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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대부분이 범죄자가 아니라 소수만 범죄자 출신이 있고 나머지는 다 일반인들이었다. | ㄴ 대부분이 범죄자가 아니라 소수만 범죄자 출신이 있고 나머지는 다 일반인들이었다. | ||
ㄴ 이걸 실화라고 생각하고 진지하게 보지 마라. | ㄴ 이걸 실화라고 생각하고 진지하게 보지 마라. | ||
2020년 10월 16일 (금) 13:13 판
이 문서는 천만 관객 돌파 영화에 대해서 서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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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영화의 사실 왜곡 때문에 감독과 영화사 사건 관련자의 유가족들에게 고소당했다.
ㄴ 대부분이 범죄자가 아니라 소수만 범죄자 출신이 있고 나머지는 다 일반인들이었다.
ㄴ 이걸 실화라고 생각하고 진지하게 보지 마라.
개요
김신조가 쳐들어온 것(김신조 사건)에 분개한 박정희 대통령이 이에 대한 보복을 감행하기 위해서 중범죄자들을 실미도에 박아놓고 김일성 모가지 따는 임무의 특수부대원으로 훈련 시켰지만 정작 화해 무드가 피었다고 쓸모가 없어져서 죽이려고 한 사건(실미도 사건)을 강우석 개새끼가 자기 좆대로 재구성한 영화다. 그리고 강우석은 고산자로 개쳐망하고 퇴물인증 ^^
실미도 부대의 지휘관이라 할 수 있는 교육대장 역에 안성기를 캐스팅한 비화가 있다.
이 배역만큼은 장교출신 배우를 꼭 써야겠다고 했는데 물망에 오른 이가 이상용, 이상운, 주현, 안성기 등이었다.
주현은 너무 뚱뚱해서 특수부대 지휘관이라는 게 어울리지 않았고 이상용은 나이가 너무 많았다. 이상운은 너무 메기 병장 이미지가 강해서 실제 장교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장교같지가 않았다. 그래서 웃퉁 까보면 이소룡같은 근육질이고 나름 미장년에 정말 장교처럼 생긴 안성기를 캐스팅했다.
실제
실미도에 있었던 684부대는 1968년 4월에 창설했다는 것을 기념하여 매겨진 부대 번호로, 나뮈에서 읽어도 알겠지만 공군 소속이다. (해병대나 육군의 소속이 아니다.) 당장 영화에서 조 중사가 찾아가는 곳이 공군 본부다. 공군이 전투기 타고 날아다니기만 한다고 생각하는 일은 없도록 하자. 실미도 부대 외에도 해군 소속의 장봉도 부대, 육군 소속의 선갑도 부대도 같이 있었으며 각 부대의 인원 수는 31명씩, 총 93명이었다. 김신조 일당이 31명이었으니까 세 배로 갚아주겠다는 계산이었다.
이후 실미도 부대가 버스 자폭 사건을 일으켜서 놀란 중정과 군 수뇌부는 나머지 두 부대를 같이 해산시켰다.
영화에서는 당장 죽어도 무방한 사회의 쓰레기들을 소집해서 만든 것처럼 묘사해서 실미도 영화의 유튜브 댓글을 보면 실미도 부대원들을 진짜 인간 쓰레기 출신들이었던 걸로 생각하는 병신들이 많다. 반사회적인 성향이 강한 조폭 새끼들이 군인으로 교화시키면 체력은 쓸만하다고 여기는 편견이 있지만 그런 식으로 따진다면 ROTC, 장교, 부사관, 사관학교 생도, 강력반 형사들은 전부 전과자들이나 소년원 갔다 온 놈들로 채웠겠네? 굳이 뭐 하려고 성질 순하고 약한 애들 뽑음? ㅋ
실제 실미도 부대원들은 평범하게 모집되었다. 중정 직원들이 일일이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기초 체력이 좀 될 것 같은 사람들에게 경제적 지원과 원하는 사람에 한해서 공군 소위로 임관하는 것을 약속하고 모집한 것이다. 그러니까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대부분 중산층 이하들의 전과 기록 하나 없는 평범한 소시민들이었다. (범죄자 출신들로 구성된 건 육군 소속의 선갑도 부대다. 1974년도에 해체되었을 때 안양교도소로 도로 들어갔다.) 거기다 교육대장은 살해당했는데 권총자살을 한 것으로 나온다. 이때문에 감독과 영화사는 피해자와 교육대장의 유가족들에게 고소를 먹었다.
본격적 훈련 돌입으로부터 3개월 만에 김일성 모가지 따오라고 시켰는데 일반 청년들이 이걸 할 수 있었지는 상상에 맡긴다. 그래서 박정희는 진심으로 해당 부대들을 북으로 보내려 한 것이 아니고, 상징적인 보복 쇼의 일환이었다는 해석도 존재한다. 현역 군인들을 시켜도 할까 말까 한 걸 현실성이 없잖아 애초에.
왜곡 요소
작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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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의 눈물을 짜게 하려고 만든 장면이 좀 있다. 특히 버스에 이름 쓰는 장면은 압권. 하지만 실제로 이 영화를 본 관객들은 눈물짜게 할려는 장면보다 간호사를 강간하는 장면이 더 어이없고 좆같다고 평가했다.
이거 볼 시간에 같은 시기에 개봉한 《살인의 추억》 봐라. 이딴 게 국내 최초의 천만 관객 영화라는 점부터 이미 영화계는 노답이 되었다는 걸 알 수 있다. '갓-작품 = 눈물'이라는 절대적인 공식이 이 영화를 계기로 생겼다. 그래서 나온 영화가 클레멘타인...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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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북괴뢰새끼들의 대표적인 군가인 적기가를 실미도 대원들이 떼창하는 장면이 나와서 논란이 인적도 있다.