 없이 제사 지낼 돈으로 너 아니면 너랑 지금 살아있는 부모 가족 친구 맛난거 사 먹는게 나을지 눈에 뵈지도 않는 돈을 안낸다고 너를 달달 볶고 있다는 조상한테 적선하는게 나을지 생각해보자. 아니면 귀신대신 유니세프에 돈을 내면 당장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한 아프리카의 살아있는 애들이 살지도 모른다.
대순진리회들에게 경고한다. 나처럼 이미 니들한테 존나게 데인 새끼에게 함부로 또 접근했다간 그때는 지옥에 가서 니네들이 그렇게도 좋아하는 느그 조상들이랑 근친상간 할 줄 알아라, 알겠냐?
쫓아내기
저런 사람들이 말걸면 무시하는게 답이지만 굳이 상대하고 싶다면
그래서 지금 저한테 어쩌라는 거죠
아니요 전 이런 거 관심없습니다
시간이 없다
초면인데 돈을 내라하고 종교가입하라는게 상식적으로 말이되냐
내 생각과 당신 생각은 다르니 강요하지말고 갈길가라
(큰 소리로)섹스요?
ㄴ 그냥 무표정으로 보다가 존나 뿜었다ㅋㅋㅋㅋ
엔타로 아둔!
알라후 아크바르!
쌕쌕교를 믿으라
등등 방법이 안통하면 욕뿐이다
그런데 대순진리회는 적어도 '공식적'으로는 길거리 포교를 금지했다.
이런짓 하는 애들은 정확하게 말하자면 대순진리회에서 분파되어 나온 대진성주회라는 단체로 길거리 포교하면서 대순진리회를 사칭한다고 카더라. 자회사로 중원대학교를 가지고 있다.
이딴거 필요없고 그냥 쌩까면서 병먹금 하는게 답이다.
대순진리회에게 길거리 포교를 당하면 어떻게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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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이게 주요 핵심임
예전 황봉알이 대순에 빠진적이 있는데
이런저런 구라로 몇백만원짜리 굿을 시킨다고 한다.
일단 포교를 하면 지역 대순진리회 지부로 데려간뒤
이것저것 대순진리회 교육을 한다
그 뒤에 조상에게 차례를 지내야 한다고 몇백만원짜리 굿을 하게 된다.
우왕 굿
그 뒤로 너 또한 길거리에서 도를 아십니까를 외치며 좀비처럼 굿할넘을 물색하게 됨
ㄴ그리고 이렇게 되지 않는다고 해도 돈만 계속 뜯길것이다. ㅆㅂ 여기에 돈을 쳐준 내가 ㅂㅅ세끼고, 장애에 나가디질 세끼다. 10원까지 뜯어간다. 지금은 때려치우고, 알바하지만 ㅋㅋ ㅅㅂ 내 돈 내놔!!!!!!!!!!!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제발 부탁이다. 길거리에서 갑자기 널 붙잡고 인상이 어떻니 가족이 어떻니 조상님이 어떻니 운이 어떻니 개소리하는 남녀 두 명을 보면 그냥 씹어라. 말상대할 가치도 없는 견자호로들이다.
절대 말을 섞으면 안 된다. 네가 너에 대해 뭔가 말하는 순간 넌 잡힌 거다. 이자식들은 어떻게든 널 술술 불게 만들 것이다. 그러고는 네 피와 골수를 쪽쪽 빨아먹을 것이다. 특히 네가 가족의 사연이 복잡하거나 힘든 일을 겪고 있다면 말이다.
조금 혹하는 순간 너는 두 대순진리회 신자들에게 이끌려 이상한 곳에 가게 된다. 거기서 이해할 수 없는 설명을 일방적으로 듣게 될 것이다.
넌 사이비라는 걸 어렴풋이 깨달아도, 발이 묶인 상태이기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신자들 권유에 타협하고 만다. 그래서 대순진리회 제사에 십만원 오만원 털리고 돌아오는 어수룩한 새내기들이 있는 거다.
명심 또 명심. 니가 그냥 절 한번 하는 것만으로 네 지갑은 탈탈 털린다. 게다가 멘탈까지 털린다. 대순진리회가 사람의 죄책감이나 약한 마음을 이용해서 돈을 갈취하는 게 얼마나 혐오스러운지.. 어휴 극혐
방금 당하고 온 호구의 썰(장문 But 필독)
틀:원한
방금 이놈들에게 당한 지 얼마 안 된 새끼다. 제발 니들은 이렇게 당하지 말라는 의미로 쓰니까 잘 봐라.
일단 이새끼들 수법이 존나게 교묘해졌다.
나는 오늘 아침에 원래 내가 속해있던 일행들과 떡국 재료를 담는 봉사활동을 하다가 두 여자를 만났다.
