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사용자토론:ㅇㄱ
배틀그라운드 무기 관련
[원본 편집]전용틀 따로 제작할 필요가 있나?
굳이 원본 무기 사진 안쓰고 원본틀로 해도 될거 같은데
아님 게임 내 사진으로 대체하든지
ㄴ 음 원본 무기 사진으로 하면 더 잘어울릴듯해서 써봤는데 다른분들은 어캐 생각하실련지 모르겠네요 일단 배그 무기 문서내에서 토론열어봄
ㄴ일단 임시로 냅두셈. 이중 일부는 무기 항목들 만들때 유용하게 쓸려고
ㄴ아님 게임 내 총기 일러로 바꾸는게 어떰?
infj관련
[원본 편집]여기에다 써도 될지 모르겠는데 추가글 보고 공감해서 소름돋음. 하나 더 비슷하게 추가하자면 나같은 경우는 오디션 프로그램 같은데서 자주 느꼈는데, tv를 잘 안보는 편이라 정말 백지상태에서 참가자들을 보게됨. 근데 초반에 비추는 샷들만 보고도 뭔지는 모르는 '느낌'에(아마 참가자의 시선, 태도+그동안 내가 겪었던 인간상에 대입을 자동으로 하기때문에 느껴지는걸로 추정) 뜰 애들을 골라 낼 수 있음..그래서 혼자 흥분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면 다들 신기해함.
아빠와 야구를 보다가 뭔지는 모르겠는데 어떤 결론적인 '느낌'을 확신해서 주장한다는 점도 역시 유사한 사례라고 생각함.
다만 내가 글쓰면서 강조하고 싶었던 부분은 어떤 상황에서 그 결과를 맞추느냐 맞추지 못하느냐가 아니라 그 '설명 못하는 기분'이 자주 오는것이 infj의 특성 중 하나라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다. 그리고 그걸 다른 사람들과 나는 '다르다' 라고 자각하는 되는 infj의 특성과도 관련있다고 언급하고 싶었음. '우연이 쌓이면 운명이 된다는 말'처럼 infj의 직관은 평생 같이 가는 무시하기 힘든 '느낌'인것 같다.
님 의견에 전부 동의한다. 나도 솔직히 다 맞추지는 못함 ㅋㅋ 진짜 틀릴 때도 많았음.
글고 님이 강조하고 싶은 부분에 대해 내 생각을 적어보자면 INFJ의 특성이 맞다고 본다. 나도 뭔가 느낀 건 있는데, 그 느낀 것에 대한 근거를 댈 수 없으니 '설명 못하는 기분'을 자주 느껴왔었고,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나는 '다르다'라는 것을 내가 원하든 원치 않든 계속 자각하게 되더라. 그걸 아주 어릴 때부터 시작해(엄밀히 말하자면 어릴 때 나는 INTJ였긴 했는데, 똑같이 주기능 Ni를 쓰니까 공감되더라) 지금 현재까지도. 그래도 mbti를 알게 된 현 시점에선 '나같은 사람도 있긴 하네?' 하면서 처음으로 이해받는 기분이 들더라. ㅇㄱ (토론) 2018년 7월 19일 (목) 22:36 (KST)
사고 (Ti) 증진을 언급한건 괜찮은 솔루션인것 같음. 그리고 추가로 하위문서나 따로 제목달아서 수여자-수혜자 관계에 대해서 써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참고로 나는 아쉽게도 주변에 아직 INTP를 보지 못해서 예시는 못들어ㅠ
미안하다 ㅋㅋ 나도 내 주변에 확실한 INTP을 본 적 없어서 뭐라 쓸 말이 없네. 보니까 수여자-수혜자 관계 문단 부분에 이미 다른 infj분이 썰 적어주셨기도 했고.
그나마 가능성이 높은 분은.. 딱 한 명밖에 못 봤다. 그마저도 어릴 때라 기억이 잘 안 나지만..
+ 다른 한 분은 유형이 불분명해서 지움. ㅇㄱ (토론) 2019년 8월 27일 (화) 20:03 (KST)
ㅇㅇ 확실히 INTP는 보기 힘든유형이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닫는다. 아니면 내가 mbti 관심 가지게 된 지 한 달 정도 밖에 안되서 아직 사람을 판단하는 것 자체가 어려워서 발견 못한 걸 수도 있고..
근데 위에 괜찮은 대안이라고 언급했었는데, 궁금해진게 Ti말고도 2차 기능인 외향적 감정(Fe)도 솔루션이 될수 있지 않음?? 너무 의식적으로 꺼내기 힘든 부분이라 적절하지 않는 건가.
