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액: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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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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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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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맘]]들의 병신 짓에 보다못한 지역 주민이 [[도둑고양이]]에게 주는 최후의 자비.
[[캣맘]]들의 병신 짓에 보다못한 지역 주민이 [[도둑고양이]]에게 주는 최후의 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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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만 인간도 처먹으면 위험하다. 부동액은 무색이라 '처먹으면 안 되겠다'라고 인식할 수 있게 색을 첨가해 두지만, 공사장에서 쓰는 무색 부동액은 그런 게 없어서 인간도 착각하고 처먹었다가 고인이 되신 사례가 다수 있으며, 주로 라면에 물 대신 넣고 끓여먹었다가 골로 간 것이다. 뉴스에도 나왔으므로 조심할 것. 게다가 색깔을 넣어놔도 요새 색깔 넣어놓은 음료수가 한두개가 아니다보니 음료순줄 알고 쭈우욱 들이킨다음 돌아가신 분들도 많다. 심지어 맛도 달기 때문에 증세가 나타날때까지 뭘 처먹었는지 모르기 쉽상이다.
당연하지만 인간도 처먹으면 위험하다. 부동액은 무색이라 '처먹으면 안 되겠다'라고 인식할 수 있게 색을 첨가해 두지만, 공사장에서 쓰는 무색 부동액은 그런 게 없어서 인간도 착각하고 처먹었다가 고인이 되신 사례가 다수 있으며, 주로 라면에 물 대신 넣고 끓여먹었다가 골로 간 것이다. 뉴스에도 나왔으므로 조심할 것. 게다가 색깔을 넣어놔도 요새 색깔 넣어놓은 음료수가 한두개가 아니다보니 음료순줄 알고 쭈우욱 들이킨다음 돌아가신 분들도 많다. 심지어 맛도 달기 때문에 증세가 나타날때까지 뭘 처먹었는지 모르기 쉽상이다.


참고로 [[메퇘지]], [[웜퇘지|웜충]]들이 부동액으로 '한남충 살인모의'를 한 전례가 있다.
참고로 [[메퇘지]], [[웜퇘지|웜충]]들이 부동액으로 '[[한남충]] 살인모의'를 한 전례가 있다.


ㄴ은(는) 구라였다. 지 상사에게 부동액을 먹이겠다고 했는데 씹백수 웜퇘지라 먹이고 자시고 할 상사도 없었다는 구슬픈 이야기다.
ㄴ은(는) 구라였다. 지 상사에게 부동액을 먹이겠다고 했는데 씹백수 웜퇘지라 먹이고 자시고 할 상사도 없었다는 구슬픈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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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달짝찌근 달고 약간의 고유 양초 향과 비슷하며 뒷맛이 쓴맛이 있다.
맛은 달짝찌근 달고 약간의 고유 양초 향과 비슷하며 뒷맛이 쓴맛이 있다.


컴퓨터 수냉 쿨러에 쓰던
[[컴퓨터]] 수냉 쿨러에 쓰던


냉각제 하고 거희 비슷한 맛이 난다.
냉각제 하고 거희 비슷한 맛이 난다.


[[분류:자동차]]
[[분류: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