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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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29일 (수) 20:11 판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K- !!!!!!!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틀:헬중국

아 짤 존나 무섭네 시발

이게 무섭다고?

야이 시발 존나 놀랬네

개요

외과적 수술로 신체의 외형을 바꾸는 것.

충고해 두지만 의료목적이 아닌 이상 성형은 자신을 파괴하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

한국의 성형

세계의 인구 비율로 따져볼 때 성형을 한 사람이 가장 많다.

한국은 고려시대 때 부터 강대국에 의해 추녀 추남이 증가하였다. 몽골 출신인 요나라 즉 거란족이 먼저 침략해서 26년간 고려의 여자를 강간하였다.[1] 그 후 원나라 간섭기 100년 간 동안에 원나라 즉 몽골족에게 전국 여자가 강간 당해서 몽골화가 되었다.

한국인들은 몽골인과 가장 가까운 생김새를 가지게 됐다. 사실 따지고 보면, 고조선의 곰이 마늘 다이어트 하는 얘기를 보고 알 수 있듯이 고조선 역시 북방계에서 내려왔다는 결론으로 '몽골화'소린 의미가 없다.. 또한 몽골 뿐이더냐 왜구에 만주족에 일본계(남방계+몽골계+이누이트계+기타 등등)에..

이 타타르의 멍에를 지우기 위해 조센인들은 돈에 미친 의새 새끼들과의 합작으로 작금의 성형대국을 만들었다. 역시 원의 부마국답다.

헬조센은 아직 법치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부작용 당하고 의사한테 따지면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한다

비판

금수저가 얼굴까지 흙수저들을 발라버리기 위해 하는 짓. 사실 금수저들은 예로 부터 아름다운 남녀를 독점해온 새끼들이 많아서 이미 유전자 레벨에서 부터조차 금수저인 경우가 많다.

그래도 원판이 똥이면 안된다.

ㄴ절대 아니다. 원판이 씹오크여도 투자만 많이하면 웬만한 아x리카 유명 별창녀들 급으로 변신 가능한 게 현대의 성형기술이다.

ㄴ메갈리안도 사람으로 바꾼다.

ㄴ그럴라면 수천에서 억으로 견적이 든다 양악하다 안 뒤진다면

ㄴ그 정도로 돈 뽑을라면 양악 안해도 디질 듯

성형은 리모델링이지, 재건축이 아니다. [2]

많은 수의 여성들과 적은 수의 남성들이 성형수술을 받았다는 통계가 있다. 자료는 알아서 찾아라.

왜냐하면 여성호르몬과 남성호르몬은 자신감을 일으키는 성분이 다른데 남자가 지면상 보고 잘생겼다 생각하는 건 호르몬 때문이다. 여자는 자기 면상 보고 자괴감이 많이 들기에 성형과 화장을 많이 하는 것.

그덕에 우리는 많은 성형미인과 그보다 훨씬 더 많은 성형괴물, 괴인을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러니 여러분 시궁창 인생 디키러들은 성형수술 견적 내느니 안마방이나 한번 더 가라.

성형한 보형물은 나중에 늙어서 살과 근육에 힘이 없어지면 쳐지고 늘어지고 움직인다. 그래서 존나 극혐. 늘어진 살에 젖 보형물..., 코를 뚫고 나오는 콧대 보형물...

거기에 유전자는 그대로 똥쏭하기 때문에 2세가 튀어나오면 친자확인 해봐야 하는 소리가 튀어나온다. 그래서 자연산 자연산 하는 것이다.

70년쯤 후에는 화장터에 할매미 집어넣으면 가슴 실리콘 터지는 소리가 펑펑 화장터를 매울 것이다.

자식을 위한다면 반드시 원판을 확인하고 애를 낳자. 자식 면상이 시궁창인 건 무조건 부모 책임이다.

그리고 뼈를 깎는 수술은 25세 이후로 해라. 안 그럼 뼈가 기형적으로 변한다.

-성형남으로서 후기 및 소감 3월 말에 수술받았고 잘생겨지고 싶은 욕구보다 강남성괴남이 될지도 모른다는 두려남이 더 커서 비싼돈주고 잘하는 선생한테 받으면서도 효과 별로못봐도 괜찮으니 자연스럽게 해달라고 징징거림

성형후 자연스럽게 하다보니 극적인 변화는 없지만서도 확실히 외모에 자신감이 붙는걸 느낀다. 잘생겨졌다기 보다는 못생긴 부분이 없어진 느낌임

성형했으니깐 씨발 여자들 존나 달라붙고 클럽가서 의자왕 라이프 즐기면서 다 따먹어야지 이딴생각으로 성형하면 좆되는거임 그런새끼들이 어디 번화가 나가면 보이는 코에다 분필박고 쌍커풀 만들어서 병신 게이 된 애들임 욕심이 화를부른 케이스

요점은 얼굴이 이렇게 변하니... 먼저 다가갈 용기가 생긴다. 얼굴 많이보는 눈 높은년이라도 나 정도면 "얼굴이 못생겨서" 퇴짜맞지는 않을거라는 그 용기. 처음보는 이성이 나에대해 느낄 첫 인상이 그리 나쁘지는 않을거라는 그 확신. 그 용기와 확신이 나를 많이 변하게 했음을 느낀다

못생긴애들에게 성형을 권할생각은 없다 좀 못났어도 자신감 가지고 본인만의 매력 발산하면서 재밌게 잘 사는놈들 널렸으니... 근데 나 처럼 외모에 대한 열등감으로 먼저 다가가는것이 힘들거나 자신감을 가지는데 걸림돌이 된다면 한번쯤 생각해보는것도 괜찮을것같다.

참고로 당연한거겠지만 키 크고 얼굴형 예쁠수록 성형빨 잘받는다 본인은 키 185에 못생긴 하관을 치아교정으로 죠져서 꽤 시너지가 있는편인듯해 턱이야 남성성의 상징 정도로 과하지만 않으면 괜찮은데 둥글둥글 광대있으면 성형해도 병신일 가능성이 크다


각주

  1. 고려가 이겼으니 승자의 기록이어서 고려 여자가 거란에게 유린 당한 것을 기록하지는 않았을 거다.
  2. 재건축급으로 갈아엎은 케이스도 많다. 케바케지만 대부분은 리모델링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