ㅋㅋㅋ INTP 전체 인구 3%다. 1% 미만인 INFJ보단 흔하긴 한데, 여자 한정으로 INFJ(1.5%)가 INTP(1%)보다 더 많으니 드문 게 맞긴 할 듯.
글고 외향적 감정(Fe)에 대해선.. 이 상황에선 적절하지 않은 거 같다. Fe는 상대방의 감정이나 분위기 등에 맞춰주고, 공감해주는 기능이라서.
가독성 좋게 정리해보자면
- 1. INFJ가 주기능 Ni로 느낀 '자신의 주관적인 느낌'을 상대방에게 전달함.
- 2. 하지만 상대방은 이 느낌에 대한 객관적인 근거를 알 수 없으므로 의문을 제기함.
- 3. 그런데 INFJ는 '자신의 주관적 느낌'을 전달한 것이기 때문에 상대방을 납득시킬 만한 객관적인 근거를 댈 수 없음.
- 4. 이후 INFJ는 기분이 되게 찝찝해짐. 왜냐하면 뭔가 느낀 건 있는데, 상대방은 그걸 납득하기 어려워하니까.(이 부분이 바로 Fe라고 본다)
- 5. 위와 같은 일을 겪고 나면 그냥 나 혼자 간직해두거나, 농담마냥 가볍게 던지게 되는 것 같다. 이렇게 하면 상대방도 불편해하지 않으니까.
그럼 여기서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젤 좋은 건 3차기능인 내향적 사고(Ti)를 발달시켜 보는 것이라고 봄. Ti의 분석력을 이용해 Ni로 느낀 '자신의 주관적인 느낌'에 대해 적절한 근거를 찾아낸 후 전달하면 상대방도 "그럴 수 있겠다" 하면서 납득할 수 있게 되니까.
사실 나도 mbti 파고든지 4개월밖에 안 되서 잘 모른다. 그러니 위에 쓴 개인적인 가설도 너무 믿으시면 곤란하심 ㅋㅋ ㅇㄱ (토론) 2018년 7월 21일 (토) 00:47 (KST)
ㅋㅋ 항상 팩트와 의견은 분리해서 보고 있음. 그리고 그동안 대답해 주느라 귀찮았을 수도 있는데 INFJ도 역시 희귀한걸 아니까 (너님 처럼..) 계속 물어봤던것 같음. 나는 미술 전공 인데, 주변 예술 하는 친구들이 많지만 생각보다 INxx 계열이 많이 없다. (아니면 역시 못 찾았을 수도 있고, 워낙 개인플레이가 심해서 그렇다.) 오히려 졸라 쎄고 개성 넘치는 ES-/ 성실한 우등생의 IS- 가 지배적이라고 느끼고 있다. 사실 mbti 검사 전까지만 해도 나에 대해서 막연한 감이 있었는데 정의 내려진다는게 이렇게 기쁠 줄은 몰랐음. 이렇게 얘기도 해보고 많이 알아간다, 고맙다.
참고로 위에 Fe 언급했던것은 [1] 여기에서 약간의 해답이라고 생각한 부분이 있었기 때문이었음. 위낙 심리학 관련 좋아하니까 이미 검색 해 봤을 수도 있겠지만, 일단 꽤 잘 정리 되어 있는 블로그라고 느꼈음. 보지 못했다면 한번 시간 내서 다른 글들 읽어 봐도 괜찮을 듯싶다.
ㅋㅋㅋ 뭔가 '동족을 찾았다!' 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그런건지.. 비록 내가 지식이 많진 않더라도, 친절하게 알려주고 싶었던 마음이 컸었던 거 같다.
글고 감각형이 직관형보다 훨씬 더 많으니까(거의 2배가량) 주류를 차지하는 건 당연할 수밖에 없을 듯.
+ 블로그 글 읽고 있는데, 이 분의 의견도 많은 도움이 되네. 알려줘서 고맙다.
일단 내 의견도 '자신의 주관적인 느낌'에 대한 근거를 찾는 데 내향적 사고(Ti)를 발달시켜서 '참고'사항으로 사용하라는 것이지, 절대 '의존'해서는 안 된다는 것.
그도 그럴게, Fe를 무시한 채 의견을 전달하면 상대가 공격적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을 듯. ㅇㄱ (토론) 2018년 7월 21일 (토) 13:17 (KST)
게임 관련 내용을 썼던 INFJ 여자다.
내가 다른 여자 또래애들이랑은 다르게 게임테크를 다른걸로 타가지고 처음에는 그 여자의 특유의 감, 촉이라고만 생각했음.
