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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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큰 거 두 방 맞고 망한 게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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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쇠좆매부터 시작해서 대못상자, 벽관고문, 고춧가루 태운물로 코렁탕, 거꾸로 매달아서 물채운 양동이에 대가리만 집어넣기, 인두로 자궁, 불알지지기등 온갖 잔인한 고문들이 이놈들에 의해 만들어지고 애용되었다. 특히 난징에서는 시아버지에게 며느리를 강간시키는 등 풀만 처먹고 사는 초식동물 샛기들의 잔인함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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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만주에서 남은 일제군들 소탕하기 담당하는 척하며 북괴와 중공을 지원하며 동양의 반을 공산화시킨다
대한민국의 승리! 이 문서는 대한민국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펄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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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우리나라는 일제에서 광복했다.꼬시다 킬본제국.의외로 대만은 승리라고 할 수 없는게 일제땜시 중화민국군 약화되서 중공이 대륙을 휩쓰는데에 제일 큰 공헌을 했다.
| 개쪽본죄국 犬日本奀国 / Empire of Japs Monkey Island | |
| 기본 정보 | |
|---|---|
| 수도 | 도쿄핫 |
| 국가 | 니코니코니 |
| 대륙 | 동아시아 |
| 인종 | 쪽발이,헬조선인,중국인,러시아인 외에 다수 똥남아의 자잘한 새끼들 |
| 추가 정보 | |
| 지도자 | 메이지 천황 (1868년 ~ 1912년) 다이쇼 천황 (1912년 ~ 1926년) 쇼와 천황 (1927년 ~ 1945년) [총리] 이토 히로부미 (1885년 ~ 1888년) [총리] 고노에 후미마로 (1937년 ~ 1939년) [총리] 도조 히데키 (1941년 ~ 1944년) |
| 체제 | 양당제, 입헌군주국, 의원내각제 (1890년 ~ 1940년), 대정익찬회 일당독재(명목상), 군사독재 (1940년 ~1945년) |
| 언어 | 일본어 |
| 종교 | 국가 신토, 몽슬람교 |
| 일본의 역사 | |||||
|---|---|---|---|---|---|
| 에도 막부 | ← | 일본 제국 | → | 군정기(일본) | |
| 한국의 역사 | |||||
| 대한제국 | ← | 일제강점기 | → | 미군정 | |
| 만주의 역사 | |||||
| 중화민국 | ← | 만주국 | → | 중화인민공화국 | |
| 대만의 역사 | |||||
| 타이완 민주국 | ← | 일제강점기(대만) | → | 중화민국 | |
| 일본의 역사 | |||
| 선사 | 죠몬 시대(縄文時代) 야요이 시대(弥生時代) 고훈 시대(古墳時代) | ||
| 고대 | 아스카 시대(飛鳥時代) 나라 시대(奈良時代) 헤이안 시대(平安時代) | ||
| 중세 | 가마쿠라 시대(鎌倉時代) 무로마치 시대(室町時代) 센고쿠 시대(戦国時代) 아즈치모모야마 시대 (安土桃山時代) | ||
| 근세 | 에도 시대(江戸時代) 세키가하라 전투 | ||
| 근대 | 일본 제국(大日本帝国) 메이지 유신 청일전쟁 러일전쟁 중일전쟁 태평양 전쟁 |
메이지 시대 (明治時代) 다이쇼 시대 (大正時代) 쇼와 시대 (昭和時代) | |
| 현대 | 현대 일본(日本国) 군정기 |
쇼와 시대 (昭和時代) 헤이세이 시대 (平成時代) 레이와 시대 (令和時代) | |
1868년부터 1947년까지 약 80년 동안 지구상에 존재했던 미개한 야만 국가이다. 정식명칭은 대일본제국(大日本帝国). 사실 대일본죄국이 맞는 표현이다.
디시위키에 의하면 제국이 아닌데 제국이라 했다가 비웃음당한 제국이라고 한다.
일본도 명청대의 중국처럼 연호를 일세 일원제로 체택함. 즉 덴노 1명당 연호(즉위한 해의 이름)는 한개다.