젊어보이는 여자들이였는데 그 여자들은 가끔 가다 자신의 봉사활동을 하면서 내 봉사활동을 도와주곤 했다.
그러다 쉬는 시간 때 대화를 하면서 좀 더 친해지는 감이 들어서 나중에 같이 카페에서 수다좀 떨자고 약속을 했다.
봉사시간이 끝나고 나는 원래 속했던 일행과 헤어지고 다시 그들을 만나 한 카페에 갔었다.
처음에는 그냥 남들 보기에도 평범한 이야기를 나누다가(그때 게임이라던가 캘리그래피 관련해서 대화를 했었다.)
내가 여자친구를 사귀고 싶다는 말을 하니까 한 여자가 점을 봐주겠다고 하는 것이다.
자기가 역리학이란 것을 아는데 나에게는 당신이 왜 여자친구가 없는지 또 다른 여자에게는 왜 이런 삶을 살고 있는지 이름이랑 생일을 알려주면 자기가 그것을 분석해서 당신은 물, 불, 나무, 금, 흙 중 이 속성이라서 이렇게 살고 있다고 설명을 해 주겠다는 것이다.
나랑 그 다른 여자는 나쁠 게 없다고 생각해서 흔쾌히 그렇게 써 줬다.
그 여자는 나는 무슨 나무 속성이고 그 여자는 무슨 금 속성이라서 나는 지금 어떻고 그녀는 어떻냐는둥 설명을 해댔는데 딱 현혹되기 좋게 내 상황이랑 맞는 말을 늘어놓았다.
님께서 원래 팔자가 좋게 타고났어야 했는데 나쁜 기운인 '척'이란 게 많아서 지금 남에게 무시받고 위축되었다고 둘러대는 것이었다.
그 '척'이란게 의심하는 마음 때문에 어쩌고저쩌고... "무척 좋다"는 의미가 '척'이 없다는 의미라 그렇게 쓰인다 어쩌고저쩌고..."
그때부터 나랑 그 다른 여자는 이미 현혹되었을지도 몰랐다.
여자는 이미 나와 그 다른 여자가 그렇게 된 걸 알고 있었는지 덧붙여서 이 '척'을 해소하려면 무슨 용답역 근처엘 가서 (나는 그 장소가 실내인지 실외인지는 몰랐었다.)
조상님에게 정성을 보이는 제사를 지내야 한다고 하는 것이었다. 그것도 혼자가 아닌 둘이 같이 가서 그 의식을 치르자고 꼬셨다.
그렇지만 나는 이때까지만 해도 별 심각성은 못 느끼고 뭐 그냥 야외에서 형식적으로 고사지내는 거구나 하고 생각을 해서 오케이라고 했다. (사실 정상인이었다면 여기서 수상함을 느꼈어야 했다.)
그 다른 여자도 오케이라고 했고. 이때 당시 우리가 있었던 곳이 서대문쪽이라 내가 왜 하필 용답역 근처에서 하냐고 좀 더 따졌더라면 빠져나갈 수 있었을 지도 몰랐다.
아무튼 용답역 근처에 가서 그 여자가 나와 다른 여자를 데리고 갔는데 한 빌라집이었다. 일단 얼핏 보기에는 일반 가정집처럼 생긴 모양이었다.
그곳에 도착하고 나서 얼마 안 돼 내가 좀 의심이 들어서 그 여자가 잠깐 나갔을 때 다른 여자에게 정확하지는 않았지만
"꼭 제사를 해야 할까요?"식의 뉘앙스로 물어봤는데 "괜찮을 거 같은데요"라고 반응을 보였고 자기도 힘들어서 이런 거라도 해봐야겠다고 대답을 했다. 그 말을 듣고는 조금 불쾌한 기분이 들었다. 이상한 기분도 들었고.
왜냐하면 그 여자가 나가기 전까지도 조상 얘기를 계속해대니까 난 질린 감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 여자가 다시 들어올 때, 다른 여자가 그 여자에게 내가 했던 말을 전하는 것이었다.
여기서 속으로 "이 년, 저 년이랑 한패 아냐?" 의심하면서 몹시 기분나빠했지만 그 여자가 "그냥 안 되면 안 되는구나하고 가볍게 생각하세요, 해서 손해볼 거 없잖아요?" 라고 나를 달래니까 그게 또 풀어져버려서 내가 알겠다고 말을 해 버리고 말았다.
계속 가다가 그 여자가 또 나와 다른 여자에게 요구를 하는데, 조상에게 최대한 정성을 보여 제사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복을 입어야 한다고 그러는 것이었다.