다른말로는 망상 ㅋ
게임테크를 탄게 스타크래프트1로 시작해서 지금은 스타크래프트2랑 리그오브레전드를 즐겨하니..
여튼 각설하고,
오래간만에 디시위키 들어가서 읽으니까 되게 재밌는 내용이 추가가 많이되어서 읽게 되었음.
그리고 또 INFJ스러운 추측(?)을 좀 해보자면 주 기능이 Ni(내향 직관)에 3차 기능이 Ti(내향 사고)잖아.
만약에 Ti가 생각보다 발달이 좀 많이 되어있다면 더 예상보다 잘 맞추지 않을까?
직관적으로 주 기능이 내향 직관이니까, 어떤 것을 직관적으로 통찰하는 Ni 능력 자체는 INFJ가 기본적으로 지니고 있다 했을 때
이를 얼마나 현실적으로 끌어내는 것은 Ti의 영역이라고 생각함.
이걸 왜 설명을 또 잘 못하냐면, 부기능이 Fe(외형 감정)이라서 "혹여나 날 이상하게 보진 않을까?" 하는 것 때문이라 설명하면..
좀 맞아떨어지는것 같기도?
그래서 나같은 경우는 Ti가 생각보다 좋다고 생각하는데,
위 의견처럼 Ti를 발달 시키면 좀 더 합리적인 추론이나 결론을 도출할 수 있을 것 같다.
위 의견 작성자인데, Ti를 발달시키면 좀 더 합리적인 추론이나 결론을 도출할 수 있다는 것에는 동의한다.
하지만 Ti를 발달시키는 과정에서 Fe를 등한시하면 안 된다고 본다.
왜냐하면 Ni - Ti 루프 현상이 발생해서 대인관계가 개박살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
Ni - Ti 루프 현상이 발생하게 되면 '모든 사물 혹은 가능성을 Ti로 분석하고, 분석한 결과를 Ni로 해석하고, Ni로 해석한 것을 Ti로 분석하고, 그걸 또 Ni로 해석하고..' 무한반복하는 것인데
이러면 일상생활도 소홀히 함은 물론 히키코모리 직행임. 말투도 내향 사고형스럽게 변하는 건 덤이고.
INFJ 문서에 서술했던 '어떤 일을 하기 전 혹은 어떤 일이 발생하기로 예상될 때 미리 머릿속에서 시뮬레이션을 돌려보는 경우가 많다.' 이것도 Ni - Ti 루프현상의 예시 중 하나임.
그러니 Ti를 발달시키는 것도 좋지만, 자신이 정말로 신뢰할 수 있는 상대랑 감정 교류를 해서 Fe를 챙기는 것도 중요하다고 본다. ㅇㄱ (토론) 2018년 9월 18일 (화) 21:02 (KST)
infj와 intj
[원본 편집]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난 그 성격 코스프레가 정확히 뭔지 잘 모르겠음. 이것을 하는 이유가 상대방과 자신의 관계를 좀 편하게(?) 하기 위해서 페르소나를 쓴다는 것으로 대충 이해는 하겠는데, 그 방법이 모호하게 느껴 진다고 해야하나..
특히 intj 스럽다는 것이 아직 잘 모르겠음. 미안ㅋㅋ 내가 이해력이 딸리는건가..관련글 봤는데 진짜 로봇 같은 느낌 아니면 완벽한 인간같은 느낌이어서 ti를 있어보이게 한다는게 그런 건가 싶은 느낌이기 하고,
애초에 성격이 다르더라도 사람들과 대화를 통해 서로가 맞춰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이 강해서 그런것일 수도 있고, 또 거른 사람들조차 기분이 상하게 하지 않는 선에서 내 식대로 의견을 피력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내가 ‘굳이’ 그렇게 해야 하나..ㅋㅋ그런 느낌임.
사실 운이 좋아서 아직 까지는 그런 심한 충돌을 겪지 않아 그런것 같기도 하고
여튼 말한것들 정리 하자면
1.infj가 intj 코프를 하는게 가능하다면 어떻게 하는지 -ti과 관련해서
2.infj가 intj 코프했을 때의 구체적 이미지와 차이,한계점이 무엇인지
를 뭔지 알려준다면 정말 ㄱㅅㄱㅅ하겠음
아 그 부분에 대해 설명이 부족했네... 대부분 개인적인 이야기니까 지우겠다.
질문에 대한 답을 하자면 내가 현 시점에서 intj스런 모습을 꺼내는 건 100% 의도된 것인데 그 방법을 적어보자면..
- 상대방의 말을 들은 후 그 말에 대한 피드백(당연히 감정 고려 1도 안하고 의도적으로 무시한다.)만 제시하거나,
- 어떤 결정을 내릴 때 오로지 합리와 이성에만 의존하면서 결정을 내림.