에도 막부 타도 세력과 왕정 복고 세력에 의해 막부가 무너진 메이지 유신에 의해 메이지 정부 수립 후 서구 문물을 받아들여 근대화에 성공한 국가다.
근데 이새끼들이 머가리 수준은 근대화에 실패했는지 일제가 세워지고 쳐망한지 수십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의식수준이 고대국가랑 비슷한 수준이다.
서양의 제국을 표방해 만든 제국이였기 때문에 서양을 따라 정치, 교육, 군사, 문화를 개혁했고 일본 천왕(덴노)을 국가 원수로 두고 서양의 절대 군주와도 같은 권위를 씌운 후 국민들을 세뇌시켜 상징성과 신성함을 부여했다.
왜냐하면 그전까지 국제적으로는 물론이거 국내적으로도 쇼군=대가리 로 인식했지 덴노는 엥? 그거 일본 무당중 대빵 아니냐? 라는 인식이 강했다. 그렇기 때문에 동내마다 무당 푸닥거리 수준이었던 신도 도 국가신도라면서 존나게 끌어올리며 신도의 대빵인 덴노도 급기야 현인신,신황제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왜냐하면 종교는 믿음이지 논리가 아니기 때문 이-지. 대표적인게 앞의 국가 신도와 훗날 형제의 나라 남조선에서 재정한 국민교육헌장의 원조인 교육칙어도 이때 만들었다.
하여간 막부가 망하고 난뒤 ㅆㅂㅆㅂ 거리던 구 막부의 무사아재들 불만을 돌리기 위해 정한론이 대두된다. 근데 이때까지만 해도 좆선이랑 대등합병(오헝제국마냥, 당시 일본을 믿었던 안중근을 비롯한 조선인들에겐 최상의 시나리오)할껀지, 아님 보호국으로 만들어서 퍼펫정권을 내세워 간접통치 할건지, 아님 완전 합병해서 총독부를 박을건지 갈팡질팡했다.
여러 열강들이 그랬듯이 서서히 근처의 아시아 지역들을 침공하여 식민지를 만드는데 성공한다. 그 첫번째가 조선을 놓고 청나라와 한판 떠서 이긴 청일전쟁으로 이때 대만을 뺏들어 식민지화 하는데 성공한다. 머만식민지가 중요한 의미가 있는데 이게 베타테스트겸 일본이 제국주의 열강들한테서 시험치는 자리였다.
한편 조선을 넘어 중국 쳐먹기의 부품꿈에 풀발기한 일본이었지만 러시아 주도로 삼국간섭이 일어났고 청나라 수상 이홍장이 왠 미친 일본놈한테 칼빵을 맞는 바람에 그만....일단 중국에 식민지 만드는건 미끌린다. 그리고 이를 대가로 러시아가 조선에 촉수를 뿌리내리기 시작하자 러시아랑 함 뜨게 되는데 영국의 도움을 받아 모두의 예상을 깨고 러일전쟁에서 승리한다.이후 이토 히로부미는 조선을 일본의 보호령으로 만들려고 했으나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죽였기 때문에 조선은 완전 합병후 총독부를 설치하는것으로 완전히 일본국내 의견이 정리되어 버린다.
물론 뒤에서 러시아 남하 견제때매 미영이 존나게 푸쉬해준 덕을 봤지만 말이다. 이때매 생긴 별명이 이른바 극동의 헌병. 이로서 국제사회로 부터 조선지배를 인정받았고 열강의 끄트머리나마 진입하게 되었으며 불평등 조약도 전부 평등조약으로 개선된다.
그리고 드디어 꿈에도 소원이던 머륙영토인 조선을 합-병한다.
일부에선 이 러일전쟁이야 말로 일본을 본격적인 군국주의의 길로 인도한 전쟁인데 일본은 신이 지켜주는 나라이므로 아무리 상대가 존나 커도 결국 일본은 본토에 기스하나 안나고 이긴다 라거나 나라 전체를 건 도박으로 단판에 판도를 뒤집는데 일본은 신국이므로 무조건 이긴다는 괴이한 논리가 확산되었다 카더라.
