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통: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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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동물 내장같이 신축성있늣걸로
차라리 동물 내장같이 신축성있늣걸로
새로 만들면 안되나?
새로 만들면 안되나?
ㄴ알루미늄이면 그거 구형이다. 신형은 플라스틱 비슷한 거임. 그리고 동물내장 같은걸로 만들면 냄새나고 청소하기도 더 빡세진다.


[[분류:대한민국군]]
[[분류:대한민국군]]

2016년 4월 9일 (토) 15:05 판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K- !!!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죽창을 들어 찔러야 하는 특정 대상,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인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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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똥 같은 것이나 진짜 똥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기 때문에 비위가 역겨워질지도 모르니 뒤로가기를 누를 준비를 미리 해 두세요!
"야, 똥 먹는데 카레 얘기 하지 마라." "똥이나 처먹어 이 새끼들아!"


군대에서 물을 담을때 쓰는 통.

우월한 헬조센의 수통은 수통에서 노르망디와 압록강의 물 맛이 나는 역사전통을 자랑한다. 장군님들은 이 역사와 전통을 후임 병사들도 느껴보라는 마음이신지 아무리 교체 요청을 해도 가뿐하게 씹어버리시는 모습을 보여준다. 수통에 구멍이라도 나면 그때서야 물건을 소중히 쓰라고 가볍게 나무라시며 같은 년도의 수통을 어디선가 구해와서 친절히 건네주신다.

분명 2013년에 대량으로 구매한다고 예산을 타갔건만 아직까지 새로운 수통은 구경도 못 해본 병사들이 부지기수다. 군대 내 높으신 분들의 말에 따르면 새삥 수통은 창고에 전시물자로 비축해놨다고 하는데 누구도 실물을 본 사람은 없어 신비로움만 더해갈 뿐이다. 만약 그게 정말이라고 해도, 전쟁 통에 언제 어떻게 치장물자 뜯어서 분배할 생각일지는 며느리도 모른다.

진실은 헬조선이 수통만들 기술이 없어서 미군이 남겨주고 간 수통을 대대손손 쓸 수 밖에 없다. 수통을 만들어본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

아니 씨발 근데 알루미늄이라서 좆나 불편하다. 차라리 동물 내장같이 신축성있늣걸로 새로 만들면 안되나? ㄴ알루미늄이면 그거 구형이다. 신형은 플라스틱 비슷한 거임. 그리고 동물내장 같은걸로 만들면 냄새나고 청소하기도 더 빡세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