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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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1일 (화) 01:13 판
요약
그냥 소주는 취할려고 마시는 거다 맛으로 마시는게 아니라
솔직히 소주의 맛이 하도 이상해서 안주를 뭘먹든 다 맛있게 느껴짐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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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키 마사오가 알콜에 물타서 만든 공업폐기물. 일에 쩌든 노예들에게 대량 공급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맥주처럼 청량감이 있는것도 아니고 쓰기만 쓰고 다음날 속만쓰리고 왜걸먹는지 노이해
20머들은 아직 술맛을 모른다 이기야!
-희석된 공업용 알콜을 홀짝이는 486
ㄴ 알코올에 공업용 식용 구분이 있는줄 아냐
ㄴ 니들 말대로 쳐따지면 보드카도 알콜이랑 물 섞어논건데 소주는 까고 보드카는 빨아재끼는지 노이해
ㄴ 난 보드카도 좆같아
원래 소주(燒酒)란 증류주를 뜻하는 것이나 니가 알고 있는 소주는 아니란다. 니가 빠는 그거는 소주(燒酎).
모르겠다고? 한자를 잘봐 븅신아.
소주(燒酎)는 1960년대 헬조선의 노예 보급용으로 대량 생산된 열화판 희석식 소주를 뜻한다.
유래는 당연히 일본.
메이지 유신 시절, 군수용으로 알콜을 대량산하기 위해 증류기를 수입해 팍팍 찍어냈다.
그리고 러일전쟁이 끝나자 남아도는 알콜을 '신식소주'라 이름 붙여 팔아먹었다. 존나좋군?
이딴 근본 없는 제조법을 배워다가 팔고 있는거다.
이걸 선동이라도 실드치는 주류업체알바가 있는데, 엄연히 일본에도 주정에 물타는 희석식 소주가 있으며 이를 법적으로 갑류 소주라 부르며 을류 소주(=일본 전통 소주)와 따로 구분했다.
그러다 주세법을 개정해서 현재는 갑류 소주를 연속식증류소주로 명칭만 바꿔 부른다.
솔까 싼거 말곤 아무런 메리트도 없는 알콜 희석액인데 왤케 좋아하는 새끼들이 많은지 모르겠다.
마시면 요도가 존나 뜨겁다 ㅅㅂ
외국인만 보면 이거 한번 마셔보라고 굳이 권하냐?
물론 술이라고 냅다 받아마시기는 하겠다만 그 이상 싫다는데 권한다면 나가 뒈져라.
김치 쳐멕이는 것도 모자라서 그런 추태까지 저지르면 안 된다.
존나 맛 없다고 까면 꼰대새끼들이 인생의 쓴 맛이라고 포장 한다 시발.
근데 니들 그거 알고 있니? 소주는 존나 단 술이다.
알콜 희석액이 역한 알콜맛 밖에 더 나겠냐. 그러니까 그걸 감추려고 감미료를 쓴다.
소주의 진짜 맛을 알고 싶으면 상온, 특히 따땃한 햇볕 아래서 뎁힌 걸 먹어봐라. 아니면 소주를 끓여서 알콜성분만 날린 다음 그 물을 마셔봐라. 토나온다.
괜히 업소에서 꽝꽝 얼린 슬러시 소주를 파는 게 아니다.
최근 유행하는 과일맛 소주는 좋은 평가가 나온다. 그야 당연하지. 뭔 술을 만들어도 희석식 소주보다 맛이 없을 수가 없거든.
근데 이것도 프로토 타입(순하리)이 증류식이었다가 양산으로 바뀌자 칼같이 희석식으로 체인지되었다.
사스가 헬조선 가차없죠 깔깔깔!
그리고 희석식이 아닌 전통방식으로 빚는 증류식 소주는 정말 맛있다.
복합적인 맛과 향 그리고 높은 도수임에도 술술 넘어가는게 희석식 소주과 비교하면 헬조선의 열화력에 감탄을 하게 된다.
2015년 11월에 은근슬쩍 가격을 올렸다. 물론 노예들은 올린 장본인인 재벌들과 정부는 무서워서 못 까고 술을 깐다. ㅉㅉ
파오후들만 마실 수 있는 술이라고 누가 써놨는데 사실 파오후들은 보통 소주 마실때 같이 나오는 삼겹살이나 라면등의 안주를 폭풍흡입하는거지 소주잔에 거의 손 안 댄다.
시발 소주 잘 마시는 파오후는 오히려 낫지,안주빨만 세우는 파오후 새끼는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다른 의미
나의 것이라는 뜻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