일본 제국은 빠르게 성장하여 미, 영 에 이은 강국이 되었고 베르사유 조약에서 일본의 이권이 인정되기까지 이른다. 근데 생각보다 재미는 못봤다. 중국 상대로 21개조 조약 때문에 중국에선 머학생 중심으로 5.4운동이 일어나면서 개극딜을 시전했고 이덕에 협상 파트너인 원세개 정권이 망했으며 1차대전이 끝나자 중국시장에 관심이 많았던 서방열강이 적극 개입하자 무위로 돌아간다. 이로서 일본은 중국지배의 야욕에서 3수를 하게 되었다.
그나마 독일제국의 식민지였던 산둥반도의 칭따오를 먹었고 독일령 태평양 식민지를 할양받는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하지만 1차대전때 영국이 공고급 전함 좀 꿔줘라고 했을때 즐쳐서 2차영일동맹이 깨지는 계기가되기도했다.
1차대전동안 해운업이 발달하고 수출이 신장되면서 벼락부자가 속출하였다. 그리고 이렇게 살림살이가 나아지자 사람들의 민권의식또한 신장되고 민주화 운동이 일어난다. 다이쇼 데모크라시다. 이때 조선반도 또한 영향을 받는데 그것이 바로 문화통치다. 뭐 31운동 무력진압을 보고 서방열강들이 니들처럼 식민지재 좆같이 하는새끼들은 첨봤다(근데 이건 콩고의 마왕한테도 한 드립인데??)고 극딜해서 보여주기식으로 한것도 있다.
이 결과로 보통선거법이 제정되었으나 그 반대급부로 역시나 형제의 나라 남조센의 국가보안법의 모체가 되는 치안유지법이 통과되었다.
호경기와 평화속에 민주화도 진전되고 군축분위기속에 군인들 대우와 인식도 매우 낮아졌다. 오늘날 남조센민국에서 어휴 군바리 ㅉㅉ 불쌍해라 깔깔깔 하는것과 같이 보았다고 한다.
이런 호황도 잠시, 서방 열강들이 전후 복구와 산업생산을 재개하자 수출 축소로 무역이 적자로 전환되고 관동 대지진이 일어나 큰 불황이 닥친다. 세계 대공황까지 연이어 일어나 일본의 자본주의는 크게 흔들렸다. 극우 세력들은 민간 의회 정부를 전복시켜 제국침략을 일으켰고 군부가 내각을 장악하여 군국주의가 일본을 뒤덮게 되었다.
1936년 독일과 군사 동맹을 채결하고 1937년에 중화민국을 선전포고 없이 공격해 중일전쟁을 일으켰다. 이 과정에서 많은 전쟁범죄가 일어났고 조선반도에서의 수탈도 심해졌다.
중일전쟁 중 나치 독일이 이탈리아, 일본과 추축동맹을 맺고 폴란드를 침공하여 제2차 세계 대전이 발발한다. 일본은 나치 독일에게 점령당한 프랑스, 네덜란드의 식민지를 빼앗는 남진정책을 펼쳤고 이에 연합국은 석유와 전쟁물자 수출을 금지하여 압박했다.
도조 히데키 내각은 개전을 결의, 1941년 12월 8일 하와이 진주만을 급습하여 태평양 전쟁을 일으킨다.
사실 원래 진주만을 공습했던건 미국에 대한 두려움의 일환이었다. 그래서 진주만을 공습해서 힘을 과시한 다음 "우리는 여기까지만 하겠스무니다. 평화협정에 싸인하고 우리를 건드리지만 않는다면 더는 침공 안하겠스무니다" 라고 씨부렸다. 딱 지금의 어느 개막장 동네랑 사고방식이 똑같지 않냐?
하지만 일제는 미국을 너무 만만하게 봤다. 미국인들은 자기집 마당에 총알 잘못 떨어지면 자기 재산 지키겠다고 서로 죽어라 싸워대는 사람들인데 이런 짓을 저지른거다
결국 이때부터 일제는 개막장의 도가니에 돌입한다.
일본 제국 영토 = 현대 일본 영토+쿠릴열도+조선+대만+사할린
법적으로 일본이나 조선 대만 사할린 모두 일본 본토로 분류는 됐지만 비공식적으로 일본 민족 거주지+쿠릴열도를 내지 조선+대만+사할린을 외지라고 했다.
