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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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시상황에서의 뜻은? ==
== 입시상황에서의 뜻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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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siege)의 뜻은 두개이상 합격된 대학교에서 클라스는 비슷비슷해서 어디를갈까 잡아두고 고민하는것을 말한다.
시즈(siege)의 뜻은 두개이상 합격된 대학교에서 클라스는 비슷비슷해서 어디를갈까 잡아두고 고민하는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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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들은 제발 시즈같은 쓰레기짓 하지 말고 왠만하면 그 번호가 안걸리길 바래야지 뭐...
고3들은 제발 시즈같은 쓰레기짓 하지 말고 왠만하면 그 번호가 안걸리길 바래야지 뭐...
결론은 공부 잘하면 예비받을 필요가 없지... 암..

2016년 5월 3일 (화) 23:28 판

이 단어엔 슬픈 전설이 있어......

온라인 게임에서도 사용되지만 그리 빈도는 높지 않다. 그리고

역시나 상용화가 덜된지라 많이 사용하지는 않지만 입시카페등에서 사용된다.

보면 알겠지만 절대 하면 안되는 행동. 하늘이 두렵지 않다면 말이지.

시즈(siege)

스타크래프트에 등장하는 시즈탱크의 스펠링은 이것을 사용한다. 시즈의 의미는 군사적 포위 작전을 의미하고 걍 쉽게 말하면

"말뚝박기"이다. 적과 대치했을때에 원형으로 둘러싸고 이미 게임은 끝난것.

아니 재미를 위하는 디시위키에 이런 노잼문서를 만들지마라!!!!!! 라고 말하겠지만,

이렇게 끝나면 디시위키가 아니지.

여기서 말하고 싶은 이 말의 뜻은 입시상황에서의 뜻을 다룬다.

입시상황에서의 뜻은?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이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고 있는 대상은 그 어떤 실드나 개선, 구제도 불가능한, 쉽게 말해서 노답입니다.
만약 어디선가 이런 비슷한 것을 보신다면 조용히 피해 가시길 권합니다.
이를 무시하다 정신병이나 트라우마가 생기더라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이 문서는 창조적인 도둑놈에 대해 다룹니다.
너무 창조적이어서 창조경제의 기틀을 잡으신 ㄹ혜님도 예상을 못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창조적이어도 죽창 앞에선 너도 나도 한 방!
나라에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이 문서는 존나 나쁜 년놈들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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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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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서술하는 대상은 쓰레기일 수도 성역일 수도, 문서의 작성자가 쓰레기일 수도 성인/성녀일 수도 있으나,
그것과 별개로 문서 내용이 존나 노잼이고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주의. 이 문서의 작성자는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문서의 작성자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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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영암

본 문서는 향후에 일어날지도 모르는 미래를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의 내용은 디시 친구들이 미래에서 흘러들어온 전파를 수신하여 사실에 가깝게 적었습니다. 하지만 전파의 상태가 워낙 나빠 실현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장잉정신이 돋보이는 글입니다.
얼마나 할 짓이 없었으면 이런 일을 했을까 하며 부탁을 랄랄치는 글입니다.
너 이새끼 화이팅

틀:척결대상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애미애비가 처뒤졌습니다.
이게 아부지도 없는 게 까불어!!! 너희 아부진 돌아가셨어, 그것도 모르냐?
애미 애비 뒤진년아!
그지? 그녀석 양친이 없잖아?
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죽창을 들어 찔러야 하는 특정 대상,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인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주의! 이 글은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K- !!!
이러한 헬조선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전세계와 우주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할 수만 있다면야...
주의! 이 문서를 읽는 동안 휴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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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좋은 건 좀 같이 봅시다.

시즈(siege)의 뜻은 두개이상 합격된 대학교에서 클라스는 비슷비슷해서 어디를갈까 잡아두고 고민하는것을 말한다.

예비합격기간 (주로 5차부터) 다 돌동안 등록금 안넣고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7차 기간 끝날때 결정하는 쓰레기들을 일컫는다.

한마디로 말해서 저울질이다. 한다고 뭐라 말할수도 없고 예비1번 상황에서는 졸라 억울하다.

예를 들자면 A가 가 대학과 나 대학을 추가합격했다 하자. 그렇다면 등록금 을 2일 전에는 넣어야한다.

그런데 A는 가 대학이랑 나 대학이 별로 차이가 안나보여 고민해보기로 한다.

그리고 2일후 최종적으로 적성에 맞는 나 대학을 등록하고 가 대학은 등록포기했다.

그렇다면 가 대학의 예비1번은 합격일까?

당연 아니다...... 수시추가모집기간이 끝난후 등록포기를 하면 그 인원은 정시로 그 인원을 이월시켜야 한다는 입시조항이 있다.

내가 합격이 된 상태라 하더라도 불합격이 된다.

존나 빠더가 아메리카가신상황이 연출된다.

Q:"수시를 떨어지면 정시로 더 좋은곳 뚫으면 되지 않느냐?"

물론 그렇지만 수시올인형이면......... 쥐도 새도 모르는 지잡을 써야한다.

결과론으로 보면 대다수의 공부잘하는 1,2등급대의 학생들과 아재 아지매 틀딱할배 틀딱할매 가릴것없이 돌아오는 대답

그러게 공부좀 하지 그랬냐...... 좆같게도 그렇게 떨어진 새끼나 예비번호 끝에 걸린 새끼나 다를바가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공부 못했다로 나온다.....

고3들은 제발 시즈같은 쓰레기짓 하지 말고 왠만하면 그 번호가 안걸리길 바래야지 뭐...

결론은 공부 잘하면 예비받을 필요가 없지...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