또, 어젯밤 11시 전에 샤워를 했다면 제사 전에 또 샤워를 해야한다는 이야기를 늘어놓았지만 그때까지도 "그래, 이정도쯤이야"라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서 속는 셈 치고 하라는 거 다 하고 한복까지 갈아입었는데 그 다음에 그 여자가 점점 더 수상하게 무슨 절 하는 방법이랑 제사 순서를 늘어놓는데 ㅅㅂ 뭐가 이렇게 복잡한건지 그때 잠깐 빡이 돌았지만 멍청하게도 또 참았다.
아까 그 여자가 내게 걸었던 "되면 되는 거고 안 되면 안 되는 거고"라는 프레임이 내 발목을 붙잡았던 것이었다.
제사 순서를 설명하는 부분 중 마지막에 그 여자가 본색을 드러냈다.
"진리는 세상의 이치 뿐만 아니라 하나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해가 동쪽에서 서쪽으로 지는 것이랑 물은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것 다 진리지요."
라 지껄이다가 칠판에다가 <大巡眞理會>라고 적는 것이었다.
"아뿔싸!" 저걸 보는 순간 이제서야 뭔가 잘못됐다고 생각했지만 때는 늦어버렸다.
이미 옷을 갈아입어서 짐은 다른 방에 있었기 때문에 그냥 나가려고 하면 무슨 일이 생길 지도 모를거라는 생각이 들어 최대한 그냥 참고 최대한 저 여자를 따르기로 했다.
"저희는 대순진리회로 대진대학교 사업도 하고 있고 자선사업도 하고 복지사업도 하고 있고... 어쩌고 저쩌고... 그런데 다른 사람들 중에 저희를 음해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나는 낚였다는 생각에 분노가 치밀어올랐지만 최대한 포커페이스를 유지했다.
일단은 살고 본 후에 여길 나가서 폭발하던가 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일단 그 여자의 말에 반응했다.
하... 지금 생각해보니 존나게 이상한 잡다한 의식들을 치렀네.
그러고 나서 "마침내" 제사를 하러 들어갔다. 한층 더 올라갔는데 아랫층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이미 제사상이 차려져 있었고 이상한 종이라던가 맨 위에 액자에는 옛날 대문 같이 보이는 이상한 사진이 걸려져 있었다.
나는 그 여자가 사전에 지시했던 자세를 거의 끝까지 유지했다. 계속 눈을 까는 자세였는데 이게 처음에는 쉬워보여도 계속 하다보면 죽을 맛이다.
그런데 그런 와중에 제사 도중에 씨발 자리를 몇번이나 옮기고 절을 해댔는지 모르겠다. 너무 정신없이 그짓거리 하다가 지금 무릎도 다 나갔다. 그 여자는 제사를 하면서 한자로 된 이상한 주문을 존나게도 외워댔다.
도중에 씨발 향을 피우고 종이도 태우는데 문을 쳐닫고 해서 눈이며 코며 존나게 따가웠다. 무슨 화생방 훈련하냐? 씨발?
나중에 그 여자가 "조상님의 은혜를 받들어 뭐 어떻게 해주세요"라는 말을 외워두다가 마음속으로 꼭 말해야 한다는 순서가 있었는데 이미 그거는 아까 이리저리 옮겨다니면서 절을 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다 까먹었다.
정말 하는 도중에 나도 모르게 "저년 지금 보니까 진짜 무당년 최순실같네"라던가 "내가 진짜 씨발 이러려고 오늘 저 여자랑 카페에 가서 수다를 떤 거였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존나 속에서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아가면서 그 기나긴 제사를 어떻게 끝마치고 나니까 또 무슨 음복이란게 있어서 과자라던가 물을 마시라고 하는 것이었다.
나는 이미 존나 열받아서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었고 빨리 좀 끝났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해댔다. 그래서 존나 똥씹은 표정으로 그냥 존나 아주 조금 먹었다.
그 무당년이 또 잠깐 자리를 비웠을 때 그 다른 여자가 "어디 괜찮으세요?" 라고 하는 거였다.
나는 그 표정에도 "괜찮습니다"라고 하면서도 "나중에 얘기해요"라고 그 다른 여자에게 존나게 뭐라 할 것이라는 떡밥을 던졌다.
걔는 진짜 영문을 모르는 정도가 나보다도 더 한 것도 아니라 해도 너무했을 정도였다.
무당년이 다시 돌아와서 그 다른 여자에게 "이번이 처음인데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고 점차 더 척을 없애야 해서 그런데 내일도 나와줄 수 있겠어요?"라고 뜨는 것이었다.
그 다른 여자는 "내일 몇시에서 몇시에 비는 시간이 있습니다." 라고 그랬다.
나는 그때 그 다른 여자가 정말 한심해서 또 째려봤다. 정말 쟤는 사이비에 너무 쉽게 넘어갈 거 같다는 생각과 함께.