조선과 대만과 사할린만이 일본 국적을 가지고있으며 일본인으로 분류된다. (만주국이나 마리아나 제도나 남태평양 제도는 일본의 괴뢰국이긴 하지만 어쨌거나 독립국이기때문에 일본 국적이 없다.)
일본이 35년 동안 일본제국 인구가 1억이라고 한 것도 일본제국인구(1억)=내지(7000만)+외지(3000만)의 합이다.
만주국과 마리아나 제도, 남태평양 제도 사람들은 일본인이 아니었기에 인구에 포함시키지 않는다.
남한 본토 = 현대 일본 + 쿠릴열도 (법적으로나 비공식적으로나 누구나 인정하는 본토)
제주도 = 조선 + 대만 + 사할린 (법적으로는 본토이고 국적도 일치하지만 비공식적으로 차별함)
베트남 = 만주국 + 마리아나 제도 + 남태평양 제도 (베트남이 한국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도 한국이 아니듯 만주국,마리아나 제도,남태평양 제도 역시 일제의 괴뢰국이었을뿐 일본제국이 아님)
평양, 원산, 개성, 함흥, 신의주 = 동남아 (우리가 6.25때 북한의 대부분을 점령했던것처럼 일본도 태평양전쟁 당시 동남아 대부분을 점령함)
| 정의가 구현되었습니다! 이 문서에서는 사실상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정의를 존나 드물게도 구현한 보람찬 사건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
러일전쟁이나 태평양 전쟁이나 일본이 사망자 수 10배 이상으로 압도적으로 처발린게 맞는데 일본인들은 지들이 이겼다고 정신승리한다.
러일전쟁은 조선을 러시아의 위협으로 구출해서 승리이며 태평양 전쟁은 미국,영국,네덜란드,프랑스의 식민지었던 아시아 국가들을 모두 독립시켰으니 지들이 이겼다는 논리다.
애초에 일본은 전력을 다해서 싸웠고 미국과 러시아는 전체 국력의 일부만 투자해서 싸웠는데도 사망자 수가 10배 이상 차이났다는 거에서 일본이 얼마나 개병신이었는지 알 수 있다.
독일이랑 이탈리아는 이미 항복을 했으나 일본제국은 1945년이 되서도 끝까지 저항했다.
처음엔 기습 맞고 어어어하며 허둥대는 미국을 몇대 쥐어팼지만 바로 정신 차린 미국의 빡돈 카운터 한방에 바로 그로기 상태에 빠졌다. 그 뒤 빡친 미국에게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으며 계속 비오는 날 먼지나게 처맞다가 리틀보이와 팻맨이라는 핵주먹 두방을 맞고 드디어 뒈진다. 결국 히로히토 역시 천황도 사람이야 사람을 시전했다.
ㄴ태평양 전쟁 제대로 알긴 아는건가 그 또라이같은 전쟁이 싱겁게 끝났다는게 말인가;
ㄴ윗글 어디에 싱겁게 끝났다고 써있냐 븅신아? 한마디로 좆본 제국이 지 HP 이상으로 두들겨 맞아도 똥고집으로 버티다가 핵이 나서서야 드디어 쓰러졌다는 소리다. 절대 쉽게 끝났다는 소리가 아니라.
결론
그냥 결론은 실제로 미군 전력 5%정도에 찐따좆본의 거의 모든 전력을 쏟아부었는데두 개쌉쳐발렸다는게 중요한 사실이다,이새끼들은 심지어 독소전쟁으로 빈사상태된 소련한테 공격당해서 1주일만에 만주에 주둔한 일본군 60만명이 싹다 털렸다.
