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C: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 | {{정리}} | ||
먼저 서술할건 서술하고 다른 관련된 걸 집어 넣든가 할 것이지 | |||
==비타민 C== | |||
{{의학}} | |||
{{먹어라}} | |||
수용성 [[비타민]]의 하나. 아스코르브산(ascorbic acid)라는 말도 쓴다. 물론 [[너]]는 알 필요 없다 | |||
하루 10mg(아마) 정도로 괴혈병을 막아주는 잇 아이템이며, 다른 [[동물]]들은 몸 속에서 자체적으로 합성이 가능하다 하지만 | |||
유독 [[인간]]은 이 조차도 불가능 하니 귀찮게도 매번 직접 쳐먹어야 하는 수고를 만들어 주었다 | |||
다만 [[기니피그]]는 안된다고 카더라 | |||
수용성인지라 체내 저장이 안되어 소변으로 대부분 빠져나가는 놈이기에 과량으로 쳐먹어도 비교적 안전하다 | |||
물론 비교적 이라는 거지 댕청하게 들이붓다가 뭔 일이 벌어져도 [[디키]]나 [[우리]]는 책임지지 않으니 안심하고 들이붓도록 하자 | |||
흔히 [[레몬]]에 많다고 생각하는데, 틀린말은 아니다만 [[파프리카]]나 [[피망]], [[고추]] 같은거에 들어있는게 더 많다는 말도 있다 | |||
어느쪽이든 좀 챙겨 먹으라면 쳐먹길 바란다 | |||
===괴혈병=== | |||
이게 부족하면 괴혈병이라는 병에 걸리는데 | |||
단백질인 콜라겐이 섬유형태 유지를 못해서 장기나 뼈가 물렁물렁 해지는 병이다(정확히는 모름. 추가바람) | |||
내출혈이 심해지고 심하면 뒈짓하는 병이라는데 | |||
15~19세기 쯤, 그러니까 비타민이고 나발이고 모르던 시절에 특히 뱃사람들이 많이 걸렸다고 한다 | |||
비타민이고 뭐고 몰랐으니 당연 치료법을 알리가 없었지만, [[피]]가 떨어지는 고기를 섭취하거나 | |||
레몬을 박스채로 실어다가 써킹하거나 뭐 여튼 이후로는 나름대로 대처하기도 했다 | |||
물론 원인을 모르니 당시에는 불치병이었다. 당시에는... | |||
==[[죠죠]]의 뭔가== | |||
{{죠죠}} | {{죠죠}} | ||
{{파오후}} | |||
{{고어}} | {{고어}} | ||
| 10번째 줄: | 52번째 줄: | ||
ㄹㅇ 고어하게 죽이는데 스탠드사 본인도 뚝배기형에 죽었다. | ㄹㅇ 고어하게 죽이는데 스탠드사 본인도 뚝배기형에 죽었다. | ||
2018년 1월 8일 (월) 10:35 판
먼저 서술할건 서술하고 다른 관련된 걸 집어 넣든가 할 것이지
비타민 C
| 본 문서는 의학적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에, 어느 정도 완쾌된 뒤에 말해 주려고 했는데... 잘 알아두세요. 선생은 앞으로 아이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디시위키 따위의 민간의학을 맹신하고 따른 선생님 책임입니다. 그러므로 질병에 감염되었거나 뭔가 이상한 것을 먹거나 만진 것 같다면 반드시 병원 및 보건소 등 전문 의료 기관을 내방하시어 의사양반의 진찰을 받으시고 처방받은 약은 꼬박꼬박 드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독감, 메르스, 우한폐렴 같은 범유행전염병에 걸린거같으면 괜히 병원에 가서 당신을 치료해야 할 의사양반을 중환자실로 보내지 마시고 일단 반드시 보건당국 1339에 전화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중환자실에는 몸에 해로운 전화가 없습니다. |
수용성 비타민의 하나. 아스코르브산(ascorbic acid)라는 말도 쓴다. 물론 너는 알 필요 없다
하루 10mg(아마) 정도로 괴혈병을 막아주는 잇 아이템이며, 다른 동물들은 몸 속에서 자체적으로 합성이 가능하다 하지만
유독 인간은 이 조차도 불가능 하니 귀찮게도 매번 직접 쳐먹어야 하는 수고를 만들어 주었다
다만 기니피그는 안된다고 카더라
수용성인지라 체내 저장이 안되어 소변으로 대부분 빠져나가는 놈이기에 과량으로 쳐먹어도 비교적 안전하다
물론 비교적 이라는 거지 댕청하게 들이붓다가 뭔 일이 벌어져도 디키나 우리는 책임지지 않으니 안심하고 들이붓도록 하자
흔히 레몬에 많다고 생각하는데, 틀린말은 아니다만 파프리카나 피망, 고추 같은거에 들어있는게 더 많다는 말도 있다
어느쪽이든 좀 챙겨 먹으라면 쳐먹길 바란다
괴혈병
이게 부족하면 괴혈병이라는 병에 걸리는데
단백질인 콜라겐이 섬유형태 유지를 못해서 장기나 뼈가 물렁물렁 해지는 병이다(정확히는 모름. 추가바람)
내출혈이 심해지고 심하면 뒈짓하는 병이라는데
15~19세기 쯤, 그러니까 비타민이고 나발이고 모르던 시절에 특히 뱃사람들이 많이 걸렸다고 한다
비타민이고 뭐고 몰랐으니 당연 치료법을 알리가 없었지만, 피가 떨어지는 고기를 섭취하거나
레몬을 박스채로 실어다가 써킹하거나 뭐 여튼 이후로는 나름대로 대처하기도 했다
물론 원인을 모르니 당시에는 불치병이었다. 당시에는...
죠죠의 뭔가
파문이나 스탠드가 발현할 수 있지만, 적 스탠드의 공격이니 소수를 세시면서 안정을 취해주십시오. ゴ ゴ ゴ ゴ ゴ ゴ ゴ ゴ ゴ ゴ ゴ ゴ ゴ ゴ 네 녀석. 보고 있구나! |
| 이 문서는 파오후가 좋아하는 주제, 또는 파오후 그 자체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평범한 사람들과 관련있는 주제를 소개하지 않습니다. 주변의 파오후에게나 이 문서를 추천해 주세요. |
| 주의! 이 문서는 고어틱한 것을 다룹니다. 고어 게임, 고어 호러 영화, 고어 소설 등등에 관한 내용이 있습니다. 장기자랑을 보고 싶은 사람이 아니면 뒤로 가기를 빠르게 눌러주세요. 아. 이미 늦었습니다. 당신의 머릿속에 평생 기억하기 싫은 인체의 끔찍한 내장들이 각인됩니다. |
손이 닿거나 닿은 부분에 지문에 접촉하면 부드러워진다.
그냥 피부가 부드러워서 말랑말랑한정도가 아니라
배때지에다가 물고기를 풀어놓으면 수영하고 부드럽게 만든후 수도꼭지를 틀어놓으면 물따라 흘러가고 간도 막 도려내고 할 정도다.
ㄹㅇ 고어하게 죽이는데 스탠드사 본인도 뚝배기형에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