보면 알겠지만 ㅋㅋ;; Fe를 소거시키고, 그 자리에 Te스러운 판단력을 채운다. 대부분 Ti조차도 안 먹히면 여기까지 갔었음. 다행히도(?) 많이 겪어본 건 아니라서.. 더 자세히 쓰기는 어렵다.
그리고, intj 코스프레 한 거랑 진짜 intj와의 차이점에 대해선, 내가 infj치곤 T가 높고, 에니어그램도 intx가 많이 나온다는 5번이라서 잘 모르겠지만.. 진짜 intj가 보면 Te가 조금 어설퍼보이긴 할 것 같다는 생각은 해 본다.
그래서인지.. 이걸 오랫동안 일관성 있게 intj스러운 모습을 유지하는 건 불가능함. 즉 언젠가는 다시 Fe를 쓰게 되더라.
다시 생각해보니까 난 Te가 자연스러운 편이라 이 부분은 취소선을 쳐야 할 것 같다. 죄송하다. ㅇㄱ (토론) 2019년 8월 27일 (화) 20:04 (KST)
ㅇㅋ. 코스프레 자체를 통제력이 꽤 필요하고 자신의 의지도 많이 들어가는 의도성 높은 행동이라고 이해하면 되겠다. 하긴 infj인 이상 Fe를 무시하는 상황을 지속시키기는 힘들고 어려운거겠지..또 그래서 그런지 intj는 볼때 마다 신기한 것 같네.
아 혹시 너무 내가 좀 공격적으로 얘기한것으로 받아드려서 관련 내용 지운건 아니었으면 좋겠다. 그 글 아래 덧글 보니까 비슷한 상황들이 있는것 같아서 지울 필요까지는 없다고 생각했고(솔직히 아무 생각없이 어? 뭘까 했음.), 단지 일반화가 될 수 있는 내용인가 해서 궁금했던 거다..ㅋㅋ
ㅇㅇ 통제력이 꽤 필요하고 자신의 의지도 많이 들어가는 의도성 높은 행동인 게 맞다.
단 님이 쓰신 글을 보고 '일반화시키긴 어렵겠구나' 해서 지워버렸다. 특별히 공격적으로 받아들였다던가 그런 건 아니니까 걱정 안하셔도 된다. ㅇㄱ (토론) 2018년 9월 2일 (일) 17:37 (KST)
내가 esfp치고는 fi가 높던데 이건 와그렇냐
[원본 편집]주기능마저도 fi에게 밀리던데..
주기능보다 부기능을 더 의식적으로 신경쓰기 때문일 수도 있음
주기능은 목적이고, 부기능이 도구처럼 쓰는 느낌이 있어서.
Fi가 자신만의 주관적인 가치나 정서 등에 대해 호불호가 확실하다는 특징이 있어서 감성폭발하고 그렇거든
ㅇㄱ님 죄송한데
[원본 편집]그 제가 추가한 8기능 테스트 있잖슴? 그거 각 기능별 얼마나 발달되어 있는지 테스트해서 알려주시면 안됨? 그냥 궁금해서.
ㄴ ? 일단 올려봄
ㄴ 오 ㄳ ㅋㅋ
질문
[원본 편집]토비 폭스나 타츠키 감독도 INTP라던데 ZUN도 이쪽임?
ː
2019년 5월 10일 (금) 01:03 (KST)
ㄴ 이미 다른 누군가가 ENTP로 추측해놓았던데..? ENTP 문서 들가보셈. ㅇㄱ (토론) 2019년 5월 10일 (금) 01:17 (KST)
?
[원본 편집]https://wiki.dcinside.com/index.php?title=INTP&type=revision&diff=2428999&oldid=2428056
엠헬에 글 올렸다는게 뭐임? 엠헬은 뭐고 저번에 내가 님 사토에 고민상담한거?
그리고 본인 소시오패스는 맞음.
ː
2019년 6월 8일 (토) 01:39 (KST)
ㄴ 내가 자주 보는 MBTI 관련 네캎이 있음. 근데 [2] 여기에 어떤 분이 INTP 중에서도 소시오패스가 있는지 궁금하단 글을 올렸길래 내가 님을 한번 제보해봤고,
님의 생각을 자세히 알 수 있는 문장이 필요하다 해서 님 사용자 문서를 한번 올려봤는데(옛날글을 올린 건 ㅈㅅ..) 안 믿으시네.