ㄴ 밑에 이렇게 평가하는게 기분에 맞다는 말이 있는데 이것도 그런가보네. 일단 미국 해군력의 90%를 보냈다고 들었다. 각종 분석이나 전술전략을 변경해가면서 싸운걸 보면 미국 쪽에서도 최선을 다해 싸웠다. ㄴㄴ 그건 해군력이고 전쟁수행능력은 10퍼 미만으로 쓴게 맞다. 공장에서 만든 무기들 예를 들면 전투기,전차,탄약 등은 대부분이 독일전선으로 간거다. 실제로 각종 장교나 미군 수뇌부들 말로는 일본이 정말 정말 열심히 싸워도 독일만큼 노련하진 않았다라고 평가하던게 많았다. 내 말은 태평양전쟁을 미군이 대충 했다는건 구라지만 그렇다고 미군이 자신의 역량 대부분을 사용했다는것도 구라다. 그리고 나치독일해군이 병신이여서 굳이 독일에다가 해군을 많이 보낼필요가 없던것도 한몫했다.
그리고 대부분의 경제력을 우리가 아는 그 '북한'보다 더하게 군사력에 투자했기에 서민생활도 씹창났다.물론 그럼에도 삽질만 존나 했지만; 사실 좆본 새끼들은 마치 스페인이 남아메리카 털어먹은 것마냥 비문명국이었던 조선의 허접 군대와 백성들을 개털고 나서부터 일본인은 전투민족이니 뭐니하고 다니면서 깝치고 다니던 병신이라 병신 같은 전력으로도 이길 수 있다고 믿으며 미국에게 개겼다.
ㄴ북한이 더한거 맞다. 좆본도 군생활 10년에 보지도 7년을 보내는 짓거린 안했다. 태평양 말기로 가면 1억 총옥쇄 지껄이며 여고생에 심지어 초딩까지 군사훈련 시키기는 하는데 북한은 이 짓거릴 전시도 아니고 평시에 하고있다는게 호러. 애당초 북괴는 대본영에서 선군정치를 가져오고 천황숭배에서 악명높은 주체사상을 만들어냈다. 이건 주체사상을 만든사람인 황장엽도 인정한 부분이다.
ㄴ 솔직히 일본도 태평양 전선에 많이 투자한건 아니다. 병력만 따지면 70%가 중일전선에 가있었다.근데 중화민국간애들은 대부분 유꾼이었고 태평양간애들은 대부분 해군이었으니 큰 의미는 없을듯
ㄴ 태평양 전쟁을 무슨 개좆밥 전선으로 취급하는 애들이 있는데, 물론 식민지였던 우리 입장에서는 이렇게 평가하는게 기분에 맞기는 하지만 역사는 기분이 아니다. 태평양 전쟁에 동원된 양측 해군력은 그 이전의 인류 모든 해전을 다 합친것과 맞먹는다. 병력 숫자 등은 유럽전선보다 작기는 하지만 이건 해전과 상륙전이 주였던 특성 때문이다.
그래서 이건 부끄러운 역사인데도 빠는 새끼들은 무뇌아 씹찐따 혼모노라는걸 인증하는 꼴이다.
참고로 서명한 자는 시게미츠 마모루라는 정치인이자 외교가인데 윤봉길의 의거에 당한 인물이다.
그래서 서명 당시 지팡이를 짚으며 쩔뚝거리며 왔다고 하는데 일제가 피해자 코스프레하려고 일부러 저런 놈 서명하게 했다는 루머도 있다.
일제는 기본적으로 초기에는 긍정적인 면들이 비교적 많다가 갈수록 부정적인 면들이 압도하는 경향이 극단적으로 큰 편이다. 이를 지정학적인 견지에서 봤을 때는 이렇게 해석할 수 있다. 즉 유신 초기에는 서양이건 동양이건 경쟁세력들이 많았고 이 때문에 급진적인 혁신들이 필요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혁신들이 정말로 성공하고 경쟁세력들이 쇠퇴하자 혁신에 대한 동기는 떨어지고 제국주의 성향만 유지되면서 서서히 야만을 향해 몰락하는 것이다.
- 경제: 일본에서의 경제적 근대화의 시초가 됐다. 하지만 말기로 갈수록 재벌 형성과 정경유착의 경향이 심해졌다.
- 정치: 동아시아에서 최초로 기존의 신분체계를 폐지하고, 근대적 헌법을 제정했다. 그리고 당시 동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수십년에 걸쳐 정기적인 총선거를 실시했다. 하지만 이런 체제는 기득권의 계속된 견제로 인해 불완전할 수밖에 없었고, 말기에는 민주제가 사실상 폐기되고 말았다.
