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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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16일 (화) 14:24 판
| 이 문서는 애국지사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국위선양을 한 애국지사를 다룹니다. 지사니뮤ㅠㅠㅠ |
주의! 이 문서는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문서입니다.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이 공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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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pendence movement 獨立運動
주로 종속되어 있는 상태나 혹은 어느 집단에 속해있는 개집단/국가 등이 그 집단/국가 혹은 종속되거나 속한 상태에서 벗어나려는 운동을 포괄적으로 의미한다.
한국사에서 독립운동이나 과거 제국주의 시절에 말한 독립운동은 9할로 일제같은 식민지배자로부터의 독립운동을 의미하기 때문에 당연히 빛에 속하지만 세계 기준으로 봤을때는 등신같은 경우도 있기때문에 빛과 빛과어둠 틀을 동시에 붙였다.
예를들면 유럽연합에서 벗어나려는 분리주의자 새끼들(英독립당, 弗국민전선같은 극우새끼들)도 자국의 독립을 외치며 빼애액되기 때문이다. 카탈루냐 독립도 극좌들이 주도한지라 약간 애미디진면이 있다. 또한 과거 바스크지방의 ETA나 하마스같은 테러리스트 새끼들 같은 사례도 있다.
또한 스코틀랜드이나 퀘백의 독립운동등은 사실 종합적으로 봤을때 빛이라고 보기도 어둠이라고 보기도 어렵다. 관점에 따라 다르다.
현재 독립운동이 유의미하게 일어나는 지역들
- 머만 - 중공으로부터의 독립
- 티베트 - 중공으로부터의 독립
- 위구르 - 중공으로부터의 독립
- 홍콩 - 중공으로부터의 독립
- 스코틀랜드 - 영국으로부터의 독립
- 퀘백 주 - 캐나다로부터의 독립
- 오키나와 - 일본으로부터의 독립
- 쿠르드족 - 터키, 이라크, 이란 등으로부터의 독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