그러다가 무당년이 나에게 눈을 돌리더니 또 "무슨 일 있나요? 생각이 많으신가 봐요, 계속 그러시면 앞으로도 척이 쉽게 안 없어질 텐데. 님도 내일 나와서 한번 상담받으실래요?"라고 하자 나는 이제 건성으로 "모르겠네요."만 대답을 했다.
무당년은 끝까지 "한번만 나와보시고 결정하시면 안 될 까요?"라고 하는 것이었다.
나도 마지막으로 지지 않고 "생각해보겠습니다." 라고 대답하고 그 다른 여자와 옷갈아입고 나왔다.
나온 지 좀 돼서야 나는 그 다른 여자에게 정말 쌓였던 게 많아보이는 투로 "거기 또 가시는 거 제발 다시 한 번 생각해보면 안 되겠나요? 사실 거기 좀 이상한 곳이라서요." 라고 하니까
그 여자는 정말 아무것도 몰랐다는 듯이 "왜요?" 라고 대답을 하는 것이었다.
그걸 듣고 더 흥분돼서 "아니 그걸 지금 정말로 몰라서 하시는 말씀이에요? 쟤네 대순진리회라고요.
그 도를 아십니까 어쩌고 그러는 애들! 여태 저 여자가 이상한 주문 지껄이고 하는 거 정말로 이상하게 생각 안 하셨어요? 좋아요, 안 이상하다고 칩시다. 정말로 그 제사 해서 이후의 삶이 나아질 거라고 생각하세요?" 라고 존나게 따져댔다.
그 여자는 사실 종교가 없어서 아무것도 몰랐다고 한다. 그래서 뭐가 사이비이고 그런지 모른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마지막으로 용답역 입구에서 이 한마디를 날리고 그 여자랑 헤어졌다.
"대순진리회가 어딘지 뭐 하는 덴지 제발 좀 검색 하시고 거기는 사이비니까 절대, 두번 다시 그쪽으로 갈 생각도 하지 마세요, 알겠어요?"
그러고 나서 아직도 분이 안 풀렸는지 곧바로 무당년에게 전화를 했다.
| “ |
안녕하세요, 아까 제사했던 XXX라고 하는데요. |
” |
— 나
|
| “ |
안녕하세요, XXX님, 혹시 아까 제사 하시면서 많이 힘들어보이셨던데 뭐 힘든 일 있었나요? |
” |
— 무당년
|
| “ |
아뇨, 그런 건 없고 이 말 한 마디만 하려고요. |
” |
— 나
|
| “ |
네네, 말씀하세요. |
” |
— 무당년
|
| “ |
(기다렸다는듯이)대순진리회면 처음부터 그냥 대순진리회라고 하세요, 네? 카페에서 그렇게 꼬시지 말고 전도질 할거면 당당하게 전도질 하시라고요. |
” |
— 나
|
| “ |
아.. 그러셨구나, 제가 그런 부분에서 XXX님에게 상처드린 게 있다면 죄송합니다. |
” |
— 무당년
|
| “ |
저 두 번 다시 거기 안 나갈거니까 그런 줄 아세요. 그리고 님 전화번호도 바로 차단해버릴거예요. |
” |
— 나
|
| “ |
저는 XXX님의 앞날이 걱정돼서 그렇게 한 건데 상처드렸다면 죄송합니다. |
” |
— 무당년
|
| “ |
돈은 됐으니까요(사실 무당년이 사전에 제사 비용을 내야된다고 아가리를 털어댔는데 오만원짜리 지폐를 넣으려다 너무 많은 액수라 부담감이 들어서 만원만 넣었는데 이제 보니 그 만원도 존나 아깝고 분한 생각이 들었지만 쪽팔려서 차마..) 네? 두 번 다시 그따구로 애들 꼬시지 마시라고요? 알겠어요? |
” |
— 나
|
| “ |
네.. |
” |
— 무당년
|
| “ |
아, 예~예. 알겠으면 이제 제 할 말 다 했으니 끊겠습니다. |
” |
— 나
|
아무튼 여기까지다. 당부하는데 니들은 제발 이런 거 당하지 마라. 씨발! 내 돈.. 내 시간..
진짜 앞으로도 누구 처음 만났는데 니 조상이 어쩌고 이딴 소리 지껄이는 새끼들 만나면 병적으로 "너 씨발 대순진리회지? 꺼져!" 이 지랄 할 거다 ㄹㅇ..
아, 진짜 마지막으로 공개처형용으로 무당년 폰번호 알려줄게.
010-3923-3809
이 번호니까 위키러들은 심심하면 이 번호로 레스토랑스 문자를 보내든 장난전화든 뭐든 해라. 나대신 복수좀 해줘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