- 군사: 이전과는 달리 신분차별 없이 병사를 모집했고, 청일전쟁 등에서 승리한 것은 물론 현재까지도 일본 역사상 가장 광범위한 영역을 통제했다. 물론 관련해서 극단적인 인권탄압이 자행됐고, 갈수록 군국주의가 너무 심해져서 결국 민주제를 파괴하고 말았다.
- 문화: 서양문물을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용어들을 한자화했는데, 그런 한자용어 대부분이 중화권, 한반도에 수입돼서 현재까지도 쓰이고 있다. 서구기술을 적극 채용한 결과 일본 영화와 일본 애니메이션의 시초가 됐다. 일본 근대문학의 시작도 일제와 함께한다. 세일러복을 비롯한 특유의 일본 교복이 도입된 것도 일제시기다. 하지만 말기에는 문화에서도 군국주의가 강요되고, 검열이 너무 심해지면서 빛이 바랬다.
- 인권: 앞서 언급됐듯 내지인에 대해서는 권리의 평등이 법제화됐고, 사실 고문 등도 '법적으로는' 금지였다. 그리고 의외로 국제사회에 인종차별을 금지할 것을 제안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말기로 갈수록 이러한 법적 제약이 사실상 무효화되고 극심한 인권탄압이 벌어지고 말았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20세기 초까지는 중국과 조선의 계몽운동가들 중에서는 잠시나마 일제를 동경한 사람들도 있었고, 윤치호처럼 아예 친일로 빠진 사람도 있었다. 단지 동아시아에서만 그런게 아니라 청년 튀르크당도 일제를 긍정적으로 여겼었다. 하지만 이런 인식 역시 일본 제국주의가 1930년대부터 과격화되면서 결국 해체되고 말았다.
다른 한편으로 일제의 성과들은 전후 일본의 경제적 기적에 영향을 끼쳤다. 즉 일제 시기의 발전이 자체적 문제사항들에도 불구하고 어느정도는 미래발전에 기반이 됐다는 것이다.
일제가 반공주의를 추진한 탓에 공산주의가 동아시아에 활개쳤다는 식의 주장도 있었는데, 사실 이런 식의 사고방식대로라면 이승만이 북진통일을 추진한 탓에 중공군이 처들어왔다, 광주시민이 굳이 민주항쟁을 외친 탓에 신군부가 처들어왔다는 식의 주장도 받아들여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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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화인민공화국
- 현장용어
- 군대식 서열문화(위계질서)
ㄴ좀 애매한게 식민지 이전의 조상님들도 똥군기를 매우 좋아하셨던지라...
ㄴ그렇긴 하지만 일제가 별로 없던 똥군기를 몇백배로 부풀렸다ㅡㅡ
- 문화재 복원의 짐. 창덕궁을 제외한 4개 궁궐은 일제에 의해 심하게 훼철되었다(물론 한국전쟁 때도 피해를 입었다). 특히 국권의 상징이었던 경복궁은 일제강점기 때 90%가 계획적으로 훼손되었고, 2010년에 고종 당시의 25% 수준까지 복원되었다. 도로나 주택이 들어서면 현실적으로 제대로 된 복원도 어렵고, 고증자료가 없는 경우가 많아 추정 복원을 해야 하는데 이는 베니스 헌장에도 위배된다. 당장 북한산성 행궁이나 황룡사 9층 목탑 등 복원해야 할 문화재가 널렸는데, 문화재청은 만성 예산 부족이고 복원과정에서의 삽질 때문에 21세기의 대한민국은 여전히 고통받는다. 게다가 북한 특성상 반란을 계획하기만 해도 모가지가 날아가버리기 때문에 그럴 일은 없겠지만 컨트롤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로 개판이 되는 등 여러 사유로 북한 자체가 붕괴되어 남측 주도로 남북통일을 한다 해도 북한에 문화재가 멀쩡히 남아있을거라는 보장이 없으니... 뭐 아예 잿더미나 돌쪼가리로 만들어버린 왼쪽의 어떤 나라보단 상황이 낫지만.
