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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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고기랑 껍데기는 좀 다르지않나 | ㄴ 고기랑 껍데기는 좀 다르지않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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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5일 (토) 21:21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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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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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먹는것. 정확히는 인육을 먹는것. 이를 저지르는 사람들을 식인종이라 부르며 금기와 미개함의 상징으로 여겨지고 있다.
솔직히 이걸 문명적이라고 볼 순 없다. 하지만 식인을 하는 자들은 분명 존재한다.
구체적으로는 고기를 먹을때 '직접 만들어 먹는것' 과 '있는 고기를 먹는것' 두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직접 만들어 쳐먹는게 문제되는 거다.
예를 들면 조난당해서 먹을 것이 없을때 일행중에 몸이 약해 먼저 죽은 사람 시체를 집어먹은건 변명거리가 있지만 너무 배고프다고 한명잡아다 죽여서 먹는건 쉴드 못친다는거.
식인 습성에 대해
식인은 일반적인 인간 사회에선 터부시 되어왔다. 같이 말하고 생각하고 친하게 지내왔던 존재를 먹는다는 점에 대한 금기로 봐야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식인은 존재해왔는데 그 이유는 몇가지 측면에서 봐야한다.
1. 저놈의 파워를 흡수하겠다는 록맨같은 주술적 발상. 저놈의 힘을 내가 얻는다 외에 저 사람은 이제 내 안에서 영원히 살아간다 의미도 된다. 일반적으로 식인종들이라 불리는 사람들은 이 케이스에 속한다. 대표적인 게 과거 마오리족. 물론 요즘도 식인한다고 인증하면 선진국에서 더이상 코카콜라를 팔러오지 않기때문에 아닥하거나 안먹는다.
1-1. 파부아뉴기니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시체를 먹어서 장례를 치뤘다고한다. 자기들 안에서 영원히 산다는 그런 부류
2. 먹을게 시체나 너밖에 없는 극한 상황. 물론 이경우에도 차마 못먹고 굶어 죽는 경우도 많다. 주로 극한 포위상황에서 많이 보인다.
3. 미개한 중국인이라. 수요가 있고 공급자가 있다. 무섭도다....
4. 미개한 좆본군이라. 한접시 더! 병신들. 아버지 부시가 이걸로 갈뻔했다. 미국 입장에서는 다행이고 일본 입장에서는 아쉽다. 덤으로 여자를 먹는다는 개념에 새로운 의미를 적용한거 같다. 성노예로 끌고간걸로 모잘라 이젠 먹는다. 대체 인간을 몇번 포기하는거냐.
5. 수영장, 목욕탕물 마시는 것. 이거 완전 고깃국 아니냐?!
6. 사랑하니까
7. 이오시프 스탈린 인간백정새끼가 좆나게 쳐먹으면서 그걸 먹으면 엄청난힘을 얻는다는 말도안되는 개씹소리나 쳐했다.근데 그걸쳐먹고 쿠루병에 안걸렸다는게 신기
사람고기
솔직히 "고기"로서의 사람을 따져보자. 화학조미료, GMO, 영국요리, 항암제, 에이즈균, 니코틴, 알콜, 각종 공해물질, 엄마손으로 만든 요리같은게 수십년간 축적되어온 저질중의 저질고기이다.
개고기가 까이는건 위생적으로 관리될 시스템에 놓이지 못하기때문에 온갖 음식쓰레기를 쳐먹여 키우는것도 한몫한다.
고기 레벨로 따진다면 술담배를 즐겨하는 닭둘기수준의 저질고기일것이다.
맛은 맛본적도 없고 맛볼 예정도 없으니 평가할수도 없다. 만약 사람고기맛을 안다면 난 지금쯤 한니발 렉터가 되어있겠지.
김성모 화백에 의하면 사람살 어디든 적당히 베어내면 밥 한공기 분의 열량을 낸다고 한다? 우와아아아앙!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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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술 물어뜯는거도 사람의 신체 일부를 먹는 거니까 식인이냐?
배고플때 손톱 밑 하얀살 뜯어먹으면 짭조름하고 쫄깃쫄깃해서 꽤 맛있다.
ㄴ 고기랑 껍데기는 좀 다르지않나
ㄴ 돼지껍데기둥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