진짜 소시오패스가 맞는지 객관적인 자료를 인증해주시면 다들 깔끔하게 인정하실 것 같은데. 뭐 무시하셔도 상관없고, 아예 흔적 남는 게 싫으시다면 자삭해드림. ㅇㄱ (토론) 2019년 6월 8일 (토) 13:58 (KST)
ㄴ아니 그 네덕칠로 된 쪽팔린것들을 재미도없ㄴ느걸 왜;; 디키 사문은 네덕기지 5년넘게 해서 아무리 디시를 해도 근본적으론 네덕찐기있는 병신 집필력에 의한것이라 아무도 못알아듣고 나조차도 나중에 보면 후회막급일정도로 부끄러운줄알고 수치스러운 것인데 그걸 예시로 들자니 당연히 중2병 소리가 나올 수 밖에 없음. 게다가 내가 감정표현도 어색하고 조울증 존나심해서 기분에 따라 생각 나는거랑 글쓰는게 극과 극이라 아예 어떤때는 성향이 가지각색임. 문법 구조도 한번에 너무 많은걸 생각해서 써낼려다 보니까 생각이 막혀서 거기서 나온 찌거기들로 이루어진 문장이라 아무도 못알아 들어서 나 자신조차도 나를 Demystifying 할 수가 없다는걸 말하고 있는건데 2017년 말에 케프 본 뒤로 뇌가 녹아버려서 그 뒤로 실어증같은것도 강화된거 같고 친구도 좆도없고 아싸새끼라 말도 안하다 보니 언어능력은 초딩 이하수준임 내가.
그리고 전 INTP 이전에도 소패였고 기억상으론 어릴땐 INTP가 아니라 S나 J도 낑겨들어가 있던거 같은데 (ISTJ였던가?) INTP로 변화된 건 고딩때부터일거임 아마.
그리고 저말고 유명한 INTP-소시오패스 있잖소 카광 윾튜브 얘네들...
게다가 잘나가다가 자신의 업보 때문에 몰락한것도 나랑 카광 윾튜브 셋다 똑같고 셋다 재기각 노리고 있는것도 똑같음.
내가 INTP에 다른 INTP처럼 썰 안적어놔서 그렇지 저 예시 말고 내가 INTP인 거랑 소시오인거랑 예시 존나 들 수 있ㄴ느데 너무 많고 잡다하고 쓰다보면 네덕기지에 글ㅆ느느거 같아서 자괴감 들어서 안쓰는 중임.
분명히 남들보다 생각은 잘하는데 그게 감정에 극단적으로 좌우되고 생각이 너무 많다보니까 순간적으로 발현됐다가 소실되고 넘쳐나서 나 조차도 정리를 못해서 주위에선 병신같이 보이게 되는것임. 생각을 제어 할 수가 없음.
그리고 예전에 한 소패 테스트에서도 절반 이상은 해당됨 http://newspeppermint.com/2014/06/17/sociopaths/ 이거 말고도 많이 해봤음
아무튼 개인적 생각으론 INTP에 소시오패스가 힘들다는게 지 스스로 일을 망쳐놓기 일쑤라 그만큼 도태돼서 안뜨는 것일수도 있다고 봄.
언젠가 내가 재기해서 인터넷에 떠서 좆무위키 같은데 등재된다면 거기 애들이 평가 해주겠지.
ː
2019년 6월 8일 (토) 18:52 (KST)
그리고 그 글 자삭해주셈 재수 성공하면 디키에 내가 내썰 정리해서 도움될만한거 올릴테니 아직은 이름
ㄴ ㅇㅋ
ㄴㄴ아 근데 배가 이리 나온ㄴ은 왜 INTP임? 저게 대표적인 여성 INTP면 그만큼 헬조선에 희귀하다는 INTP는 대체...
ㄴㄴㄴ ㅋㅋㅋㅋ.. 사실 그 ㄴ은 INFP란 말도 있긴 함.. 근데 내가 보기엔 멍청한 INTP에 더 가까운 듯
ㄴ 다시 보니까 INFP같다..
토론 왜조짐?
[원본 편집]옮기면 옮긴다고 표시를 해야지. 반달인줄알았네.
아무튼 토론에서 남이 쓴부분 조지면 보통은 무기임. 다음부터는 표기 해서 오해 없게 해주길 바람 근육 (토론) 2019년 9월 3일 (화) 23:44 (KST)
ㄴ ㅈㅅㅈㅅ 다음부턴 주의하겠음 ㅇㄱ (토론) 2019년 9월 3일 (화) 23:57 (KST)
- 다음부터는 절대 남의 의견을 지우지 마시고 디시위키:문서옮기기요청을 이용해주시기를 바랍니다. --ㅇㄹ (토론) 2019년 9월 4일 (수) 02:34 (K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