- 겸상문화: 일제강점기 이후 6.25 전쟁때문에 겸상문화가 한국전역으로 빠르게 확산되었지만 북괴가 탄생하는데 일제가 싸지른 푸짐한 똥도 어느정도 기여를 해서 좀 애매하다.
- 한자의 획수에 의한 수리성명학(일본식 작명법)이 창씨개명 이후 널리 퍼져 정착된다. 이름이 일생의 길흉을 좌우한다는 개논리는 여기서부터 시작된 거다. 지금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일본식 작명법으로 이름을 짓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
- 인천, 포항 등지에서 사용하고 있는 지명인 송도는 마쓰시마(松島)에서 비롯된 것으로, 태정관 지령에서 다케시마(죽도)는 울릉도를, 마쓰시마(송도)는 독도를 가리킨다. 일제강점기 이후 여러 지역에서 송도라는 명칭의 사용이 시작되었다.
- 일본식 도량형 단위인 척관법의 관습적인 사용. 근, 돈, 평 등을 말하는데, 식민지배 경제수탈의 도구로 사용되었을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도 건설업자들이나 부동산업체, 귀금속판매업체 등이 이를 이용해 주택가격, 저울 속이기 등으로 이익을 챙기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미터법 사용이 과도한 비약이라는 지적도 있지만, 일단 척관법은 전통 도량형 단위도 아니고, 평과 돈 등은 그 자체가 정확한 측정이 불가능한 단위이며, 환산이 복잡하고 비효율적이며 혼란 및 사고를 야기하면서, 세계적인 추세와도 맞지 않다. 오히려 도량형 통일의 원조인 중국(1985년)과 일본식 척관법의 원조인 일본(1976년)은 이미 미터법이 완전히 정착되어서 척관법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 일본식 교복 착용: 가쿠란(学蘭). 학도병들을 신속하게 투입하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이센의 바펜록(Waffenrock)에서 비롯된 일본식 유니폼이다. 사실 현대의 수많은 의복들은 군복에서 비롯된 것이 많으므로 적폐라기보다는 일바지(몸뻬)등과 같은 일본식 잔재 정도로 보야아 될 것이다. 비슷한 외양ㅇ의 차이나 칼라라는 이름으로 꼼수를 부리지만 일본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에서는 70년대 이후로 안 입게 되었다고 알고 있지만 사실이 아니다. 지금도 많은 학교가 이런 형태의 교복을 입고 있다.
- 벚꽃놀이: 우리나라도 꽃놀이(꽃구경)는 있었지만 벚꽃을 즐기는 문화는 없었고 일제강점기에 일본에서 넘어온 것이다. 물론 이것은 잔재나 적폐가 아니라 단지 일본의 영향을 받은 수입된 건전한 문화로서, 누군가의 전유물이 아닌 만큼 순수하게 꽃을 즐기면 된다.
- 헬조선: 길고 긴 연간노동시간은 하시마의 벤치마킹이나 다름없으며 취업의 문턱이 굉장히 높아져서 환경직 공무원(쓰레기 청소부) 조차 꼴에 '공무원'이라고 시험을 봐야 할 정도로 직업을 갖기 개빡세게 만든 것 역시 일제시대의 잔재인데 일제시대 당시 순수 일본인 위주로만 좋은 직업에 종사시키고 조선인은 남자는 징용 노동자 아니면 징용병, 여자는 징용 노동자 아니면 위안부 등으로 강제로 잡아다 공짜로 부려먹었는데 현재 헬조선의 기업들 하는 꼬라지가 딱 이것임.
- 입시위주의 교육
- 좆본식 문법영어교육
- 좆본식 징병제
- 북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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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극우들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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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반전이 있는 여자
- 대동아공영권
- 731 부대
- 난징 대학살
- 일본군 위안부
- 강제징용
- 카미카제
- 일본군
- 일본 제국 해군
- 일뽕
- 역갤
- 역센징
- 역갤러
- 기타 잇키 - 일본 제국을 명목상의 민주국가에서 대놓고 파시즘국가로 이끈 사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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