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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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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 인구의 80%
헬조선 인구의 80%



2018년 5월 1일 (화) 11:01 판

보빨러 남자 메갈은 서민(교수) 항목으로.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K- !!!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헬조선 인구의 80%

사회엘리트층의 용돈 지갑

서민에서 벗어나야 한다.

한가지 웃긴 사실은, 서민의 적은 서민이라는 사실이다. 그렇다 헬조선은 서로 보듬어주고 위로해줘야할 서민들끼리도 서로가 서로를 물어뜯으며 산다.

최저임금이랑 비정규직 문제만 봐도 고위층들 껄껄 웃으면서 구경하는 동안 서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긴다.

누군가는 한국에 총기합법화가 된다면 당장 국민들이 들고일어나 국개와 공뭔들을 쏴죽인다고 하는데, 흠...아마 이웃끼리 총격이 젤 먼저 일어날걸?

드라마를 통한 세뇌

아래 짤방 하나로 설명가능.


ㄴ 노다메 칸타빌레 헬조선 열화판 못봤냐. 원래 좁은 방에서 통조림 까먹고 사는 캐릭터를 대놓고 넓은 집에 쳐넣어놓은거... 딱 봐도 집 PPL에 가구PPL에 음식PPL이지 뭐. 트루먼쇼에서 짐 캐리랑 잘 얘기하다가 뜬금없이 광고카피 지껄이는 거랑 같은 몰입깨건 말건 광고만 하면 그만이지 하는 짓이다. 저렇게 해놓으면 'XX드라마에 나온 세탁기' 'XX드라마에 나온 핸드폰'하면서 잘 팔리거든.

사는곳은, 허물어져가는 빌라, 월세빌라 등등 다양하다.

자기는 대단한 일을 하기위해 태어났지만 나라가 안 맞거나 때가 아니거나 왕년에 잘나갔거나 등등 허세가 홍팍 저리가라다. 역사적으로 보자면 항상 생활이 어려워지는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